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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은 11일 오후 4시 30분 유성선병원 국제검진센터 1층 로비에서 ‘환자와 시민을 위한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선병원 문화이사인 바이올리니스트 선형훈과 소프라노 김현정, 피아니스트 노경아도 함께해 기대와 희망이 가득 찬 새해 분위기에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을 들려준다.이날 공연에서는 △드보르작의 슬라브 무곡 3번 내림 A장조와 가곡 'Songs My Mother Taught Me', △크라이슬러의 'Midnight Bells', ‘The Old Ratrain', 'Dancing Dall', △로드리게즈의 탱고음악 'La Cumparsita', △영화 미션 주제곡 ’Nella Fantasia', △퐁세의 'Estrellita', △가곡 ‘그리운 마음’과 'O Sole Mio'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음악회에 참여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선형훈은 현재 선병원 문화이사로 재직하며 환자 치유를 위한 음악회 및 다양한 문화행사를 기획하는 예술 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5세 때 바이올린을 시작, 미국 줄리어드 음대에서 이차크 펄만, 정경화 같은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를 키워낸 이반 갈라미안 교수를 사사했고, 이후 네덜란드에서 빅터 리버만 교수를 사사했다. 귀국 후 KBS 교향악단, 대전시향,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다수의 연주회에 참여하며 열정 넘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소프라노 김현정은 이탈리아 쌀레르노 국립음악원과 파르마 국립음악원에서 수학했다. 조르다노 국제성악콩쿨과 로시니 도니제티 국제콩쿨에서 1위를 수상했으며 귀국 후 다수의 오페라와 콘서트에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현재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와 강남오페라단장을 역임하고 있다.피아니스트 노경아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미국 UCLA 음악대학을 졸업했다. 이후 부천시립교향악단과 서울심

문화 | 손혜철 | 2018-01-10 10:19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육아휴직 사용실태 및 욕구’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저출산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전문조사기관(마크로밀엠브레인)에 의뢰해 육아휴직을 경험한 전국 거주 만20~49세 남녀 400명을 대상으로 11월24일부터 12월7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실시했다.육아휴직 경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휴직으로 인한 재정적 어려움(31.0%)과 직장 동료 및 상사들의 눈치(19.5%)가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된다고 응답했다.특히 남성은 인사고과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33.0%), 여성은 경력단절로 인한 경쟁력 저하(33.5%)가 육아휴직 결정 시 걱정되는 사항으로 선택했다.(1+2순위 응답 기준)육아휴직 실제 사용기간은 12개월이 38.3%로 가장 높았으나 응답자의 22.3%는 육아휴직을 계획보다 적게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남성은 퇴사 및 인사고과에 대한 불안감(46.9%), 여성은 회사의 복직요구(57.5%)를 가장 큰 원인으로 꼽았다.육아휴직 기간 가장 좋았던 점으로 남녀 모두 자녀와의 관계 증진(59.5%)을 꼽았으며, 여성은 여유있는 육아(45.5%), 남성은 본인 및 가족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39.5%)을 차순위로 택했다.반면 육아휴직 동안 육아‧가사로 인한 육체적‧정신적 피로와 재정적 어려움이 힘들었던 것으로 조사됐다.응답자 절반 이상이 휴직기간 동안 재정관련 도움(54.5%)과 가사 및 양육 보조(51.8%)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휴직기간 동안 남성은 배우자와 다른 양육방식으로, 여성은 배우자가 양육을 전담시켜 배우자 간의 갈등(73.3%)을 빈번하게 경험한 것으로 답했다.10명 중 4명 이상이 육아휴직 후 복직을 고민(46.0%)했으며, 아이를 돌봐줄 곳‧사람이 마땅치 않아서(45.1%)가 가장 큰 이유로 나타났다.퇴사율은 여성이 19%로 남성(7.5%)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퇴사 후 무직인 경우도 여성이 높았다(여성 12.5%, 남성 2.0%).남녀 모두

문화 | 손혜철 | 2018-01-10 10:09

우리에게 역사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민주화를 부르짖는 국민들과 그를 저지하려는 정권의 탄압이 격렬했던 80년대 즉, 1987년은 어떤 모습인가를 알 수 있게 하는 우리 모두가 잊지 말아야 할 숭고한 희생의 영화에 정치인은 관심이 많다.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진짜 자기답게 사는 정치인들이 있다.역사는 긍정과 부정의 싸움 인듯하다. 그렇지만 역대 역사의 주도는 ‘긍정’이 해 왔다. 국민의당 운동 본부는 여의도의 CGV 1관을 가득 채워 ‘1987’ 영화를 관람했다.“국민의당은 자랑스러운 선도 정당으로서 대한민국의 정의롭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고 천정배 의원은 말했다.밀양 문정선 시의원도 영화 관람에 참여했다. 또 많은 정치인들의 발길이 보인다.‘1987’ 대한민국 전역에서 일어난 반독재시위, 민주화운동에서 정권은 최루탄과 백골단으로 맞서며 국민들에게 무작위 폭력을 가했다. 경찰은 민주화 추진위원회 사건 관련 수배자의 소재를 파악하기 위해 박종철 학생을 불법 체포했고 치안본부 대공 수사단 남영동 조사실에서 폭행과 전기고문, 물고문을 가했다.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은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되었다. 영화는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서울대 학생 박종철이 치안본부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조사를 받던 중 경찰의 고문으로 사망한 사건이다. 문철권 자문위원과 박춘림 봉사위원장의 매사 긍정적인 본모습 곰곰이 생각해 보면소신 있는 정치인을 위한 정당인들의 아름다운 사람들이다.‘1987’ 영화를 보고나서 우리가 역사를 잊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박종철 열사의 숭고한 희생을 진정으로 존경해야 한다는 것이다. 전옥주

문화 | 전옥주 | 2018-01-09 10:56

저자 : 스티븐 프레스필드 출판사 : (주)레디셋고“생각을 멈추고 지금 당장 시작하라”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자기극복법을 제시한 책으로, 우리를 방해하는 그 모든 ‘저항’을 세세히 분석하고, 그것을 이겨 내는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해 주고 있다.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 이 책의 저자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 자기 능력에 대한 의심, 망설임, 나태함, 핑계 등을 일컬어 ‘저항’이라고 정의하고 있다.저자는 이 저항이 우리가 가진 무한한 재능과 가능성을 억눌러 우리를 옴짝달싹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현대인들이 두려움과 불안감, 게으름, 나약함과 같은 ‘저항’에 굴복해 머뭇거리다 결국 포기하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이러한 태도에 일침을 가한다. 우리가 수많은 아이디어를 죽이고 있는 생각의 함정에서 벗어나게 도와주고, 동시에 일에 대한 열정을 일깨우고 자신에 대한 믿음을 고취시켜 일에 몰입할 수 있도록 이 책에서 안내하고 있다.이 책은 ‘오리엔테이션’과 ‘적진 한복판’이라는 장을 제외하고 크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오리엔테이션’은 ‘적군과 동맹군’에 관하여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적진 한복판’에서는 시련을 극복하기 위한 일곱 가지의 법칙이 제시되고 있으며, 저항의 두 가지 테스트를 경험할 수 있다.그리고 제1장은 “시작하라!”라는 주제로 ‘틈만 나면 일을 하지 못하거나 해서는 안 되는 수백 가지의 이유와 핑계들로 자신을 제자리에 머물게 하고 있지는 않은가? 지금 당장 자신의 목적지를 확인하고 행동으로 옮겨라! 좋은 일은 우리가 준비 없이 무언가를 시작할 때 비로소 생기게 마련이다’라는 것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제2장은 “몰입하라!

문화 | 손혜철 | 2018-01-08 09:36

남북 고위급 회담 성사 등의 내용과 남북은 판문점 연락 채널을 통해 고위급 회담 관련 협의를 시작했다는 소식으로 2018년 1월 7일 일요일인데도 판문점 연락 채널을 정상 가동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TV 뉴스로 청취하고 나서 ‘분단체험학교’에 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국토가 두 동강이나, 분단의 현장을 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최극단 지역까지 가서 북녘 땅을 바라 볼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고 ‘분단체험학교’ 김영운 대표이사는 말한다.분단체험학교 사무실 개소식에는 김포 정왕룡 시의원과 더블어민주당의 정하영 김포을 지역위원장 그리고 국민의당 박채순 김포을 지역위원장 또 김포평화나비 김대훈 상임이사 등 시민단체사회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참석했다.2018년 1월 6일 분단체험학교 사무실 개소식에 함께 모인 사람들의 모습이다. 두 동강이 난 우리 조국 분단의 느낌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슬픈 일이다. 지역주민들이 진지하게 우리나라를 모두 걱정하고 있다.김포에서 ‘분단체험학교’가 만들어 진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 외국인들과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모두 체험이 가능하다고 전해진다.분단체험학교에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분단느낌”을 주고자 한다는 김영운 대표의 깊은 뜻에는 두 동강이 난 조국을 언제까지 이대로 후손들에게 물려 줄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한반도는 지구에 하나 남은 분단국가이다. 갈라진 두 개의 조국이 하나의 조국이 될 때까지 우리 모두는 대한민국 통일을 염원하는 일이며 우리 함께 만들어 가야 할 일이다.

문화 | 전옥주 | 2018-01-07 01:24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임신‧출산‧육아 종합포털 아이사랑 모유수유 상담실을 통해 자주 묻는 질문들을 묶어 상담사례집을 발간하였다.책자는 최근 2년(‘15-’16)간의 모유수유 상담사례를 분석해 자주 묻는 질문 103건을 선정하여, 모유수유 전문가의 감수를 거쳐 제작되었다.내용은 임신 중 유방변화, 모유량, 수유간격, 밤중수유, 단유방법 등 모유수유 시작부터 종료까지 분야별로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둘째는 꼭 모유수유를 성공하고 싶어요’ 사례에서는 모유수유에 실패한 경험이 있더라도 재도전하여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으며,커피섭취, 파마, 염색, 눈썹문신 등이 모유수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와 같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궁금한 질문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상담사례집은 보건소 및 모유수유시설 등에 배포되며, 아이사랑(http://www.childcare.go.kr)을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아이사랑(http://www.childcare.go.kr) → 홍보‧알림 → 미디어 자료실 → E-book인구보건복지협회 신언항 회장은 “많은 엄마들이 모유수유에 대한 의지는 있으나 정보부족, 방법미숙 등의 이유로 어려움을 겪는데, 전문가 답변으로 구성된 이번 사례집이 올바른 모유수유 방법을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한편, 협회는 임신육아 및 난임상담센터를 운영해 신속하고 신뢰성 있는 상담 서비스와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오고 있다.아이사랑을 통해 임신, 출산, 육아, 난임 등 각 분야의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전화 상담(임신육아 1644-7373 / 난임심리 1644-7382)도 가능하다.특히, 난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난임 의료에 대한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난임, 바로알기’ 를 제작해 보건소와 병원에 배포하였으며, 아이사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문화 | 손혜철 | 2018-01-04 14:24

영동고속도로 강릉(서창방향)휴게소의 ‘초당두부황태해장국’이 고속도로 휴게소 최우수 음식으로 선정됐다.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휴게소 이용자와 전문가의 평가를 거쳐 뛰어난 맛과 합리적인 가격의 고속도로 휴게소 대표음식 Top 20(EX-FOOD)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휴게소 음식의 품질향상을 위해 2016년 처음 10개의 대표음식을 선정했으며 3년차를 맞는 올해는 이를 확대하여 모두 20개를 선정․발표하게 됐다. 이번에 최우수 음식으로 선정된 강릉(서창방향)휴게소의 ‘초당두부황태해장국’은 바닷물로 간수한 초당두부와 황태의 조합으로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 맛을 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웰빙 트렌드를 반영하여 건강한 맛을 구현한 남해고속도로 사천(순천방향)휴게소의 ‘새싹삼힐링비빔밥’과 중앙고속도로 안동(부산방향)휴게소 ‘안동간고등어정식’도 높은 점수를 받아 2, 3위에 올랐다.특히, 경부고속도로 만남의 광장 휴게소의 ‘말죽거리 소고기 국밥’과 남해고속도로 사천(순천방향)휴게소의 ‘새싹삼힐링비빔밥’은 3년 연속 대표음식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국도로공사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해당 음식을 직접 먹은 고객이 스마트폰을 통해 평가에 참여하게 하고 40개의 음식으로 압축한 후, 조리학과 교수·음식전문가 등 관계 전문가들의 암행평가를 거쳐 최종 20개의 EX-FOOD를 선정했다.고객 평가는 휴가철·추석 연휴 등이 끼어 휴게소 이용고객이 많은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5만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지난해에 EX-FOOD로 선정된 10개 음식은 선정 이후 평균 42%이상 매출이 향상했다”며 “앞으로도 휴게소 음식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12월 22일 고객 음

문화 | 손혜철 | 2018-01-04 10:06

“오늘보다 내일 더 성장하는 작은 습관”이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2005년 발간되었던 의 두 번째 이야기다. 이번 책도 전편과 마찬가지로 CEO를 위한 필독서 총 66권을 정리하고 있다. 경제경영서뿐 아니라, 삶의 가치와 지혜를 엿보는 소설과 수필도 추천해주고 있다.전편에서는 하루 일에 대한 후회와 잡념들로 소모해 온 잠들기 전 10분을 활용해 자신을 ‘재충전’하는 방법을 알려주었고, 이번 편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무의미하게 흘려보내는 잠들기 전 10분을 활용해 ‘놀라운 습관의 변화’를 일구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이 책은 총 6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하루 10분으로 운명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9권의 북 리뷰를 통해 ‘작은 습관으로 시작하는 큰 변화’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제2장은 “사람을 얻으면 막히는 일이 없다”라는 주제로 ‘인맥관리를 넘어 마음을 여는 기술’을 소개하고 있는 책 11권을 소개해 주고 있다. 제3장은 “위기가 성장의 발판을 만든다”라는 주제로 11권의 책을 통해 ‘위기를 정면 돌파하는 긍정 에너지’를 심어주고 있다.제4장은 “프로의 DNA를 심어라”라는 주제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만드는 내공’을 쌓을 수 있는 10권의 책을 리뷰해주고 있다. 제5장은 “성장을 멈추는 순간 붕괴가 시작된다”라는 주제로 ‘생존에 안위하지 않고 더 크게 성장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7권의 책을 소개하고 있다. 제장은 “변화의 패러다임에 몸을 맡겨라”라는 주제로 7권의 책을 통해 ‘내일을 여는 리더들의 통찰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저자는 우리가 추구해야 할 것은 반짝 자기계발이

문화 | 전형구 | 2018-01-01 11:20

해양경찰교육원(원장 윤성현)은 전문성 있는 강의 및 교육의 질적 향상 유도와 교수요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2017년 한해 실시한 분야별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2017년 Best교수요원 및 Best강사’를 선정하여 12월 28일(목) 오후 2시, 해양경찰교육원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하였다.Best강사는 외부초빙강사 중에서 교육만족도가 높고, 교육생의 역량발전에 많은 기여를 한 강사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1위는 BEST강사로, 2위 3위는 우수강로 선정하였다.Best강사로 선정된 양현모 교수(동주대학교 응급구조과 조교수)는 해양경찰교육원에 4년간 출강하면서 해양경찰 응급구조사양성과정 강의로 응급구조역량을 높이는데 현저히 기여한 공으로, 김윤미(진남 컴퓨터전문학원) 강사와 구진우 (사)대한드론협회 부회장은 4차산업혁명에 발맞추어 각각 컴퓨터일반 및 드론운용에 대한 열정적이고 전문적인 강의로 우수강사로 선정되었다.Best교수요원은 해양경찰교육원에 근무하고 있는 교수요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강의만족도, 강의시수, 연구논문, 강의기법 등 다양한 부분을 평가하여 각 과별 1명씩을 선정하였다.올해는 인재개발과 김재성 교수와 교육훈련과 백계진 교수가 각각 최고득점을 받아 Best교수요원에 선정되었으며 특히 김재성교수는 해양경찰교육원을 「해상무선통신사 교육기관」으로 지정 받아 해양경찰 신임들의 무선통신사 자격증 취득의 길을 열였으며 지난 11월 24일 개최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주관 「제35회 공공HRD 콘테스트」에서 강의분야 대통령상을 수상하여 해양경찰교육원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데 일조하며 2015년 이후 두 번째 Best교수요원의 영예를 안았다.백계진 교수는 올해「긴급구난과정」, 「신임 일반직 Mind-up과정」,「방제정 승조원과정」등을 새로 개설하여 해양오염방제 과정의 다각화와 교육의 다변화를 이끌어 해양경찰의 역량을 향상시키는데 앞장섰다.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 “Best강사 뿐만 아니라 교육원의 모든 교수들이 해양경찰직원들의 역량 향

문화 | 손혜철 | 2017-12-29 14:16

올해로 창립23년을 기념하는 중도문인협회(회장 이석구)가 대전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으로 2017년도 ‘중도문학 제23호’를 12월26일 발간하여, 출판기념회를 오는 12월30일(토) 오전 11시30분 대림관광호텔(선화동)에서 개최할 예정이다중도문인협회는 1985년 한국불교문인협회 김대현, 김영배, 이광렬 회원의 주축으로 창립되어 대전 ·충남 불교문인협회로 정비 개편한 후에 중도문인협회로 명칭 변경하여 현재 12대 이석구 회장이 문학기행 개최와 신인작가 발굴에 노력하고 있다이번 중도문학 제23호에는 사재동 교수(충남대) 의 특집논문 ‘불교계 강창문학의 판소리적 전개’와 시인 안초근님의 ‘날 울린 것’과 황대욱님의 시 ‘이른 아침 진도 가는 길’과 ‘목탁소리’와 중국 단동에서 문학 활동을 하면서 압록강과 북한산하를 바라보며 통일을 꿈꾸고 있는 지영흠님의 ‘압록강의 봄’, 김성휘님의 ‘내가 만약 물방을이라면’, 등의 시와 수필, 칼럼 등 많은 작가들의 작품이 소개되어 있다중도문인협회를 이끌고 있는 이석구 회장은 “향후 유성구에 들어설 대전의 새얼굴 사이언스콤플렉스 43층 조감도를 표지사진으로 이번에 제작된 중도문학23호에 이어서 앞으로 전국의 많은 문학인들의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7-12-29 10:14

우리는 일본군 ‘위안부’ 대하여 절대로 관심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 주권자인 우리 모두는 반드시 승리 할 것이라는 신념과 희망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되돌아보아야 할 게 너무 많다. 그리고 일본군 ‘위안부’ 역사의 문제라는 것으로 정치인들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지 않을까? 또 2015년 위안부 야합 후,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이런저런 많은 생각과 오늘 일본군 위안부 ‘이면합의’ 실체가 드러났다. 이미 협상을 해 버린 박근혜 전대통령 때문에 속상하고 너무나 화가 나서 지금 필자는 박정희와 박근혜 전 대통령 부녀는 똑같이 못된 인간으로 생각한다.일본군 ‘위안부’ 문제 한일 합의 2년, 전문가 토론회의 장면이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진정한 해결책을 찾고자 김영필(국회 고성연수원) 안신권 소장(나눔의 집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이장희(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한인혜 교수(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 역사 연구소)와 그 외 종합토론자가 참여했다.왼쪽 순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의 이장희 명예교수, 전 한국 정신대 문제 대책 협의회 사무총장 양미강 좌장, 대한변협 일제피해자 인권특위위원장 최봉태 변호사, 국민의당 전국여성위원회 위원장 박주현 의원이다.일본군 ‘위안부’문제 한일합의 2년 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 평가하고 향후 방향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의 고급정보는 모든 국민들이 알 권리로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필자는 글을 쓴다.최봉태 변호사 발제와 그에 따라 나눈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면, 2015년 일본군 야합 후 무엇을 해야 하나? 첫째, 현재 무엇이 문제가 되고 있나? 2015. 12.28. 한일 외교 당국 간 한일 간의 오랜 쟁점이었던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외교적 합의가 있었다. 그러나 위 합의는 이런 바 양 당국자 간의 서로 다른 해석을 하는 이른 바 야합의 형태로

문화 | 전옥주 | 2017-12-28 16:37

연말연시를 맞아 곳곳에서 술자리가 많이 열리고 있다. 술을 지나치게 많이 마시다 취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데 억지로 마시다 취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렇듯 개인차가 심한 주량이지만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폭음의 기준을 남성은 소주 7잔과 맥주 5잔, 여성은 소주 5잔과 맥주 4잔으로 제시하고 있다. 과도한 음주를 하다 보면 다음날 속이 타거나 배가 아픈 증상으로 종일 고생하기 쉽다. 또 장기적으로는 지방간이 발병할 위험도 있어 술자리에서 폭음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술자리에서 폭음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질환과 예방에 대해 대전선병원 김기덕 건강검진센터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속이 타들어가요” … 역류성 식도염역류성 식도염은 위의 내용물이나 위산이 식도로 역류해 발생하는 질환이다. 식도와 위 사이에는 괄약근이 있다. 괄약근의 압력이 정상적인 경우에는 식도와 위의 경계 부위가 닫혀 있어 위 속 내용물이 식도로 올라오지 않고, 음식물이 들어가거나 트림할 때 열린다. 그러나 괄약근의 압력이 줄어들거나 자주 열리면 위 속의 내용물이나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고 식도 점막이 손상돼 염증이 발생한다. 술과 기름진 음식이 위와 괄약근의 압력을 줄여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는 대표적 요인들이다. 과식으로 위 안 내용물이 증가해 십이지장으로 채 배출되지 못할 때도 역류할 수 있어 술과 안주를 많이 먹을 때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 식도에는 위와는 달리 위산을 보호할 수 있는 점막이 없어 위산에 더욱 취약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작년에 416만여 명의 사람들이 역류성 식도염으로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주요 증상은 속이 쓰리는 것, 트림을 자주 하고 신물이 넘어오는 것,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되는 것, 가슴이 답답하고 통증이 있는 것 등이다. 역류성 식도염이 의심돼 병원을 찾으면 위내시경 검사를 통해 진단 할 수 있다. 전체 역류성 식도염의 50% 정도가 내시경에서 관찰된다고 알려져

문화 | 손혜철 | 2017-12-27 16:38

해양경찰교육원(원장 윤성현)은 12월 28일 오후 2시부터 교육원 명예홀(대강당)에서 교직원 및 신임경찰 교육생, 여수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정화 前 탁구 국가대표 감독을 초청하여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현정화 前 국가대표 감독은 현역 시절, 1986년 서울 아시아경기대회 탁구 단체전 금메달을 시작으로 1988년 서울올림픽 복식 금메달, 1989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혼합복식 우승, 1993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단식 우승 등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유일한 선수로 알려져 있다.2008년 제 20회 윤곡여성체육대상 지도자상을 수상한 현정화 감독은 “현정화의 퍼펙트 탁구 교본” , “여왕이기보다는 여자이고 싶다” 등의 저서가 있다.현재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과 대한탁구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현정화 감독은 이번 강연에서 “프로의 조건”이라는 주제로 본인이 걸어온 발자취를 진솔하게 얘기하며 듣는 이의 공감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 “한국탁구의 히로인 현정화 감독의 강연을 통해 신임교육생들은 어떠한 목표를 이뤄내기 위해서는 목표에 대한 집중력과 사람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교훈을 가슴에 새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해양경찰교육원은 여수시민이면 누구나 현정화 감독의 특별강연에 참석할 수 있다며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하였다.

문화 | 손혜철 | 2017-12-27 14:27

저자 : 이기주, 출판사 :말글터“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저자가 일상에서 발견한 의미 있는 말과 글, 단어의 어원과 유래, 그런 언어가 지닌 소중함과 절실함을 농밀하게 담아내고 있다.저자는 엿듣고 기록하는 일을 즐겨 하는 사람이다. 그는 버스나 지하철에 몸을 실으면 몹쓸 버릇이 발동한다고 고백하고 있다. 그는 이들이 나누는 말과 글에는 따뜻함과 차가움의 정도는 저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나름의 온도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치열하게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세상살이에 힘들고 지칠 때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고민을 속 시원하게 털어내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책을 통해 작가가 건네는 문장으로 위안을 얻기도 한다. 용광로처럼 뜨거운 언어에는 감정이 잔뜩 실리기 마련이다. 말하는 사람은 시원할지 몰라도 듣는 사람은 정서적 화상(火傷)을 입을 수 있다. 또한 얼음장같이 차가운 표현도 위태롭기는 마찬가지. 상대의 마음을 돌려세우기는커녕 꽁꽁 얼어붙게 한다.이렇듯 ‘언어’나 ‘글’은 한순간 사람들의 마음을 꽁꽁 얼리기도 하지만, 그 꽁꽁 얼어붙었던 마음을 한순간 녹여주기도 한다.이 책은 크게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장은 “말(言), 마음에 새기는 것”이라는 주제로 29편의 이야기를 통해 말에도 온도가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2장은 “글(文),지지 않는 꽃”이란 주제로 역시 29편의 소소한 글들이 소개되고 있다. 3장은 “행(行), 살아있다는 증거”라는 주제로 30편의 아름다운 사연을 들려주고 있다.그렇다면 이 책을 집어든 당신의 언어는 몇 도쯤 될까요? 글쎄요. 무심결에 내뱉은 말 한 마디 대문에 소중한 사람이 곁을 떠났다면 ‘말 온도’가 너무 뜨거웠던 게 아닐까요. 한두 줄 문장 때문에 누군가 당신을 향한 마음의 문을 닫았다면 ‘글 온도&rsqu

문화 | 전형구 | 2017-12-25 10:54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 www.worldvision.or.kr)이 보안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이사 윤두식)로부터 탄자니아 드림빌리지 사업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12월 22일(금) 여의도 월드비전 빌딩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월드비전 서울서부지역본부 김봉섭 본부장, 지란지교시큐리티 홍진영 사업부장이 참석했다.월드비전은 후원금을 아프리카 탄자니아 지역의 자립을 지원하는 드림빌리지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드림빌리지는 월드비전의 대표적인 자립 지원 프로그램으로 식수위생, 교육, 농업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주민들의 지속 가능한 삶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월드비전 서울서부지역본부 김봉섭 본부장은 “대표적인 자립 지원 프로젝트인 드림빌리지 사업에 후원해준 지란지교시큐리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양사가 협력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보안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사람 중심의 보안 솔루션 개발에 힘쓰는 기업이다. ‘착한 소프트웨어(SW), 따뜻한 보안’이라는 기업 슬로건 아래 IT 업계 전문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화 | 손혜철 | 2017-12-24 09:05

크리스마스를 맞아 팝 피아니스트 윤한이 사랑하는 연인, 가족을 위한 로맨틱한 피아노 콘서트를 선보인다. 오는 12.23(토) 오후 6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펼쳐지는 팝 피아니스트 윤한이 선사하는 이 그것.피아니스트 윤한은 버클리 음악 대학을 졸업하고 2010년 1집 “Untouched”를 발표하며 피아니스트로 데뷔한 이래 KBS2 “성균관 스캔들”, tvN “로맨스가 필요해” 등 드라마 OST 제작에 참여했다.또한 피아노 연주자로서 정기적인 공연과 함께 뮤지컬 “모비딕”에서 주인공 이스마엘 역을 연기했고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도 출연하는 등 뮤지션뿐만 아니라 음악 프로그램 진행자, 라디오 DJ, 음악 감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천후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이번 크리스마스 특별공연 은 윤한이 모든 곡을 직접 편곡하고, 연주하는 새로운 감성의 재즈콘서트이며 그가 직접 들려주고 싶어 하는 윤한 만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공연이다.“kiss”, “Love is blind”, “Englishman in New york”, “City of Star” 그리고 윤한의 대표곡 “Marry me”까지 크리스마스 캐롤에서 영화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연주 프로그램을 선보여 크리스마스를 맞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들려줄 예정이다.더불어 이번 공연은 풍성한 구성의 감미로운 재즈 콰르텟이 함께하여 더욱 풍부하고 세련된 무대를 선사한다. 콘트라베이스 황지성을 비롯해 드럼에 최요셉, 기타리스트 김명원 그리고 트럼펫의 이광재와 함께 만들어내는 풍부한 사운드로 때로는 감미롭게, 때로는 풍성하게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2017년의 마지막을 아름답게 만들어 줄 팝 피아니스트 윤한이 선사하는 특별

문화 | 이한배 | 2017-12-23 22:50

상대의 마음에 공감하는 것이 이해의 출발이다. 목요국민연단이란, 어느 당이든 어떤 사람이든지 당을 떠나서 소통 할 수 있는 공간이다. 그렇게 목요일이면 누구든지 자기의견을 자기가 대표해서 말 할 수 있는 직접 민주주의 광장이다.모이는 사람들은 모두 자비로 모였고 모든 국민이면 참석 가능해서 소통을 중심으로 처음 시작된 곳이라고 그들은 말한다. 이곳에서 서로 좋은 의견을 말하면 국민의당 문병호 발의자는 제2창당위원회에 전달한다고 한다.할 소리 다 할 수 있는, 속 시원하고 조용히 행해지는 현대판 대나무 숲의 현장을 보는 느낌이다.우리 모두는 이상과 현실을 동시에 볼 줄 알아야 한다. 우리 한국 민주주의 역사 중에서 하나의 커다란 사건으로 기록될 2016년 촛불집회 역시 정부가 목적을 상실했다면 시민들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라는 문제와 대면했다.내 당을 잘 지킬 수 있다는 주장들이 많다. 2018년 김포 시장 도전자 하금성(전 김포을 지역위원장)이다. 매너있게 결례라든가 과격한 발언은 자제하고 있다.이곳에 모인 사람들의 의견과 발표는 페이스북 동영상으로 공개 되고 있다. 국민의 기본권과 생존권을 보장할 법과 제도의 개혁에 앞장서야 한다는 많은 좋은 의견과 우선 SNS만 소통 했으나 직접 목요국민연단에서 즐기고 있다면서 정치적 스트레스를 풀 수도 있다고 하금성(전 김포을 지역위원장)은 말한다.여전히 뜨거운 감자 분위기다. 정치적 평등의 원리야말로 예전이나 지금이나 민주주의의 핵심 가운데 핵심이다.시도하는 사람에게 민심의 길은 반드시 열린다고 본다. 매 순간 순간이 선택의 연속인데 이 강추위에도 한국의 민주주의의 미래를 위하여 안 풀린 속내표출을 평범한 사람들에게 상상할 수 없는 위대함을 볼 수 있었다.시간과 정성을 들이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결실은 없다.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창조되었고, 누구에게도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부여 받았다.슈바이처의 “삶을 바라보는 인간의 방식은 그의 운명을 결정한다.” 라고 말했다.이 곳 목요국민연단에 두 아이

문화 | 전옥주 | 2017-12-23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