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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에 개발된 아이폰이 스마트폰의 시작을 알렸다. 스마트폰이 배달 앱, 핀테크, 모바일게임, 모바일쇼핑, 이어 유튜브의 시대를 이끌었다. VR, 햅틱센서(촉감인식) 같은 하드웨어와 로블록스와 같은 플랫폼(소프트웨어)의 개발은 ‘메타버스(Metaverse)’ 시대의 개막을 선포하고 있다. 메타버스는 우리를 어떤 세계로 이끌 것인가? 메타버스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융합하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각각의 현재 사례들과 융합의 사례를 통해 메타버스 시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VR(Virtual Realiy, 가상현실),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MR(Mixed Reality, 혼합현실), XR(eXtended Reality, 확장현실), SR(Substitutional Reality, 대체현실), 모션슈트(움직임감지), 헵틱센서(촉각감지)와 같은 하드웨어가 점차 발달하고 있다. 자체 콘텐츠가 있기는 하지만 가상세계라고 하기에는 콘텐츠 부족과 세계관의 부족으로 하드웨어라고 부르는 것이 적당할 것이다. 웨어러블과 헵틱센서들은 VR기기들과 연계되었을 때만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VR, AR, MR, XR, SR에 관해 일부 사례들을 살펴보겠다.대구시 교육청은 2020년부터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생존수영 교육이 가능한 가상현실(VR) 기기를 활용한 생존수영 교육을 도입했다. BMW사에서는 구글의 가상화 기술 탱고(Tango)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소비자는 자동차 판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을 통해 BMW의 자동차들을 증강현실(AR)로 구경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홀로렌즈를 개발해 미군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확장현실(MR)은 군사훈련프로그램에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확장현실(XR)은 VR, AR, MR을 모두 아우르는 미래지향적 개념으로써 사례를 단정 지어 말하기는 어렵다. MR과 구분이 모호하지만 XR에 가까운 구체적 사례를 하나 꼽자면 폭스바겐의 온라인 가상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11 08:05

한국메타버스연구원 광주광역시지회(지회장 강진교)는 오는 20일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오후 8시 오픈식이 열린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 광주광역시지회는 메타버스 관련 연구 및 기업, 정부기관 대상자문과 지역민들에게 메타버스를 알리기 위한 세미나, 메타버스교육 운영 및 메타버스 서적 발간과 매월 메타버스 특강을 운영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단법인 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최재용 원장이 이날 행사에서 ‘메타버스 시대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라는 주제발표와 메타버스 가수로 활동하는 김덕건 가수, 이서형 가수가 참여하며 사회자는 광주지회 이경화 연구원이 진행한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 광주지회장 강진교는 “코로나19 장기화의 어려움 속에서도 메타버스라는 기술혁명의 열정으로 가상공간 게더타운에서 비대면 행사를 선보이게 됐다”며 “힘든 시기이지만 이번 오픈식을 통해 4차산업혁명 기술을 서로 공유하고 소통해 앞으로 메타버스라는 공간이 지역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이번 오픈식은 한국메타버스연구원, 호남백과사전의 지원과 후원으로 열리며, 미래에 현실로 다가오는 메타버스를 산업분야 기술과의 접목을 통해 현실에서 융·복합시킬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이다.

종합 | 강진교기자 | 2021-10-10 12:12

메타버스가 최근 들어 교육 분야에서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여러 대학과 학교들이 메타버스를 도입해 교육에 활용함은 물론 다양한 행사에도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은 8일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에서 교수연수에 참여해 교수들의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이번 연수는 ‘교수 학습법 향상’을 위한 메타버스 활용 연수로 비대면 줌으로 진행된 이 강연에는 노진경·안유미·황윤수 지도교수가 함께 보조강사로 참여했다.‘메타버스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메타버스 용어 및 개념소개를 시작으로 현재 메타버스를 활용한 분야별 사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각 교육 분야, 의료, 건설, 연예, 행사 및 마케팅 활용 등의 실 사례를 들어 진행됐는데 앞으로는 더욱 활발하게 전 분야에 걸쳐 진화된 형태로 활용될 전망이다.이번 문경대 교수연수에서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지도교수가 직접 제작한 게더타운 맵을 통해 시연하고 가상 캠퍼스도 제작해 소개했다. 실제 강의실처럼 꾸며진 가상의 공간에서 다양한 미디어 툴을 사용해 학생들과의 상호작용을 할 수 있으며 “경험해보니 재미있다”, “실제 강의에서 사용하면 학생들은 훨씬 더 잘 적응하고 재미있게 수업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교수들의 의견이 있었다.또한 이프랜드(IFLAND)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활용하는 것을 실습해 보고 사용법, 특징과 장단점 등을 알아보았고, 실제 교육현장에서 가장 선호하고 있는 게더타운의 시연과 실습이 이뤄졌다.일선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시는 교수들은 현재 비대면 강의 스킬을 많이 갖고 있지만 새로운 메타버스 공간에서의 강의실을 구축해 학생들과 수업을 하게 된다면 흥미와 몰입을 유도해 학습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반면 흥미요소들이 학생들이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역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08 22:23

‘김수진 선생님! 아바타에 관해 설명 좀 해주세요.네! 제 아바타는 긴 머리인데요. 이는 제가 젊었을 때 하지 못했고, 마음속으로 항상 긴 머리를 갖고 싶었던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박동길 선생님도 아바타에 관해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네 제 아바타는 고깔모자를 쓰고 있는데요. 일상생활에서는 쓰지 못하던 것을 써 본 겁니다.’위의 대화 내용은 필자가 메타버스 플랫폼 중 하나인 이프랜드와 제페토 강의를 하면서 참가자들이 만든 아바타에 관해 대화를 나눴던 내용이다.엔비디아 옴니버스 개발 부사장인 리차드 케리스는 “메타버스를 인터넷의 진화로 나타난 가상세계 집합체이다. 인터넷의 3차원 확장으로 볼 수 있다”라고 했다. 메타버스 속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아바타로 가상세계에서 생활하고, 경제적 활동을 하며,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따라서 메타버스는 현실 세계와 다른 새로운 경제활동, 교육 활동 그리고 문화 활동이 가능하다.국내 메타버스 기업 중 하나인 쓰리디팩토리의 오병기 CEO는 지금의 중앙집중식 메타버스 플랫폼과는 다른 사용자 중심이자 개별기업, 기관별 메타버스가 만들어지고, 이들 플랫폼들 간의 연결이 될 것이라고 했다. 특히 세계적인 축구 클럽인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가 자신들만의 플랫폼을 만들면 자신들의 팬들이 메타버스 속에서 아바타로 참여해 게임을 관람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이러한 메타버스는 ‘B2A(Business to Avata-아바타를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 B2A마케팅은 사람이 아닌 메타버스 세상 속 아바타를 고객으로 가상세계의 상품인 아이템을 제작판매하는 것이다. 위 대화에서 알 수 있듯이 메타버스 속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숨겨진 욕구, 욕망 그리고 열망을 아바타를 통해 표현한다. 또한 현실에서는 불가능하거나 하기 어려운 패션, 액세서리, 소품, 도구 등으로 아바타를 꾸며준다. 따라서 메타버스 속에서 아바타를 대상으로 아바타가 활용할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08 22:23

광주광역시 광산구청 도시재생정책과는 다가오는 10월 중순까지, 지역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활기찬 마을 분위기 조성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도산동 송정꼬부랑 동화마을에 벽화거리를 개소할 예정이다.별도로 한 컷씩만 따로따로 존재하던 종래의 벽화거리가 아닌, 광산구의 고유한 설화와 각종 민담, 전래동화들을 연계성 있게 연출하여, 한편의 전래 동화책을 읽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도산동 주민협의체 위원 김모 씨 (65,남)은 “허름한 마을의 담벼락이 예쁜 벽화거리로 변신하며, 볼거리가 많아질 것 같아 무척 기대가 된다. 이번 기회를 통해, 도산동과 광산구 일대에 더욱더 활기가 넘치기를 기대한다.”며 말했다.또한 해당 골목의 주민 황모 씨 (72,여)는 명절날 손주, 가족들을 어두침침한 거리가 아닌 밝고 화사한 곳에서 맞이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라며 기대심을 표하기도 했다.한편, 벽화가 전시될 도산동 송정꼬부랑 동화마을은 관내 명소인 “1913 송정역시장”과도 도보 4분 거리로,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 지역주민뿐만 아닌 외부 방문객들의 방문도 활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정꼬부랑 동화마을의 벽화거리는 10월 3째주 개소 예정이다.

종합 | 강진교기자 | 2021-10-07 20:52

연일 ‘메타버스’는 핫 키워드로 사회 곳곳에서 그 필요성이 더 부각되고 있다. 메타버스는 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도입과 활용을 서두르고 있는 가운데 건설 산업분야도 이제 메타버스와 무관하지 않다.이에 지난 5일 건설기술연구원(원장 김병석)에서는 30주년 기념 홀에서 ‘2021년 K-건설 콘페스트(CONference & FESTival)’을 열고 관계자들을 초빙해 건설 산업의 발전에 대해 주제발표 자리를 마련했다.2021년 K-건설 콘페스트는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건설기술로 구현하는 세컨드라이프(second life)세상’이라는 주제로 실시됐다. 본 콘페스트에는 건설기술연구원의 김병석 원장과 50여명 및 약 190여명의 건설기술연구원의 조직원들이 실시간 방송으로 콘페스트에 참여했다.이번 콘페스트는 건설기술연구원이 과학기술, 인문사회 등 전문가들과 함께 통섭형 K-건설 R&D 이슈 발굴을 위해 최신정보, 보유역량분석, 해결방안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한 것이다. 그리고 이슈화 되고 있는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산업의 생태계 동향 교류를 통한 건설 산업·기술과의 융합방안을 모색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단법인 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최재용 원장은 이날 열린 행사에서 ‘메타버스 시대 건설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라는 주제발표를 했다.이번 콘페스트에서 주제발표를 마친 최재용 원장은 “이제 건설 분야에서도 메타버스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사례를 볼 때 메타버스가 건설 산업의 미래에 없어서는 안 될 건설 산업 미래 비전의 하나다”라고 전했다.따라서 “건설 산업도 패러다임에 변화를 가져야 할 때가 왔다. 건설 산업뿐만 아니라 사회 곳곳에서 메타버스는 이제 우리의 미래 사회를 움직이는 커다란 우주가 될 것이다”라며 메타버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 외 정보통신기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07 16:08

요즘 들어 가장 핫한 키워드인 ‘메타버스’가 코로나19의 위협에 오히려 승승장구 하면서 사회 전 분야에 걸쳐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공공 및 대민 서비스 분야에 있어서 메타버스는 이제 누가 먼저 도입해 전략적으로 활용할 것인가가 관건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최재용 원장은 지난 7일 줌(비대면) 공간에서 서귀포시청(시장 김태엽)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의 메타버스에 대한 소개로 강의를 시작했으며 “메타버스란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를 말한다”라고 설명했다.메타버스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과 활용사례에 이어 ifrand(이프랜드) 실습을 진행했다. 실습에는 실제 서귀포시청 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해 앱 설치, 가상공간 만들기, 실제 회의를 위한 자료 공유 등의 체험을 했다.특히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현 수석연구원은 이번 특강을 위해 최효심 경남지회장과 함께 제작한 서귀포 시청사를 게더타운(gather.town) 메타버스로 구현해 시연함으로써 향후 메타버스 청사 개발 방향 및 활용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했다.강의가 끝나고 서귀포 시청에서는 어떻게 메타버스를 활용할지에 대한 질문들이 이어졌다. 내용은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방향, 국제 교류 프로그램 활용방안, 메타버스 홍보효과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들과 이를 토의하는 시간도 가졌다.이제 메타버스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을 통해 제주도 서귀포시에도 도착함으로써 비대면 시대 메타버스 활용을 통한 업무효율, 비용절감, 홍보효과 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07 16:08

‘메타버스’가 시대적 트랜드로 자리매김하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단법인 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은 메타버스 전문 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제4기 스파르타식 메타버스 강사 양성과정’을 마련했다.로블록스, 포켓몬고 등 10대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게임이 발전해 이제 메타버스라는 세상으로 우리를 이끌고 있다. 마치 영화에서만 봐왔던 가상의 세계가 이제 코로나19 비대면으로 인해 우리 삶 속에 훅하니 들어왔다.코로나19로 인해 가장 많은 변화를 보이는 분야는 아마도 교육, 엔터테인먼트, 경제 분야일 것이다. 모든 것이 비대면으로 인해 이제 밖으로 나갈 필요도 없이 PC와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만사 오케이다.아침부터 서둘러 출근길에 오를 일도, 기차나 비행기를 타고 멀리 지방이나 해외로 출장을 나갈 일도, 유명 연예인들의 멋진 콘서트를 포기해야할 이유도 없어졌다. 가상세계 안에서 이 모든 일들이 현실세계와 동일하게 가능해졌기 때문이다.연구원에서는 오는 11월 1일(월)부터 15일(월)까지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휴일없이 스파르타식 교육으로 진행한다. 매일 미션수행, 5가지 과제 수행, 메타버스강사 경진대회 참가 등 14일 동안 메타버스에 푹 미쳐야만 이 모든 과제를 수행할 수 있을 만큼 스파르타식 강훈련을 이어가고 있다.연구원에서 이와 같은 과정을 마련한 것은 메타버스가 초기단계라 이를 강의하는 기관이나 전문 강사가 절대부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연일 쇄도하는 강의 의뢰, 컨설팅, 프로젝트 등을 소화해 내려면 더 많은 전문 강사 확보를 위한 인재양성이 답이다.대상은 메타버스 강사, 컨설턴트, 칼럼니스트, 프로젝트 매니저가 되길 원하거나 기존 강사로 활동 중인데 새로운 강의를 찾는 사람이다. 이미 2기까지 43명의 인증강사를 배출했으며 현재 3기 26명이 강훈련에 돌입해 연일 메타버스와 씨름 중이다.최재용 원장은 “이미 메타버스는 우리 삶 속에 깊이 들어와 있다.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07 06:34

메타버스는 MZ 세대들을 중심으로 빠른 속도로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의 한 단면이기도 하다. 메타버스가 다른 SNS와 달리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더욱 더 젊은 세대들을 중심으로 확산에 가속도가 붙으며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지난 5일 인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지경호)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단법인 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 유진 부원장을 초청해 청소년지도자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활용사례와 메타버스 플랫폼 실습’시간을 가졌다.지경호 센터장은 “센터는 지역 내 청소년지도자분들의 요구를 반영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2017년 이후로 지도자분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사례 현장방문을 해오고 있다” 라며 “비대면 시대 메타버스 이해를 높여주기 위해 메타버스연구원 유진 부원장님의 강의가 기대된다. 앞으로도 지도자분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다양하고 내실 있는 우수사례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이에 유진 부원장은 “인천 청소년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지도자분들에게 메타버스에 대해 알릴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메타버스를 통해 청소년들과 더욱 소통하고 활용사례를 통해 나의 관심분야를 어떻게 연결시킬 것인지 강의를 통해 얻어가셨으면 좋겠다”라며 강의 취지를 전했다.이날 강의는 메타버스와 관련해 다양한 분야로의 메타버스를 활용하고 있는 사회 각 분야의 실제 사례소개와 함께 메타버스 플랫폼 중 가장 활용도가 높은 ‘제페토, 게더타운, 이프랜드’를 활용해 보는 실습 시간을 가졌다.메타버스가 MZ 세대들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만큼 인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지도자들 또한 3시간 동안 진행된 강의 중 메타버스 실습에 큰 호응을 보이며 메타버스 세계에 빠져 재미있고 흥미로운 시간을 가졌다.서구청소년센터 박미정은 “오늘 제페토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06 15:31

[칼럼]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 재 용 원장 정부는 지난 7월 메타버스와 관련해 ‘한국판 뉴딜 2.0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오는 2025년까지 누적 총 사업비 220조 원 투입해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휴먼 뉴딜을 3대 축으로 추진과제로 삼고 있다. 즉 메타버스 산업을 신산업으로 규정했으며 뉴딜로 창출되는 직·간접적 일자리 수는 250만 개 정도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메타버스가 이 시대와 앞으로 올 시대에 꼭 필요한 국책과제로 삼고 투자와 인재양성에 만전을 기하고자 하는 시도이다.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단법인 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은 메타버스 교육에 있어 일선 현장에서 피부로 느낀 결과 ‘메타버스시대 새로운 유망직업’을 발표하고자 한다. 첫 번째 유망직업은 ‘메타버스 크리에이터’로 제베토에서 아바타들이 사용할 아이템을 제작하는 직업이다. 제페토는 전 세계 2억 명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네이버 플랫폼으로 제페토 스튜디오에서는 아바타의 의상, 헤어, 메이크업, 액세서리 등 아이템을 직접 제작 판매할 수 있다. 가상세계 속에서 아바타들의 외모를 꾸며주는 창작 작업을 통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다. 제페토 스튜디오는 지난해 3월에 출시해 한 달 만에 8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누적아이템 200만개, 크리에이터 아이템 판매개수 2,500만개에 이르며 이에 따른 많은 창업자가 생겨났다. 특히 렌지라는 제페토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는 월1,500만원의 수익을 낸다고 발표할 정도이다. 제페토 뿐만 아니라 이프랜드에서도 아바타 아이템을 제작해 판매하도록 하겠다고 하니 도전해 볼만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해서 캐릭터에 어울리는 아이템을 제작하는데 디자인에 필요한 가상의 원부자재 판매업체도 생겼다. 서울 동대문시장도 원단 가상공간에 입점하는 등 이 분야의 판매와 수출이 현실에서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두 번째 유망직업은 &l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03 17:11

요즘 들어 가장 핫한 키워드인 ‘메타버스’가 코로나19의 위협에 오히려 승승장구 하면서 사회 전 분야에 걸쳐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교육 분야에 있어서 메타버스는 이제 누가 먼저 도입해 전략적으로 활용할 것인가가 관건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최재용 원장은 연구원 소속 연구원들과 함께 지난 01일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 신입사원 230여명을 대상으로 ‘철도산업의 미래와 메타버스’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미래 인천교통공사의 주역이 될 230여명의 신입사원들은 메타버스의 개념, 메타버스의 활용사례, 메타버스의 미래 확장성 등의 이론과 함께 5개조로 나눠 메타버스 플랫폼인 이프랜드(ifland), 게더타운(gather-town), 제페토(jepeto)를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재용 원장은 “인천교통공사가 서둘러서 메타버스 공간을 구축하고 재택근무를 시도하거나 시민들과 소통하는 수단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특히 VR과 AR기술을 적용해보면 좋겠습니다”라며 메타버스의 필요성을 전했다.이날은 유진 부원장, 김예은 수석연구원, 이제우·우정호·김광운·이상철 강사가 보조강사로 참여해 신입사원들의 실습교육을 맡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신입생들은 인천교통공사와 메타버스를 향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하는 시간도 마련했다.한편 이상철 강사는 “메타버스는 이미 여러분야에서 그 기능성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번 메타버스 특강을 통해 철도산업의 미래에 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02 21:27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 울산지회(지회장 이현숙)는 ‘메타버스 주말강의’를 시작했다.오늘 첫 강의를 마련한 이현숙 지회장은 “현재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울산지회는 회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회원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강의를 진행해 울산에 메타버스가 하루 빨리 자리 잡도록 하겠다”다는 포부를 밝혔다.2일(토)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강의는 이현숙 지회장의 메타버스 기본 개념 강의를 시작으로 김희덕 강사의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 활용에 대한 강의로 이어졌다.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 중 SKT가 개발한 이프랜드는 가입이 간단하고 아바타 꾸미기도 매우 쉽게 돼 있다. 물론 아바타 꾸미기를 완료해야 이프랜드에서의 활동이 가능한 플랫폼이다.김희덕 강사는 강의에서 실제 이프랜드에 가입하고 아바타 꾸미기를 진행한 후 랜드를 만들어서 활용하는 방법을 진행했다. 랜드를 열어 참가자들을 초대하고 이프랜드 안에서 강의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사용법과 호스트의 권한 및 참가자들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능들에 대해 안내했다.참가자들 중에는 처음 진입한 이프랜드 안에서 활동하는 것이 용이하지 않는 사람도 있었지만 구조와 활용도가 간단한 이프랜드를 따라하면서 쉽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울산메타버스연구원 김희덕 강사는 “이프랜드는 구조가 간단하고 활용도가 높아 일회성 행사나 회의에 적합하고 각종 교육에도 활용할 수 있어 쓰임새가 매우 다양하다”라고 설명했다.자세한 문의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을 통해 울산지회로 교육문의를 하면 된다.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02 21:26

28일(화)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은 우정호 사무처장, 안유미 수석연구원, 김광운 책임연구원과 함께 언론중재위원회(위원장 이석형)에서 주관한 ‘제7차 언론인 전문 연수’ 과정에 초청돼 언론인 30여명을 대상으로 ‘메타버스와 언론’에 대해 줌 강의를 펼쳤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은 메타버스의 개념과 이해, 메타버스 영화 3분 감상으로 메타버스를 의미를 쉽게 이해시켰다.첫 번째 시간은 최재용 원장의 메타버스 영화 감상에 이어 ifland(이프랜드) 실습을 진행했다. ifland(이프랜드)에서 개인 프로필 이미지도 꾸며보고 ‘별빛 캠핑장’ 랜드라는 가상공간에 모여 춤을 추며 사진도 찍고 자료영상도 시청하는 실습을 했다. 실습에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우정호 사무처장과 안유미 수석연구원, 김광운 책임연구원이 보조강사로 함께했다.두 번째 시간은 김광운 책임연구원, 김은정·김지유 연구원이 만든 언론중재위원회 가상공간에서 진행됐다. 먼저 게더타운 접속 및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김광운 책임연구원의 설명에 이어 모든 참여자들이 게더타운 안에 있는 언론중재위원회 가상공간에 입장해 대강당 및 휴게 공간 투어를 진행했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은 언론중재위원회의 가상공간을 멋지게 만들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의 후 어떻게 언론활동에 활용할지에 대한 문의에 최재용 원장은 “티타임즈처럼 기자가 앵커가 되어 보거나 신문사 주최 각종 행사를 게더타운이나 이프렌드 활용하면 좋다”라고 조언했다.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09-30 11:27

28일(화) 부산 소재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에서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원장 최재용) 강사들을 초청해 ‘2021-2학기 Edu0Tech 교수 역량 강화 1차 안내’에서 ‘메타버스 활용 교수 학습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교수학습센터에서 주관한 특강에는 주 강사로 최재용 원장과 우정호 사무처장, 김일 연구위원, 안유미 수석연구원이 보조강사로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겸한 강의로 진행했다. 강의는 줌으로 진행했으며 경성대학교 교수를 대상으로 진행된 강의로 40여명이 참석했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의 메타버스에 대한 소개로 첫 번째 시간 강의를 시작했으며 “메타버스란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루어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를 말한다”라고 설명했다.최재용 원장의 메타버스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에 이어, ifrand(이프랜드) 실습을 진행했다. 실습에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우정호 사무처장과 김일 연구위원, 안유미 수석연구원이 함께 보조강사로 참여했다.두 번째 시간은 한국메타버스연구원에서 만든 게더타운 경성대학교 가상캠퍼스에서 진행됐다. 먼저 게더타운을 교수학습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우정호 사무처장의 설명이 있었고 이어 모든 참여자들이 게더타운 안에 있는 경성대학교 가상캠퍼스에 입장해 대강당 및 총장실 투어를 진행했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에서 제작한 경성대학교 가상캠퍼스는 참가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줬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의가 끝나고 어떻게 교수학습 활용할지에 대한 문의에서는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으로 활용 및 서비스러닝 결과 발표회에 팀별 발표로 활용 가능할 것 같다는 의견이 이어졌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에서는 메타버스를 알고자 하는 다양한 분야의 강의, 컨설팅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09-28 18:12

지난 25일(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에서는 메타버스 관련 서적 「이것이 메타버스다」의 출판기념회 및 저자특강을 진행했다.「이것이 메타버스다」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 1기생들 중에서 김재영, 김형호, 유진, 이현숙, 천동암, 최재용, 한경숙, 한영임 8명이 모여 집필한 것으로 총 10채프터로 구성돼 있으며 감수는 김진선 행정부원장이 맡았다.내용을 보면 메타버스가 세상을 먹어치울 것이다, 페이스북 등 글로벌 기업들은 왜 메타버스에 올인 하는가?, 메타버스 어떻게 활용하고 있나?, 메타버스 5스텝 실천해보기, 스마트폰으로 경험해보는 메타버스, 교육현장에서 일선 교사들이 수업용으로 활용하는 게더타운 사용설명서 기초편, VR과 AR이 뭐지?, 메타버스 세상에서의 온라인 강의실과 사무실 구축하기, 메타버스 미래 이렇게 바라본다 등 9개 채프터로 구성돼 있다.이날 출판기념회는 메타버스 오프라인과 온라인 게더타운에서 하이브리드 행사로 진행했으며 한경숙·천동암 교수의 저자 특강이 있었으며 특강을 통해 메타버스의 시대적 필요성과 기술력, 흐름 및 전망 등을 짚어봤다.최재용 원장은 “연구원의 사명은 전 국민에게 메타버스를 알리고 직업이 없는 경력단절녀, 재대 군인, 취준생들, 퇴직자들에게 직업을 찾아주는 일이다”라며 연구원을 소개했다.또한 “메타버스가 전 세계 적으로 트랜드임에도 불구하고 전문가가 없다. 메타버스 공간디자이너와 컨설턴트, 강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프리랜서로도 얼마든지 활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문성과 기능 그리고 팀워크를 길러야 한다”라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메타버스 전반에 대해 알아야 하고 책과 칼럼을 쓰고 통찰력을 가져야한다. 메타버스를 통해 아이템을 제작해 크리에이터로서 수익을 만들어 가고 있다. 현재 메타버스 유저는 2억 명이다. 메타버스에 올인하고 올 한해 미쳐보자”라며 격려했다.연구원은 메타버스 민간자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09-28 18:12

서울시립대 국제도시과학대학원(International School of Urban Sciences, 이하 ISUS) 동문회는 지난 25일 22시부터 24시까지 메타버스(Metaverse) 플랫폼인 게더타운(gather-town)에서 2021년 ‘ISUS Alumni Cyber Global Friends Night’을 개최했다.ISUS는 글로벌건설학과(내국인), 첨단녹색도시개발학과(내국인)와 해외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석사과정을 진행하는 MUAP (Master of Urban Administration and Planning : 개발도상국 시공무원 대상 도시행정 및 계획 석사학위과정), MURD (Master of Urban and Regional Development : 개발도상국 국가공무원 대상 도시 및 지역개발정책학 석사학위과정), MGLEP (Master for Global Leaders in Environmental Policy : 개발도상국 국가공무원 대상 글로벌환경정책 석사학위과정), MIPD (Global Infrastructure Development Scholarship Program : 글로벌 인프라개발정책 역량강화 과정)로 교육과정이 구성된 특수 대학원이다.2012년에 설립된 본 대학원은 2020년까지 617명의 글로벌 도시 및 건설전문가를 양성했으며 2021년 현재 재학 중인 학생까지 866명의 글로벌 도시 및 건설전문가를 양성 중에 있다. ISUS는 약 40여 개국의 공무원 400여명이 졸업해 각국으로 돌아가 각국의 발전을 위해 글로벌 도시 및 건설전문가로서 활동하고 있다.이번 ISUS Alumni Cyber Global Friends Night는 전 세계에서 활동 중인 졸업생과 재학생의 친목을 도모하고자 메타버스 공간에서 진행됐으며 이번 행사에 100여명(내국인, 외국인 포함)이 참여해 추억을 공유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번 Cyber 동문회에는 박현 ISUS원장, 한만희 서울시립대 부총장, 김영태 해외건설협회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09-27 17:36

25일 아침 8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 울산지회(지회장 이현숙)가 내빈 및 관계자를 초청 메타버스 이프랜드에서 창립식을 가졌다.이날 내빈으로는 울산시의회 윤덕권 의원, 울산 북구의회 임수필 의원을 비롯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 김진선 부원장, 김민경 전남지회장, 김현정 전북지회장, 윤숙희 대전지회장, 강병훈 책임연구원, 김진랑 연구원, 김희덕 연구원, 김미옥 운영위원 등과 사전 강의를 통한 울산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이번 설립한 울산지회는 학교, 공무원, 단체 등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교육을 기본으로 컨설팅, 공간디자인 등을 진행코자 한다. 또한 이를 통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새로운 문화로 자리매김하는 메타버스 세상에 대한 연구 및 출판 등을 진행할 목적으로 설립됐다.이날 행사는 메타버스 플랫폼중 하나인 이프랜드에서 진행됐으며 아직 메타버스를 모르는 시민들을 위해 사전 특강을 통해 이프랜드 활용법을 알려주고 진행돼 더욱 적극적인 참가를 유도했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울산이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고 속도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학교는 물론 공무원 관계자분들의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 따라서 이 분야의 교육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라며 울산지회 창립축하 메시지를 남겼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 이현숙 울산지회장은 그동안 울산뿐 아니라 전국에서 SNS 마케팅, 컨설팅, 1인 미디어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온 베테랑이다. 특히 이번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의 ‘제1기 메타버스 전문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강사 인증을 받았을 뿐 아니라 ‘제1회 메타버스 강사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메타버스 전문가이다.또한 운영진들 대부분이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의 책임연구원 등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이 배출한 인재들이다.울산지회장 이현숙은 “비대면 사회에서 우리가 피할 수 없는 문화로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09-26 20:18

-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2021년 미즈모델 코리아 미 ‘배난영’입니다. 제가 소개할 이력은 많은데 2021년만은 이렇게 저를 소개하고 싶어요,2021년은 제게 큰 의미가 있는 한해였거든요,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해 나가는 한해였는데 가장 큰 성과가 미인대회 입상이었어요. 그것도 미인대회에서 가장 아름다운 참가자에게 주어지는 미를 달성했거든요. 저는 미인대회에 입상하기엔 많은 나이와 작은 키라는 핸디캡을 이겨내고 수많은 경쟁자 속에서 미를 수상했기에 정말 값진 결과였습니다.지금은 퍼스널 브랜드 배난영으로 블로거, 인플루언서, 모바일 쇼호스트, 샐럽 활동을 하며 명품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언제부터 법인 기업 컨설턴트 활동을 시작하게 되셨고, 어떻게 법인 기업 컨설턴트를 시작하게 되셨는지 계기가 있으시다면 들려주세요.14년 전 우연한 기회에 보험회사를 입사하게 되었고 보험사내에 법인기업과 자산관리팀으로 이동하며 리치마케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법인 오너나 자산가들의 고민이 같은 방향의 고민이었기 때문에 그들의 고민을 공감하며 안정적인 솔루션과 계획을 제시하여 가장 이상적인 맞춤 계획이 이루어지는 컨설팅을 하면서 사회적 부와 성공을 이룬 분들과의 인연 속에 배우고 성장하면서 그때부터 퍼스널 브랜딩이 시작된 거 같아요 - 현재 어떤 플랫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신가요?지금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는 SNS는 인스타이고, 페이스북, 블로그 활동도 조금씩 활동을 넓혀가고 있어요. 동대문 바이어라운지 패션인플루언서로도 활동 중이구요. 이번에 쇼호스트로 데뷔하면서 네이버에 내스토어를 오픈하여 SNS 마케팅도 시작하였어요- 또 다른 배난영 ‘모바일 쇼핑호스트’과 온라인쇼핑 사업을 하는 이유는?기존에 법인컨설팅을 하면서도 나는 SBSCNBC, 한국경제티비, OBS에서 재무방송 게스트로 활동을 하였고 현대홈쇼핑과 GS홈쇼핑에 게스트로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M,COCOA 라는 코코브랜드

종합 | 강진교기자 | 2021-09-24 08:58

한라산 아래 첫마을에 위치한 영농조합법인 탐라차는 수제야생초차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서귀포시 안덕면 광평리 영농조합법인 삶의벗 탐라차(대표 정대수) 차 명인 효월 이기영선생의 지도아래 제주의 유기농 감귤과 녹차를 비롯해 구기자 등 30여가지 야생초차를 만들고 있다.영농조합법인 삶의벗 탐라차 정대수 대표는 지난해부터 명품차를 시음 전시·판매장(안덕면 광평로34-3)’을 운영해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 및 마을회와 공동 소득향상을 주도하고 있다.정 대표는 “제주에서 생산되는 청귤을 이용해 녹차를 발효시킨 홍차를 집어넣고 숙성시켜 말려서 탐라차 고유의 청귤홍차를 생산하고 있다”고 자랑했다.또한 “대부분 한라산 기슭에서 나오는 재료들을 이용해 탐라차가 생산하는 30여 가지 야생초 관련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아울러 정 대표는 ”이미 지난해부터 온라인으로 홍보를 펼쳐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면에서 ”스타빌이라는 글램핑 업체로부터 주문을 받아 납품하고 있다“고 실적을 밝혔다.또한 영농조합법인 삶의벗 탐라차는 통신판매를 위해 인터넷 쇼핑몰을 구축하고 있다.한편 서귀포시 안덕면 광평리 ”한라산아래 첫마을“은 메밀농사를 활용해 메밀냉면을 판매하고 있는데, 최근 식객 허영만과 고두심의 방송출연으로 인해 비비작작면을 맛보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종합 | 강진교기자 | 2021-09-24 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