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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국내외 20만 참여, 화성서 본 행사 및 실시간 생중계로 전국 63곳, 해외 45곳-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의 실현과 평화문화 전파는 평화 이룰 실질적 방안- 세계 종교지도자들, HWPL 종교연합사무실에서 종교 간 화합 이뤄가전 세계 각계각층 전문가들이 서울에 모여 지구촌 전쟁 종식과 평화를 이룰 실질적 방안을 논의한 ‘3주년 9·18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이 삼일 간의 일정을 마쳤다.참석자들은 이번 행사가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 것에 더욱 의미가 깊다고 평가했다. 최근 국제사회의 강도 높은 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연이은 핵무기 개발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었기 때문이다.(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17일과 19일은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실내 회의로, 18일은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5만 여명이 참여한 야외 기념행사로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화성 뿐 아니라 서울 경기 39곳 및 전국 주요 10개 도시 국내 총 63곳, 워싱턴 DC, 뉴욕, 베를린, 베이징, 시드니 등 해외 45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돼 국내외 약 20만 명이 참여했다.17일과 19일 컨퍼런스에 참석한 정치, 법, 교육, 시민단체, 청년, 여성 등 국내외 다양한 전문가들 약 1,100여 명은 지구촌의 전쟁종식을 위해 평화 거버넌스를 구축하기로 했다.19일 열린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 실행을 위한 지역별 회의에서는 분야별 참석자들이 국가 또는 대륙별로 한 테이블에 앉아 HWPL 평화사업을 자신들이 사는 지역에 어떻게 적용하고 실행해 나갈지에 대해 논의했다.17일 이만희 HWPL 대표는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에서 “전쟁 없는 세상에서 사는 것을 마다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개인의 일이 아니며 지구촌 전체의 일”이라고 강조하며 “누구를 막론하고 평화의 사자가 되자”고 전했다.실내 컨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09-20 12:28

- 국내외 20만 여명 참석,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으로 지구촌 평화 이룰 것 기대- 서울 경기 39곳 및 전국 주요 10개 도시, 해외 45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18일 오후 3시, 대한민국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주최한 ‘3주년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행사’ 가 열렸다. 연이은 북핵의 위협으로 세계가 잔뜩 긴장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기븐 루빈다 잠비아 법무부 장관, 몬세프 마르주키 전 튀니지 대통령, 이보 요시포비치 전 크로아티아 대통령, 스태니슬라브 슈슈케비치 전 벨라루스 대통령을 비롯해 전 세계 121개국 1,100여명의 정치인, 법조인, 시민단체, 종교지도자, 청년 단체장, 여성 단체장 및 외신 등을 포함, 국내외 5만 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에는 박근 전 유엔대사, 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남영진 고문, 김진영 전 국회의원, 국내 여러 단체장 등 국내 인사도 대다수 참석했다.평화의 북소리와 함께 시작한 행사는 화려한 입장식과 2016년 3월 14일 공표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의 10조 38항을 통해 지구촌의 평화를 이뤄가는 모습을 표현한 다채로운 퍼레이드와 카드섹션 등의 공연으로 진행됐다.HWPL 이만희 대표는 “우주공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지구촌을 누가 보호 하겠나? 바로 오늘날의 지구촌의 가족들이다. 물질도 권세도 유산이 될 수 없으며, 전쟁을 막지 못하면 인류도 지구촌과 함께 다 끝날 것이다”며 각국 대통령들에게 전쟁종식의 해법인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에 동의하는 서명할 것을 호소했다.그는 또한 “대한민국도 예외가 아니다. 순국영령들과 남북 국민들 누구나 다 통일을 원한다”며 “참으로 남북 지도자가 나라와 민족과 국가 위신을 생각한다면, 평화를 원한다면, 동족의 가슴에 겨눈 총부리를 돌리고 자유롭게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09-19 01:24

- 세계 각계각층 전문가 천여 명, 평화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및 협력방안 논의- 정부와 시민사회 연합, 국제법 제정과 평화교육 등 HWPL 사업 통한 평화문화 전파전쟁을 종식하고 평화를 이룰 실질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3주년 9·18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이하 3주년 만국회의 기념식)’이 17일 대한민국에서 막을 올렸다.전 세계 121국 해외 각계각층 지도자와 전문가 등 1,100여 명이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각 분야별 회의에 참석하고 평화를 이룰 사업과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등 17일부터 삼일 간 공식일정에 들어갔다.(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의 주최로 열린 금번 행사에 뎅뎅 호크 야이 남수단 교육부장관, 이보 요시보비치 전 크로아티아 대통령, 스타니슬라브 슈슈케비치 전 벨라루스 대통령, 흐란트 베그라티안 전 아르메니아 총리 등이 참석했다.특별히 이번 3주년 만국회의 기념식은 평화를 이루는데 있어 각 국가 정부와 시민사회간의 협력적 평화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것이 주된 안건이다. 현재 세계 각국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의 실현과 선언문 10조인 평화문화 전파를 위해 HWPL 사업을 응용한 ‘레지슬레이트 피스’ 캠페인(약 100개국 230건, 2017년 8월 말 기준)을 벌이고 있으며 이를 통한 평화실현의 가능성을 체험하고 있다.17일에는 ‘2017년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 ‘제5차 국제법 제정 평화위원회 회의’, ‘평화문화 전파를 위한 평화교육 발전 포럼’, ‘세계평화 언론 네트워크 컨퍼런스’ 이렇게 총 4개의 회의가 진행 됐다.■ 2017년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은 HWPL이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를 이루기 위해 진행 중인 사업 중 하나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09-17 18:55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지부장 변재준)는 24일 오후 3시 중앙동 청소년광장에서 대중교통 이용캠페인(해피BUS데이)을 전개했다.청주시는 매월 넷째주 목요일에 온실가스 최소화로 쾌적한 녹색환경을 조성하고 대중교통이용 활성화를 위해 “해피 BUS 데이”라는 구호아래 『대중교통 이용의 날』행사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중앙동은 청주에서 대표적으로 주차문제를 겪고 있다. 워낙 주차장이 확보되지 않는데다, 오래전부터 ‘차없는 거리’운동으로 적은 주차장마저 인도로 바뀌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이번 행사를 통해 교통 체증과 혼잡한 교통문화를 바꾸기 위해서는 대중교통 이용이 대안이라고 강조한다. 이날 행사에는 200여명의 회원들과 시민들이 참여했다. 교통카드 발행사인 ㈜마이비에서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에 참여한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 회원들에게 200장의 교통카드가 제공되었으며, 회원들은 대중교통 이용 출․퇴근하기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하는 대중교통 이용 시민서약을 작성하였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 관계자는 “대중교통 이용으로 중앙동 거리가 조금 덜 복잡해지면 좋겠다. 주차문제 외에도 환경문제를 위해서는 대중교통 이용이 활성화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는 지역사회를 위한 끊임없는 봉사활동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달만 해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1000만원을 기탁했다. 뿐만 아니라 거리 청소 및 무심천 환경정화 운동을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08-24 17:47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지부장 변재준)는 17일 오전 9시부터 1시간 동안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회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소양교육’이 진행됐다.이번소양교육에는 최창호 청주시자원봉사센터장의 인사말과 함께 이필녀 자원봉사센터 전문교육강사외 3명의 보수교육이 이어졌다.이번 교육은 △자원봉사 활동의 의의 및 필요성 이해 △자원봉사 활동시 주의점 △자원봉사 활동 영역 이해 △자원봉사 나눔포털사이트(1365) 활용 △자원봉사자를 위한 보험 및 인센티브 이해로 열렸다.이번 교육은 자원봉사가 다른 사람을 돕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하면서 본인의 자아실현도 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 변재준지부장과 회원들은 지난 7월 16일 폭우의 큰 피해를 입은 청주시민들의 도움을 구하는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7월 17일부터 22일까지 청주시자원봉사센터와 청주시 상생협력 재난종합상황실 요청을 중심으로 수해복구 활동을 했다.최근 1000만원의 성금을 경로당 및 저소득층과 장학금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이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 및 다양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평화나눔 바자회, 보훈단체 나라사랑 평화나눔, 반찬 핑크보자기, 벽화그리기, 이웃 어르신 보청기 지원사업, 생명나눔 헌혈행사, 주한 외국인을 위한 무료 건강검진 찾아가는 건강 닥터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08-17 15:06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는 11일 말복을 맞아 용문동 주변 노인들의 무더위 쉼터와 대한민국 고엽제전우회 유성구지회·동구지회 및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중구지회를 방문해 수박을 전달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의 강정미씨는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수박을 함께 나누며 무더위도 날리고 이웃간에 돈돈한 정도 나누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무더위 쉼터의 노인분들은 “잊지 않고 때때로 찾아주는 신천지교회가 고맙다”며 “수박을 먹으며 더위도 잊고 말동무도 돼줘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고 고마워했다.대한민국 고엽전우회의 회원들은 “특별한 기념일 찾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함께 사는 가족처럼 대해주는 신천지교회의 모습이 보기 좋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용문동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어려운 주민 쌀 1000kg 증정’, ‘광복 70주년 기념 남북통일 및 세계평화 나눔행사’, ‘용문동 노인 회관 6곳 이·미용 봉사 및 교통안전 봉사’, ‘국가 유공자 가정봉사’ 등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으로 지역의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08-11 20:34

“며느리, 딸보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더 좋아”이순열(79) 할머니는 오늘도 어김없이 핑크색 보자기를 손에 쥐고 온 봉사단을 환한 웃음을 지으며 반겼다.신천지 자원봉사단 서울동부지부는 3일 서울 노원구 상계 5~7동에 몸이 불편한 노인 및 취약계층 15가구에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핑크보자기’ 도시락을 전달했다.서울동부지부 자원봉사자들은 매주 목요일마다 일주일 분량의 반찬을 3가지씩 만들어 핑크보자기에 싸서 전달하는 도시락 전달 봉사활동을 지난 1월부터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메뉴는 파절임, 마늘짱아찌, 멸치볶음이었다.“이제는 안 오면 서운할 것 같아. 추우나 더우나 항상 와줘서 정말 고마워”반찬을 전달받은 할머니는 고마운 마음에 냉커피라도 마시고 가라며 냉커피를 항상 타놓는다고 말했다.상계6동에 거주하는 김모(84) 할아버지도 “어릴 적 소풍날 도시락 열어보는 들뜬 느낌으로 항상 맛있게 잘 먹고 있다”면서 “평소 집에 찾아오는 손님이 없는데 봉사단이 찾아오는 날은 아침부터 기다려진다”며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도시락을 전하는 곳곳마다 웃음과 감사의 말은 끊이질 않았다.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 봉사자들의 손을 꼭 잡으며 아이스크림이나 과일을 건네주는 어르신들, 수거해가는 빈 도시락 통에 매주 감사의 편지를 동봉하는 어르신도 있었다.반찬을 직접 만들어 온다는 신천지 자원봉사단 서울동부지부 송용순 국장은 “처음에는 많이 부담스러워 하는 어르신들도 계셨는데 이제는 항상 웃으며 반갑게 맞아주시니 보람을 느낀다”며 “맛있다는 소문을 내주셔서 주변 어르신들도 많이 요청하시는데 여건이 되는 한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다”며 바람을 전했다.신천지 자원봉사단이 전국적으로 펼치고 있는 ‘핑크보자기’ 봉사활동은 통장 또는 주변의 추천을 받아 독거노인이나 거동이 불편한 환우 등을 우선으로 선정해

기타종교 | 손혜철 | 2017-08-03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