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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언론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 집중’[불교공뉴스-충북]국내외 언론들이 충주 탄금호국제경기장에 속속 입성해 열띤 취재 경쟁. 국내 언론 방송(15개사 68명), 신문(59개사 129명)과 BBC 방송 등 해외 방송(12개사 20명) 신문사(28개사 29명)에서 모두 언론인 246명이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을 조준. 이들 언론사는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의 기록과 경기 내용을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 실시간으로 전달.◇ 114,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안내.토탈컨택서비스기업, KTCS가 114를 통해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의 관련 정보를 안내.KTCS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042-114를 통해 대회장소와 시간, 경기결과 및 숙박업체, 맛집 등을 제공할 예정. 강영묵 충북사업단장은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가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113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 국내 최고의 국악인 ‘한국의 멋’ 세계인 홀린다.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개막식 날인 24일 국내 최고의 예술가들이 한국의 멋을 세계인에게 뽐냈다. 우리나라 최고의 판소리 명창인 안숙선 씨가 뱃노래 공연으로 한국의 전통 음악을 선보이고, 국수호 디딤 무용단은 북의 대합주로 한국의 춤사위를 펼쳐보였다. 충주시립우륵국악단도 충주의 자랑인 ‘탄금의 소리- 아리랑’으로 충주를 세계에 알리는데 일조.◇ ‘무료 충주 투어’ 운영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기간 동안 무료로 ‘충주 투어’가 운영될 예정. 충주시와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기간인 26일부터 9월 1일까지(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7일간 충주 대표 관광지 대상 투어 실시. 충주 투어는 중앙탑을 시작으로 석종사, 택견전수관, 고미술축제 견학 등으로 진행.◇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기간 날씨 ‘대체로 맑음’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기간 동안 대체적으로 맑을 것으로 보여 경기에 큰 지장을 주지 않을 전망이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충북지역은 24일부터 29일까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만 많겠다. 그러나 29일 10mm 안팎의 비가 예상된다. 대회 기간 한낮 기온은 28도에서 32도로 평년보다 비슷할 전망이어서 경기에 지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대전지방기상청은 내다봤다.조직위 관계자는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는 기록보다 순위 경기기 때문에 날씨에 큰 지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3-08-26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