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미동산수목원 가을 단풍 절정!
<포토>미동산수목원 가을 단풍 절정!
  • 손혜철
  • 승인 2013.11.07 1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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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뉴스-충북]미동산수목원의 자생식물 유전자원 보존을 위한 수목전문원 8개원을 확대 조성했다.

미동산 수목원은 도민의 건강증진 및 산림휴양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수목의 특성을 살린 피톤치드 동산과 올레길 등 조성에 6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새롭게 단장한다고 밝혔다.

미동산수목원은 청원군 미원면 미동산자락 250㏊의 산림에 조성되어 있으며 2001년 개원 당시 유전자보존원, 관목원, 침엽수원, 단풍나무원, 참나무원 등 9개 전문원에서 시작하여 현재는 미선나무원, 만경류원, 난대식물원 등 23개 전문원에 1,063종 242천본의 식물이 식재되어 있다.

특히, 미동산수목원에는 피톤치드를 많이 발산하는 잣나무, 소나무가 많이 자생하고 있으며, 피톤치드는 수목에서 발산하는 물질로 인간의 건강에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미동산수목원 내에는 산림박물관, 목재문화체험장, 산야초전시원, 산림환경생태원 등 각종 산림문화시설을 갖추고 있어 연간 3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중부권 최고의 산림문화 체험학습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미동산수목원에서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숲해설, 자연학습체험교실, 산림박물관 특별전시, 목재체험교실 등 각종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중에 있으며, 정기적인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개선 운영하는 등 도민에게 각종 질 높은 숲 체험학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참여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에 의하면 앞으로 수목원 새단장이 완료되면 인근 청남대, 속리산과 연계한 중부권 관광지로서 명실상부한 중부 내륙의 산림휴양체험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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