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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오는 9월 착수 예정인 마닐라 경전철 2호선(LRT-2) 안티폴로~코게오 구간 예비타당성 조사를 앞두고 필리핀 교통부 티모시 존 바탄(Timothy John Batan) 차관과 사업 시행을 위한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목) 밝혔다. 이번 예비타당성 조사는 2019년 한국-필리핀 인프라 협력 포럼 시 필리핀 정부가 우리 정부에 요청한 사업으로, 주 필리핀 한국 대사관의 지원 아래 지난 7월 국토교통부의 시장개척 프로젝트 지원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공단은 국내 중견 기업인 수성엔지니어링, 대아티아이와 직접 용역을 시행하며 동일 노선(경전철 2호선)에 대한 3건의 사업 컨설팅(Project Management Consultancy)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교통 수요조사, 지반조사, 재원 조달방안 등 사업추진 타당성에 대해 8개월 간 조사에 착수하게 된다. 한편, 필리핀 마닐라의 만성적인 교통혼잡 해소를 위해 시행되는 경전철 2단계 안티폴로~코게오 구간은 총 연장 5.64km, 사업비 약 4천억원 규모로 공단은 사업성 검토 단계부터 필리핀 정부와 지속 소통하여 향후 수주전에서 국내 기업이 우위를 선점할 수 있도록 견인차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다. 김한영 이사장은 “인도네시아, 태국, 인도 등 해외 철도사업에 대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영역을 필리핀까지 확대하여 정부의 ‘신남방 정책’ 성과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21-08-05 18:51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민재석)은 지난 30일 온라인 화상 시스템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대학생 우정사회봉사단 POCU’S 溫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발대식은 서류 전형과 온라인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40팀(총 143명)이 참여했으며, 사전미션 영상 시청·소통채널 안내·우정문화 소개·활동운영 안내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되었다.POCU’S 溫은 지난 2020년 1기를 시작으로 지속 운영 중인 대학생 사회봉사단으로, 우표와 편지를 활용한 봉사활동을 통해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해오고 있다.POCU’S 溫 2기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직접 기획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활동 혜택으로는 매달 소정의 활동비 지급과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수료증 수여가 있다. 또한 사회봉사 경진대회를 통해 선발된 우수봉사팀 전원에게는 1인당 100만원 상당의 우정가치장학금이 지급된다.한국우편사업진흥원 민재석 원장은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든든한 조력자로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대학생 우정사회봉사단 활동을 적극 지원 할 것”이라며, “대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기획한 우정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회 | 손혜철 | 2021-08-03 19:44

성남시 강사협의회(회장 조두행)는 8월 3일 연세스타병원(병원장 권오룡, 허동범)과 지정병원 협약을 맺었다. 연세스타병원 5층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을 통해 성남시에서 활동하는 강사와 그 가족들은 다양한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이날 협약식을 진행한 성남시 강사협의회 조두행 회장은 “훌륭한 의료진과 좋은 시설을 갖춘 연세스타병원과 협약을 맺게 되어 감사하다”며, “성남시민들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 협의회 강사들의 건강을 맡기겠다”고 전했다.연세스타병원의 권오룡 병원장은 “오늘 협약식이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조두행 회장님과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최고의 의료서비스로 협의회 모든 분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병원이 되겠다”고 화답했다.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방역기준 상향에 따라 협의회 일부 인원과 병원측 일부 인원만으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참석자는 성남시 강사협의회 조두행 회장, 김보령 부회장, 민성기 강사, 연세스타병원 권오룡 병원장 및 병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이번 협약으로 연세스타병원은 성남시 강사들과 가족들에게 다양한 의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성남시 강사협의회는 주민자치센터, 사회복지시설 등 공공시설에서 성남시민에게 영어, 바둑, 컴퓨터, 헬스 등 다양한 교육을 하는 강사들이 모인 단체로 교육 뿐만 아니라, 소외계층 등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성남시 강사협의회 지정병원인 연세스타병원은 관절 전문의 권오룡, 허동범 병원장과 척추 전문의 김도영 원장, 마취통증 전문의 김형준 원장, 영상의학 전문의 정인하 원장 등 5명의 전문의가 있는 관절, 척추 특화병원이다.

사회 | 손혜철 | 2021-08-03 15:43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철도산업정보센터에서 개방 중인 철도역 편의정보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역 편의정보 공공데이터 홍보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화)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철도역 편의정보 공공데이터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8월 4일부터 9월 17일까지 철도산업정보센터 홈페이지(www.kric.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역 편의정보 공공데이터에 대한 이해 ▲역 편의정보 공공데이터의 종류 소개 ▲역 편의정보 공공데이터 활용 사례 소개 ▲역 편의정보 공공데이터 활용에 따른 기대효과 등 총 4가지 분야이다. 응모작 중 6개의 당선작을 선정하여 총 3백만 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며, 우수작은 철도산업정보센터 홈페이지 등에 게시하고 향후 철도 공공데이터 관련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상내역 : 대상(1명) 120만원, 최우수상(2명) 각 60만원, 우수상(3명) 각 20만원 온누리 상품권 수여 박진현 경영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공공데이터를 널리 알리고 적극적인 활용을 지원하는 등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모전 접수처 : 철도산업정보센터 홈페이지(www.kric.go.kr)헬프데스크 안내 : 042-628-8733

사회 | 손혜철 | 2021-08-03 10:32

선병원재단 유성선병원(박문기 병원장)이 29일 서울아산병원(박승일 병원장)과 진료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하여 화상회의로 이뤄진 이번 협약은 유성선병원과 서울아산병원 간에 진료, 교육, 연구에 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상호 지원함으로써 국민보건 및 의료의 질 향상과 상호 발전 도모를 목적으로 이뤄졌다.이날 협약식에는 유성선병원 박문기 병원장, 변승원 진료협력센터장과 서울아산병원 이제환 진료부원장, 이창근 진료협력센터소장 등이 화상회의로 참석하여 협약식을 진행하였다.양 병원이 체결한 이번 협약은 ▲ 상호 환자 의뢰 ▲ 의학정보 교류 ▲ 병원 경영정보 교류 ▲ 의료기술 자문 및 견학 ▲ 검사의뢰 및 회신 ▲ 병원홍보 상호 지원 ▲ 전산화 자문 ▲ 진료지원 등에 관한 사항이다.특히 환자의뢰의 경우 진단 및 치료를 위해 첨단시설, 장비가 필요하거나 진료의뢰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환자에 대하여 양측 병원이 상호 환자를 의뢰하고, 치료 후 지속적, 정기적 관찰이 요구되거나 치유과정에 있는 환자로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상호 의뢰한 병원으로 회송할 수 있다.유성선병원 박문기 병원장은 “유성선병원은 중부권 지역을 선도하는 병원으로서 첨단 의료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진료 및 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이번 서울아산병원과의 협약은 진료와 연구에 있어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회로 생각되며, 두 병원이 이번 협약을 통해 병의원계의 지견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회 | 손혜철 | 2021-07-30 12:17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철도기술 데이터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행정정보 데이터세트* 기록관리(이하 기록관리)’ 절차와 기준을 수립하고 국내 최초로 ‘국제표준 기록경영시스템(ISO 30301)**’을 획득했다고 30일(금) 밝혔다.* 행정정보 데이터세트 : 행정정보시스템에서 생산된 데이터를 조합한 문자․숫자․도형․이미지를 뜻함** 기록경영시스템(ISO30301) : 조직이 기록관리체계에 대해 국제표준의 요구사항을 준수하고 있는지 평가하고 인증해주는 국제인증제도 공단은 공공데이터의 적극적인 활용과 행정정보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과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기록관리 절차와 기준을 엄격하게 수립하였으며,나아가, 철도기술 빅데이터 분석과 지능형 응용서비스 등 고도화된 IT 기술 서비스를 활용하여 국내 우수 철도기술 데이터가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한영 이사장은 “국내 최초 데이터세트 기록관리 국제인증을 통해 공단이 공공기관 기록관리의 표준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철도 기술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양질의 데이터를 국민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21-07-30 10:30

더위에 지친 요즈음, 하루빨리 선선한 가을이 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시간에 속도가 있다면 페달을 밟고 가을을 향해 전속력으로 달려보는 상상을 해본다. 그러다 문득, 브레이크를 밟고 멈추어 선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 또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나만의 행복한 그 순간만큼은 시간이 한없이 천천히 흘렀으면 하는 욕심이 생긴다.현실로 돌아와, 도로에서 만큼은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 수 있는 실현 가능한 ‘행복속도’가 있다. 바로, 올해 4월 1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한 ‘안전속도 5030’이다.‘안전속도 5030’의 관련 법규인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9조」에 따르면, 보행자의 통행이 잦은 도시지역(주거지역·상업지역 및 공업지역)의 일반도로에서의 제한속도는 50km/h 이내이다. (다만, 시·도 경찰청장이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특히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지정한 노선 또는 구간에서는 60km/h 이내) 또한, 보호구역 및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30km/h 이하로 하향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교통사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차량의 속도이다. 속도를 낮추면 사람이 보이고 그만큼 안전해지기 때문이다.덧붙여서 도시지역 외의 일반도로에서는 60km/h 이내, 편도 2차로 이상일 경우에는 80km/h 이내로 주행하여야 한다. 제한속도를 위반할 경우 초과속도에 따라 범칙금과 벌점, 과태료가 차등 부과되며 최고속도보다 80km/h를 초과하면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안전속도 5030’ 시행 후 한 달간, 전국 교통사고 사망자는 지난해 동기간보다 7.7% 감소하였고 보행자 사망사고는 1.4%가 줄었다.특히, 특별시·광역시의 경우에는 교통사고 사망자가 27.2%가 감소하고 보행자 사망자는 32.2%가 감소하는 등 사망사고 감소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안전속도 5030의 목적은 단속이 아니

사회 | 손혜철 | 2021-07-30 09:57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중소기업 핵심인력 성과보상기금(이하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수) 밝혔다.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중소·중견기업 청년 근로자의 장기재직 유도를 위해 사업주와 근로자, 정부가 5년간 공동으로 적립한 공제금*을 만기 시 성과보상금 형태로 지급하는 제도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사업을 주관하고 있다.* 근로자 5년간 720만원(월 12만원), 기업 5년간 1,200만원(월 20만원), 정부 1,080만원(3년간 7회 분할) 적립 공단은 철도 중소·중견협력사를 대상으로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청년 핵심인재 12명을 선정해 향후 5년간 기업이 부담하는 공제금 매월 20만원 가운데 1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공단은 그간 △차세대 체불방지 시스템 구축 △하도급 점검 전담부서 신설 및 계약기준 개선 △중소기업 기술개발 협력 및 판로지원 △저금리 동반성장 협력펀드 확대 조성(300억원) 등 중소 협력사와의 동반성장과 상생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김한영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도 중소협력사의 안정적인 기업운영과 내부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발전과 동반성장을 위한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21-07-21 14:09

7월 19일 성남시 공공기관 노동조합연합회(의장 김수제)는 연세스타병원(병원장 권오룡, 허동범)과 지정병원 협약을 맺었다.성남시 공공기관 노동조합연합회는 성남산업진흥원(노조위원장 김수제), 성남문화재단(노조위원장 이도연), 성남시청소년재단(노조위원장 한동희) 노동조합 등이 모여 결성된 연합회로 성남시 공공기관 노동자의 권익을 대변하는 단체다.이번 연세스타병원 5층에서 진행된 협약을 통해 성남시 공공기관 노동자와 그 가족들은 다양한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이날 협약식을 진행한 성남시 공공기관 노동조합연합회 김수제 의장은 “최신 시설과 훌륭한 의료진을 보유하고 있는 연세스타병원과 MOU를 맺게 되어 감사하다”며, “성남시민들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성남의 공공기관 노동자들을 위해 최고의 치료를 부탁한다”고 인사말과 함께 전했다.연세스타병원의 권오룡 병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지침으로 인해 간소하게 진행되는 협약식이지만, 성남의 공공기관 노동자를 대표하는 노조위원장님들과 협약식을 맺게 되어 영광이다”고 인사말을 하며, “가족들까지 책임지는 병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협약식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방역기준 상향에 따라 각 기관의 노조위원장과 병원측 일부 인원만으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참석자는 성남시 공공기관 노동조합연합회 김수제 의장(성남산업진흥원 노조위원장), 성남문화재단 이도연 노조위원장, 성남시청소년재단 한동희 노조위원장 및 연세스타병원 권오룡, 허동범 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이번 협약으로 연세스타병원은 성남시 공공기관 노동자와 가족들에게 다양한 의료 혜택과 의료 자문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성남시 공공기관 노동조합 지정병원인 연세스타병원은 관절, 척추 특화병원으로 무릎 퇴행성관절염, 스포츠손상, 줄기세포치료, 어깨, 허리디스크 질환 등을 치료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첨단 장비를 통한 비수술 치료로 환자들

사회 | 손혜철 | 2021-07-19 16:56

금속 3D 프린터 전문 기업인 ㈜인스텍이 금속 합금 재료 개발 전용 프린터인 MX-Lab을 국내 최초로, 미 육군 미래사령부(Army Futures Command)에 수출하는 기염을 토했다.MX-Lab은 최대 6가지의 소재를 매우 균일하게 섞을 수 있는 인스텍 만의 독창적인 기술이 탑재되었다. 특히, 가장 핵심인 분말공급장치는 최소 분당 0.03g을 유지하도록 할 수 있는 기술이 내재되었다. 이를 통해 고산화 저항, 고강도, 고경도, 고 내식성을 지닌 가장 혁신적인 고엔트로피 합금 HEA가 포함된 다양한 합금 연구의 가능성을 제시 하였다.2020년 4월에 출시된 인스텍의 MX-Lab은 대표적으로 해외는 미국 육군 사령부, 미시간 공대, 노스 다코다 대학 등 외 3곳, 국내는 카이스트, 포스텍 외 3곳 등에 이미 판매완료를 이뤘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3D 프린터 분야 산업 역시 침체 되어 있지만 MX-Lab 문의는 최근 3개월간 수십 건에 달하며, 2021년 QS기준 세계 50위권 대학 중 20 여곳 이상에서 기술 문의를 받고 대응 중에 있다.인스텍 선두훈 대표는 “인스텍 설립이 20년 가까이 되었지만, 바뀌지 않으면 더 이상 미래는 없다”고 판단하에, 과감한 인적 자원 투자와 새로운 기술혁신을 시작하였다. 그 결과 국내외 14개의 세계적 기술 특허를 갖고 있는 분말공급장치, 5축 CAM 개발, multi optic 개발 의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다.기존 3D 프린터가 가져올 가장 큰 기대 중에 하나는 금형의 혁신이었다. 하지만 시장은 크게 변하지 않은채 10년 이상이 지났다. 답보적 상황에서 인스텍은 그간 고집하던 필드 타켓의 영역을 과감히 버려야 한다고 판단. 의료, 항공, 반도체에 정조준 하여, 기존의 고정관념을 깬 다른소재로 개발영역을 넓혔다.선두훈 대표는 이번 수출건에 관련하여 “2018년도부터 이종 소재 분야에 기술을 집중하였다. 특히 2019년 하반기에 일본의 수출 제한(소재,부품,장비)이 있을 때 오히려 기술의 방향

사회 | 손혜철 | 2021-07-14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