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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반석초등학교(교장 김향림)는 9월 4일(토)부터 9월 18일(토)까지 매주 토요일에 5, 6학년 수학 ․ 과학 통합 영재 학생 31명을 대상으로 영재캠프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영재캠프는 영재학급 학생들의 창의력 신장 및 자기주도적 탐구력 향상이라는 목표로 기존 교실을 벗어나 다양한 장소와 도구를 활용하여 전개하고 있다. 첫 번째 주제인 다빈치 다리 재현하기 프로젝트는 500년 전의 다빈치가 구상했던 다리를 학생들이 직접 나무 막대를 이용해서 제작하고 반석천에 실제로 설치하여 건너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못이나 망치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상호지지 구조만으로 사람이 지나다닐 수 있는 튼튼한 다리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에 신기해하였다. 영재 캠프에 함께 참여한 학생들은 배운 것을 실제로 제작하여 살고있는 동네에 직접 설치해보는 경험을 통해 뿌듯함을 가졌다. 영재 캠프에 참여한 김○○은 “지난번에 반석천에 비가 많이 와서 징검다리가 잠겨서 멀리 돌아왔는데, 오늘 배운 다빈치 다리를 미리 설치해놓으면 다른 친구들도 쉽게 건널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다음 주제인 오조봇* 미션은 로봇 프로그래밍을 이용하여 AI 역량을 펼칠 수 있으며, 롤링볼** 장치 만들기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융합인재로의 길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조봇 : 바닥에 있는 센서를 사용하여 선과 색을 인식하고, 선을 따라가는 로봇. 4가지 색의 펜을 이용하여 컴퓨터 없이 코딩할 수 있는 언플러그드 코딩방식**롤링볼 : 공이 레일형태의 길을 굴러가도록 만든 조형물 대전반석초등학교 김향림 교장은 “학생들이 과학자의 발자취를 따라 다양한 과학 체험 활동을 해 보는 기회를 통해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무한한 상상력과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9 15:16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9월 9일(목) 오후 1시부터 동부 관내 중학교 24개교 학교 지정 실기실에서 동부 지역 중학생 137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5회 동부 중학생 미술실기대회’를 실시했다. 코로나19로 작년에는 안타깝게 실시하지 못했던 미술실기대회를 올해는 문화예술교육의 활성화를 위하여 그간의 진행방식을 바꿔 한 장소에 모여 대회를 치루는 대신 각 학교에서 분산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이에 따라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자신의 교정에서 꿈과 끼를 발휘하며 가을날 정취를 화폭에 담았다. 대회는 한국화 풍경, 수채화 풍경 및 정물, 서예, 소묘, 만화 등 6개 영역으로 진행되었고, 학생 55명과 지도교사에게 교육장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학생들의 선호 변화를 반영하여 학교당 영역별 참여인원을 유연하게 조정하였고, 각 분야별 외부 전문 작가들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통해 대회 운영의 질을 높였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올해 전면 시행된 자유학년제와 연계하여 동부 지역 중학생들의 미술교육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한층 더 고취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백지원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중학생 미술실기대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문화예술교육의 흐름을 이어갈 수 있는 새로운 틀을 구축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적 발상과 사고력 신장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활동의 장을 마련하는 데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9 15:1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9일(목) 관내 일반고 전체에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원을 위하여‘고교학점제 수강신청 프로그램 이해 콘텐츠’를 제작하여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는 지난 7월 14일(수)부터 15일(목)까지 이틀간 고등학교 교육과정 및 시간표 담당 교사 70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수강신청 프로그램 활용 연수’를 실시한 이후, 관련 자료의 추가 지원을 요청하는 참석 교사들의 의견을 수용하여 제작하게 되었다. 학생선택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서는 온라인 수강신청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생별·교사별 시간표가 나와야 하는데, 이번 자료는 ▲사전 수요조사하기 ▲수강신청 편성표 만들기 ▲운영과목 등록하기 ▲운영과목 관리하기 ▲교과서 등록하기 ▲교사 시간표 확인하기 ▲학생 시간표 확인하기 등의 수강신청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절차를 음성지원이 되는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여 언제 어디서나 활용이 쉽도록 하였다. 해당 자료는 유튜브 채널 ‘대전고교학점제 tv’와 대전교육청 고교학점제 홈페이지(http://djehcredit.com/hscredit/main/main.php)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자료가 수강신청 프로그램 활용에 대한 전체 고등학교의 학점제 업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학교의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돕는 다각적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9 15:14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 대전창의인성센터가 전국 고등학생 120명(30팀×4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상에서 진행한 2021년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 창의 캠프』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디자인씽킹이란 ‘디자인’과 ‘씽킹’의 합성어로 디자이너의 창의적인 사고 기법을 도입하여 현재 상태를 보다 더 나은 상태로 바꾸는 과정을 의미한다. 공감하기를 통해 진짜 문제를 찾아내고 협업을 통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며 학생들은 주도적으로 배우고 성취감을 느끼게 된다. 전국 14개 시·도 35개의 고등학교에서 지원한 40팀(160명) 중 공정한 심사에 통과한 30팀(120명)이 7월 17일(토)부터 8월 11일(수)까지 온라인 상에 모여 3가지 주제(▲좋은 일자리 확대와 경제성장 ▲국가 지속가능발전목표 ▲디자인씽킹 프로세스)의 강연을 듣고, 디자인씽킹 전문가와 함께 팀별로 4차례의 온라인 피드백을 진행하며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웠다. 참가자들은 ‘좋은 일자리 확대와 경제성장’이라는 주제에 대해 인문사회학적, 과학기술적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온라인 상에서 열띤 소통과 토론을 하며,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형태의 탐구 활동 결과물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아이디어를 발현했다. 학생들이 제출한 동영상은 해당 분야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5부문(디자인, 공감, 창의, 기술, 정책)으로 나누어 각 2팀씩 총 10팀을 시상하였다. 학생들은 기업 평가를 목적으로 하는 앱을 개발하거나 홈페이지를 기획하고, 한국형 메타버스를 개발하여 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을 동시에 도모하는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하였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 “디자인씽킹 과정을 통해 아이디어를 서로 나누고 개선·발전시키는 과정은 창의 융합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소중한 경험이다.”라며, “코로나19로 전국적인 대회와 캠프가 축소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8 16:4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8일(금) 오후 2시‘환경교육 활성화’라는 주제로 「2021년 제4회 온라인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함에 따라 100인의 토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원탁회의 주제는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최근 지구를 위협하고 있는 기후 위기 문제를 공유하고,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실천적 환경교육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실시간 온라인 화상회의로 실시되며, 전문 퍼실리테이터(회의 촉진자)의 사회로 진행된다. 또한 각 그룹마다 토론자 10명과 보조 퍼실리테이터 1명을 배치하여 효율적 토론을 지원한다. 토론 참여를 희망하는 대전시민 누구나 대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9월 14일(화)까지 참여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원탁회의에 참여한 학생 ‧ 학부모·시민은 봉사활동 시간을, 공무원은 상시학습 시간을 인정받게 된다. 또한, 원탁회의에서 도출된 제안은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며, 소통과 공감을 통한 교육정책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청 우창영 혁신정책과장은 “이번 원탁회의를 통하여 학생, 교직원 시민 등 교육공동체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함께 고민하고, 미래를 위한 환경교육 실천 방안을 다양하게 공유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8 16:45

산서초등학교(교장 노한래)는 코로나로 지역 경제가 어려운 요즘, 학교와 마을이 함께 성장하고 마을 속에서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이 일어나도록 하는 마실행복 중점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9월 7일(화) 전교생 69명이 ‘무수천하마을 체험 학습’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마실행복 중점학교 사업 : 학교가 주체가 되어 마을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교-마을-지역사회가 연계하여 아이들에게 놀이터 및 배움터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학교와 마을의 주인이 되는 프로젝트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 후 진행된 이날 체험학습은 학교 인근 농촌체험마을인 무수천하마을 전체 공간을 다른 체험자 없이 산서초 학생들만 방문하여 체험을 실시하는 것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고추장 만들기, 강정 만들기 등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산서초등학교 노한래 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교외 체험활동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소규모 학교의 특색을 살린 지역사회 연계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고, 배움의 장을 학교에서 마을로 넓히는 계기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8 16:42

남대전고등학교(교장 조기한)는 교육부의 2학기 전면등교 발표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자가진단키트를 도입하는 등 방역 준비를 철저히 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남대전고는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학생들이 등교했을 때부터 하교할 때까지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등교 전 자가진단 어플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체온을 잰 후 교실에 입실하였으며, 점심시간에도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등 코로나 예방에 만전을 기하였다.하지만 2학기 전면등교를 준비하며 더욱 철저한 대비책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자가진단키트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기존에는 발열 학생이 발생한 경우 학생을 일시적 관찰실로 보내 일정시간 상태를 지켜본 후, 빠르게 호전되지 않으면 선별진료소로 보냈다. 그렇기때문에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알기까지 하루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어 신속한 대비를 할 수 없었지만, 이번 자가진단키트 도입으로 코로나 확진 여부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어 관련 대책을 신속하게 마련하며,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학교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발열 학생이 있으면 주변의 많은 학생과 교사들이 불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 수밖에 없었지만, 앞으로는 자가진단키트의 빠른 검사 결과로 인해 안심하고 수업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남대전고등학교 조기한 교장은 “자가진단키트 도입은 좀 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대비책일 뿐이지 100% 안전한 것은 아님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며, 더불어 “지금까지 잘 지켜왔던 방역수칙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여 코로나로 학업이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고,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7 16:04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제29회 학생과학탐구올림픽 자유과학탐구대회에서 대전 대표 13명이 참가하여 최우수 2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5명, 장려상 3명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자유과학탐구 전국대회는 학생 스스로 다양한 과학 분야 탐구주제에 대하여 자유롭게 과학 탐구활동을 수행하고 결과를 발표하는 경진대회로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보고서 심사와 온라인 발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초등학교 부문 덕송초 6학년 임정원(지도교사 박선경) 학생은 ‘친환경 빨대에 대한 탐구’, 중학교 부문 대전관평중학교 권은지(지도교사 유경주) 학생은 ‘초콜릿은 왜 은박지로 포장할까?’라는 주제로 탐구활동을 한 결과 각각 최우수상(전국1위, 교육부장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대전시 대회에서 탐구보고서, 온라인발표 등 단계별 심사과정을 거쳐 25작품을 시상하였고, 그 중 우수작 13작품을 선정하여 작품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전국대회에 출품하였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 “대전교육청에서 그동안 추진해 온 노벨과학교육과 대전과학체험관의 주말과학탐구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초과학 역량이 다져져 이러한 성과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과학자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과학탐구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7 16:0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소년소녀가정* 학생에게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부모가 사망하였거나 생존해 있어도 질병, 심신 장애, 가출, 이혼, 재혼 등으로 인하여 부모의 보호 및 부양을 받을 수 없는 만 18세 미만의 아동이 실질적으로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정 소년소녀가정 지원은 대전교육청에서 해마다 시행해오고 있는 사업으로, 2021년 제1회 지원 인원은 총 119명(초 56명, 중 19명, 고 44명)이며, 1인당 13만원씩 총 1,547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원하였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추석 명절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일부 해소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연말에도 소년소녀가정 학생들에게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소년소녀가정 학생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가족의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며, “학생들은 세상을 이끌어갈 소중한 존재임을 잊지 말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7 16:0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형 혁신학교를 대표하는 「대전형 혁신학교 상징」 3종(CI(Corporate Identity), 슬로건, 캐릭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상징은 지난 6월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전형 혁신학교 상징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을 가공하여 제작했으며, 미래 교육을 주도하는 대전 혁신교육의 가치와 비전을 담고 있다. CI(Corporate Identity)는 창의인재씨앗학교, 창의인재성장학교, 창의인재열매학교로 발전해 가는 대전형 혁신학교 성장과정을 나타내며 대전교육의 밝은 미래를 추구함을 표현했다. 또한 대전형 혁신학교의 슬로건은 「함께 성장하는 창의인재, 배움이 즐거운 혁신학교」로 교육공동체가 대전 혁신교육 안에서 함께 성장해 가고 있음을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쑥쑥이’라는 이름의 캐릭터는 창의인재씨앗학교의 ‘씨앗’을 상징하여 대전형 혁신학교의 이미지를 친근하게 표현하였으며, 성장 잠재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나타냈다. 「대전형 혁신학교 상징」은 9월 새로 단장하는 대전형 혁신학교 누리집에 탑재할 예정이며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파일로도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대전형 혁신학교 상징」 제작․공개로 대전의 혁신교육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관심과 이해도가 높아져, 일반 학교에도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과 배움 중심 교육과정의 학교혁신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7 16:0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생들의 교육 결손을 극복하고 더 나은 대전교육으로 도약하기 위한 2학기 학교 지원 방안을 발표하였다. 이번 지원 방안은 학생의 학습, 심리‧정서, 사회성 등의 결손을 종합 지원함으로써 모든 학생의 교육회복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며, 이를 위해 ▲방역지원 218억원 ▲기초학력지원 337억원 ▲정신건강 지원 19억원 ▲정보화기기 지원 363억원 등 총 937억원을 집중 지원하고자 한다. 우선, 방역 지원 방안은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자, 학교 방역 인력 지원을 위해 유‧초‧중‧고‧각종‧특수학교에 95억 3000만원을 투입하여 1,923명이 활동하며, 과대학교 보건교사 보조인력 지원을 위해 초‧중‧고 18교(초 11교, 중 4교, 고 3교)에 1억 6,600만원을 지원하였다. 또한 방역소독 및 방역물품 구입을 위해 유치원 포함 전체 학교에 13억 4천만원을 지원하였고, 총 309교(초 150교, 중 88교, 고‧각종‧특수학교 71교)에 발열측정기를 1대씩 배치하였다. 아울러 학교 급식실 방역관리 강화를 위해 식탁 격자형 칸막이 설치 및 소독·방역을 할 수 있도록 총 287교(초146교, 중72교, 고63교, 특수6교)에 25억 4,400만원을 지원하였다.기초학력 지원을 위하여 학습결손을 겪는 학생 개개인의 수준과 희망에 따라 기초학력 향상 5단계 촘촘(CHOM CHOM) 학습지원망을 운영하여 학습역량을 신장시키고 있으며, 대전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통한 학교로 찾아가는 학습상담과 온라인 학습상담, 학습전략검사, 학습바우처를 지원하는 등 학생 맞춤형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한무릎공부방, 찬찬협력교사제, 한글문해캠프 운영과 함께 방과후학교 한시적 수강료 지원 및 학교도서관 인프라 확충 사업비도 지원한다. 또한 심리‧정서, 사회성, 신체건강 등 결손에 대응하기 위하여 전문상담(교)사가 배치된 초‧중‧고 총 199교(초 50교, 중 87교, 고 62교)에 위(Wee)클래스 환경개선비 9억 9,500만원을 지원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7 16:01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 임민수)은 학생들의 건강체력 증진 및 활기찬 학교분위기 형성을 위하여 「교육장배 비대면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9월 6일(월)부터 10월 8일(금)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장배 대회는 학생들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대회 전용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하였으며, 학생들이 종목별 수행영상을 전용앱(App)에 업로드하여 대회에 참가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참가 대상은 대전광역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 및 중학생이며, 체육분야의 저변확대와 참여기회 보장을 위해 대회 최초로 특수학생을 포함한다. 또한, 동서부 교육지원청 대회가 별도로 운영되기 때문에 ‘동구, 중구, 대덕구 학생’은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에 ‘서구, 유성구 학생’은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에 참가해야 한다. 대회종목은 기록측정 위주의 개인종목인 ▲육상(왕복달리기) ▲축구(리프팅) ▲농구(슛) ▲넷볼(슛) ▲배구(월패스) ▲배드민턴(토스 또는 벽치기) ▲저글링(3볼) ▲스포츠스태킹(사이클) ▲줄넘기(이중뛰기) ▲민속운동(제기차기) ▲체력(플랭크)의 11개로 운영된다.자세한 대회운영사항과 경기규정, 시범영상은 교육장배 비대면 학교스포츠클럽대회 누리집(http://spo.so/daejeon2021)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학교스포츠GG”를 다운받아 회원가입하여 대회에 참가(영상 업로드)할 수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교육장은 “최초로 개최되는 비대면 방식의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인만큼 학생 여러분과 학부모님들,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라며,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즐거운 에너지를 얻어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6 18:13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조정되며 전면 등교 학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전면 등교 학교에 대한 현장 방문에 나섰다. 대전서부교육청 임민수 교육장은 코로나19 속에서 가장 먼저 학교의 어려움과 방역상황을 점검하고자 9월 6일(월) 대전느리울중학교 등교 현장을 방문하였으며, 양수조 교육지원국장은 대전선유초등학교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였다. 학교 현장은 이미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지원인력이 배치되어 있으며, 등교 확대와 안전을 위해 2학기에 추가로 인력 지원이 이루어진 상태이다. 지역사회와 학부모의 원격수업에 따른 학력 저하와 학습결손 학생의 증가에 대한 우려와 염려 가운데 등교를 확대함에 따라 학교의 책임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학교 현장은 코로나19 단계와 학교별 특별한 상황 및 학부모와 교사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학생들의 전면 등교가 확대되고 있으며,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전면 등교가 어려운 학교의 상황에 지원할 부분을 점검하고 학교 교육공동체의 의견수렴을 거쳐 학교별로 전면 등교를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교육장은 “코로나19 속에서도 힘겹게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애쓰고 있는 학교를 위해 의견을 수렴하여 적극적으로 학교를 지원하겠다.”고 밝히면서 학교 현장에서 방역과 수업에 헌신하고 있는 교육 가족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6 18:1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9월 3일(금)에 마감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작년에 비해 575명이 증가한 15,649명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전체적으로 남학생은 전년보다 298명이 증가한 8,077명, 여학생은 277명이 증가한 7,572명이 접수하였다. 또한 졸업 예정자는 작년에 비해 427명이 증가한 11,643명이 접수하였고, 졸업생도 110명이 증가한 3,556명이 접수하였다. 검정고시 및 기타 학력 소지자는 38명이 증가한 450명이 접수하여, 전년에 비해 전체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역별 현황으로는 절대평가로 전환된 제2외국어/한문 영역에 1,386명(8.9%)이 지원하여 총 지원자 증가 속에서도 전년 대비 513명이 감소한 점이 두드러졌다. 각 영역의 현황은 아래와 같다. 국어는 전년 대비 575명이 증가한 15,602명(99.7%), 수학은 414명이 증가한 15,162명(96.9%)이 선택하였다. 사회탐구 영역은 2년째 감소세를 보여 128명이 감소한 7,418명(47.4%), 과학탐구 영역은 505명이 증가한 7,648명(48.9%), 직업탐구 영역은 6명이 증가한 64명(0.4%)이 지원하였으며, 올해 추가된 사회․과학탐구는 291명(1.9%)이 선택하였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2021년 11월 18일(목)에 시행되며, 시험 성적표는 12월 10일(금)에 응시자에게 통지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마감됨에 따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시험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와 함께 철저히 준비할 것이다.”며, “수험생들은 두 달 남짓 남은 기간 동안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건강하게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6 18:10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9월 6일(월) 오전 2학기 전면등교에 따른 학교 운영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여울누리유치원, 신탄진초, 신탄진중, 대전이문고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유‧초‧중‧고등학교 학교급별로 전면등교가 이루어짐에 따라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통해 조속하게 학교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지원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뤄졌다. 먼저 대전이문고와 신탄진중학교를 각각 방문하여 교문에서 학생들을 맞이하면서 격려하고, 학교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학교 방역 대책과 학사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인근에 있는 신탄진초와 여울누리유치원을 찾아 방역물품 비치 현황을 파악하고, 학생들의 학습 결손 및 심리적 정서 회복 등을 위한 학교의 교육 활동 현황을 살폈다. 특히 학교 교육 시설 환경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애로 사항을 체크하며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 및 탄력적인 학사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교육 회복을 위해 헌신하시는 교육 가족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학생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도 촘촘한 방역 지원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6 18:0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3일(금) 심리방역 프로그램 ‘위(Wee)용위용*’ 을 위해 대전 농협으로부터 반려식물키트 700개와 공기정화화분 25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우리(Wee)가 옆에 있어, 용기를 내! 위로해줄게 용기를 내!’의 준말 심리방역 프로그램‘위(Wee)용위용’은 대전교육청 위(Wee)센터와 대전 농협이 협력하여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 대응 심리방역과 심리·정서위기예방 문화 조성을 위해 5개교 200학급에 반려식물키트를 제공한다. ‘위(Wee)용위용’프로그램은 학급에서 친구들과 함께 식물을 키우며 서로 소통함으로써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며, 이번에 제공받은 반려식물키트는 9월 6일(월)부터 10일(금)까지 진행되는 위(Wee)센터 찾아가는 상담주간 행사 기간동안 학생들에게 나누어줄 예정이다.반려식물을 제공한 윤상운 대전농협본부장은 “학생들이 반려식물을 키우며 함께 호흡하고 교감을 나눔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마음의 위안을 얻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 농협의 식물 나눔으로 인해 위(Wee)센터 심리방역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의 학교적응력을 높이고 교우관계 증진 및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3 19:47

대전특수교육원(원장 조동열)은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적절한 치료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치료지원 영역과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특수교육 치료지원은 대상학생이 병원 및 사설치료실 등 대전특수교육원에서 선정한 치료지원 제공기관을 방문하여 치료를 받는 경우 월 12만원 한도로 치료지원비를 제공해준다. 치료지원 영역 확대에 대한 학생 및 학부모의 지속적인 요구와 장애유형별 맞춤형 치료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치료지원 영역과 대상을 확대한다. 치료지원 영역은 물리·작업치료에 한해 지원하였으나 의사, 치료사, 학부모, 특수교사 등 다각적인 의견 수렴을 통해 언어치료 영역까지 지원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언어치료가 필요한 청각장애 및 기타 장애를 가진 특수교육대상학생 약 200명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장애학생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다소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존 특수교육대상유아에서 고등학생까지 지원하던 치료지원대상자의 범위를 특수학교 전공과정 학생까지 확대하여 약 100명의 학생이 추가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특수교육원 조동열 원장은 “보다 많은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언어치료 등 다양한 치료지원 제공을 통해 좀 더 세심한 특수교육 관련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학부모의 요구에 맞춰 장애특성에 적합한 지원을 강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02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