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115건)

계룡시는 오는 19(토)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계룡시청 앞 새터산공원에서 2019 계룡건강페스티벌을 개최한다.‘활기충전! 건강 차오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날 행사는 365일 건강한 계룡시민의 건강생활 실천분위기 조성을 위해 건강 체험관, 건강 체조 한마당 등으로 채워 질 계획이다.건강체험관은 보건소을 비롯한 10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혈압혈당 알기 ▲체성분 검사 ▲절주 ▲행복사진관 ▲치매조기검진▲유방암 자가 진단▲장애, 재활체험 ▲감염병 바로알기 ▲캘리그라피 ▲골밀도검사 ▲심폐소생술 ▲도전! 호러분장 ▲저염 음식체험 등 다양한 건강, 문화체험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또한 16개 팀이 참가하는 건강 체조 한마당은 지난 1년 동안 보건소가 운영한 댄스, 에어로빅 등 신체활동과 합창과 같은 생애주기별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의 결실을 지역주민에게 뽐내는 무대를 펼치며, 건강생활 실천의지와 참여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이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올바른 건강정보와 지식을 나누며,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에 에 부모님, 부부, 자녀, 지인들과 함께 자리해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10-14 17:40

계룡시는 독서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시민과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는 ‘2019년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독서캠페인 ‘한 도시 한 책 읽기’와 연계한 독서활성화의 일환으로 도서를 통해 시민들의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통합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된다.‘한 도시 한 책 읽기’ 캠페인이란 한 도시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책을 읽고 토론하는 범시민 참여 독서운동으로 1998년 미국 시애들 공공도서관을 시작으로 전 세계로 확산되었으며, 우리나라는 지난 2003년 충남 서산시가 시범 시행한 후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공모전에는 관내 거주하는 20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도서관이 선정한 한수산 작가의 ‘군함도’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면 된다.시는 올해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며 그 의미를 되새기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고취하고자 일제강점기 대규모 조선인 강제징용과 아픔을 담은 ‘군함도’를 선정했으며, 이미 영화로 제작된 바 있어 시민들이 친숙하게 책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독후감은 1인 1편에 한해 10월 22일부터 11월 22일까지 관내 공공도서관(계룡, 엄사)으로 방문해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제출작은 외부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 10명의 작품을 우수작으로 선정하고, 선정결과는 오는 12월 중 계룡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시는 공모전 시상식에서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50만원(1명), 우수상 30만원(1명), 장려상 10만원(3명), 가작상은 5만원(5명)상당의 계룡사랑상품권을 시상금으로 수여할 계획이다.또 한수산 작가와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 지역민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독서의 가치를 깨닫고 생활화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42-840-3602)로

계룡시 | 권경임 | 2019-10-11 16:09

계룡시가 2019년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충청남도 대표로 참가한 지역 장애인의 수상 소식을 전했다.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전라북도 전주에서 열린 전국장애인기능대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며, 사회와 기업의 장애인 고용에 대한 관심 유도와 장애인의 기능 수준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된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의 419명의 선수들이 42개 직종에 참가했으며, 계룡시는 2개 직종 2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워드프로세서(뇌병변장애) 직종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장한빈(21세)과 자전거조립 직종에서 은메달을 딴 백민규(50세)는 “그동안 지도와 격려를 아끼지 않은 선생님과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 며 수상의 기쁨을 전하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기능을 연마해 장애인들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고, 내년 대회에도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대회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해당 직종의 기능사 필기‧실기 시험 면제 등 특전이 주어졌다.선수들을 지도한 (사)충청남도지체장애인협회 계룡시지부 관계자는 “열악한 상황에서도 열심히 연습하고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내 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우수한 실력과 기능을 가진 장애인들이 편견없이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시민과 관계기관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10-10 10:01

계룡시는 다가오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취약지역 일제조사 및 점검에 나섰다.시는 사전대비‧대책을 마련해 겨울철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관계 공무원을 분야별 3개 조사반으로 편성하고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주요 점검지역은 적설에 취약한 노후주택, PEB 구조물, 도로사면 눈사태 예상지, 적설취약구간 및 제설구역, 고립예상지역 등으로 조사반은 겨울철 폭설 등에 대비한 제설장비 관리 실태 점검과 보유 장비 현황, 재난발생시 상황관리, 대응체계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점검결과 보완‧보수가 필요한 시설 등은 관리주체에게 즉각 개선할 수 있도록 계도하고 지속적인 예찰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또 점검결과를 토대로 10월 중 겨울철 재난상황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재난발생시 신속한 대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필요한 제설장비, 자재 등을 확보해 안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올해도 폭설,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안전점검 및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10-10 10:00

계룡시는 8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제2차 청소년안전망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에는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월 진행된 ‘청소년이 만드는 안전한 세상’ UCC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 심사와 청소년 수련관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됐다.공모전은 청소년 스스로 안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콘텐츠를 제작해보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 및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9팀의 지역 청소년들이 참가했다.출품된 9편의 작품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천룡)의 1차 심사를 통해 5편이 선정됐으며, 이날 위원회에서 최우수, 우수, 장려상 수상작을 결정했다.위원들은 공모 주제와 목적의 적합성, 독창성 및 창의성, 작품 완성도, 홍보활용성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고득점 순으로 우수작을 선정하고 향후 활용방안 등을 토의했다.공모전 최우수상에는 계룡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필름’팀이 만든「비난이 아닌 응원」작품이 선정됐으며, 담배를 피는 청소년들의 행위자체만 보고 무조건 비난하지 말고 이들도 꿈을 가진 청소년으로 금연에도 노력하고 있으니 비난대신 응원해주자는 메시지가 담겼다.최우수상을 비롯한 우수, 장려상을 수상한 작품들은 무관심, 관종, 술, 담배, 학교폭력, 왕따 등 다양한 주제로 청소년의 시각에서 불안, 위험요소와 해결방안 등을 전해 또래들의 공감과 어른들의 이해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위원들은 작품을 통해 나타난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에 대한 문제와 해결책을 다시 한 번 고민 해보며, 청소년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해 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공모전 수상작은 오는 10월 말 시상식에서 상장과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스스로 안전한 환경에 대한 문제를 고민하며 UCC를 통해 목소리를 내 준 청소년들이 기특하고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소통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

계룡시 | 권경임 | 2019-10-10 09:58

계룡시는 ‘군문화로 울림, 평화의 메아리!’를 주제로 한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가 대한민국 명품 축제의 위상을 확고히 하며 7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시는‘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가 1년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엑스포를 치른다는 비장한 각오로 빈틈없이 준비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계룡대 활주로를 중심으로 시내일원에서 축제를 개최했다.그러나 제17호 ‘타파’와 제18호 ‘미탁’ 등 연이은 태풍 영향에 따라 축제 개최일을 이틀 미루고 안전과 행사 준비를 더 탄탄히 하며 1년여 동안 축제를 기다려온 관람객들과의 약속을 지켰다.시는 육군 지상군페스티벌 기획단과 지속적인 토의와 소통을 통해 종전의 축제보다 더욱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37종의 軍문화 콘텐츠로 프로그램을 채웠다.축제장에는 육군의 한·미연합 기동시범과 전차, 장갑차, 헬리콥터 탑승체험, 해·공군의 VR·AR체험, 시뮬레이터, 무인항공기 등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연일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또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며 안보와 국방의 중요성을 깨닫는 외·세줄 타기, 막타워 훈련, 경사판 오르기 등 병영훈련과 훈련용 소총으로 시가지 전투를 벌이는 리얼 서바이벌 게임 등은 군문화축제만의 매력을 만끽하게 했다.축제기간 군사보호구역 내 계룡산을 오를 수 있는 안보등반과 계룡대 일대를 투어하는 용도령 열차는 초가을 계룡산의 감춰진 절경과 아름다운 계룡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가 됐다.이와 함께 올해 초청한 태국·몽골·베트남의 3개국 군악대와 육·해·공군 군악의장대, 헌병MC 등은 주·야간 공연과 시가지 퍼레이드 등 다양한 군문화와 퍼포먼스를 펼쳐 관람객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축제장 중앙에 마련된 프린지 무대에서는 인기 유튜버 ‘창현 거리노래방&rsquo

계룡시 | 손혜철 | 2019-10-07 18:34

12회를 맞은 ‘계룡세계軍문화축제’가 관람객과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축제는 지난 4일 개막해 7일까지 4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매일같이 헌병 모터싸이카 퍼포먼스, 세계 최강의 공격헬기 아파치와 블랙호크의 축하비행과 퍼포먼스, 태권도 시범, 육군 및 몽골과 베트남 등 해외군악대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주말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관람객들은 2만피트 상공에서 뛰어내린 한미연합 고공강하, UH-60 블랙호크의 페스트로프, 지상의 왕자 K-2 전차와 장갑차 등의 기동장비 시범, 적 지휘소 공격 미래 전투상황 묘사도 리얼하게 이어졌다.또 해외군악대의 주·야간 공연을 비롯해 오버워치 솔저 리그전, 인기 유튜버 창현 거리노래방 이벤트, 국군장병 위문열차 공연도 관람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특히 육군의 전차와 장갑차 등 기동장비를 실제로 탑승하고 지축을 흔드는 굉음 속에 달려보는 짜릿함의 군문화축제의 다양한 체험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최고의 보안이 요구되어 평소에 갈 수 없는 육·해·공군본부의 계룡대를 용도령 열차를 타고 투어하는 체험과 계룡산 안보 등반은 나라사랑의 중요성을 깨닫고, 국방수도 계룡의 의미를 충분히 더 해 주었다.5일에는 최고의 하이라이트로 시내 1.5km구간에 걸쳐 육·해·공군 군악의장대, 태국·몽골·베트남 군악대, 헌병MC, 면·동 주민, 관람객들이 어우러져 거리퍼레이드를 펼쳤다.민·군 화합과 단결의 상징으로서 총출동한 출연진과 관람객, 시민이 하나 되어 장관을 연출했고, 팝핀과 스포츠댄스, B-Boy의 합동공연이 분위기를 한층 더 높였다.계룡시는 연이어 올라 온 강력한 태풍 속에서도 축제를 기다려 온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軍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프로그램을 발전시키고,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의 눈길과 마음을 사로잡으며

계룡시 | 손혜철 | 2019-10-06 16:27

계룡시는 오는 10월 11일(금) 오후 7시 30분에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3인방 최정원, 전수경, 홍지민과 뮤지컬 팝스 오케스트라가 협업하는 ‘뮤지컬 3DIVA 콘서트’가 열린다.이번 공연은 지역민에게 수준 높은 공연으로 다양한 문화생활을 제공하기 위한 2019년 지역문예회관과 함께하는 의 일환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공연은 노래와 춤, 재치있는 입담 등 3박자를 갖춘 3명의 디바를 보고 싶은 관객들의 기대에 힘입어 티켓 오픈이 얼마 되지 않아 전석 매진됐다.국민 뮤지컬 배우인 최정원은 1989년 아가씨와 건달들로 데뷔하여 그리스, 시카고, 맘마미아, 브로드웨이 42번가 등 최고의 뮤지컬에 참여해왔고, 2010년에는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 2015년에는 제6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명품 배우 전수경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왔으며, 지난 1990년 캣츠로 뮤지컬에도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호탕한 성격과 파워풀한 가창력의 홍지민은 지난 2009년에는 드림걸즈를 통해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뮤지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영화와 예능에서도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이번 공연에서는 복면가왕과 불후의 명곡에서 인기가 높았던 곡들을 들려주고, 뮤지컬 그리스와 맘마미아, 돈키호테 등의 대표곡과 함께 팝스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 뛰어난 노래 솜씨와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화려한 퍼포먼스, 재치있는 입담으로 단순한 공연을 넘어 진솔한 이야기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 사업소(☎042-840-3707)로 문의하면 된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10-04 12:01

계룡시가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사업 추진에 나섰다.시는 먼저 저공해자동차 운행을 위해 지게차, 굴삭기의 구형엔진(Tier-1이하)을 신형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지원대상은 시에 등록된 Tier-1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굴삭기를 보유한 사업자 또는 개인이며, ▴2004년 이전 제작된 것 ▴75kw이상 130kw미만은 2005년 이전 제작 ▴75kw미만은 2006년 제작된 건설기계가 해당된다.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장치 제작사와 계약을 체결 한 후 오는 10월 14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장치제작사가 시청 환경위생과로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시는 신청 대상자 중 5대를 선정해 장치 규격 기준에 따라 지게차 최대 2천2백여만원, 굴삭기 최대 2천9백여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시는 올해 상반기 47대를 지원한데 이어 하반기 3대의 전기자동차 보급을 위해 1대당 최대 1,800만원까지 지원한다.신청자격은 계룡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시민 또는 사업체로, 구매자가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2개월 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신청 희망자는 10월 7일(월) 시 환경위생과를 방문해서 신청서 및 구비서류 등을 제출하면 되고, 신청자가 보급대수를 초과할 경우에는 전산추첨에 의해 지원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시청 환경위생과(☎042-840-2453)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대기환경 개선 및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청정한 계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10-04 12:00

계룡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희원)는 관내 다문화이주여성들을 위한 취·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을 운영해 다문화가족의 호응을 얻고 있다.바리스타 자격증반은 바리스타 자격취득 교육 및 시험장을 운영하는 제페토커피아카데미(엄사면 소재)에서 지난 9월 3일부터 10월 17일까지 매주 2회 2시간씩 총12회에 걸쳐 실시되고 있다.교육은 전문 강사가 커피의 역사와 생두의 종류 등 기초이론학습을 시작으로 커피추출, 커피머신관리와 커피 바리스타 실기시험인 에스프레소 추출 실습과정으로 진행된다.교육에 참여한 다문화이주여성 A씨는 “바리스타 수업을 듣기 전에는 커피는 늘 쓰다는 생각만 했는데 다양한 향과 맛을 느끼게 되었다”고 말했고, 다문화이주여성 B씨는 “앞치마를 하고 커피머신 앞에 서면 벌써 바리스타가 된 것 같이 설렌다”고 말하며 수업에 열정을 보이고 있다.이희원 센터장은 “다문화이주여성들이 언어적 어려움 때문에 배움의 기회를 쉽게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자기계발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시대에 맞는 다양한 취·창업교육 및 활동을 마련해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고 안정적인 한국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10-02 15:41

계룡시는 다문화인식개선 및 이해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다문화인식개선교육 ‘국경없는 우리동네’를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계룡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희원)가 주관하며, 지난 27일부터 오는 11월 26일까지 10회에 걸쳐 관내 경로당, 어린이집 등을 직접 찾아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공유하며 다문화가족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전통적인 가족 형태의 삶을 살아온 노인들과 가족에 대한 가치관이 정립되는 시기의 어린이들이 지역의 다문화 가족과 함께 세계 각 국의 생활, 놀이, 음식문화 등을 체험함으로써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예정이다.지난 9월 27일 관내 아파트경로당에서 진행된 첫 교육에서는 베트남 결혼이주여성들이 마을 어르신들에게 베트남 전통의상및 문화를 알리고, 자국의 전통놀이 ‘쫀쫀이’를 함께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어 베트남 전통음식 월남쌈을 어르신들과 직접 만들고 나누어 먹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한국생활의 어려움을 위로받았다.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잠깐이지만 베트남 언어를 배우며 한국에 온 베트남 이주여성들이 느끼는 어려움을 이해하게 되었다”며 “이번 만남을 통해 다문화 가족들과 친해지는 소중한 계기가 된 거 같아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희원 센터장은 “지역주민과 다문화 가족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마련해 문화적, 언어적 차이로 일어날 수 있는 서로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10-02 15:39

계룡시가 육군을 상징하는 미사일 현무Ⅰ를 도시 초입에 우뚝 세우며 국방도시의 위엄을 널리 알렸다.시는 대한민국 유일 육․해․공군이 위치한 계룡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각 군의 상징물을 조성하기로 하고 지난 2008년 5월 공군을 상징하는 F-4 팬텀 전투기를 연화교차로 인근에 설치했다.F-4팬텀 전투기는 계룡시를 찾는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사랑을 받으며, 계룡의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공군에 이어 이번에 설치한 육군 상징물, 현무Ⅰ 기본식(미사일, 발사대)은 육군본부로부터 무상지원을 받아 계백로와 계룡대로가 교차하고 국도1호선과 호남선이 인근에 있는 연화교차로에 설치되었으며, 공군 F-4팬텀 전투기와 마주하며 계룡의 길목을 굳건히 지키게 된다.미사일 ‘현무Ⅰ’은 우리나라의 독자적인 기술로 미사일을 개발하는 백곰사업에서부터 탄생하게 됐다.백곰사업은 1974년 5월 시작한 장거리 지대지 유도탄 개발사업으로, 1978년 5월 백곰미사일의 시범비행에 성공한 후 1979년 1월부터 1982년 12월까지 미사일 성능 개량 기술을 축척하며 사업을 종료했다.이후 1983년 10월 9일 버마 아웅산 묘소 폭파사건을 계기로 대북 우위의 국방력 강화가 요구되면서 ‘현무사업’이 시작되었다.현무사업은 강한 육군 건설을 위한 국민의 절대적인 성원에 힘입어 우리나라 독자기술인 백곰미사일을 기반으로 사업 착수 4년 만에 개발에 성공하며 전력화하게 된다.1987년 ‘현무Ⅰ’은 육군 최초의 한국형 장거리 지대지 미사일로 실전 배치되고, 30년 동안 대한민국 육군의 전략무기로써 그 역할을 다 해왔다.이번에 설치된 육군 상징물 현무Ⅰ 기본식은 실제 군에서 운용되었던 길이 14.5m, 무게 25.4톤의 발사대와 길이 11.92m, 무게 5.45톤의 미사일로, 민간지역에는 최초로 국방도시 계룡에 조성되어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시는 공군, 육군에 이어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가 열리는 내년 상반기 중에 해군 상징

계룡시 | 권경임 | 2019-10-02 15:37

계룡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코딩교육 하반기「키즈&맘 플레잉 코딩교육」학습자를 모집한다.키즈&맘 플레잉 코딩교육은 4차 산업 혁명시대를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공교육 과정에 포함된 코딩교육을 선행하여 이해‧학습할 수 있도록 시 직영으로 올해 처음 운영한 교육사업이다.상반기 코딩교육에서는 감자배터리, 공기청정기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와 문제를 가지고 스스로 실험하고 탐구하는 활동으로 컴퓨터 언어를 이해하고,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습득 할 수 있어 학부모 및 아이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하반기에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연계하여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한 교육인원을 확대 운영한다.교육은 오는 10월 19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엄사도서관과 신도초등학교에서 8주간 무료로 진행된다.교육대상별 인원은 미취학아동(2013, 2014년생) 40명과 초등학교 1,2학년생 48명으로 아동 또는 부모가 계룡시에 거주(주민등록기준)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미취학 아동은 학부모와 함께 참여해야 한다.신청방법은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자치행정과 교육협력팀(☎042-840-2131)으로 방문, 우편 또는 전자우편(seoyn5@korea.kr)으로 신청하면 된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10-02 15:37

계룡軍문화발전재단(이사장 최홍묵)은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가 육군의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 10월4일 공동 개막식을 시작으로 7일까지 4일간의 대향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연기된 계룡세계軍문화축제와 지상군페스티벌의 공동개막식은 4일 오후 2시 계룡대 활주로 주공연장에서 열린다.이날 행사는 최홍묵 계룡시장과 김승겸 육군참모차장, 박춘엽 계룡시의회 의장 및 도·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3,000여 명의 관람객이 공연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또 국방부장관, 충남도지사, 국회 국방위원장 등 주요인사와 연예인과 함께 계룡여신 양예빈 육상 선수의 축하 영상도 상영한다.식전행사로 국방부 전통의장대가 등패, 기창, 월도, 검법, 교전시범, 진검배기를 선보이고, 육군군악·의장·국악대, 해군 군악·의장대, 공군 군악대, 팡파르대, 태권도 시범단과 태국·몽골·베트남 등 해외군악대가 출연해 축제의 시작을 화려하게 알리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또 18대의 육군 수방사 헌병 모터 싸이카도 다양한 형태의 퍼포먼스를 펼쳐 관중들의 박수를 받으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식후행사로는 태권도 시범, 육군 항공 헬리콥터의 축하 편대비행과 지상군페스티벌 홍보대사인 걸그룹 CLC의 공연이 계획되어 있다.이어 기동 시범장에서는 한·미 연합 고공강하, 헬기 페스트로프, 전차, 장갑차, 자주포 등 장비 기동시범, 미래 전투상황 시범 등의 행동시범도 볼 수 있다.한편, 10월 7일까지 열리는 올해 ‘계룡세계軍문화축제’는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앞둔 Pre-엑스포로서 ‘軍문화의 울림, 평화의 메아리!’ 라는 주제로 계룡대 활주로를 중심으로 금암과 엄사네거리 프린지 무대에서 다양한 軍문화 콘텐츠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

계룡시 | 권경임 | 2019-10-02 15:35

계룡시는 지역민들이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의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를 직접 만들고 채우며 축제 속의 작은 축제를 열어, 시 전역을 축제분위기로 달구고 있다.시민들이 이끌어가는 ‘계룡문화예술축제’, ‘엄사프린지 페스티벌’ 등은 축제기간 시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지역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며 또 다른 재미와 매력을 선사하고, 지역주민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먼저 금암동 일원(공영주차장 부근)에서 축제 전날인 10월 1일 오후 6시30분 대중가수 초청 특별 콘서트를 열고 미스트롯 정다경, 배일호, 민지, 권선국(녹색지대) 등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가수들이 흥겹고 신나는 무대를 만들며 축제의 포문을 연다.또 2일부터 5일까지는 시낭송회, 고전무용, 앙상블, 무용, 오페라, 국악가요, 청소년 창작댄스 등 지역 문화예술인과 남녀노소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진행되며, 인두화, 퀼트, 캘리그라피 등 체험부스도 운영된다.이와 함께 엄사면 원형광장 프린지공연장에서도 다문화 의상체험, 먹거리부스를 상시운영하고 드론교육 및 체험, 장기대회, 지역예술인공연 등을 진행한다.특히 10월 3일 오후 7시 30분에는 심신, 마로니에, 도시의 그림자 등 추억의 가수가 들려주는 8090콘서트와 10월 4일 계룡 춤 페스티벌, 트롯가수 콘서트 등은 축제 열기를 한층 끌어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더불어 축제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이색적인 도시 경관이 조성돼 눈길을 끈다.금암동 공연장 부근, 엄사면 엄사사거리 중심도로에는 LED조명으로 대형트리, 하트 조형물, 텍스트 조형물, 터널 등을 만들어 반짝이는 불빛들이 축제의 밤을 더욱 빛나게 할 예정이다.또 계룡세계軍문화축제의 주 행사장인 계룡대활주로로 가는 길목에는 시민들이 정성껏 만든 알록달록한 뜨개옷을 입은 가로수가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야간에는 축제의 성공을 염원하는 LED 풍등이 걸려 아름다운 거리를 연출한다.다만 시는 태풍 ‘미탁&

계룡시 | 권경임 | 2019-09-30 17:25

계룡시 보건소(소장 임채희)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예방중심의 포괄적인 치과 의료서비스 제공하는 ‘2019년 지역아동센터 치과 주치의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사업은 9월부터 올해 말까지 시행되며, 사업대상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3개소에 등록된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 부모, 시설관계자 등 200여명이다.보건소는 주 1회 센터를 직접 방문해 아동들에게 구강건강에 대한 교육을 단계별 체험학습으로 진행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했다.체험학습은 계룡시급식지원센터 등 지역 기관과 연계해 치아건강에 좋은 음식만들기, 천연 치약 만들기 등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또 ‘튼튼 치아지킴이 동아리’를 운영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양치습관 길들이기 캠페인, 불소용역양치 등 치아건강을 위한 행동을 스스로 실천해 봄으로써 아이들이 구강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립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보건소 구강보건실로 내원시켜 치과 공중보건의가 구강검진, 충치예방치료(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충치치료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아동과 함께 방문하는 부모, 시설관계자 등에게는 우리아이 충치 관리법 등 구강교육을 실시해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정에서도 올바른 구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치과진료는 건강보험 보장성이 낮아서 사회경제적 수준에 따라 의료 이용격차가 발생하는 분야”라며, “이 사업을 통해 지속적 관리로 저소득층의 구강건강을 향상시키고 구강건강 불평등 해소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9-27 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