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2,625건)

이상헌 선수 그랑프리(대상) 등 체급별 맹활약안동시체육회 보디빌딩 선수단이 제52회 Mr.YMCA 선발대회에서 그랑프리(대상)을 포함한 체급별 메달 사냥에 성공했다.지난 8월14일 경북 경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52회 Mr.YMCA 선발대회는 전국에서 500여명의 선수와 임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에 보디빌딩 –75kg 체급에 출전한 안동시체육회 이상헌 선수는 체급 우승과 함께 전 체급에서 가장 우수한 선수를 선발하는 그랑프리(대상)에 선정됐다.이상헌 선수는 지난달 포항에서 열린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보디빌딩 대회에서도 체급 1위와 함께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이와 더불어 –80kg 체급에 출전한 박규수 선수는 은메달을, -70kg 체급에 출전한 손영민 선수는 4위를 차지했다.보디빌딩 마스터즈(50~59세) 체급에 출전한 이종호 선수 또한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어 클래식보디빌딩 종목에 출전한 박현우 선수도 171cm 이하 체급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안동시체육회 소속 선수들이 각 종목과 체급을 아우르며 활약했다.윤석규 안동시보디빌딩협회 회장은 “지난 도민체육대회에 이어 안동시 선수단이 주요한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안동 보디빌딩의 화력을 보여준 것에 기쁘게 생각하고,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선수 육성과 발굴, 그리고 다방면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임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Mr.YMCA 선발대회는 전국체전, 미스터코리아와 더불어 50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3대 메이저 대회로 보디빌딩 선수들에게는 입상과 함께 명예를 거머쥘 수 있는 중요한 대회로 알려져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2-08-16 11:55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일 멘토링 프로그램의 하나로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멘토링 : 많은 경험, 지식을 가진 사람(멘토)이 도움이 필요한 다른 사람(멘티)을 지도해주는 일멘토링 프로그램은 가정,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손 및 한부모, 다문화가정의 청소년들에게 찾아가는 상담, 교육, 생활지도, 맞춤형 서비스이다.이날 체험활동에서는 상담센터에서 교육받은 일반성인 멘토 3명과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멘티 3명이 모여 마시멜로쿠키와 다쿠아즈 등 빵 만들기 체험을 통해 멘토-멘티의 유대감 향상과 성취감 향상, 일상의 행복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체험에 참가한 멘티는 “체험활동이 재미있었고 선생님과 함께 만들기를 해서 좋았다”는 소감을 남겼으며 함께한 멘토는 “아이들이 그동안 활동적인 활동이 제한적이어서 아쉬웠는데 멘티가 체험을 통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고 체험활동도 즐거웠다”라는 소감을 남겼다.안동시 관계자는 “지역 내 위기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청소년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안전망 허브기관의 역할뿐만 아니라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 심리검사, 청소년동반자사업, 1388청소년지원단, 1388청소년전화 등의 운영을 통해 지역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054-841-793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2-08-15 09:15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민선8기 들어 사회보장 서비스 민원 처리절차를 대폭 개선한다.이번에 개선된 민원처리 세부 안내서비스는 최종 결과 고지까지 최소 5~6주정도 소요되는 민원처리 절차 중에 초기 문자메시지 안내와 최종 결정 전 전화 안내를 추가 제공함으로써 민원인들의 불편함을 일부 해소하고자 마련됐다.사회보장 서비스는 맞춤형 급여(기초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외 19종으로 연간 신청(변경) 조사만 2021년도 기준 약 1만 건에 달한다. 또한, 주요 사회보장 서비스 민원의 법정처리 기한은 대체로 30일 이상으로 여타 민원에 비해 통상 처리 기간이 길고, 생활실태 조사가 복잡한 만큼 처리 과정을 궁금해하는 민원인들의 문의도 많은 편이다.시는 기존 사회보장 서비스 처리 시 3차에 걸쳐 안내하던 방식을 5차로 세분화해 보다 상세한 내용을 적기에 안내할 예정이다. 우선 1차 담당자 지정 후 접수 안내하고 공적(소득·금융재산)자료 회신에 따라 조사 중임을 한 번 더 문자로 안내한다. 또한, 보장자격 적합 여부를 서면 통지하기 이전에 조사 세부내역과 결과를 전화로 먼저 상세히 안내함으로써 서비스 신청 결과에 따른 민원 발생 소지를 최소화하고자 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사회복지 서비스 조사 결과를 전화로 상세하고 친절히 미리 안내함에 따라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신속한 민원서비스 처리에도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08-15 09:14

안동시는 8월 12일 시청 청백실에서 민선8기 110개 공약과제 실현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공약사항에 대한 현황을 듣고, 권기창 안동시장 주재로 공약에 대한 준비상황과 문제점, 해결방안에 대한 격의 없는 토론과 관련 부서 간 의견교환을 진행했다.특히, 8대 공약인 ▷산업단지 조성 및 확장, ▷안동시민 반값 수돗물 공급, 구 안동역 버스터미널 신설, ▷안동댐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변경 추진, ▷안동지역대학 대학생 무상등록금 지원, ▷공공의과대학 유치 및 대학병원 설립 추진,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추진, ▷외국인 계절근로자프로그램 도입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방향성이 제시됐다. 8대 공약은 권기창 시장의 발빠른 행보로 일부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폐철도부지와 역사부지 활용과 안동댐 관광자원 활성화와 관련된 공약도 중점프로젝트 사업으로 집중적인 토론과 의견교환이 이루어졌다.안동시는 공약사항에 대하여 즉시 추진사항이 가능한 공약과 계획수립에 필요한 예산은 금번 제2회 추경에 반영해 신속히 추진하고, 임기 내 실현 공약과 장기추진 공약은 본예산에 순차적으로 반영해 추진하게 된다.또한, 윤석열 정부의 120대 국정과제와 경상북도 프로젝트를 연계해 공약에 대한 국비 확보에도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공약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공약의 미진한 부분은 보완하고,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에 주민배심원제 운영을 의뢰해 금년 12월 공약이행계획을 확정하게 된다.권기창 안동시장은 “당장 할 수 있는 공약부터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공약 실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창출과 업무 연찬을 통해 완성도를 더욱 높여나갈 것”을 당부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08-15 09:13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주최하고 (사)전국한우협회안동시지부와 안동 MBC가 주관해「제16회 안동한우 홍보사절」을 선발한다.이번 제16회 안동한우 홍보사절 선발대회는 만 18세 이상 미혼여성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신청 접수는 오는 8월 26일까지이며 안동시청 축산진흥과(☎840-5482)나 (사)전국한우협회안동시지부(☎841-7030)로 문의할 수 있다.이번 행사는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6년 연속)과 TV조선 경영대상(4년 연속)을 수상한 고품질 안동한우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나아가 소비촉진을 통한 수요증가로 사료값 상승 등 어려움을 겪는 한우농가의 소득증대와 유통활성화를 제고하기 위해 4년만에 다시 열린다.특별상 4명을 포함하여 진·선·미 3명을 뽑는 이번 선발대회는 9월 3일 예선을 거쳐 10월 4일 본선을 치르게 된다. 본선 선발대회는 오는 10월 4일(화) 저녁 6시 30분에 개최할 예정이며 장소는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예비심사를 통과한 21명에게는 각 1백만 원의 본선 출전 경비가 지원되며, 합숙훈련 후 본선에서 선발된 7명(진·선·미, 특별상)에게는 시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이번 대회에서 선발된 진·선·미는 2년간 안동한우는 물론 지역특산품, 관광, 문화, 체육 등 다방면에서 왕성한 홍보 활동을 하게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지역 대표 특산품인 안동한우 홍보를 위한 제16회 안동한우 홍보사절 선발대회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2-08-15 09:13

안동봉화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전형숙)은 8월 12일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재)안동시장학회(공동이사장 : 권기창·김원)에 전달했다.안동봉화축산업협동조합은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 차원에서 2008년부터 회당 1천만 원씩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이번 장학금 기부는 9회차 기부로 누적기부액은 9천만 원에 달한다.안동봉화축협은 2018년도 부터 4년 연속 30억 원 이상 당기순이익 실현으로 금년 6월말 현재 경영실태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아울러, 지난해 11월 전형숙 조합장은『함께하는 조합장상』을 수상하며 지역축산업을 선도하는 조합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지난 2020년 재해성금 2천만 원, 2021년 희망나눔캠페인 이웃돕기성금 1천5백만 원 기탁 등 지역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전형숙 조합장은 “지역에서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배출할 수 있도록 기업이윤 사회 환원으로 장학사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해마다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정성이 깃든 장학금을 기부해 주신 안동봉화축협 관계자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부받은 장학금은 지역사회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소중하게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2-08-12 11:45

구 안동역 문화플랫폼 모디684에서 안동 문화도시 사업의 하나로, 8월 12일(금) 저녁 7시에 『2022 월드 문화살롱』‘초상 사진을 통한 코리안 디아스포라’를 개최한다. *코리안 디아스포라 : 외국에 거주하는 한국인이번 월드 문화살롱은 세계적인 한국인 예술가를 초대해, 한국인의 정체성으로 외국에서 보낸 삶과 예술을 교감, 교류하고자 한다. 지난 7월 16일 프랑스를 시작으로 호주 등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 예술가를 초청해 총 3회차로 진행된다.이번 2회차 문화살롱은 2022 일우 사진상 올해의 작가 다큐멘터리 부문을 수상한 손승현 사진가의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손승현 작가의 토크 콘서트는 우리 사회의 소수자로 인식되어 온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전시한 이라는 작품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이는‘아시아 태평양 평화 기념관’에서 열렸던 전시 작품으로 한반도를 둘러싼 정치, 역사적 사건으로 인해 오랜 기간 타국의 다른 문화 속에서 살아온 코리안 디아스포라들의 진면목을 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월드 문화살롱 관계자는 “2022년 월드 문화살롱은 외국에 거주하는 한국인 예술가·창작가와의 문화적 교류를 통해 한국 속의 한국 안동의 브랜드 이미지를 세계 속의 안동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이후 진행될 살롱에도 해외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아티스트의 특별한 콘서트가 진행되는 만큼 문화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참가 신청은 안동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최대 50명까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접수는 안동문화도시플랫폼(www.andongculture.com) 내 시민참여 지원사업을 통한 온라인 접수(월드 문화살롱 팝업 및 수강 신청 클릭)와 전화접수(☎054-857-8543)를 통해 받는다.

안동시 | 손혜철 | 2022-08-12 11:42

사)안동하회마을보존회(이사장 류열하)는 8월 11일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재)안동시장학회(공동이사장 : 권기창·김원)에 전달했다.이번 장학금 전달은 안동하회마을보존회에서 조성한 기금의 일부를 기탁한 것으로 2009년도에 이은 2번째 기탁이며, 누적 금액은 2천만 원에 이른다.사)안동하회마을보존회는 하회마을 거주 주민들로 구성되어 1992년 11월에 설립한 단체로 세계유산 하회마을에 위치하며 문화재로 지정된 하회마을을 잘 보존하고 주민불편 해소를 도모하는 주민운영자치기구이다.특히, 나눔봉사 실천으로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은 물론,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나눔 사랑 전하기 행사, 체육대회 및 탈춤축제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600년의 역사 하회마을」과 하회마을 주민대상 주민해설사 양성, 소공연, 체험프로그램(전통혼례, 마을장인, 가훈쓰기) 등 세계유산 하회마을 홍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사)안동하회마을보존회 류열하 이사장은 “유네스코 지정 세계유산 하회마을의 소중한 문화유산 가치를 지켜나가는 한편, 지역 청소년들이 안동인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이루고자 하는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하회마을보존회에서 하회마을을 잘 보존 관리하여 세계적인 문화유산 가치로 인정받을 수 있었으며, 꾸준한 지역사회 나눔봉사 실천과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소중한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2-08-11 14:24

안동의 가을을 흥과 멋과 정으로 들썩이게 할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탈난 세상, 영웅의 귀환』이라는 주제로 9월 29일(목)부터 10월 3일(월)까지 닷새간 도심에서 거리 축제로 개최된다.코로나19 펜데믹을 극복하고, 그 아픔을 치유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자 모든 이가 영웅이라는 세계관을 담아내며, 모두가 거리로 나서 힘든 세상, 즉 탈이 많은 세상을 정의롭고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맡는다.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안동을 대표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서 자리매김하며 브랜드 가치는 인정받았으나 변화의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축제 관람객 100만 명 돌파의 이면에는 지역 상인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위기가 뒤따랐다.축제가 지역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야 한다는 두 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시켰을 때에 진정으로 성공한 축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2’는 시민에 한 발짝 다가서는 시민 참여형 거리 축제,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활성화 축제로 탈바꿈하게 된다. 시민의 생활공간으로 들어가 시민과 상인이 주도하는 축제를 만들고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도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장을 펼칠 계획이다.장소의 변화와 코로나19의 상황임을 고려하여 축제 기간을 열흘에서 연휴를 활용해 9월 29일(목)부터 10월 3일(월, 개천절)까지 5일간 축제를 개최한다. 또한 △ 공연 관람료 지역화폐 대체 △기존 식당가 부스 등은 원도심 내 지역 상가들로 대체 등의 과감한 개혁으로 축제 본연의 목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축제 개최가 원도심 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직접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 각종 전시, 공연, 시민 참여 등의 모든 행사는 그대로 진행하며, 지역 농특산물 홍보를 위한 24개 읍면동의 부스가 운영된다. 이를 통해 직접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민 주도로 시민과 관광객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난다.축제의 중심 장소는 홈플러스에서 구 안동역사로 이어지는 경동로 6차선

안동시 | 이경 | 2022-08-11 10:22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갤러리에서 8월 9일부터 9월 8일까지 지역작가 400호 특별기획전「백문불여일견Ⅱ:百聞不如一見Ⅱ」展을 진행한다.이번 전시는 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전시기획 프로그램’ 선정을 계기로, 지역예술가들의 예술 세계를 감상하고 지역 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400호 대형 특별기획전을 진행하게 됐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지난 7월에 진행한 공모전을 통해 당선된 작가 5명(강지순, 김영목, 남군석, 남상헌, 김승환)과, 안동미술협회 추천작가 2명(권후남, 박상환), 국립 안동대학교 추천학생 2명(김예슬, 조은수)으로 구성된 총 9명의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회로 기성작가의 수준 높은 작품과 청년작가의 신선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展은 2021년부터 진행해온 연속 기획으로 대작전大作展을 통해 지역 예술계에 창작 동기를 부여하고 역량 있는 예술인들의 자유로운 예술 활동을 응원하고자 한다”라며“향후에도 지역의 우수 예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2-08-10 12:47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이사장 이희범)이 주관하는 『2022 안동 썸머 페스티벌』이 오는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낙동강변 음악분수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에 처음으로 개최되는 안동 썸머 페스티벌은 ‘리버사이드 바캉스(불멍·물멍축제)’라는 슬로건으로 지역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며 한여름 무더위를 달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13일(토) 20시 30분에 EDM공연(클럽, 페스티벌, 파티에서 사용되는 전자음악)이, 21시 30분에는 불꽃놀이가 진행된다, 14일(일) 20시 30분에는 지역가수들의 댄스공연과 발라드 공연이 펼쳐진다. 매일 18시에는 어린이들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마술공연과 버블공연을 선보인다.물놀이장은 에어바운스 5개와 풀장 5개로 성인용, 어린이용, 유아용 물놀이 시설이 설치되어 행사기간 내 13시부터 22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매일 17시, 19시 ‘좀비를 잡아라’라는 주제로 물총 싸움도 2회씩 진행된다.피크닉존에는 파이어피트, 해먹, 파라솔이 준비되어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푸드트럭, 맥주 부스, 각종 체험 부스 등이 입점해 먹거리와 각종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처음 열리는 축제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길 바라며, ‘안동 썸머 페스티벌’을 통해 더위와 코로나에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2-08-10 12:46

(사)전국마늘생산자협의회 하동군지회(회장 강정현)는 2023년산 마늘 적정 재배면적 관리 및 마늘 산업의 중장기적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지난 8일 금성면복지회관에서 마늘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마늘 의무자조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전국마늘생산자협의회 하동군지회 주관으로 최진석 도지부장 등 강사를 초빙해 2023년 마늘 재배의향 조사 방법과 마늘 의무자조금 제도 이해 등을 주제로 실시됐다.마늘 의무자조금은 농업인·생산자단체·유통업자·정부 등이 마늘 산업발전을 위해 의무적으로 거출·조성하는 기금이며 소비 촉진 및 판로 확대, 수급 조절 및 가격안정 등을 도모하게 함으로써 전국 조직화를 통해 시장교섭력을 확보하는 제도이다.군지회는 마늘 가격 급등락을 막고 안정적인 가격을 보장하기 위해 노지채소 최초로 재배면적 1000㎡ 이상 농가는 자조금 단체에 신고하도록 하는 경작신고 의무화에 따라 해당 교육을 통해 보조사업 지원불가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했다.강정현 회장은 “마늘 재배농가의 원활한 영농활동을 위해 적극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이러한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고품질 마늘 생산에 기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08-10 10:26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성공개최를 위해 국내 회원도시 간 업무협약 체결식을 8월 10일(수) 11시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안동시와 세계역사도시연맹 국내 회원도시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의 성공 개최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문화적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려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고자 한다.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세계역사도시연맹 국내 회원도시인 경주시의 주낙영 시장을 비롯해 부여군, 공주시, 수원특례시의 기관대표와 실무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체결식은 국제회의 개요 안내, 각 도시대표 인사,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본 회의가 진행될 세계유교문화박물관 및 안동국제컨벤션센터, 국학진흥원에 대한 현장 시찰도 이뤄진다.협약내용은 국제회의 참여와 홍보, 시장단 학술행사 발표, 청소년프로그램 참가 유도 등으로 회원 도시들은 본 협약을 통해 국제회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하게 된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회의는 2005년 경주에서 개최된 후 17년 만에 다시 국내에서 개최하는 회의인 만큼, 국내 5개 도시가 협력해 대한민국의 우수한 문화와 역사를 세계 속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대한민국 문화의 원동력으로서 발전적이고 풍요로운 역대 최고의 회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는 세계역사도시연맹 65개국 125개 회원도시 시장단과 문화유산 전문가 약 400명이 참가하는 국제회의로“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미래 역사도시 창조”라는 주제로 오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방식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안동시 | 이경 | 2022-08-09 12:21

스미소니언 자연사박물관 폴 테일러 박사 일행이 지난 8월 6일 안동을 방문해 권기창 안동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안동의 문화재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미국의 워싱턴 D.C에 위치하고 있는 스미소니언 박물관은 19개의 박물관·미술관·도서관 등 다양한 분야의 방대한 자료를 소장한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박물관이다. 폴 테일러 박사는 이 박물관에서 아시아 여러 나라의 전통 공예품을 전시하면서 전통 예술을 알리는 아시아 문화프로그램 책임자이자 인류학자이다.폴 테일러 박사 일행은 먼저 안동시청을 방문해 권기창 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오찬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사의 한국과의 인연은 2007년 ~ 2017년 스미소니언 자연사박물관 코리아갤러리 전시 책임을 맡으면서 시작됐다. 이때부터 한국의 전통 공예와 문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안동에 대해서는 2010년 박물관에서‘천년의 혼’이라는 주제로 경상북도 예술인들의 전통 공예 작품들을 전시하면서 안동의 전통문화에 깊은 애정을 가지게 되었다는 후문이다.이번 안동시 방문은 스미소니언 박물관이 추진하고 있는 ‘2023년 대한민국 공예전’을 유치하기 위해 한국에 오게 되면서 특히 한옥 문화와 온돌의 과학성을 살펴보고자 한옥이 잘 보존된 안동을 찾게 된 것이라고 한다.또한, 안동을 방문하면서 박물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큐레이터 프로그램에 안동 문화지킴이의 문화재 청소년 영어해설사 교육을 연계하는 방안에도 관심을 가졌다.테일러 박사는 “저희 일행을 환대해주신 권기창 안동시장님께 매우 감사드린다. 전통이 잘 보전되고 아름다운 안동을 방문하게 돼서 매우 영광스럽다”며 “안동의 전통문화를 저희 박물관에서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요청했다.이에 권기창 시장은 “안동은 선사 유적문화, 불교·유교문화가 공존하는 등 문화의 다양성을 대표하는 도시”라며 “이러한 소중한 우리

안동시 | 이경 | 2022-08-09 12:19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안동 IAEC 세계총회」 참가자들에게 제공할 에코백 천 개를 제작 완료했다. 폐청바지를 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개념의 가방으로 시민들의 기부와 봉사활동에 힘입어 만들어졌다.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수거한 폐청바지를 활용해 친환경 에코백을 만든 후, 안동시평생학습관에서 천 아트를 배운 시민들이 ‘안동무궁화’를 직접 손으로 그려 넣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디자인의 가방 1,000개를 만들었다. 가방 제작을 위해 시민 봉사자 350여 명이 한 달간 봉사했고, 안동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고운자)와 안동병원(이사장 강신홍)에서도 제작과 폐청바지 수거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한편, 안동무궁화는 “영원히 피고지지 않는다.”는 끈기 있는 대한민국의 민족성을 나타내며 순박하고 존귀하다는 의미를 담은 민족의 꽃으로 특히 안동지역의 독립운동 정신이 깃든 꽃이라고 할 수 있다.하루도 빠지지 않고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말숙씨는 “오는 10월 안동을 방문하는 전 세계의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면 좋겠다”는 염원을 담아 만들었다며 “안동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코로나로 인해 4년만에 개최되는 제16회 안동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총회는 교육관련 세계최대의 국제회의로 35개국 500개 회원도시 2,000여 명이 참가예정이다.

안동시 | 이경 | 2022-08-08 16:25

안동시는 경찰과 합동으로 민원 응대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 모의훈련을 8월 5일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실시했다.이번 모의훈련은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민원인들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동에 신속히 대응하는 능력을 향상시켜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고 민원공무원을 보호하여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긴급 비상상황을 가정하여 상황별 민원응대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의 진정 유도 및 녹음 안내 ▲경찰서 112 상황실과 연결된 비상벨 위치 및 정상작동 여부 확인 ▲직원 및 민원인 대피 ▲비상대응반별 임무 재확인 ▲신속한 경찰 출동 및 협조체계 등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앞선 상반기에도 본청 및 24개 읍면동 민원실에서는 특이민원 대비 직원별 역할을 수행하는 비상대응반을 구성·운영하는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실전을 방불케 하는 자체 모의훈련을 한 차례 실시한 바 있다.한편, 시에서는 안전한 민원환경을 위해 △고정형 투명가림막 설치 △안전시설(CCTV, 녹음전화, 비상벨) 설치 △휴대용 보호장비(웨어러블 카메라) 도입 △전 읍면동 비상대응체계 구축 및 반기별 모의훈련 확대 등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민원인 및 민원 대응 공무원 모두가 안전한 민원환경과 양질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민원공무원 보호 조례를 제정하는 등 서로 존중하는 올바른 민원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2-08-07 16:15

권기창 안동시장이 민선8기 첫 시민 소통 행보인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 소통의 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7월 19일 남후면에서 시작해 8월 5일 용상동을 마지막으로 9일간 24개 읍면동의 순회를 마쳤다.시는 이번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 소통의 날에서 ‘활력 넘치는 성장도시, 함께 만드는 희망 안동’ 실현을 위해 몸을 낮추고 귀를 기울여 주민 삶의 희로애락을 경청하고 공감했다. 이 자리에서 지역민들에게 시정 추진 방향과 현안 사항을 상세히 공유하고 안동시를 위해 헌신한 퇴임 이·통장들에게는 공로패를 수여했다.특히, 시는 주민과의 공감 소통의 시간을 통해 9일간 300여 건의 주민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 ▷농업용수 및 상수도 공급 요청, ▷대중교통 이용의 어려움, ▷노인회 자율 지원, ▷도로 개설·포장, ▷마을 공동 주차장 조성, ▷주민 복지센터 건립 요청 건 등이 대다수를 이루었다.권 시장은 주민들의 애로사항에 공감하며 즉시 처리가 가능한 문제에 대해선 현장에서 바로 해결책을 제시했다. ▷기차역 지하차도 벽화 타일 일부 교체, ▷훼손된 보도블럭 교체, ▷배수로 정비, ▷쓰레기 수거 및 클린하우스 정비 등과 같이 당장 해결할 수 있는 사안은 해당 부서를 통해 즉시 조치 하도록 했다.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해결해야 하는 사안은 당일 곧바로 현장(남후농공단지, 폐기물 현장, 헴프특구, 풍산장터 등)을 찾아 발 빠르게 후속대책을 논의했다.읍면동 주민들은 안동시가 추진하고 있는 △ 관광거점도시에 걸맞은 클린시티 구현, △ 축제와 연계한 주민 소득증대 등 지역 민생에 더욱 힘을 실어 줄 것을 당부했다.시는 건의된 사항을 지속적으로 관리해나갈 계획이며, 추진상황도 건의자 모두에게 수시로 알려 행정의 신뢰성을 도모할 방침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읍면동별 시급한 현안사항을 비롯해 주민 삶의 애로사항을 파악하며 격의 없이 소통할 수 있었다&rd

안동시 | 이경 | 2022-08-07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