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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아 서울을 벗어날 필요 없이 서울시내 산과 공원에서 온가족이 해돋이를 보며 건강과 소망을 기원해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시는 서울의 산과 공원에서 각 자치구별로 ‘2019 기해년(己亥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일출 명소 18곳을 ▴도심 속 산 5곳(응봉산, 배봉산, 개운산, 안산, 용왕산), ▴서울 외곽에 위치한 산 10곳(아차산, 봉화산,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봉산, 개화산, 매봉산, 우면산, 일자산), ▴시내 공원 3곳(청운공원, 하늘공원, 올림픽공원)으로 구분해 소개했다. 각 행사 장소에는 풍물공연 등의 식전공연과 ‘윷점 보기’, ‘가훈 써주기’, 해오름 함성‘, ’떡국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가족과 함께 방문한 시민들이 신년 해돋이도 보고 소중한 추억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2019년 1월 1일(화) 서울의 일출 예정 시각은 오전 7시 47분이다. 서울 도심에 자리잡은 성동구 응봉산(팔각정), 동대문구 배봉산(전망대), 성북구 개운산(개운산공원 운동장), 서대문구 안산(봉수대), 양천구 용왕산(정상) 등 5곳에서는 ‘모듬북 공연’, ‘소망 풍선 날리기’, ‘새해소망 덕담쓰기’ 등의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은 봄철 개나리가 아름다워 ‘개나리산’이라고도 불리며 이곳에 오르면 한강과 서울숲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이다. 새해 해맞이 행사로는 풍물패와 전자현악, 성악 등의 ‘축하공연’, ‘캐릭터 포토존’, ‘소원지 작성’, ‘북 타고’ 등이 준비되어

서울시 | 김주연 | 2018-12-24 13:25

서울역사편찬원(원장 이상배)은 2017년부터 서울에 소재한 400여 개 동의 역사를 정리하는 사업에 착수하여, 이번에 그 첫 번째 결실로 (성북구 편)을 발간했다. 우리들은 어릴 적부터 세계사, 동양사, 한국사 등 다양한 지역의 역사를 공부해 왔지만, 정작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서울역사편찬원에서는 이런 점에 주목해 서울 역사의 가장 기초를 이루는 400여 개 동을 대상으로 한 ‘서울 洞의 역사’를 기획하게 됐다. 서울역사편찬원은 1967년부터 1992년까지 라는 책을 총 15권으로 발간한 바 있다. 서울에 있는 동 이름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정착했는지, 어떤 마을이 있고 문화유산으로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 등을 살펴본 책자였다. 그런데 이 책은 책명에서 알 수 있듯이 동 명칭의 유래와 문화유산 등에 초점을 맞추었고, 또 발간한 지 30여 년 이상의 시간이 흘렀으며, 그동안 서울이 세계적인 대도시로 성장한 만큼 증보․개정판을 낼 필요성이 늘 있어왔다. 이에 의 내용을 증보․개정하는 한편 새롭게 변화한 서울 지역의 동 역사를 정리하고자 시리즈를 기획하고, 이번에 그 첫 번째 결과물을 발간하게 되었다. 서울에 있는 동이 400여 개나 되기 때문에 현재 서울시 영역이 25개 구로 나뉘어 있는 점을 존중해서 구 단위로 동의 역사를 서술하였다. 2017년 9월 기준으로, 서울시에는 467개의 법정동과 424개의 행정동 등 대단히 많은 동이 존재하므로, 일정한 기준을 가지고 이를 분류할 필요성이 있다. 편찬원에서는 1995년 서울시 자치구가 22개에서 25개로 늘어난 이후 변동이 없고 또 개별 동이 자치구 산하에 있다는 점에 근거해 구 단위로 동의 역사를 정리하기로 하였다. 서술 대상이 되는 구의 선정은 에서 밝힌 서울의 5대 권역을 기준으로 삼아, 권역별로 돌아가며 선정할 예정이다. 에서는 서울을 도심권, 동

서울시 | 김주연 | 2018-12-24 13:22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지윤 www.sisul.or.kr)은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22일부터 ‘서울어린이대공원 겨울축제’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공단은 서울어린이대공원 정문 옆 잔디밭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초록색 및 빨간색 우산 400여 개로 이루어진 트리를 설치했다. 우산에는 조명도 설치돼 야간에 더욱 아름다운 모습이 연출될 예정이다. 400여개의 트리는 어린이대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의 포토존으로서 내년 2월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둥근 우산의 형태는 모든 어린이들을 감싸 안을 수 있는 포용력을, 우산을 받치고 있는 우산대는 언제 어디서나 어린이들을 지지한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국내외 아동복지사업, 애드보커시, 모급사업, 연구조사 등을 폭넓게 실시하고 있는 글로벌 아동복지전문기관이며, 현재 국내·외 아동 연간 약 100만명에게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주며 그들의 미래를 열어가는 일을 하고 있다.또한, 서울어린이대공원 정문 및 후문 가로수길에는 ‘별똥별 조명’이, 식물원과 동화연못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돼 내년 2월까지 전시될 예정이다.한편, ‘트리허그 프로젝트’와 ‘소망나무행사’ 등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22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이밖에 크리스마스 기념 캐릭터 뮤지컬 무료공연도 12월 25일 ‘숲속의 무대’ 인근에서 13시부터 3회 선보인다.12월 22일, 23일 양일간 나무를 안아줌으로써 세상을 안아주는 의미의 ‘트리허그 프로젝트’와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나무에 걸어보는 ‘소망나무행사’, ‘폴라로이드 사진증정’, ‘뜨개꽃 브로치 나눔행사’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캐릭터 뮤지컬 무료공연은 숲속의무대 뒤편에서 12월 25일 13시부터 1시간 단위로 시작되며

서울시 | 김주연 | 2018-12-21 12:49

서울시는 연말연시 가족, 연인, 친구, 이웃과 함께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따뜻함을 나누자는 의미를 담아,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제로 한 ‘서울크리스마스마켓’을 12월 22일(토)~12월 31일(월)까지 10일간 서울광장과 DDP 2개 지역에서 동시개장 한다고 밝혔다.운영시간은 토·일·월·화 15시~21시, 수·목·금 17시~22시이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에서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공연은 물론, 50여대의 푸드트럭이 만드는 가지각색의 시즌 메뉴와 110여팀의 핸드메이드 작가들이 준비한 특별한 시즌 상품을 만날 수 있다. 10일 내내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는 버스킹공연도 1일 3회 진행된다. 서울광장에는 25대의 푸드트럭, 60여팀의 핸드메이드 및 체험프로그램 상단이 참여하고, DDP에는 25대의 푸드트럭, 50여팀의 핸드메이드 및 체험프로그램 상단이 참여한다. 추위를 막기 위해, 서울광장에는 대형 에어부스가, DDP에는 어울림 광장 내에 목조 구조물 및 소형 천막이 설치되며, 푸드트럭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식음공간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서울광장과 DDP 마켓 입구에는 대형 선물상자가 설치되어 특별함을 간직할 수 있는 ‘포토존’으로 운영되고 선물상자 안에는 새해 소원을 작성하는 ‘소원트리’가 설치된다. DDP 마켓에 대형 스노우볼 모양의 조형물이 설치되는 등 크리스마스 마켓 곳곳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담을 수 있는 포토존이 운영된다. 이번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은 겨울철 수요를 찾기 힘든 소상공인들에게는 판로개척의 기회를, 소비자와의 접점을 찾기 어려운 초기창업자들에게는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 20일(목)부터 서울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한 ‘제로페이’ 결제부스도 운영된다. 푸드트럭에서는 마라볶음

서울시 | 김주연 | 2018-12-21 12:46

지난 가을 월드컵공원을 찬란한 은빛물결로 물들여 시민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했던 ‘억새’가 7개 콘셉트의 자연미술품으로 재탄생했다. 이중 3개는 황금돼지의 해인 ‘2019년 기해년’을 기념한 작품이다. 시민 모두 복을 받자는 의미를 담은 복주머니, 공원에 놀러온 돼지 가족과 꽃돼지가 시민들을 맞는다. 이밖에도 월드컵공원에 실제로 서식하고 있는 깃대종인 ‘맹꽁이’ 가족도 억새로 만나볼 수 있다.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는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공원 난지연못에서 20일(목)부터 내년 1월까지 「억새풀 자연미술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7개 작품은 연못 앞에 심어진 81개 느티나무 이색길 240m를 따라 설치된다.시는 일년생 풀인 ‘억새’가 이듬해 새순을 보기 위해서는 겨울이면 베어내게 되지만 이를 소각하는 대신 자연에서 얻은 재료를 활용해 미술로 재탄생시켜 시민들에게 이색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가지치기한 나무 등 공원 월동준비를 위해 발생된 자연물도 활용됐다. 억새는 줄기와 잎이 가늘고 질겨 이엉으로 묶어서 옛날에는 지붕을 만들 때 쓰이던 풀이다. ‘억센 새풀’이라는 뜻으로 억새라고 부르게 됐다. 이번 전시에 활용된 ‘억새’는 봄‧여름‧가을 하늘공원에서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뽐냈던 바로 그 억새풀이다. 베어진 억새는 공원의 퇴비로 활용되기도 하는데 그 중 일부가 조형물로 재탄생 한 것이다. 평화의공원에 있지만 마치 하늘공원의 억새밭을 연상할 수 있게 해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한다.억새는 볏짚과 달리 표면이 까칠까칠해 질감이 거칠고 공예품 만들기에 어려움이 있으나 이 또한 동물들이 살아있는 듯 생동감을 연출하기에 좋다. 베어진 억새를 말아서 단을 만들고, 억새꽃을 살려 테두리를 연출했다. 과거 쓰레기 매립지로 식물이 살 수 없던 난지도가 월드컵공원으로 재탄생한 공간에서 ‘억새’는 강인한

서울시 | 김주연 | 2018-12-20 12:38

서울로 7017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가득 찬다. 서울시는 올 해 서울로 7017의 마지막 퍼레이드 ‘산타모자 대행진’을 22일(토) 16시부터 17시 30분까지 서울로 상부에서 진행한다.‘산타모자대행진’은 2017년에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 크리스마스 축제로 올 해에도 연속성을 가지고 개최하게 되었으며, 크리스마스 기간에 서울로를 대표하는 겨울축제로 매년 추진할 계획이다.‘산타모자 대행진’은 22일(토) 16시 10분, 서커스저글링 오프닝 공연(목련무대)을 시작으로, 서울로 7017 상부(목련무대~장미무대)에서 약 1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된다. (16:10~16:30, 목련무대)서커스 저글링을 공연하는 ‘팀퍼니스트’는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비언어 서커스 코미디극 단체로 보기만 해도 유쾌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볼 수 있는 서커스 저글링 공연을 선보인다.서커스 공연이 끝나면,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인 ‘산타 코스튬 퍼레이드’를 시작한다. (16:30~17:00, 목련무대~장미무대)산타가 이끄는 전기카트 썰매를 선두로 사연을 통해 선정된 5팀의 산타가족과 청년산타 20인, 산타모자를 쓴 시민 1,000명이 서울로를 함께 가로지르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시민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대여해주는 산타모자(총 1,000개)를 쓰고 퍼레이드에 참여할 수 있다. 신명나는 퍼포먼스로 유명한 브라질리언 타악그룹 ‘라퍼커션’도 함께해 뜨거운 열기를 뿜어낼 예정.산타모자는 당일 16:00부터 목련마당에서 선착순 무료로 빌릴 수 있다. (*행사 종료 후 반납)산타모자 퍼레이드가 장미무대에 도착하면 서울로와 일 년 동안 함께한 ‘서울로버스커즈’ 중 한 팀인 의 음악공연이 장미무대에서 펼쳐진다. 추운 겨울, 마음이 따뜻해지는 크리스마스 캐롤과 감미로운 음악 공연을 진행한다.공연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

서울시 | 김주연 | 2018-12-20 12:31

시골에 가서 농사나 지으며 살고 싶다는 도시 사람들의 푸념이 많이 사라졌다. 이제는 귀농·창농이 더 이상 ‘농사나’ 라고 쉽게 말할 수 있을 만큼 만만치 않고 만반의 준비를 갖춰야만 농촌에 갈 수 있다는 공감대가 사회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최근 자신의 행복과 만족을 위해 도시를 벗어나 농촌에 자리 잡으려는 젊은 세대가 늘어나는 등 귀농, 창농에 대한 관심은 다양한 세대에 고르게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30~40대는 농촌의 정서가 낯설고 50~60대는 농사일이 힘이 부친다. 세대를 떠나, 새로운 출발을 위해서는 ‘정보와 기술, 경험을 통한 노하우’ 모두가 필요하다. 귀농은 개인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농촌에 활기를 불어놓고 도시와의 교류를 강화할 수 있는 등 도농상생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귀농을 희망하는 시민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농촌에서 생활하며 귀농교육을 받는 ‘체류형 귀농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도 ‘체류형 귀농교육’은 총 6곳의 지역(경북 영주, 전북 무주와 고창, 전남 구례와 강진, 충북 제천)에서 진행된다. 최소 4개월에서 최대 10개월 동안 생활하며 귀농을 준비하게 될 예비귀농인 57세대를 모집한다. 예비귀농인으로 선발되면, 거주공간, 귀농교육장, 실습텃밭이 한 곳에 모여있는 ‘체류형 귀농학교’에 입교해서 생활하게 되며, 서울시에서 체류형 귀농학교 입교비용의 60%를 지원한다. 체류형 귀농학교는 3년 내외의 신축 또는 리모델링 시설로 거주공간과 귀농교육장, 실습텃밭이 한곳에 모여 있어 원스톱으로 체험이 가능한 형태이다. 체류형 귀농교육의 가장 큰 장점은 과수, 양봉, 채소, 약초 등 농산물의 주산지에서 해당 품목의 재배 전 과정을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된 체계적인 교육을 받으며 농촌에 적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지역적 특성에 맞는 맞춤형 영농교육과 더불어, 실제 농사를

서울시 | 김주연 | 2018-12-19 11:54

서울시와 (사)문화다움은 도심 속 한옥주거지 북촌에 위치한 북촌문화센터에서 2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계동마님댁 동지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동지(冬至)는 대표적인 우리 고유절기로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동지를 기점으로 점차 낮의 길이가 길어지기 때문에, 양(陽)의 기운이 싹트는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의 의미가 있다. 우리 조상들은 낮이 길어지는 것을 태양이 기운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동지를 24절기 중 가장 큰 명절로 즐겼다. 동지를 ‘작은 설’이라고 부르고, “동지를 지나야 한 살 더 먹는다.”라고 했다. 따라서 동짓날에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다양한 세시풍속이 전해진다. 계동마님댁으로 잘 알려져 있는 북촌문화센터에서는 명절이면 이웃과 함께 나누고 즐기던 우리네 풍속을 기억하며 ‘계동마님댁 동지맞이’라는 주제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북촌문화센터, 한옥지원센터, 북촌마을서재, 전통발효공방 빚담 등 공공한옥 4곳에서 동지 관련 세시풍속 체험과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먼저, 북촌문화센터에서는 ‘동지헌말 행운의 버선 찾기’, ‘호랑이 민화 그리기, ‘2019 소원 걸기’, ‘동지 팥죽 나누기’ 세시풍속 체험과 며칠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 맞이 리스 만들기’, ‘동지 아트 마켓’ 등을 진행한다. ‘동지헌말 행운의 버선 찾기’ : 동지가 되면 버선을 나누며 복을 빌고, 다음해의 책력을 이웃과 나누던 풍습이 있었다. 북촌문화센터 곳곳에 걸린 버선을 찾아 사진을 찍어 SNS로 지인들에게 복을 공유하는 방문객들에게 소소한 기념품(달력 또는 거울)을 나눌 예정이다.‣오전 10시~4시, 무료(선착순 200명) ‘호랑이 민화 그리기

서울시 | 김주연 | 2018-12-19 11:51

서울시 서울식물원은 오는 20일(목)과 24일(월) 한택식물원, 신구대학교식물원 간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상호 협력 및 공동연구 클러스터 구축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한택식물원과는 12월 20일(목) 10시 한택식물원 2층 강의실에서, 신구대학교식물원과는 12월 24일(월) 11시 서울식물원 보타닉홀에서 각각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식물원은 한택식물원․신구대학교식물원, 두 기관과의 공동 연구를 추진하여 국가목표종(National Collection)을 보전하고 생물다양성을 높이는데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서울식물원’은 식물유전자원과 연구기술 교류 및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12월 20일(목) ‘한택식물원’과 협약을 맺고 푸르크래아 셀로아 ‘마기나타’(Furcraea selloa var. marginata Trel.)'를 기증받는다.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한택식물원은 1979년 개원하여 자생 및 외래종 포함 9,800여 종(자생: 2,500, 외래: 7,300)을 보존하고 있다. 2002년 국가 지정 식물원으로 지정되었으며, 희귀․멸종위기식물, 자생식물을 국내에서 가장 많이 보유한 식물원이다. 이번에 기증받는 '푸르크래아'는 멕시코에 자생하는 용설란과(Agavaceae) 식물로 한택식물원 중남미온실에서 4년 넘게 자리를 지켜오던 대표 식물이다. 24일(월)에는 신구대학교식물원과 협약식을 갖고, 기관 간 연구 교류 협약 체결과 함께 희귀 자생식물 '조도만두나무(Glochidion chodoense J.S.Lee et H.T.Im)'를 비롯 신구대학교식물원이 보유 중인 식물유전자원 50여 종을 기증받는다. 2003년 설립된 신구대학교식물원은 국내․외 식물을 체계적으로 수집 및 보존하고 식물 관련 직업교육, 시민 환경교육에 앞장서는 대표적인 국내 식물 교육 및 연구기관이다. 라일락속 식물 300여종 포함 인동과, 작약속, 튤립속도 중점적으

서울시 | 김주연 | 2018-12-19 11:49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벌써부터 2019 한강몽땅 여름축제 준비에 돌입하고자 2019 한강몽땅 여름축제에 참여할 ‘민간협력사업 공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공모기간은 12.11(화)~‘19.1.11(금)까지이며, 공모 사업설명회가 12.21(금)에 한강사업본부에서 진행된다. ‘민간협력사업 공모’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및 자본을 한강몽땅 여름축제와 접목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5년을 시작으로 2019년 5년차를 맞는다. 2018 한강몽땅 민간협력사업은 총10개 사업이 진행되었으며,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킬러콘텐츠로 성장한 ‘한강나이트워크 42K’(무박이일 한강변 밤샘 걷기)가 대표적인 민간협력사업이다. 공모주제는 “한강몽땅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이다. ‘강’, ‘여름’, ‘힐링’, ‘글로벌’을 콘셉으로 공모분야는 ▲공연형(콘서트, 퍼포먼스) ▲수상레저형(수상레포츠, 수상대회) ▲생태휴식형(환경, 쉼) ▲페스티벌형(테마가 있는 축제) ▲예술체험형(문화예술 관람 및 체험) ▲기타의 6개로 나눠진다. 민간협력사업으로 선정이 되면 2019 한강몽땅 여름축제 프로그램으로 참여하게 된다. 민간협력사는 행사를 주관하여 총괄기획 및 실행을 맡고, 서울시는 장소제공, 홍보 등 전 방위적인 행정사항을 지원한다. 참가자격은 한강몽땅에 관심이 있고, 예산 자체조달이 가능한 민간기업(단체)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갖고 축제를 함께할 역량 있는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 참가방법은 한강사업본부 또는 한강몽땅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2019.1.11.(금)까지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공모 설명회가 12.21(금) 10시 30에 한강사업본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심사는 제안서 서면 또

서울시 | 김주연 | 2018-12-18 12:38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예술가와 예술단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다양한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12월 21일(금)부터 를 진행한다. 이번 정기 공모는 예술가의 편의를 고려해 예술창작지원과 청년대상 지원을 포함해 공모가 진행되며, 공모 마감 일정은 세부 분야별로 상이하다. 연극, 무용, 음악, 전통, 시각, 다원, 문학 등 문화예술 전 분야에서 진행하는 이번 정기 공모는 ▲예술작품지원 ▲예술가지원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유망예술지원 ▲창작작업실·연습실지원 ▲장애예술인 창작활성화지원 ▲청년예술지원 등 총 7개 부문 12개 세부사업에 약 180억 원을 지원한다. 우수 창작활동 촉진을 위한 예술작품 제작 및 발표를 지원하는 ‘예술작품지원’은 최소 5백만원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 총 50여억 원을 지원한다. 문학, 시각 등 분야별 창작물 발간을 지원하는 ‘예술가지원’은 ▲문학 첫 책 발간지원 ▲문학 창작집 발간지원 ▲시각예술 중견작가 작품집 발간지원 ▲예술연구서적 발간지원 등 4개 사업이다. 개인당 각각 천만원씩 총 7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정적 창작환경에서 공연장과 예술단체의 상생협력을 통해 단체의 작품제작을 촉진하는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은 단체당 6천만 원에서 1억 5천만 원까지 총 20 여억 원을 지원한다. 데뷔 10년 이내의 잠재력 있는 유망 예술인을 발굴하여 다년(2년)도 지원하는 ‘유망예술지원사업’은 연극, 무용, 다원, 전통, 음악, 시각 등 6개 장르에서 각각 최대 2천만 원까지 총 5억 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을 포함하여 전문가 멘토링, 홍보 등의 간접 지원 프로그램을 장르별로 제공하여 유망 예술인의 창작 역량 계발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예술인의 창작 기반이 되는 작업실, 연습실의 임차료를 지원하는 ‘창작 작업실∙연습실 지원’은 사업취지와 내용을 명확히 전달할 수 있도록 기

서울시 | 김주연 | 2018-12-18 12:37

서울시가 장천(章川) 김성태 작가와 함께 시각디자인 예술인 멋글씨(캘리그래피의 한글 순화어)를 활용, 전국 최초의 노숙인 대상 전문과정으로 개설한 ‘내 손으로 그리는 희망 그라피’의 첫 졸업식을 19일 오후 3시 서울시청 지하 1층 시민청에서 진행한다. 이번 희망 그라피 졸업식은 교육 시 노숙인의 개인 감성과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통해 만든 작품들을 액자와 도록으로 제작하여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작품전시회로도 동시 개최된다 ‘내 손으로 그리는 희망 그라피’는 멋글씨를 노숙인 교육으로 활용한 전국 최초의 시범사업으로 노숙인 시설 입소인 26명이 5개월 여 간의 교육과정을 거쳐 졸업식의 주인공이 되었으며 이들이 직접 만든 작품 80여 점이 15일부터 21일까지 시민청에 전시될 예정이다 교육을 통해 만든 작품들은 전시를 통해 일반시민에게 공개될 뿐만 아니라 부채, 기둥 캔들 등으로도 제작될 전망이다.서울시는 ‘내 손으로 그리는 희망 그라피’ 교육과 창작활동이 소외계층 노숙인에게 자신감을 불어넣고 소통능력과 자존감을 향상하는 동시에, 노숙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까지 개선할 수 있는 만큼 ‘희망 그라피’를 지속 추진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특히 강사로 참여한 김성태 작가는 멋글씨가 글씨만 잘 쓰는 기술이 아닌, 좋은 글을 찾으려는 노력을 통해 노숙인들이 자신의 삶을 수양하며 ‘희망 그라피’로 스스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물론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길 바라며 교육에 힘썼다. 장천 김성태는 사단법인 한국캘리그라피다자인협회 부회장, 사단법인 아시아예술경영협회 이사,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국전 초대작가, 2015 제9회 다산대상 문화예술부문 수상자이다. 이번 교육 참여 졸업생들은 초대 졸업생으로서 앞으로 캘리그래피 동호회를 만들어 동료이자 후배 노숙인들의 멋글씨 입문을 이끌고 함께 자신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노숙인 인식개선까지 앞장 설 계획이다. 올해 희망 그라피 1

서울시 | 김주연 | 2018-12-18 12:35

서울시와 서울시장애인체육회는 12월 18(화)부터 20일(목)까지 2박3일간 평창 패럴림픽이 열렸던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2018 장애인 동계레저스포츠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장애인체육회는 2007년 설립된 이후 매년 꾸준히 여름철에는 하계레저스포츠캠프를, 겨울철에는 동계레저스포츠캠프를 각각 개최하여 평소 레저스포츠를 접하기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수상스키, 스키, 스노보드 등 계절스포츠를 즐길 기회를 마련해 왔으며, 장애인들에게 레저스포츠를 통해 여가생활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올해 장애인 동계레저스포츠캠프는 서울시립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 및 성북시각장애인복지관 그리고 삼성소리샘복지관 등 시각과 청각 등 장애유형별로 해당 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캠프참가자를 모집하여 연계 진행한다. 스키 기초와 초급기술 강의로 이뤄진 이번캠프는 잠재된 능력을 개발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로써 장애인의 레저스포츠 체험을 유도하는 한편 동계스포츠 종목에 대한 저변 확대와 동계체전 신인선수 발굴에도 주안점을 두었다. 또한, 신체전반의 움직임을 통해 집중력 판단력 신체유연성 순발력을 강화해 레저스포츠를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신체재활뿐 아니라 정서적 동질감을 향상시켜 주는 기회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동계레저스포츠캠프는 장애유형별 수준별 스키, 스노보드 강습외에도 문화체험 활동을 함께 병행해 캠프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등 보다 특색있게 진행할 예정이다. 시각장애인들에게는 시각장애인들의 감각적인 면을 자극할 수 있는 향초 비누만들기, 수제초콜릿 만들기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각장애인들에게는 캠프참가자들이 주로 청소년인 점을 감안하여 “매력있는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로 함께 소통하는 인문학 강좌를 진행하고, 커피박물관 견학 및 핸드드립 커피체험 시간을 마련하여 스포츠활동 외에도 다양하고 유익한 즐거움 요소를 제공한다. 한편, 서울시는 스키체험을 위해 전문강사를 초청해 사전 안전교육 실시 및 강

서울시 | 김주연 | 2018-12-18 12:33

‘아직 거뜬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보람은 50+세대에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으로 자리 잡았다. 서울시는 50+세대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는 50+보람일자리 사업을 통해 올 한 해 동안 2,155개(’18.11월 말 기준)의 일자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50+보람일자리는 50+세대가 은퇴 후에도 그간의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사회에 공헌하는 동시에 새로운 커리어를 탐색할 수 있는 일자리다 보람일자리 사업은 시 인구 가운데 약 22%를 차지하는 50+세대의 본격적인 은퇴가 시작되고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이들에게 지속적인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 인생 2막의 디딤돌 마련을 위하여 추진 중인 사업이다. 2015년 6개 사업, 총 442명의 참여로 출발한 보람일자리 사업은 해마다 50+적합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며 올해는 31개 사업 2,155명 참여로 대폭 확대 추진되었다.< 2018년 서울시 보람일자리사업 영역별 현황(31개 사업)>(사회서비스)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지원단, 장애인시설지원단, 성인발달장애낮활동도우미, 장애인직업재활지원단, IT지원단, 시각장애인생활이동지원(마 을) 우리동네돌봄단, 공공복지서포터즈, 행복도시락나눔지원단, 50+에너지컨설턴트사업단, 지역특화일자리, 50+마을기록가, 위기가정 통합사례관리(세대 통합) 50+취업진로전문관, 청소년시설50+지원단, 학교안전관리지원단, 학교안전교육단, 한지붕세대공감코디네이터, 어린이집50+지원단, 도시농부텃밭지원단, 어르신일자리지원단, 경로당복지파트너, 독거어르신후견지원단, 50+건강코디네이터사업단(사회적경제) 50+NPO펠로우십, 50+SE펠로우십, 50+사진단, 50+자활기업펠로우십(당사자지원) 50+학습지원단, 50+컨설턴트, 50+커뮤니티지원단 올해는 특히 시 정책 연계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① 사회서비스 ② 세대통합 ③ 50+당사자 지원 기존 영역에 ④ 마을지원형 ⑤ 사회적 경제 영역을 추가, 50+세대의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사회적 경제 기업

서울시 | 김주연 | 2018-12-17 11:54

서울시는 ‘한국전통악기와 소리문화를 이해하고 새롭게 해석하는 과거, 현재, 미래로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2018년 12월 28일(금)~2019년 1월 5일(토), 서울시청 시민청과 서울광장에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행사는 ‘(가칭)서울우리소리박물관’을 건립 중인 서울시와 우리소리의 계승과 확장을 위한 ‘SEOUL SORI’ 프로젝트를 주최해온 ‘레드불뮤직’이 협업하여 개최하는 행사로, 우리소리와 악기를 새롭게 해석하여 재생산한 결과물을 공연과 전시, 강연 등 다양한 방식으로 통해 관람객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다. 서울시청 시민청 B1 시티갤러리에서 민요에 대한 소개부터 ‘SEOUL SORI’에 참여한 프로듀서들의 작업과정과 (가칭)서울우리소리박물관에 대한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우리소리를 활용하여 완성된 음원은 서울광장에 공중전화부스를 재활용하여 설치된 리스닝부스에서 감상할 수 있다. 서울시청 시민청 B2 바스락홀에서는 ‘MBC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최상일 前 PD가 강연자로 나서, 현장에서 직접 채집한 우리 민요 소개와 우리소리 문화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태평홀에서는 SUPREME BOI, PEEJAY, SIMO 등 ‘SEOUL SORI’프로젝트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참여 아티스트 : PEEJAY, SIMO, ZAYVO, LIONCLAD, IOAH, FRNK, YANG YANG, AKIMBO, KIMXIMYA, SUMIN, SUPREME BOI, MALMIKING, JIBI

서울시 | 김주연 | 2018-12-16 12:56

서울시는 12월 17일(월)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2018 서울시 체육인의 밤」 행사를 열고, 올 한 해 서울시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한 체육인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진다. 2015년 장애인·비장애인 체육인이 함께하는 행사로 마련된 지 4번째를 맞이한 「2018 서울시 체육인의 밤」은 역대 최대 인원인 800여명이 체육인이 한자리에 모인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서울시 체육회·장애인체육회 임직원과 회원단체 관계자 등 서울시를 대표하는 체육인이 참석한다. 행사에는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우수선수와 지도자 등 서울시체육 분야 유공이 있는 서울시장 표창 85명,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28명, 서울시체육회장상 131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체육 유공자 표창과 함께 만찬 행사가 진행된다. 주요 장애인 분야 수상자로는 올해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사이클에서 2개의 은메달을 획득한 황계현 선수, 평창패럴림픽 아이스슬레지하키 동메달 이지훈 선수 외에 우수선수와 지도자, 그 외에 자원봉사 등 53명에게 서울시장 표창 29명,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8명, 서울시장애인체육회장상 16명을 표창한다. 비장애인 분야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김태윤 선수(서울시청)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 플뢰레 종목에서 개인전 2연패를 달성한 전희숙 선수(서울시청) 및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기여한 지도자 등 191명에게 서울시장 표창 56명,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20명, 서울시체육회장상 115명을 표창한다. 특히, 이번 「2018 서울시 체육인의 밤」행사에는 2019년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2032년 서울-평양 하계 올림픽 공동개최 유치를 위한 서울시 체육인들의 염원을 담은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전국체전 홍보대사 신수지 씨도 함께 한다. 한편 행사 식전행사로는 자폐 학생을 중심으로 한 바이올린 솔로와 클라니넷, 비올라, 피아노로 구성된

서울시 | 김주연 | 2018-12-16 12:54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12월 한 달간 지구를 여행하는 새들의 겨울쉼터인 한강공원에서 겨울철새관찰학습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생태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매년 겨울이 되면 멸종위기종인 흰꼬리수리, 큰기러기를 비롯해 30여종의 지구여행자 철새들이 찾아온다. 이에 한강공원은 먼 나라에서 찾아오는 손님을 맞이하기 위하며 밤섬생태체험관의 ‘겨울철새학교’, 한강야생탐사센터의 ‘겨울철새 라이딩’, 고덕수변생태공원의 ‘도전 겨울철새박사!’ 프로그램 등을 준비한다. 또한 ▵강서습지생태공원 ▵고덕수변생태공원 ▵난지생태습지원 ▵밤섬생태체험관 ▵여의도샛강생태공원 ▵암사생태공원 ▵한강야생탐사센터의 총 8개소에서는 각 한강공원의 생태환경에 맞는 생태학습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으니 골라서 참여할 수 있다.이 외에도 여의도샛강생태공원에서는 ‘솔방울트리 꾸미기’, 강서습지생태공원 ‘새발자국 손수건 꾸미기’, 암사생태공원 ‘겨울을 준비하는 다람쥐’, 난지수변생태학습센터 ‘버드나무 크리스마스리스 만들기’ 등 유아․초등․가족 대상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모든 생태프로그램은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http://yeyak.seoul.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한강사업본부 공원사업과(☏ 3780-0849)로 하면 된다. 각 생태공원별로 운영 시간과 진행방식이 상이하니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확인하고 접수하면 된다. 김인숙 서울시한강사업본부 공원부장은 “겨울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함께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생태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추운 날씨이지만 활기찬 겨울프로그램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8-12-14 13:14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12.22.(토) 14시부터 17시까지 평화와 안보의 상징인 서울함공원에서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망원한강공원에 위치한 서울함공원은 1984년부터 30년의 임무를 완수하고 퇴역한 호위함급 ‘서울함’, 고속정 ‘참수리호’, 잠수정 ‘돌고래호’ 총 3척의 퇴역군함을 관람할 수 있는 곳으로 한강의 역사적 의미, 평화와 안보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간이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서울함공원 는 서울함의 귀환 1주년 기념행사로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된다.12.22.(토) 14시부터 17시까지 해군 특수부대 복장의 코스프레 참가자들이 △‘서울함 수호 특수작전 퍼포먼스’, △‘산타클로스 특별도슨트’, △‘대함경례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서울함 수호 특수작전 퍼포먼스’는 코스프레 동호회가 특수부대 복장으로 전투모습을 연출하며, 시민들은 함께 사진촬영을 할 수 있다.‘산타클로스 특별도슨트’는 함장출신의 해군 예비역 대령이 설명진행 시 시민들은 제공되는 해군 모자를 착용하고 관람함으로서 해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산타클로스가 기념품도 제공한다.‘대함경례 퍼포먼스’는 일몰시간 즈음 노을을 배경으로 서울함 좌현 갑판에서 모든 행사참가자가 거수경례를 함께하며 망원지구에 귀환한 서울함의 의미를 공감한다.또한, △‘4인조 락밴드 공연’ 이 서울함 선미에서 진행되고, 안내센터 2층에서는 △‘색소폰 연주’ 로 크리스마스와 연말분위기를 연출한다.그 외, 서울시 재향군인회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서울한공원의 행사 및 안보교육내용을 토의하고 확정하는 등 2019년에는 한층 더 유익한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한 간담회도 진행될

서울시 | 김주연 | 2018-12-13 12:16

“낙원악기상가의 반려악기 캠페인 중 최고의 프로그램을 뽑아주세요.”세계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에서 올해 진행한 반려악기 캠페인 중 최고의 프로그램을 선정하는 이벤트를 연다. 13일(목) 낙원악기상가 공식 SNS에서 시작되는 ‘Best 반려악기 캠페인 PICK 이벤트’는 낙원악기상가가 2018년에 진행한 반려악기 캠페인 프로그램 중 가장 좋았거나 내년에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이벤트다. 올해 가장 호응을 받은 3가지 프로그램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투표 결과는 2019년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Best 반려악기 캠페인 PICK 이벤트’의 후보 프로그램은 직장인들의 취미 생활을 지원하는 ‘미생 응원 이벤트’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반려악기를 만들어 보는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 방 한 켠에 잠들어 있던 악기에 새 숨을 불어넣어 주는 ‘추억의 악기 수리’다.참여 방법은 13일(목)부터 20일(목)까지,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nakwonmusic)과 블로그(http://blog.naver.com/enakwon),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nakwonmusic)에서 최고의 프로그램을 고른 뒤 댓글을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당첨자는 21일(금)에 발표할 예정이며, 추첨을 통해 15명에게는 우리들의 낙원상가 굿즈 세트, 20명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선물할 계획이다.우리들의 낙원상가 관계자는 "올 한 해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반려악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며 "‘Best 반려악기 캠페인 PICK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이 가장 좋아한 프로그램을 2019년 운영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낙원악기상가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악기를 평생의 친구이자 취미로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서울시 | 김주연 | 2018-12-13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