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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충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회장 오노균)는 지난 18일 충북대학교에서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17년도 사업 결과보고와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정관 개정, 임원선출을 승인‧의결했다.이번 총회에서는 충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제4대 회장으로 오노균 회장이 재임되었으며 김동춘(부회장), 이준호(부회장), 어성관(총무이사), 박정규(감사), 정진관(감사)가 선출되었다. 또한 각 지역에서 선출된 이사들의 인준도 이루어졌다.▶ 충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임원진○ 회 장 : 오노균 (청주 오박사마을)○ 부 회 장 : 김동춘 (제천 학현마을), 이준호 (영동 시항골마을)○ 총무이사 : 어성관 (충주 상대촌마을)○ 이 사 : 류재면 (보은 잘산대대박마을), 박종영(괴산 둔율올갱이마을), 박효서(옥천 안터마을), 변상열(진천 보련마을), 정문찬(단양 한드미마을), 정영길(증평 정안마을), 박남홍(음성 대실마을)○ 사외이사 : 김청자 (영동 흙진주포도마을)충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는 시장·군수가 체험휴양마을로 지정한 충북도내 60여개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참여하여 도농교류를 선도하고 있는 중간 조직체로 리더 육성, 사무장 관리 및 역량강화 교육, 전래놀이지도사 양성, 체험휴양마을 보험관리, 마을공동체육성사업, 안전교육 및 관리, 페스티벌 개최, 농촌관광마을 홍보 등을 하는 비영리단체로 전국협의회와 전국 9개 도협의회가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9 11:48

한국방송통신대학 충북지역대학총동문회(회장 주재구)는 18일 M컨벤션에서 제18대 이양희 제19대 주재구 회장 이 취임식과 2018년 신년교례회를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한 내외귀빈과 동문 200여명이 동참한가운데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난타공연 오호준 트럼펫, 안태건 색소폰 연주, 테크밴드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되었다.특히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구촌 최대의 겨울축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패럴림픽 성공개최에 충북 2만여 방송대인들이 앞장서서 홍보에 참여하기로 퍼포먼스를 펼쳤다.주재구 한국방송통신대학 충북총동문회장은 방송대학교는 국립거점 대학으로 평생학습을 실천하는 교육 기관이라며 저렴한 수험료로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전공을 수강하는 방송대만의 장점이 있다고 소개하고 앞으로 2년 임기동안 어깨동무 캠페인을 전개하여 동문들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시키고 지역 대학과 학생회 그리고 장학회가 서로 한마음으로 어깨동무하여 대한민국 최대의 명문 충북지역대학교를 육성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2018 평창동계올림픽, 패럴림픽 성공개최에 충북지역 한국방송통신대학인들이 앞장선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9 09:13

충청북도자치연수원(원장 송재구)은 올해 도민교육목표를‘도민 행복시대의 지역역량 강화’로 정하고, 도민들의 세계화 및 사회변화 대응력 향상을 위한 행복강좌와 맞춤형 수요자 중심 교육서비스를 확대운영한다.도민과 함께하는 ‘행복강좌’에는실버문화, 숲과 함께하는 치유(힐링), 산사체험(템플스테이)등 힐링의 시간을 찾아주는 행복강좌와어린이스포츠교실, 꿈꾸는 어린이교실, 생활원예, 생활의 달인을 만나다 등 자아 실현과 생활의 여유를 찾는 행복한 취미교실이 개설된다.맞춤형 수요자 중심 교육서비스에는수요자 맞춤형 찾아가는 도민교육(9과정)과 체험을 병행한 참여식 교육(7과정)을 확대 운영된다.충북의 세계화 미래전략에 맞추어 신설된 ‘글로벌 연수과정’에는세계시민(글로벌시민의식)교육, 주한외교관 초청 세계문화 이해하기,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서로의 모국문화 이해하기, 귀화도민․다문화가족․외국인근로자와 함께하는 충북문화탐방, 나만의 해외자유여행 계획짜기와 같이 지역사회 글로벌 인프라를 구축하고, 다문화간 문화충돌과 세대갈등을 예방하는 과정을 편성한다.이와 함께, 지역사랑의 첫걸음인 내고장 충북바로알기 과정으로충북바로알기(멘토와의 여행), 북종단열차연계충북바로알기, 도내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충북바로알기 과정을 편성 운영한다.또한, 2018년 도민교육의 내실을 기하기 위하여, 홍보 리플릿을 제작 도, 시․군, 읍․면․동에 비치하고, 자치연수원 및 도, 시군 홈페이지에 교육과정 및 신청방법을 홍보할 계획이다.원거리, 고령, 어린이 등 여건상 자치연수원 교육입교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서는 현지에 직접 찾아가서 교육을 실시하는 교육생 중심의맞춤형 교육을 확대하는 등 교육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충청북도자치연수원장(송재구)은 “도민과 함께 호흡하며 미래환경에 대응하는 도민행복교육을 통해 ‘함께하는 충북, 행복한 도민’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8 17:40

충청북도는 1월 18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시행을 위한 유관기관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에는 이노비즈충북지회 이천석 회장 등 11개 유관기관과 이든푸드㈜, 해성약품㈜, ㈜원앤씨, ㈜유진테크놀로지 등 도내 중소기업 10개소, 청주시 등 4개 시군 및 금융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이날 토론회에서는 이시종 도지사가 직접 주재한 가운데 지난 12월 유관기관 간담회에서 논의한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의 금액, 지원대상, 지원범위 등에 대한 안건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토론하였다.이시종 도지사는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에 대한 근로자 및 기업들의 관심이 높은데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안건들을 반영하여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도록 추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며,공제사업 확산을 위해 도내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은 도내 중소(중견)기업의 미혼근로자가 5년동안 매월 일정액을 적립하면 도와 시군, 기업에서 매칭적립하여 본인 결혼시 이자를 포함하여 최대 5천만원 상당의 목돈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금년 3월부터 충북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8 17:35

충북도는 제천 복합건물 화재 피해로 침체된 제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제천지역 농산물 특별판매전’과 도청 공무원들과 충북농협 임직원의 ‘쌀 팔아주기’, ‘설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1월 18일 개장하는 ‘제천지역 농산물 특별판매전’은 우선 청주시 방서동의 농협 하나로마트 매장 내에 별도 판매코너를 마련하였으며, 사과, 더덕, 약초, 쌀, 잡곡류 등 제천지역 우수농산물을 오는 1월 24일까지 판매한다.또한, 도청 산하 전 공무원과 충북농협이 참여하는 설명절 고향쌀 팔아주기를 올해는 ‘제천 맑은뜰 오대미(쌀)’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2월 6일까지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농산물 직거래장터’는 오는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농협충북지역본부 광장에 설맞이 장터를 개장하여 명절에 많이 찾는 제수용품, 선물용 등 다양한 농산물로 구성하고, 특별히 제천지역 농산물 특별판매 부스를 설치하여 운영하는 한편,도내 시․군, 유관기관이 참석하는 도 농정분야 시책 설명회와 토론회를 제천에서 개최하여 지역식당 이용과 장보기 행사 등을 통해 제천지역 경제활성화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기로 하였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화재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천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특별 행사로 계획된 농산물 판매행사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8 17:34

충청북도는 지난해 도내 주요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 수가 전년대비 2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17년에 도내 149개소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전년도 1,942만 명 보다 436만 명이 증가한 2,378만 명으로 집계됐다.이 같은 관광객 수는 입장권 및 관람권 발권이나 무인계측기 또는 CCTV 등 객관적 집계방식이 도입된 관광지에 한해 파악된 자료로 실제로는 더 많은 관광객이 충북을 찾았을 것으로 분석된다.충청북도는 지난해 사드배치로 인한 중국 정부의 금한령 등 중국인 관광객 급감에 따른 관광산업의 위축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이 증가한 주요 요인으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과 같은 대규모 국제·국내행사의 성공적 추진 등이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아름다운 비경을 간직한 호수를 관광브랜드화 한 ‘내륙의 바다 호수여행’ 상품 개발과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소백산 정감록명당체험마을, 영동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괴산 산막이산행유정마을 등 내국인 관광객 욕구를 반영한 차별화된 관광지 정비에 따른 관광 경쟁력 강화를 들었다.충청북도의 대규모 국제·국내 행사 유치와 성공적인 개최, 호수 상품 개발·홍보, 차별화된 관광지 정비 등으로 국민들이 느끼는 충북 관광지에 대한 인지도와 매력도 향상이 관광객 증가의 큰 요인이 된 것으로 파악된다.가장 많은 관광객이 다녀간 지역은 도담삼봉, 사인암, 구담봉, 구인사, 고수동굴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전통문화를 그대로 간직한 힐빙(Healbeing)관광지 ‘단양군’으로 전년도 812만 명 보다 200만 명이 증가한 1,012만 명이며, 다음은 역사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8 17:29

박우양 충북도의원(자유한국당, 영동군 제2선거구)은 17일 제361회 도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가올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충청북도의 선제적 대응 노력을 요청했다.박 의원은 발언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는 그동안 인간 고유 영역으로 인식되었던 인지, 학습, 추론 등 고차원적인 정보처리 영역마저 가능한 수준을 진보한 인공지능과 ICT기술의 융ㆍ복합을 통해 산업, 경제활동은 물론 정치, 행정, 문화 등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이전 산업혁명 단계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히 폭발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임을 강조했다.우리 충북도 작년 7월 경제정책과 산하에 ‘4차산업혁명팀’을 신설하고 11월에는, 민ㆍ관 전문가 30명으로 ‘충청북도 4차 산업혁명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민ㆍ관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는 있지만, 다가올 4차 산업혁명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도 행정 전반에 걸친 개혁과 전략수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또한, 지난해 7월 실시한 4차 산업혁명 관련 충북도 공무원 인식조사 결과, 77%가 도 차원의 대응전략 마련의 시급성에 대해 공감하고, 66.7%가 충북의 부서, 예산, 인력 등 행정 시스템 전반에 대한 전략적 조정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지만, 정작 중요한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공무원 교육 및 자기개발 수준에 대해서는 단지 11.5%만이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음을 지적했다.이어, 충북이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방자치를 견인하는 공무원들이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 흐름을 정확히 인지하고 미래 지방행정을 이끌 창의적 마인드와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한 바, 정기적이고 효과적인 공무원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공무원들이 이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행정조직상 4차 산업혁명 대응 주관 부서를 팀에서 과로 확대하는 것 및 예산, 인력, 인사관리 등 행정 체계의 발전적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7 15:46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제361회 도의회 임시회에서 2018년도 주요도정 운영방향을 보고하였다.그동안 충북도는 2020년 전국대비 「4% 충북경제」를 향해 질풍노도처럼 달려와 전국대비 충북경제 비중이 2009년 3.07%에서 2016년에는 3.54%로 급성장하였고, 충북의 인구도 지난해 10월말 163만명을 돌파하는 기적을 만들어냈다고 말했다.아울러 산업단지 지정면적 및 분양증가율 전국 1위, 최근 5년간 수출 평균증가율 전국 1위, 1인당 지역내총생산 증가율 전국 1위 등 눈부신 경제성적표를 거머쥐었으며, 도정사상 최초로 정부예산 5조원·도 예산 4조원 시대를 개막하였고, 충북의 최대숙원인 중부고속도로 확장사업은 정부예산이 반영되어 10년만에 부활되었다고 언급하였다.AI 대책마련으로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겨울철 오리사육 휴지기제를 실시중이며, 산간계곡에 다목적 용수를 공급하는 다목적 소규모 저수지도 추진중이라고 말했다.한편,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제98회 전국체육대회, 2017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등 대규모 국제·국내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국내외에 충북의 위상을 확고히 각인시켰다고 전했다.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충북미래비전 2040 및 세계화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며, 올해는 「2020년 전국대비 4% 충북경제」 실현기반을 확고히 굳히고, 더 멀리는 「2040년 미래비전 및 세계화」의 초석을 놓는 「망원진세(望遠進世)」 충북의 원년으로 도정을 운영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먼저, 2020년 전국대비 「4% 충북경제」를 향해, 올해는 전국대비 3.77%의 충북경제, 6.27%의 경제성장률, 고용률 72%, 실업률 1.5%, 수출 220억불을 목표로 가속페달을 밟아 가겠다며 의지를 표명하였다.바이오, 태양광·신에너지, 화장품·뷰티, 유기농·식품 등 6대 신성장동력산업을 중점·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추가로 3대 미래유망산업인 기후환경산업, 관광스포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7 15:44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충북도내 수돗물은 브롬산염이 안전하다’고 밝혔다.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1월 1일부터 도내 일일 공급량 5만톤 미만의 광역상수도, 지방상수도,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급수시설의 수돗물 32개소에 대해 브롬산염의 실태를 조사를 시행하였고,조사 결과, 브롬산염이 검출된 곳은 4곳에 불과하며, 브롬산염 농도는 0.7ppb ~ 1.4ppb로 먹는물 수질기준 10ppb에 훨씬 못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이번 조사는 수질기준 적용에 앞서 수돗물의 브롬산염 실태를 확인하고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지난해 12월 충북도내 23개 정수장을 전수조사하고, 마을상수도와 소규모 급수시설은 시군별 표본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조사결과 도내 수돗물은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지방상수도에 비해 관리가 상대적으로 미흡한 마을상수도, 소규모 급수시설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브롬산염’은 수돗물을 정수하는 과정에서 오존살균을 할 때 생성되며, 염소 소독을 하는 경우 소독약품에 불순물로 존재하는 브롬산염에 의해 수돗물에서 검출될 수 있다.또한 소금물을 전기분해하여 차아염소산나트륨을 현장에서 제조하여 살균하는 경우 부산물로 생성되기도 한다.국제암연구소에 따르면, ‘브롬산염’은 인체 발암 가능물질(Group 2B)로 분류하고 있으며, 접촉시 자극, 통증, 발작을 유발한다. 또한, 흡입시 기침, 호흡곤란, 두통 등이 나타하며, 위장, 급성 신장파괴 등의 특징이 있으며, 동물실험에서 신장, 갑상선, 중피종 등의 독성을 일으킨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7 15:41

충청북도는 도내 한우, 젖소, 돼지 등 축산단체대표, 농협지역본부, 시군축산과장이 참여한 가운데 AI 발생방지 차원에서 17일 도청 ↔ 시군간 영상회의로 금년도 축산사업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깨끗한 축수산업 육성과 재난성 질병근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하였다.세계 각국과의 FTA 체결 등 시장개방 확대, 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른 축산물 소비위축,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 등 재난성질병 수시발생에 따른 토착화가 우려 되는 가운데 금년도에 총 860억원을 투자하여 지속가능한 축수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역점 추진과제로는 △고품질 안전축산물 생산으로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227억원,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 및 경영안정 도모에 173억원, △축산물 안전관리 강화 및 동물복지 시책 추진에 94억원, △내수면 산업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에 47억원, △선진방역시스템 구축을 통한 가축질병 예방에 319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주요사업으로는 고품질 축산물 생산 기반조성을 위해 “청풍명월” 한우육성 2.5만두, 소규모 번식농가 암소개량 2만3천두에 대해 인공수정료, 혈통등록료 지원과축산업 체질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축사시설현대화 21억원, 낙농업 경쟁력 제고 3.8억원, 말산업 육성 6.8억원, 양돈업 경쟁력 제고 6.6억원, 무허가축사 적법화 촉진 20억원, 가축재해보험료 지원 50억원, 축산ICT융복합 사업에 30억원을 지원하는 한편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 50호, 가축분뇨 자원화사업비 29.5억원, 악취민원 해소를 위한 축산환경개선 22억원, 축산물 생산비 절감을 위한 조사료 수확장비 등 생산기반 구축에 105억원을 각각 지원한다.수산분야 사업으로는 전국제일의 내수면 면적을 가지고 있는 충북지역의 특수성을 살려 경제성 어종인 뱀장어, 쏘가리, 동자개, 붕어 등 토산어종 치어매입 방류, 인공산란장 조성과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유휴저수지 자원화 사업과 괴산 수산식품거점단지 및 양식단지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7 15:40

충청북도가 공식 소셜미디어 활성화 제고를 위해 ‘SNS 파워콘텐츠 창작자’ 모집에 나섰다.이 제도는 다양한 시각의 콘텐츠를 소개하며 소통하는 SNS를 구현하고, 전문 창작자가 만드는 양질의 콘텐츠 확보로 도 브랜드 및 이미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된다.창작자는 사진 및 동영상 제작, 디자인, 웹툰 등 특정 분야 전문가 또는 관심과 열정을 갖고 충북을 홍보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창작자는 오는 24일까지 모집하며 총 5명을 선발한다. 심사 후 결과 발표는 SNS를 통해 이달 30일 발표될 예정이다. 활동기간은 올 2월부터 12월까지다.창작자는 충북을 소재로한 자유주제의 콘텐츠를 매월 제작하고, 일일 페북지기 수행 등을 통해 충북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제작한 콘텐츠는 충북도 공식 SNS를 통해 소개된다.창작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채택시 소정의 원고료 지급, 공적이 탁월한 창작자 표창수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및 문의는 충청북도 공보관실 미디어홍보팀(043-220-2069)이나 충청북도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박해운 공보관은 “최근 1인 미디어 창작자(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다양한 네티즌의 아이디어와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충북도 홍보와 함께 연계하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능력을 가진 전문가 및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SNS 파워콘텐츠 창작자’ 제도는 지난해 처음 실시하며 네티즌의 호평을 얻고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지난 해에는 여행작가, 비보이댄스팀, 충북장애인사진협회장 등 7명의 창작자가 총 83건의 콘텐츠를 기획, 발굴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7 15:39

충청북도는 충북형 우수마을기업 육성을 위하여 17일 충북도청 영상회의실에서 ‘2018 충청북도 마을기업 지원기관 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충북기업진흥원(대표 강호동)을 충청북도 마을기업 지원기관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2018년도 마을기업 지원기관 선정’은 학계, 경제계 등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지난 2014년부터 충청북도 마을기업 지원기관으로서 업무를 진행하여왔던 충북기업진흥원이 그간의 성과와 연속성을 인정받아 선정되었다.위탁기간은 계약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이고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 및 신규 모델 발굴 확산 지원 ▲마을기업 선정 지원 ▲상시 경영컨설팅 및 현장지원 ▲마을기업 판로지원 및 지역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충청북도 강전권 지역공동체과장은“우리도 마을기업지원기관으로 선정된 충북기업진흥원과 협력해 지역의 특색을 살린 마을기업 지원과 기업홍보 및 판로개척을 통해 네트워크 구축 등 지속성장이 가능한 마을기업 육성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마을기업’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소득 및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공동체를 활성화 시키고 지역경제를 이끌어나가는 사회적경제의 핵심이며, ‘마을기업 지원기관’은 이러한 마을기업들의 활성화와 성장을 위하여 상시경영컨설팅, 제품홍보, 판로개척사업 등을 지원한다.도는 2018년 마을기업 지원을 위한 신규 사업으로“움직이는 마을기업 전시 판매”, “찾아가는 마을기업 설립상담소”를 시행하여 기존의 수동적인 지원책에서 탈피하여 민원의 최 접점으로 직접 찾아가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방법으로 마을기업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7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