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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이 불기2563(2019)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펼쳐지는 ‘2019 연등회’, 그 생생한 현장을 TV, 라디오 그리고 유튜브로 생중계한다.BBS TV는 5월 4일(토) 오후 4시부터 밤 11시까지 동국대학교에서 열리는 ‘어울림 마당’과 ‘연등법회’를 시작으로 연등회 하이라이트인 ‘연등행렬’과 ‘회향한마당’까지 생중계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전한다.특히, 글로벌 미디어로 도약하는 BBS불교방송은 방송 사상 세계 최초로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인들 대상으로 연등회 영어 방송을 오후 4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생방송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연등법회와 연등행렬 전 과정을 화려한 영상과 함께 영어로 소개함으로써 한국의 전통불교문화가 세계인들이 공감하는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전 세계인들이 함께 공유하는 플랫폼 유튜브를 통해서 방송되는 영어생중계에서는 컵등만들기와 실시간 모바일 영상 통화, 퀴즈이벤트 등 다양한 구성을 통해 연등회의 생생한 감동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BBS TV 프로그램 ‘자신감’에 출연하는 유웅태의 진행과 대구 구룡사 주지 도일스님(영국 런던대학교 불교학 전공), 용수스님(티베트 불교수행단체 세첸코리아 대표)의 영어 해설로 진행된다. 특히 외국인의 시각에서 본 연등회의 생생한 감동을 담기 위해 이스라엘의 함임(Haim), 수단의 라얀(Rayan), 그리고 호주의 홀리(Holly)가 함께 방송에 참여한다.BBS불교방송 라디오에서도 5월 4일(토) 오후 5시부터 밤 9시까지 연등회의 생생한 현장이 생방송으로 방송된다.이와 함께 BBS불교방송 모바일 앱과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BBS불교방송은 단독으로 헬리캠(드론)의 야간비행 정식 허가를 통해 지난해까지 선보인 LTE중계장비와 더불어 연등행렬의 장엄함을 서울 상공에서도 담아내어 선보일 예정이다.BBS불교방송이 마련한 연등회 특별생방송은 시민들과 외

불교 | 손혜철 | 2019-05-01 15:19

5월9일 저녁7시 지용제 행사장 스리랑카 국립 민속무용단 초청공연오전 10시 법회 참석자 108명 선물증정 (단주, 비누, 화장품 )한국불교태고종 중매사찰 옥천 대성사(주지 혜철스님 /불교공뉴스 대표)는 부처님오신날 특집 제32회 지용제와 함께하는 제12회 옥천 대성사 산사 음악회를 5월12일 오전10시(음 4월8일) 대성사 대웅보전 앞 특설무대에서 봉행한다.이날 산사음악회는 오전10시 1부 대성사 봉축 대법회, 2부 오후1시 산사에서 배우는 최은혜의 산사노래교실(현 청주 MBC싱글벙글 최은혜 노래교실 진행), 3부 인기가수 홍랑 민수현 (kbs 가요무대 출연), 민요가수 배아현(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무대 출연), 노래하는 군 의원 가수 정은교(열받게 하네, 웃고살자 ), 인기 사회자 겸 가수 이용열(당신을 사랑해 신곡 발표)씨 등이 출연한다.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대법회는 보은 학림교회 이근태 원로 목사를 초청하여 부처님과 하나님의 이 땅에 오심의 의미를 듣고, 1년 동안 사경한 금강경 8폭 병풍을 대성사 주지 혜철 스님에게 기증한다.이근태 목사는 사경의 의미를 설명하고 부처님의 말씀과 하느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는 참 불자가 되도록 당부하고, 나라를 먼저 생각하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조금 부족함에 참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도록 불자들에게 당부한다.대성사는 지난해 부처님오신날 증평성당 이길두 신부를 초청하여 부처님오신날과 아기예수님오시날의 의미를 설명하고 종교인의 자세와 청빈한 생활로 서로 존중하고 사랑의 삶을 살아가도록 당부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이근태 목사 사경한 금강경 8폭 병풍 전시회 통일의 염원을 담아 범종(梵鐘)을 치도록 일반인에게 개방 제32회 지용제 및 더 좋은 옥천군! 홍보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 5월9일 저녁7시 지용제 행사장 스리랑카 국립 민속무용단 초청공연 불교공뉴스 TV 녹화방송

불교 | 이경 | 2019-04-30 07:36

“2019 퀴즈대장경” 특집 생방송! 불교계를 대표하는 종합미디어, 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이 개국 29주년을 맞아 특별한 방송을 준비했다.BBS불교방송은 개국기념일인 5월 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1,2부로 나누어 “2019 퀴즈대장경”(연출 황고운PD) 특집 라디오 생방송을 진행한다.BBS불교방송은 개국 초기에 큰 인기를 끌었던 을 재현하며 청취자들과 함께 개국 29주년을 축하하고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더불어 불교 상식의 최고수를 가리며 BBS는 대중 포교의 길잡이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1부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예선전으로 진행되며, 퀴즈는 전화 연결을 통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이뤄진다. 1부에서 예선을 통과한 청취자들은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2부에서 준결승과 결승을 거쳐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퀴즈는 불교문화, 교리, 역사 위주로 출제될 계획이라고 제작진은 전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취자들에게는 템플스테이 초대권을 비롯하여 푸짐한 경품도 마련된다.은 BBS라디오 인기 프로그램인 ‘멋진 오후 이미령입니다’, ‘지금은 수행시대’의 이미령, 김명석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으며, BBS라디오 또는 BBS모바일앱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청취 가능하다.BBS불교방송 개국 29주년을 기념하는 특집 생방송은 개국 초기의 설렘과 신심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오랜 시간 BBS불교방송을 사랑해준 많은 불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뜻 깊은 시간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불교 | 손혜철 | 2019-04-29 18:12

충북 영동군 심천면 고당리 월이산 자락, 무릎을 세우고 누운 여인의 상을 하고 있는 옥계폭포로 들어가는 초입에는 재단법인 대한불교 ‘고당사’ 추모공원이 자리 잡고 있다.달뜨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여 ‘달이산’이라고도 불렀다는 옥계폭포는 3대 악성이었던 난계 ‘박연’ 선생이 즐겨 찾던 곳으로 오늘도 ‘박연’ 선생의 피리소리가 폭포소리에서 묻어난다. 오랜 세월 무수한 유명인들과 수많은 예술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월이산 옥계폭포는 음과 양의 조화 그 영험한 기운을 여전히 뿜어내고 있다.옥계폭포를 향해 걷다보면 ‘고당사’(주지 혜정스님) 세심정(洗心亭)에 비로자나 부처님의 환한 미소를 볼 수 있다. ‘고당사’ 비로자나 부처님의 두 눈은 월이산을 오고가는 모든 중생들의 안위를 살피느라 눈이 부실만큼 빛으로 가득하다.‘고당사’에 오면 세 번 놀란다. 첫 번째는 비로자나불을 모신 ‘고당사’ 건축물의 독특함에 놀라고, 두 번째는 대웅전 내부에 들어서면 웅장함과 신비함에 놀라고, 세 번째는 ‘고당사’ 주지 혜정스님을 보고 놀란다.‘고당사’ 혜정스님은 34년 동안 불사하는 일에 매달려 매일같이 허름한 작업복 차림이었다. 그 모습이 절에서 일하는 처사님 정도로 여겼던 방문객들이 혜정스님의 진가를 알아보고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놀랐던 것이다.

불교 | 손혜철 | 2019-04-28 17:09

사단법인 대전불교사암연합회 4.8 봉축위원회는 4월 27일 서대전시민공원에서 불기2563년 제 11회 대전시민문화 연등축제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불교문화재 전시 및 불교문화 체험마당 운영하여 버스킹, 수연다도체험 등 시민과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 됐다. 오후 2시부터는 불교문화 공연한마당으로 살풀이춤, 입춤, 관음무 등 전통 민속과 불교문화가 어우러지는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로부터 갈채를 받았다.오후 6시부터 봉행된 봉축 대법회는 봉축집행위원장 덕해 스님(삼문사 주지)의 개회사,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 청림회 회장 일권 스님(충효사 주지)의 고불문, 불교총지종 만보사 주교 안성정사의 기원문, 공동봉축위원장 무원스님(광수사 주지)의 봉축사가 이어졌다.무원스님은 봉축사에서 “우리 모두는 보살도 수행으로 나와 남을 위하여 연등을 밝혀 불법의 향기가 우리들의 가정과 이웃, 이 나라, 이 겨레를 넘어 세상 곳곳에 두루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이어 대한불교 진각종 대전교구청장 원명정사는 봉행사에서 “마음자리는 자비로 밝히고 행복은 지혜로 열어갑시다. 가정도는 효순으로 지키며 세상은 평화로 채워갑시다.”라고 말했다.축사는 허태정 대전시장, 김종천 대전시의회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황운하 대전시경찰청장 순으로 이어졌다.대전시불교총연합회 회장 석준 스님(여경암 주지)은 법문을 통해 “宇宙日出世間明 夜景初月無明開 虛空淸淨心繡如 自性佛誕民安樂(우주에 피어나는 해는 세상을 밝히고, 밤하늘에 떠오르는 달은 무명을 열고, 저 허공에 빛나는 별은 우리 마음을 수놓고, 내 마음 빛나는 부처님의 탄생은 모두를 편하게 하네)”라소 설했다.이어 여성불자회 엄정례 회장의 발원문, 대전불교 연합합창단의 축가, 내빈 소개, 사홍서원을 끝으로 봉축대법회를 마치고 식후 공연으로 야타팀의 타악펴포먼스, 유명가수 설운도, 이혜리가 출연해 갈채를 받았다.축하폭죽에 이어 제등행진은 서대전시민공원을 출발하여

불교 | 이한배 | 2019-04-28 10:42

- IWPG, 37억 여성 연대하여 ‘전쟁종식 평화 실현’ 비전 선포- ‘세계 여성 평화의 날’ 제정… 해외 32개국에서도 선포식(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윤현숙)이 37억 여성이 하나되어 전쟁종식 평화 실현을 위해 ‘세계 여성 평화의 날’을 제정하고 4월 26일(금) 오후 1시 독립기념관(충청남도 천안시 소재)에서 첫 선포식을 개최했다.4월 26일은 IWPG가 전 세계 37억 여성들과 연대하여 전쟁으로부터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어머니의 마음으로 후대에 평화를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전쟁종식 평화 실현’ 비전을 가지고 이날을 ‘세계 여성 평화의 날’로 제정 및 공표한 날이다.이 자리에는 IWPG 윤현숙 대표, (사)민족화해협력 국민협의회 송희성 상임고문, HWPL 이만희 대표, 국내 회원 및 해외 여성과 일반 시민 약 4,500여 명이 참석했다.윤현숙 대표는 개회사에서 “지구촌 전쟁종식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한 가장 확실한 해답은 바로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10조 38항”이라며, 이 답을 알리기 위해 ”세계평화 실현을 향한 전 세계 37억 여성의 마음을 모아 오늘에 담고, 이날이 영원한 평화의 날로 기억될 수 있도록 4월 26일을 ‘세계 여성 평화의 날’로 선포한다“고 밝혔다.송희성 박사는 “여성은 생명을 잉태하고 낳고 기르는 생명 존중의 모태요 근본이기에, 우리는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DPCW 지지, 촉구를 전심으로 실행해야 한다”면서 ‘세계 여성 평화의 날’ 제정을 축하했다.HWPL 이만희 대표는 “오늘은 2019년 4월 26일, 이날이 여성이 이제 세계적 차원에서 여성 평화의 날로 정했다는 것에 너무 기쁘고 좋다. 지구촌은 누구를 막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4-26 18:38

충청북도불교총연합회(회장 정도스님 / 법주사 주지)가 주최하는 불기2563년 “부처님 오신 날 기원법회”가 4월 24일 청주 S프라자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봉행되었다.이날 법회에는 충청북도불교총연합회장 정도 스님(법주사 주지), 도안 스님(태고종 충북종무원장 / 청주 무심정사 주지)을 비롯한 충북도내 각 종단 대표, 시, 군 회장스님들과 주지스님, 신행단체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충북도의회의장 등 사부대중 1천여 명이 동참했다.1부 기원 법회는 관불의식에 이어 정호스님(명장사 주지)의 봉축사, 충청북도불교총연합회장 정도 스님의 봉축법어가 있었다.정도스님은 봉축법어를 통해 "요즘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나라가 시끄러운데 이럴 때 우리는 부처님 사상에서 해법을 구해야 한다"고 말하고 "언제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유리하다고 교만해지거나 불리하다고 비굴해 하지 말고 자비심을 내어서 주변을 평화롭게 하고 나아가 이 세계를 평화롭게 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부처님 오신 날을 기점으로 우리사회가 행복한 사회로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이시종 충북도지사, 장선배 충북도의회의장,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들의 축사가 있었고, 다음으로 도안스님(태고종 충북종무원장 / 청주 무심정사 주지)의 기원문 낭독과 법주사 부루나합창단(단장 연경희, 지휘 민병륭)의 음성공양이 이어졌다.2부 석공 간담회에서는 내빈이 함께 축하 떡 절단과 저녁공양을 다함께 했다.‘부처님 오신 날 기원법회’는 부처님께서 사바세계에 오심을 봉축하고 우리도 부처님 같이 되기를 발원하는 성스러운 자리이며, 부처님의 가피력으로 충북 도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자리이다.

불교 | 이한배 | 2019-04-24 23:51

대한불교천태종 삼광사(주지 세운스님)는 4월 2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경내에서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경로효친사상을 계승하고 노인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제6회 효문화 연꽃축제 ‘경로잔치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대한불교천태종 삼광사(주지 세운스님)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의 날을 앞두고 지역의 어르신들을 초청해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이날 경로잔치에는 주지 세운스님을 비롯해 김희근 삼광사 신도회장, 서은숙 부산진구청장, 지역 어르신 등 사부대중 1,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주지 세운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가 효(孝)를 행하고 받는 것은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편안한 삶을 살기 위한 것 외에 다른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하루 한 시간 동안만이라도 다 잊고 신나게 손뼉치고 즐기시면서 신나는 하루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인사말에 앞서 김희근 신도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 자리에 오신 어르신들께서는 성심껏 마련한 다양한 행사와 식사를 즐기시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축사를 맡은 서은숙 구청장은 “자식은 부모를 공양하고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 인간의 이치인 것 같다”며 “어르신들께서 항상 자식을 사랑하고 생각해 오신 마음들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이날 행사장에서는 영남사물놀이를 비롯해 바라춤. 김희근 신도회장 노래,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을 비롯한 손수 마련한 차와 떡, 건강검진, 점심공양, 기념품을 나눠주는 등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불교 | 손혜철 | 2019-04-24 20:53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지난 22일 대전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제4회 종교인 대화의 광장’을 개최했다.‘종교인 대화의 광장’은 기독교의 서로 다른 교단들의 대표들이 나와 각 교단의 입장을 이야기하고 토론함으로써 서로 이해하는 자리이다. 이번에 4회를 맞은 종교인 대화의 광장에는 대한장로교 임진현 목사, 감리교 배인호 목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권오진 강사가 발제자로 나선 가운데 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열린 종교인 대화의 광장에서는 ‘신앙인이 준비해야 할 등과 기름과 예복은 무엇인가?(마태복음 25장)’, ‘기독교 간의 반목을 없애고 상호 대화와 소통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의 주제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대한장로교 임진현 목사는 “분쟁원인은 하나님의 심장을 소유하지 못하고 성경보다 교리와 교권, 이익을 우선으로 두기 때문”이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말씀이 우선임을 자각해서 한 마음이 되면 좋겠다”고 발제했다.그러면서 “등은 예수님을 믿는 종교행위이고, 기름은 성령과 기도 그리고 예복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가 입는 의의 옷”이라고 말했다.감리교 배인호 목사는 “같은 기독교 내에서 종교와 교단이 소통을 한다는 것은 현상적으로 불가능하다”면서 “그러나 역사 이래 처음 있는 교단간의 대화와 소통하는 모임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이어 토론의 주제에 대해 “등과 기름은 바른 말씀의 지혜이며 예복은 천국 혼인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온전한 믿음”이라고 말했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권오진 강사는 “상호 대화와 소통을 위해서 성경을 기준으로 대화하는 장을 통해 서로의 벽을 허물고 진리에 대해 더욱 깊이 깨달아

불교 | 손혜철 | 2019-04-23 10:11

옥천불교사암연합회(회장 대성사 주지 혜철스님)은 4월22일 오후6시30분 옥천향수공원 분수대 앞에서 불기2563년 부처님오신날 기원법회 및 봉축탑 점등식을 봉행했다.불기2563년 봉축탑 점등식 및 봉축법요식은 삼귀의례, 반야심경, 발원문, 봉축사(혜철스님), 김재종 옥천군수, 김외식 의장 축사를 마치고 점등식과 탑돌이 행사를 가졌다.이날 봉축 탑 점등식은 회장 혜철스님을 비롯한 각 사암 주지 스님들과 김재종 옥천군수, 김외식 옥천군의회 의장 및 의원, 이혜진 옥천교육장, 황규철 도의원, 박형용 도의원 등 기관단체장과 신도회 임원들이 동참했다.옥천군은 매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고 군민의 마음을 한곳으로 모으며, 부처님의 자비로 군민의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연등을 향수공원 분수대 조형물 및 주변공간에 설치하여 점등식을 봉행하고 있다.이날 점등된 봉축탑은 부처님오신 날을 전후하여 2주동안 옥천을 찾은 모든 국민들이 탐진치 삼독의 어둠의 장막을 걷어내고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함께하길 기원하게 된다.한편 옥천군은 부처님오신날과 아기예수님오신날을 축하하기위해 군비를 지원하여 봉축탑과 봉축 트리를 밝혀 군민의 자비와 평화,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고 있어 군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불교 | 이한배 | 2019-04-23 02:39

보은군 학림교회 은촌(隱村) 이근태 목사의 둥지를 방문한 시간, 조팝나무 꽃 하얗게 흩날리고, 산등성이마다 산 벚꽃들이 만개한 계절이다.이근태 목사의 집은 ‘울도 담도 없는 그림 같은 집’ 마치 노랫말처럼 동화 속과 같은 풍경이다.이근태 목사는 서예가, 정원 관리사, 집 잘 짓는 목수, 하모니카 잘 부는 목사,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릴 만큼 재주 많은 종교인이다.이근태 목사의 작업실로 향했다. 파란 보리밭 샛길로 접어들자, 은촌루(隱村樓)현판이 보였다. 흙토망집에는 이근태 서예가의 예술 혼이 깃든 세간들이 저마다의 사경(寫經)을 쓰고 있는 듯 경건한 자세로 결려있다.잠시, 뜰에 앉아 이근태 목사와 한 몸처럼 느껴지는 토방집과 재래식 화장실을 훑는다. 불편을 자처하는 예술가의 흔적이 보인다.이근태 목사가 붓을 잡는다. 성경과 금강경을 한 땀 한 땀 바느질을 하듯 사경하는 그 모습에서 오래 묵은 인내의 흔적이 엿보인다.‘오래묵은 인내의 흔적’ 목회자로써 살아온 긴 시간, 무릎을 꿇고 통곡의 기도를 드렸어도 아직도 신과의 대화가 끝나지 않았음이 느껴진다.이근태 목사의 나이 겨우 4살 한국전쟁이 일어났다. 한국 전쟁으로 생사를 알 길이 없는 아버지, 너무 어려 기억에도 없는 아버지, 그 아버지가 혈을 타고 밤마다 목사를 찾아온다. 어머니는 어린 아들 잘 키워보겠다고 서울로 떠나고, 어린 아들은 작은 어머니, 외숙모 집을 떠돌며 천덕꾸러기로 유년의 시절을 보내야했다. 누구의 잘못도 아니었다. 그저 세상 잘못만난 탓이라고 수없이 회유의 시간을 가졌지만 칠순을 넘긴 목사의 가슴에는 아직도 상처의 흔적들이 남아있다.그래서 침침한 눈을 부비며 밤마다 사경(寫經)을 하려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작은 토방집 짓기에 혼신을 다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작은 토방집은 어머니 품속이다. 유년 시절 제대로 안겨보지 못한 어머니의 품속, 그래서 이근태 목사는 집짓기를 아직도 멈출 수가 없는 것이다./편집자 주 1,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보은군 보은읍

기독교 | 이경 | 2019-04-21 15:40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지난 19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종교간 이해를 도움으로써 종교간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제13차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경서비교토론회에는 불교, 이슬람교, 기독교의 지도자를 초청해 ‘천지만물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왜 존재하는가’, ‘사람은 언제, 어떻게, 무엇으로, 왜 창조됐는가’에 대한 주제를 통해 토론했다.이날 참석자들은 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 이슬람교 이맘, 그리고 HWPL의 경서연구위원인 원목사가 참석해 천지만물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왜 존재하는가와 사람은 언제 어떻게 무엇으로 왜 창조되었는지 그 이유가 경서에 기록되어 있는지에 대해 논의했다.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은 “천지만물과 사람을 창조한 내용이 불교경서에 언급된 부분이 없다”며 “중국에 있는 이태경이라는 경서의 연기론에 의해 생명의 창조가 있다”고 말했다.이슬람교의 지도자 이맘은 “하나님께서 천지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셨다”며 “창조의 목적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세상의 시험을 통과해서 천국에 이르는 것”이라고 전했다.기독교 대표로 참석한 HWPL 경서연구위원 원 목사는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은 창조 받은 사람에게 만물을 유업으로 다스리게 하고, 만물과 더불어 영광을 하나님께 올리고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이라고 발제했다.한편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각 종교와 경서를 비교하기 위해 경서비교토론회를 매월 개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4-21 10:03

옥천불교사암연합회(회장 대성사 주지 혜철스님)은 4월22일 오후6시30분 옥천향수공원 분수대 앞에서 불기2563년 부처님오신날 기원법회 및 봉축탑 점등식을 봉행한다.불기2563년 봉축탑 점등식 및 봉축법요식은 삼귀의례, 반야심경, 발원문, 봉축사(혜철스님), 김재종 옥천군수, 김외식 의장 축사를 마치고 점등식과 탑돌이 행사를 갖는다.이날 봉축 탑 점등식은 회장 혜철스님을 비롯한 각 사암 주지 스님들과 김재종 옥천군수, 김외식 옥천군의회 의장 등 기관단체장과 신도회 임원들이 동참한다. 옥천군은 매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고 군민의 마음을 한곳으로 모으며, 부처님의 자비로 군민의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연등을 향수공원 분수대 조형물 및 주변공간에 설치하여 점등식을 봉행하고 있다.이날 점등된 봉축탑은 부처님오신 날을 전후하여 2주동안 옥천을 찾은 모든 국민들이 탐진치 삼독의 어둠의 장막을 걷어내고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함께하길 기원하게 된다.한편 옥천군은 부처님오신날과 아기예수님오신날을 축하하기위해 군비를 지원하여 봉축탑과 봉축 트리를 밝혀 군민의 자비와 평화,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고 있어 군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불교 | 이경 | 2019-04-21 07:54

대한불교조계종 옥천 용암사(주지 도겸스님)는 4월30일 오전11시 옥천체육센터에서 불기2563(2019)년 부처님오신 날을 앞두고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베풀어 자비를 실천한다.용암사는 1995년 주지 현관 스님이 부임한 이듬해부터 부처님오신날을 즈음해 효(孝)를 실천하는 경로잔치를 개최하고 있다.용암사는 옥천군에 거주하고 계신 65세 이상 노인 1천2백여 명을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과일을 제공하고 초청가수 및 예술단 공연과 함께 선물도 증정한다.현관 스님은 자비를 가르친 부처님의 말씀을 받들어 탄신일에 앞서 점차 사라지는 '효'를 실천하자는 뜻에서 행사를 시작했다며, 모든 신도가 참여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되새기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경로잔치에는 충북도립대학교 사회복지과 학생들과 옥천중학교 봉사동아리 회원들이 자원봉사를 하며 효를 실천한다.장령산 자락에 위치한 용암사는 신라 진흥왕 13년(552년) 의신대사가 창건한 천년고찰로, 쌍삼층석탑(보물 제1338호)과 마애불(충북도 유형문화재 제17호) 등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전국 해돋이 명소로 손꼽히며 사진 동호인들이나 작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자욱이 깔린 운무와 굽이굽이 능선이 어우러져 만들어지는 일출 장면은 미국 CNN GO의 ‘한국의 아름다운 곳 50’선에도 꼽힐 정도로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최근 군은 사업비 5억원을 들여 이곳 사진 촬영 포인트 2곳에 전망대를 설치하고, 탐방로 200여m구간을 목교와 나무데크 등으로 연결했다.군 관계자는 “앞서 용암사 전망대와 탐방로 정비 공사가 순조롭게 마무리 되며 올해 행사가 더 빛이 나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용암사가 희망과 번영의 상징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불교 | 손혜철 | 2019-04-21 07:40

옥천 ‘국사암’ (주지 해정스님)은 19일 오전 11시 감로탱화 점안식 및 종무소 개소식을 가졌다.감로탱화는 ‘아귀(餓鬼)’에게 감로(甘露)를 베푼다는 뜻을 담은 탱화이며, 돌아가신 조상들을 구원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억울하게 죽은 고혼(孤魂)을 위로하고 부처님의 은덕을 깊게 새기어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기원하는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국사암’은 10여 년 전, 옥천군 군북면 소정리에 터를 잡고 불사를 시작한 이후, 자비도량의 면모를 갖추어가고 있는데, 무엇보다 영가단에 공덕을 짓는 일을 우선으로 삼고 있다.옥천 국사암 감로 탱화는 상, 중, 하단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상단은 불·보살의 세계, 중단은 재단(齋壇)과 법회(法會)의 모습이 재현되어 있으며, 하단은 윤회를 반복하는 아귀(餓鬼)의 모습 즉 중생의 세계와 고혼이 된 망령(亡靈)의 생전(生前) 모습이 묘사되어있어 불자들에게 큰 깨달음을 주고 있다.옥천 ‘국사암’ 해정스님은 “부처님의 가피와 신도들의 도움으로 감로탱화를 국사암 지장 단에 모시게 되어 감개무량하며, 앞으로 국사암이 개인의 안위를 기원하는 사찰이기 전에, 국가의 안위까지도 함께 걱정하는 사찰이 될 수 있도록 힘을 합쳐 나아가겠다고” 앞으로의 불사 계획의 큰 그림을 발표했다.또한 이 날 ‘국사암’ 해정스님은, 감로탱화 점안식에 올린 불사금은 강원도 산불 피해주민들에게 적게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보내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아울러 같은 날, 국사암 종무소가 새롭게 단장되어 문을 열었는데, 누구나 국사암을 찾아와 자유롭게 쉬어 갈 수 있는 편안한 종무소가 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겠다고 전은순 국사암 대표는 말했다.부처님 오신 날, 이십 여일을 앞둔 삼월 보름, ‘국사암’에 연등이 하나 둘 걸리고, 풍경 소리 간간히 도량으로 흘러들 쯤, 구름이 걷히고 햇살 가득 퍼졌다. 비로자나불의

불교 | 이경 | 2019-04-21 00:41

신천지예수교회 4월 전국서 ‘말씀세미나’ 매회 4천~5천명 몰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말씀세미나’를 4월 한 달 동안 전국적으로 15차례에 걸쳐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다.신천지예수교회는 세미나를 통해 말씀에 갈급한 이들에게 성경의 참 뜻을 전해주고, 세간의 오해와 악의적 비방, 의혹 등을 해소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세미나에는 매회 참석자들이 수천 명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예수교회 전국 12지파 중 지난 12일 첫 세미나를 개최한 맛디아지파의 대전교회에는 5천여 명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이어 14일 베드로지파 광주 송하교회의 말씀세미나에는 4천여 명이 참석해 직접 말씀을 확인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광주 세미나에 참석한 이정국(가명‧28)씨는 “온갖 소문으로 신천지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해서 인식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한쪽 말만 들을 것이 아니라 양쪽 말을 다 들어보기 위해 오게 됐는데 오늘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해보니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후속 교육도 들어보고 싶다”고 밝혔다.세미나에 참석한 많은 이들이 들은 말씀을 검증하고 확인하기 위해 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 성경 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센터를 통해 말씀을 배워보겠다는 신청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이어지는 말씀세미나는 20일 부산의 안드레지파와 강원 지역의 빌립지파를 시작으로 5월초까지 전국 각지에서 펼쳐진다. 이후 주요일정은 △22~26일 바돌로매지파(서울 강서) △24일 시몬지파(경기 파주) △25일 마태지파(인천) △25~26일 부산야고보지파(부산)·베드로지파(전남 순천)·다대오지파(경북 구미) △26일 도마지파(전주) △26~27일 다대오지파(대구) △27일 서울야고보지파(서울 성북)·시몬지파(서울 서대문) △29일 서울야고보지파(서울 동대문) △29~30일 베드로지파(전남 여수) △5월 2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4-19 19:31

한국불교종단협의회(회장 원행스님)가 ‘강원 산불피해 복구지원 성금’ 3천만 원을 1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속초, 고성, 동해 등 이재민들의 피해복구 지원에 사용된다.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희망브리지 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김정희 사무총장을 비롯해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사무총장 지민스님, 사무처장 진경스님, 양정술 사무차장, 권재한 행정관 등이 참석했다.한국불교종단협의회 사무총장 지민스님은 “적은 금액이지만 우리 이웃들의 아픔을 손 놓고 마냥 바라볼 수 없어서 종단협 회장 원행스님을 비롯한 29개 불교 종단이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한편, 18일 15시 기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개인, 기업 등을 통해 모은 강원 산불피해 이웃돕기 총 모금액은 278억743만1천599원이다. 따뜻한 나눔 릴레이가 이어지는 가운데 부산경찰청 4천300여만 원 등 총 21만724건의 기부가 이루어졌다.희망브리지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실의에 잠긴 피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현장 구호 활동 및 긴급 모금을 진행 중이다. 1통화 당 3천 원이 기부되는 ARS 전화 060-701-9595와 함께 계좌이체 후원 등으로 성금을 기부할 수 있다. 또 네이버 해피빈 모금함을 통해 성금을 기부할 수 있다

불교 | 손혜철 | 2019-04-18 17:26

제주 지역의 목소리 전달하는 프로그램 대폭 확대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이 지난 3월 4일 제주불교방송(FM94.9MHz)의 로컬 확대 개편 후 한 달이 지난 지금, 청취자 호응 속에 순항 중이다.제주BBS는 지난 3월 봄 개편으로 지역의 목소리를 담은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매일 오전 8시 30분에는 고영진 기자가 진행하는 가 아침 출근길 생생한 지역의 소리를 전한다. 특히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인터뷰 코너를 마련해 도내 이슈를 두루 모아 살펴보고, 목요일에는 집중인터뷰 시간을 통해 제주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과 심층적인 이야기를 다룬다.평일 오후 9시부터 한 시간 동안 방송되는 에서는 이혜승 PD가 귀에 익은 팝뮤직으로 청취자들을 맞이한다. 제주 추억의 장소를 돌아보는 ‘Try to remember’, 제주 사찰을 소개하는 ‘제주 사찰 탐방, 그곳에 가면’, 제주 뮤지션의 음악을 함께 듣는 ‘채박동원의 제주 송북’ 등의 요일코너를 통해 제주도민의 삶과 사찰, 문화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주말 오전에는 을 신설해 지역 시사와 교계뉴스를 심도 있게 다룬다. 토요일에는 장성수 제주대학교 교수가 도내 불교계 인사와의 대담을 통해 생생한 제주불교계 이야기를 전한다. 일요일에는 제주도의원을 지낸 김영심 하천마을재생포럼 제주아리 이사장이 도내 각계 인사와 함께 제주 지역 주요 이슈를 집중 분석하고 대안을 찾는 시간을 가진다. 지난 3월에는 조계종 제23교구본사 관음사 조실 종호 스님, 김태석 제주도의회 의장, 김희현 제주도의회 부의장 등이 출연해 한 시간 동안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제주BBS는 특히 평일 오후 5시 20분에 방송되는 를 통해 제주 4.3의 역사를 알리고 있다. 무원 스님(관음사 포교국장, 제주불교문화대학 부학장)의 내레이션과

불교 | 손혜철 | 2019-04-15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