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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소장:박영준)에서는 오는 8월 11일 (금)부터 9월 1일(금)까지 『또래심판 연식야구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또래심판 연식야구 아카데미 』는 심판교육을 수료한 학생이 동급생(또래)에게 본인의 경험과 심판기술을 전수하는 일종의 멘토개념의 심판교육 프로그램이다. 『또래심판 연식야구 아카데미』은 전문체육시설을 활용하여 유소년들의 체력증진과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야구 프로그램이다. 『또래심판 연식야구 아카데미』은 야구심판 이론 교육 및 실전교육을 병행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야구심판 판정자세, 판정법, 심판 포지션별 적용, 실전체험 등을 이론과 함께 실전경기를 통해 체험하는 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서울시에서는 연식야구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전문업체인 (사)한국연식 야구연맹의 수준높은 강사진을 지원받아 강습을 진행한다.강습은 8월 11일(금)부터 9월 1일(금)까지 매주 금요일에 80분간 운영된다. 야구교실 수강생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평일 오후시간을 활용하여 운영되며 올해는 시범적으로 1개반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습은 잠실종합운동장에 위치한 어린이 전용 연식야구 장에서 진행된다.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8-04 09:25

서울시는 지난 4월부터 「제5회 서울 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하여 1차 전문가심사를 거친 236개의 기념품에 대하여 8월 4일부터 8월 15일까지 63빌딩과 DDP에서 일반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한다.올해 공모전은 민간기업인 ㈜호텔롯데 롯데월드, 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가 공동으로 참여하여 「서울로7017」, 「롯데월드타워 Seoul Sky」, 「한화의 63빌딩」등을 주제로 진행하였으며, 전년대비 63개가 증가한 440개가 출품되었다.지난 7월 20일 1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236개(서울시 205개, 롯데월드타워 21개, 한화 63빌딩 10개)가 선정되었고, 관광객이 선호하는 상품을 선정하기 위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서울의 관광명소인 63빌딩(8.4.~8.8.)과 DDP(8.11.~8.15.)에서 시민‧관광객 심사를 진행하게 된다.심사에 참여하는 시민 및 관광객은 현장에서 총 13개의 스티커를 교부받아, 서울시 주제로 제출된 상품 중 10개, 롯데월드타워 Seoul Sky 주제로 제출된 상품 중 2개, 63빌딩 주제로 제출된 상품 중 1개를 선택하여 스티커를 부착하면 된다.투표에 참여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년도 공모전 수상작 및 아쿠아 플라넷 63 초대권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로 제5회째를 맞는 서울 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민간기업과 연계하고, 수상작을 직접 매입하는 등 색다른 시도를 통해 디자인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2016년도 서울 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는 민간기업인 ㈜호텔롯데 롯데월드와 협력하여 민간의 관광명소 발굴은 물론 수상작에 대한 판로지원을 통해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올해에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새롭게 참여하여 오랫동안 서울의 랜드마크로서 자리잡아왔던 63빌딩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해내는 등 민관협력 공모전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출품된 작품은 이번 시민·관광객 심사를 거쳐, 오늘 8월말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서울시 분야 100개, 민간분야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8-04 09:18

영화배우 로버트 드니로가 젊은 CEO와 함께 일하는 시니어 인턴 으로 등장하는 영화 ‘인턴’에는 잊을 수 없는 명대사가 등장한다. “경험은 결코 늙지 않아요!”.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이경희)은 영화에서처럼 50+세대들의 풍부한 경험을 활용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NPO(비영리단체)*를 지원하는 ‘50+NPO펠로우십’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NPO(Non-profit Organizations)는 제1섹터인 국가․정부와 제2섹터인 기업․시장 외에 제3섹터인 비영리단체를 일컫는 것으로, 이윤을 추구하지 않는 영역에서 주로 활동하는 준공공 및 민간조직을 말한다. 서울시 보람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50+NPO펠로우십’ 은 제3섹터 영역에서 앙코르 커리어를 희망하는 50+세대와 50+세대의 전문성과 역량을 필요로하는 NPO를 연계한 인텁십 프로그램이다. 펠로우(Fellow)는 정식 고용은 아니지만 전문성이 요구되는 직무나 프로젝트 단위의 일에 유급으로 채용되는 것을 말한다. 현재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런 형태로 중장년층이 비영리단체 등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앙코르 커리어(Encore Career)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어있다. ‘50+NPO펠로우십’은 ‘NPO’와 50+세대의 앙코르 커리어(Encore Career)를 결합하는 것으로 ‘한국형 앙코르 펠로우십’ 모델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시 보람일자리는 50+세대가 그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학교, 마을, 복지 등에서 사회발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받는 사업으로 서울지역에 거주하는 만 50세 이상 67세 미만의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매월 57시간을 기준으로 월45만8천8백5십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50+NPO펠로우십’ 프로그램은 지난 6월 50~67세를 대상으로 활동 참여자를 모집하여 1차 선발이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8-04 09:17

서울시와 (사)문화다움은 도심 속 한옥주거지 북촌에서 ‘북촌 여름더위’라는 주제로 8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하는 전통문화행사 ‘북촌문화요일’을 진행한다. ‘북촌문화요일’은 북촌 고유의 장소성과 역사성을 반영한 문화프로그램 개발의 일환으로 매주 토요일, 종로구 북촌 내 서울 공공한옥 3개소(북촌문화센터, 한옥지원센터, 북촌마을서재)에서 펼쳐지는 문화행사이다. 먼저, 북촌문화센터에서는 매주 전통문화 일일체험과 공연, 해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옥에서 즐기는 전통문화 일일체험은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사랑방에서 만나는 ‘전통공예체험’ : 북촌문화센터 전통문화강좌 선생님들이 전통공예를 활용한 소품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한국화 ‘풍등 만들기’, 전통섬유그림 ‘모시 브로치 만들기’, 닥종이공예 ‘닥종이고무신 만들기’, 직물놀이 ‘여름용 머리핀, 파우치 만들기’ 등 매주 다양한 전통체험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매주 토, 오전 10시 ~ 오후 4시 / 재료비 3천원 / 북촌주민무료) 해설이 있는 북촌문화센터, ‘계동마님 찾기’ : 1921년 지어진 등록문화재 제229호인 북촌문화센터는 북촌 내에서는 흔히 ‘계동마님 댁’으로 불리었다. 매주 토요일, 해설사와 함께 북촌문화센터 곳곳을 둘러보며 계동마님의 삶과 한옥에 대한 이야기를 찾아본다. 마지막에는, 한옥 곳곳에 계동마님이 숨겨 두었다고 하는 보물찾기 놀이가 진행된다. (매주 토, 오후 1시, 오후 2시) 시민들과 함께 만드는 한옥공연 : 8월 첫째 주는 한국낭송문예협회 소속 문인들이 시낭송을, 둘째 주부터는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들이 모여 만든 시민예술팀의 공연이 이어진다. 북촌문화요일은 앞으로 시민문화예술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8-03 12:04

보도사진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세계보도사진상'을 8차례 수상하고 북한에서 찍은 사진이 작년 타임(TIME)지가 선정한 '인류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사진 100장'에 선정된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의 전속 사진작가인 데이비드 구텐펠더(David Guttenfelder). 수많은 역사적 순간을 포착한 그의 카메라에 담긴 서울은 어떤 모습일까. 서울시는 세계적인 사진작가인 데이비드 구텐펠더를 서울로 초청, 서울의 다양한 명소에서 사진을 촬영해 구텐펠더의 인스타그램, 서울 가이드북, 서울시 관광홈페이지(www.visitseoul.net)와 모바일 앱, SNS 등을 통해 서울의 숨은 매력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구텐펠더('69년 미국 출생)는 현재 내셔널 지오그래픽 전속 사진작가이자 퓰리처상 후보에 7차례 오른 세계적인 사진기자다. '12년 서방 언론 중 처음으로 AP통신이 북한 평양에 종합지국을 세웠을 때 특파돼 북한에서 사진 취재가 허가된 첫 외국 사진기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북한의 일상적인 모습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개하면서 '13년에는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올해의 인스타그램 사진작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시가 작년 내셔널 지오그래픽과 함께 진행, 높은 호응을 받았던 '서울 여행 사진전'이 계기가 됐다. '서울 여행 사진전'은 미국 내셔널 지오그래픽 홈페이지 온라인 공모를 통해 선정된 3인의 외국인과 서울 거주 외국인이 촬영한 서울 여행 사진 50여 점을 선보인 전시였다. 데이비드 구텐펠더는 6일(일) 하루, 작가가 평소 관심을 두고 직접 선정한 명소들에서 사진 촬영에 나선다. 한국의 전통의 미를 보여주는 '창덕궁'을 시작으로 600년 역사의 '한양도성',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북악 스카이웨이',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8-03 12:00

서울시가 한 여름의 무더위도 이색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서울밤도깨비야시장만의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 ▲한강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루프탑(@여의도 @반포) ▲시간제약 없이 우리끼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단체석(@반포)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익스프레스 패스(@여의도, @반포) ▲사전 예약제로 정해진 시간에 원하는 메뉴를 배달해주는 ‘딜리버리서비스’(@DDP) ▲풍등을 들고 걷는 퍼레이드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청계천).더위로 잠 못 이루는 여름,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여의도(금요일,토요일) @반포(금요일,토요일)에서는 8월부터 한강의 종합안내소가 루프탑으로 변신한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사연과 희망시간을 응모하면 사연에 따라 장소별, 시간대별(19시, 20시, 21시)로 각 1팀씩을 선발한다. 1팀당 최대 50분간 한강 야경이 한 눈에 보이는 루프탑에서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을 만끽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bamdokkaebi)의 메시지로 통해 가능하며 @여의도와 @반포 중 한 곳을 선택해 사연과 희망 시간 등을 적어 응모한면 된다. 팀당 참여 인원은 최소 2인부터 최대 8인까지이며, 신청자 접수는 행사 1주 전 (목)부터 다음 (화)까지 받는다.서울밤도깨비야시장 @반포(금요일,토요일)에서는 이색적인 모임장소를 찾는 직장인이나 대학생 동아리를 위한 단체석을 운영한다. 서울밤도깨비 공식 페이스북에서 예약신청을 하면 개장시간 내에는 캐노피 텐트와 테이블이 제공된다. 시간제약 없이 1인당 단돈 1,0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하루 2팀씩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bamdokkaebi)의 메시지를 통해 행사 1주 전 (목)부터 예약가능하며, 하루 2팀씩 선착순 선발한다. 팀당 참여인원은 최소 8명에서 최대 15명이며 직장 모임의 경우 특별 제작된 전용 상품권을 사전 결제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기다릴 필요 없이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8-04 11:57

서울시는 서울시관광협회(회장 남상만) 및 ㈜이랜드크루즈(대표 송경화)와 함께 8월 5일(토), 여의도 이랜드 크루즈 선착장 및 여의도・반포 한강공원에서 서울환대 서포터즈(서울리즈, SEOULYZ) 2기 60명의 활동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서울관광 홍보에 본격 나선다. 2017년 4월 27일 첫 발을 내딛은 서울환대 서포터즈 1기는 3개월간 서울의 숨겨진 관광명소를 발굴하고, 홍대 걷고 싶은 거리 일대에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환대의 필요성을 홍보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새롭게 선발된 2기는 이번 발대식에서 서울환대 서포터즈 사업내용 소개와 함께, 서포터즈 역할의 중요성과 향후 활동 계획을 들으며 적극적인 참여의 각오를 다지게 된다.이날 발대식과 함께 서울환대 서포터즈 1기 40명 및 2기 60명 등 총 100명은 ㈜이랜드크루즈의 지원을 받아 불꽃크루즈 탑승객을 대상으로 환대이벤트를 진행하고, 이후 8개의 조로 나누어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반포 한강공원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한강 곳곳에서 환대분위기를 전파하는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서울환대 서포터즈 2기 60명과, 1기에서 활동기간을 연장한 21명 등 총 81명은 앞으로 5개월간(8~12월) 8개의 팀으로 나누어져 활동하며, 외국인 관광객 대상 환대이벤트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환대분위기 조성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실행하고, SNS 블로그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적극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젊은 에너지와 창의력을 활용하여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한 환대분위기 조성에 동참함으로써,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밝은 서울의 이미지를 선사하고, 이를 통해 서울 재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김재용 서울시 관광정책과장은 “환대의식이 투철한 서울환대 서포터즈의 적극적인 활동이 친절한 서울의 이미지를 만드는 기폭제가 되고 있다”며, “관광객이 서울을 재방문하는 비율을 높이기 위해 친절과 미소를 서울 전역에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03 11:53

서울시가 한양도성 한복판에 있는 창덕궁 앞 일대(율곡로~삼일대로~종로~서순라길)의 상가 외부를 이 지역의 역사적‧문화적 특성을 반영해 새단장하는 프로젝트, '가꿈가게'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한복, 떡, 악기, 귀금속 등 판매상품별 개성을 살리면서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400여 년 서울의 다양한 역사가 압축된 이 지역만의 특성을 반영해 주요 가로변과 접한 상가 외부(입면, 간판)를 전면 개선하는 내용이다. 이때 시가 설계 및 공사비를 상가당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창덕궁 앞 역사인문재생지역'에 대해 주민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사업 추진까지 주도하는 주민공모사업(총 2억7천만 원 규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창덕궁 앞 역사인문재생지역'(34만4,000㎡)은 「2025 서울시 도시재생전략계획」('15.12.)에서 정한 서울형 도시재생을 선도적으로 추진할 13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중 하나다. 공모분야는 ①'가꿈가게' 사업(6건)을 비롯해 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일반공모(6건) ③산업‧문화예술‧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획공모(10건) 세 가지(총 22건)다.시는 앞서 작년 1차 주민공모('16.8.~12.)를 통해 지역 매거진 발행, 익선동 한옥마을 안내판 제작 등 7개 사업(일반공모 3개, 기획공모 4개)을 추진한 바 있다. 첫째, 올해 처음 선보이는 '가꿈가게' 사업은 대상지 내 4개 주요가로변(▴돈화문로 ▴삼일대로 ▴익선~낙원 ▴서순라길)과 연접한 건축물 소유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세입자도 소유자의 동의를 얻으면 신청 가능하다.시가 마중물 사업으로 추진 중인 주요가로 개선사업과 연계해 올 연말까지 개선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둘째, 일반공모는 주민 동아리, 지역홍보, 교육, 이벤트 같이 공동체 형성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최대 5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대상지 내에 거주하거나 직장‧학교를 다니는 주민 3인 이상이면 신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8-03 11:52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8.4(금)부터 8.5(토)까지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진행하는「한강 거리공연 페스티벌」을 소개했다.2017 한강몽땅 여름축제 일환으로 진행하는 ‘한강 거리공연 페스티벌’은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축제로써, 재능기부 거리예술가인 한강거리예술가들이 참여하고 이끌어가는 시민 참여 형 축제다.은 양일간 19시20분부터 22시까지 진행되며, △매직 퍼포먼스 존 △퍼포먼스 존 △어쿠스틱 존 A △어쿠스틱 존 B △7080 존, 총 5개 무대에서 한 팀당 40분씩 공연이 진행된다.릴레이 거리공연은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27팀과, 다양성을 위해 별도 섭외된 6팀을 합쳐 총 33팀이 양일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는 양일간 20시부터 21시20분까지 80분간 반포달빛무지개분수와 함께 진행된다.반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진행되는 관현악단의 공연으로, 8월 4일(금)에는 ‘더내셔널빅밴드(The National Big Band)’, 8월 5일(토)에는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 의 공연이 진행된다.8월 5일(토)에는 거리관악제 공연에 이어 특별공연으로 ‘두왑사운즈’의 아카펠라 무대가 21시 20분부터 2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페스티벌 기간 동안 행사장 입구에서 진행할 에서는 브라스밴드를 비롯해 디제이와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인근 ‘밤도깨비야시장(반포)’에서 먹을거리를 챙겨 함께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뮤직트럭 일정은 양일간 △18시부터 18시 40분까지 ‘브라스밴드 공연’, △18시 40분부터 21시 20분에는 ‘엉클백스, 빗물사운드, 판듀보컬그룹, 신정목, 일교차, 수다밴드’ 총 6팀의 공연이 △21시 20분부터 22시에는 ‘디제이 리존(DJ Rizone)’의 디제잉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8-03 11:16

서울시는 예비 사회적기업 ㈜비타민엔젤스와 업무협약을 맺어 2일(수)부터 2년 동안 매월 총 천명의 쪽방촌 주민과 서울역 일대 노숙인에게 연간 1억 원 상당의 영양제를 공급한다. 협약에 따라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2년 후에도 영양제를 지속 지원하기로 했다. 필수적인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지 못해 건강이 악화된 취약계층이 균형적인 영양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종합비타민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실시한다. 두 달간의 시범운영(5.31~7) 결과, 주민들이 큰 호응을 보여 확대 시행하게 됐다. 제공되는 영양제는 ㈜비타민엔젤스의 ‘나눔비타민’이라는 종합비타민이다. 한 통에 120정(60일 분)이 들어가있으며, 1일 2회 1정 섭취를 권장한다. 1,000명의 영양제 지원 대상은 쪽방촌 주민 700명과 서울역 일대 거리 노숙인 300명이다. 우선, 쪽방촌 주민 700명은 5대 쪽방촌(동의동, 동자동, 창신동, 영등포, 남대문)에 거주하는 약 3,200명의 주민 중 비타민 공급이 꼭 필요하다고 판단된 주민 전부(20%)에 해당한다. 쪽방촌 자원봉사활동 기관인 ‘늘품약사회’가 올 4월 동대문 쪽방촌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문한 결과 파악한 수치다. 쪽방상담소에 근무하는 간호사와의 상담을 통해 복용기간 및 양이 결정된다. 서울역 일대 거리 노숙인에 대한 지원은 이 인근 서울시가 운영하는 무료급식소인 ‘따스한 채움터’에서 식사 후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매일 300명에게 중식과 석식 중 1일 1정씩 지급한다. 따스한 채움터는 서울역 주변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게 무료급식을하는 시설로 2010년 5월 개소했다. 서울시가 장소제공, 청소 및 관리를 하고 있으며 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복지재단에 수탁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이번 사업을 후원하는 ㈜비타민엔젤스(대표 염창환)는 ‘15년 6월 서울시에서 인증한 예비 사회적기업이다. 설립 당시 목표를 ‘약품을 판매한 수량만큼 저소득층에게 후원하는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8-03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