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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백종호, 이하 축평원)은 11.21(수) 11:00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과 서울 가락동 소재 공사 대회의실에서 “학교급식 축산물 가격산정 표준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축산물 급식재료에 대한 가격의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고 학교 급식용 축산물의 가격 산정 표준 모델 개발 구축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현재 축산물의 가격 산정을 위해 현재 지육경매가와 업체 견적가격을 바탕으로 공급업체, 납품업체, 학교영양사 등이 참여하는 실무협상에서 가격을 결정하는 시스템을 운영 중에 있다. 이에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주요 축산물의 유통가격, 유통경로, 유통비용을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도매가격과 유통비용 정보를 조사· 분석해 월별로 제공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축평원에서 제공하는 등급별 유통정보 등을 활용하여 가격 산정의 정확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학교급식 축산물 가격 산정 표준 모델 구축에도 협력하기로 했다.축평원은 이번 학교급식 축산물 가격산정 표준모델 개발을 통해 유통정보의 공유와 확산으로 학교급식이라는 공익적 사업 분야에서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공사는 서울시내 학교에 친환경 우수 농․축․수산물 학교급식재료를 공급하는 공적 기관으로, 현재(‘18.11월 기준) 서울시내 초, 중, 고, 특수학교 총 1,333개교 중 876개 학교에 친환경 우수 농․축산물과 수산물 학교급식 재료를 공급하고 있고, 연간 식재료 공급금액은 약 1,500억 원에 이른다.백종호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학교급식 축산물 가격산정 표준모델이 개발되면 학교급식 축산물 가격산정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여 학부모, 학교, 납품업체 등 학교급식 관계자의 만족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향후에도 공사와의 지속적인 업무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공급되는 학교급식 축산물 납

사회 | 손혜철 | 2018-11-22 09:15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백종호)는 ‘제16회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 시상식을 11월 22일 세종시 축산물품질평가원 세종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전국 축산물품질평가대상은 그 해에 가장 좋은 품질의 한우, 한돈, 육우, 계란 생산농가를 선정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동 행사를 통해 축산농가의 고품질 축산물 생산 동기부여와 생산의욕 고취로 우수 축산물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있으며, 또한 우수 축산물 생산모델 발굴과 노하우 공유로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선정절차는 1차 선정위원회에서 선정기준을 마련하고, 등급판정 결과 분석 후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위원회에서 수상농가를 선정하였다.영예의 대통령상은 한우부문의 이규천 농가로 현재 110여두(번식우 30두, 비육우 70두, 송아지 10두)를 사육하며 평가기간 동안 34두를 출하하였다. 특히 육질 1+등급 이상 출현율이 100%로 나타났다.국무총리상은 한돈부문 김창식 농가로 2,100여두(모돈 140두) 사육규모이며 평가기간 동안 2,565두를 출하하여 육질 1+등급 이상 출현율이 전국 평균인 29.1% 보다 22.6% 높은 51.7%를 달성하였다.축산물품질평가원 김병도 평가R&D본부장은 “소비자 요구에 맞는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우수 축산물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생산모델 발굴과 노하우 공유를 통해 농가 소득증대에 기대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손혜철 | 2018-11-21 09:57

박덕흠 의원,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발의깜깜이 입찰 근절하고 원청의 갑질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갑질방지법안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군)은 일명 ‘깜깜이 입찰’을 없애기 위한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9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개정안은 △하도급 입찰시 정보 공개 의무 신설 △원청의 직접 시공 기준 제한 △불법적으로 기술자 등록기준을 충족하고 있는 건설업체에 대한 적발기능 강화 △일감 가로채기 방지를 위한 과태료 부과조항 신설 등의 내용을 담았다.첫째, 그동안 원청은 입찰 참가에 필요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공사 물량을 비공개하는 방법으로 저가하도급을 유도하여 하도급 업체가 피해를 보는 일명 ‘깜깜이 입찰’ 사례가 많았고, 이로 인해 하도급 업체의 피해는 물론, 부실시공, 임금삭감 및 자재·장비대금 체불 등 또 다른 사회적 문제가 야기되어 왔다. 개정안은 원청이 입찰을 통해 하도급사를 선정하는 경우 입찰참가 등에 필요한 설계서, 물량내역서, 공사기간 등의 정보를 홈페이지 등을 통한 의무공개가 포함되어 있어 이같은 문제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둘째, 개정안에는 일정 비율 이상을 직접 시공해야 하는 직접시공의무제도에 있어, 하청에게 제공되는 재료비를 원청의 재료비에 포함시키는 등 원청의 직접시공과 무관한 비용으로 직접시공 의무비율을 충족시키는 편법을 막기 위해 직접시공 의무비율의 산정 방식을 총 노무비를 기준으로 산정토록 개선하는 내용도 담겨있다.셋째, 자격증 대여 및 중복고용 등을 통해 불법적으로 기술자 등록기준을 충족하고 있는 건설업체에 대한 적발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장관이 건설기술사에 대한 고용보험, 국민연금보험 등에 관한 자료를 관계 기관에 요청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다.마지막으로, 대형건설사가 중소업체와 공동도급 입찰 후 최종

사회 | 손혜철 | 2018-11-19 15:26

아가사랑후원회, 지역 내 소외계층에 매년 4,500만원 의료비 지원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모자보건과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아가사랑후원금 4,500만원을 의료비로 지원한다. 아가사랑후원금은 협회 임직원 및 회원들의 자발적인 후원회비와 모금함을 통해 조성된 시민들의 기부금으로 중증질환을 앓고 있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가 어려운 소외계층 가정에 의료비로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만 15세 이하의 지적장애아, 미숙아, 소아암, 희귀난치성 질환아 및 난임 가정이며, 올해 대상자는 16명으로 11월 14일 이후부터 13개 시도지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아가사랑후원회는 의료비 부담이 높은 소외계층 가정에 도움이 되고자 1999년부터 현재까지 총 271명에게 7억8,300만원을 후원하여 왔다. 인구보건복지협회는 모자보건사업과 출산지원에 관한 조사·연구·교육 및 홍보 업무를 추진하는 비영리 법인으로, 주요 시‧도에서 가족보건의원을 통해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저소득층이나 병원 접근성이 낮은 의료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각별히 노력하고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조경애 사무총장은 “모성 및 영유아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협회는 모성의 건강관리와 삶의 초기단계인 영유아의 건강한 출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회 | 손혜철 | 2018-11-14 10:33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대표발의!발생 시 벌금형이 아닌 징역형이 적용, ‘윤창호법’ 보강!발생 시 살인죄에 준하는 처벌 적용!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군)은 끊임없이 발생하는 음주운전 사고 근절과 처벌 수준을 국민 눈높이에 맞게 강화하기 위해 음주운전으로 사람을 사망·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을 오늘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음주운전으로 상해를 입힌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 1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하지만 7차례 음주운전에 적발된 운전자에 대해 징역 6개월이 선고되는 등 음주운전 처벌이 솜방망이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음주사고 재발률도 4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나 가해자를 무겁게 처벌해야 한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이런 상황 속에서, 음주운전으로 인해 사망에 이르게 할 경우 살인죄에 준하는 형량을 적용하는 ‘윤창호법’이 발의되었지만, 상해사고의 처벌의 경우 기존과 다른 점이 없다는 한계가 존재했다.박 의원의 개정안은 이런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상해 사고 발생 시 벌금형 처벌 조항을 삭제해 징역형을 적용하게 하고, 사망사고의 경우 마찬가지로 살인죄에 준하는 형량을 적용하는 내용을 담았다.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보다 높아지고, 국민 법 감정에 맞는 처벌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구체적으로, 음주운전으로 인해 사람을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고, 사망에 이르게 한 사람은 사형,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한 것이 개정안의 주요 골자다.이와 관련해 박 의원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꿈 많은 청년이 주취 운전으로 인해 너무나 일찍 세상을 떠나 그 슬프고 안타까운 감정을 이루 말할

사회 | 손혜철 | 2018-11-12 16:04

자연·사회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펼쳐질 기술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국회와 해양경찰청, 경찰청, 소방청, 특허청이 한자리에 모인다.해양경찰청은 오는 1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조현배 청장을 비롯해 황주홍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윤재옥 자유한국당 의원,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민갑룡 경찰청장, 조종묵 소방청장, 박원주 특허청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안전산업 발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는 포항 지진, 영흥도 낚시어선 침몰 사고, 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고 등 잇따른 재난사고로 국민의 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정부 국정전략인 ‘국민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안전사회 구축’ 실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컨퍼런스는 ‘제1회 국민안전 발명챌린지’ 시상식과 ‘현장 중심의 안전기술 육성 및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임수정 박사 등의 발표로 진행된다.‘국민안전 발명챌린지’는 지난 2월7일 해양경찰-경찰-소방-특허청 4개 기관의 업무협약을 통해 마련됐으며, 전국 재난·치안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현장 전문가인 4개 기관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사업이다.해양경찰에서는 기존 수입품 대비 1/10 저비용으로 폭발물에 의한 대테러 임무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휴대용 방폭장비’를 발명한 목포해양경찰서 이덕규 경장이 금상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총 11명이 상을 받는다.‘휴대용 방폭장비’를 비롯해 이번 사업을 통해 발굴된 우수 발명품 20여 점은 국회의원회관에 전시된다. 이들 발명품은 추후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상용화하고 민간으로 기술을 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조현배 해양경찰청장은 “재난의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 보장을 위한 강력한 대책이 필요하다

사회 | 손혜철 | 2018-11-12 12:06

-최우수상, 아버지의 급성 뇌졸중 치료 과정 사연 담은 주상원 씨“아버지는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시고 말이 어눌해지기 시작했다. 순간 머리를 망치로 맞은 것같은 충격과 동시에 위급상황임을 인지하고 바로 119에 신고했다. 나도 모르게 계속 눈물이 흘렀다. (중략) 뇌졸중은 골든타임을 놓치면 후유증이 따를 수 있다고 한다. 아버지는 뇌졸중 전문의가 상주하는 병원 응급실을 찾은 덕분에 새로운 삶을 다시 찾을 수 있었다. 정말 너무나도 감사하다.”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유성선병원(병원장 박문기) 뇌졸중센터가 31일 ‘2018 뇌졸중 극복 체험수기 공모 당선작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 시상은 유성선병원 뇌졸중센터가 ‘세계 뇌졸중의 날’을 맞아 29일부터 진행 중인 ‘뇌졸중 예방 및 인식개선 캠페인’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9일까지 응모된 작품 중 3개의 당선작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엔 ‘골든타임의 기적’으로 아버지의 급성 뇌졸중 치료 사례를 응모한 주상원(대전 유성구 죽동)씨, 우수상엔 ‘우생마사(牛生馬死)의 지혜를 잊지 않겠다’로 아내의 뇌출혈 치료와 재활 이야기를 응모한 박길수(대전 유성구 신성동)씨, 장려상엔 ‘눈물에서 희망으로’로 어머니의 뇌졸중 휴유증 극복 과정을 응모한 조덕진(충남 공주시 옥룡동)씨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주상원 씨 대신 시상에 참석한 어머니 정영옥 씨는 “119를 불러 응급진료가 시작돼 7개의 혈전을 제거하고 중환자실과 집중치료실을 오가는 치료과정 동안 지옥과 천당을 오갔다”며, “뇌졸중 발생 원인으로 지목된 15년 앓은 부정맥 진료까지 마친 뒤 건강하게 일상에 복귀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최선을 다해준 뇌졸중센터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호성 뇌졸중센터장은 &ldqu

사회 | 손혜철 | 2018-10-31 11:53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백종호, 이하 축평원)은 올바른 축산물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조리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국 한우요리 경연대회’를 지난 27일(토) 경기 안산 소재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한호전)에서 개최했다.올바른 축산물 소비문화 정착을 위하여 개최된 이번 대회는 축평원이 주관하고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여 전국 46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열띤 요리경연을 펼쳤다.전국 조리전공 고등학생, 대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경연은 학교 자체 요리대회 예선을 거쳐 참가자가 선발되었다. 경연은 제한시간 내에 한우 안심 및 등심을 이용하여 창의적인 요리를 출품하는 것으로 진행됐다.평가는 상품성, 맛, 모양, 창의성, 숙련도, 위생 등 6가지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교수 및 셰프 등으로 구성된 6명의 심사위원들이 심사숙고하여 14명의 수상자를 선발했다.시상은 고등부, 대학부를 구분하여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한국조리과학고 김현수 학생,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김도연 학생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이 밖에도 축평원과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의 기관소개 및 한우 우수성 홍보·교육, 독일 육가공 마이스터 유병관 박사의 특별 강연으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축산물품질평가원 이원복 기획경영본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올바른 축산물 소비문화 정착 및 한우고기 소비촉진의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학생들의 열정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18-10-30 18:08

해양경찰교육원(원장 고명석)은 지난 26일「공공 *HRD콘테스트 대회」에서 인재개발과 김현정(여, 41세)교수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HRD : Human Resource Development(인적자원개발)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주관하는『공공HRD콘테스트』는 전국 공공 교육훈련기관 강사 중 최고의 강사를 선발하는 경연의 장(場)으로, 효과적인 강의기법을 공유하는 대회이다. 36회째를 맞이하는 금년 대회에는 전국 굴지의 12개 교육훈련기관 19명의 교수요원이 참가하였다.이번 대회에 해양경찰교육원 대표로 출전하여 국무총리상을 받은 김현정(여, 41세)경사는 교육원에서 5년째 과학수사 과목을 담당하는 베테랑 교수이다.김교수는“무원(無寃), 억울한 죽음이 없도록 하라!(해상 변사사건 처리절차)”라는 주제로 열정적인 강연을 펼쳐 심사위원을 비롯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해양경찰교육원은 이 대회 강자로 명성이 높다. 지난 3년간(15~17년) 대통령상 2회, 국무총리상 1회, 인사혁신처장상 2회를 수상하며 강의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해양경찰교육원은 바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일하는 기관인 만큼, 교육생에게 효과적인 교육방법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며,“이번 대회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교수요원의 역량을 높이고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해양안전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18-10-29 12:11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백종호, 이하 축평원)은 10월 25일(목) (사)대한한돈협회와 양 기관의 특화된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이력정보 활용과 한돈산업 발전에 필요한 협력 체계’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이번 협약은 돼지이력제 단계별 신고 준수 사항의 이행률 제고를 통한 축산업 경쟁력 강화, 통계자료의 현행화 구현, 이력제 관련 정보에 대한 적극적인 활용을 통한 수급의 안정 등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공통 목적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이 돼지이력제 관련 각종 신고사항과 사육단계의 정보 등에 대한 다양한 분석을 통해 생산·출하시 안정적 기초자료로 활용과 한돈의 품질 향상 등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이를 위해 공정한 유통․거래 가격형성을 위한 실무자협의회 활동, 공동 세미나 추진, 모바일 자율 신고 검증체계 도입 및 한돈농가 맞춤형 정보 제공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축산물품질평가원 백종호 원장은 “축평원은 이번 협약을 통한 양 기관의 협력은 물론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국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헌신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대한한돈협회 하태식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한돈팜스 및 이력제정보 융합과 활용으로 한돈의 수급 및 가격 안정을 위해 노력 할 것”이라며“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고품질 한돈 생산과 한돈농가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회 | 손혜철 | 2018-10-25 14:25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백종호, 이하 축평원)은 신규직원 3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분야별 채용 인원은 채용형 청년인턴인 축산물품질평가직 20명, 행정직 10명이다.채용형 청년인턴으로 채용된 신규직원 30명은 3개월간 인턴기간을 거친 후 교육 성적, 업무수행능력 등을 평가하여 2019년 3월 정규직으로 최종 임용한다.이번 채용은 ‘이전지역인재 채용목표제’를 도입하여, 행정직(통계분야) 채용인원의 20% 이상을 세종특별자치시 이전지역인재로 채용할 예정이다.이번 ‘이전지역인재 채용목표제’ 도입은 지역균형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인재의 취업기회를 넓히기 위함이다.또한, 이전지역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해 세종특별자치시 관내의 학교를 대상으로 신규채용을 적극 홍보하였으며, 25일(목)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찾아가는 채용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입사지원서 접수는 10월 27일부터 11월 5일 오후 6시까지 축평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최종합격자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선발하며 채용절차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한다.필기전형은 11월 18일, 면접전형은 12월 3일과 4일, 2일간 실시하며 12월 1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최종합격자는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축평원 본원과 전국 지원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이번 채용과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축평원 홈페이지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축평원 관계자는 “정부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 노력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지역인재의 적극적인 발굴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회 | 손혜철 | 2018-10-25 10:54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대전선병원(병원장 박노경)이 24일 감염예방과 환자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워 안전한 병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감염예방 및 환자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전부서 감염예방 및 환자안전 라운딩으로 시작됐다. 병원 경영진 포함 감염예방과 환자안전 담당 부서가 병동, 검사실, 외래 등 환자안전과 직결된 부서에서 라운딩을 실시하며 감염관리와 환자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외래에선 환자 및 내원객, 직원 대상으로 뷰 박스(View Box)를 통한 올바른 손 씻기 체험, 감염예방 및 환자안전 동참 서약 해피 트리(Happy Tree) 사과달기, ‘환자안전 내가 지킨다!’ OX 퀴즈, 병문안 장부 작성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공식행사에선 감염예방과 환자안전을 위한 선스마일(Sun Smile) 선언문 낭독과 함께 환자안전보고 학습시스템 공유, 감염병 대책 프로토콜 소개 등의 시간을 가졌다.이어 손위생 우수부서, 환자안전 우수보고 부서와 점검자, 감염예방 및 환자안전 포스터 공모전, 베스트 환자안전지킴이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박노경 병원장은 “선병원은 올해 상반기에 중환자실 리모델링을 비롯 화재 진압을 위해 전국 최초로 원내 자율소방서를 설치하고 월 2~3회 소방훈련을 실시하는 등 감염예방과 환자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감염예방과 환자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다짐하는 계기가 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18-10-24 12:34

해양경찰교육원(원장 고명석)은 18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CJ ENM 신인작가 지원사업 의 드라마․영화 작가 33명이 교육원과훈련함(3011함)에서 해양안전 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체험행사는 신인 드라마․영화 작가를 발굴 지원하는 CJ ENM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디어로 국민들과 소통하는데 있어 다리 역할을 하는 작가들에게 생소한 해양경찰 업무를 이해하고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날인 18일에는 해양사고 발생 시 즉시 현장에 투입되는 여수항공대, 신임경찰의 함정실무 적응능력을 배양하는 훈련함과 해양사고 예방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여수항만해상교통관제센터(VTS) 등 해양안전 최일선 현장을 둘러봤다.19일에는 해양경찰교육원을 방문하여 기울기 조정이 가능한 모형선박에 탑승해 선박재난 상황을 몸으로 직접 체험했다.또 실제 바다와 같은 파도와 다양한 기상 조건을 만들 수 있는 해양구조훈련장에서 해양인명구조 과정 및 생존수영의 중요성, 그리고 해양의 특수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조함 시뮬레이션 훈련장, 과학수사 실습장 등도 찾아 교육원의 우수한 경찰관 양성 프로그램을 체험했다.아울러 일선 현장 여러 분야에서 근무 중인 경찰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마련됐다.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앞으로도 이런 체험의 장을 계속 마련해 국민들께 해양경찰이 하는 일을 알려 드림과 동시에 해양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돼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사회 | 손혜철 | 2018-10-19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