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7,148건)

충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심재석)는 지난 12일 오후 7시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6월 가족사랑의 날’행사를 열었다.센터는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해 가족 간의 유대감 및 친밀감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평일 저녁시간대를 활용한 가족의 날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6월 가족사랑의 날에서는 15가구의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이 함께하는 다육정원 만들기’를 주제로 직접 다육정원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여러 종류의 다육식물 특성과 생김새를 알아보고 각 가족구성원의 특징과 연결 지어 정원 형태의 화분을 가꾸는 방식으로 진행해 가족들 간에 감정을 건강한 방법으로 표현해 보는 기회를 제공했다.가족사랑의 날에 참여한 이 모 씨는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들과 보낼 마음의 여유가 없었는데 이번 가족의 날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가족들과 시간을 같이 보내며 대화도 나누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심재석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이 행복한 가정과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차별 없이 함께하는 가족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6-13 15:36

충주시는 노인들이 경로당에서 안전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 내 542곳의 모든 경로당에 화재보험 및 손해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다고 13일 밝혔다.그동안 경로당은 사회복지사업법에 규정된 노인복지시설로 손해배상책임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지만, 가입절차가 번거롭고 가입비용이 만만치 않아 보험에 가입하지 못하는 경로당이 많았다.이를 해소하고자 충주시는 지난해부터 일괄적으로 보험에 가입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입찰경쟁 방식으로 28%의 예산도 절감했다.특히, 올해는 화재보험을 추가로 가입하고, 책임보험 보상한도액을 상향해 노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가는 구내치료비의 경우 3배 이상 한도액을 높여 경로당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화재에 대한 보상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보장내용은 대인배상 1인당 1억원, 사고당 5억원, 대물배상은 사고당 2억원이며, 구내치료비는 1인당 3백만원, 사고당 1천만원까지 보상이 가능하다.또한 화재보험은 건물 급수별로 3.3㎡당 150만원에서 250만원, 집기는 개소당 2천만원으로 보험기간은 2019년 6월 14일부터 2020년 6월 13까지 1년간 적용된다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보험료 지원 정책으로 각 마을별 경로당 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시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는 지난 2월에 542곳의 경로당에 공기청정기 1114대를 설치하여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경로당 환경을 조성하는 등 노인들을 위한 밀착형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힘쓰고 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6-13 15:33

호국, 안보의 중심고을 충주가 ‘통일 골든벨’을 힘차게 울렸다.민주평통충주시협의회(회장 이석기)는 지난 11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19 민주평통 통일골든벨 충북대회’에서 충주고 재학중인 이재윤(1학년) 군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통일골든벨은 청소년들에게 다소 멀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안보문제, 역사문제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 자연스럽게 인식시키고자 마련됐다.대회는 충북의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통일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북지역회 주관으로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충주고 20명, 예성여고 20명 등 총 40명이 충주대표로 참가했으며, 도내 11개 시군에서 선발된 5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예선부터 숨막히는 경쟁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충주고 학생들은 북한에 관한 상식뿐만 아니라 근현대사, 문화재, 한국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해 최종적으로 이재윤 학생이 2위를 차지했다.이번 ‘2019 민주평통 통일골든벨’ 수상자는 오는 8월 ‘KBS 도전골든벨’ 8.15 특집방송에 출전해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6-13 15:30

충주시는(시장 조길형) 충주경찰서(서장 남정현)와 협력하여 로고젝터를 설치하고, 이를 활용한 성폭력 및 학교폭력 예방 홍보에 나섰다.시는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이자, 범죄우려지역인 성서동 젊음의 거리, 교현동 시립도서관 공원, 신연수동 골목 등 3곳을 선정해 로고젝터 설치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로고젝터는 스마트 LED보안등으로 각종 이미지를 빛으로 투사해 벽면이나 바닥에 경각심을 주는 문구나 이미지를 투영하는 홍보 장치로 주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기존 가로등에 설치했다.로고젝터 문구는 △학교폭력 멈춰! 친구에게 작은 관심을! △안전하고 폭력 없는 행복충주! △여성폭력NO 여성배려 YES! 등 홍보대상자인 지역 청소년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제작돼 메시지 전달효과를 극대화시켰다.시는 새롭게 설치한 로고젝터가 늦은 밤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닐 수 있게 돕는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미용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에 설치된 성폭력 및 학교폭력 예방 로고젝터는 가로등 점등 시간인 야간 시간대에 운영돼 범죄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설치 후에도 충주경찰서와 협업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6-12 15:11

조정 메카 충주시가 ‘K-water 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 및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조정경기’를 유치했다.충주시는 올해 수자원공사가 주최하는 K-water 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와 서울시가 주최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조정경기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개최하기로 수자원공사 및 서울시와 합의했다고 11일 밝혔다.이에 따라 K-water 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는 오는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국체육대회 조정경기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각각 탄금호에서 개최된다.두 대회 모두 중․고․대학부 및 일반부 남녀 선수 600여 명을 비롯한 지도자, 가족 등 각 대회마다 총 1000여 명이 충주를 찾게 될 전망이다.대회는 당초 춘천호와 하남 미사리조정경기장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대회 일정과 현장 여건 등의 사정으로 인해 개최지를 충주시로 변경하고 협의를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로써 올해 충주에서는 10월 개최되는 2019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 등 8개의 크고 작은 국내·국제 조정대회가 열리게 된다.또 내년 4월엔 2020도쿄올림픽 아시아&오세아니아 예선대회가 예정돼 있어 충주시는 명실상부한 조정스포츠 메카로서 그 명성을 이어가게 됐다.민경창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대회 유치는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충주의 소중한 자산인 탄금호를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활기찬 스포츠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6-12 15:09

충주시는 충북에서 유일하게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19년 검정고시 프로그램 운영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검정고시 프로그램 운영지원 공모사업’은 정규교육의 기회를 놓친 저학력 학습자를 대상으로 검정고시제도 활용에 대한 교육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교육부는 해당 사업을 통해 학력보완 및 상급학교 진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인 교육복지와 평생교육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전국 지자체 및 비영리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올해 공모사업에서 충주시는 평생교육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3차에 걸친 심사 결과, 충북에서 유일하게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322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이에 따라 시는 저학력 학습자 학력보완을 위한 초‧중‧고 검정고시 프로그램을 시행해 기초학력수준에 머물러 있는 충주시민의 자존감 회복과 평생교육 활성화 도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이번에 신설된 지자체 및 협의체 지원사업에 충주시를 비롯한 전국 3개 도시가 선정되면서 관내에 있는 성인문해학교 네트워크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박종선 평생학습과장은 “앞으로 학습기회를 놓친 시민들에게 자아실현과 진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열정 어린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는 사회적, 경제적으로 교육 기회를 놓친 성인문해학습자와 저학력 학습자의 학습 성장을 위해 성인문해학교 지원사업과 찾아가는 한글교실 ‘하하호호’를 운영 중에 있다.자세한 내용은 충주시 평생학습과(☏850-3937)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6-12 15:08

충주시보건소(소장 안기숙)는 12일 충주시립도서관에서 정신장애인 주간재활시설인 충주어울림센터와 함께‘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방안’이라는 주제로 공감토론회를 열었다.세명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권자영 교수의 발제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장애인 대표, 정신장애인 가족대표가 함께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최근 각종매체에서 사회 부적응자로 낙인 찍히고 있는 정신장애인이 현재 지역사회에서 어떻게 자리를 잡고 정착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함께 토론하며 구체적인 방안들을 제시했다.이날 공감토론회는 각자의 의견을 충분히 들을 수 있는 소통의 자리이자, 정신질환자들도 지역주민들의 왜곡된 시선을 두려워하고 힘들어 한다는 것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토론에서는 현재 정신장애인들의 사회 정착을 위한 재활프로그램과 맞춤형 사례관리는 아직 많은 부분에서 부족한 실정이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정부와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제도 개선의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는 누구든지 두려워하지 않고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 조기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조성과 정신장애인들이 사회로 안전하게 복귀할 수 있는 통합적인 정신건강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6-12 15:08

충주시는 지역의 주요 관광자원을 알리고, 오는 8월 30일 열리는 충주세계무술축제 사전홍보를 위해 충주 팸투어를 실시했다.시는 10일과 11일 양일간 일일방문자 2000명 이상의 파워블로거 30명을 초청해 충주 감성버스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팸투어는 관광지와 체험지를 연계한 충주만의 독특한 관광프로그램인 감성버스투어를 실제로 경험하는 형식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특히, 이번 팸투어 일정에는, TV조선 방송예능‘동네앨범’출연진 슈퍼주니어 려욱, R&B가수 KCM, 러블리즈 수정, 탤런트 권혁수가 동행했다.팸투어 참가자들은 첫 날에는 충주의 대표 관광지인 중앙탑, 수주팔봉, 충주호 등을 둘러보고, 사과한과 만들기, 다육이 만들기 등 농촌체험과 의상대여소에서의 의상체험, 숲 치유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즐겼다.둘째 날에는 무술축제홍보를 위한 무술박물관과 택견전수관을 둘러보고 직접 택견체험을 해보는 등 충주시의 소중한 관광 자원에 대해 알게 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폐품·잡동사니 등을 활용한 정크아트 감상 및 체험을 할 수 있는 오대호 아트팩토리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탄금호와 중앙탑공원 일원에 조성된 탄금호 무지개길과 힐링라이트 야간조명의 낭만적인 야경에 감동하는 등 팸투어 일정을 충실히 소화했다.이번 팸투어 참여자들은 감성버스투어, 관광지, 무술축제 등에 대해 최소 120여건 이상의 포스팅을 진행하며 매력 있는 충주관광 및 무술축제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김기홍 관광과장은 “충주는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다양한 체험관광 일번지”라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많은 분들이 충주에 대한 매력을 알게 되고 직접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슈퍼주니어 려욱, KCM, 러블리즈 수정, 권혁수가 함께한 충주여행은 다음달 7월 13일 토요일 밤 12시 10분 TV조선 ‘동네앨범’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6-11 16:46

(사)충북경제포럼(대표 차태환)은 11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국제회의장에서 ‘충주시 수소경제 및 수안보 관광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이날 토론회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김용국 충청북도 정무특별보좌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김환기 부총장, 수소경제관련 기업체 임직원, 수안보온천관광협의회 임원, 경제포럼 회원, 공무원,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토론회는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첫 번째 발제자인 충북연구원 원광희 박사는 ‘철도고속화 시대의 도래와 수안보 활성화방안’이라는 주제로 수안보 활성화를 위해 △생명연결길 만들기 △백두대간 체류 거점 만들기 △활력 있는 생활박물관(빌리지움) 만들기 △향토산업․지역관광의 융복합 산업화 △지역자원 재탄생 모델 구축 △지역관광의 블루오션 찾기 등을 제안했다.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조원철 박사는 ‘수소 경제시대 충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주제로 △수소분야 산업현황 및 동향 △정부 수소차 보급 확산 계획과 R&D 연계 방향 △수소경제를 위한 R&D 지원 방향 △수소분야 R&D 패키지 전략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이어서 진행된 토론회에는 충북산학융합본부 노근호 원장을 좌장으로 충주시 수소경제와 수안보 관광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각종 논의를 진행했다.또한 주종훈 충북대 교수, 오미혜 자동차부품연구원 박사, 이승욱 국토연구원 박사, 윤명한 건국대 교수, 권일 한국교통대 교수는 수소경제시대에 충주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수안보온천 활성화에 대해 전문적인 정책을 제안했다.충북경제포럼을 주관한 조길형 시장은 “미래 신산업의 한 축으로 떠오르는 수소경제의 나아갈 방향과 수안보 지역이 충북 북부권의 관광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한 고견을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충주가 수소산업의 메카이자 선도도시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수안보가 다시 한 번 활기를 찾아

충주시 | 손혜철 | 2019-06-11 16:44

불법 동영상, 음담패설, 성희롱...언론을 떠들썩하게 만든 사회지도층 인사 또는 연예인 단톡방에 한정된 문제가 아니다. 일반인부터 10대 아이들, 심지어는 스마트폰을 손에 잡고 있는 유치원생에게까지 퍼져 있는 성에 대한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기 위해 충주시가 나섰다.충주시는 13일 오후 7시에 개최되는 6월 충주아카데미에서 관계교육연구소 손경이 대표를 초청해 성관련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손 강사는 ‘우리 자녀를 위한 성교육 비법’을 주제로 부모가 아이를 키우며 겪는 성 관련 고민을 함께 나누며,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가 성에 대해 원활히 소통할 수 있는 방법과 돌발 상황에 대처하는 요령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시 관계자는“요즘 아이들이 전보다 유해 사이트나 콘텐츠에 더 쉽게 노출되고, 사회적으로 성 인권 보호의 필요성이 중요해진 만큼 자아가 형성되는 청소년기부터 가정에서의 성교육이 꼭 필요하다"며 "관심 있는 학부모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아들을 잘 키우기 위해 스스로 터득한 내용을 tvN ‘어쩌다 어른’등 방송에서 솔직담백하게 털어놓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손 강사의 강의는 충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녀동반 입장도 가능하다.교육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 자치행정과(☏850-5131)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6-10 16:29

충주시가 반려동물 1000만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제고와 법적분쟁에 대해 전문적인 법률서비스 제공에 나섰다.시는 건국대학교글로컬캠퍼스 종합강의동 지하 1층에 위치한 스타트업 스페이스 내 반려동물 무료 법률상담센터(센터장 이진홍)를 설치하고 10일 개소해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특히 ‘반려동물 무료 법률상담센터’는 충주시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이 반려동물 관련 사업을 공동 추진하여 설립한 전국 최초 사례로서 전국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반려동물 무료법률상담센터는 시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반려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법적 분쟁 등에 대해 무료로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무료상담은 건국대학교 법학 전공교수 및 업무협약을 체결한 변호사가 맡을 예정이다.노영희 사업단장은 “반려인구 1천만시대로 접어들고 반려동물이 우리생활의 일부로 자리 잡아감에 따라 사회적 관심도 높아지고 분쟁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법률상담소가 충주시민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충주시 이정남 바이오산업과장도 “우리시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가 협력해 반려동물 보호는 물론 반려동물산업과 반려문화에 대한 시민적 인식과 이해도를 높여 나가야 한다”며 “그 저변을 확대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상담이 필요한 시민은 앞으로 개설 예정인 반려동물 법률상담센터 홈페이지 및 전화(☏840-4858)를 통해 신청하면, 센터에서 담당자 배정 후 법률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6-10 16:28

충주시니어클럽(관장 김익회)은 8일 오전 10시부터 충주시청 구내식당에서 사랑의 바자회‘온정의 손길’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지난 4월 노인일자리에 참여 중 불의의 사고로 병원에 입원중인 노인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심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을 돕기 위해 지난해 보다 일찍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행사에는 지역사회 관계자 및 시니어클럽 회원 등 1000여 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으며, 충주시니어클럽 꿈꾸는 재봉사업단에서 직접 만든 앞치마 토시, 따뜻한 차와 음료, 과일, 떡, 김밥 등 다양한 먹거리와 건강즙, 꿀, 김, 미역, 자기류 등의 물품이 판매됐다.또한 달빛꿀벌농장, 길벗자연농원, 석기시대 등 지역 업체들의 물품 후원도 이어졌다.2018년 일일찻집으로 처음 시작한 충주시니어클럽 ‘온정의 손길’행사 수익금은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 조성과 취약계층의 월동지원 및 생필품 지원에 쓰여졌다.조길형 충주시장은 “행사를 마련해 주신 충주시니어클럽 직원과 모든 노인일자리 참여기관 및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뜻밖의 사고로 고생하는 어르신이 하루 빨리 쾌차하시길 바라며, 앞으로 노인일자리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6-08 17:00

종합격투기 단체 제우스 FC(이하 ZFC)가 7월 7일 오후 4시 충북 충주실내체육관에서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장 이시종)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종합격투기 ZFC 대회가 개최된다.ZFC는 종합격투기 선수들의 성장을 목표로 시작한 단체다. 프로를 준비하는, 혹은 전적이 적은 유망주들에게 경험을 주고자 설립되어 전국의 많은 선수들이 참여하는 국내 인기의 대회로 급부상 했다.이번 대회는 [스트로급 타이틀전] 서예담(파라에스트라 청주) vs 김교린(구미 팀혼), [페더급] 박상현(MMA 스토리) vs 이택준(큐브 MMA), [라이트급] 박문호(코리안좀비 MMA) vs 샤크(BNM), [밴텀급] 김경철(본 주짓수) vs 윤진수(큐브 MMA), [플라이급] 홍승혁(코리안좀비 MMA) vs 우성훈(팀 매드), [밴텀급] 안상주(파라에스트라 대구) vs 박민제(팀 파이터), [페더급] 김민우(코리안좀비 MMA) vs 이준오(노바 MMA), [라이트급] 김석민(청라 글로리짐) vs 명재욱(팀 매드), [웰터급] 강민제(파라에스트라 청주) vs 조경민(크광짐), [밴텀급] 이휘재(웨스트짐) vs 김하준(팀 크러쉬), [라이트급] 황명섭(옥타곤 멀티짐) vs 김용희(크광짐), [밴텀급] 이현수(웨스트짐) vs 이수철(노바MMA), [웰터급] 김명수(파라에스트라 충주) vs 손민(팀매드) 등 총 13게임이 진행된다.이 대회를 주관하는 충주주짓수협회(파라에스트라) 유관형 회장은 “이번 대회는 1천여 명의 팬과 함께할 예정이다.”라며 “종합격투기의 박진감과 함께 쇼이벤트, 신나는 음악 등이 어우러져 피로에 지친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줄 대회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제우스 FC 대회장인 전용재 대표는 “충주는 세계무술축제, 세계무예마스터십 등 세계 무예를 화합하려는 핵심 도시”라며 “무예의 메카인 충주에서 새 챔피언의 탄생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충주 파라에스트라 김원빈

충주시 | 손혜철 | 2019-06-08 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