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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오거돈)는 국제전기통신연합(이하 ITU),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9월 3일부터 6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19 ITU유스포럼(Young ICT Leaders’ Forum 2019)’을 개최한다고 밝혔다.‘2014 ITU부산 전권회의’의 후속 사업으로 시작해 올해로 6번째를 맞는 ‘ITU 유스포럼’은 22개 국가에서 선발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공무원, 기술자, 연구원, 학생 등 약 150여 명이 참가해 최신 정보통신기술·지식을 학습하며, 창조적 아이디어를 공유한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산 개최(11월 25~26일)에 대한 관심을 모으기 위해 행사장 입구에 전시부스를 운영하고, 4일차인 6일에는 스마트시티 인프라의 쇼케이스 행사로 부산미래도시관, 부산국립과학관 등 부산의 스마트시티 인프라 투어를 진행한다.9월 5일 진행되는 포럼은 ‘스마트시티 산업의 지속가능성과 영향, 도시 간 정보격차 해소(Mind the gap : Sustainability and impact in Smart Cities)’를 주제로 한 태국 벤처캐피탈 운영책임자(COO)인 파벨 라테인(Pavel Laletin)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4개 세션에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세부 세션은 ▲스마트시티 개발에 영향을 미치는 중단 및 전환기술 ▲스마트 시티의 문제 해결 및 글로벌 에코시스템 활용으로 세션마다 ITU가 선정한 4명의 전문가가 최신 스마트시티 기술과 관련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지식을 논하게 된다.9월 3일과 4일 양일간 22개의 국가에서 참여한 청년 리더들은 ‘최신 글로벌 스마트시티 기술과 팀빌딩을 통한 주제 토의’를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세계 각국의 청년들과 교류하고 청년 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정보를 공유하고 혁신

부산시 | 이경 | 2019-09-03 10:32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9월 3일 창업네트워킹 행사인 부스터(Busan Startup Turbo)를 부산 벤처투자의 중심인 센텀기술창업타운(CENTAP)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핵심인 ‘투자’를 주제로, 1부에서는 부산시-한국금융투자협회의 업무협약과 부산벤처투자포럼 발족식 등 창업기업을 위한 새로운 투자플랫폼을 제시하며, 2부 기업설명회(IR)와 네트워킹 시간에는 수도권에서 활동하는 10곳의 벤처투자사를 초청해 창업기업에는 투자유치의 기회를 부산 벤처투자자에게는 투자 네크워크 확장 기회를 제공한다.‘부산시와 한국금융투자협회와의 업무협약’은 혁신·창업기업과 자본시장의 상생발전을 위한 공감대에서 기업육성기관, 금융투자업권, 창업투자회사 등으로 구성된 투자기반 기업성장지원 네트워크를 활용해 혁신·창업기업을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해 체결된다.이날 발족하는 ‘부산벤처투자포럼’은 부산 엔젤투자자, 벤처캐피탈리스트, 액셀러레이터 등 벤처투자자들의 네트워크인 부산벤처투자교류회를 발전시켜 기업설명회(IR)를 통한 투자연계 기회를 확대하고, 성장단계별 투자지원을 위한 기구이며, 부산에서 개최되는 기술창업기업을 위한 포럼 중 가장 많은 투자자를 회원으로 보유할 것으로 전망된다.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는 ‘아시아 제1의 창업도시’를 만들자는 목표로 민선 7기 동안 인프라 구축과 지원사업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엔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날아오르기 위한 투자생태계를 조성하자는 목표로 행사를 개최한다.”면서, “창업기업이 수도권을 향하는 가장 큰 이유인 투자 유치를 부산에서 받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으로 투자생태계를 조성해 이제는 창업기업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지역 내에서 원스톱으로 지원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9-03 10:31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국제 규모의 특별한 관광 마케팅 축제인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BITF2019)’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22회째를 맞이하는 ‘부산국제관광전(BITF2019)’은 부산시가 주최하고 (사)부산광역시관광협회와 ㈜코트파가 공동 주관한다. 행사는 9월 4일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국내외 관광 관련 주요 인사를 초청해 부산 관광의 매력을 소개하는 부산관광홍보 설명회를 겸한 환영리셉션을 시작으로 그 화려한 막이 펼쳐진다.이어 9월 5일부터 8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전시행사에서는 ▲부산홍보 부스를 포함한 각 지역의 매력적인 관광명소를 빠짐없이 소개하는 ‘국내관광홍보관’ ▲해외 40여개국의 색다른 문화와 관광지를 즐길 수 있는 ‘해외관광홍보관’ ▲맞춤형 여행상담, 특별 할인 가격 상품, 여행소품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여행상품특별관’, ‘여행용품판매관’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관광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다.특히 부산관광홍보부스에서는 부산시티투어버스 탑승권*과 부산불꽃축제 티켓**을 20% 이상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으며, 부산관광 퀴즈 이벤트를 통해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케이팝(K-POP) 콘서트 티켓 등 다양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어 다가오는 가을 부산을 만끽하고자 하는 많은 관광객의 방문이 기대된다.* 부산시티투어버스 탑승권 : 성인 15,000원, 소인 8,000원 ⇒ 성인 10,000원, 소인 6,000원** 부산불꽃축제 티켓 : R석(테이블+의자1인 기준) 100,000원, S석(의자1인 기준) 70,000원 ⇒ R석 80,000원, S석 56,000원또한 올해는 ▲여행의 고수들이 아낌없이 전달해 주는 여행의 꿀팁 ‘ THE 고수 가라사대’ ▲여행 좋아하는 이

부산시 | 이경 | 2019-09-02 10:16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9월 3일 오후 2시 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도시비전인 ‘시민이 주인인 시정참여 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기구인 ‘부산시민협치협의회(이하 협의회)’의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7월 10일부터 시행된 「부산광역시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조례」에 맞춰, 정책 입안․시행․평가 과정에서 시민과 함께 정책을 결정하는 본격적인 민관 협치의 닻을 올리는 것이다.협의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과 사회단체 대표 및 공무원 등 총 2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시장이 의장을 맡고 수석부의장은 민간위원 중 호선으로 선출한다. 오거돈 시장은 출범식에서 직접 위촉장을 전달할 예정이다.앞으로 협의회는 ▲민관협치에 관한 사항 ▲시정․사회혁신 등 제도개선에 관한 사항 ▲시민참여의 다양화와 공론화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한다.이날 행사 2부에서는 서울연구원 협치연구센터장으로 재직 중인 정병순 센터장을 초대해 지역의 민관협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오거돈 시장은 “새로운 부산을 탄생시켜야 하는 절체절명의 지금 시기에 민과 관이 따로 일 수 없다. 협치는 시대의 정신이자 민선7기 시정운영의 핵심”이라며, “협의회에 거는 시민사회 기대가 크며, 지역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라고 출범 취지를 밝힐 예정이다.한편, 부산시는 부산시민협치협의회의 출범과 함께 시민이 공감하고 실효성 있는 시정 추진을 위해 더욱 활발한 소통과 협력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시 | 이경 | 2019-09-02 10:15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9월 2일 저녁 6시 30분 청년두드림센터에서 지역 청년, 시장, 시의원, 관련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이바라는바다! 2019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 정책제안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만 18세에서 34세 이하의 청년들로 구성된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시민의 능동적인 참여로 청년문제와 여러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시민 참여기구다.지난 3월 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역량강화 워크숍과 분과별 모임을 통해 청년정책에 대한 모니터링과 토론을 진행했으며, 기존 정책에 대한 개선방안 모색과 신규사업 제안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19년 상반기 소확행 공모사업에서는 대상을 수상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행사에서 발표될 정책제안은 ‘청년주거집중지역 환경 재정비 사업’, ‘청년전문인’, ‘부산 청년 브랜드 창설’, ‘청년몰 활성화 방안, ‘빈 시기 청년들을 위한 청년 인생학교’ 등 다양한 도시문제를 의제화한 구체적이고 의미 있는 내용이다.이날 ‘청년과의 대화’에서는 시장과 청년이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우리는 포기한 것일까? 선택한 것일까?(N포세대 담론)’ 등 청년의 삶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자유롭게 토론하는 ‘오픈 콘퍼런스’도 진행할 예정이다.오거돈 부산시장은 “이번 정책제안회는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일자리, 주거 등 어려운 청년문제를 청년의 시각으로 청년과 함께 풀어나갈 것이니, 많은 청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한편, 부산시는 앞으로 ‘청년정책네트워크’의 정책제안 활동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며,

부산시 | 이경 | 2019-09-02 10:15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8월 31일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아이들의 건강’을 주제로 ‘2019 아토피 프리 부산’을 개최한다.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는 ‘아토피 프리 부산’은 부산시가 주최하고,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이 후원하는 문화행사이다.이번 행사는 산업화·도시화로 인한 미세먼지·황사 등 기후변화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암 같은 만성질환에 대해 올바른 정보와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는 레크리에이션과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알레르기, 암과 같은 만성질환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건강정보관 운영 ▲아토피·천식 예방을 위한 인형극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었다.특히 체험 프로그램은 ▲부산광역시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삼행시 짓기·스탬프 투어·올바른 보습제 바르기 체험) ▲부산지역암센터(암예방 프로그램) ▲기장군 아토피케어푸드센터(오색채소 메모리카드·과일팔찌 만들기) ▲화신사이버대학교(아토피 동화 더빙체험) ▲부산문화콘텐츠개발원(열쇠고리 만들기·에코백 만들기·선캡 꾸미기·아토피 프리 우리집 만들기·머리핀 만들기)에서 마련한 다채로운 내용들로 구성되었다.부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과 양육자들이 아토피·천식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부산시 관계자는 “현재 운영 중인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를 통해 안심학교를 지원하고, 알레르기 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교육, 홍보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부산시는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 356곳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부산시 | 이경 | 2019-08-30 09:04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강열우)는 8월 31일부터 12월 29일까지 토‧일 오후 1시,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 야외 공연장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은 마술에 관심 있는 어린이들이 마술사에게 직접 마술을 배우고, 마술도구를 활용해보는 프로그램으로 ▲1주 [기초 마술] ▲2주 [생활 마술] ▲3주 [심리 마술] ▲4주 [무대 마술]로 진행한다.4주 과정을 모두 수료한 경우에는 ‘어린이 마술사’ 임명장과 함께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개막식 초대 및 국제마술대회 관람권 증정 등 다양한 멤버십 혜택을 받을 수 있다.‘어린이 마술사’ 멤버십은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조직위원회에서 처음 시행하는 어린이를 위한 제도로 앞으로 여러 가지 혜택을 계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이달 말부터 새롭게 운영할 은 기존 마술공연 관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으로 가족 참여 패키지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롯데 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 야외 공연장에서는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5천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한 국내 최초 마술 상설공연인 를 매주 토‧일, 3회(13:30, 15:00, 16:30) 운영 중이다.은 사전 전화신청(☎051-626-7002) 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조직위원회(☎051-626-7002)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9-08-30 09:03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지역의 열린 공간에서 영화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 나눔행사인 ‘2019 찾아가는 달빛극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달빛극장’사업은 상영시설 부족으로 영화를 쉽게 접하기 어려운 지역의 주민들에게는 문화 향유권의 향상을 위해, 부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는 밤하늘 달빛과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획되었다.올해 ‘찾아가는 달빛극장’은 해마다 신청 기관이 증가하고 있고 사업목적 또한 공익적 성격이 한층 더해져 상영 횟수를 전년대비 2배 이상 확대 편성했다.부산시와 (사)부산국제단편영화제조직위원회는 지난 7월, 상영을 희망한 기관과 단체의 신청을 받아 장소 적합성과 사업의 공공성을 잘 반영한 열린 공간을 선정하여 상영회를 준비해 왔으며, 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한국경쟁 우수상 수상작인 (2019)를 비롯한 우수한 단편영화와 부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진태 감독의 장편영화 (2016) 등 다양한 작품들을 상영하기로 결정했다.영화 관람시설이 부족한 서구, 강서구, 북구 외에 상영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복지관, 보육원, 요양원 등으로 직접 찾아가 무료로 영화를 상영함으로써 더 많은 시민과 함께하는 행사로가 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부산의 관광역사와 함께하는 ‘용두산공원’, 영화의 과거와 미래를 한 눈에 보여주는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단순한 근대 건축물에서 창의적인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한성1918’ 등 부산의 원도심 중구에서 9월 6일부터 8일까지 총 5회의 상영회가 열려 관광객들에게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부산시 | 이경 | 2019-08-30 08:58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걷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해파랑길 부산 구간을 길잡이의 스토리텔링과 함께 걷는 ‘부산 해파랑길 트랙 & 트립’ 시즌 2를 8월 3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동해의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길동무 삼아 함께 걷는다는 의미의 ‘해파랑길’은 코리아둘레길 중 동해안 길로서, 전체 구간은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이어진 10개 구간, 50개 코스 770㎞의 길이며, 부산 구간은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진하 해변까지 4개 코스 73.7㎞이다.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2019 걷기여행길(해파랑길) 프로그램 운영’ 공모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정됐으며, 지역관광자원과 연계한 트래킹과 버스투어 프로그램이다. ▲‘바람소리길’(오륙도~해운대해수욕장), ▲‘파도소리길’(미포~대변항), ▲‘물새소리길’(대변항~임랑해변), ▲‘풍경소리길’(임랑~진하해변)로 구성되어 가을날 부산의 아름다운 해안경관을 걸으며 즐길 수 있다.특히, 올해는 황령산전망대에서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부산의 야경을 감상하고 ‘파도소리길’을 걷는 야간 특별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할 예정이다.프로그램 5~7시간이 소요되며, 참가비는 식사와 이동교통, 기념품을 포함해 1만 원이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부산 해파랑길 트랙 & 트립 홈페이지(www.jasaram.co.kr) 또는 전화(☎070-4642-7688)로 신청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해파랑길 활성화를 위해 상시모니터링 점검단을 월 1회 코스별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0월에는 ‘해파랑 트레킹 페스타(가칭)’도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8-30 08:57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주최하고 부산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2019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브이-코리아 엑스 부산’이 29일 오후 7시 부산시민회관에서 열린다.발표자 10명을 비롯해 청중평가단 등 자원봉사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능기부 우수사례 발표, 축하공연 및 시상식이 이어진다.이 행사는 2017년부터 시작됐으며, ‘불을 붙인다’라는 이그나이트의 뜻처럼 발표자가 5분, 장당 15초씩 총 20장의 슬라이드를 활용해 주제를 간결하게 전달하는 방식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목소리로 직접 자원봉사의 가치와 감동을 공유하는 자리다.올해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재능기부 자원봉사 사례가 주요 주제가 될 예정이며,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치매예방 봉사활동은 나에게 감사의 시간 ▲인생 2모작, 봉사에 빠지다 ▲맘 편한 자원봉사단 ▲숙련기술을 활용한 재능기부 ▲연두빛 나눔이 내어 준 자리 ▲청년, 봉사하며 인생과 마주하다 ▲온전한 성인으로, 동심파괴 강연단 ▲3D펜으로 희망을 그리다 ▲나는 너에게 의미가 되고 싶다 등 10가지 사례 발표로 시민들과 함께 재능기부 우수사례를 공감하며 소통하는 자리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심사결과에 따라 행정안전부장관상(1), 한국중앙·부산시자원봉사센터장상(9)을 시상할 예정이며, 사전 온라인 투표점수와 당일 400여 명의 청중평가단과 전문가 심사단의 점수를 합산한 총 점수로 평가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불을 붙이다’라는 이그나이트의 의미처럼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가진 자원봉사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공유하고 전파하여 사회 곳곳에 희망과 나눔의 불을 지피고 자원봉사로 연결된 행복한 부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부산시자원봉사센터 및 이그나이트 브이-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9-08-29 09:10

‘부산불꽃축제’가 매일경제신문사․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고려대학교 빅데이터융합사업단․BC카드․다음소프트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내 최초 빅데이터 축제 시상식인「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 대상」에서 최다 방문상을 수상한다.이번 수상은 부산불꽃축제가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축제 특화 평가시스템에 기초한 1차 정량평가를 통과하고 전문가의 2차 정성평가를 통해 전국적으로 가장 인지도가 높고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인정받게 되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뿐만 아니다. 지난 7월 한국문화정보원 공모사업인「2019년 혁신성장 기반 문화데이터 구축사업」에 부산불꽃축제가 선정되어 올해 축제의 준비부터 본 공연까지 전 과정을 메이킹 필름으로 제작하여 축제의 중요한 아카이브 자료로 보존, 교육자료로 활용하는 한편, 실감형 가상현실(VR)로 제작하여 내년부터 유튜브, 모바일TV 등 온라인을 통해 전 국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부산불꽃축제는 오는 11월 2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부산 개최를 기념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110년 전통을 가진 유럽을 대표하는 쁘렌떼(Parente Fireworks)사의 독창적이고 예술적인 불꽃 연출과 ‘부산에 가면’이라는 주제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다양한 시민의 사연을 부산 출신 유명 인기배우 조진웅의 내레이션으로 관람객들에게 35분간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부산불꽃축제에서만 볼 수 있는 초대형 25인치 불꽃 연출을 확대하고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레인보우 불꽃, 변색타상 등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으로 관람객들의 기대에 부응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9-08-29 09:08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8월 31일 15시 다대포해수욕장에서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기후행동 부산 2019’ 저탄소 에코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시와 사하구, 부산기후・환경네트워크, 에코액션 포레스트, 신평현대아파트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 부산교통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에코 아트(ECO ART) ▲ 청소년・대학생 기후행동 프로그램 ▲ 기후변화 테마역사 조성 ▲ 전시행사 ▲ 홍보・체험부스 운영 등 시민의 관심과 참여로 다양하고 색다른 축제로 꾸며진다.에코 아트는 신평현대아파트 주차장 담벽락에 그린커튼을 식재하고, 아파트 주민들과 함께 식물 성장과정을 관찰하면서 자연과 인간과의 만남을 예술적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그린커튼 전시, 음악과 영상의 융복합 공연 등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기후행동 프로그램은 대학생 등 청년들의 비치코밍* 활동으로 기후액션 퍼포먼스 캠페인을 실시하고, 청소년들은 기후변화 적응, 에너지 문제 등 환경 이슈에 대한 에코 콘텐츠를 제작하여 온라인 발표와 시연을 한다.* 비치코밍(beach combing): 해변(beach)을 빗질(combing) 하듯이 조개껍데기, 유리 조각 등의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주워 모으는 행위또한 폐기물을 예술작품으로 제작 및 전시하여 기후변화에 대한 대시민 경각심을 일깨우고, 태양광 피아노 등 태양광 체험부스, 이동형 기후변화교육센터 홍보, 저탄소 톡톡 콘서트 등 가족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작은 실천이 기후변화를 완화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기후행동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한편 도시철도 다대포해수욕장역에는 대중교통 이용, 에너지 절약, 쿨-맵시 등 온실가스 감축 실천 홍보 내용을 담은 기후변화 테마역사도 운영 중(8월 한 달 간)에 있어 저탄소 에코 축제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

부산시 | 이경 | 2019-08-28 10:30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이인숙), (사)국제이스포츠연맹(IESF, 회장 콜린 웹스터)은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제4회 세계 이스포츠정상회의(GEES, Global Esports Executive Summi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16년부터 개최된 세계 이스포츠정상회의(GEES)는 이스포츠 및 각계 관계자들이 의견을 공유하고, 시너지를 창출하여 이스포츠의 올바른 발전방향을 위한 합의를 도출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부산에서 3년 연속 열리는 이번 회의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 등 스포츠 관계자와 이스포츠 및 게임유관단체, 대학 및 연구기관 등 50여 개국 180여 명의 주요 인사들이 모여 ▲이스포츠와 미래방향성 ▲이스포츠와 정책 ▲이스포츠와 건강 ▲이스포츠와 지속가능성 4가지 핵심 어젠다를 통해 ‘하나의 공통된 이스포츠의 발전방향’을 논의한다.특히, 이번 회의에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이인숙 원장이 지난 3월 정부로부터 유치한 ‘이스포츠상설경기장’ 구축 배경과 부산시 이스포츠정책에 관한 기조연설을 통해 이스포츠 메카도시로의 부산 브랜드를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또한 국내∙외 대학과 관련 연구자들이 이스포츠의 학술적 가치 및 가능성에 대해 발표하는 ‘국제이스포츠 학술세미나’도 동시에 개최한다. 이번 학술세미나에는 부산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국제이스포츠연구개발(R&D)센터*’에서 추진한 연구과제 결과를 공식적으로 발표한다.* 국제이스포츠연구개발(R&D)센터: 이스포츠아카이브 조성 및 국제이스포츠 공인심판양성 등한편, 지난 3월 말레이시아 순방 시 양 도시 간 이스포츠 교류협력제안에 대한 후속사업의 일환으로 말레이시아 이스포츠 관계부서 공무원을 초청하여 친선교류전 개최 등 글로벌 이스포츠 교류협력사업도 논의한다.부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이스포츠

부산시 | 이경 | 2019-08-28 10:29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8월 29일 목요일 오후 1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학계 및 연구기관 전문가, 시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해양도시 부산의 문화교류」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바다를 매개로 주변지역과 적극 교류하면서 성장‧발전해 온 부산의 대외교류에 관한 것으로 역사적으로 활발한 문화교류 양상을 재조명하기 위한 것이다.본 행사에서는 한국해양대 김강식 교수의 ‘바다를 통한 문화교류-부산을 중심으로’, 부산대 양흥숙 교수의 ‘「동래부사사접왜사도」를 통해 본 조선시대 외교’ 등 2편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부산대 백승충 교수의 ‘고대 동북아시아 문화교류와 부산’, 전주대 장순순 교수의 ‘조일 문화교류의 측면에서 본 조선후기 왜관과 일본산 담배’, 동아대 이가연 교수의 ‘부산 일본 「전관거류지」의 소비문화와 근대성’ 등 3편의 논문이 발표된다.종합토론에서는 부산대 김동철 교수가 좌장을 맡고 국립해양박물관 백승옥 전문위원, 광주여대 정성일 교수, 울산대 허영란 교수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사를 전공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발표와 토론을 통해 전근대 시기 부산지역의 문화교류 양상을 재조명함으로써 열린 도시문화를 형성한 역사적 근원을 밝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논문은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항도부산 제39호(2020년 2월 발간)에 게재, 부산역사 연구 인프라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시 | 이경 | 2019-08-27 10:24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8월 2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청 1층에서 지역 화장품기업 제품을 전시․홍보하는 「2019 비-뷰티(B-beauty)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와 부산화장품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지역 화장품기업 제품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해 특별히 마련된 행사다.화장품뷰티산업은 고부가가치 문화산업으로 한류 확산과 더불어 대표적인 수출 유망 산업이다. 또, 생활수준 향상, 고령화 등에 따라 젊음과 미(美)에 대한 관심이 커져 향후 지속적인 성장과 영역의 확대가 기대된다.이런 추세에 맞춰 시는 ‘부산(BUSAN)_화장품에 날개를 달다’라는 주제로 지역 22개 화장품 기업을 공개 모집했으며, 우수 제품을 한 자리에서 전시․판매하고, 피부 및 두피 상태를 즉석에서 진단받을 수 있는 체험행사 등을 통해 지역 화장품기업의 판로 확대를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특히, 참가기업에서는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제로페이 구매 할인행사도 함께 진행, 품질 좋은 지역 화장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날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한편, 지역 화장품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2층 식료품관 「비-뷰티 숍(B-beauty shop)」에서도 상시 구매가 가능하다.부산시 관계자는 “예전과 달리 요즘 사람들은 품질을 우선으로 화장품을 구매하려는 의사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부산의 화장품이 품질은 우수한데도 브랜드 인지도가 낮아 판로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행사를 계기로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 화장품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더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8-27 10:23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세계 최정상급의 클래식 음악축제 ‘2019 제10회 부산마루국제음악제(2019 Busan Maru International Music Festival)’가 오는 8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33일간 부산문화회관, 을숙도문화회관, 국립부산국악원 등 부산전역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부산시 주최, 부산마루국제음악조직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부산마루국제음악제는 2010년부터 시작되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의 관심 속에 눈부신 성장을 거듭, 올해 10회째를 맞이한다.올해는 「어바웃 레전드(About Legends)」라는 주제로 서양음악의 대표적 작곡가와 작품을 소재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일반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베토벤, 멘델스존,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 등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음악가들과 그들의 시대정신이 깃든 독보적 작품을 이번 음악회에서 감상할 수 있다.특히, 8월 30일 부산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이스라엘 텔아비브 솔로이스츠 앙상블 오케스트라(Tel-Aviv Soloists Ensemble Orchestra) 개막공연을 비롯하여 중국의 샤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Xiamen Philharmonic Orchestra), 부산시립교향악단, 국립부산국악원 국악연주단 기악단 그리고 유럽과 아프리카, 남미를 포함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초청된 연주자들과 드림프로젝트 출연자들까지 총 2천여 명의 연주자들이 환상적인 교향악과 현란한 앙상블 공연으로 국제적인 클래식 음악 페스티벌을 주도한다.부산시 관계자는 “부산마루국제음악제 기간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들은 클래식 음악 자체의 예술성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이번 음악제를 통해 글로벌 문화도시 부산의 품격은 한층 더 높아질 것이고 시민에게는 양질의 예술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제공,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자세한 문의는 (사)부산마루국제음악제 조직위원회(☎051-516-8293~4)로 하면

부산시 | 이경 | 2019-08-26 10:08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구직자에게 화상면접(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2019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 부산지역 화상면접(상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서울 동대문플라자에서 개최되는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와 연계해 사전 신청 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간 화상면접 및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오전 10시부터 국민은행, 신한은행, 기업은행, 우리은행, 농협은행, 하나은행이 참여하는 화상면접을 진행한다. 현장면접자(화상면접 포함) 중 우수면접자에게는 하반기 공채 1차 서류전형 면제혜택이 제공되며, 우수 면접자 발표는 9월 중순 박람회 홈페이지(www.financejobfair.co.kr/fair/)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화상상담에는 부산지역 이전 공공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를 비롯해 신용보증기금, 서민금융진흥원, 한화생명, 교보생명, 메리츠화재해상보험, 한화손해보험, 부산은행, 경남은행, 대구은행, OK저축은행, 저축은행중앙회, IBK투자증권, 메리츠증권, 한국성장금융, NH증권, 신한금융투자,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가 참여해 1:1 개별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금융권 채용박람회가 서울 등 수도권에서 집중 개최되어 지역인재의 현장 참여에 제약이 많았다.”면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부산지역 화상면접(상담)관 운영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구직자에게 일자리 기회를 확대, 더불어 취업역량 강화도 가능하리라 기대된다.”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금융권 공동채용박람회 운영사무국(☎02-2186-9295~6)으로 문의하거나 박람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9-08-26 10:07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3일 오전 10시 부산 2호 수소충전소인 ‘H부산수소충전소’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H부산수소충전소’는 지난해 부산시와 현대차 간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사업으로 부산시(행정)-현대차(시설비)-대도에너지(부지․운영) 간 민관 협업을 통해 구축한 전국 최고 수준의 도심형 수소충전소다.이날 준공식은 오거돈 부산시장,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장제원, 이헌승 국회의원, 현대차 이광국 부사장, 부산MBC 이희길 사장, 부산일보 김진수 사장, 장인수 사상구의회 의장, 도종이 대도운수 회장 등 1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멀티현판식, 시설투어, 충전시연 등 다양한 콘텐츠로 진행됐다.부산에는 지난 5월 영업을 시작한 ‘서부산엔케이충전소’에 이어 이번 ‘H부산수소충전소’ 등 2곳의 수소충전소가 운영되며 명실상부한 수소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시는 올해 2곳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19곳(승용충전소 15, 버스충전소 4)의 수소충전소를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양산형 수소버스도 선보였으며, 시승행사도 진행했다. 부산시는 지난해 환경부 주관 수소버스 시범도시로 선정되어 차근히 준비한 결과, 시범도시(서울, 부산, 울산, 광주, 경남, 충남) 중 경남(창원)에 이어 2번째로 수소버스를 도입하게 됐다.시는 8월 1대를 시작으로 10월까지 4대의 수소버스를 추가 공급해 총 5대를 시내버스 노선에 투입할 예정이다. 노선은 운수업체와 협의를 통해 결정한다.수소버스 1대가 1㎞를 달리면 4.863㎏의 공기를 정화할 수 있으며, 연간 8만6천㎞를 주행한다면 총 41만8천218㎏의 공기 정화가 가능하다. 이는 64㎏ 무게의 성인 약 76명이 1년 동안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양이다.부산시는 올해 수소차 550대, 수소버스 5대를 시작으로 민선 7기 내에 수소차 4천500대, 수소버스 10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부산시 관계자는 “

부산시 | 이경 | 2019-08-23 10:17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8월 24일, 31일 양일간 협동조합의 가치 확산과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역 내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우수협동조합을 방문해 생생한 현장목소리를 들어보는 협동조합 현장체험 「시민과 함께 하는 쿱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 참가자들과 함께 떠나는 협동조합의 1일 가치여행으로, 시민들의 생활 속에서 협동조합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싹틔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협동조합’은 공동의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자발적으로 조직된 사업체이며, 윤리경영 및 상생번영 등 포용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새로운 경제주체로 성장하고 있다. 2012년 협동조합 기본법 제정 이후 부산시에는 785개(2019년 7월말 기준)의 협동조합이 설립·운영 중이며 금융 및 보험업을 제외한 다양한 분야에서 경제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의 방문 기업은 조합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과 함께 어울리며 상생하는 ‘아미골협동조합’, ‘산리협동조합’을 비롯해 해운대 지역 관광명소 투어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해운대너나들이협동조합’, 커피산업 관련종사자 5명이 모여 만든 ‘부산커피협동조합’, 천연제품 제조업체들로 구성된 ‘정직한손협동조합’, 우리지역 건강한 먹거리를 책임지는 ‘미더덕협동조합’, 유엔의 정신과 평화문화 콘텐츠 개발 및 확산을 위한 ‘유엔PEC사회적협동조합’ 등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지역 사회 내에서 함께 발전하고 상생하는 건강한 경제공동체인 협동조합을 발굴, 홍보하여 부산시민들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생산적 복지의 결실을 함께 누리는 경쟁력 있는 성장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협동조합 생태계 조성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사회적경제담당관(☎051-888-4766)으로

부산시 | 이경 | 2019-08-23 10:16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사)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8월 23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개막식은 요즘 대세 코미디언 박나래가 엠씨(MC)를 맡고, 화려한 퍼포먼스의 세븐(SE7EN)과 흥 폭발 유브이(UV)의 축하무대뿐만 아니라 테이프-페이스(Tape Face)의 마임쇼, 마술사 최현우와 전유성이 함께하는 무대와 웍 앤 올(Wok n Woll), 듀오 풀 하우스, 크로키키 브라더스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격하는 화려한 갈라쇼까지 준비하고 있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개막식 축하공연에 앞선 부·코·페 블루카펫에는 100여 명의 국내외 유명 코미디 아티스트와 유명 유튜브 크리에이터 팀이 멋진 퍼포먼스와 함께 등장할 예정이고,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는 ‘성화봉송’에는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옹알스가 마지막 주자로 나서 그들만의 넌버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개막식의 열기를 더해 갈 예정이다.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8월 23일부터 9월 1일까지 10일간 영화의전당, 신세계백화점 문화홀, 부산디자인센터 이벤트홀, 시청자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펼쳐지는 유료 극장공연과 해운대 구남로(8월 24일~31일), 부산대역 문화나눔터(8월 26일), 온천천 카페거리 앞 배드민턴장(8월 27일), 부산환경공단 남부사업소 상부체육공원(8월 28일), 사상 명품가로공원(8월 29일)으로 공연팀이 직접 찾아가는 무료 야외공연으로 진행된다.극장공연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국내공연(2만원), 해외공연(1만원) 예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 사무국(☎051-916-8828, www.bicf.co.kr)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9-08-23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