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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토양오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도내 156개 지점의 토양오염 실태를 조사하고, 중장기 토양보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토양오염 실태조사는 매년 토양오염이 우려되는 지역을 조사하여 오염지역 발견 및 정화 조치함으로써 지하수 오염, 생태계 파괴 등의 토양오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관리를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지난 3월 환경부의 검증 절차를 거쳐 도내 156개 지점을 확정하고 이달부터 12월까지 시ㆍ군,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토양오염도를 검사한다.※ 조사항목 : 중금속류, 시안, 불소, 벤젠, 톨루엔, 에틸벤젠, 석유계총탄화수소류(TPH), 트리클로로에틸렌(TCE), 테트라클로로에틸렌(PCE) 등 22항목실태조사 대상지역은 산업단지, 공장, 폐기물처리 및 재활용 관련 지역, 어린이 놀이시설, 원광석ㆍ고철 등의 보관 사용지역, 교통 관련시설 등 토양오염 가능성이 높은 13개 지역이다.오염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산업단지 및 공장 46개 지점과 폐기물처리ㆍ재활용 관련 28개 지점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하여 위법행위로 오염 유발, 우려기준을 초과한 지역에 대해서는 오염 원인자에게 토양정밀조사 또는 정화ㆍ복원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아울러 전라북도는 토양오염 현황을 분석하고 복원·예방 등 체계적 관리를 위한 중장기 토양보전계획을 수립한다.도내 토양환경 여건을 면밀히 분석하고 오염 특성을 파악하여 전략별 추진과제 및 실행방안을 도출하는데 중점을 둔다.특히, ‘국가토양보전기본계획’과 연계하여 전라북도 실정에 맞는 토양보전의 효율적 관리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으로, 토양환경 전망,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토양환경 예측 등 토양환경보전 정책 비전ㆍ목표 및 추진전략 등이 포함된다.도 홍인기 물환경관리과장은 ”토양은 한 번 오염되면 정화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며 도민들의 건강에도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등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토양보전계획 수립을 통해 토양보전 실행방안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6 10:28

전북도는「2022년 전북 우수 브랜드쌀 평가」에서 김제시 “방아찧는날골드”(1위)를 포함한 ‘전북 대표 브랜드쌀 5대米 ’를 선발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방아찧는날골드”, “상상예찬골드”는 6년 연속, “못잊어신동진”은 3년 연속 고품질 브랜드 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생산관리, 유통시설점검, 농가교육 등 꾸준한 품질관리로 전북을 대표하는 브랜드 쌀로 탄탄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전북 우수 브랜드쌀 평가’는 쌀에 관한 도내 명품쌀 평가로 201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선발의 객관성, 공정성 확보를 위해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품질검사, 식미평가, 현장평가 등 분야별 3단계*를 꼼꼼히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품질평가(품위평가, 잔류농약, 중금속 오염도 검사)** 한국식품연구원 식미평가(단백질 함량평가)*** 현장평가(계약재배 농가관리, 고품질쌀 생산시설 관리, 브랜드 품질관리 등)이번 전북 우수브랜드쌀 5대米에 선정된 경영체에는 상품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정진할 수 있도록 홍보 인센티브 지원*의 특전이 주어진다.* ‘23년 쌀경쟁력제고사업 6억원 차등 지원 - 1등 1.8억원, 2등 1.5억원, 3등 1.2억원, 4등 0.9억원, 5등 0.6억원또한, 전북쌀의 품종 다변화를 위해 ’23년부터 신규품종을 매입하는 미곡종합처리장에는 건조·저장 시설 등 필요시설을 지원하고, 신규품종이 우수브랜드쌀로 거듭나기 위한 홍보·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전라북도 관계자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계약농가를 관리하고 밥맛 좋고 품질 좋은 쌀을 제공할수 있도록 시설‧농가 인증 경영체를 우대 선발할 계획이며, 품종다변화를 위한 지역별‧경영체별 신규품종을 브랜드쌀로 발굴‧육성하여 전북쌀이 최고쌀이 되도록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ld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6 10:26

전라북도는 산란기 어·패류 수산자원보호를 위해 5월 한 달을 ‘봄철 불법어업 합동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육·해상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합동단속은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주관으로 도, 시·군, 해경, 수협 등 유관기관이 함께한다. 도내 전 해역에 어업지도선을 상시 배치해 무허가·무면허, 금어기·금지체장*, 어구·어법 위반 등을 중심으로 일제 단속할 계획이다.* 금어기 : 살오징어(4.1.~5.31.), 전어(5.1.~7.15.), 대하(5.1.~6.30.), 주꾸미(5.11.~8.31.) 등** 금지체장 : 조피볼락(우럭, 23cm), 붕장어(35cm), 넙치(35cm), 대구(35cm) 등또한, 관내 주요 항·포구를 순회하면서 불법으로 포획된 어획물의 유통·보관·판매 행위, 동시에 정박 중인 어선의 불법 어구 적재 행위에 대해서도 단속한다.특히 5월에 포획금지 기간인 살오징어, 전어, 대하, 주꾸미의 불법어획을 비롯해 조피볼락이나 붕장어 등의 체장 미달 수산물을 불법 포획·유통·판매하는 행위도 적극 단속한다.전북도는 이번 단속을 통해 적발된 불법 어업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관계 법령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전북도는 주요 항·포구 위판장과 어촌계 등에 불법어업 근절 홍보 포스터 및 현수막을 게시해 홍보하고, 어업인 불법어업 예방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이외에도 관내 해상에 설치된 불법어구(실뱀장어안강망, 각망 등) 철거* 등 어족자원 서식 환경 개선과 자원회복 기반 마련 노력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행정대집행 진행 중(실뱀장어안강망어구 약 12틀 철거, ’22.4.18. 기준)전라북도 서재회 수산정책과장은 “봄에는 많은 어·패류가 산란활동을 하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과도한 포획·채취는 자원량 감소의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6 10:22

전북도는 가축분뇨 적정처리 및 악취저감으로 환경 친화적 축산업 육성을 위해 ‘22년 축산악취개선사업에 180억을 투자한다고 밝혔다.축산악취개선사업은 시ㆍ군 주도로 가축분뇨 처리 및 악취저감을 위한 투자계획을 수립하고, 농식품부 공모 및 평가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크게 ⓛ 분뇨 자원화 분야 ② 분뇨처리 시설분야 ③ 악취저감 시설 분야로 이뤄진다.① (분뇨 자원화) 퇴비사, 스키드로더 등 자원화 시설ㆍ장비 : 308개소 138억② (분뇨처리) 정화처리, 퇴비살포기 등 분뇨처리 시설ㆍ장비 : 15개소 31억③ (악취저감) 안개분무시설, 바이오커튼 등 저감 시설ㆍ장비 : 37개소 11억특히 금년도 사업 선정시 도와 시군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투자규모가 전년대비 85% 확대*되었으며, 이를 통해 우리 도 축산농가의 가축분뇨 적정처리와 악취저감시설 확충 등 축산환경 개선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또한 현재 ’23년 사업대상자 선정을 위한 공모절차가 진행중으로 내실있는 사업계획 수립 및 대응으로 우리 도에서 사업을 신청한 시ㆍ군이 최대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공모일정 : 시군 사업신청 및 도 평가(5월) → 농식품부 평가 및 사업대상자 선정(6월 : 농식품부)* ’21년 투자 : 5개 시군, 231개소, 97억 ‘22년 투자 : 8개 시군, 360개소, 180억(83억 ↑, 85% ↑) (익산, 정읍, 남원, 완주, 진안, 임실, 순창, 고창)전북도 신원식 농축산식품국장은 환경 친화적 축산업 육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필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으로, 축산농가는 물론 우리 도에서도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악취저감 등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6 10:17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형규)는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창의체험관에서 자치경찰 체험부스를 운영한다.위원회는 ▲‘나도 오늘은 자치경찰’ 포토존, ▲행복의 돌림판 이벤트, ▲찾아가는 실종예방 사전 지문등록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어린이들이 경찰제복을 착용하고 싸이카에 탑승해 경찰 캐릭터인 포돌이·포순이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등 직접 자치경찰이 되어보는 시간을 제공한다.또한, 돌림판 이벤트를 진행하여 새로운 전라북도 자치경찰 캐릭터인 안전이와 행복이가 인쇄된 각종 기념품을 나눠주며 어린이들에게 가깝고 듬직한 자치경찰이 될 수 있도록 홍보한다.특히, 덕진경찰서와 함께 미아방지를 위한 사전 지문등록을 현장에서 실시한다.이형규 위원장은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자치경찰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며, “자치경찰위원회의 1호 시책이 ‘아동안전 종합대책’인 만큼 앞으로도 어린이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안전한 전라북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7월 1일 전면 시행된 자치경찰제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등 자치경찰사무를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하여 이를 집행하는 전북경찰청장을 지휘‧감독하는 제도이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4 13:26

전북도는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적설량 및 한파가 적어 산림과 농경지에 피해를 주는 외래병해충*의 월동 생존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피해 예방을 위해 예찰 및 적기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림지 동시 발생 해충 :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5월 급격한 기온상승으로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등 농림지 동시 발생 해충의 대량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5월부터 9월까지 성충기 예찰과 지상 방제 약3,550ha를 집중 실시한다.특히 농작물 재배지 주변 산림 등에 대해서는 농업기술센터 등과 사전협의를 통해 공동 예찰‧방제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추진한다.또한 예찰방제원 52명을 고용하여 알집을 제거하고 있으며 조기 예찰로 발생 현황을 파악 후 병해충 습성과 생활사 등 특성에 따라 지상약제 살포, 나무주사 등 적절한 방제를 실시하여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이들 해충(꽃매미 등)은 5월 중순에 산림에서 부화하여 인근 농경지로 이동 후, 과수나무 줄기의 즙액을 빨아서 생장을 저해하고 피해가 심한 경우 줄기가 말라 죽게 된다. 또 많은 양의 분비물 배설로 그을음병을 유발, 잎의 광합성 능력을 저하시키며 과실의 품질을 떨어뜨리는 해충이다. 애벌레들이 모여 생활하는 6월 초순까지 초기 방제를 하면 그 효과를 높일 수 있다.전북도 관계자는“산림병해충의 경우 해충의 생활사에 따른 방제 및 작업 시기가 중요하다”며,“적기에 맞춤형 방제를 실시해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4 13:25

전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건축물 및 교량 등 시설물 30개소에 대해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를 위해 5월 4일 도청에서 2022년 상반기 전라북도 안전관리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전라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교수·공사·민간업체 대표 등으로 건축·토목·전기·가스·소방 등 9개 분야 24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를 통해 시군에서 신청한 정밀안전점검 대상시설 30개소를 확정하고, 안전관리자문단별로 정밀안전점검 대상시설을 배분했다.시군에서 신청한 정밀안전점검 대상시설은 1979년 준공된 부안면 계화면사무소 등 건축물 15개소와 1977년 준공된 익산 동자교 등 시설물 15개소로 대부분 외벽 균열 및 포장면 균열 등이 발생해 정밀안전점검이 필요한 시설물이다.회의에서 선정된 정밀안전점검 대상시설에 대해 5개월간(5~9월) 분야별 안전관리자문단은 철근탐사기, 강도측정기 등 점검장비를 활용해 시설물의 상태 및 안정성 등을 평가한다. 종합결론을 통해 교체·보수·보강 대책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이렇게 제시된 대책은 시설물 관리주체인 시군으로 통보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시설물은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는 등 시설물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김양원 도민안전실장은“광주 공사현장 붕괴와 중대재해처벌법이 2022. 1. 27.일부터 시행되는 등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며,“안전관리자문단의 정밀안전점검을 통해 우리 지역에 단 한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4 13:23

전라북도는 지역인재의 공공기관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4일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전라북도청 공연장에서 유튜브 생중계 및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설명회는 1,000여 명의 청년 구직자, 대학생 등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는 2012년부터 국토교통부와 지자체가 매년 개최했다. 지역인재 채용제도를 설명하고 공공기관의 정보를 제공하는 등 청년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지난 2년간(‘20~‘21년) 코로나19 여파로 누리집을 통해서만 진행했지만, 최근 확산세가 꺾여 올해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하게 됐다.이번 설명회는 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하며 전라북도가 주관한다. 전북으로 이전한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6개 공공기관*과 6개 대학**이 참여했다.* 국민연금공단, 국토정보공사, 전기안전공사, 식품연구원, 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익산)** 전북대, 군산대, 전주대, 원광대, 우석대, 전주비전대각 기관의 채용담당자들이 기관-대학 협력교육(오픈캠퍼스)과 공공기관별 채용정보를 안내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채용방법을 소개했다.또한 공공기관 지역인재 선배 취업자의 사례 발표를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무자의 취업 경험을 공유했다. 모의면접 시연 및 자문(컨설팅) 등을 통해 지역인재들에게 다양한 정보도 제공했다.한편, 6개 공공기관의 ‘22년 채용규모는 청년실습사원(인턴) 236명을 포함한 880명 정도다. 상반기 채용은 5월 중 마무리되고 하반기 채용은 7월부터 11월까지 각 기관별로 채용공고를 내고 무자료(블라인드) 면접 및 NCS 기반 채용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전대식 전북도 혁신성장정책국장은 “도내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정착해 자신의 꿈과 재능을 펼쳐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길 바란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4 13:21

전라북도서울장학숙(관장 정종복)은 5월 3일(화) 오후 2시 고양 명지병원 회의실에서 의료법인 명지의료재단(이사장 이왕준)과 서울장학숙 입사생들의 의료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전라북도의 미래 인재인 입사생들의 건강을 위해 각종 의료혜택을 제공하고,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전북 인재육성 사업에 상호 협력하는 데 목적이 있다.두 기관은 ▲전북 인재육성 사업과 후학 육성 ▲의료법인 명지의료재단 행사 및 사회공헌 사업 ▲전라북도서울장학숙 임직원 및 학숙생에게 종합검진 할인을 포함한 진료 편의 제공 등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명지의료재단 이왕준 이사장은 2021년 한 해 전라북도인의 자긍심을 드높인 자랑스런 전북인상 사회부문에 선정되었고, 지난 2월에는 서울 방배동에 소재한 전라북도서울장학숙(관장 정종복)에 자가진단키트를 후원하였다.이왕준 이사장은 “자가진단키트 후원에 이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실질적으로 고향 후배들의 복지에 더욱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며, “종합검진 할인 혜택 등 양질의 의료복지 지원으로 고향 후배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정종복 관장은 “고향 후배들인 전라북도 인재들을 위해 2월에도 흔쾌히 자가진단키트를 후원해주시고,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종합검진 할인 및 다양한 진료 편의 제공 등 각종 의료혜택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왕준 이사장님과 힘을 모아 전라북도 인재들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4 10:46

전북도는 지역 과학기술 발전에 뛰어난 업적이 있는 ‘전라북도 과학기술인 대상’ 후보자를 5월 27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올해 2회째를 맞는 전라북도 과학기술인 대상은 지역 과학기술인을 우대하는 풍토 조성으로 과학기술 혁신 활동을 촉진하며, 과학기술인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후보자 추천 접수는 5월 27일까지며, 예비심사와 본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과학기술인대상 수상자는 8월경에 예정된 과학축전 개막식에서 시상하게 된다.후보자 자격은 과학기술 분야 연구개발 및 기술혁신 등으로 도내 기업의 성장과 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다.시상 규모는 3명 이내며, 추천은 14개 시장·군수, 도내 대학 및 연구기관 그 밖의 지역산업 육성사업 추진기관에서 할 수 있다.수상자에게는 상패와 메달을 수여하며, 전북도 인재개발원의 교육 강사 우선 위촉 등 조례가 정한 예우를 받는다.후보자 추천은 추천서 및 공적조서, 증빙자료 등을 작성해 전라북도 혁신성장정책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로 할 수 있다.관련 서식은 전라북도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한편, 지난해 첫 전라북도 과학기술인대상 수상자는 일진그룹 허진규 회장으로 동복강선, 동박, 수소연료 탱크 등 400개가 넘는 ‘국내 최초’의 소재ㆍ부품을 개발했다.또한, 일렉포일 익산공장 증설, 임실 일진제강 투자, 탄소복합재 수소저장용기 일진하이솔루스 완주공장 증설 등 지역산업을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전대식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과학기술인 대상이 전라북도 과학기술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과학진흥 풍토 조성 등 과학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라북도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도민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4 10:44

전라북도는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도민들이 문화예술 향유를 통해 일상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4개 주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4개 주요 지원사업은 문화예술전문단체지원사업, 문화복지 및 문화예술진흥사업, 문화예술일자리지원사업, 신나는 예술버스 운영으로 전년대비 1.9억원이 증액된 23.9억 원을 197개 단체에 지원한다.특히 올해는 58개 단체(전문단체지원사업 9개, 문화복지사업 25개, 문화예술일자리지원사업 2개, 신나는예술버스 22개)가 신규 선정되면서, 신규단체의 역량을 제고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도민의 문화향유기회 확대와 지역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예술제 및 공연ㆍ전시 등 문화행사 개최 예정이다.도내 주요 문화예술행사인 전라예술제, 전북민족예술제, 전라북도미술대전 등을 지원하는 문화예술전문단체 지원사업은 전년대비 1.2억 원이 증액된 14.8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에 코로나19로 위축된 문화예술계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문화예술 소외지역을 찾아가 다양한 소규모 예술공연 및 작은음악회 등을 선보이는 문화복지 및 문화예술진흥사업은 작년 대비 0.7억 원이 증액된 2.6억 원을 58개 단체에 지원한다. 코로나로 지친 도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문화예술분야 지속가능한 일자리창출 및 지역청년 예술인과 단체의 창작역량 강화를 지원한다.200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문화예술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도내 공연예술분야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 등 12개 단체, 청년예술인 67명에게 8개월간 월 10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할 예정이다.본 사업은 도내 청년예술인들에게는 지역에 안착하고, 창작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연단체에게는 재정적인 지원으로 안정적인 공연무대를 통한 수익 창출에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또한 시군 소규모행사 또는 문화소외지역을 찾아 다채로운 공연을 제공하는 신나는예술버스 운영사업은 올 5월부터 12월까지 60개 공연팀이 80회 공연을 펼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4 10:42

전라북도 신원식 정무부지사는 지난 3일 고창군 심원면 일원에서 해양치유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해양치유 프로그램 운영과 준비 과정에 있는 해양치유 거점 단지 조성사업 현황을 청취했다.현재, 기대・평균 수명 증가 및 생활 수준 향상 등으로 웰니스 관광*과 같은 건강 관련 산업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자연친화적 레저활동, 야외・청정 관광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일반인이 여행을 통해 정신적・사회적・신체적인 건강의 조화를 이루는 데 목적을 둔 관광이에 전라북도는 해양치유자원 관리 및 활용 방향, 사업화 추진전략 등의 내용으로 「전라북도 해양치유산업 활성화 계획 수립 용역(’21.7.~’22.1.)」을 진행했고, 「해양치유 프로그램 운영 사업*(’22.~)」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해양치유캠프, 해양 노을 음악회, 갯바위 명상・산림욕, 별밤의 해루질 등의 차별화된 프로그램 및 상용화된 r&d 프로그램 발굴・운영또한, 고창군 심원면 일원에 해양치유 체험시설 및 해양치유섬(외죽도) 등의 기반 시설을 구축해 해양치유 거점 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신원식 정무부지사는 계명산 전망대에서 고창군 이주철 부군수 등의 직원들과 함께 해양치유 거점 단지 조성 예정 부지를 둘러보며 추진상황을 청취했다.특히, 새만금 국제공항, 새만금 고속도로 및 노을대교 등 개통 예정으로 접근성이 좋아져 국내・외 관광객 유입이 증대될 것으로 보고, 해양치유 활성화를 통해 선진국형 해양관광 기반시설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신원식 정무부지사는 “해양치유산업을 통해 선진국형 해양관광 기반시설 구축 및 부가가치 창출 등의 연안지역 성장 동력 확보가 기대된다”며, “해양치유지구 지정 및 거점 단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4 10:40

전라북도는 안철수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3일 발표한 ‘새 정부 110대 국정과제’에 당선인의 전북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의 지역현안 사업들이 반영되었다고 밝혔다.당선인이 약속한 전북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가 관련 국정과제에 반영됨에 따라 전북도 핵심사업의 국비 확보 등 신속한 추진근거가 마련되었다는 분석이다.국정과제 (38. 국토공간의 효율적 성장전략 지원)에서 메가시티와 초광역권을 강조한 만큼 새만금 메가시티 조성, 새만금 공항, 도로, 철도 및 산업입지 등 핵심 인프라 구축 등 새만금 관련 주요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국정과제 (71. 농업의 미래 성장산업화)에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확대 및 거점 조성과 농식품 웰니스 플랫폼 구축 등이 반영되면서 농생명수도 전북의 명맥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국정과제 (28. 모빌리티 시대 본격 개막 및 국토교통산업의 미래 전략산업화, 24. 반도체‧AI‧배터리 등 미래전략산업 초격차 확보)에 자율주행‧수소‧탄소 등의 과제가 반영됨에 따라 전북의 주력 및 신산업분야가 활력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전북도가 새로운 발전을 위해 구상한 △새만금 메가시티 조성, △미래상용차 산업벨트, 자율주행 시험평가 단지 구축,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및 그린수소 전주기 산업생태계 조성, △농식품 웰니스 플랫폼 구축, △국제태권도사관학교 및 전북스포츠 종합훈련원 건립, △동부권 관광벨트 구축 등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전북도는 지난해 3월부터 대선공약 발굴 추진단 운영을 통해 대선공약 발굴하고 대선 이후에는 새정부 국정과제화 정책추진단을 주축으로 보고회를 여는 등 내실을 다져왔다.더욱이 인수위원회 출범 이후에는 당선인과 인수위 관계자, 부처 관계자에게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는 등 국정과제 반영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다.이와 관련하여 강승구 기획조정실장은 “전북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새정부 국정과제에 대부분 반영되어 새로운 전북의 5년이 기대된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4 10:36

대통령직인수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가 4일 전북을 찾아 '전북지역 정책과제 대국민 보고회'를 열고, 차질없는 이행을 약속했다.이날 보고회는 대통령 당선인의 지역균형발전 비전과 전북 공약을 전북도민에게 알리기 위한 자리로서, 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송하진 전북도지사, 김병준 지역균형특위 위원장, 정운천 부위원장, 직능단체, 도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김병준 위원장은 새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비전과 국정과제를 발표하였고, 정운천 부위원장이 전북지역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에 대한 설명과 향후 추진계획을 설명했다.김병준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윤석열 정부는 지방시대를 모토로 중앙정부 주도에서 지자체와 지역사회 주도로, 관 중심에서 민간의 자율혁신체제로 지역발전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하며, 지역균형발전 실현을 새 정부의 사명으로 삼겠다는 강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인수위 지역균형특위가 발표한 전라북도 15대 정책과제는▴ 새만금 메가시티 조성, ▴ 새만금 특별위원회 대통령 직속 설치 및 특별회계 조성, ▴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 지정, ▴ 새만금 공항, 도로, 철도 및 산업입지 등 핵심 인프라 구축, ▴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 미래상용차 산업벨트, 자율주행 시험평가 단지 구축, ▴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및 그린수소 전주기 산업생태계 조성, ▴ 탄소소재 융복합 클러스터 구축 및 국가산업단지 조성, ▴ 신산업특화단지 조성, ▴ 전주~김천 동서횡단철도 및 전주~대구 고속도로 건설, ▴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확대 및 거점 조성, ▴ 농식품 웰니스 플랫폼 구축, ▴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및 전북 스포츠 종합훈련원 건립, ▴ 생태문화 관광산업 육성, ▴ 동부권 관광벨트 구축 등이다.송하진 지사는 “새정부의 지역균형발전 비전인 ‘어디에 살든 균등한 기회를 누리는 공정·자율·희망의 지방시대’는 전북도가 오랫동안 바라고 이루려 한 방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4 10:35

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소장 이수인)는 5월 3일(수) 15시 아동과 청소년 대상 성평등 교육경험을 주제로 2022년 찾아가는 여성정책 토론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전라북도 지역의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교육경험을 나눈다는 취지에서 개최되었다. 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 초·중·고 현직 교원, 성교육 강사, 지역의 성평등 관련 활동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토론회는 전주와 김제의 초등학교에서 시행한 성평등 교육경험, 전주시 중학교에서 진행된 성평등 이슈 토론 수업 사례발표, 남원 지역 여성 청소년들의 성평등 교육과 성차별 경험, 전라북도 특성화 여고생의 고충 등의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되었다.이어진 토론에서는 초·중·고 현장의 성평등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논의와 학교의 다양한 구성원들의 관심으로 성평등 문화 확산이 이루어져야 함이 언급되었다. 특히 학생을 둘러싼 교사와 양육자에 대한 교육이 동시에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이수인 여성정책연구소장은 “교육기본법 개정으로 양성평등교육이 의무화되어, 전라북도의 학교에서 성폭력·성매매 예방 교육 등을 포함해 15시간 이상의 의무교육이 실시”되는 점에 의미를 부여하면서도, “성평등 의무교육 제도의 효과적 실행을 위해서는 교육의 질적인 제고가 필요하고, 이를 위해 교사, 학부형, 학생들의 관심 확대와 지속적인 노력이 필수적이다”라고 언급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3 14:43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하 ‘진흥원’이라 함)은 5월 3일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이 내실 있고 건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22개 선정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평생교육 기관과 협력을 도모하고, 새로운 시대적 흐름에 대응하기 위한 평생학습 모델을 발굴하고자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1차 서면심사와 2차 대면심사를 통해 3개 분야에 총 22개 사업이 선정됐다.대상특화 사업은 노인, 다문화가족, 장애인, 청소년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15개 사업이 선정되어 93백만 원이 지원된다.미래사회 역량 특화사업은 직업 준비, 직무역량 강화, 신기술 교육 등을 통해 은퇴자 및 경력단절 여성 등의 사회진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6개 사업이 선정되어 37백만 원이 지원된다.전북형 자원 특화사업은 지역의 특성 및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1개 사업이 선정되어 7백만 원이 지원된다.김학권 진흥원장은“올해 전라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이 그동안 움츠렸던 평생교육 현장에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개인과 공동체가 더불어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평생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3 14:41

전북도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신재생에너지의 올바른 이해와 체험을 위해 만 12세 이하, 초등학생 어린이를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테마체험관을 무료로 개방한다.신재생에너지 테마체험관 어린이 무료입장 행사는 매년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진행된 행사로 해마다 약 1,000여명의 어린이들이 방문하였으나,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한 휴관으로 행사를 하지 못하였다.리모델링된 신재생에너지 테마체험관은 첨단 기술이 접목되어 1층에서는 영상을 통한 간접 블랙아웃 현상 경험, 2층에서는 지속가능한 에너지에 대한 증강현실(AR) 체험, 3층에서는 스마트 그리드 미래도시에 대한 가상현실(VR)을 체험할 수 있다.1층부터 3층으로 매니저의 안내에 따라 순서대로 관람해야 하며 스토리 이해도와 체험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타임별 예약제로 운영하므로 사전예약이 필요하다.전북 부안군 하서면에 위치한 신재생에너지 테마체험관의 체험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시작하여 마지막 입장은 오후 4시 30분이며 입장료는 성인 2,000원, 청소년·군인 1,500원이다.전대식 전라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테마체험관이 작년에 새롭게 리모델링 되어 체험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해졌으며, 이날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기억에 남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진교 | 2022-05-03 14:40

전라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SW교육혁신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견인할 창의적 소프트웨어 융합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2단계 사업에 선정되어 4년간 국비 7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2015년 처음 시작한 소프트웨어중심대학지원 사업은 1단계 사업 종료 후 개선·보완을 통해 2021년 2단계 사업을 시작, 2년차를 맞은 올해 일반트랙 7개와 특화트랙 2개교를 선정하였는데 전북대학교는 일반트랙으로 지원, 차후 단계평가를 통해 최장 8년, 최대 15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이에 전북대학교는 SW교육 혁신을 위해 ▲SW교과과정 개발‧운영 ▲학과 체계 개편 및 정원 확대 ▲SW교육·실습환경 조성과 고가 SW장비 확보 등 인프라 구축 ▲수요자 중심의 산학협력 모델 구축 ▲SW가치 확산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에 힘쓸 예정이다.우선 컴퓨터공학부와 IT지능정보공학과를 통합해 컴퓨터 인공지능 학부를 신설할 예정이며 AI, IoT, 빅데이터, 블록체인으로 구성된 4개의 심화 전공을 개설한다.또한 수요자 중심의 산학협력 모델구축을 위해 산업체가 직접 참여하는 교육과정 혁신위원회를 운영하고 프로젝트 중심의 교과과정을 통해 현장에 필요한 SW인재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마지막으로 도내 SW가치확산을 위해 전북교육청과 협력하여 도농 지역의 초중고 학생, 취약 계층 SW/AI 기초코딩 활용교육을 추진하고 일반인 대상 개방형 온/오프라인 교육프로그램도 추진한다.이에 도는 공모 추진과정에서 도비 지원을 확약하고, 사업공모 과정에서 지역발전과 SW융합인재 양성의 필요성에 전북도와 전북대학교의 공통의 의지를 확인하고 앞으로의 적극적인 협조체계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전대식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소프트웨어중심대학지원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는 요람이 되는 사업이며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3 14:38

도 특별사법경찰과는 시·군과 합동하여 부동산 교란행위 및 부당이득을 막고 주택가격 안정 도모를 위해 지난 2월부터 도내 부동산 과열 지역인 전주와 군산, 익산, 완주를 대상으로 기획단속을 실시하여 위법행위 19건을 적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기획단속은 2021년 4/4분기 부동산 거래 신고 건을 조사하여 의심사례 114건을 분류하고 각각에 대해 거래계약서 및 자금출처 증빙자료 등을 정밀조사 했다.위반 내용으로는 거짓신고 조장 및 방조, 가족간 내부거래를 통한 편법증여, 계약 후 30일이 지난 지연신고 등이며 지역별로는 전주 2, 군산 8, 익산 9건 총 19건이다.분양권 전매가 불가능한 기간에 매수계약을 체결해놓고 전매가능 기간에 계약한 것으로 신고하였거나, 계약 체결 후 30일 이후에 신고된 사항들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매도 매수자가 가족 등 특수관계이며 주변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거래를 신고하거나 실제 대금을 주고 받지 않은 경우에 대해서는 세무서에 의뢰하여 세무조사가 착수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도 특별사법경찰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획단속을 추진하여 도내 부동산 시장의 투명성 제고를 통해 도민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부동산 관련 단속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또한 도민들께서도 부동산 관련 불법적인 행위를 발견한 경우 도 특별사법경찰과에 적극적으로 제보(☎063-280-1339)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5-03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