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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시장이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설 명절 연휴 민생현장방문에 나선다.서 시장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요양원, 복지관 등의 각종 복지시설과 전통시장 등을 방문하여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 또한 군․경찰․소방서 등을 방문하여 명절 비상근무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 할 예정이다.이번 민생현장방문은 시정운영의 중심을 늘 현장에 두고, 문제도 답도 현장에서 찾겠다고 늘 강조해 온 서 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생활현장을 직접 돌아보고 챙기기 위한 것이다.먼저, 2월 13일 ▲사하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부산광역시 노인건강센터 ▲개금골목시장, 온천동 새들원을 방문하여 다문화가족과 노인, 시설입소 아동 등을 만나는 것으로 첫날 현장방문을 시작한다.명절 연휴 전날 2월 14일은 ▲와치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어르신과 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계신 분들을 만나고, 이어서 ▲육군 53사단 군부대 ▲영도구 재활용선별장 등을 방문하여 지역 군장병과 현업근무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명절 연휴가 시작되는 첫날 2월 15일은 ▲서부버스터미널 ▲도시철도경찰대 ▲부산소방안전본부 ▲온천사랑의 요양병원 등을 방문해 귀성길에 오르는 시민들을 만나 명절인사를 전하고 또한 명절연휴기간 시민안전을 책임지며 수고하는 소방, 경찰 등의 기관을 방문하여 명절연휴 상황실 운영과 비상상황체계를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며, 요양병원에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것으로 3일간의 민생현장방문을 마무리할 예정이다.서병수 시장은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지금까지 현장우선의 시정을 펼쳐왔지만,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는 우리 시민들의 삶에 더더욱 많은 관심과 책임감이 그 어느 때 보다 무겁게 느껴지기에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더 세심하게 우리 시민들의 생활을 살필 것“ 이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2-12 14:51

부산시는 아파트 공동체를 회복하고 생활불편을 자체적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아파트 공동체 단지를 발굴하여 지원하고자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공동주택 입주민들 스스로가 ▲ 친환경 실천/체험 ▲소통/주민화합 ▲취미/창업▲교육/보육 ▲건강/운동 ▲이웃돕기/사회봉사 등의 분야에서 입주민간 상호교류와 이해를 높이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공모한다.접수기간은 3월 5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공모신청은 부산시내 공동주택의 입주자(임차인) 대표회의, 공동체 활성화 단체, 관리주체 공동명의로 각 구․군 주택관련 부서로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접수된 사업에 대하여 3월중 심사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사업에 대해 최소 1백만원에서 최대 5백만원까지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다.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에 안내된 각 구․군 공동주택 관련 부서 또는 부산시 건축주택과(888-4314)에 문의하면 된다.부산시는 “공동주택 공동체 지원을 통해 입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여 서로의 마음과 신뢰를 쌓음으로써 공동체 의식을 갖고 행복도를 높일 수 있는 공동체 문화가 조성되기를 희망한다” 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12 09:34

부산시는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귀성객과 귀가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부산시는 오는 2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4일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동안 중앙부처, 부산지방경찰청 및 구군 등과 연계한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귀성객과 귀가객의 교통안전 및 교통편의를 제공한다.□ 귀성객 및 귀가객 특별 수송대책부산시는 대중교통 수송능력 증대, 시내버스 운행시간 연장을 통해 귀성객과 귀가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연휴기간 중 고속버스, 시외버스(동․서부), 철도․항공의 운행횟수를 당초 1일 2,171회에서 2,428회로 257회 증편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만석기준으로 하루 수송가능 인원이 평소보다 4만 2천여명이 늘어난 17만명에 달할 예정이다.또, 2월 14일부터 2월 17일까지 노포동 부산종합버스터미널을 경유하는 4개 노선(37번, 49번, 심야 1002번, 148번)의 운행시간을 새벽 1시까지 연장하고, 부산역을 경유하는 4개 노선(1000번, 1001번, 1003번, 1004번)의 운행시간을 새벽 1시40분까지 연장 운행해 밤늦게 부산에 도착하는 귀성객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성묘객 특별수송 및 주차대책올해 설 연휴 동안 영락공원과 추모공원 등에 대규모의 성묘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성묘객을 위한 특별 수송대책과 함께 주차편의도 제공한다.연휴기간 동안 ‘영락공원·실로암·천주교·대정·백운1·백운2·추모공원’의 7개 공원묘지 방면에 26개 노선 209대의 시내버스가 배치된다. 기장군 11번 마을버스도 노선을 임시변경(동부산대학교~고촌역~실로암공원)하여 2.15~2.17일(3일간)까지 운행한다.또,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도시철도 열차 5대를 편성 대기하여 예비수송력을 확보한다.아울러, 공원묘지주변 인근 학교 및 공터 등을 활용해 임시주차장 5,

부산시 | 이경 | 2018-02-12 09:33

부산시는 오는 4월 24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 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함께 축제를 만들어갈 관객리뷰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부산국제단편영화제 관객리뷰단은 관객의 시선으로 영화제 기간 동안 상영되는 단편영화들을 먼저 관람하고 리뷰하는 활동이다. 해당 리뷰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 업로드 된다. 영화제를 찾는 사람들에게 좋은 영화를 선택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될 예정이다. 관객리뷰단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기간 동안 에는 개/폐막식 초대와 배지(ID카드) 발급의 혜택이 주어지며, 발급받은 배지는 영화제 기간 동안 하루 4회 상영작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또한 관객리뷰단 활동을 성실히 수행한 리뷰어 중 지원을 통해 관객 심사단으로도 활동할 수 있다. 관객심사단은 영화제 기간 동안 국제경쟁/한국경쟁 작품들을 관람하고 직접 심사에도 참여한다. 관객심사단이 선정한 작품은 영화제 폐막식에서 공개되며 선정된 작품에는 ‘부산 시네필어워드’를 수여한다.관객리뷰단의 참가대상은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모집기간은 3월 4일까지다. 접수 방법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홈페이지에 있는 지원서를 다운 받아frame24k@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인원은 총 30명 내외이며, 3월 6일(화) 오후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공식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부산국제단편영화제와 영화에 관심 있는 많은 이들의 지원을 바라며, 관객 리뷰단에 대한 궁금증은 이메일(frame24k@naver.com)이나 전화(☎070-8654-4931)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9 15:14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2018년 첫 번째 특별전 『바다를 옮겨온 싱니(=취미)로』를 예모 팩토리(대표 김정미)와 함께 3월 18일까지 해양자연사박물관 제1관 2층 특별전시실(777㎡)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에서는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수공예 작가단체 예모 팩토리의 크래프터 20명이 참여하여 바다의 느낌을 살린 업싸이클링 공예작 100여점을 선보인다.또한, 개성 넘치는 작품과 체험 재능기부를 통해 공방이 아닌 유휴공간에서 관람객이 직접 체험함으로써 다양한 연령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생활 속 리폼 소재로 만드는 에코아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특히, 이번 전시에서 중 김정미 작가의 ‘우리 함께’라는 작품은 폴리머 클레이로 인어를 만든 후 패브릭을 소재로 인어다리를 표현한 생활아트 디자인의 재활용 공예 대표작으로 볼 수 있다.또한, 전시 기간 중 3월 3일(토)에는 관람객 100여명이 참여하여 ‘해양 동물 팬시 캐릭터 만들기’ 체험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기타 자세한 문의는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sea)를 참고하거나 전화(☎550-8840)로 문의하면 된다.해양자연사박물관 관계자는 “최근 들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업싸이클링과 관련된 특별전인 만큼 관심 있는 시민과 학생들의 관람과 참여를 바란다. 앞으로도 박물관은 해양자연사와 관련된 소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전시의 폭을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9 09:05

「2018년 부산시 지정축제」선정은「부산광역시 축제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축제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부산광역시 축제육성위원회에서 2017년도에 개최된 부산지역 축제에 대한 축제전문가 현장평가와 축제 개최기간 외부 인구 유입 및 신용카드 매출정보 등을 합산한 빅데이터 자료를 참고하여 축제의 콘텐츠, 운영, 발전성, 개최성과 등을 평가하여 결정한다.부산시는 지역의 특색있는 축제를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37개 지역축제 중 공모를 통해 구․군의 우수한 축제를 부산시 지정축제로 선정했다.부산시 지정축제로 선정되면 해당 구․군 축제에 대해 부산시 차원의 홍보 마케팅 지원을 위해 ▲최우수 4천5백만원 ▲우수 각 3천만원(2개) ▲유망 각 1천만원(3개)의 재정 지원이 이루어진다.또한, 3년 연속 최우수 축제로 선정될 경우 부산시 집중 육성 축제로 결정하여 공모를 통하지 않고 부산시가 직접 축제예산 지원금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 3년 연속 부산시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동구 차이나타운 축제에 대해 올해부터 부산시가 직접 예산지원을 하게 되었다.이번에 부산시 지정축제로 결정된 축제는 모두 6개로, ▲최우수 축제에 북구 ‘낙동강구포나루축제’ ▲우수축제에는 사하구 ‘감천문화마을축제’와 서구 ‘고등어축제’ ▲유망축제에는 기장군 ‘기장멸치축제’, 해운대구 ‘해운대달맞이온천축제’, 영도구 ‘수국꽃문화축제’가 선정되었다.부산시 축제육성위원회에 따르면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북구 ‘낙동강구포나루 축제’의 경우 2016년에 우수축제, 2017년에 유망축제로 선정된 이후 낙동강 주변 관광 자원으로 뗏목, 황포돛배 체험 등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하여 부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해 왔다. 42만여 명이 축제현장을 방문하였으며, 총 소비지출액은 81억 8천만원으로 추정, 부산의 관문으로

부산시 | 이경 | 2018-02-09 09:03

부산시는 2018평창 동계올림픽(2018. 2.9.∼2.25.) 및 패럴림픽(3.9.~3.18.)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시민들의 자긍심과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태극기와 올림픽․패럴림픽 엠블럼 기 동시게양을 추진한다.세계인의 축제,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대회는 대한민국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동계 올림픽․패럴림픽으로 동계올림픽은 오는 2월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패럴림픽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게 된다.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개최되어 국위 선양과 국가 미래 발전을 위한 중요한 대회인 만큼, 부산시에서도 적극적 홍보와 시민 참여・응원을 위해 ▲시청사 앞 광장에 대형 올림픽․패럴림픽 엠블럼 기 게양과 함께 ▲주요 가로변에 태극기와 올림픽․패럴림픽 엠블럼기 동시게양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 행사기간 동안 “우리 시가 앞장서서 주요 대로변과 시범가로 구역을 중심으로 태극기와 평창올림픽․패럴림픽 엠블럼기를 동시에 게양함으로써 시민들의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대한 관심을 드높이고 부산 소속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응원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8 14:29

부산시는 2월 26일까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국민 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와 차상위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2018년 저소득 장애인가정 주거편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저소득 장애인가정 주거편의 지원사업’은 2013년부터 시행되어, 지금까지 총 211가구의 주택개조 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도 총 40가구에 대하여 장애인 맞춤형 주택개조 및 편의시설을 지원한다.대상 기준은 부산시 거주 1~4급 장애인 중 자가(自家) 거주 또는 주택소유주가 개조와 2년 이상 거주를 허락한 주택거주자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이 속한 장애인가정이다. 신청은 2월 26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서 접수하면 되고, 지원대상은 전문가 현장실사와 장애등급, 소득수준, 개조시급성 등을 점수로 환산하여 최종 선정된다.이번 사업에 선정되는 가구는 해당가구의 요청에 따라 △맞춤형 화장실 개조 △문턱 제거 △경사로 설치 △키높이 싱크대 설치 △기타편의시설 등 각 장애인 가정의 편의에 맞게 시설 설치를 지원받을 수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장애인 주거편의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여, 비장애인에게 맞춰진 주택구조로 인해 일상생활의 제약을 겪고 있는 저소득 중증장애인 가정에 편의시설을 설치‧지원하여 편의에 맞는 주거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8 09:30

부산시는 2월 9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지역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2018년 창업지원사업 유관기관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합동설명회는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창업 전문가 초청 특강 ▲부산시 창업홍보동영상 상영 ▲4개 기관별 창업지원시책 설명(경제진흥원 창업지원본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산지역본부, 창업진흥원) ▲13개 창업지원 현장상담과 특허·법률·세무·마케팅·노무 등 창업 컨설팅 멘토단 상당창구 운영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18년 부산시 창업지원사업 책자 및 지원기관별 사업설명회 안내 자료 등을 배부할 계획이다.부산시는 그간 ‘아시아 제1의 창업도시 부산’을 목표로 창업카페, 센텀기술창업타운 등 8개 기관 56개소의 창업 인프라 확충 및 자금지원․창업교육․마케팅 등 155개의 다양한 시책추진으로 「성장단계별 맞춤형 창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왔다. 올해는 창업인프라․프로그램 네트워킹 및 고도화를 통한 창업기업 성장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 합동 설명회를 통해 지역 창업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시책을 확대해 부산형 혁신창업 생태계를 활성화 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8 09:27

부산시는 타워 리모델링 등 지난해 대대적인 단장을 통해 부산의 대표 관광지로서의 명성을 회복해가고 있는 부산 용두산공원이 새해를 맞아 또 하나의 볼거리를 시민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부산시는 시비 15억 원을 투입하여 부산 용두산공원 내 부산타워 기둥(곡면부분 80m) 전면에 미디어 파사드를 구현할 수 있는 ‘부산타워 미디어 파사드 구축사업’을 추진한다.2018년 2월 12일 첫 시연을 시작으로 설 연휴기간(2.15~2.18, 4일간) 중 매일 2회 시연 서비스를 통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부산타워 미디어파사드 구축사업은 부산타워 기둥 부분 곡면에 고해상도 영상프로젝터 맵핑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원공간을 무대로 최상의 음향시스템을 배치하는 사업으로 ‘미래를 밝힌다. 부산타워’ 라는 컨셉 하에 다양한 부산의 모습을 영상콘텐츠(메인영상 1편(7분), 계절별 영상 4편(각 1분 30초))로 제작, 운영하는 사업이다. 영상콘텐츠 제작은 부산을 잘 알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과의 협업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이번 시연과정을 거쳐 3월부터 상설 운영 된다.부산시(부산시설공단) 관계자는 “부산타워 미디어파사드 구축과 함께 올해 상반기 용두산 공원 부산면세점이 오픈하고 하반기 ‘용두산 에스컬레이터 캐노피 미디어패널 설치사업’이 완료되면 용두산공원은 명실공히 부산의 랜드마크 관광지로서의 명성을 회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8 09:27

부산시는 2018년 2월 1일 프랑스 르 아브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항구도시협회(The Association Internationals Villes and Ports, 이하 ‘AIVP’)에 회원가입을 하였다고 밝혔다.세계항구도시협회(AIVP)는 1988년 설립되어 올해로 30주년이 되는 협회로 40개국 183개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원의 대부분이 유럽·아프리카 지역으로 아시아권의 가입도시는 중국의 닝보가 유일하다.부산시는 올해 6월에 캐나다 퀘벡에서 개최되는 세계항구도시협회(AIVP) 총회(6.11) 및 국제회의(6.11~6.14)에 회원자격으로 참석할 계획이며, 유럽·아프리카를 비롯한 세계 항구도시와 원활한 유대관계를 형성하여 국제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세계해양정책 트랜드를 공유하여 대응력을 증대시켜 나갈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부산시는 올 하반기에 국내의 항구도시간의 회의체를 구성하여 해양분야 분권 등 해양정책관련 현안사항에 대하여 심도있는 교류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일본 및 중국을 비롯한 성장잠재력이 무한한 아시아의 항구도시와도 회의체 설립하여 아사아권 공동 교류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부산시는 이번 세계항구도시협회(AIVP) 가입으로 부산의 도시브랜드 가치가 상승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부산의 해양수산산업 홍보로 유럽·아프리카 진출 교두보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가까운 미래에 다가올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해 유럽과의 네트워킹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7 11:58

부산시가 2018년 선진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어업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EU의 원양불법어업(IUU-불법․비보고․비규제)에 대한 처벌강화, 중국 어선의 불법어업 증가,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 무분별한 수산자원의 남획 등 국내․외 여건으로 매년 어획량이 감소하고 있다.부산시는 관할해역의 수산자원의 효율적인 이용과 보호․회복, 지속 가능한 어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수산자원을 관리하고자 한다.단속․점검은 ▲무허가․무등록 어선(무적선) 어업행위 단속 ▲시기별․어업별 불법어업 유형에 따라 특별단속 등을 실시한다. 특히, ▲구명장비, 소화기, 비상통신기, 항해등화, 기적 등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부산시와 구․군 어업지도선 어업감독공무원으로 어선안전점검반(14개반, 35명)을 구성하여, 어업인과 함께 하는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와 병행하여 ▲준법조업 유도를 위한 어업인에 대한 교육․홍보․지도를 실시한다. 교육은 ‘어선안전의 날(매월 1회)’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어선 안전점검 후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선진 어업 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다.부산시 관계자는 “2018년 불법어업 지도․단속으로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어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 강화를 통하여 해상 위험요소 사전 차단 및 안전의식 고취․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도할 것이다. 부산시는 어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7 10:26

부산시는 중구와 영도구를 잇는 부산 원도심 현대화의 상징 교량인 부산대교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부산대교의 경관조명은 2000년부터 설치·운영돼 왔으나, 메탈과 나트륨 투광조명으로 연출이 불가능하고, 시설 노후화로 고장이 잦아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부산시는 이번 새로운 경관조명 운영을 위해 ▲2017년 1월 설계용역 ▲주민설명회 개최(2회) ▲경관자문과 시 경관위원회 심의 ▲2017년 8월 착공 ▲2018년 1월 준공하여 본격적으로 운영한다.부산대교는 화려하고, 다양한 색상이 연출이 가능한 친환경 LED 경관조명을 아치에 554개와 아치바와 내부, 트러스하부 등에 총 774개를 설치했다. 또한, 조명연출과 음악 연동이 가능한 조명제어기를 설치하여 시간대별, 계절별, 주말·공휴일 등 각종 행사 개최 시 각기 다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게 됐다.부산시 관계자는 “부산대교의 주요 조망점인 영도구 웰컴센터와 중구 롯데백화점 주변 수변 산책로에는 스피커를 설치하여 매시간별 음악과 연동되는 경관조명 연출로 생동감 있는 경관조명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나 원도심의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7 10:25

부산시는 2월 8일 오전 9시 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시 의회, 자동차부품 등 관련업계, 금융 및 지원기관 등이 참여하는 ‘지역 중소기업(자동차 부품업 위주) 특별 지원대책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최근 부산지역 양대 주력산업인 조선기자재산업과 자동차부품산업이 극심한 경영난 호소와 최저임금, 법인세 인상, 심야전기 인상방침 등으로 지역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위기상황에 대한 지역 중소기업 특별지원 대책을 발표하고 업계 건의사항 청취, 관련기관 협조도 요청할 계획이다.지역 중소기업 특별지원 대책으로는 ▲부산자동차부품기업 긴급자금 특례보증(1,000억원) ▲수출신용보증 ▲자동차 R&D시제품 양산 신규설비 등 1,400억원 규모의 자금지원 계획과 ▲자동차 첨단부품 융합기술다변화 ▲친환경 스마트선박 R&D 플랫폼 부산유치 및 해양․선박 지식산업센터 건립 ▲중소기업 R&D 및 사업화 추진 등 R&D 분야가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해외마케팅 활성화 및 집중지원확대 ▲수출보험료 지원 ▲부산-일본 밀크런 물류시스템 활용 수출확대 ▲조선기자재 수출 및 A/M 허브기지 구축 등 통상분야 계획 이외에도, 자동차부품산업 민․관합동 T/F팀 구성․운영, 市 중소기업지원 컨트롤타워 조직 신설 등을 통해 위기 업종 충격완화에 나선다.또한 기업들의 건의사항 중 정부의 규제개혁, 제도개선 등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정부에 적극 건의하여 지역 주력산업 및 중소기업의 위기에 적기에 대응할 계획이다.지역 중소기업 위기극복을 위해 자동차부품업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자동차부품업종 금융규제 완화,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등을 적극 촉구하고,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도입, 중소기업 납품단가 및 조달낙찰가 현실화,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조정, 근로시간 적용시기 연장 등을 건의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지역 중소기업 특별지원을 위한 민관합동 TF팀을 본격 가동하고 지역 주력산업의 위기 극복을

부산시 | 이경 | 2018-02-07 10:23

부산시는 혁신 성장을 통해 일자리와 소득 창출에 앞장서는 ‘부산형 히든챔피언’을 공모한다고 밝혔다.‘부산형 히든챔피언’은 기존의 기술역량을 토대로 신기술을 융합 접목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산업과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을 선정하며 크게 제조업 분야와 서비스업 분야로 나눠 올해는 10개사 내외로 선정할 계획이다. ※‘16년 12개사 선정, ’17년 11개사 선정신청요건은 부산지역 내 중소․중견기업으로, ▲제조업 분야는 ‘16년도 매출액 100억원 이상으로 최근 3년간 매출액 대비 평균 R&D비율이 1% 이상 또는 최근 5년간 연평균 매출액 증가율(CAGR)이 5% 이상인 기업이다. 또한, ▲서비스업 분야는 설계 및 엔지니어링, 디자인, 바이오헬스, 게임·영상콘텐츠·소프트웨어, ICT, 관광·MICE, 금융 등의 분야에서 창업 3년 이상인 기업이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선정 5대 신산업과 관련성이 높은 기업에 대해서는 우대・선정할 방침이다. ※ 산업부 선정 5대 신산업 ‣ 전기・자율차, IoT가전, 에너지신산업, 바이오・헬스, 반도체・디스플레이부산형 히든챔피언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연구개발(R&D) 및 R&D과제기획 ▲국내외 마케팅 ▲지식재산권 ▲컨설팅 등 분야에서 프로그램 수행에 소요되는 총 사업비의 80% 범위 내에서 기업당 최대 9천만원까지 지원된다.※ 단, ‘월드클래스 300프로젝트’, ‘글로벌 강소기업’ 및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에 이미 선정된 기업은 공모에 참여불가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월 2일부터 3월 16일까지 부산테크노파크 지역산업육성실로 우편 또는 직접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btp.or.kr)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부산형 히든챔피언의 육성을 통해 성장성과 잠재력을 갖춘 지

부산시 | 이경 | 2018-02-06 09:36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겨울철 고소득 어종으로 어업인의 소득향상에 기여하는 대구 어족자원 증가를 위하여 2월 6일(강서구 가덕도 동선, 대항 외양포)과 7일(기장군 이천) 양일간 어린 대구 350만 마리를 방류한다.연구소는 2012년 대구 종자생산에 성공하여 매년 강서구 가덕도 일원에 대구종자를 방류하여 왔다. 근래 해수온 상승으로 인한 대구 산란장소 이동 가능성을 고려하여 상대적으로 수온이 낮은 기장군 해역에 어린 대구를 시험방류하여 향후 방류 적합장소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대구는 한대성 심해어로 수온 5~12℃, 수심 45~450m 되는 깊은 바다에 떼를 지어 서식하다 산란을 위해서 겨울철 우리나라 연안으로 회유하는 겨울철 대표 어종이다. 전형적인 탐식성 어류로 어릴 때에는 주로 동물 플랑크톤을 먹지만 성장하면서 고등어, 청어, 가자미 등 어류뿐만 아니라 두족류, 게류 등을 먹는다.또한, 대구는 지방이 적어서 비린 생선을 좋아하지 않는 이도 잘 먹는 생선으로 아가미, 알, 눈, 껍질까지 모든 음식에 활용된다. 뼈와 함께 끊여서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한 대구 매운탕은 찬바람이 부는 겨울에 온 몸을 훈훈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주독도 잘 풀리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알과 아가미, 창자는 젓갈의 재료로 사용되며, 오래 전부터 만들어온 가공 식품인 대구를 말린 대구포는 잔칫상이나 제사상에도 올렸다.이번에 방류하는 종자는 9㎜ 내외의 어린 대구로 올해 1월 가덕도 인근해역에서 잡힌 친어로부터 채란한 수정란을 약 20일간 연구소에서 키운 것이다. 대구는 성장이 빨라 1년이면 20~27㎝, 2년에 30~48㎝, 5년이면 80~90㎝ 내외로 자라고 최대 1m까지 성장한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대구는 3~4년 이후 산란지로 다시 돌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6 09:35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2월 8일 오후 3시에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정기총회를 부산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성과보고 △정관개정(안)에 대한 승인 △수지결산 승인 △사업 계획(안) 및 수지 예산(안) 승인 등의 안건을 처리하며 조직위원과 집행위원을 비롯, 영화 및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올해부터는 영화제의 청소년 집행위원이 총회 의결권한을 갖게 되어 영화제의 기획, 심사 등을 집행한다.정기총회 개최로 사업계획과 예산이 확정되면 본격적으로 영화제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2월19일(월)부터 3월5일(월)까지 국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내가 지키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포스터그림공모전이 실시될 예정이며, 공식 경쟁부문인 “레디~액션!”의 작품공모도 2월19일(월)부터 3월26일(월)까지 시행된다.특히 올해는 만 13세~15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레디~액션!15“ 섹션이 신설되어 어린이청소년 제작영화를 연령대별로 세분화하여 상영할 계획이다. “레디~액션!” 수상작품에는 장학금과 상패가 수여되며, 본선진출작에 한해 제작 지원 사업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홈페이지(www.biky.or.kr)를 참조하면 된다.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어린이청소년들이 영화를 통해 소통하고 스스로 주체가 되어 만들어나가는 참여형 영화축제로, 모든 연령이 공감할 수 있는 영상문화축제이다. 올해 제13회를 맞은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달라도 좋아!"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7월 11일(수)부터 17일(화)까지 「영화의전당」에서 40여개국 200여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6 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