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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23일까지 소셜미디어를 통해 논산시의 사이버 홍보대사 역할을 할 제5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50명을 모집한다.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논산시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으며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를 활발하게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모집분야는 블로그 및 SNS 2개 분야로 지원서를 작성해 전자우편(lshohs@korea.kr)으로 제출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2월 초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제5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오는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년 동안 논산시 주요행사와 축제, 문화관광뿐만 아니라 다양한 논산이야기를 온라인을 통해 널리 알리는 논산시의 홍보 대사 역할을 하게 된다.또한, 현장취재 및 블로그 활동 내용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를 받게 되며 역량강화 교육, 팸투어 등 교육·체험 등의 기회도 제공된다.시 관계자는 “소셜미디어 서포터즈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등 논산 홍보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어 그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논산에 대한 애정과 열정,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춘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모집관련 자세한 사항은 열린홍보실 뉴미디어팀(☎041-746-5171)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0-01-13 11:52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3일부터 2월 7일까지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모집한다.‘건강마을 만들기’는 건강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스스로 불건강 요인을 파악하고 건강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시켜 건강수명을 연장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며 , 관내 2개 마을을 선정해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은 보건소 건강도시지원과로 우편 접수 및 방문신청 가능하며, 신청마을에 대한 서류 및 현장조사와 주민참여의지 등 4개항목에 대한 심사 후 2월 중 최종선정한다.선정된 마을은 건강마을 환경조성을 위한 건강계단 설치, 금연아파트 지정, 찾아가는 통합건강증진사업 운영, 건강마을 인증 현판 부착 등을 지원받게 되며,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건강행태 개선을 위한 건강동아리 구성 및 활동을 하게 된다.한편 시는 지난 해 대교 휴먼시아 아파트와 국방대 아파트를 건강마을로 지정해, ▲금연 아파트 지정 ▲건강증진프로그램 운영 ▲건강동아리 구성 등 민·관의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건강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것으로 앞으로 다양한 주민참여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건강마을 만들기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http://nonsan.go.kr)를 참고하거나 건강도시지원과 건강정책팀(☎746-8054)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0-01-10 12:13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논산시 상월면(면장 구본길)은 지난 8일 상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찬의)가 관내 저소득 26가정을 위한 나눔을 실시했다고 전했다.상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독거노인 김장담그기 사업에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130만원 상당의 이불을 구입해 어려운 이웃주민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해달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또, 부적면 아호1리 노인회(회장 정춘웅)에서도 마을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5가구를 방문해 김 세트 및 위로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전했다.같은 날 부창동 희망나눔 이웃 사랑나눔의 봉사회(회장 조무연)회원과 부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역시 대교 6통을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안내문 및 핫팩을 나눠드리는 것은 물론 식사도 같이 대접했으며,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찾아가는 복지상담, 혈압 측정 및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맞춤형 서비스로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지난 7일에는 채운 주민자치회와 적십자봉사회가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해 온풍기, 전기장판, 전기밥솥, 커피포트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동고동락 정신을 실천했다.시 관계자는 “기쁜 일은 서로의 나눔을 통해 두 배로 늘어가고 힘든 일은 함께 주고받음으로써 반으로 줄어든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더불어 잘사는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1-09 10:12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농촌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0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사업은 총 3개 분야로 주택개량사업 70동, 빈집정비사업 33동, 슬레이트처리사업 326동(철거지원 279개소, 소규모 비주택 47개소) 등 429동이다.주택개량사업은 농어촌정비법에 의한 농촌지역(주거·상업·공업지역을 제외한 지역) 내 농촌주민 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자가 주택 및 부속건축물을 합해 연면적 150㎡이하의 규모로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거나 신축할 경우 농협을 통해 고정금리 2.0% 또는 변동금리로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건축공사 금액 이내에서 연리 2% 또는 대출시점에 금융기관에서 고시하는 변동금리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연면적 150㎡이하일 경우에는 취득세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또, 농촌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사람이 거주하지 않거나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주택이나 건축물을 대상으로 총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동당 최대 300만원까지 빈집 철거 및 폐기물 처리 비용 등을 지원한다.슬레이트처리사업의 경우 지붕 또는 벽체의 슬레이트 석면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가구당 344만원 한도 내에서 주택 및 소규모 비주택 건축물의 슬레이트 철거·처리 비용을 지원한다.오는 31일까지 관할 소재지의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시정책과 공동주택팀(☏041-746-6231~3)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농촌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농촌지역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1-08 14:12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7일까지 대대적인 관내 공중화장실 및 이동화장실 일제점검에 나선다.시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논산의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관내 공중화장실 76개소와 자연발생유원지 이동화장실 3개소에 대해 대청소 및 시설개선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화장실 내·외부 살균 소독은 물론 고장, 파손 부분에 대한 수리·보수, 배수구 청소, 손 건조기 위생관리 등 공중화장실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과 환경정비를 병행한다.또. 공중화장실, 이동화장실 및 청사 내 공중화장실 29개소에 대한 변기칸, 배수구 주변 등 유해가스 검출 여부 측정 및 정화조 등 전반적인 시설 점검을 함께 실시한다는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한 몰래카메라 범죄를 예방하고자 불법촬영 몰래카메라 점검 및 몰래카메라 설치 의심 장소를 확인 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점검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청결상태 불량, 시설노후 및 파손사항 발견 시 즉각 처리토록 조치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공중화장실을 이용하고 있는 만큼 시설 내·외부에 걸친 철저한 점검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데 있어 불편함과 불쾌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1-08 10:57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020년 상반기 논산형 공공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이달 10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50세 미만 대상 징검다리 일자리사업과 만 50세 이상 대상 무지개 공공근로사업으로 나눠 추진되며, ▲자료 전산화 등의 정보화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분야 등 54개 사업에 8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논산시민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이하(1인 가구 120%이하), 재산이 2억 원 이하이며,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사람 등으로 한정된다. 징검다리 일자리사업 참여자의 경우 취업지원 교육에 필수적으로 참여해야하고, 취업교육 및 취업행사 불참 시 다음 단계 사업 참여가 불가하며, 반기별로 3회 이상 구직활동을 수행해야 다음 단계사업 참여가 가능하다. 선발된 참여자의 근로조건은 39세 이하 주 40시간, 64세 이하 주 30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근무하며, 임금은 시간당 8,590원으로 4대보험 가입, 유급 주휴일 및 연차 휴가가 부여된다. 신청접수는 10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홈페이지(www.nonsan.go.kr)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일자리창출팀(☎041-746-6434)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0-01-03 15:32

청소년행복특별시 논산시가 운영 중인 청소년문화센터가 한 해 동안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2일 여성가족부 주관 ‘2019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청소년문화센터가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전했다.2년 주기로 실시하는 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 진흥법에 따라 전국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특화시설 등 생활권 수련시설 총 442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졌다.평가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청소년 관련학과 교수, 현장 전문가 등 50여 명으로 구성된 수련시설 평가위원회에서 실시했으며, △시설 운영·관리 체계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운영상황 △인사·조직 관리 7개 분야에 대해 28개 하위지표로 진행됐다.시는 청소년 자치기구 활성화는 물론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청소년문화제, 청소년문화학교, 여름캠프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고 운영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2017년도 우수에 이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올해는 (재)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 공식 출범할 예정으로, 향후 청소년 건전육성을 위한 정책사업과 시설운영, 지역사회와 연계한 민·관 협력망 구축을 통해 청소년 행복 증진을 위한 사업추진에 있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활동 및 보호, 진로체험 수요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1-03 15:32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2020년도 시행예정인 읍면동 소규모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합동설계반을 구성해 본격 운영하고 있다.시는 올해 2월 28일까지 10주간 합동설계반을 운영해 설계를 마무리하고, 2월 말 해빙기가 도래하면 즉시 사업을 발주해 상반기 중 사업을 완료, 조기발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합동설계반은 본청 희망마을건설과 및 읍면동 시설직 공무원 18명을 4개 반으로 편성했으며, 총 292건(사업비 60억1400만원)의 사업을 대상으로 자체설계를 실시한다.각 반별로 사업대상지에 대한 현지 조사측량과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지 조사 측량시에는 이장, 새마을지도자 및 이해관계자와의 긴밀한 협조 및 의견 청취를 통해 부실공사를 방지하고, 민원발생요인을 사전에 해소한다는 계획이다.시는 합동설계반 운영을 통한 자체설계로 실시설계 용역비 3억 원의 예산절감효과를 거둬 지역개발사업에 재투자할 수 있음은 물론 사업의 계획부터 설계, 준공에 이르기까지 본청 및 읍면동 직원의 철저한 관리와 업무 공유를 통해 직무능률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주민의 생활과 밀접하게 닿아있는 사업인 만큼, 농번기 이전에 사업을 완료해 영농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세심하게 계획, 설계, 준공을 거쳐 예산을 절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1-03 11:14

논산시 신임 부시장에 유병훈 전 아산 부시장이 취임했다.2일 취임한 신임 유병훈(兪炳焄,58) 논산 부시장은 “따뜻한 행복공동체를 실현하고 있는 논산에서 함께 일하게 되어 영광스러운 한편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더불어 함께 잘 사는 포용도시 논산’을 위해 지금까지 추진했던 모든 사업이 알차고 차질 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1980년 공직에 입문한 유 부시장은 충청남도 서울사무소장, 농정국 농산물유통과장,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국 인재육성과, 재난안전실장을 역임하며 정직과 봉사를 신념으로 공직자의 길을 걸어온 ‘행정전문가’로 알려졌다.【논산시 부시장 프로필】성 명: 유 병 훈(兪 炳 焄 )생년월일: 61.01.15연 고 지: 충남 논산시최초임용: 1980.09.15.학 력공주대학교 대학원 공공정책학과 석사과정 수료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졸업공주고등학교 졸업경 력2020.01.01.~현재 충청남도 논산 부시장2019.01.01.~2019.12.31 충청남도 아산 부시장2017.02.01~2018.01.01 충청남도 재난안전실장(지방부이사관)2017.01.01~2017.01.31 충청남도 자치행정국 인재육성과(국내훈련)2015.07.0~2016.12.31 충청남도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장2014.07.30~2015.06.30 충청남도 농정국 농산물유통과장2013.07.15~2014.07.29 충청남도 서울사무소장2012.02.15~2013.07.14 충청남도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행정담당2011.01.13~2012.02.14 충청남도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조직관리담당2007.10.08~2011.01.12 충청남도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능력개발담당2007.01.25~2007.10.07 충청남도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여론팀장2005.07.28~2007.01.24 충청남도 논산시 계백장군유적지관리사업소장포 상2015.10.29

논산시 | 이경 | 2020-01-02 17:00

“지난 10년간 논산은 사람으로 혁신했고, ‘사람이 먼저이고 시민이 우선’이라는 시정가치로 ‘사람사는 따뜻한 행복공동체’로 변화했습니다. 이 모든 변화의 주인공은 시민이며, 함께 열정적으로 뛰어준 모든 공직자가 함께 이뤄낸 값진 결실입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2일 경자년을 맞아 개최된 시무식에서 대한민국 행복1번지 논산의 발전과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함께 마음을 모아줄 것을 강조하며, 도약과 희망의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이 날 시무식은 예년과 다르게 황명선 시장과 직원들이 한 자리에 함께 모여 격의 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격려함과 동시에 올 한 해 나아갈 시정목표에 대한 굳은 의지를 다지는 시간으로 이뤄졌다.황 시장은 “지난 2019년은 ‘사람중심 따뜻한 시정’을 최우선 가치로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과 지속가능한 논산의 토대를 만들어간 뜻 깊은 해였다”며 “정부예산 확보 등 행정전반에 걸친 많은 성과는 시민을 위해 열정적으로 뛴 모든 공직자가 함께 이뤄낸 결실”이라며 노고를 치하했다.이어 “논산의 발전전략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세일즈 정신”이라며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으로 지역을 풍요롭게 만들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1천 여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또, “국방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마련과 우리의 중요한 관광자원인 탑정호, 선샤인랜드, 강경근대문화역사거리, 충청유교문화원, 돈암서원을 중심으로 특색있고 촘촘한 관광인프라를 구축해 사람이 머무르는 시민행복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생활SOC복합화,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는 물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대도시에 비해 부족하지 않은 교육환경과 문화적 여건을 조성해 청소년이 행복하고 안전

논산시 | 이경 | 2020-01-02 13:27

“주민들과 소통하며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일 읍면동장시민추천제로 선출된 15명의 사무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지난해 논산시는 전국 최초로 전체 15개 읍면동에서 읍면동장시민추천제를 실시, 시장이 읍면동장을 임명하는 것이 아닌 투표를 통해 주민들의 손으로 선출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마련했다.읍·면·동장 후보로 나섰던 사무관들은 모두 향후 마을운영계획 및 발전방향 등이 정견발표에 이어, 시민과의 질의답변시간과 투표를 거치는 등 시민추천위원회의 선택을 통해 최종적으로 선출됐다.시민추천위원회의 구성 역시 정책의 수혜자인 시민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10대부터 80대까지 성별·연령별 균형있게 안배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자치와 분권은 시대정신이고, 국가와 기초지방정부는 주민의 더 나은 안전과 생명, 더 나은 삶을 보장하기 위한 존재한다”며 “시민의 뜻에 따르는 게 지도자의 역할이고 니아가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길”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읍면동장시민추천제를 통해 시장의 권한을 시민에게 돌려드림으로써 직접 정책에 참여해 마을의 일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주인으로서 역할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읍·면·동장에게는 2년의 임기를 보장해 주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책임감 있는 행정으로 행정신뢰도를 높이고, 나아가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계기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마을자치회 및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읍면동장시민추천제를 통해 마을의 주인인 주민이 시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하며, 대한민국 자치분권의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0-01-02 11:13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31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에서 ‘2019년 마무리행사’를 갖고 한해를 마무리했다.이날 행사는 국·도정 각 분야에서 시정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유공 시민과 공무원 표창, 기관표창 전수, 송년사, 시립합창단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황명선 시장은 송년사를 통해 “올 한 해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과 사람 중심 따뜻한 시정으로 지속가능한 논산을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대상과 지방정부 정책대상 최우수상,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 전국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지방정부, 대한민국 자치분권을 선도하는 모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황 시장은 “지난 1년동안 거둔 많은 성과들은 시민사회의 성원과 시정에 열정을 갖고 노력해온 공직자들 덕분”이라며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박수를 나눴다.또한 “전국 최초로 동고동락 마을자치회를 구성하고, 주민세 전액을 환원해 마을자치회와 주민참여예산으로 편성하면서 주민참여형 열린 행정으로 시민이 함께하는 논산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특히,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는 시장의 권한을 마을의 주인인 주민에게 돌려드리기 위한 것으로 주민의 손끝에서 직접민주주의를 구현해 낸 뜻 깊은 한 해였다”고 소회했다.또, “돈암서원 세계문화유산 등재, 탑정호 출렁다리 조성, 선샤인랜드 등 논산이 자랑하는 풍부하고 차별화된 다양한 관광자원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을 통해 말레이시아, 대만, 태국 등 동남아를 비롯한 해외수출판로를 개척하며 지역 자원과 농산물의 경제적 가치를 제고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올해 거둔 성과를 기반으로 내년에도 “국방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마련, 관광인프라 구축, 원도심 활성화, 24시 돌봄체계 구축 등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사람 키우고, 사

논산시 | 이경 | 2019-12-31 18:37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1월 14일부터 3월 28일까지 ‘2020년 논산시평생학습관 1분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방학을 맞이한 아동·청소년을 위한 방학특강은 물론 일반성인을 위한 강좌로 구성됐으며,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면서 일상을 배움으로 채우고, 심기일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했다.1월 14일부터 2월 29일까지 운영되는 방학특강은 ▲무한장착~3D프린팅 ▲생활 속 과학원리 ▲1인방송의 모든 것-스마트폰으로 방송하기 ▲NIE, 지구촌 이슈 토론 ▲누구나 쉽게 웹툰 작품 만들기 ▲보드게임으로 만나는 한국사 등 아동과 청소년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또, 3월까지 운영되는 성인강좌인 경우 ▲나는 유튜브크리에이터 ▲세상을 담는 스케치 ▲귀로 챙기는 건강 ▲내 몸을 살리는 약초이야기 ▲건강한 몸 펴기생활 ▲방송, 공감으로 通하라 ▲영화와 책으로 보는 여행, 그리고 나의 여행기 ▲夜나밤에 뜨개질 등 건강과 문학, 여행 등 9개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준비됐다.수강신청은 오는 1월 2일부터 6일까지이며, 논산시 평생학습관홈페이지(http://lllcity.nonsan.go.kr/kor.do)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논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별 대상 및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평생학습관홈페이지 또는 평생학습과 평생학습팀(☏041-746-5995)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19-12-31 14:47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2020년도 상반기 승진인사를 1월 2일자로 단행했다.상반기 승진 인사 내용은 공로연수 대상자 10명에 대한 후임으로 4급 2명, 5급 승진요원 10명, 6급 이하 84명 등 총 106명이다.금번 승진 인사는 지속가능한 논산을 위해 소통, 협력, 도전을 중심으로 적임자를 선발하는데 초점을 뒀으며, 단기 보직부여가 아닌 그 동안의 업무성과,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승진대상자를 결정했다.특히,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공동체 동고동락을 조성하기 위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과, 마을자치회 활성화, 관광산업 개발, 농촌융복합사업추진, 문화·교육기반시설 등의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적임자를 선발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4급(서기관) 승진인사에서는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제 추진에 만전을 기함은 물론 적극적인 정부예산 확보를 통해 논산시 예산규모를 1조 원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한 박찬해 참여예산실장과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건강정책서비스로 세심하게 시민을 돌보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동고동락 논산 만들기에 기여한 김연안 보건행정과장을 각각 서기관으로 승진 발탁했다.5급(사무관) 승진인사에서는 다년간의 업무성과와 공무원 근무 경력, 시정의 안정성 확보에 주안점을 두고, 사람중심의 행복 공동체 논산 만들기에 주력할 수 있도록 유재락 행정팀장, 김관기 농정혁신 팀장, 이재수 감사팀장, 김종진 휴양시설관리팀장, 이혜란 건강정책팀장, 임성영 수도행정팀장(직무대리), 김민수 탑정호개발팀장(직무대리), 김화수 여성팀장(직무대리), 주창덕 자치새마을팀장(직무대리)을 승진요원으로 선발했다.5급 전보인사는 ▲참여예산실장 홍민기 ▲행정지원과장 김병호 ▲안전총괄과장 이상창 ▲마을자치분권과장 이종유 ▲100세행복과장 김진수 ▲주민생활지원과장 이영임 ▲사회복지과장 김배자 ▲문화예술과장 성경섭 ▲사회적경제과장 김민영 ▲도시정책과장 이남해 ▲도시친화재생과장 홍재창 ▲안전도로과장 김용신 ▲보건행정과장 한미옥 ▲강경읍장 이영태 등 14명이다.또, 도로교통

논산시 | 이경 | 2019-12-31 14:46

새해에도 시민이 시장입니다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논산시 가족 여러분.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태양이 힘차게 떠올랐습니다.2010년 ‘사람중심세상을 만들겠다’라는 약속을 가슴에 품은 채, 첫 출근을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만으로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지난 여정을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지난 10년간 논산은 사람으로 혁신했고, 그만큼 ‘사람사는세상’으로 바뀌었습니다. 작년 한해도 논산시는 기초지방정부라는 틀에 안주 하지 않고 많은 성과들을 만들었습니다.개발과 성장에 밀려나 있던 ‘사람’이 시정의 중심에 서고, 각자가 감당해야만했던 삶의 무게를 동고동락(同苦同樂)안에서 논산시가 함께 짊어지고 ‘시민’과 함께 하는 구조로 변화시켜왔습니다. 이 모든 변화의 주인공은 시민여러분입니다. 여기 계신 논산시 가족들 또한 큰 힘이 됐습니다.첫째, 사람이 모이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민선 7기 출범과 함께 국방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하여 국방산업 육성을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기업유치 활동과 중소기업의 방산분야 진출 및 시장개척을 지원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 마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또한 우리의 중요한 관광자원인 탑정호, 선샤인랜드, 강경근대역사문화, 충청유교문화를 4대 축으로 특색 있고 촘촘한 관광인프라를 구축하여 논산을 명품 관광도시로 만들어 최고의 고용창출 효과와 함께 사람이 모이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둘째, 사람이 머무르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생활SOC 복합화 사업 및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회복을 통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정보체계 구축 등 안전하고 쾌적하며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하여 우리 지역에 모인 사람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일터와 쉼터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셋째, 사람을 키우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논산 미래

논산시 | 이경 | 2019-12-31 11:25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2019년 논산시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논산의 주인이신 시민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 또한 취임 시의 다짐을 잊지 않으려 노력하며, 우리시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최선을 다한 한해를 보냈습니다.존경하는 시민 여러분!민선7기를 시작하며 중단 없는 논산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새로운 100년 논산시대’를 열고, 원칙과 기본을 지키는 ‘사람 중심의 따뜻한 시정’을 펼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다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자치’와 ‘분권’입니다. 자치분권은 중앙과 지방의 문제가 아닌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시대정신이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 주민들의 자치역량 강화와 공동체 복원을 선행해야 합니다.시민이 주인이 되고 지방이 희망이 되는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동고동락 마을자치회를 만들고 ‘따뜻한 동고동락 공동체’라는 혁신적인 마을자치 정책으로 마을민주주의를 정착시켰습니다. 주민세 전액을 환원하여 마을자치회와 주민참여예산으로 편성해 주민참여형 열린 행정을 구현하고 있으며, 특히,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를 통해 시장의 권한을 주민들에게 이양하는 논산형 풀뿌리 주민자치를 구현하며 진정한 자치분권의 시대로 나아가겠습니다.또한 ‘더불어’ 함께 잘 사는 삶을 만들기 위해 공동체 복원을 통한 다양한 정책을 펼쳤습니다. 홀몸어르신 공동생활제, 한글학교, 마을공동체 건강관리사업, 찾아가는 문화공연 등을 추진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공간으로 변화하는 위대한 순간을 저와 시민 모두가 지켜보았습니다. 그 누구도 소외됨 없이 행복한 삶을 누리는 논산을 만들

논산시 | 이경 | 2019-12-31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