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200건)

횡성군은 9월 16일부터 9월 22일까지‘세계 차 없는 날(Car Free DAY, 9.22.)’을 맞아 ‘다양한 이동방식의 결합’이란 주제로 친환경교통주간을 운영할 계획이다.‘세계 차없는 날’은 1년중 하루만이라도 차량 운행을 자제해 교통 혼잡, 에너지 낭비, 환경 파괴 등의 심각성을 일깨우자는 취지로 1997년 프랑스 라로쉐에서 시작된 시민운동으로 전 세계 40여 개국 2,000여 도시에서 캠페인을 개최하는 등 세계적인 행사로 발전해 왔다.횡성군은 이번‘친환경교통주간’동안 승용차로 인한 온실가스 발생을 저감하기 위해 승용차 없이 출근하기, 대중교통 및 자전거 이용하기, 친환경 운전하기 등을 홍보하여 군민들의 자율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우선, 횡성군은 군청 및 읍․면사무소, 관내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경우 자발적으로 승용차 대신 자전거나 대중교통 등을 이용해 출근하는 적극 권장하여 친환경 교통생활 유도 및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나 임산부, 긴급취학자녀 등교 등 부득이하게 운행하는 차량은 제외하기로 하였다.김종선 환경산림과장은 “세계 차없는 날을 맞이하여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며, 저탄소 친환경 교통생활 인식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아울러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9-14 10:52

횡성군이 2007년도(9월 15일)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이후 이번에 11회째를 맞는 평생학습축제를 9월 15일부터 9월 16일까지 횡성문화체육공원에서 2일간 개최한다.금년도 축제의 방향은 평생학습 학습자들의 성과 발표와 기관․단체간의 정보교류의 장 마련,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계층이 참여하는 학습 어울림의 축제 운영, 평생학습을 통한 변화되고 더 나은 삶을 즐기는 축제로 방향을 잡았다. 이번 축제 참여에는50여개 단체에서 다양한 학습체험관이 운영되고 9개읍면 35개 동아리 공연이 문화예술회관 무대에서 펼쳐진다. 금년도에는 축제에는 새로운 볼거리와 즐기거리 먹을거리 등 그야말로 다양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개막식에서는 평생학습 강사 남녀의 사회로 그동안 프로그램별 활동사진들이 스크린을 통해 보여주고15일(오전 11시)에는 예비 신혼부부의 실제 전통혼례가 치러지고, 과거를 학습한다는 차원에서 물지게 지기 이벤트가 상시 실시된며. 전통주를 음미할 수 있는 웃음주막(웃음이 피어나는 주막)이 운영과, 사회적 경제와 함께하는 작심삶+일의 프리마켓에는 관내 농부와 수공예품 생산자의 다양한 품목이 전시․판매행사로 진행된다. 더불어 문해학습자 대상의 행복이벤트인 어르신 뷰티(화장)가 축제의 포인트로 눈여겨 볼만한데 뷰티(화장)후에는 교복착용과 단발머리 형태의 학생사진을 촬영하여 개인별 액자로 제작․지급되는데 이 행사에는 군청 사진동호회 ‘흐름’에서 주도적으로 행사를 맡아 진행한다. 또한 저녁시간에는 평생학습인을 위한 ‘학습인의 밤’ 행사를 통해 버스킹 공연과 마술 등을 실시, 다과와 함께 축제 주인공 배려의 위한 멋진 프로그램이 동시에 마련된다. 이번 축제에서 정말 지나치지 않아야 할 행사로는 개막식 이후 펼쳐지는 제2회 문해한마당잔치 ’청춘공감‘이다.이 행사에는 문해학습자 300명이 참여하여 합창대회, 단체골든벨, 시화전, 편지쓰기, 사진전시회 등이 개최되어 가족동반 관람이 필수적인 행사이다. 평생학

횡성군 | 손혜철 | 2018-09-14 10:51

횡성군은 오는 15~16일 횡성군립도서관 일원에서 ‘제3회 횡성 책 축제’를 개최한다. ‘책과 함께 노닐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책 축제는 제11회 횡성평생학습축제와 연계하여 진행된다.이번 축제의 공식행사로 2018년 책 읽는 가족(다독자) 상 선정 및 시상, 독서감상화 대회 입상자 시상, 2018 책의 해 연계 “무슨 책 읽어”이벤트가 진행되며, 빈백 북그라운드, 꼬마버스 타요와 컬러링 세계여행(증강현실 체험), 북마켓, 나눔책방 운영, 독서감상화 수상작 전시 등의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특히 16일 문화체육공원 내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목각인형 콘서트’와 ‘침침체리 마임공연’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되며, 유아 및 초등 가족을 대상으로 이예숙 작가, 김리라 작가 등 총 6명의 그림책 작가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이 밖에 횡성군립도서관 ‘민화 복주머니 꾸미기’, 둔내태성도서관 ‘추석맞이 저금통 꾸미기’, 횡성교육도서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북마크, 애니메이션 상영)’등 67개의 체험마당이 준비되어 있으며, 어린이도서연구회 횡성지회, 횡성새마을 문고 등 도서 관련단체, 서점, 유명 출판사도 축제에 참여 할 예정이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9-13 10:34

횡성군보건소는 횡성전통시장을 쾌적하고 건강한 시장으로 만들기 위하여 금연과 건강길 조성을 위하여 로드사인을 설치한다.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전통시장을 보다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시장 조합 상인들도 협력하여 시장 내 대청소를 실시하였으며, 담배연기 없고 건강한 활력 넘치는 시장 분위기를 조성 위해 금연과 건강로드사인을 설치하게 되었다고 전했다.금연 로드사인은 동문, 서문, 남문, 북문 주 출입구 4곳과 식당 상가를위주로 9개가 설치되며, 심뇌혈관질환 예방 정보 로드사인과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정보 제공 로드사인은 일반상가 교차지점에 각 각 6개씩 설치되어 건강 길이 이루어진다고 한다.이번 설치되는 금연 및 건강 로드사인은 시장 내 교차지점에 설치함으로써 시장을 이용하는 방문객이 이동하며 장도 보고 건강 상식도 한 눈에 익힐 수 있도록 캐릭터와 짧은 문구로 제작되었으며 노란색과 빨간색으로 디자인하여 시각적인 홍보 효과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한다.민선향 보건소장은 “ 전통시장 내 금연 및 건강 길 로드사인 설치 계기로 모두가 즐겁게 찾을 수 있는 횡성전통시장이 되길 바라며, 시장 상인들의 건강 증진 향상과 더불어 군민들의 건강행태 개선에도 더욱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9-12 10:33

안흥찐빵축제위원회(위원장 남홍순)는 주천강 실미교 둔치에서 오는 13일 '제12회 안흥찐빵축제'의 성공 개최를 다짐하기 위한“축제성공기원! 섶다리 놓는날”행사를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희망안흥청년단 주관으로 섶다리, 돌다리를 설치하고, 상안1리 풍물단의 지신밟기로 안흥찐빵축제 준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축제 성공 기원제 및 화합 뒷풀이 행사로 진행된다.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안흥찐빵축제는 추진위원회와 관내 기관단체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성공적인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10.12일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개막식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3일 안흥찐빵과 도깨비 트래킹, 전국커플 안흥찐빵 먹기대회, 방문객 환영공연과 다채로운 찐빵이벤트를 준비하였으며, 횡성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인 도모와 함께 지역 학생들이 참여하는 안흥찐빵먹는 도깨비 연극을 선보일 계획이다.이 밖에도 30여 가지의 체험 프로그램과 가을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 백일홍 포토존, 도깨비 박터널, 삼형제 바위 포토존, 캐릭터 로드, 생태하천․어도탐방로를 조성하여 기존과 다른 새로운 변화를 통해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가을 추억을 남겨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9-11 14:22

횡성군이 2007년도(9월 15일)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이후 이번에 11회째를 맞는 평생학습습축제를 9월 15일부터 9월 16일까지 횡성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2일간 개최한다.횡성군평생학습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경환) 주관으로 개최하는 금년도 축제에는50여개 단체에서 다양한 학습체험관이 운영되고 9개읍면 35개 동아리 공연이 문화예술 회관 무대에서 펼쳐진다.축제의 방향을 ▲평생학습 학습자들의 성과 발표와 기관․단체간의 정보교류의 장 마련 ▲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계층이 참여하는 학습 어울림의 축제 운영 ▲ 평생학습을 통한 변화 되고 더 나은 삶을 즐기는 축제로 정하고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을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1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예비 신혼부부의 실제 전통혼례 ▲“과거를 학습해요” 물지게 지기 이벤트 상시 운영 ▲ 전통주를 음미할 수 있는 웃음주막 ▲ 사회적 경제와 함께하는 작심 삶+일의 프리마켓 등이 운영되며, 특히 관내 농부와 수공예품생산자의 다양한 품목을 전시·판하는 프리마켓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더불어 문해학습자 대상의 행복이벤트인 어르신 뷰티(화장)는 축제의 포인트로 눈여겨볼만한데 뷰티(화장)후에는 교복착용과 단발머리 형태의 학생사진을 촬영하여 개인별액자로 제작․지급되는데 이 행사에는 군청 사진동호회 ‘흐름’에서 주도적으로 행사를 맡아 진행한다.또한 저녁시간에는 평생학습인을 위한 ‘학습인의 밤’ 행사를 통해 버스킹 공연과 마술 등을 실시, 다과와 함께 축제 주인공 배려의 위한 멋진 프로그램이 동시에 마련된다.평생학습축제가 개최되는 문화체육공원은 잔디광장에서 주로 펼쳐지며, 잔디광장과 어울리는 공간연출을 위해 장대 홍보물과, 지게꽃, 아름다움 무대가 설치되어 있어 각자가 포토존으로 이용 작품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공간이 연출된다. 평생학습축제기간에 제3회 횡성 책 축제, 제2회 문해한마당잔치 “청춘공감, 가족과 함께 하는 한궁대회

횡성군 | 손혜철 | 2018-09-11 14:20

횡성군 인구가 지난해 말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10년 연속 증가하여 4만6281명을 돌파한 이래 올해 8월 말 현재 4만6700명으로 419명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횡성군이 인구 5만 명 시대를 거쳐 10만 인구를 담을 큰 그릇을 만들기 위해 기업유치와 정주여건 개선 등 횡성군 인구 늘리기 5개 분야 73개 대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였기에 가능했다.횡성군은 지난해 기업유치, 귀농∙귀촌지원, 다자녀 지원사업 등을 펼쳐 도내 인구 늘리기 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된바 있으며, 지난 7월에는 횡성군의 ‘다봄 통합지원센터 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에 선정돼 3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최근 초저출산 문제의 심각성 해소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지역 맞춤형 정책을 지원하게 됐다.횡성군이 10년 연속 인구가 증가하는 거시적 요인은 제2영동고속도로, 경강선 KTX 개통으로 인한 수도권과의 편리한 접근성, 기업유치의 고용효과, 귀농∙귀촌인 유입 증가로 보고 있으며, 미시적 요인으로는 횡성읍 코아루아파트(371세대)와 둔내면 건영아모리움 아파트(152세대)의 입주로 인한 수도권과 인근 지역 인구의 유입 효과로 보고 있다.횡성읍 읍하리 일원에 2020년 입주 목표로 374세대 규모의 아파트 신축과 횡성앞뜰 2지구 개발등 도시기능 확장과 정주여건개선이 예정되어 있어 인구 유입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본다김석동 허가민원과장은 “횡성 인구 10만을 담아내기 위하여 일하고 싶은 사람은 일할 수 있게, 젊은 사람들이 쉽게 집을 마련할 수 있게, 아이 낳는 것이 축복이며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군민 여러분과 함께 차근차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9-11 14:19

단원 김홍도의 거리풍정기간 : 2018.9.11.(화) ~ 10.14.(일) / 장소 : 횡성문화예술회관 전시실 (재)횡성문화재단(이사장 허남진)은 오는 9월11일(화)부터 10월14일(일)까지 34일간 횡성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제14회 횡성한우축제 성공개최기원 기획전시 ‘단원 김홍도의 거리풍정’을 진행한다.단원 김홍도의 영인본뿐만 아니라 단원 김홍도의 작품을 모티브로 작품을 제작하여 선보였던 현대미술작가 이이남의 작품과 진기종, 차동훈의 작품들도 같이 전시되며, 단원 김홍도의 작품세계를 기반으로 제작된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의 와 을 바탕으로 제작한 진기종의 디오라마 작품과 차동훈의 3D 그래픽영상까지 현대작가들이 그려낸 단원의 작품세계를 두루 살펴 볼 수 있도록 구성한다.또한, 전시기간 중(9월 13,14,17,18,19,20일) ‘단원김홍도의 종이모형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관내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밖에도 9월 12일에는 횡성군민을 초청해 ‘단원 김홍도의 거리풍정’ 개전식을 가질 예정이다.‘단원 김홍도의 거리풍정’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원사업인 ‘미술창작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에 (재)횡성문화재단과, 단원미술관이 공모·협약하여 지원되는 사업으로 수도권에 집중된 전시콘텐츠를 지역으로 확산하고, 우수 전시가 지역 유휴 공간에 순회 전시되도록 전시콘텐츠를 보급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다.전시 체험프로그램 신청은 횡성문화재단 문화사업팀(033-342-8879)로 하면 되며 전시관람과 체험프로그램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9-10 14:39

횡성군이 경유 사용 자동차 7,414대에 대해 환경개선부담금 정기분 1억 9401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이번 자동차분 환경개선부담금은 지난 상반기 동안 경유차를 보유한 자에게 차량 배기량을 기준으로 차량별․지역별로 차등 부과되며, 소유권․차량취득 또는 말소 등의 변경이 있으면 일할 계산된다.국가유공자,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환경개선부담금 감면 및 면제대상이며 1년 치 사용분을, 연납(일시납부) 신청하는 경우에는 납부액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의 원인자로 하여금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게 해 환경개선을 위한 투자재원을 합리적으로 조달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1993년도부터 시행되어온 제도다.납부된 금액은 대기 및 수질환경 개선, 저공해 기술 개발연구비 지원, 자연환경보전사업 등을 위해 사용된다.횡성군 관계자은 “납부기간 내 환경개선부담을 납부하지 않으면 5%의 가산금이 추가되고 계속 미납이 되는 경우 재산압류 등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므로 기간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납부기한은 10월 1일까지이며, 가까운 금융기관이나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9-07 10:21

국내 유일의 전통 장례문화 축제인 가 ‘순간와 영원의 만남’을 주제로 9월 8일부터 9월 9일까지 이틀간 횡성군 우천면 정금민속관에서 개최된다.올해 행사에서는 상여행렬, 회다지소리를 비롯해 전국 10개팀이 참가한 회다지 경연대회와 각종 초청공연을 통해 전국의 다양한 회다지소리 및 토속민요를 선보여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또한 대도둠놀이, 회다지 인형극, 장례문화 사진전, 목공체험, 소원지 쓰기, 사후세계 체험, 장례용품 전시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전통떡만들기, 막걸리 시음회, 토속음식 판매 등 각종 부대행사로 눈과 귀, 입이 즐거운 오감만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아울러, 이번 민속문화제가 단순히 문화행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횡성군새마을지회와 연계한 EM발효액 판매, 토종벌꿀 등 지역농특산물 판매로 농가소득도 증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노력하였다.이번 9월 8일 개회식때에는 회다지 계승 및 지역문화발전에 많은 기여를 한 회다지민속보존회 회원인 최돈식씨, 엄정희씨, 김귀자씨가 문화상을, 군청 세무회계과 징수담당 방시헌씨가 공로패를 수상할 계획이다.횡성회다지소리는 1984년 9월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대통령상)을 수상하면서 그 가치를 인정받기 시작했으며, 같은 해 12월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돼 횡성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와 지역주민들의 황성한 활동을 기반으로 그 맥을 이어오고 있다.횡성회다지소리민속문화제 위원회 홍성익 위원장은 “이번 민속문화제를 통해 점점 사라져 가는 우리 고유의 민속문화를 재현하여 역사‧문화적 가치와 위상을 재조명하고, 대외적으로 회다지소리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전통장례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번 문화제에전국적으로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9-05 10:24

횡성군 구방리 망향의 동산 일원에서 9월 1일 호수길 새단장 기념으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함께하는 축제로 열린 ‘2018 횡성호수길축제’에 방문객 5,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호수길콘서트, 향토음식점, 나두가수다 공연, 숲속작은음악회(카페), 호수길 걷기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농특산물 및 농산물가공식품 등 3500여만원이 판매되었고 향토음식점 및 식음료도 16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려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였다.횡성호수길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횡성호수길축제는 걷기행사 총 2회로 오전 테마송에 맞춘 건강체조” 등 식전공연과 함께하는 걷기행사와 오후에 개막식을 시작으로 걷기행사를 진행하여, 약 4.5km 횡성호수길 5구간에서 느린엽서보내기, 숲속작은음악회와 카페, 호수길오행시 짓기 등 이벤트와 포토존이 조성된 가운데 높은 호응과 함께 펼쳐졌다.방문객으로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동백여행사, 여행스케치 등 수도권 관광객들과 갑천면 상대리와 자매결연 맺은 삼성전자 임직원 가족들, 지역단체인 농가주부모임 등 횡성호수길축제에 걷기행사와 이벤트, 콘서트를 함께 즐겼다.또한, 오후 6시부터는 횡성호수길 콘서트에 많은 관내 주민뿐만 아니라 외지 관광객들이 참석하여 인기가수 김혜연, 진달래, 여행스케치, 임영웅, 걸그룹 프리즘 무대공연이 화려하게 열렸다.“호수길 새단장 기념 & 2018 횡성호수길축제”를 주관한 신구선 갑천면장은 “횡성호수길은 2000년 횡성댐 건설로 담수되어 형성된 횡성호에 테마별로 자연스럽게 형성된 산책길로 횡성호수길 시작을 알리는 관문인 코뚜레 게이트를 시작으로 호수 전체를 조망하고 힐링하는 공간인 전망데크와 가족데크, 영화 타이타닉호 배를 형상화한 타이타닉 전망대가 일품이였으며, 오솔길에 설치된 오솔길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어답산과 횡성호 전경을 감상하며 걷고 온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이 다시 오고 싶은 곳이라고 높은 호응이 이어졌다.”다고 말했다.특히,

횡성군 | 손혜철 | 2018-09-04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