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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유성 계룡스파텔에서 HWPL 대전충청지부 2020년 신년회 개최(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이하 HWPL) 대전충청지부는 2020년 신년회를 개최하고 평화를 위한 활동방향을 발표했다.4일 HWPL 대전충청지부는 유성의 계룡스파텔에서 평화관련 기관·단체뿐 아니라 정치, 사회, 종교 및 교육계 인사 100여명과 함께 세계평화를 위한 계획과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HWPL 대전충청지부 장방식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평화를 염원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소원하는 모든 분들이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저희 HWPL은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 국제법 제정과 평화 교육, 그리고 종교간 화합을 위해 올해도 전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분들도 저희 HWPL과 함께 해주신다면 너무나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후세대에 진정한 평화를 유산으로 남겨준 한분 한분으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진영 대한민국 헌정회 충북지회장은 축사를 통해 “평화는 온 인류가 염원하는 것이며 우리가 앞으로 이뤄내 후손들에게 평화 세계를 물려주는 것에 반대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며 “우리 마음 가운데 있는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이 모이면 이 지구촌을 덮을 수 있는 아름다운 평화의 꽃이 피고 세계 평화라는 열매가 열릴 것이라 확신한다”며 동참을 독려했다.이날 HWPL 대전충청지부는 2019년 추진한 국제법, 평화교육, 종교인 대화의 광장 및 종교연합사무실 등 평화 사업별 성과를 발표하면서 2014년 공표된 전쟁종식세계평화선언문(DPCW)이 국제법으로 상정되기 위해 각국 지도자들에게 촉구의 메시지를 전하는 피스레터를 작성하는 등 HWPL은 주요 평화 사업에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HWPL 대전충청지부는 지난 한해 HWPL의 평화행보에 동참한 김진영 대한민국 헌정회 충북지회장·김연배 더불어민주당 정책위회

기타종교 | 손혜철 | 2020-02-04 15:46

영동군 양산면에 소재한 선교 국조전에서는 제11회 만월 도전 방운도 전시회가 국조전 2층 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2020을 여는 십이지 방운도’란 주제로 개최되며 2020년 1월 4일(토)부터 2월 23일(일)까지 약 2달 동안 열린다. 전시회에서는 12띠인 십이지(十二地)를 방운도로 그린 작품 12점과 각 띠별 메시지를 함께 전시한다.방운도(放運圖)는 만월 도전이 기운의 흐름을 따라 그린 그림이며 그가 전하는 한민족의 홍익철학이 담겨 있다. 2002년 제1회 ‘마음먹은 대로 뜻하는 대로 이루는 천부경’ 방운도 전시회를 시작으로 올해 11회를 맞이한다.만월 도전은 “방운도를 그릴 때 저의 혼과 꿈을 담습니다. 그 그림은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이고 밝고 순수한 인간의 본성이며 세상을 향한 빛나는 기도입니다. 방운도를 보는 사람들의 에너지가 충만해지고 환해지길 바랍니다.”라고 하였다.선도문화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만월 도전은 18년째 전국순회강연회를 통해 홍익의 철학과 인생의 참 가치를 알리고 있다. 또한, 누구나 쉽게 선도문화를 만나 밝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선도수행을 하는 기운충전소 ‘도방(道房)’과 ‘선도수행방’을 공원, 경로당, 직장, 아파트 등 전국 곳곳에서 보급한다. 또한, 건강한 영혼을 위한 유튜브 채널 「만월의 명상여행」에서 선도 명상법과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삶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만월 도전은 『내 삶의 우선순위』 『철든 가족』 『건강한 영혼을 위한 70가지 이야기』 『반갑다 새로운 나』 『힐링 방운도 컬러링북』 『피어도 당당하게 시들어도 당당하게』 등의 저서를 펴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20-01-21 13:46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 8년째 진행 중 메리 크리스마스! 성탄절의 기쁨을 나눠요!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25일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대전교회에서 성탄절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전개했다.신천지 대전교회는 성탄절을 맞아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고 추운 날씨에도 일하는 버스와 택시기사들에게 온기를 더해줄 수면양말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특히 신천지 대전교회는 2011년부터 8년째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꾸준히 벌이며,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한 택시기사는 “요즘 경제도 어렵고 사회적으로 어수선해서 그런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는데 신천지 교회에서 환한 웃음으로 맞이해주시고 선물도 줘서 감사하다”며 “오늘은 정말 즐거운 하루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요즘 기독교인들은 성탄절의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그저 연휴로 여기는 것 같아 안타깝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참 뜻을 성경을 통해 깨닫길 바란다”면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을 이웃들과 함께 나누며 성경의 참 뜻을 전하는 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이웃사랑 연탄나눔’, ‘이·미용 봉사활동’, ‘핑크보자기’, ‘찾아가는 건강닥터’, ‘담벼락이야기’, ‘헌혈’, ‘효 잔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과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12-25 14:00

17일 성정동 5단지 시장으로 가는 길목. 이곳에 따뜻한 정으로 오랜만에 활력이 가득 넘쳤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천안교회(이하 신천지 천안교회)는 17일 2019 마지막 달인 12월 지역 상인을 응원하는 '지역경제활성화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날 천안교회 홍보단은 2019 연말까지 달려온 소상공인들을 크리스마스 복장으로 만났고, '올해도 감사합니다' 선물을 손에 받은 지역 상가 상인들은 환하게 웃으며 홍보단을 반겼다.또 각 상가 상인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2019년 올해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 감사하다"는 응원과 함께 따뜻한 수면 양말을 상자에 담아 손에 손에 걸어주며 지역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성정동 해장국 집을 운영하고 있는 박수호(가명, 43)씨는 "이벤트처럼 한 번 하고 마는 행사인 줄 알았는데, 매월 즐겁고 정성스런 선물에 감사하다"라며 "신천지인은 늘 밝은 얼굴로 맞이해주셔서 반갑고 보답하는 마음으로 정성으로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의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신천지 천안교회 관계자는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지역 상권을 위해 애써주시는 상인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면서 "다가오는 경자년(庚子年)에도 하고자 하시는 일들이 다 잘되시길 바라고 매일매일이 선물 같은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천안교회는 ▲ 노후화된 담벼락에 평화 메시지를 그린 담벼락 이야기 ▲ 사랑의 도시락 나눔 핑크 보자기 ▲ 어르신들의 건강한 실버 사회를 위한 백세만세 ▲ 의료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사랑 전하는 찾아가는 건강닥터 ▲ 6.25 전쟁 참전 용사를 위한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등 따스함과 감동을 선사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12-20 16:18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지난 14일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신천지 대전교회에서 ‘제5회 용문·탄방동 어르신 송년 효(孝)잔치’를 열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와 대한노인회 대전서구지회 탄방·용문분회의 주관·주최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탄방동과 용문동 노인정 16곳의 3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자리에 함께 했다.신천지 대전교회 장방식 담임은 “어려웠던 대한민국을 어르신들이 극복하시고 온 청춘과 온 마음을 다해주셔서 잘 살 수 있게 됐다”며 “감사하는 마음을 모아서 효잔치를 마련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대한노인회 대전서구지회 탄방·용문분회 김석중 회장은 “신천지의 효잔치가 5회를 맞이했다. 매년 즐거운 자리를 마련해주는 신천지 대전교회에 감사드린다”며 “노인들은 젊은이들에게 항상 모범이 되고 가족, 사회에 책임감을 가지고 사회에 부흥하는 지도자가 돼야 한다. 다가오는 경자년(庚子年)에는 하고자 하는 일이 다 잘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진 축사로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이강민 센터장은 “2015년 효잔치를 처음 시작할 때엔 이벤트처럼 한 번 하고 마는 행사인 줄 알았는데 매년 열어주는 신천지 대전교회에 감사드린다”며 “효잔치에 오신 어르신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에 이웃에 사랑을 전하고 자원봉사 활동에 모범을 보이며 효잔치를 열어 지역 어르신들께 효를 다하는 모습에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날 신천지 대전교회 유년회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준비한 판소리 등 국악 공연이 진행돼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석한 어르신은 “신천지의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12-15 11:59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1년여 만에 10만 명의 새로운 성도가 공식적으로 입교하는 ‘10만 명 수료식’을 10일 성공적으로 마치며 복음 전파의 새 역사를 이뤄냈다.이날 수료인원은 총 10만 3천764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들 새로운 성도들이 142%의 전도율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신천지예수교회의 기하급수적인 성장이 본격화될 것임을 예고했다.신천지예수교회는 이날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0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은 전체 인원수용이 어려워 수도권과 부산 안드레 연수원, 광주 베드로성전 등 국내 3곳 등과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 112개국에서 동시에 진행됐다.수료식은 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성경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센터의 6개월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이 공식적으로 신천지예수교회의 새 신자로 정식 등록하는 절차를 의미한다.이날 수료식에서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요한계시록 안에는 하나님이 이뤄야 할 천국비밀이 기록돼 있다. 성경은 폐하지 못한다고 했다. 2천여 년 전에 기록한 계시록은 기록된 대로 다 이뤄진다”고 강조했다.이어 “계시록대로 이뤄진 실체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목적한 것은 2천 년 전 뿌린 씨의 익은 열매를 거두어 하나님의 나라를 창조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오늘날 하나님의 씨로 난 사람들로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을 창조하신다”고 밝혔다.이 총회장은 “계시록이 이뤄질 때 창조된 것이 신천지 세계”라며 “성경 계시록 21장에 새 하늘 새 땅이 기록돼 있다. 한 시대는 가고 새로운 한 시대가 이뤄지는 것이다”고 말했다.이 총회장은 “하나님 앞에 은혜를 입고 수료하는데 하나님과 예수님께 감사해야 한다”며 “우리는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의 가족과 자녀로서 정말 영광되는 빛이 돼야 한다. 그리고 성경을 완벽하게 깨달아야 한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11-10 18:09

대전에서 지난 17일 열린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에 3천 여명의 신앙인이 몰리면서 대성황을 이뤘다.이날 대전 유성 호텔ICC에서 열린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는 ‘하나님의 새 일 창조 목적과 약속’이란 주제로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강의에 나서 더욱 이목이 집중됐다.이만희 총회장은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두 가지 씨(말씀)를 뿌릴 것을 예언하셨고, 이는 2천 년 전 예수님을 통해서 이루셨다”며 “여기서 끝이 아니라 주 재림 때(추수 때) 두 가지 씨 중 하나님의 씨로 난 자를 추수해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을 창조할 것이 기록되어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예수님의 말씀이 뿌려진 밭은 예수교회를 의미하며, 이 중 하나님의 씨로 난 자는 추수되어 가고, 마귀 씨로 난 자는 밭에 그대로 남게 되는 것”이라며 “여러분들은 추수한다는 말을 듣지 못했나, 왜 듣고도 성경대로 이뤄졌는지 확인하지 않느냐”고 일갈했다.또한 “기성교회는 입구에 추수꾼 출입금지라고 붙여놓고 신천지에 가면 안된다고 가르치고 있지만, 추수되지 못한 자는 하나님의 씨로 나지 못했다는 증거”라며 “여러분은 추수됐는가? 추수한다고 하면 이단이라고 할 것이 아니라 성경대로 이뤄졌는지 확인해야한다” 지적했다.이 총회장은 마지막으로 “요한계시록에는 처음 하늘 처음 땅(전통교회)은 없어지고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을 추수해 새 하늘 새 땅(새 나라 새 민족)을 창조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6천년간 일 해오신 목적”이라며 “과연 자신이 성경의 약속대로 창조됐는지 돌아보고 하늘이 원하는 참 신앙을 하길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말씀대집회 현장인 호텔에는 3

기타종교 | 김현우 | 2019-10-21 10:47

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은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의 본선 수상자를 발표했다. 대회는 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정책의 하나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평화문화의 선도자로 키워나가기 위해 기획된 국제대회다.전 세계 30개국, 41개 도시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의 손편지, 나라사랑, 평화사랑, 무기근절’을 주제로 6,5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 예선을 통과한 각국의 작품 3점이 본선에 진출해 기량을 겨뤘다.대상을 받은 윤하은(부일전자디자인고, 19세) 양의 작품은 평화의 상징 비둘기가 전쟁과 죽음의 세계를 빛과 무지개로 뒤덮는다는 주제로 구도, 색감 등 예술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 양은 “지구촌의 전쟁과 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평화와 희망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그림을 설명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몽골의 엥흐투르 아누-우진(초등부), 아르메니아의 밀라나 마르티로시안(초등부), 미얀마의 먓 노 체리(고등부) 3명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인도네시아의 제니퍼 셰론(초등부), 미얀마의 노 사 세포(초등부), 파키스탄의 파티마 요우사프(중등부), 인도네시아의 케나드르 디 푸트라(중등부), 태국의 푼나빗 물폰(고등부), 몽골의 엥흐자르갈 알타이바타르(고등부) 6명이 받았으며, 인도네시아의 치아라 르세벨르 리사팔리 등 35명이 장려상을 수상했다.이밖에 부상으로는 대상에게 장학금 1백만 원이, 최우수상은 각 20만 원씩 60만 원이, 우수상은 각 10만 원씩 60만 원이 지급되어, 총 220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됐다.각국 수상자들은 19일 오후 대한민국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는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수상작품 전시회와 시상식에 참가했다.윤현숙 IWPG 대표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 어린이와 청소년이 함께 세계 평화문화를 만들어가는 아주 뜻 깊은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10-19 19:23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윤현숙)이 ‘9.18 평화만국회의 5주년’을 기념해 ‘DPCW 지지 및 촉구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37억 여성 네트워크 확장’을 주제로 ‘2019 세계 여성 평화 콘퍼런스’를 19일 오후 2시 서울 The-K 호텔에서 개최했다.이번 콘퍼런스는 한반도 평화를 위해 국내 여성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확대·강화하고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이 구속력 있는 국제 법안으로 UN에 상정되도록 국제법 제정을 촉구, 지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대한민국 여성 고위급 지도자와 여성 단체장, 국내 거주 해외 여성, 언론인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평화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본 행사에서는 한반도 평화의 길을 모색하고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하는 분쟁과 테러,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DPCW의 국제법 제정을 위해 여성 리더들의 역할이 무엇인지’ 등에 관한 구체적 사례를 공유했다.행사에 발제자로 나선 윤현숙 대표는 “이 시대에 전쟁을 종식하기 위해 전 세계 수많은 여성이 IWPG와 함께 각국에서 평화의 뜻을 같이 하며 활동하고 있다”면서 “전 세계 여성들도 이렇게 열심히 뛰고 있는데, 이제는 대한민국 여성들도 깨어나서 가장 가치 있는 평화운동에 동참해 지구촌 전쟁 종식과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함께 일해야 한다. 여성이 세계평화실현을 위해 앞장서서 DPCW가 평화의 해답임을 온 국민이 알게 하고 지지하자”라고 강조했다.이만희 HWPL 대표는 “우리는 5년 전 지구촌의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를 이루어 후대에 영원한 유산이 되게 하자고 선언했다. 현재 정치인들은 평화 국제법을 제정할 것을, 종교인들은 종교가 하나 될 것을, 각 여성·청년들은 이를 촉구할 것을 세계 만민 앞에서 약속했다”면서 “영원히 지구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9-20 17:55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이 주최하는 ‘9·18 평화 만국회의 제5주년 기념식’이 18일 오전 경기도 수원에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이번 행사는 2014년 9월 18일 세계 최초로 전쟁종식·세계평화를 선언한 ‘평화만국회의’를 기념하는 축제의 장으로, 서울과 경기도 수원을 비롯해 전국 주요 도시와 전 세계 113개국 166개소에서도 개최된다.5회째를 맞은 이번 기념행사는 ‘전쟁금지 국제법안(DPCW) 10조 38항’에 대해 세계적인 지지 및 동참을 유도하는 장으로 마련됐다.2016년 DPCW를 발표한 HWPL은 ‘전쟁금지 법제화(LP, Legislate peace)’ 프로젝트를 통해 정치, 법, 언론, 종교, 여성, 청년, 시민사회 등 각 분야의 참여를 유도하며 다양한 평화 문화 활동을 전세계에 확대시키고 있다.18일 수원 월드컵 주경장에서 열리는 메인행사에는 ‘We are one!’이라는 주제의 개회 퍼포먼스와 더불어 5,400여 명이 선보이는 초대형 카드섹션, 미디어 파사드, 대동제 등 잊지 못할 평화의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19일에는 세계의 정계, 학계, 종교계, 여성·청년계 대표들이 5개 분야로 나눠 △2019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국제법 제정 콘퍼런스 △제5회 지구촌 종교지도자 콘퍼런스 △2019 세계 여성 평화 콘퍼런스 △HWPL 평화교육 콘퍼런스 △2019 국제청년 평화 콘퍼런스 등을 진행한다.HWPL의 이만희 대표는 행사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5년 전 지구촌의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를 이뤄 후대에 영원한 유산이 되게 하자고 선언했다”며 “우리는 다 평화의 사자들이다. 오늘의 이 행사, 이 광경은 지구촌 역사에 길이길이 빛날 것이다. 약속한 목적 달성하자”고 전할 예정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9-19 09:25

국제청년평화그룹(이하 IPYG) 대전충청지부는 7일 대전 유성구 계룡스파텔 컨벤션에서 ‘평화’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눴다.‘No War, Know Peace-독립운동은 못했어도 평화운동은 한다!’의 주제로 진행된 행사는 과거 청년과 시민들이 평화를 어떻게 쟁취했는지 알아보고, 오늘날 청년들이 할 수 있는 평화운동을 논의했다.IPYG 이주원 대전충청지부장은 “올해가 3.1절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100년 전 독립운동을 이끈 주역들은 바로 청년들”이라며 “오늘날 청년들은 평화운동으로써 청년뿐 아니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IPYG는 평화를 이루기 위해 DPCW 10조 38항을 새로운 국제법으로 제정하기 위해 평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며 “평화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모아 만들어가는 것으로 함께 동참해 평화를 이루자”고 전했다.행사에 참여한 청년은 “최근 국내·국제적으로 한창 시끄러운데 국민으로써, 청년으로써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그 답을 찾았다”며 “다 함께 더불어 행복한 평화 세계를 이루기 위해 작은 손길이나마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한편 IPYG 대전충청지부는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산하단체로, 지구촌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 세계를 이뤄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평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지구촌 전쟁 종식 평화 선언문(DPCW)’을 국제법으로 제정하기 위해 각 국가의 정치·경제·법조계 등 인사들에게 이를 촉구하는 평화의 손 편지 피스레터를 작성해 보내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9-09 16:56

최근 일본 총리 아베 신조가 반도체 등의 수출규제로 대한민국 경제를 침략 하자,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앞장서고 있다.이에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일본제품 리스트와 대체품을 소개하는 한편, ‘가지 않습니다’. ‘사지 않습니다’ 등의 문구가 젊은 층을 중심으로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불매운동이 더욱 본격화되고 있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15일 서구 탄방동 로데오거리에서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내가 이 시대의 독립군이라면, 할 수 있는 일은?”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벌였다.많은 대전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내가 먼저 역사 공부를 하겠다’, ‘후손들과 일본에게 올바른 역사를 알리겠다’, ‘태극기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게양에 앞장서겠다’, ‘독도지킴이가 되겠다’, ‘위안부·강제징용 피해자들을 잊지 않고 후원하는데 함께 하겠다’ 등의 독립 운동가로써 할 수 있는 독립 운동을 글로 남겼다.한 대전 시민은 “광복절을 맞아 독립 운동가들을 떠올리며 현 시국에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를 생각하는 시간이었다”며 “올해가 3·1운동 100주년인 만큼 목숨 바쳐 나라를 지킨 선조들의 그 숭고한 희생을 마음에 항상 간직할 것”이라고 전했다.이날 신천지 대전교회에서는 광복(光復)의 의미와 태극기에 대한 설명을 통해 진정한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단재(丹齋) 신채호 등 대전·충청지역의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배우는 장을 마련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8-15 14:20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지난 28일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대전교회에서 ‘지역상가 이용 캠페인’을 진행했다.최근 대전 서구 용문동 1·2·3구역의 재건축 사업의 추진으로 많은 주민들이 동네를 떠나면서 지역의 상권이 큰 타격을 입게 됐다.이에 신천지 대전교회는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1만 3천여 성도에게 지역상가 이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펼쳤다.용문동의 한 상가 주인은 “동네 주민들이 이사를 가면서 손님이 많이 줄어 걱정이 많았다”며 “신천지 대전교회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주변상가를 이용해줘서 지금도 큰 도움을 받고 있지만 앞으로도 더욱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하나님 안에서 모두가 한 가족이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이라며 “어려운 환경을 함께 헤쳐 나가는 것을 당연한 일로 지역이 하나 되어 소망을 갖고 행복한 삶을 살도록 신천지 대전교회는 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지역 상인들과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교회와 상가가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는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9 09:00

여름철 가장 덥다는 삼복더위(三伏)가 찾아온 지난 23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삼복 중 중복(中伏)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전했다.신천지 대전교회는 제철 옥수수와 감자를 대한노인회 대전서구지회 탄방·용문분회(회장 김석중)의 노인정 16곳을 방문해 전달했다.노인정의 한 어르신은 “이 무더운 날씨에 와주는 것만으로도 반가운데 선물을 갖고 오니 너무나 고맙다”며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고 남은 한 해도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김석중 탄방·용문 분회장은 “매번 노인정에서 원하는 품목으로 복(伏)날을 챙겨주니 감사하다”며 “옥수수와 감자를 먹으며 무더위를 건강하게 보내겠다”고 말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옥수수는 숙면과 함께 위장을 편안하게 하고 감자는 면역력을 향상 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제철 곡식과 채소로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지역의 살림이 넉넉지 못한 이웃을 찾아가 돌아보는 핑크보자기·찾아가는 건강닥터·이웃사랑 연탄나눔 등의 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4 10:10

국제청년평화그룹(이하 IPYG) 대전지부는 지난 20일 충청의 젖줄 금강을 지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IPYG 대전지부 회원들과 대전 시민 등 총 50여명이 금강 상류의 충남 금산군 부리면 방우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생태교란식물 퇴치 작업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대전 시민은 “환경보호에 대한 경각심이 많은 요즘, 충청의 젖줄인 금강의 자연을 보호하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나부터 먼저 환경에 대해 조금만 신경 쓰고 아낀다면 우리가 사는 이 땅이 보다 더 깨끗하고 아름다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IPYG 대전지부장은 “우리가 사는 지역을 먼저 사랑하고 아끼는 것이 평화를 이루는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IPYG 대전지부는 지역과 이웃을 사랑하며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IPYG 대전지부는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산하단체로, 지구촌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 세계를 이뤄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평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대전·충청지역에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2 10:19

국제청년평화그룹(이하 IPYG) 대전지부는 지난 20일 충청의 젖줄 금강을 지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IPYG 대전지부 회원들과 대전 시민 등 총 50여명이 금강 상류의 충남 금산군 부리면 방우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생태교란식물 퇴치 작업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대전 시민은 “환경보호에 대한 경각심이 많은 요즘, 충청의 젖줄인 금강의 자연을 보호하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나부터 먼저 환경에 대해 조금만 신경 쓰고 아낀다면 우리가 사는 이 땅이 보다 더 깨끗하고 아름다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IPYG 대전지부장은 “우리가 사는 지역을 먼저 사랑하고 아끼는 것이 평화를 이루는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IPYG 대전지부는 지역과 이웃을 사랑하며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IPYG 대전지부는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산하단체로, 지구촌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 세계를 이뤄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평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대전·충청지역에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1 21:43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지난 19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종교간 이해를 도움으로써 종교간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제16차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경서비교토론회에는 불교, 이슬람교, 기독교의 지도자를 초청해 ‘신이 한 약속’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토론회를 실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 이슬람교 이맘, 그리고 HWPL의 경서연구위원인 원목사가 신이 이루겠다고 한 약속의 기록과 그 약속을 지키는 내용이 경서에 기록되어 있는지에 대해 논의했다.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은 “불교의 가르침은 절대자에게 의존하는 것이 아니고 수련과 깨달음을 통해 스스로가 자신의 구원과 소원을 이루어 가는 것”이라며 “기원이 아닌 서원이 불교의 가르침”이라고 밝혔다.이슬람교의 지도자 이맘은 “하나님은 꾸란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축복과 천국에서의 구원을 약속했다”며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통해 사람의 믿음을 확인한다”고 전했다.기독교 대표로 참석한 HWPL 경서연구위원 원 목사는 “성경에는 구약과 신약의 두 가지 약속이 있다”며 “그 내용은 죄로부터의 해방과 창조주 하나님이 다시 창조하는 만물 가운데 오시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구약의 예언은 약 2000년 전에 예수님이 오셔서 이루신 이후에 신약이라는 새언약을 주고 가셨다”며 “신앙인들의 참 믿음은 신약이 이루어질 것을 믿는 것과 이루어질 때 그 이룬 것을 믿는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각 종교와 경서를 비교하기 위해 경서비교토론회를 매월 개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1 19:48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올 상반기 성장세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같은 성장세를 토대로 올 연말 성도 수가 30만 명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신천지예수교회는 최근 ‘7월 수요성회 자료’를 통해 △국내외 교회 성장률과 △시온기독교센터 현황 등을 상세히 밝혔다.‘수요성회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1~6월 말) 신천지예수교회가 운영하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이하 선교센터)'에는 총 3만4천558명(국내 2만7천711명, 해외 6천847명)이 등록했다. 이는 전년 상반기(2018년 1~6월 말) 1만4천834명(국내 9천683명, 해외 5천151명) 대비 2.3배 성장한 수치이다.특히 6월 말 선교센터 등록대기자는 15만 6천315명(국내 14만1천737명, 해외 1만4천578명)으로 전년 6월 말 등록대기자 8천488명(국내 7천175명, 해외 1천313명) 대비 18.4배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이로써 현재까지 선교센터 수강생과 등록대기자는 총 19만 873명으로, 올해 초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0만 수료생 배출’이라는 목표를 훨씬 뛰어넘고 있다.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선교센터 수료시기 등을 고려해보면 올해 말 신천지예수교회 전체성도는 3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물론 내년 이후까지 수강생이 몰릴 것으로 보고 선교센터를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같은 수치는 양적인 성장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신천지예수교회에 입교하려면 선교센터에서 6개월간 성경 교육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출석률이 90% 이하거나 초·중·고등 시험에서 평균 90점 이하일 때는 재수강을 해야한다. 선교센터 과정을 수료하고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로 등록된다는 것은 실로 '좁은 문'인 셈이다.특히 신천지예수교회는 올 5월 초부터 오프라인 수강이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12 18:00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지부장 노민호)및 아산지부(지부장 제무겸)는 지난 6일 충남 천안시 신부동 도솔 문화 광장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고 세계 평화실천을 위한 ‘제 6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를 개최했다.특히 금번 행사는 한반도 평화통일 정착에 노력하고 세계평화를 위한 업무협력 체제를 마련하는 동시에 작년에 행사를 진행한 도솔광장에서 또다시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시민 화합의 장을 꾸준히 마련했다는 평을 얻었다.올해로 6회째를 맞은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는 2013년부터 신천지 자원봉사단에서 시행하는 핵심 평화 협력 사업 중 하나로 이번 행사에 참석한 평화지지 단체로는 (주)뉴티에스테크, (사)충청창의인성교육원, (주)아리시스템, 금성사회복지회관, 신성관광여행사(주), 쌍용유통마트 등 6곳이다.금번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는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 노민호 지부장의 개회사로 시작됐고 평화협력 ‘MOU’를 (주)충쳥창의인성교육원 등 6곳의 다양한 각계각층 분야의 기관과 체결, 상호 간의 교류와 업무 협력을 약속하고 한반도 평화를 이루자는 뜻을 함께 했다.이들 단체와 더불어 평화 시상식도 거행됐다. 이 자리에는 천안시보훈단체협의회 김갑쇠 회장, 천안시사할린동포한인회 고송남 회장, 천안시자원봉사센타 김용석 센타장, (사)천안발전협의회 유계수 회장, (사)대한민국전통지호공예연합회 정소영 회장, 생활불교 조계종 총회의장 해천 스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금번 행사에 참여한 생활불교 조계종 총회의장 해천 스님은 평화나눔상을, 천안시사할린동포한인회 고송남 회장은 나라사랑상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무더운 날씨에도 이날 행사장 안에는 다채로운 이젤 평화 사진전과 평화 부스 행사도 마련됐다. 특히 이날 선보인 6.25참전 용사들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 전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하늘문화 예술 공연은 작년보다 높은 하늘 문화 수준으로 평화 염원의 뜻을 모으는 장을 마련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08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