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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정욱스님)에서는 지난 14일~15일 김천파크호텔에서 결혼 3년미만의 신혼기 다문화부부 11쌍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다문화가족 부부사랑캠프’를 실시하였다. 부부사랑캠프는 언어와 문화차이로 갈등에 쉽게 취약해질 수 있는 신혼기 다문화가정 가정 부부에게 성평등성을 향상시키고 부부관계를 증진하여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자 마련되었다.박정욱 센터장은 “결혼이주여성은 한국에서는 아기나 마찮가지다. 남편하나만 믿고 머나먼 한국까지 온 아내를 자녀를 키우는 심정으로 도와주고 보살펴야한다. 서로 사랑해주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를 바란다. ”며 당부하였다. 이날 프로그램은 충북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장 소진원의 ‘우리는 연인보다 행복한 부부가 될 수 있다.’라는 주제로 한 부부교육을 시작으로 공감 대화법, 부부싸움 잘 하는 법, 웃음이 넘치는 우리부부 등의 활동을 통해 배우자의 기호와 취향에 대해서 알아보고 관심과 배려를 표현하는 방법 및 어려움을 표현하는 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남편은 “부부교육을 통해 아내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또한 다른 다문화가족 남편들은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좋았다. 김천시와 다문화센터에 감사드린다. ”며 참여소감을 밝혔다. 그밖에도 센터에서는 한국어 교육, 나라별 자조모임, 국적취득대비반, 한국전통무용교실, 검정고시반, 다문화자녀 이중언어교육 등을 김천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은 물론 그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를 원하는 다문화 가정은 ☎439-8280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6 18:05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는 28일(목) 센터2층 대교육장에서 한국교정상담심리학회(학회장 이현림 박사)와 가족상담과 진로상담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다. 이어 방문지도사의 역량강화를 위한 수시교육으로 “청소년 진로상담의 이해”를 진행했다.9월 28일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와 한국교정상담심리학회심리상담학회(학회장 이현림 박사)는 가족상담과 진로상담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체결하였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지원체계를 구축하여 효과적인 상담이 이뤄지도록 하며, 특히 다문화가정의 자녀양육과 자녀들의 진로탐색을 위한 진로지도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진로상담의 대가인 한국교정상담심리학회 이현림 박사의 지도로 진행된 “청소년 진로상담의 이해”교육은 청소년들의 고민과 직업선택, 직업세계 변화에 대한 이해의 필요성, 진로상담의 이해와 실제에 대한 강의 후 진로상담에 대한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져 현장에서 청소년을 위한 진로상담, 청소년 진로상담의 방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진로상담 교육을 통해 방문교육 지도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효과적인 진로지도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늘 성장하는 진로를 이해하고, 청소년들의 흥미와 성격, 가치관과 능력, 미래에 전망있는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진로지도의 방향성을 가질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김은자 방문지도사는 미처 알지 못했던 진로를 알게 된 계기가 되어 유익했으며, 다문화여성과 자녀들에게 좀 더 실질적인 진로지도를 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심화된 진로지도교육이 내년에도 진행되기를 희망하였다.교육에 참석한 허진연 방문지도사는 백세시대에 끊임없는 자기개발을 통해 제2의 진로를 탐색할 자신감을 얻었고, 결혼이주여성들의 한국정착과 미래설계에 필수적인 직업선택에 관한 부모교육에 도움이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1 17:14

제주시에서는 구좌읍 송당리에 예로부터 내려오는 신화를 테마로 하여 신화테마경관 사업과 마을안내시설을 설치하는 등 송당리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송당리 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은 총사업비 500백만원(국비 350백만원, 지방비 150백만원)을 투입하여 2015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올해(2017년) 신화테마경관사업과 마을안내시설 구축, 브랜드개발, 지역주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등을 완료하였으며,특히, 신화테마경관사업은 송당마을 신화(금백조, 소천국 스토리)를 활용하여 송당본향당 주변에 송당본향당의 당신인 금백조와 소천국이 낳은 아들 18명과, 딸 28명을 형상화한 석신상을 제작 설치하여 신화를 시각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주차장 시설 정비와, 당오름 주변 마을탐방길 쉼터와 마을안내시설을 시설하여 외부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함으로서 송당리 마을 신화에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제주시 관계자는 “신화와 오름을 따라 걷는 소원비는 마을 송당리가 이번사업을 통하여 제주신화의 본고장으로서 위상이 높아지고, 마을 발전에 조그마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고 말했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10-10 12:02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전용진)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9일(금) 14시에 용상초등학교에서 고령 국가유공자 12명이 용상초등학교 ‘나라사랑 앞섬이’ 학생들에게 연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재능기부 활동인 『보훈 젠틀맨 연 만들기 교실』을 실시하였다.“보훈 젠틀맨”은 경북북부보훈지청에서 재가복지서비스를 받고 있는 고령 국가유공자 및 유족 20명으로 구성된 고령 보훈가족 재능나눔 동아리이다. 67년 전 6․25전쟁에 참전하여 목숨을 걸고 대한민국을 지켰던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이 고령이 된 후에도 도움을 받기만 하는 노인이 아닌 지역사회에 봉사하면서 “따뜻한 나눔”을 실현하고자 뭉치게 되었다.* 보훈 젠틀맨 : 국가를 위해 희생 ․ 헌신한 국가유공자로 구성되었다는 의미의 “보훈”과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신사라는 뜻에서의 “젠틀맨”을 합친 “고령 보훈가족 재능나눔 동아리”이날 행사에서 “보훈 젠틀맨”은 용상초등학교 재학생들에게 연을 만드는 방법과 날리는 방법을 알려주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다가오는 추석을 미리 느껴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참전유공자는 “봉사활동을 통해 오랜만에 연을 만들어보니 옛 생각도 나고 즐거웠다. 손자보다 어린 학생들이 가르쳐주는 대로 곧잘 따라하니 대견하였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경북북부보훈지청에서는 “따뜻한 보훈” 실행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고령의 보훈가족이 존경받는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9 15:28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6월 22일부터 9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 10시에서 12시까지 ‘영유아 마음건강을 위한 어깨동무 부모교실’이 진행되었다.11회기로 진행된 부모교실은 영아기, 유아기 및 학령기에 맞는 발달단계별 부모역할에 대한 신념, 지식 및 기술과 부모-자녀간 상호작용에 대한 이론 및 실습, 자녀의 생활습관, 학습지도 및 행동문제에 대한 지도, 부모-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신체, 인지, 사회정서 발달 통합형 놀이 활동 등을 통해, 바람직한 부모-자녀관계를 확립하고 부모 자신의 심리적 건강을 도모하며, 양육효능감을 향상시켰다.마지막 회기에는 액자만들기 활동으로 한번 더 아이와 소통하고 좋은 부모가 될 수 있게 지속적인 노력과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희(40)는 “아이들에 대한 양육태도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된 것 같아 좋았다. 좀 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운 것 같다.” 며 활동소감을 밝혔다.현재 공동육아나눔터는 김천시 시청로 93 휴먼시아아파트 관리사무소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요리교실, 미술교실, 엄마와 함께 차이나스쿨, 우리가족 쨔여우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만18세미만의 자녀와 보호자는 10:00 ~ 18:00 까지 공동육아나눔터를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엄마들의 자조모임, 생일 파티등 공간이 필요한 경우 예약제를 통해 공간대여도 가능하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8 18:03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교통이 불편한 읍.면 농촌지역의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다문화가족 공부방을 진행한다.9월 7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김천부항댐관리단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다문화가족 공부방 행복한 동행, 소중한 나,너,우리’ 개강식을 하였다. 개강식에는 부항, 대덕, 조마, 증산, 지례, 구성면에 사는 결혼이주여성과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여하였다.센터장 정욱스님은 “이동공부방은 한국어교육에 치중하지 않고, 결혼이주여성들의 건강한 가정과 삶의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수업방법으로 진행하니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많은 걸 배우고 익히기 바란다.” 는 인사말을 전했다.이영숙 강사가 진행하는 “행복한 동행, 소중한 나, 너 우리”는 인권의 개념과 권리를 이해하고 인권 보호와 인권 실천을 이야기하는 다문화 가족관계 향상 지원 사업 프로그램이다.이날 수업에 참여한 베트남 정다연씨는 “집이 센터와 멀어 센터에서 하는 수업을 듣기가 힘들었는데 찾아가는 다문화가족 이동공부방을 이용하니 수업도 듣고 친구들도 만나 너무 즐겁다”며 참여소감을 밝혔다.일방적인 강의 위주의 한글교육이 아닌 결혼이주여성들이 적극적인 참여와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미술치료와 글쓰기, 집단상담 등의 다양한 수업방식으로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통합된 교육으로 진행된다.‘찾아가는 다문화가족 공부방 행복한 동행, 소중한 나,너,우리’은 9월7일부터 11월 16일 까지 김천부항댐관리단 2층에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수업이 진행된다.센터에서는 부항, 대덕, 조마, 증산, 지례, 구성면에 사는 교통이 불편한 농촌지역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찾아가는 다문화가족 공부방’(부항댐) 교육생을 위해 차량운행을 제공한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08 16:03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는 지난 4일 총22명의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하반기 운전면허학과반을 개강하였다.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김천경찰서에서 국적별 자국어 교재와 간식을 제공하고 도로교통공단 문경운전면허시험장에서 강사파견 및 출장시험을 실시하여 참여대상자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김천시에서는 운전면허취득자에게 운전면허취득비용을 일부 지원한다고 한다.김천경찰서 정보보안과 김태화 경위는 “먼 타국으로 이주하여 면허증을 따기 위해 도전하는 열의가 대단하고 경찰서에서도 운전면허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수업에 참여한 베트남 결혼이주여성은 “교통이 불편한 지역에 살아서 아이가 아파 병원에 갈 때마다 불편하였는데 이번 기회에 꼭 운전면허증을 취득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하반기 운전면허학과 취득반은 9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월요일 13시~15시 회당 2시간씩의 학과수업과 필기시험으로 총 4회기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이동력 향상, 취업의 기회 마련등에 일조하여 이주여성들의 삶의 질을 한층 더 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그밖에도 센터에서는 한국어 교육, 나라별 자조모임, 국적취득대비반, 한국전통무용교실, 검정고시반, 바둑교실등을 김천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은 물론 그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를 원하는 다문화 가정은 ☎439-8280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05 18:12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정욱스님)는 지난 4일 ‘하반기 한국어교육 정규과정(1~4단계)’반을 개강하였다. 이번 하반기 과정은 12월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참고로 상반기 한국어 교육과정은 지난 3월부터 주 2회씩 5개월간 진행되었다.센터장 정욱스님은 “이웃과 즐겁게 지내고 소통하려면 한국어공부는 필수적이며 한국어교육이 기초가 되어야 목표한 모든 것들을 이룰 수 있습니다. 센터에서는 한국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도와드릴 수 있으니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요청해도 됩니다.” 며 인사말을 하였다.개강 첫날인 4일날 수업에는, 방학기간 동안 보지 못했던 선생님과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나 서로의 안부를 물어보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 각반별 복습 및 테스트를 실시하여 그동안 소홀해진 한국어를 보강하는 시간을 가졌다.수업에 참석한 쪈튀후엔비 (베트남,20) 는 “한국에 온지 얼마되지 않아 한국어가 서툴러 걱정이었는데 공부할 수 있어 기쁩니다. 앞으로 열심히 참여하여 한국어가 빨리 늘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이번 교육으로 초기입국 결혼이주여성 및 중도입국자녀 등 한국어 교육이 필요한 대상자들이 한국어에 자신감을 갖게되고, 의사소통 능력이 향상되어 가족간의 원할 한 대화 및 한국문화생활 초기적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을 원하는 다문화가족은 언제든지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54)439-8280로 추가신청 가능하며 국적취득 대비반, 한국어능력시험대비반, 자조모임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전화문의·신청으로 이용 가능하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05 18:09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에서는 9월 1일 오전 10시에 결혼이주여성 하반기 검정고시반 하반기 개강식 및 검정고시 합격증 수여식을 실시 하였다.지난 8월 9일에 치러진 제2회 초졸. 중졸. 고졸 검정고시에서 결혼이주여성 13명이 응시해 12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합격생들은 센터 검정고시반을 수강하면서 일과 가정일을 병행하며 바쁜 생활을 해왔음에도 92%가 넘는 높은 합격률을 나타내어 주변의 찬사를 받았다.고졸 검정고시를 합격한 홍민정 (31, 베트남) 씨는 “도저히 해 낼 수 없을 것 같은 고등학교 졸업 자격증을 손에 쥐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간호조무사로 일하고 싶은데 이 졸업장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한다.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장(정욱스님)은 “저희 센터의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결혼이민여성들의 한국생활에 대한 자신감과 자존감을 향상시켜왔고, 학력으로 인해 취업이나 자녀교육에 어려움이 있는 결혼이민여성들에게 학력 취득의 기회를 제공해 왔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해서 검정고시에 합격 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하반기에도 열심히 노력하여 상급학교 진학을 위한 검정고시에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고 격려하였다.검정고시 강사 박경미씨는“우선 결혼이주여성들이 검정고시 수업을 통해 학력신장을 이루고 그에 따른 취업도 이룰 수 있어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또한 수업에서 배운 내용이 자녀들 교육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에도 큰 보람을 느낍니다. 결혼이주여성도 한국여성들과 같이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하였다.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김천시로부터 사회복지법인 직자사복지재단이 위탁받아 다양한 교육․문화프로그램 및 상담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가족복지전문기관이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04 17:41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에서는 8월 08일(화)18시부터 22시까지 꿈누리가족품앗이 전체활동으로 ‘김천국제가족연극제 체험’을 진행하였다. 이번 김천국제가족연극제 체험은 마술공연을 시작으로 명랑음악극‘ANNE’과 베트남 해외초청 ‘츄테우의 고향’을 45가정 140명이 함께 관람하였다.꿈누리가족품앗이(아이들의 꿈을 누릴 수 있는 가족품앗이)는 이웃 간 육아정보를 나누고 서로의 장점을 살려 학습, 체험, 놀이 등을 함께한다. 또한 자녀양육 부담을 덜고 자녀의 사회성 발달을 돕는 그룹 활동으로 현재 20그룹 78가정 200여명이 활동 하고 있다. 가족품앗이 전체활동은 다양한 가족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자원과 인력을 활용하여 가족과 지역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가족품앗이 예그리나 그룹의 최희경(여, 38세)은 “가족과 품앗이 친구들이 뮤지컬 ‘앤’도 보고 베트남 수중인형극도 볼 수 있어 즐겁고 재미있었다. 타품앗이 가족들은 단체 활동을 할 때 만 만날수 있는데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함께 할 수 있어서 뜻 깊은 하루였다.”고 말했다.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가족품앗이 회원들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장소를 제공하고 있으며, 활동비 지원, 품앗이 그룹 간 교류할 수 있는 단체프로그램(어린이나눔장터, 운동회, 다문화 체험교실), 품앗이 지역리더양성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2 07:59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에서는 8월 08일(화) 18시부터 22시까지 꿈누리가족품앗이 전체활동으로 ‘김천국제가족연극제 체험’을 진행하였다. 이번 김천국제가족연극제 체험은 마술공연을 시작으로 명랑음악극‘ANNE’과 베트남 해외초청 ‘츄테우의 고향’을 45가정 140명이 함께 관람하였다.꿈누리가족품앗이(아이들의 꿈을 누릴 수 있는 가족품앗이)는 이웃 간 육아정보를 나누고 서로의 장점을 살려 학습, 체험, 놀이 등을 함께한다. 또한 자녀양육 부담을 덜고 자녀의 사회성 발달을 돕는 그룹 활동으로 현재 20그룹 78가정 200여명이 활동 하고 있다. 가족품앗이 전체활동은 다양한 가족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자원과 인력을 활용하여 가족과 지역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가족품앗이 예그리나 그룹의 최희경(여, 38세)은 “가족과 품앗이 친구들이 뮤지컬 ‘앤’도 보고 베트남 수중인형극도 볼 수 있어 즐겁고 재미있었다. 타품앗이 가족들은 단체 활동을 할 때 만 만날수 있는데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함께 할 수 있어서 뜻 깊은 하루였다.”고 말했다.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가족품앗이 회원들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장소를 제공하고 있으며, 활동비 지원, 품앗이 그룹 간 교류할 수 있는 단체프로그램(어린이나눔장터, 운동회, 다문화 체험교실), 품앗이 지역리더양성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1 16:11

지난 5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열린 ‘TBC 다문화 노래자랑’에 김천시를 대표하여 2팀이 참가한 가운데 청개구리 합창단이 인기상과 함께 상금 50만원을 수상했다.노래자랑에서 수상한 청개구리 합창단은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에서 다문화자녀 문화활동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자녀와 비다문화자녀가 함께하는 합창을 통해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다문화자녀들에게 자긍심과 협동심을 키우고 나아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문화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자하는 취지에서 올해 3월부터 시작되었다. 합창단은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음악교육과에 재학중인 전문강사(나성령)와 김천예술고등학교 반주자(최유민)의 재능기부로 미취학 7세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이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합창연습이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 통일노래 경연대회, 허들링 청소년 합창축제 등에 참가하여 할 예정이다.또한, 노래자랑에 참가한 응웬티 푹(베트남)씨는 “평소에 노래를 즐겨 부르는데 방송에 출연하게 되어 기쁘고 합창단에서 활동 중인 두 딸과 함께 라서 더욱 뜻 깊은 시간이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다문화 노래자랑은 8월 13일 오전 7시 10분에 지역민방인 TBC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그밖에도 센터에서는 한국어 교육, 나라별 자조모임, 국적취득대비반, 한국전통무용교실, 검정고시반, 다문화자녀 이중언어교육 등을 김천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은 물론 그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를 원하는 다문화 가정은 ☎439-8280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09 16:02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는 다문화청소년들과 함께 ‘꿈을 찾아 떠나는 진로여행 시즌2’를 진행하였다. 프로그램은 베트남, 태국, 중국, 일본, 필리핀 등 다양한 다문화가족자녀들을 대상으로 8월 2일 ~ 8월 6일까지 총 5회기로 구성되었다.다문화가족자녀성장지원사업은 다문화가족의 자녀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여성가족부의 ‘多재다능 프로그램’ 추진에 따라 ‘부모·자녀관계향상’, ‘사회성발달’, ‘미래설계’ 및 ‘심리·정서 치료’라는 네 가지 영역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이번에 진행한 미래설계 프로그램에서는 자기소개하기, 자기이해 및 탐색, 직업탐색, 진로선택 및 미래 계획하고 설계하기 등의 총 5회기로 구성되어 MBTI 성격검사, 홀랜드 진로적성검사, 직업가치관검사, 직업카드를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직업을 탐색함으로써 구체적인 진로방향을 설정하고 진로정체감을 획득하고자 하였다. 프로그램에 함께한 배준영(17세)군은 “프로그램에 참여할수록 꿈이 명확해지는 것을 느낀다.”고 했으며, 황연지(17세)양은 “직업카드를 통해 다양한 직업을 알게 되었으며, 내가 좋아하던 직업의 다양한 분야와 전망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센터는 다문화가족자녀성장지원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자녀들이 사회에 진출하기 전에 진로정체성을 고양하고 사회성을 발달시켜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증대와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한 진로를 생각해보며 미래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8-08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