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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1월 3일 오전 8시 30분부터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와 키자니아에서 ‘2019년 다문화 아빠 학교-아빠와 함께하는 진로 탐색’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정에서 아빠의 역할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아빠와 자녀 사이의 친밀감을 형성하고, 함께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다문화 가정의 자녀가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이날 행사에는 다문화 가정의 아빠와 초등학교 1~4학년 자녀 1명으로 구성된 25가족 총 50명이 참여해 자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오전에는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에서 아빠와 함께 하는 야외 활동을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고, 오후에는 본격적인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갖는다. 전문 강사의 강의와 아빠와 자녀가 서로의 꿈에 대해 소통하고, 자녀가 자신의 꿈을 발표하는 ‘꿈 찾기’ 프로그램에 이어 키자니아에서 다양한 직업 체험을 해볼 계획이다.부산시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 내에서 언어 발달, 한국 문화 이해 영역에서는 아빠의 적극적인 역할이 기대되는 만큼, 이번 행사가 아빠와 자녀 간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에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1-01 09:27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1월 1일과 2일, ‘세상을 바꾸는 한 끼’라는 주제로 「2019 부산 식생활교육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부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사)식생활교육부산네트워크에서 주관하며 부산에서는 처음 열린다. 바른 식생활교육 국민 5대 실천지침, 채소·과일 많이 먹기 캠페인, 고추장 만들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의 내용을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시민들의 바른 식생활 실천율을 높일 계획이다.행사는 개막행사, 전시 및 체험마당, 교육마당, 부대행사로 구성되며, 총 30개 기관·단체가 참가한다. ‘전시·체험마당’은 식생활교육 현황과 흐름, 전통음식문화, 바른 식자재 소비를 위한 농산물 원산지표시 및 우수농산물관리 제도, 우리학교 텃밭 체험 교육, 전통음식 만들기, 몸속의 독소 줄이기, 우리농산물 오감체험 등 다양한 전시 및 체험으로 꾸며져 가족들의 관심을 끈다.‘교육마당’은 학교급식 영양교육, 미각교육, 음식 바로알기 교육 등으로 잘못된 식습관 개선에 도움을 준다. 부대행사로 초등학생 대상 바른 식생활 포스터 그리기 대회도 준비되어 있어 초등학생 눈에 비치는 바른 식생활 모습을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또한, 우리 지역 업체의 우유 나눔행사와 새끼줄 놀이, 오자미 던지기 등 전통놀이와 각종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 풍성한 가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바른 식생활·식습관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생활 속 실천은 어렵다.”라며, “부모와 자녀, 교사, 학생들이 함께 즐겁게 놀면서 배울 수 있는 식생활교육 박람회를 많이 찾아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31 09:22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내일(1일) 오후 2시부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제6회 부산시니어일자리증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대회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시시니어클럽협회에서 주관하며,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개최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참여자들 간의 유대감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시니어를 고용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올해는 ‘일하는 시니어, 건강한 노후’를 구호로 내걸고,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시는 어르신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치러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걷기대회로 진행되던 행사를 확대해 부산시의 시니어일자리 정책 공유, 사업 유공자 시상, 문화행사 등 다채롭고 풍성하게 구성하였다.1부에서는 ▲사전공연에 이어 ▲시니어일자리 창출에 공헌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또한, ▲노인일자리사업 활동상을 담은 동영상 상영을 통해 시니어 일자리사업의 성과와 미래 비전도 제시하고, 어르신들과 정책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2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공연이 이어진다. 설운도 씨, 김혜연 씨 등 유명가수들의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각자 일자리 현장에서 고생하신 어르신들이 이날만큼은 다른 분들과 정보도 공유하고, 공연도 보시면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한편 부산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확충을 위해 1천26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4만1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부산시 소재 공공기관 및 주요기업들과 일자리 지원 협약을 체결하여 민간분야 장노년 일자리를 연 6천 개 이상 창출하는 등 시니어 고용 확대와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31 09:21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시청 1층 대강당에서 다자녀가정과 출산친화기업,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다자녀가정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다자녀가정의 날은 매년 11월 1일로, 부산시가 지난 2008년 전국에서 최초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부산시는 2008년부터 해마다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해왔다. 11월 1일에서 1은 각각 남성·여성·자녀를 상징하며 남성과 여성의 결혼으로 자녀가 생긴다는 의미인 동시에 아이가 세 명이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기념식은 2019년 국공립어린이집 합창대회 대상 수상에 빛나는 광안어린이집 합창단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다자녀 모범가정과 출산친화기업, 출산장려 우수 구·군 등에 대한 유공자 시상과 ▲초청 강연 ▲출산장려시책 우수 사례 발표와 다자녀가정 우대시책 설명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강연에는 부산아이 다가치키움 홍보대사로 맹활약 중인 개그맨 정종철 씨가 참여해 ‘다자녀 아빠의 행복한 육아’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정종철 씨는 최근 에스엔에스(SNS)상에서 아빠가 육아와 가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살림왕 옥주부’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부산시와 함께 부부 공동육아를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시청 1층 로비에서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부산시의 출산보육정책 안내를 비롯해 홍보스크린 운영 등을 통해 부산시가 추진 중인 정책을 홍보하고, 출산율 제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부산시 관계자는 “다자녀가정의 날 행사에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30 10:15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30일 오후 2시 센텀호텔 4층에서 부산의 바이오항노화 산업 육성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바이오항노화 산업 미래 혁신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바이오항노화 산업 관련 기업 기술 및 제품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네트워크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바이오항노화 및 헬스케어 산업 관련 기업․기관 및 병․의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주제발표 및 패널토의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주제발표는 ▲채재익 ㈜인터오션 대표의 ‘고압산소치료와 항노화’ ▲박은주 동아대 에코디자인사업단장의 ‘슬리포노믹스와 항노화 산업’ ▲엄민영 한국식품연구원의 ‘뇌건강 기능성 소재개발과 산업적 활용 방안’ ▲정다운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 ‘스마트 에이징을 위한 보행 평가 시스템’ 등으로 진행되며, ‘바이오항노화산업 발전방향’을 주제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토론하는 순서가 이어진다.‘바이오항노화 산업’은 노화 속도를 늦추고 건강수명을 연장하여 노후에도 건강하고 충실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기능성을 가진 의약품․식품․화장품․의료기기․서비스 등과 관련된 제반 산업을 말한다. 풍부한 의료 인프라와 비교해 기업 대부분이 기술력 특화 전략이 필요한 실정이므로 이번 포럼에서 우수 성공사례 및 해외 진출사례 등을 공유하여 기업들의 성장전략을 모색하고자 한다.부산시 관계자는 “고령화 속도가 어느 도시보다 빠른 우리 부산은 초고령 사회에 대비하여 바이오항노화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라며, “부산지역 산․학․연․관 등을 포함한 각계각층의 힘을 결집해 부산의 바이오항노화 산업이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30 10:14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신기술 개발 및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위해 한국남부발전 및 (사)부산벤처기업협회의 회원사와 창업기업 대표 100여 명이 모여 「제3회 부산상생 혁신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창업기업과 (사)부산벤처협회 및 한국남부발전 간 에너지 기술분야 공동 협력 사업 발굴을 주제로, ▲한국남부발전의 발전기자재 국산화 사업 소개 ▲부산벤처기업협회의 국산화 성공사례 및 협업사례 특강 ▲에너지 분야 창업기업 기업설명(IR) ▲토크콘서트 등으로 진행된다.한국남부발전은 터빈, 보일러 등 발전기자재 기술 국산화와 국산 상용장비의 도입을 위한 국산화사업 소개와 동반성장 지원사업에 대한 발표를 통해 포럼에 참여하는 에너지, 환경, 기계, 부품소재 관련 기업의 공동 기술개발 등 협업 주제를 제공하며, 부산벤처협회의 수석부회장인 ㈜전진엔택의 대표(김병국)는 석유화학플랜트 내장품 중 자동개폐장치의 국산화 성공사례와 최근 ‘대선’ 슬리퍼를 런칭한 ㈜지패션코리아의 중견기업 ㈜대선주조와의 협업사례를 특강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또한, 창업기업 기업설명(IR)에는 ▲공장 지붕 태양광발전설비 구축업체 아이오니아에너지㈜(대표 강남욱), ▲휴대폰을 통한 발전장비 모니터링 기술을 보유한 ㈜이음크리에이티브(대표 박장형), ▲해상에서 태양광과 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를 발생 및 저장할 수 있는 ESS부력재를 개발한 ㈜해동엔지니어링(대표 최준호) 등이 준비되어 있다.부산상생혁신포럼은 협업을 희망하는 중소, 중견기업 담당자나 창업가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부산시 이수일 일자리창업과장은 “부산상생혁신포럼을 통해 자본력과 기술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과 혁신성을 보유한 창업기업이 협력하여 지속력 있고 발전 가능한 상생 모델을 만들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29 08:39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1월 15일부터 27일까지 총 13일간 전포동 놀이마루 일원에서 한·아세안 11개국 현지 유명 맛집 셰프를 초청해 직접 요리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부산개최를 맞아 국내에서도 대중적인 인기를 더해가는 아세안 국가들의 이색적인 음식을 현지가 아닌 부산에서 소개함으로써 음식을 통해 우리 국민과 아세안 국가의 상호 이해와 공감도를 높이고 주한 아세안 거주자들에게는 자국 문화를 누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의 팝업 스토어로 구성되며, 아세안의 유명 맛집 셰프를 초청하기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한 사전 조사 후 직접 현지 섭외를 통해 캄보디아(Haven, 록락), 미얀마(999, 샨누들), 말레이시아(Renung, 나시르막), 인도네시아(Rebung, 나시고랭), 싱가포르(Tuan Yuan Restaurant, 바쿠텐), 브루나이(Nasikatok Kaka, 나시카톡), 태국(Savoey Restaurant, 팟타이) 7개국에 대한 1차 라인업을 확정하고, 나머지 3개국은 마무리단계를 거쳐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한국관’은 청년 푸드 트럭을 조성하여 한국과 아세안의 만남을 주제로 한국 대표음식에 아세안의 맛을 더한 한식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외교부 후원으로 아세안 커피를 블랜딩한 ‘스페셜 커피’도 16일 무료로 제공된다.황교익․박상현 맛 칼럼니스트, 박준우 셰프, 장민연 작가가 참여하는 자문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 및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계획하고 있다.푸드 스트리트 메뉴는 인터파크, 썸뱅크를 통해 사전 판매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신남방정책의 랜드마크적 외교행사인 정상회의 부산 개최의 성공 기원을 시민과 함께 나누고, 아세안 국가와

부산시 | 이경 | 2019-10-29 08:37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세계 석학의 강연을 듣고, 전문가들과 청중의 열띤 토론의 장이 될 ‘제13회 세계해양포럼(World Ocean For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세계해양포럼은 부산시, 해양수산부, 부산일보사가 해양의 다보스포럼을 지향하며 2007년부터 매년 개최해 왔으며, 올해는 ‘해양의 축적, 미래를 쌓다.(The Ocean’s Legacy, The Ocean’s Future)’라는 주제 아래, 15개국 70여 명의 연사와 토론자를 초청해, 기조세션과 5개의 정규세션, 5개의 특별세션 및 1개의 특별프로그램 등 모두 12개 세션으로 구성했다.첫날 기조강연에서는 ‘세계화의 둔화’를 의미하는 ‘슬로벌라이제이션(Slowbalization)’ 개념을 제시하여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네덜란드의 경제학자 ’아지즈 바카스(Adjiedj Bakas)‘의 강연을 들을 수 있으며, 뒤이어 ’축적의 길‘, ’축적의 시간‘ 등 저서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경제방향을 제시한 이정동 서울대 교수가 석학 간 토론 및 청중과의 소통시간을 이어간다.정규세션에서는 해운항만, 수산, 조선, 동북아 물류협력 등 분야별로 ‘축적’을 기반으로 한 발전방안을 모색한다.▲정규세션1 ‘해운・항만의 축적’(좌장 김인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장)에서 세계 경제와 무역질서 변화, 그리고 아시아 해운항만 시장 전망을 ▲정규세션2 ‘수산의 축적’(좌장 이상고 세계수산대학원장, 부경대 교수)에서 자원관리와 스마트양식을 ▲정규세션3 ‘동북아 평화의 축적’(좌장 하명신 부경대 국제통상학부 교수, 글로벌물류경영연구소장)에서 북방물류 다자간 협력과 부산의 역할을 ▲정

부산시 | 이경 | 2019-10-28 10:00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3년간 국비 91억과 시비 91억 총 182억 원을 투입해 사업의 본격 추진에 나선다.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하며, 그간 중앙정부가 주도하던 국비사업의 관행을 벗어나 지역이 주도적으로 계획, 실행, 성과관리 등을 추진해 지역 상황에 맞는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부처 묶음 사업이다.시는 올해 초 진행된 사업 공모에서 ‘미래해양도시 부산의 신산업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을 주제로 동삼혁신지구의 해양수산분야 이전 공공기관이 보유한 첨단기술을 지역기업에 확산해 첨단해양 신산업으로 육성해내는 큰 그림을 제안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 사업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위성센터와 연계한 해양관측용 민간 나노위성 및 핵심 탑재체 기술 개발, 위성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한 해양-정보통신기술(ICT) 서비스 기술 등을 주요 육성 분야로 내세웠다. 글로벌 유망시장인 민간 나노위성 분야에 대한 지자체 차원의 최초 투자사업이다.지난 6월 산업통상자원부를 주관부처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4개 중앙부처와의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부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해양 신산업 분야에 대한 첨단기술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이전 공공기관, 정부출연연구소, 지역대학 등이 참여하는 사업 실행계획을 확정했다.이에 따라 부산시는 해양 신산업 분야의 기업지원과 인력양성 분야에 참여해 부산시와 함께 혁신역량을 강화해 나갈 지역기업과 지역대학을 모집하며, 사업설명회를 10월 29일 오후 3시 크라운하버 호텔에서 개최한다.기업지원 분야의 지원대상은 공고 시작일 기준 부산지역 소재 중소기업이며, 제안과제는 해양 신산업 분야의 기술개발 및 서비스개발 분야로 한정한다. 지원과제는 향후 6개월 내외의 사업 수행기간 동안 기업자부담(20%) 포함 최대 1억 원의 3개 과제, 최대 5천만 원 이내의 6개 과제를 지원한다.

부산시 | 이경 | 2019-10-28 09:59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25일 오후 3시 웨스틴조선 부산 호텔에서 「국제평화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국제평화 콘퍼런스는 2019 부산유엔위크 개막과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D-30일을 알리는 동시에 평화, 자유 등 공동번영의 미래를 여는 화합의 자리로 마련되었다. 올해 부산유엔위크의 원년을 기념하며 11월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와 연계,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을 글로벌 평화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방안 모색의 장이다.행사는 오거돈 부산시장의 부산유엔위크 개막을 겸한 인사말과 축사 등을 시작으로 이종석 前 통일부장관의 ‘한반도 평화의 길, 기회 도전, 과제’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과 북한 주재 대사와 대한민국 대사를 역임한 아세안국가(태국, 아세안)들의 관점으로 바라본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와 남북통일에 대한 주제발표로 진행된다.이어서 앞선 기조연설과 주제발표를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와 아세안의 미래에 대한 질의응답과 자유토론을 가질 예정이다오거돈 부산시장은 “부산유엔위크 개막을 겸한 국제평화콘퍼런스를 통해 정체된 남북관계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라며, “부산이 가진 세계평화도시 이미지가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25 18:19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우리 전통의 멋과 흥을 듬뿍 느낄 수 있는 전통민속예술공연 「2019 부산 무형문화재 한마당 축제」가 10월 26일 오후 2시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시는 우리 민족의 얼과 선인들의 지혜가 녹아 있는 전통민속예술을 보존‧전승하기 위해 부산농악 등 예능 분야와 전통신발 등 기능 분야의 가치 있는 종목을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여 매년 다양한 행사를 통해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2019 부산 무형문화재 한마당 축제」는 무형문화재 예능 분야를 대표하는 민속예술공연으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나는 시기에 개최됨으로써 부산의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본 공연은 ‘수영지신밟기’로 악귀를 물리치고 마을의 안녕과 풍작을 기원하는 공연으로 첫 마당을 열고, ‘동래학춤’으로 옛 양반들의 기품과 격조 있는 춤사위로 멋스러움을 선사하고, ‘부산영산재’의 대법회로 기운을 북돋우며, ‘가야금산조’의 흥겨운 연주로 마음의 평안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부산농악’의 열정적인 춤과 놀이로 축제의 흥을 극대화한 후, ‘다대포후리소리’로 풍어를 기원하듯 밝은 미래를 꿈꾸며 장을 마무리한다.부산시 관계자는 “한마당 축제는 무료로 진행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우리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기회가 될 것”이라며, “즐거운 주말 가족들과 함께 한마당 축제의 향연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삶의 에너지를 충족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25 10:02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지역화폐 네이밍 공모전의 심사 결과, ‘동백전(錢)’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부산지역화폐는 자금의 역외유출을 막고 지역 내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발행한다.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7일까지의 네이밍 공모를 통해 총 565건의 시민 아이디어를 접수했으며, 사전심사와 선호도조사,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최우수 1건(동백전) ▲우수 2건(부산페이, 부산愛페이) ▲장려 3건(부산머니, 비전(B-錢), 부산e끌림)이 당선작으로 최종 선정했다.‘동백전(錢)’은 부산시화인 ‘동백꽃’과 화폐를 뜻하는 ‘전(錢)’을 합성한 명칭으로 소상공인, 시민, 전통시장이 함께(同) 상생 협력하며 소비의 선순환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백가지 행복과 즐거움을 준다는 의미로 심사위원들로부터 최고 점수를 받았다.부산지역화폐 네이밍이 확정됨에 따라 ‘동백전(錢)’이라는 명칭은 10월 25일 오후 3시 부산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부산시민 지역화폐 원탁회의 「우리가 만들어가는 부산형 지역화폐」에서 처음 소개될 예정이다.시는 지역화폐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이해도 향상을 위해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개발하고 리플릿·홍보영상 등을 제작해 시민과 상인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부산시 배병철 민생노동정책관은 “짧은 공모 기간에도 많은 시민이 공모와 선호도 조사에 참여하는 등 지역화폐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다.”라며, “앞으로 지역 내 생산액과 재정지출이 지역에 재투자되는 지속가능한 지역화폐 모델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25 09:59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25일 오전 9시 30분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다문화가족과 여성지도자, 지역 기관 단체장 등 2천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개최 기원, 다문화가족과 함께 하는 한마음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10해째를 맞이하는 다문화가족 한마음 대회는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다문화 가족과 지역주민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사)부산광역시구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순례)와 부산시가 2010년부터 개최해왔다.특히 올해는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자, 일반 시민과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아세안 특별부스와 문화 체험존이 마련된다.대회는 ▲입장식 및 기념식을 시작으로 ▲명랑운동회와 화합한마당 ▲한마음대잔치 순으로 진행된다. 구·군별로 팀을 나눠 운동회와 장기자랑 등이 진행되며 체육상과 응원전 최우수상 등 각종 시상과 경품추첨 등을 통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가국 가족들이 함께하는 화합한마당을 통해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다문화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한층 높아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한편, 시에서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건강한 가족생활 지원을 위하여 구·군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통․번역, 한국어 교육, 자녀 언어발달 지원 및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24 09:11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을 널리 홍보하여 세계유산 등재 추진의 국․내외 공감대 및 평화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10월 25일과 26일 1박 2일간 피란열차 역사여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피란열차 역사체험은 10월 25일 오전 9시 45분에 100여 명을 태운 기차가 서울역을 출발하여 12시 50분 부산역에 도착해 1박 2일 동안 전문 해설사와 함께 피란수도 부산의 역사가 남아있는 임시수도기념관, 유엔기념공원, 근대역사관 등을 둘러보는 체험형 여행으로 열차 안에서는 부산역사 및 사투리 퀴즈, 영도다리를 배경으로 한 연극공연도 진행된다.26일은 최태성 강사가 들려주는 역사콘서트를 관람하고 피란시절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영도다리를 방문 후 오후 3시 20분에 부산역을 떠나 서울역으로 출발한다.피란수도 부산 역사콘서트는 유명 역사 강사인 큰별쌤 최태성 강사가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할 피란수도 부산의 1023일 동안의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며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10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부산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임시수도 부산의 역사를 보다 많은 시민들이 알고 공감함으로써 부산의 소중한 역사문화 자산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세계유산 시민아카데미사업을 올해 3월 위․수탁 계약을 체결해 ▲피란수도 버스투어 ▲피란열차 역사체험 ▲찾아가는 피란수도 부산 홍보관 ▲피란수도 부산 역사콘서트 ▲피란수도 부산 홍보영상물 제작 등을 추진해 왔다.자세한 사항은 부산관광공사 홈페이지(www.bto.or.kr)를 참조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9-10-24 09:10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교통공사, 주택보증공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10월 23일 오후 3시 도시철도 2호선 사상역에서 ‘사랑의 건강기부계단’ 운영 협약식과 개통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조성되는 건강기부계단은 도시철도 사상역 승강장 내 4번과 6번 계단 두 곳이며 도시철도 2호선 경성대부경대역와 남포역에 이은 ‘3호’ 기부계단이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교통공사는 장소를 제공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계단조성에 필요한 설치비와 운영비를 3년간 전액 지원한다.건강기부계단은 기업후원과 시민참여로 이루어지는 사회공헌 시설로 생활 속에서 걷기를 실천하면서 저소득층 어린이도 돕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계단에는 이용자 수를 감지하는 센서가 부착되어 있어 한 명이 건강계단을 오를 때마다 10원씩 적립된다. 적립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저소득층 환아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부산시는 이번 건강기부계단이 유동인구가 많은 부산서부버스터미널과 연결된 도시철도 사상역에 설치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기부에 동참하고, 더 나아가 나눔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부산시 관계자는 “건강기부계단은 시민들이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함으로써 일상 속에서 운동과 나눔의 기쁨도 함께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뜻있는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건강기부계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23 15:56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과 함께 ‘제3회 지역사회 통합돌봄 2026 비전 포럼’을 10월 24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포럼은 보건복지부와 부산시가 주최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부산복지개발원이 주관하며 16개 지방자치단체*가 후원한다. 포럼에는 ‘지역에서 바라보는 통합 돌봄’을 주제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와 학계, 선도사업을 수행하는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 약 4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후원(선도사업) 지자체: 부산진구, 부산 북구, 김해시, 광주 서구, 부천시, 천안시, 전주시, 대구 남구, 제주시, 화성시, 안산시, 남양주시, 진천군, 청양군, 순천시, 서귀포시이번 포럼은 2026년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사각’ 문제 해결을 위한 포용적 복지정책인 ‘지역사회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 중인 부산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의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주체로서 지자체가 직면한 어려움과 해결방안 등을 논의하고, 보건복지부와 함께 통합돌봄 정책의 발전방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부산시는 오는 2020년, 부산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을 대비해 민선7기에 들어 부산형 커뮤니티케어 사업을 추진하는 등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선제적 기반을 마련해왔다. 더 나아가 앞으로는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주거ᆞ의료ᆞ요양ᆞ돌봄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연계 첨단기술을 사회서비스에 접목해 지역사회에서도 필요한 사회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수준을 고도화할 계획이다.이번 포럼은 조미정 부산복지개발원 연구위원의 ‘부산형 지역사회 통합 돌봄의 현재와 미래’ 발제에 이어 김창훈 부산광역시공공보건

부산시 | 이경 | 2019-10-23 09:11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25일 저녁 7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장항준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청년 특강 ‘창작의 사소한 이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뿐만 아니라 부산 청년과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강의이며, 무료로 진행된다.장항준 영화감독은 영화 「라이터를 켜라」, 「기억의 밤」 등을 연출하고, KBS라디오 ‘장항준 김진수의 미스터 라디오’, MBC ‘무한도전-무한상사’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번 특강의 주제는 청년이 찾는 창작의 의미 ‘창작의 사소한 이유’로 소소하게 창작을 시작하는 법, 알려주고 싶은 창작의 경험 등 청년들이 인생을 멋지게 창작할 수 있도록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특유의 입담을 펼칠 예정이다.김기환 부산시 성장전략국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청년들이 긍정적인 가치관과 창의적인 사고를 키워 멋진 인생을 열어갈 기회로 삼길 기대한다.”라며, “관심 있는 부산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사업’은 공통의 관심을 두고 모인 청년들의 자발적인 모임 활동을 지원하여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부산시 | 이경 | 2019-10-23 09:10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산업과학혁신원(이하 비스텝, 원장 김병진)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1층)에서 「2019 부산 연구개발(R&D) 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Busan to the Future’를 주제로 과학기술 기반의 부산 발전방향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과 과학기술 대중화를 도모한다. 특히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이 중심이 되는 행사 운영을 위해 일요일을 포함해 열린다.올해 5회째인 이번 행사는 부산여성가족개발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산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 부경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및 과학기술정책협동과정 등 부산지역 과학기술 관계기관이 대거 참가한다.주요 프로그램은 모두의 부산(1일 차), 기회의 부산(2일 차), 내일의 부산(3일 차) 3가지 주제로 구성된다.모두의 부산 : 부산에서 만나는 명사 강연으로 시민의 과학기술 관심 제고1일 차는 주말을 맞이하여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한 명사 강연과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개막식은 유영민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5G가 열어가는 새로운 세상’을 주제로 한 개막 강연으로 시작되며, 최태성 강사의 ‘부산의 과학역사’, 정재승 교수의 ‘뇌과학과 인간의 미래’, 이요훈 칼럼니스트의 ‘당신의 건강을 위한 인공지능’ 등 부산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명사들을 초청하여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이후 부산시민이 직접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문제 해결 리빙랩 프로젝트’ 성과보고회를 통해 시민의 연구개발(R&D) 정책 참여결과를 공유한다.기회의 부산 : 부산이 가진 잠재력과 가능성 논의행사 이틀째인 28일은 인기 과학 유투버 ‘과학쿠키’의 책보다 더 재미있는 과학강연으로 시작해, 부산시가 지자체 최초로 추진 중인 서비스 연구개발(R&D) 산업의 정의와 향후 가능성을 그리는 노규성 한국생

부산시 | 이경 | 2019-10-23 09:07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창업 실패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재도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마련을 위한 「제2회 실패왕 에디슨상 수기 공모전」을 추진하고 있으며,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성실한 실패를 응원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개최했으며, 올해도 부산시장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등 총 6점, 시상금 1,000만 원 상당의 규모로 공모전을 진행한다.전 국민을 대상으로 열리는 「제2회 실패왕 에디슨상」은 ‘1% 영감의 도전기, 성실 실패와 재도전’을 주제로 한다. 공모내용은 ▲사업 실패과정에서 겪은 개인적 고충 및 성찰, ▲실패 사례 공유를 통한 재창업 문화확산 메시지 전달, ▲실패에 대한 사회적 부정적 인식 개선과 긍정적 교훈 등이다.접수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며, 「제2회 실패왕 에디슨상 공모전」 홈페이지(www.bschangup.kr/re-startup2)에 접속하여 작성한 뒤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수기는 도전정신, 메시지 전달력, 사회적 공감력, 확산력 등의 항목에 대해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결정한다.시상식은 11월 8일 해운대 더베이101에서 열릴 예정인 「제2회 리페(Re-Startup Festival) 부산」에서 진행되며, 재도전 특강, 토크콘서트, 네트워킹 등 재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이수일 부산시 일자리창업과장은 “성공한 창업은 성실한 실패의 결과물”이라며, “성실한 실패를 응원하는 사회적인 분위기 조성으로 창업하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22 09:41

내일(23일) 오후 4시 부산진구 전포엘에이치(LH)아파트 101동에서 ‘전포다함께돌봄센터’가 개소식을 갖는다.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민선7기에 들어 지역 중심 돌봄 체계를 통해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를 추진해 왔다. 센터는 소득에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현재 무상보육 중인 만0~5세와는 달리 초등학생(6~12세)의 경우, 하교 후 돌봄이 제대로 제공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에 부산시는 지난해 사하구에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이번 전포센터까지 7개소의 돌봄센터를 개소해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 시는 오는 2022년까지 75개 센터를 개소해 초등학생 하교 후 돌봄 서비스 공백을 채운다는 계획이다.이번에 개소하는 전포센터는 올해 여섯 번째로 문을 여는 돌봄센터로 전포엘에이치(LH)아파트 주민공동생활시설 내에 설치되어 저학년 아이들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센터에는 센터장을 포함한 3명의 돌봄교사가 있어 기초학습과 독서지도, 신체활동, 특별활동 등 이용 아동의 특성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방학 기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백정림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부산진구의 다함께돌봄센터의 개소를 축하하며, 부산 시민들이 다함께 아이들을 키운다는 마음으로 맞벌이 부부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10-22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