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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최근 계속되는 한파로 인해 겨울철 가온 시설하우스의 난방비 증가와 시설내부 온도 저하 및 다습으로 인한 수량 감소 및 품질저하가 우려된다며, 겨울철 시설하우스 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기상청 자료에 의하면 최근 10일간(12월 27일~1월 5일) 도내 한파특보일수는 9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일보다 많으며, 평균기온 역시 –4.3℃로 지난해 –0.7℃보다 무려 –3.6℃나 낮은 온도를 기록했다.이렇게 온도가 낮아지면 가온 시설하우스 농가의 난방비가 증가하게 되는데, 이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꼼꼼한 시설 점검이 필요하다. 하우스 비닐상태를 확인하여 찢어진 곳에는 하우스용 테이프를 이용하여 정비하고, 출입문 바닥은 비닐이나 헝겊을 덧대어 밑에 뜬 공간으로 따뜻한 공기가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한다.또한 작목별 생육적정온도를 유지하여 결실률을 확보하고, 따뜻한 낮 시간 환기를 통해 내부 습도를 낮춰 각종 곰팡이병 발생을 예방한다.도 농업기술원 구범서 기술보급과장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로 인해 겨울철 가온하우스 경영비 증가와 품질이 저하될 우려가 크다.”며, “난방비 절감을 위한 시설점검, 품질유지를 위한 적정온도 유지와 환기 등 시설 및 농작물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8 17:37

충북도는 생산과 소비가 선순환하는 친환경·유기농산업 육성을 위해 ‘19년도에는 4개분야 77사업에 2,782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18년도 대비 2개사업 53억원이 증가한 것이다.※ ‘18년 사업현황 : 4개분야 75사업 2,729억원분야별로 보면 ▴유기농육성분야 19개 사업 387억원, ▴친환경 식량작물분야 21개 사업 996억원 ▴친환경원예특작분야 23개 사업 516억원 ▴농업생산기반분야 14개 사업에 883억원을 투자한다.또한 ‘19년에는 적극적인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충북도에서는 친환경인증 농업인이 사업에 참여 할 경우 우선 사업대상자로 선정 지원할 계획이다.분야별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유기농 실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과 인증면적 확대를 위해 ‘유기농․무농약 인증농가 환경보전비’ 22억원, ‘유기농산물 생산지원 사업’ 26억원을 지원한다. 전국 최초로 도내 산모 10천명에게 친환경농산물꾸러미 지원 사업비로 18억을 신규 추진한다.고품질 친환경 식량작물의 안정적 생산과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위하여 ‘친환경 논농업 필수 영농자재 지원’ 사업 89억원, 논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94억원 등을 편성하였다.또한 친환경 고품질 원예작물 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과실전문 생산단지 5지구 35억원, 농업인 안전영농을 위한 농작물 재해보험 사업비 133억원 등을 투자할 계획이다.경쟁력 있는 농업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노후화된 수리시설정비’ 33지구 273억원, ‘다목적 농촌용수개발’ 6지구에 137억원 등을 투자한다.최낙현 도 유기농산과장은 ‘19년에는 친환경·유기농 생산농업인이 유기농산사업 참여 폭이 넓어짐에 따라 생산비 절감에 따른 농업소득 향상이 전망된다면서,기존 관행 농업인들도 친환경농산물 생산으로 전환됨으로써 ‘19년도는 생산과 소비가 선 순환되는 유기농특화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8 17:36

충청북도는 충북경제 4% 달성과 청정충북 건설을 위하여 기후ㆍ환경산업 4대 분야 51개 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기후ㆍ환경산업은 충북의 미래 3대 미래유망산업*의 하나로 충북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6대 신성장산업**과 충북의 경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지속발전 가능한 친환경 경제선도를 위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3대 미래유망산업 : 관광ㆍ스포츠, 기후ㆍ환경, 뿌리산업** 6대 신성장산업 : 바이오, 태양광, 화장품, 유기농, 교통ㆍ항공, 정보통신 분야별 추진전략은 기상과학 고도화(13개,9,065억원), 미래유망 환경산업 육성(13개, 2조1,493억원), 지원순환 선진화 구축(10개,1,421억원), 쾌적한 환경조성(15개,2,051억원)을 위해 3조 4,03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 될 계획이다. 기상과학 고도화로 기후변화 역량 강화를 위하여 국가기상위성센터(진천), 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오창), 기후환경실증센터(진천) 운영, 충주기상과학관(충주)은 19년 준공을 목표로 건립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기상관련 전문교육기관인 기상기후인재개발원도 진천에 유치하였다.충북은 국가기상 전문기관의 최고의 중심지로서 향후 기상재해 대응력과 기상산업 발전 경쟁력 확보, 지속적 기관유치를 통한 기상과학 클러스터 구축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미래유망 환경기업 육성을 위하여 수소연료발전시설 확대, 수소자동차 부품소재 클러스터 구축, 수소차 및 전기자동차 보급 등을 확대한다. 자원순환 선진화 구축을 위하여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 태양광재활용 센터, 가축분뇨 에너지화 사업 등도 중점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쾌적한 환경조성을 통한 도민행복 증대를 위하여 중부권대기환경청 유치, 산림바이오 혁신밸리 구축, 도시숲 조성 , 충북재난안전체험관 등을 건립한다. 4대분야 51개 과제 투자계획은 3조 4,030억원으로 3조 9,851억원의 생산, 1조 3,019억원의 부가가치, 17,328명의 취업이 유발 된다고 분석됐다.(충북연구원) 김성식 충청북도 환경산림국장은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7 18:23

이시종 도지사는 1월 7일(월),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일등경제 충북 실현’을 위한 ‘2020년 정부예산 6조원 이상 확보’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이시종 도지사는 ‘2020년 정부예산 확보’와 관련하여,우선, 정부의 정책흐름을 정확히 짚기 위한 회의 개최를 통해 올해 전 시도의 정부예산 확보 사례를 분석하고, 올해 5조5천억원의 정부예산 확보에서 나아가 내년도에는 6조원 시대를 열 수 있도록 시대의 흐름에 맞는 사업을 발굴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생활밀착형 SOC사업과 관련하여, 정부가 집중 투자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만큼 부서별로 정부가 공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할 것과, 생활SOC사업의 ‘생활’ 개념을 확대 해석하여 도민생활과 관련된 모든 사업 영역으로 발전시켜 충북의 현안사업과 접목시킬 수 있도록 연구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수소차 산업과 관련하여, 정부는 올해부터 인공지능, 수소경제, 스마트공장, 자율주행차 등 혁신성장을 위한 신성장산업 예산을 본격 투입하고 있어, 충북의 수소산업 육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소차 보급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며, 수소차 운행에 필수인 수소충전소를 조기에 구축하고, 설치범위도 전 시군으로 확대하고 그 수도 늘릴 것을 주문했다. 이 밖에도, 공장입주와 관련해 용수문제가 불거지지 않도록 충주댐계통 공업용 수도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과, 전통시장 등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곳을 위해 충북도가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오토바이 화재진압대 운영에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7 18:21

충청북도는 ‘19년 농촌재능나눔 지자체 활동지원사업에 4개시군이 선정되어 한방·치매예방 등 의료지원, 취약계층 집수리 등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지원 사업비로 국비 78백만원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농촌재능나눔 지자체 활동지원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농촌재능나눔 프로그램 발굴·지원으로 농촌마을의 활력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공모에 전국 25개 시군이 선정되었으며 도내에서는 증평군, 진천군, 괴산군, 음성군이 선정되었다.①증평군은 한방의료봉사, 취약계층 집수리, 주거환경개선 등에 35백만원, ②진천군은 공예체험교실, 마을경관조성, 벽화그리기, 마을회관·경로당 수리 등에 20백만원, ③괴산군은 문화공연, 치매예방인지자극 프로그램, 공예체험교실, 마을벽화그리기, 마을회관·경로당 보수 등에 30백만원, ④음성군은 벽화그리기, 노인낙상 안심마을만들기, 재능나눔 마을축제, 마을환경개선 교육 등에 26백만원으로 총 111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지난해에는 청주시, 증평군, 괴산군, 음성군의 4개시군에서 대학교, 직능단체 등과 연계하여 101백만원의 농촌재능나눔 활동으로 5,500여명 농촌지역 주민에게 의료·문화·생활개선 등 다양한 복지 증진 혜택을 제공하여 주민들로부터 호응이 좋았다.충북도 관계자는 “지역의 단체·대학 등과 연계한 다양한 농촌지역 재능나눔 활동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면서,“직능ㆍ사회봉사 단체, 대학교, 비영리단체 등의 농촌지역 수요를 바탕으로 한 재능기부 등 농촌재능나눔 활동에 관심 있는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7 18:20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지원기획과 양춘석 과장이 정부 인사에 따라 1월 7일자로 도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으로 승진하였다고 밝혔다.양춘석 국장은 청주 청원군 남이면 출신이며 1960년생으로 1979년 농촌지도원으로 음성군농촌지도소에서 공직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청원군, 단양군을 거쳐 1996년 충북농촌진흥원으로 자리를 옮겨 인력육성팀장, 홍보지원팀장을 역임하였고 2011년 농촌지도관으로 승진하였다. 승진 후 농촌자원과장, 기술보급과장, 지원기획과장 등을 역임하며 충북 농촌지도사업에 40년 가까이 헌신 해 오고 있다.양 국장은 2003년 충청북도 4-H회와 농촌지도자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받았다. 특히 금년도 이주를 앞두고 있는 농업기술교육관 신축에 중추적 역할을 하여 농업인들의 교육여건을 개선에 기여하였고, 농촌진흥청에서 주최한 농촌진흥사업 홍보분야에 충북농기원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양 국장은 지방직에서 국가직으로 전환됐으며 권혁순 농촌자원과장이 지원기획과장으로 김영호 작물연구과장이 친환경연구과장으로, 김익제 친환경연구과장이 작물연구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7 18:20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7일,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위원장 자격으로 現 IOC 윤리위원장인 반기문 제8대 UN사무총장을 명예대회장으로 위촉하며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개최를 위한 기반을 견고히 했다.오늘,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장선배 충청북도의회 의장과 한범덕 청주시장, 조길형 충주시장, 허영옥 충주시의회 의장 등 충청북도의회 의원들과 관계기관 및 단체장들이 참석해 반기문 명예대회장 위촉을 축하했다.이시종 지사는 인사말에서 “지난해 11월 세계태권도연맹 조정원 총재를 대회장으로 위촉한 가운데, 오늘 IOC 윤리위원장인 반기문 제8대 UN사무총장님을 명예대회장으로 위촉해 이번 충주대회가 국제 무예·스포츠계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히며, 대회 준비에 만전을 다할 것을 요청했다.반기문 명예대회장은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각국의 선수들이 국가와 종목을 초월한 평화와 화합 속에서 공정한 경쟁으로 그동안 땀 흘려 노력한 기량이 결실을 맺는 의미 있는 자리가 돼야 한다”고 전하며, “전 세계 무예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충청북도와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위상을 강화 할 수 있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반기문 명예대회장은 위촉 이전부터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개최를 위해 노력해왔다.특히, 지난해 10월에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세계청소년올림픽 기간 중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과, 패트릭 바우만 GAISF회장 등을 만나 세계무예마스터십 지지를 요청했고, 국제유도연맹회장, 국제우슈연맹회장 등과의 회담에서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참가유도와 개최 홍보를 위해 힘써왔다.WMC 최재근 사무총장은 “반기문 명예대회장 위촉으로 각국 정부의 스포츠 관계 주요인사 초청이 원활하게 진행돼 세계무예마스터십이 국제사회에 널리 알려지게 될 것”이라 밝혔다.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7일간 열리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7 18:19

충청북도는 산업용지 적기 공급을 통하여 충북경제 4%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산업용지 신규 공급에 더욱 박차를 기할 예정이다.충청북도는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산업단지내 산업용지 연평균 수요면적이 당초 1,315천㎡에서 2,015천㎡으로 변경되었다고 밝혔는데, 이는 충청북도가 2017년말부터 국토부와 1년여간의 치열한 협의 끝에 확정 받은 수치로, 전국 수요면적 16,747천㎡의 12%이며 17개 시․도 중 3번째로 많은 면적에 해당된다.산업단지내 산업용지 연평균 수요면적은 안정적인 산업단지 수급관리를 위하여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시․도별 면적이 결정 고시되는데, 분양대상 산업용지 면적이 연평균 수요면적의 10배를 초과하는 시․도의 경우 진입도로 국비 지원을 제외하는 등 산업단지 수급관리를 실질적으로 통제하는 기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대체로 산업단지 면적의 60~70% 정도가 산업용지로 지정된다.충청북도는 민선7기 40조 투자유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4년간 400만평 이상의 산업용지 신규 공급 계획을 제시한 바 있는데, 금회 연평균 수요면적 확대 반영으로 그 기반을 마련하여 2019년 12개 지구 300만평의 산업단지 신규 지정을 추진하여 산업용지 100만평 이상 신규 공급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이와 관련, 남청주현도산단 등 7개 지구 180만평의 산업단지는 이미 2018년 국토교통부 지정계획에 반영하였고, 서오창테크노밸리 등 5개 지구 120만평의 산업단지를 2018년 12월 국토교통부 지정계획에 반영하여 인허가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충청북도는 2019년 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 예산으로 13지구 474억원을 확보하였는데, 이는 2019년 전국 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 예산 2,299억원의 21%에 달하는 규모이며, 사회기반시설 예산 확보가 어느 때보다 어려웠던 상황에서 관계부처와 지역 국회의원의 협조하에 얻어진 성과로 산업단지 입주기업 경쟁력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6 15:10

충북도는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사업’ 신청을 1월 7일부터 2월 15일까지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서 받는다고 밝혔다.‘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는 농어촌에 거주하는 여성농어업인의 복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가 및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2년부터 충북이 전국 최초로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원대상은 도내지역에 거주하고, 가구당 농지소유 면적(세대원 합산)이 50,000㎡ 미만인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어업 경영가구 중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73세 미만(47.1.1.~99.12.31.)의 여성농어업인이다.금년도 행복바우처 카드 지원대상은 40,767명으로, 1인당 연간 지원금액은 17만원(자부담 2만원 포함)이며 한도 내에 문화 및 여가와 관련된 총 29개 업종(음식점, 목욕탕, 미용실, 영화관, 스포츠·레저 용품점, 펜션․민박 등)에서 금년도 말까지 전국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으나, 사회보장기본법, 국민건강보험법 등에 근거하여 의료비(병원, 약국 등)은 제외한다.〈지 원 업 종〉안경점, 종합스포츠센터, 영화관, 공연장·전시장, 서점(인터넷서점 제외), 의료기기 및 용품, 미용원, 피부미용원, 찜질방‧목욕탕‧사우나, 화장품점, 미용재료, 펜션‧민박, 스포츠용품점, 레저용품점, 수영장, 놀이공원, 사진관, 화원, 커피전문점, 건강식품점, 한식, 일식, 중식, 양식, 뷔페, 레스토랑, 기타 음식점, 요가, 음반판매점한편, 충북도 관계자는 본 사업이 반복적인 농작업 및 가사노동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여성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 역점시책 사업으로, 지원 대상자가 누락 없이 기간 내에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카드’를 신청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6 15:09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 동안 서울 서초구 양재aT센터 제2전시관에서 열린 ‘2019학년도 정시 전문대학 입학정보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80개 전문대학이 참가해 대학별로 입시상담 테이블을 운영, 수험생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입시상담과 대학홍보 등을 진행했다.충북도립대학교는 박람회장을 찾은 학부모와 학생, 그리고 전국의 각 고등학교 입시담당자들에게 대학과 미래 비전을 소개했다.특히 충북도립대학교 교수진이 직접 수험생을 대상으로 입시 및 진로상담을 실시했으며, 충북도립대학교의 합격요건과 학과소개, 향후 취업 전망 등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다양한 장학금 제도와 공무원 특채, 100만원 미만의 등록금 등 충북도립대학교의 다양한 혜택을 박람회를 찾은 사람들에게 알리기도 했다.충북도립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충북도립대학교를 전국의 수험생들에게 홍보할 수 있었고, 학교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혜택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향후 우수 신입생 유치에 만전을 기하는 것은 물론, 신입생 등록률이 100%가 반드시 달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북도립대학교는 지난 6월 대학구조개혁평가 D등급에서 3년 만에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19학년도 전문대학 수시 1차 모집 원서접수에서 도내 전문대학 중 가장 높은 6.4대 1, 수시 2차 모집 원서접수에서 1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4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