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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는 2018충북소방산업엑스포를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충주종합운동장 중앙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충북소방산업엑스포는 소방청 개청 이후, 지구촌 소방관들의 올림픽인 전 세계 60여 개국 6,000여명이 참가하는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인 2018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와 연계하여 개최되는, 충청권 최초의 소방산업엑스포다.이번 엑스포는 소방청, 충청북도, 충주시가 주최하고,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가 공동주관하는 행사로, 충주종합운동장 중앙광장 19,800㎡(약6,000평)에 실내전시관, 야외전시장, 안전문화체험장이 운영되며, 관람행사로 소방드론경진대회, 인명구조견 시범, 열기구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특히 2018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에 초청된 네덜란드, 덴마크, 포르투칼, 인도, 중국 등 17개국 해외 소방대표단이 이번 2018충북소방산업엑스포의 VIP로 초청돼 있어, 이번 엑스포를 통해 대한민국 소방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기대되고 있다.실내전시관은 신제품․신기술관, 가상현실체험관, 홍보관 등으로 구분하고, 참가기업의 장비․분야 등은 테마별로 구성하여 화재진압, 구조, 구급, 소방용품, 산업안전품 등으로 전시된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변하는 가상현실체험관에서는 가상현실(VR) 정신건강 심층평가 프로그램을 이용한 PTSD검사․우울증 검사․정신건강진단을 실시하고, 정신진단치료, 자살위기 극복 트레이닝, 치매예방 훈련 등이 운영되며, 가상현실(VR)을 이용한 고소공포 훈련․가상현실 드론조정 훈련․소방안전교육․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 체험 등 다양한 최첨단 소방관련 기술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야외전시장에서는 생화학 인명구조차, 다목적소형사다리차 등 15여 종의 특수소방차량이 전시 및 시연된다. 전시차량 중 다목적소형사다리차는 기존 소방펌프차의 펌프기능과 고가사다리차의 사다리 기능을 혼합한 특수소방차량으로, 대형소방차량의 진입이 곤란한 지역에서 접근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8-23 16:43

충청북도는 중국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8월 3일 첫 발생 이후 지속적으로 추가 발생함에 따라, 8월 24일 도·시군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하는 등 도내 유입방지를 위한 방역대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서만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치사율이 최고 100%이며, 현재까지 치료제나 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발생 시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는 제1종 가축전염병이다. 도는 우선 한돈협회 충북도지회에서 자체적으로 주1회 양돈농가 일제소독을 실시토록 조치하고, 이에 필요한 소독약품 공급, 공동방제단 소독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해외여행 축산관련 종사자에 의한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하여 중국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 여행을 자제하고, 외국인 근로자의 국제 우편 등을 통해 육류가공품 등 미검역 축산물이 국내에 반입되지 않도록 지도하고 있다.또한, 해외에서 남은 음식물에 의한 전파 사례가 많은 점을 고려하여 남은 음식물을 급여하지 않도록 지도하고, 열처리 등 적정처리 후 급여토록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야생멧돼지에 의한 전파도 가능하므로 양돈농가가 주의토록 홍보하고 있다.충청북도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은 현재까지 국내 유입이 되지 않았던 만큼 국경방역이 가장 중요하므로, 양돈 관계자는 가능한 중국 여행을 삼가하고, 부득이 여행 시 중국내 양돈농가나 재래시장 방문을 자제하고 입국 시 소시지 등 육류 반입을 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비상 행동수칙 ▶1. 양돈농가는 축사내외 소독실시, 농장 출입차량과 출입자에 대한 통제, 야생멧돼지와 접촉금지 등 차단방역을 철저히 이행2. 남은음식물 급여 양돈농가는 남은음식물 사료를 급여할 경우에는 열처리(80℃ 30분) 등 적정하게 처리 후에 급여3. 중국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에 대한 여행을 자제, 부득이 방문시에는 축산농가와 발생지역 방문을 금지4. 양돈농가·양돈산업 종사 외국인 근로자는 자국의 축산물 휴대와 우편 등으로 반입하는 것을 금지5. 양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8-23 08:38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저렴한 비용으로 농작물을 쉽고 간편하게 건조시킬 수 있는 ‘참깨 접이식 농작물 건조대’ 가 참깨를 재배하는 농업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참깨 접이식 건조대는 참깨를 건조대에 거꾸로 걸어두면 별도의 탈곡작업 없이 자연스럽게 바닥으로 떨어져 자동정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비닐하우스내에 설치가 되어 태풍 및 강우로부터 안전하게 건조시킬 수 있다.도 농업기술원은 2017년 특허 출원과 동시에 업체에 기술이전 되어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생산되어 1,200대의 건조대를 210농가에 보급해 왔다.지난해 비닐하우스에 접이식 건조대 16대를 설치한 증평군의 이석호 농가는 “바인더형 잡곡 수확기를 이용하여 이틀만에 참깨 3,000평을 기계 수확과 동시에 비닐하우스내 접이식 건조대에 참깨를 건조하여 관행대비 8배의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었다“며 현재 농가 실정에서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는 생력화 작업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8월 22일 참깨기계 수확과 접이식 건조대 시연회를 음성군 원남면 보천리에 위치한 참깨밭 현장에서 개최하여 참석한 농업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었다.도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김기현 연구사는 “최근 유튜브 등과 같은 홍보매체에 참깨 접이식 건조대 관련 영상이 농가에 알려지면서 건조대 설치 관련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며“비닐하우스내 양쪽 측창에 설치되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비가 들이치거나, 가운데 통로에 바람이 통하지 않을 정도로 많은 양의 참깨를 건조시키게 되면 환기가 되지 않아 썩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에 따른 올바른 대처방법과 건조대 활용법을 농가에 교육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 라며 주의 사항도 덧붙여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8-23 08:36

충북도는 22일 오전 이시종 도지사 주재로 관련 실·국장 및 시·군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긴급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시종 지사는 이 자리에서 ‘도민의 인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시설물 안전점검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하였다.이 지사는 실·국장 및 시·군으로부터 태풍 대처상황을 보고 받은 후, 23일 오전부터 24일까지 우리 도가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태풍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하였다. 우선 산간 계곡, 하천변 야영장 및 물놀이장과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등 도내 유명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안전관리를 철저히하여 인명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이번 주에 개최되는 영동 포도축제와 청주 문화재야행 행사에도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주문하였다. 또한, 작년 7.16. 집중호우시 저지대 아파트 지하층과 하상주차장 침수로 많은 도민이 피해를 입은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한편, 도는 태풍예비특보에 따른 비상근무단계에 돌입하여 태풍진로를 예의 주시하는 등 상황관리를 철저히 하고,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대형 공사장, 급경사지, 산사태위험지구 등 재해취약시설을 지속 점검하여 도민의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8-22 17:41

충청북도는 8월 22일 중소·중견기업 수출확대를 위한 수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본 토론회에는 충청북도, 수출유관기관, 수출기업, 충북연구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무역통상시책사업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충청북도는 2010년 수출 100억불을 달성한 이래, 불과 7년만인 2017년에 수출 200억불을 달성했다. 금년도 7월말 현재 134억불의 수출액을 기록하여 올해 수출목표인 220억불 달성을 향해 순항 중이다.그러나, 금년도 대기업 수출이 전체 수출의 65%를 차지하고, 반도체 등 특정품목에 수출이 편중되어 있어 대외환경 변화에 취약한 수출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에, 중소·중견기업 수출비중 확대를 위해 충청북도의 기존 시책사업의 문제점을 보완·개선하고 수출기업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시책을 수립하고자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중소·중견기업 수출지원 강화를 위해 앞으로 산업군별 우수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하여 차별화된 수출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며, 해외마케팅사업 추진 시 시장성 평가 프로세스를 변경하여 품목별로 참여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도내 충청북도 수출대행자를 선정하여 영세 수출업자의 수출을 대행하고, 산업재에 대한 전문 박람회 발굴등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충북의 반도체 수출은 메모리 반도체의 비중이 높은데(86.3%), 향후 글로벌 수요둔화 및 중국의 반도체 생산능력 향상에 따른 공급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호황은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4차 산업 혁명에 따른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처리 관련 프로세서 수요 증가에 따라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확대될 전망이고, 이에 따라 우리도는 향후 비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기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 박충환 본부장은 “충청북도 수출지원시책 참여기업에 대한 연계지원을 강화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필요가 있고, 기존 수출기업 뿐만 아니라 수출초보기업에 대한 전략적 지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8-22 17:39

충북도는 고용창출 실적이 우수한 도내 15개 업체를 선정·발굴하여 기업에 다양한 인센티브 혜택 및 복지시설 설치 인센티브까지 지원한다.도는 지난 6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1,2차에 걸쳐 접수한 결과 도내 33개 기업이 신청, 이 중에서 심사표에 의한 서류심사를 거쳐 22개 기업이 현장평가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고용우수기업은 ‣도내 소재(본사 또는 주공장) 기업으로서 3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기업 중에 ‣상시 근로자 20명 이상 기업 ‣기업 규모별 20~100명 미만 기업의 경우 근로자 증가율 10% 이상 ‣ 100명 이상 기업은 근로자 증가 수 10명 이상이면서 증가율 5%이상인 기업 중에서 기업경영 건전성 및 일자리 성장성‧안정성 등을 평가하여 선정한다.특히 올해는 성장촉진지역(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의 경우 도내 소재 2년 이상, 근로자 증가률 7% 등으로 요건을 완화하여 11개 시군 소재 기업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9월 중 기업방문을 통한 현장평가와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15개 기업을 선정하며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인증패와 함께 복지시설 인센티브(30인 이상 3천만원 / 30인 미만 1천만원)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또한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시 금리 우대, 수출신용보증 및 수출보험 할인 혜택, 해외 수출마케팅 사업 참여시 가산점 부여,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등 각종 인센티브 혜택도 주어진다.도 관계자는 “도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에 복지시설 설치 인센티브 등 실질적인 지원을 통하여 고용창출확대 및 고용안정을 도모하는데 앞장서겠다. ″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8-22 17:38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정옥)에서는 8월의 으뜸봉사상으로 개인 분야에서 충주시 박재수(남, 65세)씨, 단체 분야에서는 중앙탑면향기누리(대표 최명자)을 선정하였다.8월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박재수씨는 2008년 자원봉사자로 가입하여 합창 자원봉사 전문교육을 이수하고 회원들과 함께 지역 내 행사 및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합창 공연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충주시실버합창단의 단장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또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과 전국(장애인)체전, 전국학생(장애인)체전 등 지역 행사 봉사활동에 근면성실한 자세로 적극적으로 참여해오고 있다. 월의 으뜸봉사단체로 선정된 중앙탑면향기누리(대표 최명자)는 2005년에 설립되어 현재 총 1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홀몸어르신 및 소외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반찬, 고추장, 간장 및 명절 음식 등을 정성들여 만들어 전해드리고 있으며, 중앙탑면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 대회, 축제 봉사활동에 회원들이 솔선수범하여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이달의 으뜸봉사상은 매월 우수 자원봉사자 및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함으로써 자원봉사자의 자긍심 고취와 더불어 자원봉사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책으로 진행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8-22 17:37

증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허정무 공동위원장, 문영숙 실무위원장은 22일 오후 증평군청에서 나눔리더 증평1, 2호 가입식을 가졌다. 나눔리더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새롭게 추진하는 모금 캠페인으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의 희망을 밝히고자 하는 개인이 1년 내 100만 원 이상을 일시 기부하거나 약정할 경우 나눔리더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이날 가입식에는 홍성열 증평군수,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명식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리더 가입에 따른 인증패 전달과 기념촬영을 진행했다.나눔리더에 증평1호로 가입한 허정무 공동위원장은 “행복최고! 안전최고! 살기좋은 증평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고 나눔리더로 증평군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영숙 실무위원장은 가입식에서 “나눔은 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받은 것 같아서 감사한 것 같다”며 “허정무 공동위원장과 함께 증평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힘써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명식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도움을 필요로하는 증평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리더로 앞장서신 두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나눔리더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8-22 15:29

충청북도농업기술원과 충북고추산학연협력단(단장 김흥태)은 지난 8월 21일 청주 오창고등학교(교장 신우성)에서 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떡볶이 소스를 학생들에게 맛 보이는 평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에 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떡볶이 양념은 충북 괴산 등에서 생산된 고춧가루를 사용하였고, 분말형태로 제작하여 떡과 물만 넣어 끓이면 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매운맛의 다양화와 기호도, 기능성을 위한 된장 분말과 카레 등을 첨가하여 소비자 입맛에 맞게 골라먹을 수 있도록 다양성을 추가하였다.이번 평가회의 떡볶기 소스 평가 항목은 색, 향, 매운맛의 정도, 전반적인 선호도 등을 평가하였다. 이번 결과에서 주목할만한 것은 대부분의 고등학생은 카레가 들어있는 떡볶이 소스를 가장 좋아한다고 평가하였다.이번 평가회에 참가한 오창고등학교 2학년 전소희 학생은“시험 등으로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다양한 맛의 떡볶이를 먹으니 어느 정도 해소가 된 것 같고, 떡볶이 소스가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어 좋았다”고 말했다.충북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엄현주 박사는“이번 평가회에서 나온 결과를 면밀하게 분석하여 보완하겠으며, 앞으로도 충북에서 생산한 고품질 고춧가루의 소비 촉진을 위하여 고추 가공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8-22 09:36

충청북도는 정부의 수소산업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도래하는 수소경제사회*가 앞당겨질 수 있도록 수소에너지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산학연 간담회를 2018년 8월 22일 충북혁신도시 태양광기술지원센터에서 개최하였다.이날 간담회에는 청주,충주,진천, 음성 등 전국에서 유일한 태양광산업특구의 부단체장과 한국가스안전공사,산업연구원, 한국에너지지술연구원, 청주대, 교통대, 한국LPG산업협회 ,(주)한프, 현대모비스, 우진기전 등 수소에너지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하여 수소산업에 대한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수소경제사회 : 수소가 에너지원의 중심으로 모든 지역에 수소가 보급되어 이용·가능한 사회로, 수소를 연료로 수소전기차를 운행하고, 수소 연료전지 발전을 통해 전기와 온수를 가정, 빌딩, 공장에 공급하는 등 수소가 중심이 되어 환경문제와 에너지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꾀하는 사회.수소는 석유화학 공정에서 부산물로 얻어지기도 하며, 천연가스 개질, 태양광·풍력등 재생에너지원, 물의 전기분해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생산되고, 미세먼지를 배출하지 않아 수송분야 뿐 아니라 주택 냉난방과 분산발전, 드론 등 신산업분야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미래 유망산업으로.정부에서는 지난 8. 13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혁신성장 관련 회의를 개최하고 혁신성장 3대 전략분야로 수소경제를 선정, 5년간 정부예산 5조원을 투입 하는 등 수소산업육성 의지를 재천명 하였다•3대 전략투자 분야 : ①데이터, ②인공지능(AI),산업연구원에서는 국내외 수소산업 현황 및 전망과, 충북의 강점인 태양광을 통한 수전해 수소생산 방식을 제안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는 정부정책과 수소산업활성화 방안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본사가 충북 혁시도시로 이전한 만큼 지역과 상생발전을 통해 국내 수소산업을 견인할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한국LPG산업협회에서는 수소산업의 바로미터가 충전소와 수소차 보급이라 할수 있는데 충북은 아직까지는 전무함에 따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8-22 09:35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이하 연구소)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흡수원의 안정적인 확충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증진 및 사유림경영의 선도적 역할을 위한 도유림 확대 방침에 따라 2019년부터 4년간 120억원을들여 개인소유 임야 500ha를 적극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충청북도 도유림 22,384ha에는 미동산수목원, 조령산자연휴양림, 덕동생태숲 등 산림휴양시설 운영은 물론 숲가꾸기, 조림, 임도시설 등 다양한 산림경영으로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일자리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커다란 성과를 올리고 있다.이번에 매입하는 임야는 기존 도유림에 연접되어 집단화 가능한 토지, 수목원 기능 확대 등 산림휴양시설 가능한 토지, 시험림·시험포지 조성 가능한 토지이거나 그밖에 독립된 임야로 10ha 이상의 경우이며, 도 재산형성에 적합할 것으로 예상되는 토지이다.사유림을 팔기 원하는 산주는 연구소 산림관리과(220-6182)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수 있다.또한, 매수 가능 여부는 현지조사 등 행정절차를 통해 매매가 이루어지며, 임야 가격은 감정평가 기관 2곳의 평균 평가금액으로 결정된다.연구소 관계자는 “탄소흡수원 확충과 친환경 산림휴양공간 마련 등 숲의 공익기능 증진과 각종 산림사업을 통한 일자리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도유림확대 계획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8-22 09:34

이시종 충북지사가 8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2018 자카르타-팔램방 아시안게임을 방문해 세계무예마스터십의 해외 진출과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국제스포츠기구 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돌아왔다.이번 방문의 주요 성과는▴인도네시아무예마스터십위원회(IMC) 설립▴2021년 제3회 세계무예마스터십 인도네시아 유치 공식화▴ANOC 세이크 회장,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초청 수락▴세계태권도연맹 조정원 총재의 2019년 충주대회 대회장 수락▴마스터십을 통한 충북도와 자카르타주의 교류시작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충청북도에서 창건한 세계무예마스터십 해외진출 발판마련 인도네시아무예마스터십위원회(IMC) 설립IMC위원장으로 프라보오 수비안토 대선후보 위촉프라보오 IMC위원장은 세계무예마스터십이 추구하는 가치인무예를 통한 인류평화에 적극 공감하는 등 세계무예마스터십을 높게 평가 2021년 제3회 세계무예마스터십 유치 공식화인도네시아국가체육위원회(KONI)와 업무 협약체결제3회 세계무예마스터십 유치를 공식화이번 아시안게임 종료 후 유치절차 진행 예상됨.※ 유치절차 : 유치신청서 제출 ⇒ 프리젠테이션 ⇒ 총회의결 ⇒ 개최지 확정 국제연맹 회장단 등 면담을 통한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위상제고와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참여 논의 세계무예마스터십 개최 취지와 목적을 제시국제스포츠 기구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지 요청 ANOC, OCA 세이크 아흐마드 회장세계무예마스터십의 취지에 공감세이크 회장은 아시아의 무예가 세계적인 무대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무예의 스포츠화가 필요하며 세계무예마스터십이야 말로 아주 훌륭한 아이디어라고 극찬2019 충주대회 공식초청에 대해 방문 수락지난해 IOC 바흐 위원장, GAISF 바우만 회장에 이어 ANOC회장까지세계 3대 국제스포츠기구 수장들을 모두 만나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입지 강화 / WMC의 국제적 지위확보에 탄력세계태권도연맹 조정원 총재의 2019년 충주대회 대회장 수락조정원 총재에게 2019 충주대회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8-21 16:52

충청북도가 부동산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도민에게 더 가깝고 더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현장에서는 ☞ 찾아가는 부동산종합정보 서비스】부동산과 관련된 행정, 법률, 세금 등의 처리를 위해 여러 곳을 방문하여야 하는 주민들의 불편한 현실을 해결하고 개인의 재산권 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농촌 현장을 다니며 운영하는 「찾아가는 부동산종합정보 서비스」가 맞춤형 상담과 원스톱 민원 해결로 도민에게 많은 호응을 얻으며 연간 계획대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충청북도와 시․군 공무원, 관할 세무서, 현지 법무․세무사,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사장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처리반은 조상 땅 찾기, 맞춤형 부동산 종합정보 제공, 지적·세금·등기 등 부동산 분야 민원을 종합 상담․처리하여 평소 답답했거나 방법을 몰라 해결하지 못했던 민원들을 말끔히 해소하고 있다.지난 3월 청주시 서원구를 시작으로 8개 읍․면을 방문 290건, 415필지를 상담․처리하여 1회당 평균 36건, 52필지의 실적을 올렸으며 금년 11월까지 총 14회 운영할 계획이다.【인터넷으로는 ☞ 일사편리 충북 부동산정보 조회서비스 운영】도는 도민이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을 통해 부동산 관련 원하는 정보를 무료로 열람할 수 있도록 「일사편리 충북 부동산정보 조회서비스(kras.cb21.net/land_info)」를 운영하고 있다.열람 항목은 토지이용계획, 지적(임야)도, 경계점좌표, 지적측량기준점, 개별공시지가, 개별주택가격 등 부동산 종합정보이다. 2018년 7월말기준 토지이용계획 열람 185만5천건, 지적도 열람 만6천건, 개별공시지가 24만9천건 등 총 216만6천건의 부동산 정보가 조회되어 다양한 부동산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도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관공서에서는 ☞ 조상 땅 찾기 등】갑작스런 사망이나 재산 관리 소홀 등으로 후손이 조상 명의로 된 토지를 알지 못할 때 조회해주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도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신청자격은 법정상속권자로 신분증,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8-21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