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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가 청소년 자기도전포상제 참여 아동을 대상으로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강원도 춘천 소재 한 캠핑장에서 탐험활동을 실시했다.시는 아동과 청소년이 자기개발, 신체단련, 봉사활동, 탐험활동 등을 통해 잠재력을 개발하고 스스로 정한 목표를 성취하며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청소년 자기도전포상제를 운영하고 있다.지난 3월부터 아비델청소년지원센터가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자기도전포상제에는 만 9~13세 아동 6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이번 탐험활동에는 금장, 은장 인증과정에 도전중인 26명의 아동이 참여했다.탐험활동에 참가한 아동들은 첫날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스스로 숙영지 조성, 생태채집 활동과 식생분포도 만들기 등 야외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협동심을 키웠다.다양한 활동 후 소감발표와 나눔 시간을 통해 친구와의 공감과 소통 능력도 배양했다.한편, 청소년 자기도전포상제는 4가지 영역에서 목표 과제를 달성한 아동과 청소년에게 활동시간에 따라 금장, 은장, 동장의 여성가족부장관 인증서를 수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충주시는 지난 2016년부터 포상제를 운영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은장 인증 25명, 동장 인증 36명을 배출했으며, 올해는 금장인증 아동이 배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8-07-27 12:11

충주시 귀농귀촌상담실을 찾는 이가 올해 들어 크게 늘었다.충주시에 따르면 지난 6월까지 귀농귀촌상담실을 찾아 상담을 받은 도시민은 435명에 달한다.이는 2017년 한 해 동안 상담실적인 423명보다 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시는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으로 이들의 귀농귀촌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4년 농업기술센터 1층에 귀농귀촌상담실을 설치했다.이곳에는 귀농귀촌 컨설팅 민간전문가가 배치돼 입지적 조언, 작목선택, 재배기술 등 각종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귀농에 꼭 필요한 영농 전문교육과정도 안내한다.‘상담실을 처음 방문한 귀농인은 있어도 한번 방문한 귀농인은 없다’는 말이 생길 정도로 귀농인들이 서비스에 만족하고 있다.시의 귀농 원스톱서비스와 언제나 열린 귀농귀촌상담실 운영은 귀농인구 유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충주시 통계자료에 따르면 충주시 귀농인구는 2014년 201명, 2015년 467명, 2016년 453명, 2017년 390명으로 해마다 많은 도시민들이 충주에서 새로운 터전을 일구고 있다.김갑숙 귀농귀촌팀장은 “성공 귀농인 1만명 늘리기를 목표로 도시민 유치활동과 귀농정착지원 시책을 적극 추진해 젊은 농업인 육성과 젊은 농촌마을 조성으로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충주시 | 손혜철 | 2018-07-27 12:10

충주체력인증센터가 어르신 건강 지키기에 나섰다.센터는 여름철 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지난 23일부터 방방곡곡 찾아가는 체력관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센터는 먼저 내달 10일까지 3주간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체력관리 상담과 근골격계 기능회복 운동, 체력 수준별 맞춤형 운동처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충주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충주시 관내 주민센터로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어르신들이 계시는 곳이면 어디든 직접 찾아가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한편, 충주체력인증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국민체력100 대국민 체육복지서비스 사업으로서 개인별 운동상담과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한다.지난 5월 21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 충주체력인증센터는 지금까지 1065명의 시민에게 체력관리 및 맞춤형 운동처방을 지원했다.지난 9일부터는 국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중·고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체력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민경창 충주시 체육진흥과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체력 향상을 위해 이번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체력관리 서비스에서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기능회복 운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8-07-27 12:09

충주시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한다.시에 따르면 이번 공동방제는 최근 계속되는 이상 고온으로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이화명나방, 혹명나방, 멸구류 등의 벼 병해충 발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시는 공동방제를 위해 9천5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9월 말까지 광역방제기, 무인헬기 등을 활용해 4천ha를 대상으로 방제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현재 조생종 벼는 출수(이삭이 나오는 것)가 진행되고 있으며, 중만생종은 내달 20일을 전후로 출수가 예상된다.이 시기에는 벼 이삭도열병, 세균성벼알마름병, 잎집무늬무름병, 이삭누룩병, 벼멸구, 혹명나방 등의 발생이 많기 때문에 해당 병해충을 선제적으로 방제해 줘야 한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아울러 이 시기에 벼멸구, 흰등멸구, 혹명나방, 노린재류 등의 해충 발생 여부를 주의 깊게 살펴 발생초기에 방제해야 효과가 높은 만큼 시는 병해중 방제 시 동시방제가 되는 약제를 선택하거나 살균제와 살충제를 혼용해 방제해 줄 것을 권고하고 있다.한편,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키다리병은 벼꽃이 필 때 병원균이 전염되므로 종자 생산지와 발생 상습지에서는 잎집무늬마름병, 깨씨무늬마름병 등의 방제약제로 동시 방제해 내년도 종자감염을 경감시키도록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농업기술센터 배종성 농업소득과장은 “후기에 발생하는 병해충은 쌀의 수량과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만큼 적기 공동방제로 고품질 쌀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8-07-27 12:08

충주시 어업인들이 내수면 어족자원을 지키기 위해 팔을 걷었다.바다가 없는 충주는 내수면 어업이 발달했으나 토종 어류를 닥치는 대로 잡아먹는 배스, 블루길 등 생태계 교란어종으로 인해 어족자원이 급격히 감소돼 어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지역 어업인들이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직접 나선 것이다.충주시자율관리어업공동체 회원들은 최근 토종붕어 치어 60만 마리를 동량면 하천리 등 충주호에 방류했다.이번 방류를 위해 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1천5백만원을 투입해 4월부터 금릉동 소재 양식장에서 치어를 직접 키웠다.외래어종 유입으로 토종 어족자원인 붕어자원이 고갈됨에 따라 위기의식을 느낀 어업인들은 수년 전부터 자체 치어생산을 시작했다.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충주호 내 토종어류의 서식기반을 넓히기 위해 생태계 교란어종 포획에도 나서고 있다.이들은 지난 19일 올 초부터 틈틈이 포획해 냉동 보관해 온 배스, 블루길, 강준치 등 생태계 교란어종 10톤 정도를 봉방동 소재 유기성폐자원 에너지화 업체인 서진에너지에 위탁 처리했다.한편, 충주시에서도 내수면 어족자원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시는 어업 생산성과 어업인 소득 향상을 위해 올해 7천7백만원을 들여 뱀장어를 비롯해 쏘가리, 붕어, 대농갱이 치어와 다슬기를 충주호와 남한강, 달천강에 방류하고 있다.이들 방류어종은 어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결정됐다.아울러 시는 생태계 교란어종 구제를 위해 매년 예산을 마련해 어업인들에게 1kg 당 3천2백원의 구제비를 지급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치어 방류와 생태계 교란어종 구제사업이 조금이나마 내수면 수생태계 회복에 도움을 주고 토종어류 서식기반 확산으로 이어져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8-07-27 12:07

사단법인 세계무술연맹(총재 정화태)의 제17차 연차총회가 27일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에서 개최됐다.매년 충주세계무술축제 기간 충주에서 개최돼 온 총회가 회원단체 국가에서 개최된 것은 지난 2002년 연맹 설립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연맹 총회는 지금까지 매년 충주세계무술축제에 참가하는 연맹의 회원단체 대표들을 중심으로 축제 기간에 충주에서 개최돼 왔다.총회의 해외 개최는 무술을 수단으로 평화문화를 세계에 전파한다는 연맹의 2002년 협약내용과 같이 연맹이 국경, 인종, 문화의 장벽을 넘어 무술계의 교류, 협력, 발전을 도모하는 진정한 국제무술조직으로 성장·발전한다는 측면에서 상징적 의미가 크다.이번 우즈베키스탄 총회 개최가 가능했던 것은 충주세계무술축제가 2015년부터 격년제가 되면서 축제가 개최되는 해에 총회를 개최한다는 규정을 축제가 개최되지 않는 해에는 회원단체 국가에서 개최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변경한 데 따른 것이다.이를 근거로 올 초 연맹의 회원단체인 우즈베키스탄의 장사나티연맹이 페르가나에서 제1회 국제무술축제를 개최하고 세계무술연맹 정기총회도 함께 개최하겠다는 의사를 타진했다.이에 연맹 사무국에서는 현지 방문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중앙정부의 국제행사 승인, 페르가나 주정부의 재정 지원 등 개최 의지가 확고해 장사나티연맹이 대규모 국제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역량이 있음을 확인해 총회와 국제무술축제가 페르가나에서 열리게 된 것이다.이번 총회에는 25개국 34개 연맹 회원단체가 참여했으며, 제1회 페르가나 국제무술축제에도 회원단체 등 많은 나라에서 참여해 각국의 전통 무술을 공연했다.무술축제에는 우즈베키스탄 스포츠부장관, 문화부장관, 올림픽위원장, 페르가나주지사, 페르가나시장, 페르가나 상공회의소장 등 이 참석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충주시에서도 조길형 시장과 허영옥 시의회의장이 시립택견단, 우륵국악단과 함께 방문단을 구성해 행사를 축하하는 한편, 행사에 참석하는 정부 고위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제협력 가능성도 타진했다.한편, 세계무술연

충주시 | 손혜철 | 2018-07-27 12:06

충주시가 26일 장애인 평생교육 전문강사 3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번에 위촉된 장애인 평생교육 전문강사는 지난 7월부터 장애의 이해 및 인식변화, 장애유형별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 및 활용 등 총 7회에 걸쳐 장애인 평생교육에 필요한 전문교육을 이수했다.시는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유형별 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을 위해 장애인 평생교육 전문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이번에 위촉장을 받은 전문강사는 평생교육 강사 및 강의 경력이 있는 일반 시민강사 등이다.위촉된 전문강사들은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사랑방 사업의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장애인 평생교육 전문강사 위촉된 한 일본어 강사는 “이번 교육에 장애가 있는 전문강사로부터 장애인에 대한 이해 및 행동요령 등을 배우는 시간이 있어 장애인의 입장을 더욱 실질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면서,“교육을 통해 장애유형별 특성과 에티켓 등 평소 알지 못했던 부분을 인지한 만큼 강의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장애인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내년에도 확대 운영하고, 기존 평생교육강사 역량강화 연수에 장애인 평생교육과 장애인권 등의 교육과정을 필수로 포함시켜 운영할 계획이다.한편,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이두표 충주부시장은 “장애인 평생학습은 일반인 평생학습에 비해 두·세배 어려운 일임에도 어려운 길을 선택하신 여러 강사님들을 존경한다”며 “소외되고, 몸이 불편한 이웃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에 많은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8-07-26 14:41

충주 자유시장이 주말 저녁 다양한 먹거리로 시민과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자유시장상인회(회장 장재흥)는 지난 20일 자유시장 내에 주말 야시장인 누리야시장을 개장했다.자유시장은 전국의 대표적 전통시장으로 관광객과 시민들이 찾는 명소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으나, 야간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부족했다.이에 상인회는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와 획기적 밤 문화 전환을 위해 누리야시장을 기획했다.누리야시장은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야시장에는 젊은층이 선호하는 모듬튀김, 삼겹살말이, 닭꼬치 등 다채로운 먹거리 매대가 운영돼 주말 저녁 전통시장을 찾는 가족단위 방문객, 각종 모임 회원, 관광객 등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야시장 개장행사에는 조길형 충주시장도 참석해 번창기원 고사와 액운을 쫓는 박바가지깨기 등을 하며 야시장의 좋은 기운을 불러주는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장재흥 상인회장은 “앞으로 종합지원시설과 창업존 등 기반시설을 보강해 더욱 다양한 먹거리를 특색 있게 제공할 것”이라며 “중소벤처기업부와 코레일의 팔도장터 관광열차와 시너지 효과를 내 도약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한편, 자유시장과 무학시장은 올해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전국 야시장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등 총 1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추석 전까지 종합지원시설과 청년창업존, 이동식 판매대 등 싱가포르의 호커(노점)센터처럼 다양한 먹거리가 있는 신라·백제·고구려·다문화촌이 조성될 예정에 있어 더욱 활기가 넘칠 것으로 기대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18-07-26 14:39

충주시의 대표 어린이 놀이시설인 라바랜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충주시는 지난달 말 기준 라바랜드 방문인원이 개장 2년 2개월 만에 32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시는 지역 내 부모들이 아이들과 마땅히 갈 곳이 없다는 바람을 해소하고 아이들에게 건전한 놀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인키 캐릭터‘라바’를 소재로 라바랜드를 조성해 지난 2016년 5월 개장했다.45억원이 투입돼 세계무술공원 내에 3300㎡의 규모로 조성된 라바랜드는 바이킹을 비롯한 10종의 놀이기구와 로봇댄스‧ 마술쇼 등을 기획·진행하고 있다.실내 키즈카페와 야외 놀이기구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콘텐츠 공간으로 조성돼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타 지역 방문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외지 방문객은 개장 첫 해인 2016년 48%에서 지난해에는 63%로 증가했으며, 올해는 69%를 차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의 수입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무엇보다 주변 경관과 접근성이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고, 최근에는 인근 라이트월드와 연계돼 가족단위 방문객이 낮부터 밤까지 화목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김기홍 충주시 관광과장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제공을 위해 놀이기구 업데이트와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인근 나무숲 놀이터도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며 “라바랜드의 재방문율을 높여 충주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충주시 | 손혜철 | 2018-07-26 14:37

충주시는 26일 이두표 부시장 주재로 폭염 장기화에 따른 분야별 대응상황을 점검하는 폭염대응 전방위 대책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는 폭염 시 특히 취약한 노약자를 담당하는 노인장애인과와 건강증진과를 비롯해 축산, 농업, 건설 등 11개 부문 실과장이 참석해 부문별 조치상황과 대책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장마가 일찍 종료되면서 폭염상황이 유례없이 길어질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부서별로 추진하고 있는 폭염 대응대책 사항을 점검하고 부서간 협조가 필요한 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상청은 8월 중순까지 충북도내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시는 지난 5월부터 폭염대응 T/F팀을 가동해 폭염상황을 관리하면서 취약계층 보호 및 행동요령 교육, 폭염저감시설(무더위쉼터 359개소, 그늘막 57개소 등) 운영, 무더위 휴식 시간제 운영, 도로 살수 등 폭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26일부터는 기존 노면청소차 외에 재난관리기금으로 민간차량을 임차해 도로 살수작업을 확대했으며, 확대그늘막과 쿨링포그 시스템 같은 생활밀착형 폭염저감시설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이두표 부시장은 “폭염재난안전도우미를 적극 활용해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등 취약계층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8-07-26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