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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8월 16일자로‘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국토부가 주관하는「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투자선도지구는‘15년부터「지역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민간투자를 활성화하고 지역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로,이번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되면 사업시행자 및 입주기업에는 인·허가 일괄처리, 각종 조세 및 부담금 감면 등 인센티브가 주어지므로「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추진에 날개를 달게 되었다.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소양강댐의 차가운 냉수(수열에너지)를 냉난방에 활용하는 사업으로 지난 제19대 대통령선거 강원도 지역 대표공약 이며, 지난 7월 19일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도 반영된 전략사업이다.춘천시 동면 일원에 995천㎡(약 30만평)에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총 3,651억원을 투자, 친환경데이터 집적단지, 스마트팜 첨단농업단지 및 물기업 특화산업단지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이 사업이 완료되면 5,157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연 220억원의 지방세 세수 증가 및 3조9,765억원의 생산유발효과가 기대 된다. 그동안, 국토부는 지난 5월부터 민간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지자체가 신청한 16개 사업에 대한 서면·현장평가 및 지자체 발표회 등을 거쳐 5곳을 투자선도지구로 최종 선정하게 되었다. 투사선도지구로 지정되면 국토계획법에서 정한 최대한도의 건폐율 및 용적률 제공으로 복합적이고 입체적인 개발과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창의적 건축물 조성으로 관광과 연계할 수 있는 명품단지 조성이 가능하다. 또한, 사업시행자는 입주기업 종사자를 위한 주택건설용지 우선공급, 입주기업에게는 직업능력개발훈련 비용 우선지원으로 지속적인 기술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고용 확대에 유리한 조건이 마련된다.강원도는 우선 선도사업으로 친환경 데이터센터(DC) 집적단지를 조성하기 위하여 지난 7월 11일 국내외 데이터센터 6개소 유치 목표로 서울 여의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6 11:14

강원도는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계승하는 다양하고 특별한 행사로 개최할 예정이다.기념식은 8월 15일 오전 10시,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애국지사 유족, 광복회원, 보훈단체 관계자, 도단위 기관・단체장, 도의원, 청소년 등 1,000여명의 도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며,△식전공연(국악창작그룹 ‘자락’) △개식 및 국민의례 △독립유공자 포상△기념사 및 축사 △경축공연(청소년극단 ‘무하’) △특별공연(무성영화변사극 ‘아리랑’) 순으로 진행된다.(기념행사에 이어 낮 12시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에서는 춘천시 주관으로’평화의 종 타종식‘이 예정되어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경축공연과 각종 부대행사에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중심이 되어 준비했다는 점, 그리고 특별공연으로 무성영화 변사극인 민족영화 ‘아리랑’이 상영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경축공연은 ‘광복의 기쁨’이라는 주제로 도내 중고교생들이 중심이 된 청소년극단 ‘무하’가 준비하였고,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춘천문화예술회관 행사장 내외부에서는‘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무궁화 활용 작품 만들기), ‘움직이는 조각상’(소녀상,광복절 만세상 등), ‘목판 태극기 및 핀버튼 만들기’, ‘광복절 감옥체험’,‘페이스페인팅’, ‘독립운동 홍보사진 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들이 도내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하여 운영된다.또한, 특별공연으로 마련된 ‘아리랑 무성영화 변사극’은 기성세대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제공하고, 젊은세대에게는 새로운 장르의 문화를 접하게 해주는 작품으로, 1920년대 일제에 핍박받던 우리 민족의 삶을 전통민요인 ‘아리랑’과 접목하여 승화시킨 우리나라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3 11:11

헌법상 경자유전(耕者有田)의 원칙에 따라 농지의 임대차를 원칙적으로 금지 하고 있다. 그러나 농업의 생산성 제고와 농지의 합리적인 이용을 위하거나 불가피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 한해 제한적으로 농지의 임대차를 허용하여 왔으나, 이농과 고령화 등으로 강원도 내 임대차농가는 전체농가의 48.5%에 이를 만큼 보편화된 실정이다.앞으로 농가인구의 감소 등으로 농지의 임대차는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임대차농지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제도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농업현장에서는 농지임대차제도의 미흡으로 음성적 임대차가 이루어 지고 있어, 이로 인해 임차농업인은 ‘농가경영등록체’로 등록하지 못할 경우 각종 지원에서 배제되거나, 토지주와의 분쟁, 귀농인의 농지확보 어려움 등은 영농안정성제고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이와 관련 정부(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제도개선을 위해 복잡한 실명인증과 권한부여 과정 없이 이메일 또는 휴대전화로 의견개진이 가능한 ‘국민생각함’(http://idea.epeople.go.kr)을 통해 9월18일까지 정책 아이디어 발굴과 의견을 수렴한다.이에 강원도에서는 실질적으로 농지임차농업인(실경작자)의 지위안정화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시군의 실무부서와 농민단체의 의견을 수렴하여 제도개선을 건의하고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1 15:05

해군 1함대(사령관 소장 박기경)가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 동안 ‘교남 소망의 집’ 장애인 30여명을 부대로 초청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교남 소망의 집’(서울시 강서구 소재)은 1982년 지적장애인들의 치료 및 요양을 위해 설립된 사회복지 기관이다.해군 1함대는 지난 2000년 ‘교남 소망의 집’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매년 부대에서 여름캠프를 지원하며, 장애인들과 함께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누고 장애인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지난 9일 해군 1함대에 도착한 교남 소망의 집 원생들은 입소식을 갖고 2박 3일 동안 함대 장병들과 부대 견학 및 레크레이션, 함대 군악대 공연 등을 함께하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해군 1함대는 언어장애와 정신지체를 겪고 있는 원생들을 위해 자원봉사 장병 30여명을 원생들과 1대 1로 지정하여 여름캠프 기간 내내 함께 생활하며 원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돕고, 서로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눴다.인사참모 고광범 중령은 “해군 1함대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부대 및 함정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발전과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1 12:02

‘2017 신나는예술여행’(이하 신나는예술여행) 예술여행콘서트가 오는 12일 오후7시부터 평창군 봉평면 흥정리 특설야외무대(옛 허브나라 주차장)에서 개최된다.신나는예술여행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복권기금 문화나눔 사업으로,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 복지 프로그램이다.이번 예술여행콘서트는 여름 휴가철과 맞물려 강원도 내 수려한 자연 경관을 찾은 관광객들과 더불어 즐길 수 있도록 기획 되었다. 맑은 계곡물이 흐르는 평창 흥정리에서 “바보처럼 살았군요”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가수 김도향씨가 토크 콘서트 을 선보인다. 중장년층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음악과 이야기로 평창의 여름밤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이날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약 300여명이 이상의 관객이 함께 즐길 것으로 기대된다.강원문화재단 신나는예술여행 사업 담당자는 “대규모 프로그램인 예술여행콘서트를 군 단위에서는 처음으로 평창에서 진행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 앞으로도 도내 다양한 지역에 문화향유의 기회가 고르게 돌아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 “ 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1 12:01

속초시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붐 조성을 위해 마스코트인 수호랑․반다비 조형물을 설치하였다.지난 7월 11일 속초해수욕장 개장과 더불어 해수욕장 입구에 2.3m 높이의 조형물을 설치하여 관광객과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등 인기를 끌었으며, 8월 10일에는 시민 및 관광객이 많이 찾는 엑스포장 분수대 옆으로 한 세트를 추가적으로 설치하여 올림픽 홍보 효과를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또한 속초시는 동계올림픽 대형 홍보판을 8월 중 국민은행 연수원 사거리와 영랑동 주민센터 벽면에 설치하여 속초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 같이 함께하는 올림픽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한편, 속초시는 지난 2월 붉은대게축제, 6월 실향민문화축제, 7월 해쉬이벤트런행사에서 동계올림픽 경기체험 및 홍보부스를 운영한 바 있으며, 오는 10월 설악문화제에서도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올림픽 참여분위기 확산을 도모할 예정이다.속초시 관계자는 “앞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분위기 확산을 위해 홍보 배너기를 비롯한 포토존, 환영현수막 등을 설치하고, 개최전까지 각종 행사와도 연계하여 지속적인 홍보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1 10:09

속초 맛집 ‘북한횟집(대표 이상용)’이 속이 꽉 찬 대게요리와 푸짐한 한 상 차림을 선뵈며 나들이객은 물론 지역주민의 발길까지 사로잡고 있다.이상용 대표는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최상급 식재료를 맛볼 수 있는 것이 장수의 비결인 것 같다”며 “대게는 몸통이나 다리를 눌러봤을 때 속이 단단하게 차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북한횟집은 대포항 한 자리에서만 20여 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운영돼왔을 정도로 역사가 깊은 속초맛집이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에서는 대게와 홍게찜, 모둠회 등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게셋트 메뉴가 인기 메뉴로 손꼽힌다. 대게 셋트를 주문하면 문어숙회와 물회가 서비스로 제공돼 가성비도 좋다.이 뿐만 아니라 횟집인 만큼 각종 활어회와 물회 등 차별화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신선한 전복과 문어, 가리비, 해삼 같은 다양한 해산물을 취급해 선택의 폭이 넓다. 이밖에 속초맛집 ‘북한횟집’의 모든 셋트 메뉴에는 물회를 기본 서비스로 제공하기 때문에 경기불황 속에서도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특히, 20여 가지가 넘는 밑반찬으로 푸짐한 한 상 차림을 내놓는 것이 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장점이다. 업체의 수년 단골인 고객은 “북한횟집은 메인요리도 신선하고 스키다시 천국이라 부르고 싶을 정도로 정갈한 찬들을 내주기 때문에 속초맛집으로 지역주민들에게까지 인기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이 뿐만 아니라 속초맛집 ‘북한횟집’은 약 2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고 쾌적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업체 3층에는 직장인 회식장소나 비즈니스 장소, 가족모임 등에 적합한 룸 5개가 완비돼있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이상용 대표는 “20년 노하우로 신선한 해산물만을 엄선해 요리하기 때문에 최상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rdq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0 18:33

강원도인재개발원(원장 정일화)이 도내 취약계층(장애인,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무원시험대비과정」에서 공무원시험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지난 5월 10일부터 6월 13일까지 5주간 인재개발원에서 실시된 「공무원시험대비과정」에는 총 8명의 지원자가 참가하여 원내에서 합숙을 하며 매일 평균 8시간의 강의와 자율학습 등 고강도 시험준비를 해 왔다. 이들 교육생중에서 도교육청의 교육행정직에 응시한 박상진(37)씨가 지난 8월 8일 발표한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도내 취약계층의 공직진출에 대한 동기부여와 학습지원을 위해 2001년부터 실시한 「공무원시험대비과정」은 그동안 12명의 공무원 시험 합격자를 배출하였으며, 기존 장애인 중심으로 운영되던 교육과정을 2015년부터 저소득층,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등으로 대상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정일화 원장은 “우리원에서 실시하는 5주간의 「공무원시험대비과정」을 이수하였다고 공무원시험에 모두 합격한다는 보장은 못하지만, 이 과정을 통해 도내 취약계층이 공직진출에 대한 희망과 동기를 형성하는 계기가 된다는 차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보고, 도의 청년 일자리 창출 확대 노력에 발맞추어 더 많은 합격생이 나올 수 있도록 교육과정의 내실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0 16:47

강원도 브랜드 마케팅 홍보 잡지인 월간 ‘동트는 강원’ 통권 100호가 출간됐다. 창간 21년이자 100호 발행 기념으로 특별호 제작, 표지 화보 순회전, 셀럽 황교익씨 무료 초청 특강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우선 이번 100호는 50여 쪽을 증면, 116쪽으로 제작됐다.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지역들의 모습을 화보로 담고, 온라인을 통한 축하메시지, 창간호 당시의 모습도 공개했다. 지난 1996년 3월 창간한 이후 한국어 35,000부(영·중국어·점자 각 300부)를 전국적으로 배포하며 26,000여명의 고정 독자를 확보해 저력 있는 온·오프라인 매체로 성장하기까지의 이야기와 편집진의 앞으로의 각오도 담았다.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오는 9월26일 오전10시 강원도청 신관회의실에서 고정 칼럼니스트로 2013년부터 강원도 명예도민으로 활동해온 맛칼럼니스트인 황교익씨를 초청, 무료 특강을 개최하고 이에 앞서 춘천 상상마당 아트센터 갤러리(8.13~15)와 서울 시민청 갤러리(8.23~27)에서 화제를 모았던 사진들과 표지들을 모아 순회전시회도 개최한다.‘DMZ와 올림픽, 그리고 강원도 이야기’란 주제로 기획된 이번 전시회에는 DMZ 풍광과 강원도 고유종,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종목에 출전할 선수들의 땀을 증명하는 훈련 모습과 올림픽 시설들을 항공 촬영한 아름다운 장면들도 선보인다. 우리나라 최초의 다큐멘터리스트이자 30년 동안 히말라야의 소수민족을 촬영해온 박종우 사진작가의 DMZ 각종 습지, 환경과 자연을 주제로 20여 년간 동트는 강원의 객원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윤기승 작가, 지역을 기록하고 있는 김시동 작가, 여행 전문 칼럼니스트 조용준씨, 창을 열며 코너를 진행하며 강원도 지도를 그림으로 완성했던 유환석 작가 등 객원 필진 12명이 참여했다. 전시작은 모두 동트는 강원에 소개되어 주목을 받았던 사진들로 대형, 소형으로 8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더불어 플로리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09 15:57

강원도가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 홍보와 무궁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여 나라사랑 정신함양을 위해 ‘제27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를 기념해 열린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특별상인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아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강원도는 7일 산림청에서 주관하여 개최된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해 시상식은 8월 11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무궁화 전국축제 개막식장에서 열린다고 8.8일 밝혔다.이번 품평회에서는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과 홍천군은 무궁화 분화 67점과 토피어리 1점을 공동 출품하여, 무궁화 박사, 대학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7명의 심사위원이 품종의 고유 특성, 관리상태, 고유색상(심미성) 등으로 평가한 항목에서 생육상태와 꽃의 아름다움이 아주 우수하다는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 출품수량 : 1,230점 (분화 940점, 분재 21점. 조형물 2점, 개인출품 67점. 전시 200점)특히, 금년에는 특별히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해서 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를 무궁화 분화와 함께 설치하여 동계올림픽 홍보에도 기여하여 심사위원들과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았다. 강원도는 지난해 대상/대통령상, 2015년 은상/장관, 2014년 특별상/장관, 2013년 금상/국무총리 등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얻게 되어, 강원도의 무궁화의 우량 품종 개발과 관리기술 및 연구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높은 성과와 우수성을 입증하게 되었다.강원도 녹색국 박재복 국장은 “ 앞으로도 나라꽃으로서의 위상 정립과 대내외 무궁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한 연속성 있는 사업을 계획하여, 나라꽃 무궁화를 보존하고 보급하는 선양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08 14:48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강원지방기상청(청장 육명렬)과 함께 9일(수)부터 이틀간 엘리시안 강촌에서 2017년 제3차 ‘강원 빅데이터 신산업 포럼’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강원 빅데이터 신산업 포럼’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 대표들과 강원도 내 주요 대학 및 기관 등 산-학-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4차 산업혁명 대응 방안을 토론하는 워크숍 형태로 진행된다.이번 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동력인 인공지능, 빅데이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동계올림픽과 에너지 분야에서의 기상기후 데이터 활용사례(강원연구원, 이원학 박사)와 시각화를 통한 빅데이터의 통찰(P&D 솔루션, 김성기 전무) 등의 주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원센터는 2015년 ‘기상기후 빅데이터 포럼’을 발족하였으며 2017년에는 ‘빅데이터 신산업 포럼’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더 많은 기관에 포럼 참여를 개방하였다.한종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나누는 이야기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 발전과 정책 간 차이를 해소하고 강원도 신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08 14:42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약 6개월 앞둔 가운데, 강원도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및 서울시와 함께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2018 평창대회의 성공을 염원하는 대규모 여름이벤트를 펼친다.강원도는 오는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동안 광화문광장에서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최대 4만 명의 시민들이 즐기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도심 속 봅슬레이(BOBSLEIGH IN THE CITY)」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심 속 봅슬레이’ 행사는 300미터 초대형 워터슬라이드, 2018 평창대회 홍보체험관, K-P0P 가수와 인기 DJ 음악 공연, 음식축제 등으로 구성되어 광화문광장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워터슬라이드는 광화문광장 서쪽 세종대로에 길이 300미터, 높이 22미터로 설치되며, 봅슬레이 모양으로 특수제작된 1인용 튜브를 타고 내려오는 놀이시설이다.워터슬라이드는 이틀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2시간 운영 후 30분 간 휴식하는 1일 5세션(2시간/세션)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안전을 위해 1세션당 탑승인원은 1천 명으로 제한하고, 이틀 동안 총 10세션에 1만 명이 이용할 수 있다. 단 130cm 이하의 어린이는 탑승할 수 없다.워터 슬라이드는 무료로 운영되며, 탑승권(티켓) 소지자만 이용할 수 있으며, 티켓은 온라인 사전 예약과 현장 배포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사전 예약은 8월 9일(수) 오후 12시부터 ‘네이버 공연’ 웹사이트로 이루어지며, 현장 배포는 행사 당일 광화문광장 티켓부스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현장 티켓은 당일 세션에 한하여 배포되며,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각 세션별 시작 1시간 전부터 배포한다. 즉 1세션은 오전 9시부터 배포하고, 5세션은 오후 7시부터 배포한다.어린이를 포함한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키즈풀, 대형풀도 설치하고,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08 10:57

제17회 동아시아 관광포럼(EATOF) 상임위원회가 일본 돗토리현에서8월9일부터~8월10일까지 10개국 지방정부 관광국장 및 EATOF 사무국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올해로 17년째를 맞이한 EATOF는 지방정부간 관광협력 증진을 통한관광산업의 공동발전과 우호증진을 목적으로 지방 정부가 추축이 되어구성된 최초의 국제기구로써이번 제17회 EATOF 상임위원회에서는2018년도 일본 돗토리현 EATOF 총회 성공 개최 및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붐 조성을 위한 홍보 활성화 지원방안을 위한 사전 회의로써주요 안건으로는 ① 지방정부간 실질적 관광 활성화 방안 추진, ② 글로벌 네트워킹 강화를 위한 UNWTO 협력 방안 추진, ③ 평창 동계올림픽기간 지방정부 대표 및 각 지방정부 문화예술 공연팀 파견 등 이다특히, 이번 EATOF 상임위원회에서는, 앞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180여일 남은시점에서 평창 동계 올림픽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지방정부에 올림픽 홍보, 대회 참관 등 적극 지원 및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지난 2월에는 「G-1 올림픽 페스티벌 연계」 필리핀 세부, 라오스 루앙프라방, 말레이시아 사락왁, 베트남 광닌 등 EATOF 10개국 지방정부 공연단 200여명이 초청되어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많은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전달한바 있다,이번 상임위원회에서는 2018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중 더 큰 규모의 문화 공연단 뿐만 아니라, 회원지방정부의 대표가 참석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여 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공연이 개최될 것이다.한편, 동계올림픽 홍보 활성화 방안으로 지난 4월에 강원도를 제외한 9개 해외 지방정부의 공공시설에 2018 동계 올림픽 홍보물 설치를 요청하여 라오스 루앙프라방 공항 주변에 동계올림픽을 알리는 홍보물을 설치하였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08 10:56

강원도는 농촌의 농번기 고질적인 일손부족 해소를 통한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도모하고자 지난해 법무부로부터 시범 도입 추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제도가 농가의 좋은 호응으로 신청 시․군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도입주체인 시․군에서 자매결연 한 외국 지자체와 협의하거나 관내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의 본국 가족 중에서 외국인을 선정하여 도입의향서를 제출하면 법무부에서는 적정 시․군 선정과 신청 외국인에 대해 90일간 단기취업(C-4) 비자 발급을 통해 농업분야에서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지난해 양구군에서 57명(필리핀 딸락시)의 계절근로자를 시범 도입후 올해 상반기엔 양구군을 포함 홍천군과 화천군으로 확산되어 전국 최대 규모인 304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배정받아 농가 인력난 해소는 물론 농가 소득증대에 큰 몫을 담당하고 있으며,* ’17. 상반기 배정 : 304명(홍천 109, 화천 31, 양구 164) / 전국 556명하반기에는 정선군과 인제군에서도 사업을 신규 신청하여 216명을 배정, 9월부터 본격 입국예정에 있어 시․군에서는 사증발급 신청과 근로계약 체결 등 도입 절차를 이행하고 있다.* ’17. 하반기 배정 : 216명(정선 17, 화천 48, 양구 138, 인제 13)또한, 철원군에서는 2018년도 도입을 목표로 8월 1일 베트남 동탑성과 농업분야 계절근로자 파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의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으며,횡성군과 영월군 등 시․군에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준비 중에 있어 내년에는 신청 시․군과 도입 인원이 올 해의 두 배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으로 강원도와 시․군의 발 빠른 준비와 대응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정착되어 가고 있다.도 계재철 농정국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통해 농촌의 계절적인 인력 수요에 대한 탄력적 대응으로 농번기 극심한 일손부족 현상이 완화됨은 물론 농업경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법무부와 지속 협의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07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