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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창량 횡성군 축산지원과장이 1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42회 청백봉사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청백봉사상은 행정안정부와 중앙일보사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JTBC가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곳곳에서 헌신·봉사하는 숨은 공직자 발굴을 통하여 청렴·봉사정신을 확산하고 대민업무의 일선에 선 지방공무원들의 사기를 진작하는데 의의를 둔다.방창량 횡성군 축산지원과장은 횡성한우 세계화 추진을 통해 지역 특산물인 횡성한우’가 2016년 7월 7일 홍콩에 첫 수출길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전국 최고의 브랜드에서 세계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2018년 1월부터 6월까지는 횡성군 둔내면장으로 부임하면서 기상변화가 심한 고랭지 지역의 특성으로 인한 각종 기상재해에 신속한 대처로써 주민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앞장서 왔다.올해 7월 둔내면에서 축산지원과로 근무지를 옮겨 현재 정식 개관을 앞둔 횡성한우체험관과 지난 7일 정식 업무협약을 통해 기반을 구축하기로 한 ‘횡성한우를 매개로 한 지역 향토산업 연계교육과정’ 운영을 적극 지원 하는 등 지역브랜드가 문화·교육 등 생활 전반으로 확산되는데 힘을 쏟고 있다.특히, 이번 수상으로 받는 시상금 1백만원은 ‘횡성군 축산발전기금’에 기부하여 지역산업 발전에 이바지 할 계획이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11-15 12:21

횡성군청에 중증장애인 2명을 채용하는 카페 I got everything 이 문을 열었다.11월 12일 오후 2시 횡성군청 허가민원과 앞 카페 신축건물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한규호 횡성군수, 변기섭 횡성군의회의장, 한국장애인개발원 최경숙 원장, 김학길 장애인부모회 횡성군지부장, 장애인 바리스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카페 I got everything 횡성군청점은 강원도에서는 속초시, 원주시, 영월군, 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 SK텔레콤 원주에 이어 여섯 번째- 2016년 10월 정부세종청사 교육부동 1호점 개점 이후 횡성군청에 30호점 오픈카페 I got everything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중증장애인일자리창출을 위해 전국 공공기관 건물, 민간기업 사옥 등에 마련한 중증장애인 채용카페로 횡성군은 지난해 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횡성군청 허가민원과 앞에 8평 규모의 건물을 신축했다.카페 오픈을 위해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카페 기자재와 인테리어 등 설치비를 지원하였고, 카페 운영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장애인부모회 횡성군지회가 맡았다.이곳 카페는 장애인 근로자 2명(지적장애 2명)이 채용돼 일하고 있다. 카페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니저와 장애인 바리스타 2명으로 운영된다.카페 운영으로 발생하는 수익금은 카페 운영 및 근로자 인건비, 장애인들의 일자리 개발과 확대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장애인근로자들에게는 최저임금(시급기준) 이상이 지급된다.한규호 횡성군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횡성 최초의 아름다운 나눔카페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장애인에게 일하는 보람과 행복을 줄 수 있도록 좋은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11-10 10:39

횡성군(군수 한규호)에서는 11월 9일(금) 횡성읍 보건복지타운에서 횡성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 개소식을 개최한다.횡성군은 지역중심의 양육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마을이 함께 키우는 열린 지역 육아공간인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을 개소한다.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은 여성가족부와 신한금융그룹 업무협약사업으로 횡성군은 수유실과 장난감도서관 등을 갖춘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 리모델링사업에 공모선정되어 5,6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횡성군 건강가정다문화 가족지원센터내에 2호점을 개소하게 되었다. 신한금융그룹은‘희망사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여성가족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초등 방과후 돌봄에 중점을 둔 공동육아나눔터 신한꿈도담터를 3년간 총150개소 구축을 목표로 전국 각지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횡성지역 개소는 꿈도담터 13호점이다. 돌봄 사각지대인 맞벌이 가정의 자녀와 일시적으로 돌봄이 긴급하게 필요한 초등가정을 대상으로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운영하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생명과학수업, 원어민 영어수업, 클레이아트 놀이 수업 등이 있으며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보드게임, 오감체험놀이, 동화구연, 독서 등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과 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의 참여 학생 모집은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횡성군 건강가정다문화 가족지원센터 (344-3458~9)로 문의하면 된다.윤관규 주민복지지원과장은 부모와 아이들에게 마을이 함께 키우는 지역공동체 돌봄 사업을 통해 아이 키우기 행복한 횡성군을 만들겠다며 향후 출산, 임신, 양육, 가족친화에 이르는 생애주기 원스톱 서비스 통합지원사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11-08 11:47

횡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센터장 박기창)는 10월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정신질환자에 대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11월 1일 횡성읍에서 진행하였다.매년 10월 10일은 세계적으로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높이며 편견을 없애고 올바른 지식을 보급하기 위해 세계정신건강연맹이 1992년 제정한 국제기념일이다.정신건강문제는 조기개입으로 인해 충분한 치료효과가 있으나 늦어지면 만성화에 이르러 그로 인한 기능장애가 심각하게 나타날 수 있다. 이에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횡성 지역주민의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하여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였다. 11월 1일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진행한 인식개선 캠페인에서는 정신건강수칙 8가지가 있는 룰렛을 이용하여‘정신건강을 외치다’라는 행사를 통해 주위 사람들에게 정신건강수칙을 읽음으로써 전달하는 효과를 보았다. 또한,‘인식전환조사’를 통해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긍정적인 인식을 구조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기획하였다.그리고 정신건강 관련 상담을 받고자 하는 지역주민을 위해 정신건강 선별검사 예약을 받기도 하였다. 정신건강을 위해 상담을 받고자 하는 지역주민은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345-9901)로 연락하면 된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11-02 10:59

횡성군(군수 한규호)은 자매결연기관의 직거래장터를 활용해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을 도시 소비자에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함으로써 군민의 소득을 높이고 있다.횡성군은 10월 25일부터 10월 26일까지 서초구청 광장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 '서초장날'에 참가하였고 10월 30일 영등포구청앞 광장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 '농부의 시장'에도 참가한다.매월 열리는 자매결연기관 직거래장터에도 횡성 농특산물 직거래센터, 공근농협, 횡성더덕연합회 등 10여개 관내 농축산물 생산.판매업체가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지난 추석때는 서울광장, 금천구청, 서초구청, 관악구청 등 수도권 10개소 직거래장터에 관내 11개 업체가 참여해 한우, 더덕 등 다양한 품목의 횡성 농특산물을 평소보다 10%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여 장터를 찾은 수도권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이밖에도 읍면 자매결연기관인 횡성읍과 연계한 서울 송파구 장지동직거래장터(횡성읍), 인천 남구 숭의2동 직거래장터(공근면) 등에 지속적으로 교류함으로서 횡성 농특산물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이성희 농업지원과장은올해도 농협중앙회, 서초구청, 영등포구청 외 다수 직거래장터에 참가해 왔으며 앞으로 도농상생을 위한 직거래행사 적극참여 등으로 농특산물 판매망구축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10-26 10:41

횡성군(군수 한규호)에서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에버랜드문화체험을 10월 27일(토) 실시한다. 이번 체험은 횡성군 청소년문화복지사업의 주축이 되는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연합하여 실시하는 문화체험이라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사전 청소년 욕구 조사결과를 반영, 체험장소를 선정하였으며, 청소년 수련관 참여기구 위원 20명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 대학생 멘토링』프로그램 참여자 20명이 함께 하는 소통과 나눔의 시간이 될 것이다.청소년수련관 참여기구는 청소년 정책 및 사업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여 청소년 시책의 실효성 제고, 권익을 증진, 청소년수련관운영 및 프로그램 등에 욕구와 의견을 반영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꿈드림 대학생 멘토링』프로그램은 관내 출신 대학생인 멘토와 관내 재학중 또는‘학교밖 청소년’이 멘티가 되어 주기적인 만남을 통해 진로 및 고민 상담, 학습지도를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윤관규 주민복지지원과장은“이번 문화체험을 통해 지역의 청소년들이 문화적 욕구를 해소하고 소속감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청소년 정책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10-26 10:38

횡성군보건소(소장 민선향)는 10월 24일(수) 14시부터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재가 암환자 및 가족 30여명을 대상으로 자조모임을 실시한다. 재가 암환자 자조모임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관내 재가 암환자와 가족들의 지친 심신을 격려하고, 재활의지를 북돋아주는 희망프로그램으로 반기별 1회씩 운영되고 있다.이번 재가암환자 자조모임은 다가오는 동절기를 대비한 한파예방교육과 중장년 및 노인에게 흔한 낙상예방교육, 그리고 정서적 지지를 위한 체험활동으로 천연비누 및 립밤 만들기를 실시한다. 공예활동은 환자의 자존감을 회복시키고 스트레스 해소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보고되어 암환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주는 체험프로그램이다. 횡성군은 국가 5대암 검진으로 발견된 암환자를 병원에 의뢰해 치료하도록 돕고, 관련 치료비를 지원해주고 있으며, 통원 치료하는 암환자나 재가 암환자에 대해서는 방문간호사가 직접 방문해 암으로 인한 증상 및 통증조절 등 건강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재가암환자 및 자조모임을 통하여 암 극복 사례를 공유하고, 다양한 건강정보 제공과 정서적 지지프로그램을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10-23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