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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3월 27일 오후 2시 시청1층 로비에서 구직 청년들에게 면접 정장 무료 대여서비스 ‘드림옷장’을 소개하고, 면접에 필요한 여러 정보를 제공하고자「청년 취업 면접 정장패션쇼」를 개최한다.‘힘내라 청춘! 열려라 드림옷장!’을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부산 소재대학교 재학생들을 모델로 추천받고, 드림옷장 운영기관인 파크랜드에서 청년들에게 실제 대여해주는 정장으로 무대에 오를 계획이다.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패션쇼 무대는 헤어·메이크업 및 정장매너 특강, 어쿠스틱 밴드의 식전공연과 함께 대학생 모델들의 런웨이 및 단체 합동무대로 진행되며, 기존의 다소 단조롭고 경직되어 보일 수 있는 검정색 위주의 면접 정장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도록 남녀, 직종별, 색상별로 나누어 다양하게 선보일 수 있도록 아마추어 대학생 모델들과 함께 밝고 활기찬 무대로 준비했다.또한, 패션쇼 무대 옆에서는 ‘多잡는 정장DAY’, 부산시 청년정책 홍보부스, 일자리 상담부스, 정장대여 운영기관(파크랜드, 리앤테일러) 이용안내 부스 등 미니 부대행사들을 같이 진행하며, 면접 시 필요한 헤어·메이크업 TIP, 면접응대 요령 등 면접과 관련된 여러 가지 정보들을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 패션쇼를 통해 면접 정장 무료대여 서비스 ‘드림옷장’ 사업을 부산에 거주하는 취업준비생들에게 널리 알려, 보다 많은 청년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보다 적극적인 구직 활동을 통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근 발표한 정부 청년일자리 대책들과 함께 부산시도 다양한 시책들을 발굴하여 지역 청년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3월 5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드림옷장’ 사업은 시행한지 3주 만에 200여 명의 지역 청년들이 정장대여를 이용하였으며, 사업홍보 및 이용자의 입소문을 타고 이용인원이 점차 늘어나는

부산시 | 이경 | 2018-03-26 10:07

◈ 3. 23.~4. 22.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월드시네마 XV’개최◈ 3개 섹션 30편 상영, ‘스와 노부히로’ 감독 내한 강연이름만으로도 빛나는 세계영화사의 주옥같은 걸작을 소개해 온 시네마테크의 대표적 연례 프로그램 ‘세계영화사의 위대한 유산, 월드시네마 XV’가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22일까지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 개최된다. 필견의 교과서적인 걸작은 물론, 위대한 감독들의 대표작과 그들의 알려지지 않은 수작, 낯설지만 반드시 짚어 보아야 할 숨은 걸작 등 시대와 장르, 국가를 넘나드는 세계 걸작 영화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2004년 시네마테크부산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영화애호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기획전 ‘세계영화사의 위대한 유산, 월드시네마 XV’는 지난해에 이어 ‘재발견’ ‘발견’ ‘카르트 블랑슈’ 3개의 섹션으로 구성, 총 30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광활한 세계영화사에서 아직도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미지의 걸작과 위대한 영화들의 빛나는 성취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위대한 ‘유럽영화사’의 물결세계영화사의 공인된 걸작은 물론 거장들의 영화를 만나는 즐거움이 있는 ‘재발견’ 섹션에서는 193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유럽영화사를 개괄할 수 있는 작품들이 상영된다. 르네 포슈아의 희곡을 장 르누아르가 각색한 사회 풍자 코미디 ‘익사 직전에 구조된 부뒤’(1932), 후대 감독들에게 마르지 않는 영감의 원천인 로베르 브레송의 장편 데뷔작 ‘죄악의 천사들’(1943) 10편이 상영된다.숨겨진 ‘미지의 보석들’국내에서는 거의 소개되지 않은 미지의 영화를 만나는 ‘발견’ 섹션에서는 아시아, 미국, 유럽 곳곳에서 만들어진 10

부산시 | 이경 | 2018-03-23 09:44

부산시는 국비(여성가족부)지원사업인 ‘2018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과정’이 3월부터 훈련생 모집 등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구직희망여성의 취업 및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비지원으로 운영되는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과정’은 작년보다 9개 과정이 증가된 60개 과정이 운영되어 약 1,200여명의 여성이 직업교육훈련 기회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모바일앱/웹 소프트웨어 개발자, 소셜미디어마케팅 전문가 양성, 코딩전문가 과정 등 신규 개설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에서 운영할 2018년 국비지원 직업교육훈련과정은 세대(계층)간 특성과 일자리 여건을 반영하여 ▲(고학력 20대이상 경력단절여성 대상) 고부가가치 전문인력양성과정, 전문기술과정 ▲(기업맞춤형 과정) 기업이 요구하는 직무능력을 교육하고 취업연계까지 지원 ▲(중장년 대상) 40대이상 여성이 취업하기 용이한 직종 과정 ▲(일반과정) 사무관리, 사회복지·교육 등 사회서비스 직종 등 ▲(기타) 창업과정, 결혼이민여성 등 취약계층대상 과정 등으로 교육과정을 세분화하였다.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직업교육훈련과정 운영뿐만 아니라 맞춤형 취업상담, 인턴십 지원, 취업연계, 취업 후 사후관리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교육훈련에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새일센터 홈페이지(https://saeil.mogef.go.kr)나 해당 과정을 운영하는 새일센터로 문의·접수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새일센터에서는 여성들에 대해 직업교육훈련 뿐만 아니라 취창업 연계활동 및 취업 후 사후관리사업 등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어, 일자리를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새일센터의 취창업지원서비스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여성 유망직종 발굴과 지역의 구인구직수요를 반영한 교육운영을 통해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 지원 강화에 더욱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3-23 09:43

부산시는 전통적인 부품 및 제품기능 개발에서 벗어나 4차 산업혁명이라는 전 세계적인 트랜드에 맞춰 IT 융합기반 부품 및 제품개발에 중점을 두고 부산지역 부품·소재 고부가가치 전략을 추진하기로 하였다.「부산지역 부품·소재 종합기술 지원」사업은 지역의 부품·소재 중소기업에서 필요한 시제품 제작, 현장 기술지도 등 맞춤형 기술지원을 통해 애로기술 해소 및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해 18개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여 산업용 미세먼지 고체화 시스템 개발(대한기계산업), 고품질의 저가형 진공펌프 개발 및 국산화(엘케이베큠)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올해는 4차 산업혁명에 맞춰 제품 개발 시 파급효과가 높으나 지원 사각지대에 있었던 IT 융합기반 부품 및 제품개발에 중점을 두고 기업당 지원규모도 최대 3,000만원(당초 500만원~1,500만원)까지 예산 지원을 통해 부산 소재·부품의 명품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3월 26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홈페이지(www.kitech.re.kr)를 통해 공고한 후 4월 6일까지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e-mail(kckang@kitech.re.kr)로 접수한다. 이후, 전문가 선정평가를 통해 5월부터 기업 맞춤형 지원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IT를 융합한 부품 및 제품개발 기업들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우수한 인적자원 및 지원을 통해 부산지역의 부품·소재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고부가가치화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옥균 부산시 연구개발과장은 “부품·소재의 경쟁력은 곧 완성품 생산에서의 경쟁력으로 좌우되는 만큼 부품·소재산업의 발전 없이는 부산경제 발전 역시 기대할 수 없다. 전·후방 연관효과가 큰 부품·소재 산업을 정부출연연과 함께 同 사업을 더욱더 발전시켜 나갈 수 있고, 특히 현재 부산의 조선기자재부품과 자동차 등 부품·소재산업이 어려운

부산시 | 이경 | 2018-03-23 09:42

부산시는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북구 금곡동 낙동강 화명생태공원 일원(대천천 옆) 일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이 나무심기행사에 참여함으로써 나무를 아끼고 보호하는 분위기를 마련해 ‘도시열섬완화로 녹색생태도시조성’을 위해 열린다.당초에는 3월 24일에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부산 지방의 계속되는 우천으로 3월 31일로 연기하여 개최되며,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해 시민 2,500여 명이 참여해, 9,000㎡의 면적에 느티나무 등 5종 4,548주의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또한,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4,000주의 나무를 나누어줄 예정이다.행사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가급적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여 화명역 또는 북구 보건소에서 도보로 행사장에 오전 9시 50분까지 도착해야 하고 승용차는 화명생태공원 내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지금 내가 심는 한 그루의 나무가 도시민을 위한 생활권 녹색 인프라 확충에 기여하고, 시민·기업과 함께하는 도시녹화운동 확산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는 자부심을 갖고 나무심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3-23 09:41

부산시와 부산지식재산센터․남부지식재산센터는지난해 6월부터 발명가․창업가와 중소기업인에게 시민체감형 특허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e-부산특허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e-부산특허상담센터’는 특허 정보수집 및 상담 등을 인터넷으로 손쉽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구축된 ‘부산형 맞춤 인터넷 특허 정보 서비스 제공 시스템’이다.네이버에 ‘부산특허상담센터’를 검색하여 e-부산특허상담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으며, 특히 지식재산 지역변리사들이 재능나눔으로 운영하고 있어, 지식재산 재능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e-부산특허상담센터 홈페이지(http://bpcc.btp.or.kr)는 상담신청, 자주묻는 질문, 부산시 특허지원사업, 지식재산 재능나눔신청, 유관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관기관에는 특허청 등 많은 특허 관련 기관을 링크하여 특허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구현하였다.김병기 부산시 신성장산업국장은 “지식재산의 무한한 가치가 증대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e-부산특허상담센터 운영으로 많은 시민들이 특허를 창출·활용하여 지식재산 선도도시로 거듭나며 기술창업 등 좋은 일자리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지식재산(IP) 재능기부 신청과 함께 자세한 상담 문의는 부산지식재산센터(☎320-3575)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8-03-22 09:40

부산시는 3월 22일부터 30일까지 마을별 네트워크구축을 강화하고 협업과 소통 활성화를 위해 ‘부산광역시 마을건강센터사업 설명회 및 교육’을 4권역으로 나누어 개최한다.먼저, 3월 22일은 오후 2시 동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23일, 29일, 30일은 오전 10시에 사상구보건소, 남구청대강당 및 해운대구 반송2동 주민센터에서 각각 개최한다.먼저, 3월 22일은 오후 2시 동구청 개최되는 제1권역 교육에는 보건소, 마을건강센터운영 주민센터, 복지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주요 내용으로는 ▲2018년 마을건강센터 지원방안 ▲동복지협의체와 마을건강센터의 역할 ▲마을건강센터 운영사례(해운대구) ▲주민조직화 방법 및 사례, 팀별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마을건강센터는 부산시민의 낮은 건강지표를 개선하고, 지역간 건강격차 해소하기 위해 ▲마을건강조사와 지표관리 ▲건강상담․측정 ▲만성질환자관리 ▲건강 프로그램 운영 ▲보건소사업 안내 및 연계 ▲주민역량강화 활동 ▲건강공동체 사업 지원 등을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들은 마을건강센터를 통해 마을의 건강문제 발견·해결하고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어 호응도가 매우 높다.시는 건강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2010년에는 ‘건강한 마을’만들기 사업을 시작으로 ▲2015년 이동형 마을건강센터 10개 설치 ▲2016년 다복동사업과 협업으로 마을건강센터 12개 추가 설치 ▲2017년 부산시 35개 동에 마을건강센터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50개소 설치할 계획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지역보건취약지역의 밀착형 건강서비스사업 추진이 필요한 바, 지역보건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마을건강센터를 우선 설치하여 지역간 건강격차를 해소하고 낮은 건강지표 개선에 집중할 것이다. 마을단위 시민건강 수준향상을 위한 ‘끊고 줄이고 운동하자’시민행동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3-22 09:39

부산시는 삶의 질을 향상하고 현재의 문제점들을 찾아 개선하며 신선한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공공디자인에 대한 관심제고와 우수한 공공디자인을 발굴하고자 ‘2018 부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공공디자인 공모전은 2009년 처음 시작되어 10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공공디자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공공디자인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켜 부산의 도시 브랜드 제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올해는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 조성을 위하여 ‘그린디자인, 부산!’이라는 주제로 신재생에너지 활용 디자인, 에너지 절감디자인, 친환경디자인 세 가지 분야의 공간, 시설물, 시각 등 디자인 전 부문을 대상으로 공공디자인을 공모한다.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작품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27일부터 6월 29일까지 3일간이다. 신청방법은 부산시 홈페이지(www.busan.go.kr) 고시·공고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완성된 작품 및 작품파일과 함께 부산시 도시경관과(24층)를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거나, 우편(47545,부산시 연제구 중앙대로 1001 부산광역시청 도시경관과 공공디자인 공모전 담당자 앞)으로 접수하면 된다. 단, 중·고등부 참가자는 참가신청서와 작품파일만 제출하면 된다.공모전 참가작품은 창의성, 활용성, 심미성, 상징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할 예정이다. 시상은 2개 부분으로 나눠 대학 및 일반부는 △대상 1명(500만원), △금상 1명(300만원), △은상 3명(각 100만원), △동상 6명(각 50만원) 등을 선정할 계획이고, 중·고등부는 △최우수상 1명(문화상품권 30만원), △우수상 2명(문화상품권 20만원), △장려상 3명(문화상품권 10만원)등을 선정할 계획이다. 심사결과는 8월 9일 부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디자인은 부산시에서 시행하는 공공

부산시 | 이경 | 2018-03-22 09:39

- 독립 실험영화의 선구자 故 마야데렌을 만나는 시간-거장들의 단편들을 살펴보는 시간, 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프리즘 프로그램이 공개되었다.◎ 프리즘프로그램은?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프리즘 프로그램은 세계 거장들의 단편을 살펴보고 그들의 작품세계를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영화사에 길이 남을 세계거장들의 단편영화를 만날 수 있어 영화 팬들에게는 좀처럼 보기 힘든 거장의 단편영화를 만날 수 있으며, 영화 학도들에게는 거장의 필모그래피를 따라가며 배움의 의미를 넓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올해의 프리즘 프로그램은 독립 실험영화의 선구자 故 마야 데렌(Maya Deren)작품 돌아보기올해의 프리즘 섹션은 탄생 100주년을 맞이한 故 마야데렌과 그녀에게 큰 영향을 받은 여성 감독들의 실험영화를 다룬다. 마야 데렌은 독립 실험영화의 선구자로서, 언더그라운드 영화가 성행하기 전 이미 16mm 카메라로 시적인 단편영화를 만들었다. 영화 이론에 대한 책을 저술하고 독자적인 상영 및 배급 체계를 만드는 등 영화감독들의 체계를 일찍 구축하기도 했다. 대표작으로는 가 있다.◎ 세 가지 빛깔로 구성된 프리즘프로그램올 해의 프리즘 프로그램은 총 세 가지 섹션으로 마야데렌 작품을 비롯한 관련 영화들로 준비되어있다.첫 번째 섹션은 마야 데렌 회고전(Maya Deren Retrospective) 이다. 1943년 그녀의 첫 번째 작품인 를 시작으로 1959년 발표된 까지 모두 만나 볼 수 있어, 마야 데렌의 작품을 스크린에서 보기를 기대 했던 영화팬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추가로 바바라 해머(Barbara Hammer) 감독이 마야 데렌의 집을 방문하여 그녀의 삶과 작품 세계를 살펴보는 도 만나볼 수 있다.두 번째 섹션은 마야

부산시 | 이경 | 2018-03-21 10:00

빠르면 올 하반기,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유람선을 탈 수 있다!부산시는 4월 24일까지 남항(자갈치 일원) 선착장을 모항으로 하는 관광유람선 운항사업 수행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참가자격은 유선사업 면허 및 관광유람선업 등록이 가능한 자, 선박은 자갈치 선착장 규모(53×15m)에 안전하게 접안이 가능한 100~400톤 규모, 선령은 선박의 기능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10년 이내로 제한한다.운항코스는 남항 선착장을 모항으로 부산인근 해상을 운항하는 것으로 세부 운항코스와 선상 프로그램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제안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사업자 선정은 경영상태, 사업계획, 안전대책,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사업 등 4가지 항목을 평가하여 최고 득점자를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하고 세부사항 협상을 통해 최종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운항 사업자가 선정되면 부대시설 설치, 선박 등 사업 준비 기간을 거쳐 유람선이 취항하게 되는데 선박 신조 시는 1년 이내의 준비기간을 부여할 예정이다.김유진 관광개발추진단장은 “이번 남항 관광유람선 운항을 계기로 인근 상권과 연계한 상생방안 모색,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무엇보다 원도심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부산만의 특색을 살린 관광상품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부산시는 지난 2014년부터 자갈치, 영도대교 등 원도심 관광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남항 자갈치를 기반으로 하는 관광유람선 취항을 준비해 왔다. 2016년 남항해상안전관리센터 운영을 시작으로 2017년에는「부산항 항법 등에 관한 규칙」을 개정하여 제2항로 유람선 통항을 허용토록 했으며, 올해 3월에는 자갈치시장내 공영주차장 조성, 5월에는 남항 유람선 선착장이 준공될 예정이다.

부산시 | 이경 | 2018-03-21 09:58

부산시는 4월 26일부터 4월 29일까지 부산시민공원에서 ‘부산도시농업, 봄을 그리며 삶을 즐기다’라는 주제로 14회를 맞는 부산도시농업박람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이야기가 있는 주제관과 도시농업정보를 종합적으로 알아가는 도시농업 홍보관을 운영하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소통하는 도農공감존 설치 등 전년행사보다 한층 더 다채로워질 예정이다.또한, 해마다 참가자의 실력이 높아지고 있는 전국 텃밭정원 디자인 공모전이 올해 3월 초부터 참가신청을 받는 것을 시작으로 생활원예 경진대회, 초․중․고 화훼창작 경진대회, 사진촬영대회, 초등학교 사생대회가 개최되며, 특히 올해 처음으로 특수학급 생활원예 경진대회와 초등학교 백일장이 추가 개최된다. 모든 공모전 및 경진대회는 전국 단위행사로 진행된다. 학술행사로는 △전국 민관합동 도시농업 정책워크숍 △농산업 일자리 창출 심포지엄 △도시농업 IR스피치 데이 등 굵직한 행사들과 학교 텃밭 교육교재 기술이전 워크숍 △도시농업 공개강좌 △ 귀농․귀촌 특강 △ 도시농업 교육 등이 백산홀과 다솜관 교육장에서 매일 진행된다. 그리고 행사장 곳곳에는 △건강채소체험, 텃밭유형 Q&A, 게릴라 가드닝, 모내기 체험, 곤충체험, 꽃꽂이 체험 등 보고 만지면서 체감할 수 있는 참여행사가 마련된다. 이 외에도 도시농업 관련단체 및 농업 유관기관에서 준비하는 풍성한 체험도 함께 준비 중이다. 각종 대회 및 학술행사 참가 희망자는 부산도시농업박람회 홈페이지(http://www.dosinongup.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해를 거듭하면서 행사의 규모가 커지고 전국단위에서 많은 관심을 보여 지금까지는 순조롭게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남은 시간동안 추진위원 및 관계자와 더 긴밀한 협조로 더 알차고 완성도 높은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 의지를 밝혔다. 기타 박람회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도시농업박람회 홈페이지(http:// dosinongup.com

부산시 | 이경 | 2018-03-21 09:57

부산시 3월 21일 오후 3시에 동구 보훈회관 5, 6층을 증축하여『동구치매안심센터(이하 치매안심센터)』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치매안심센터는 연면적 382.8㎡규모의 2개 층 시설로 사무실, 만남터 2, 나눔터(가족카페), 채움터(프로그램실)2, 작업치료실, 다목적홀로 구성되어있고 사업비 총 8억 원을 투입하여 완공하였다.치매안심센터에는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촉탁의사 등 전문인력이 상주하며 검진부터 프로그램 운영까지 체계적 치매관리사업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치매안심센터는 기억력검사(조기검진) 및 1:1 맞춤상담을 통해 선별된 대상을 정상군, 고위험군, 환자군 등 3개군으로 나누어 동별로 등록하여 체계적으로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치매가족에게는 정서적 지지를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 자조모임, 가족카페를 운영하여 환자에게 지친 가족에게 쉼터를 제공할 계획이다.부산은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전국 7대 광역 대도시 중에서 가장 높고, 2018년 기준 우리나라의 치매환자 수는 7만6천명이며, 부산시는 9.26%인 5만2천명이 치매환자로 추정된다. 정부는 노인 인구가 증가됨에 따라 우리나라 치매환자수가 2020년 100만 명, 2030년 127만 명까지 넘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통해 모든 시민이 건강하고 품위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치매의 공포로부터 해방된 행복한 부산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부산시는 2017년 12월 6일부터 지역사회 치매관리 컨트롤 타워가 될 치매안심센터를 동시 업무 개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115억 원의 예산을 들여 ‘치매 걱정 없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부산 만들기’를 위해 치매안심센터를 16개 구 ․ 군에 설치하여 치매환자와 가족까지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시 | 이경 | 2018-03-20 08:43

부산시가 형편이 어려운 청각장애아동들을 위해 인공달팽이관 수술비와 재활치료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달팽이관은 귀의 가장 안쪽에 위치하고, 이상이 생길 경우 청력이 떨어지거나 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된다. 이런 장애에 도움을 주는 인공 달팽이관은 전기적 자극으로 소리를 어느 정도까지 뇌로 전달해 주어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가능한 빨리 수술하는 것이 좋으며, 수술과 재활치료 시기에 따라 언어발달을 기대할 수 있다.지원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인 가구의 만15세 미만의 청각장애아동으로,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수술비를 지원하며, 또한 수술한 다음 해부터 재활치료비를 연간 300만원 한도까지 2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인공달팽이관 수술비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청각장애아동의 보호자(또는 대리인)는 수술이 가능한 의료기관에서 수술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받아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되고, 수술 전 검사소요 비용은 자부담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청각장애아동이 인공달팽이관 수술을 통해 소리를 찾게 되면 다양한 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희망을 줄 수 있고, 성인이 되어 지역사회에서도 많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해까지 해마다 15명의 청각장애아동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비와 재활치료비를 지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3-20 08:42

부산시는 3월 22일 오후 4시 30분 舊.광복동 우체국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개소한 창업기업제품 판매장 ‘크리에이티브-샵’ 개소 1주년을 맞이하여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총 60여개사 1,000여개 제품이 입점해 있는 ‘크리에이티브-샵’은 시내 중심가 판매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지난 2017년 3월 부산지방우정청과의 협약 체결을 통해 개소, 부산경제진흥원이 운영하고 있다.판매장 1층은 창업기업 제품 홍보 및 판매, 2층은 창업기업 놀이터로 창업과 관련된 전시, 체험, 이벤트 운영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창업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개소 이후 창업기업 플리마켓 개최와 함께, 매월 테마 전시․교육, 이벤트 등 행사개최를 통해 제품은 우수하나 신뢰성 및 인지도가 부족한 창업기업의 테스트 베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018년에는 관광객 유치와 판매영역 확장을 위해 알리페이 도입과 함께 부산관광카드 가맹, 온라인 판매를 위한 통합 쇼핑몰 ‘C-Shop 플램폼’ 구축 등 오프라인을 넘어 온라인까지 판매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며, 부산을 대표할 만한 상징성 있는 제품들을 부산면세점(용두산공원점) 입점으로 지역관광객 뿐만 아니라 해외관광객까지 판로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또한, 1층 쇼윈도우에 ‘리얼스크린’을 구축, 부산의 각종 홍보영상 상영과 판매장 홍보, 행사안내, 이벤트 등에 적극 활용하여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 리얼스크린 : 페인트를 유리창과 벽면에 바르고 빔을 쏘면 영상이 흘러나오는 특수페인트로 크리에이티브 샵(C-Shop)의 쇼윈도우를 활용하여 판매장 홍보와 각종 이벤트 소재로 활용 가능서병수 부산시장은 “크리에이티브 샵을 통해 지역 창업기업 제품이 많이 홍보, 판매가 되고 나아가 해외진출을 목표로 성공창업가의 꿈을 착실히 키워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3-20 08:42

부산시는 ‘시민공원~북항연계도심재생마스터플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017년 3월부터 2018년 3월까지 부산의 서면도심권인 부산진구, 동구, 남구일원 상업지역(4.6㎢)을 대상으로 ‘시민공원~북항연계 도심재생 마스터 플랜’ 용역을 추진, 중앙대로 집중형 교통체계와 자동차 중심의 교통수단 이용행태에 따른 도심기능 쇠퇴에 대한 대안적 도심부 관리계획수립의 성격으로 추진되었다.서울의 경우 2000년 이후 수차례 서울 도심부 관리계획과 발전계획수립으로 적극적인 도심부관리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부산은 그동안 법정계획인 도시기본계획을 제외하고 종합적인 부심지역 관리정책 수립이 이뤄지지 못했다.이번 용역은 부산발전연구원(책임연구원 김경수 선임연구위원)에서 수행하였으며, 2030년을 목표연도로 ‘글로벌 CBD 도약을 위한 도심 대개조’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3개 유형(도심골격 형성, 비즈니스 환경조성, 블루그린네트워크 구축) 16개 사업을 도출하였다.주요내용은 시민공원과 문현금융중심지 등 거점사업 완료와 본격적으로 개발이 추진 중에 있는 북항개발사업을 통한 도심권역의 종합적인 도심부관리정책 마련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가용 토지가 부족한 부산의 도심여건을 고려해 철도 및 군사시설 등 이전적지 등의 적극적 활용과 도심부 교통수요관리를 통한 도심환경개선과 상권활성화에 중점적인 사업을 제안하였다.사업추진에 소요되는 총사업비는 1조 2,896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들 사업들은 단기(2020년), 중기(2025년), 장기(2030년)로 단계별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추진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3월 19일 정책회의에서 각 실·국장, 본부장이 모인 가운데 시민공원~북항연계 도심재생 마스터플랜을 확정하였으며, 향후 단위사업별 추진부서를 지정하여 사업추진을 위한 행정절차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도심상권 활성화와 환경개선을 위한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고 시민

부산시 | 이경 | 2018-03-20 08:41

부산시는 3월 23일까지 장노년층(50세이상 64세미만)을 대상으로 수익 창출로 활기차고 당당한 제2의 인생 설계와 반려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삶의 행복지수도 향상시킬 수 있는 ‘2018년 장노년 반려동물 돌보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반려동물 인구 천만시대! 1인 가구 증가, 저출산, 고령화로 반려동물 돌봄인구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 관련 산업도 빠르게 성장하고 관련 직업도 다양해지고 있다.‘2018년 장노년 반려동물 돌보미’ 교육과정은 반려동물을 돌보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반려동물의 사육과 관리, 펫시터, 기본생활 훈련 등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8주간 진행되며 교육수료 후 반려동물 관리사 자격시험 응시를 통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교육 신청은 3월 23일까지 거주지 구·군 동물보호 관련부서를 방문하여, 신청서류를 접수하면 자격요건 등 심사 후 교육대상자를 선정한다.부산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관련 전문 직업이 세분화되고 크게 늘어나는 추세이며 이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는 긍정적이나 또한 정부차원의 관리방안도 마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한편, 부산시는 2016년 전국최초 ‘어르신 반려동물 돌보미’ 교육 과정을 운영하여 제1기 반려동물 돌보미 35명, 2017년 63명을 배출하여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부산시 | 이경 | 2018-03-19 09:47

부산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는 3월 20일부터 12월 16일까지 기장군 철마면에 조성된 ‘부산 치유의 숲’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치유 숲에 대한 이해와 자연 환경에서 오감을 통한 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가족 대상의 ‘행복이 있는 숲’ ▲성인 대상 ‘함께하는 숲’ ▲어르신 대상 ‘다시 찾는 숲’ ▲직장인 대상 ‘쉬어가는 숲’ ▲임신 부부를 위한 ‘마주하는 숲’ 등이 일일 2회 실시되며, 각 프로그램은 2시간 정도로 진행되고 집중도와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참여인원은 20명 이내로 제한된다.각 프로그램별 참가신청은 부산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하여 선착순으로 신청가능하고, 기관․기업 등 단체의 경우 희망 일자 1개월 전에 이용 가능여부 사전조율과 정규프로그램 운영에 차질이 없는 범위 내에서 이용가능 하다.현재 부산시 홈페이지(https://reserve.busan.go.kr/exprn/list)에서 참가 신청 접수 중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치유의 숲 방문자센터(☎ 976-2831~3) 또는 부산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 888-7115)로 문의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일상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치유의 숲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해소하고 건강해 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3-19 09:46

부산시는 6월부터 ‘2018 마리나 전문 인력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마리나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며, 올해는 교육범위를 창업과 취업, 기술 자격인증 체계 구축으로 확대·운영한다. ※ 2017년~2019년까지 사업비(6억원, 시비50%, 자부담50%), 교육기관 공모(중소조선연구원)시는 2018년 사업공모와 예산심의를 거쳐 중소조선연구원 컨소시엄(한국해양대학교 참여)을 사업자로 선정하고, 중소조선연구원은 현장인력 역량강화와 기술 자격인증 체계 구축을, 한국해양대학교는 창업 및 취업자를 양성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교육과정으로 ▲유지보수 기술력 향상과 업종간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페인트 기술’, ‘전기 시스템 유지관리 기술’, ‘산업 아카데미 및 포럼’이 운영되고, ▲창업 및 취업교육 프로그램에는 ‘마리나업 창업 교육’, ‘요트운항 자격 교육’, ‘인명구조 교육’으로 구성된다.특히, 이번 교육에는 국내 최초로 기술자격이 부여되는 ‘페인트 기술’ 교육이 운영되어 현장기술 인력의 전문화와 기술체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마리나업 창업과 취업에 필요한 ‘마리나 선박 운항자격증(1급)’과 ‘인명구조자격증’을 교육 수료와 함께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내용을 강화했다.참가신청은 3월 20일부터이며, 교육과정에 대한 사항은 중소조선연구원(☎051-974-5558), 한국해양대학교(☎051-410-4596)에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8-03-19 09:45

부산시는 소상공인 맞춤형 종합지원대책인「부산 골목상권 스마일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 협업화 지원사업」을 추진, 소상공인 2인 이상으로 구성된 협업체 5개 팀을 선정, 팀당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한다.시는 「부산 골목상권 스마일프로젝트」를 통해서 지역 소상공인의 창업 후 생존율, 영업이익률을 높여가겠다는 목표를 갖고, 소상공인 특별자금지원, 혁신성장지원, 맞춤형 교육컨설팅 및 재기지원까지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이번「소상공인 협업화 지원사업」은 소상공인간의 과당경쟁을 극복하고 동종·이종 업종간의 융합과 연계를 통해 소상공인의 협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상권특성에 맞는 적정한 사업모델을 구축하여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영세 소상공인의 새로운 시도를 응원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모집분야는 ▲공동 마케팅 ▲공동 기술개발 ▲공동 운영시스템 ▲공동 시설지원 사업 등 이며, 지원 대상은 공모로 선정하며, 상세내용은 소상공인희망센터(www.busansinbo.or.kr/busanhopecenter) 홈페이지를 통해 3월 21일 공고되고, 사업설명회는 4월 2(월) 오후 3시, 4월 3일 오후 3시 소상공인희망센터 2층 교육장에서 개최된다.신청접수는 4월 2일부터 4월 27일까지 1차 서류접수를 하고, 1차 서류접수 통과(2배수 10개팀)팀을 대상으로 2차 평가(5월 24일)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부산시 관계자는 “소상공인 협업화 지원 사업을 통해 참심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소상공인이 협업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3-19 09:44

시립박물관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박물관을 놀이터 삼아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재미있는 박물관 체험을 통해 내 고장 부산의 역사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3월 24일부터 부산박물관 교육실과 전시실에서 토요박물관교실 ‘나는 부산박물관 조선통신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초등학생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2018년 3월 24일부터 12월 22일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후(14:00~16:00)에 진행되며, 박물관 조선시대 전시실 중에서도 통신사 관련 문화재들을 살펴본 다음, 그와 관련된 미션과 퀴즈를 풀어보고 통신사에 대한 역사를 완벽하게 이해해보는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회당 초등학생 25명의 참가신청을 받아 운영되며,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은 아니다. 토요박물관교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매월 넷째 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부산박물관 홈페이지(museum.busan.go.kr>교육행사>교육신청/확인)를 통해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 게시물을 참조하거나 전화(☎ 051-610-7141)로 문의하면 된다.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에 운영되는 토요박물관 교실 ‘나는 부산박물관 조선통신사’은 참석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3-16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