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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D-100일을 기념해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을 오는 12.1.(금) 강원대학교 내 백령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 행사는 행정안전부가 장애인들에게 문화경연을 통한 정서 함양과 함께 지역사회와 장애인 간의 따뜻한 문화적 소통, 사회적 자립의지 제고를 위해 매년개최해 왔으며, 올해 3회째 행사는 평창동계패럴림픽 D-98이 되는 12월 1일에 범국민적 관심과 축제분위기를 제고하고자 강원도가 유치하여 개최하게 되었고, 전국 16개 장애인공연팀의 경연과 해외 장애인 초청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게 된다.행사에 참여한 16개 장애인공연팀(400명)은 전국 시도에서 예선을 거쳐 올라온 쟁쟁한 실력을 갖춘 팀으로서, 합창, 난타, 무용, 밴드공연, 연극, 사물놀이 등 다양한 장르로 경연을 펼칠 예정이며 강원도 해외 자매결연도시인 일본 돗토리현과 몽골 튜브도의 장애인 공연단과 작년도 대상팀인 경남혜림학교 공연단의 축하공연으로 뜨거운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계패럴림픽 홍보 이벤트존을 공연장 실내·외에 마련해‘수호랑&반다비’포토존,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종목 체험공간, 가상체험(VR) 등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번 페스티벌은 강원도에서 펼쳐질 문화올림픽을 전국에서 참여한 장애인들이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행사를 계기로 평창패럴림픽에 대한 전국민의 관심과 참여 열기가 확산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1-29 12:05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동계올림픽 경기장 등 대회운영 시설이 완료된 가운데, 내년 2월 9일부터 17일간 동계올림픽대회와 3월 9일부터 10일간 동계패럴림픽대회에 강원도를 찾는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먼저, 최근 숙박요금이 문제가 됨에 따라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강력한 대책을 실시하는 한편 식음서비스 세계화를 추진한다. 대규모 호텔․리조트 등 양질의 숙박시설*을 조기 예약이 가능토록 하며 올림픽 통합안내 콜센터*를 오는 11. 30.(목)부터 본격 운영한다.* 경기장으로부터 1시간이내 접근 가능 대형숙박시설 : 44개 시설 15,322실* 올림픽 통합안내 콜센터 : (대표번호) 한국관광공사 1330 / 한․영․중․일 지원 또한 숙박업소 가격안정화를 위해 바가지요금 신고센터 운영, 바가지 업소 정보공개, 바가지 업소 세무조사 의뢰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 그리고 국내․외 관람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외국어 메뉴판 설치 등 식음서비스 개선과 함께 대회기간 한국 대표음식과 전통 식문화 제공으로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K-FOOD 플라자*를 설치․운영한다.* K-FOOD PLAZA : ’18. 2. 3. ~ 2. 25.(23일), 3. 8. ~ 3. 18.(11일), 평창 대관령면 횡계리, 한식 홍보관․식품관 설치 운영 등 둘째, 대회기간 설연휴와 중복되어 일시적으로 많은 선수단 및 관람객의 집중방문에 따라 교통량이 가중될 것에 대비 조직위와 유기적 협력속에 특별교통대책을 추진 한다. 교통수요 분산․조정을 위한 차량2부제 실시, 시내버스 무료운행(150대), 주요도로 주정차 관리 및 단속을 강화하며, 수송력 증강을 위해 시외버스 증회 및 시내버스 노선 조정과 야간경기 종료시간에 맞는 운행시간을 연장하고 인근도시 숙박단지 및 양양공항 연계 셔틀버스(50대)를 운행하는 한편, 교통약자 편의를 위한 휠체어버스 도입(2대) 및 장애인콜택시 광역운행(99대)을 지원한다.* 권역별 시외버스 증회(1일 186회), 인근도시 숙박단지 버스운행(1일 1

강원도 | 손혜철 | 2017-11-29 12:04

강원도는 장애인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 ‘정승환’의 이야기를 담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CF를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G-100일인 11월 29일을 기점으로 선보인다.정승환 선수는 일명 ‘빙판 위 메시’라고 불리울 정도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장애인 아이스하키 선수이다.이번 2018 평창 패럴림픽 광고는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정승환 선수의 역동적인 훈련과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여,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승리를 향한 그의 열정을 표현하고자 했다.특히 이번 광고에서는 정선아리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만든 BGM을 사용해 한국적인 미를 표현함과 동시에, 격렬한 비트감으로 선수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극대화 했다.강원도 대변인은 “이번 장애인 아이스하키 선수 정승환 편에 이어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국가대표 서보라미 선수편이 제작될 예정”이라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과 더불어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붐업과 참여열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홍보에 들어가는 2018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는 내년 3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평창, 강릉, 정선에서 6개 종목이 열리며 50여 개국 선수, 임원 1천 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1-28 16:16

강원도가 실시한 ‘당신이 평창입니다’ 캠페인이 ‘2017 대한민국 광고대상’ 공공/공익광고 지자체 부문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도 관계자는 밝혔다.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국내 광고계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상으로, 매년 기업과 기관 등에서 1000여점의 작품들이 출품되고 있으며, 디자인과 통합캠페인 등 급변하는 광고 방식과 매체를 포용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최고의 광고상으로 거듭나고 있다. 시상은 총 8개 부분에 대한 대상과 11개 부분에 대한 금, 은, 동상 및 특별상으로 이루어졌다. ‘당신이 평창입니다’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을 1년여 앞두고 2017년 1월부터 실시된 캠페인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붐업 차원에서 각종매체를 통해 진행됐다. 한류스타 이영애의 동양적인 미(美)를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지역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올림픽을 준비하는 세계인들의 모습을 담아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강원도는 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얻기 위해 올해 초부터 실시한 다양한 채널 홍보의 열정이 ‘당신이 평창입니다’ 캠페인을 특별상에 올려놓은 것 같다고 도 관계자는 말했다. 대한민국 광고대상 시상식은 지난 24일 롯데호텔서울(소공동)에서 광고주, 매체사, 광고회사, 광고제작사 등 광고계 인사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2017 한국광고대회」를 통해 진행됐다. 앞으로도 강원도는 세계인을 대상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와 올림픽 레거시 구축을 위해 좋은 콘텐츠를 발굴하고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김용철 강원도 대변인은 “최고의 광고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1-26 16:15

강원도와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는 11월23일 10시 춘천 세종호텔에서 에너지절약 유공자, 산업체, 에너지 다소비건물 관리자, 유관기관 등 약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강원도 에너지효율대상 시상식 및 에너지절약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하였다.11월 ‘에너지절약의 달’을 맞이하여 에너지절약에 대한 범국민적인 인식 확산 등을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에너지절약을 위해 강원도 내 각 부문에서 공을 세운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에너지절약의 새로운 기술정보와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행사를 함께 진행하였다.이날 행사에서는 삼양관리(주) 푸른숨 LH3단지 관리사무소,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 ㈜그랜드, 원주시 등 4개기관.단체에는 강원도지사 표창패를, 한국전기안전공사 과장 이상권, 한국광해관리공단 대리 김태희, 한국에너지공단 대리 서동준씨에게는 개인 유공 강원도지사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외에도 ㈜대명레져산업 하성복 팀장에게는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한국기후변화연구원 김재윤 외 4명에게는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표창이 수여됐다.강원도 김상현 에너지과장은 “동절기를 대비해 강원도와 공단은 적극적인 에너지절약 홍보에 나설 것”이라며“특히 동계올림픽기간 중 평창에서에너지절약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등 지역 내 에너지 절약 및 수요관리 부문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좋은 사례를 지속 발굴·전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7 강원도 에너지효율대상 시상식 및 우수사례 발표회

강원도 | 손혜철 | 2017-11-23 16:13

강원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 기원 및 올해 말 개통예정인 KTX를 기념하기 위해 ‹경강선 고객평가단 2차 시승 및 올림픽-DMZ투어›를 11.23(목)부터 24(금)까지 1박2일로 진행한다. 행사는 서울역 환영행사를 시작으로 경강선 시승, 강릉지역 올림픽 베뉴 및 고성 금강산전망대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행사개요]▹ 행 사 명 : 경강선 고객평가단 2차 시승 및 올림픽-DMZ투어▹ 기간‧장소 : 2017.11.23.(목)~24(금), 서울역~강릉~고성 일원▹ 참석인원 : 150여명(여행사 40, 유관기관 40, KTO외국인기자단 50, 기타 20)▹ 주요내용 : 환영행사(서울역), KTX시승식(서울~강릉),올림픽베뉴(강릉) 및 DMZ투어(고성 금강산전망대 등)※ 일반인 고객평가단 시승 및 올림픽베뉴 투어 : 160명(11.4/토) 기 시행동계올림픽에 대한 붐업 및 대국민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올림픽 홍보체험관과 강릉 올림픽파크를 방문하여 동계올림픽에 대한 소개와 준비상황 등을 브리핑 한다. 또한 올림픽 기간 중 외국인 관광객 및 언론인을 대상으로 DMZ투어상품을 개발운영하기 위해 금강산전망대, DMZ박물관 등 DMZ 관광콘텐츠를 여행사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강원도 전창준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강선 KTX가 개통되면 획기적인 속도혁명으로 서울-강릉 간 이동시간을 크게 단축시켜, 강원지역도 반나절 생활권이 실현”되므로“〈열차를 타고 가는 강원여행〉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아 강원도의 여행지도가 새롭게 바뀔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강선 KTX의 철도수송지원이 큰 몫을 하는 만큼, 앞으로 한국철도공사와 지속적인 협업으로 관광올림픽 준비에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1-22 14:39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11월 20일(월) 기자간담회를 갖고 2018년 최저임금의 대폭 상승에 따른 영세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 대하여 전국 최초로『강원도형 사회보험료(4대보험) 지원』대책을 발표정부의 지난 11.9.(목)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발표와 관련,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강원도는 영세사업주의 경영부담 완화와 고용불안 해소를 위한 대책으로 2018년에 도내 10인 미만 사업체, 33천명에 대해 4대보험료(국민연금,고용,건강,산재) 418억원을 지원하기로 하였음정부의 최저임금 대책을 살펴보면 ①일자리 안정자금으로 30인 미만 사업체 근로자 1인/월 13만원 현금지원, ②10인 미만 사업체 두루누리 사회보험(국민연금·고용) 일부지원 ③신규 직장가입자의 건강보험료 50%를 한시적 경감하는 방안으로 정부 대책의 수혜를 받기 위해서는 고용보험 가입이 필수임.이같은 정부 지원대책에도 불구하고 사업주는 1인/월 평균 60천원∼137천원의 사회보험료를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실정임이러한 최저임금 인상은 서비스업 종사자 비율이 타시도 보다 상대적으로 매우 높은 우리도의 영세사업자들에게 큰 부담이 되어 ① 폐업을 하거나 ② 피고용자를 해고하게 될 가능성이 있음 ※ ‘17. 10월 통계청 산업별 취업자(서비스업 종사자)- 강원 66.1%, 전국평균 53.8% (울산 24.8%, 제주 69.3%)※ 도내 134천개 사업체의 93.3%(124천개)가 종사자수 10인 미만의 영세업체(전국 91.8%)- 이중 도·소매업 + 숙박·음식업이 51.8% 차지 (전국 44.5%)도에서는 10인 미만 영세사업자들이 정부지원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사업주가 추가 부담해야 하는 60천원∼137천원을 4대보험으로 지원하기로 함.영세사업자들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을 최소화하고 근로자들은 고용불안 해소와 사회안전망 편입으로 영세업자는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는 고용안전망 강화를 기대할 수 있음앞으

강원도 | 손혜철 | 2017-11-20 14:03

강원도는 전통시장의 판로개척 및 홍보를 위해 찾아가는 전통시장 “굴러라 감자원정대”직거래 장터를 올해 마지막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와 함께 11.17~18일 이틀간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에서 운영한다.이번 행사에는 도내 12개 시군, 20개 전통시장에서 29개 점포가 참가해 도내 전통시장의 대표 먹거리 및 특산품 등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판매․홍보할 계획이다.왕십리역은 서울에서 가장 교통이 편리한 지역중 하나로, 왕십리역 광장은 역세권의 유동인구가 많아 행사효과가 높으며,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어우러져 참가상인들의 반응이 좋은 지역이다.특히, 이번행사는 동계올림픽 관람티켓 추첨, 올림픽 마스코트를 활용한 퍼포먼스 등,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와 함께 진행되며, 김장철을 맞아 “오대산 토종갓김치 담그기” 체험(나눔)행사와 강원 전통시장 특산품 즉석 경매, 문화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들로 구성할 예정이다.찾아가는 전통시장 “굴러라 감자원정대”는 도내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전통시장의 우수성을 알리고 상인들의 매출증대, 판매기법 향상에 기여하는 등, 강원도 대표 전통시장 브랜드 이미지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전통시장지원센터 설립을 계기로 보다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사업 기대“굴러라 감자원정대”는 2011년부터 시작해 2017년 11월 현재까지 총 52회 운영, 50여억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했으며,강원도 양민석 경제진흥국장은 지난 9월 강원도 전통시장지원센터 개소를 계기로, 향후 신규 개최지 및 참가점포 참여확대,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 등을 통해 사업을 확대ㆍ개선해 나갈 계획이며,도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문적ㆍ체계적 접근을 통해 서민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 살리기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1-17 14:54

강원도는 2017. 11. 17.(금)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2017 청소년자원봉사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강원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 시상식은 한 해 동안 강원도 전역에서 청소년활동에 모범을 보이며, 성실하게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 온 청소년을 격려함으로써 도내 청소년자원봉사활동 고취 및 참여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시상식에는 손인주 강원도 여성청소년가족과장, 민병희 강원도교육감, 조규만 천주교원주교구 주교, 김응섭 원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외 시군 청소년수련시설 대표와 수상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이번 행사는 시상식, 기념사진촬영, 우수사례발표의 순서로 진행되며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비롯하여 강원도지사상, 도교육감상, 도의회의장상 등 다수의 상을 수여한다.이번에 선정된 수상자는 지난 1년간(`16.9.1.∼`17.8.31.)까지의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각급학교 및 기관단체장으로부터 56명을 추천을 받아 엄정한 심사 및 현지실사에 의해 선정되었다.강원도 손인주 강원도 여성청소년가족과장은 “청소년자원봉사대회를 통해 사회적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에 마음껏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1-16 14:50

강원도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강원지역본부(춘천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양구산 명품사과의 홍콩수출을 위해 11월 17일 11시 춘천시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첫 수출 선적식을 갖는다. 이번 선적물량은 첫 수출 사과 4톤을 비롯해 고구마 1톤 총5톤이며, 금액으로는 13천달러 규모이며, 올 연말까지 사과, 고구마 등 20톤을 수출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도내 사과 등 우수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17. 11. 15일부터 12. 16일까지 홍콩의 대형유통업체인 오해성 4개 매장에서 ’강원 농산물 홍콩 판촉·홍보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판촉․홍보행사 기간 중 농가대표(3~5농가) 등으로 구성된 판촉행사 참여단을 운영하여 무료 시식행사 및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현지 수입업체(신일대무역유한공사)와 강원 농산물 수출확대방안을 협의하여, 향후 강원도 우수 농산물 수출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수출로 최근 사과 생산량 증가로 인한 공급과잉에 따른 수급불안을 해소하고 도내 사과 재배농가의 소득증대 등 도내 사과의 안정적인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최근 지구 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강원도가 사과재배적지로 부상하면서 재배면적은 2010년 216ha에서 2015년 721ha, 2017년에는 853ha로(2010년대비 395%↑) 생산면적이 크게 증가. 강원도는 향후 중화권 시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하여 수출성과를 확대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꾸준한 품질개선 등으로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고급화를 추진하고 해외 전시홍보 및 판촉전 등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로 사과 등 도내 농수산식품에 대한 해외시장 인지도 향상을 통해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1-16 11:45

강원도는 11월18일(토) 중부 독일 에센 현지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재독 강원인의 밤』행사에 참석하여 공로패를 전수하고 강원 도립 무용단 전통무용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재독 강원도민회는 대부분이 파독 광부․간호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11월 독일 전역 한인 3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는 ‘강원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재독 강원도민들의 고국에 대한 향수를 충족하고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강원 도립 무용단원 9명이 태평무, 호적시나위, 진쇠춤, 진도북춤 등 전통 한국무용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재독 강원도민회는 11월19일(일) 독일 제일의 관광지인 퀼른 대성당에서 현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거리홍보도 실시한다. 올해 재독 강원도민회장에 취임한 박영희 회장(68세)은 고향에서 열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에 힘을 보태고자 재독 도민회 자원봉사단을 꾸리고 11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자원봉사자 발대식에 참석하였다. 자원봉사자에 지원한 재독 강원도민회원은 평균 연령 66세로 이미 은퇴한 파독 광부․간호사 출신으로 이민온 지 40년이 지났지만 고향에 대한 애정과 봉사정신 하나만으로 자비로 한국에 올 것을 결정하였다. 중국통상과장은 “『제15회 재독 강원인의 날』행사는 재독 한인들과 함께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응원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해외 강원도민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강원인으로서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여가기 위한 문화예술 공연 지원사업을 지속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1-16 09:52

강원도는 세계인의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경기장과 진입도로 등 주요 경관지역 84천ha를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도내 산림에 피해를 주고 있는 솔잎혹파리 등 주요 산림병해충 발생지7,966ha를 중점 예찰․방제를 실행하여 다가 올 지구촌 축제에서 대한민국의 진정한 아름다운 산림경관을 세계인이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강원도에 따르면 동계올림픽 개최 도시와 주요 진입도로 주변지역을 대상으로 추경예산 확보 376명을 포함한 병해충예찰방제단 442명이 집중 투입되는 산림병해충 예찰과 방제는경기장 주변 가시권 산림을 대상으로 솔잎혹파리 등 병해충 피해목을 집중적으로 방제하였고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인 강릉과 정선지역은 예방나무주사를 실행하여 재선충병의 추가 발생을 사전에 억제하였으며 원주와 횡성 등 주요도로 경유 지역은 밤나무산누에나방과 같은 돌발성 병해충을 집중 방제하였다. 산림청과 강원도 관계자는 아름다운 산림경관이 잘 보전되어 세계인의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추진 할 계획임을 밝히며, 국민들께는 산림병해충 발생 의심목 신고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1-16 09:51

강원도는 11월 18일 토요일, 현무암 협곡이 펼쳐진 철원 한탄강 일원에서 “한탄강 철원 주상절리길 걷기 팸투어(시범행사)”를 개최한다.이번 걷기 행사는 주상절리길의 사전 홍보와 코스 만족도 조사 등을 위해 서울·경기·인천 걷기동호회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범적(팸투어)으로 개최한다.참가자들은 태봉대교에서 출발해 야생 그대로의 비포장 오솔길을 걸으며, 30m 위용을 자랑하는 수직적벽과 주상절리를 감상 할 수 있는 ‘송대소’, 6.25전쟁과 남북분단 역사의 흔적이 있는 ‘승일교’, 조선조 초기 임꺽정의 활동무대로 널리 알려진 전설 있는 국민관광지 ‘고석정’ 등을 만나볼 수 있다.철원 한탄강은 용암이 흐르면서 빚어낸 현무암 협곡으로 내륙에서는 보기 어려운 화산암 지대로서, 참가자들은 늦가을 단풍과 함께 주상절리의 빼어난 경치와 짙푸른 강물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한탄강 주상절리길”은 강원 철원에서 경기 포천~연천까지 총 119㎞를 잇는 생태탐방로이며, 2020년까지 연결을 완료 할 예정이다.주상절리길 조성 사업지는 한탄강변을 따라 철원 구간 43.15㎞, 포천 53㎞, 연천 23.5㎞로 각 지자체 별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강원도와 철원군은 2012년부터 153억 원을 들여 40,25㎞를 조성 완료하였고, 나머지 2.9㎞ 구간에 126억 원을 들여 인도교, 케이블잔도 및 전망대, 출렁다리 등 지형을 최대 반영한 환경 친화적 구조물을 설치하여 접경지역 명품 둘레길로 조성할 계획이다.그동안, 강원도와 경기도는 철원, 포천, 연천 3개 시·군에 걸쳐있는 공동자원인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활용한 접경지역 상생발전 및 광역 관광벨트 조성을 위해 2016년 3월 강원-경기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5월 공동 로드 체킹을 통해 코스별 위험구간 점검, 안내판, 편의시설 설치 지점 등을 점검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7-11-15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