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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조종묵 소방청장(총괄지휘본부장)의 중심으로 강력하고 빈틈없는 안전대책을 추진하여 대한민국소방 브랜드 119는 국제적 안전 우수기관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올림픽 개회 2년 전부터 테스트이벤트 등 다양한 안전대책 노하우를 기반으로 1월 9일부터 올림픽 안전드라이브를 걸고, 15일부터는 소방청과 함께 도내 전 관서가 2교대로 근무 전환하여 안전올림픽에 광폭 속도를 낸 결과 대형재난 사고 없는 국제적 올림픽 행사에 크게 기여하였다.※ 1.15~2.26.05:00현재 응급처치․이송 503건 550명, 구조 7건 3명, 안전순찰 711개소 3,477회,입·퇴장객 안전지원 162명, 화재위험용인 안전조치 등 74건올림픽 기간 내 연인원 12,280명/2,319대를 동원(1일 최대 509명/90대),평창올림픽프라자 외 25개소(경기장12, 연습장1, 지원시설13)에 전진배치 하여신속한 재난 대응, 개․폐회식장 경호안전대책, 시설 주변 경계 순찰 등안전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올림픽을 위한 정식 직제조직 없이 소방청 및 강원소방의 TF팀(소방안전기획단 28명)만으로 성화봉송 시작부터 폐막식까지 한치의 소홀함 없이 치를 수 있었던 것은 소방 저변에 깔린 봉사와 사명감의 119정신이 한 몫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올림픽 기간 중 소방의 또 다른 어려움이 있었다.사흘간 지속된 삼척 노계․도곡 산불과 도내 곳곳에서 발생한 산불, 제천․밀양화재 사고 및 설연휴 안전대책 관련 병원, 시장 등 주요 다중시설( 1,438개소)에 대한 특별 조사,강풍으로 인한 올림픽 경기장 내․외부 시설 붕괴에 따른 안전활동기간 중 복병, 노로바이러스 환자 구급활동 등 다양한 안전변수로 소방력 운용에 많은 어렴움이 있었다. 그러나 조종묵 청장의 총괄지휘와 이흥교본부장의 정통한 현장지휘를 중심으로 전 직원이 일사분란하게 악 조건을 슬기롭게 이겨나가며 각자 맡은 위치에서 업무를 충실히 이행해 나갔다.물론, 중앙정부 장․차관 등의 잇따른 격려․방문 또한 소방관들에게 많은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6 15:40

미술전문가들, 강원도만의 자원 활용 통한 지속성 강조 강원국제비엔날레2018는 지난 24일(토) 을 주제로 한 두 번째 학술행사를 개최하고, 국내 비엔날레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진단했다. 또한 강원국제비엔날레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과 전략을 전문가들로부터 들었다.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다목적홀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된 이번 학술행사는 1부와 2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김성연(부산현대미술관 관장), 백기영(서울시립미술관 학예연구부장), 이영준(김해문화의전당 예술정책팀장, 부산비엔날레 집행위원), 하계훈(미술평론가, 단국대 초빙교수)의 발제가 있었고, 2부에서는 홍경한 강원국제비엔날레2018 예술총감독이 모더레이터를 맡은 토론 및 Q&A 시간으로 채워졌다. 미술전문가들은 ‘국내 비엔날레의 현재와 강원국제비엔날레의 향방’, ‘비엔날레를 통해서 열어가는 시민교육’, ‘2014부산비엔날레 사태를 통한 한국 비엔날레의 명과 암’, ‘비엔날레 성공의 조건’을 제목으로 한 각각의 주제발표를 통해 현재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비엔날레의 문제점으로 서구 지향적 의식구조, 운영 조직의 비체계성, 지역성 및 장소성과의 비연계성, 공적 자금 의존성을 거론했다. 백기영 서울시립미술관 학예연구부장은 “미술의 지형이 자폐적으로 고립되고 있는 위기현상을 개선하고 극복하는데 비엔날레가 자극제가 되어 왔고 앞으로도 그러해야 한다.”며 “비엔날레를 통해 시도할 수 있는 실험적인 것이 다양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발제자들은 특히 강원국제비엔날레2018이 이룬 유무형의 성과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강원도의 문화유산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데 한 목소리를 냈다. 김성연 부산현대미술관 관장은 강원도의 특수성으로 지리, 자연, 환경적 요인을 꼽으며 “강원국제비엔날레는 올해 일군 유무형의 값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6 11:41

2018평창 문화올림픽 「숲속이야기 ‘청산★곡’」이 국내외 관람객 및 언론의 호평 속에 1차 행사(2.3~2.25)를 마감하고 점검기간을 거쳐 패럴림픽대회 개막일인 3월9일 재개장하여, 3월18일까지 무료로 운영된다.청산★곡은 강원도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모아 강릉솔향수목원에 풀어놓았으며 평상시에는 개방되지 않는 밤의 숲이란 공간에서 숲에 직접 들어가 걷고 만지고 바라보며 체험하는 미디어아트이다. 야간 겨울숲에서의 이색적인 체험행사로 가족단위 관람객의 높은 호응을 받았으며 올림픽대회 개최지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였다.총 2.6km의 체험코스를 따라 이동하면서 트레킹과 함께 미디어아트와 최신조명으로 만나는 강원도 청산★곡은 태백의 전설을 재구성한 솔숲잔디광장, 강릉의 야경과 한 폭의 산수화를 감상하는 하늘정원, 숲의 환상적인 경관을 느낄 수 있는 숲속 랩소디 등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다.2월3일 개장 이후 강풍과 혹한 속에서도 SNS 상 에서는 이미 아름다운 포토존 명소로 입소문이 나서 연인과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연일 방문하여 올림픽 기간내에 1만6천여명이 방문하였으며 평일 평균 850여명, 주말 평균 1천여명이 넘는 등 성황리에 올림픽기간 운영을 마무리했다.2월 26일부터 점검 및 보완기간을 거쳐, 3월9일 재개장을 앞두고 있으며 재방문하려는 관람객 및 패럴림픽 대회기간 방문하려는 관람객 등 벌써 많은 지자체 단체관람 및 일반관람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6 09:26

697,307명 2월23일 17:00 현재 최종 숫자 강릉문화올림픽에서 공연과 전시 등을 감상하고 체험에 참여한 전체 관람객의 숫자.이 기간 동안 내국인 562,640명, 외국인 134,667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강릉을 처음 방문한 다수의 사람들이 지역의 문화와 신명을 느끼며 도심 곳곳을 누볐다.20,037명강릉문화올림픽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직접 참여한 일반인들의 숫자.상점을 운영하는 가게 주인부터 인근 군부대의 군인과 시골 마을의 어르신들까지 자신의 재능과 마음을 모아 축제를 만들고 함께 즐겼다.4,996명강릉문화올림픽 퍼포먼스와 전시에 참여한 문화예술인의 숫자.참가자의 90% 이상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아티스트였다. 이들을 통해 올림픽 베뉴 도시, 강릉의 유서 깊은 문화가 세계로 생생하게 전파됐다.1,533점이번 기간 동안 강릉문화올림픽의 특별기획전으로 관람할 수 있었던 미술·공예작품의 숫자. 미술관과 박물관 외에도 다양한 다중 문화시설과 야외에서 작품이 전시되고 관련 퍼포먼스까지 이어져 강릉 곳곳이 하나의 캔버스가 되었다.34개올림픽 파크를 벗어나 강릉 도심에서 이뤄진 하루 평균 문화 행사의 숫자.공연·전시 외에 웰컴숍과 같은 색다른 이벤트가 올림픽 선수와 시민들의 큰 관심을 모았고 지역 고유문화를 세계인과 나누는데 큰 몫을 했다.100회국가와 유네스코 등으로부터 인증 받은 무형문화재 퍼포먼스의 공연 횟수.국가무형문화재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관노가면극을 비롯해 남사당놀이, 북청사자놀음 등 전국 각지에서 최고의 공연팀들이 강릉을 찾아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18곳2018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아 강릉에서 올림픽 파크를 벗어나 개최된 문화올림픽 프로그램의 개최 장소. 일반 상점에서 이뤄진 개별 웰컴숍까지 포함하면 그 숫자가 468곳으로 늘어난다.강릉 도심을 비롯해 경포와 초당, 오죽헌 일대 등 강릉의 곳곳이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하여 하나된 열정을 보여줬다.강릉문화올림픽 성과세계를 품은 강릉문화의 힘 지역문화역량을 결집, 시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5 10:58

‘2018평창 문화올림픽’이 성공적인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동계올림픽 폐막 시점을 기준으로 5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동원되며, 흥행 면에서는 이미 성공적인 결과를 이뤘다는 평가다.특히 대형 기획공연부터 중·소규모 공연까지, 대중음악부터 클래식, 무용 전통공연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예상 목표치를 뛰어넘는 관객이 방문해 문화올림픽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이처럼 문화올림픽에서 재발견한 우리 공연문화의 가능성에 문화예술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우선 △테마공연 ‘천년향’의 경우, 연일 매진을 이어가며, 관객들의 요청으로 가용 객석을 늘리는 조치가 취해지기도 했다. △K-POP 월드 페스타는 당초 예상관객수인 2만 명을 뛰어넘는 2만 2천 명이 관람했으며, △문화예술공연 ‘아트 온 스테이지’는 당초 예상한 3만 3천여 명을 훌쩍 넘는 5만여 명에 가까운 관객이 몰리며 성황을 이루었다.이러한 문화올림픽의 성과는 대형공연으로의 쏠림 현상, 다양성 부족 등이 지적되는 현실에서 공연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특히 다양성 있는 무대와 지역 문화를 기반으로 한 내실 있는 기획이 높게 평가받고 있다.또 올림픽을 계기로 평창겨울음악제, 원주 댄싱카니발 등 강원도의 문화 자산으로 이미 자리 잡은 축제를 전 세계인에게 선보인 점도 의미가 깊다. 한발 더 나아가‘천년향’ 같이 강원도의 전통과 자연, 그리고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새로운 문화자산을 새롭게 탄생시켜 강원도가 가진 문화적 역량을 아낌없이 보여준 점 역시 주목할 만하다.대형공연부터 소규모 공연까지! ‘다양성’이 보여준 ‘가능성’400여 개에 달하는 공연을 릴레이로 선보인 문화예술공연 ‘아트 온 스테이지’는 문화올림픽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프로젝트라 할 수 있다. 강릉 아트센터의 사임당홀과 소공연장, 평창·강릉의 페스티벌파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5 10:55

최문순 강원도지사는“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의 원동력은 14개 분야에 걸쳐 총 10만여명의 강원도민들이 중심이 되어 함께 준비하고 열정으로 치러내었기에 성공이 가능할 수 있었다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의 진정한 주역은 강원도민”이라며,“지역 자원봉사자, 응원서포터즈 등에 의용소방대, 동계올림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소방․안전․행정인력, 경찰․군인 등 각계각층 강원도민들의 자발적인 올림픽 참여와 헌신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올림픽으로 치러질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자 등 14개 분야에 1일 10만여명/연인원 165만여명이 함께 올림픽을 준비 강원도 자원봉사자 1,708명 / 조직위 자원봉사자 3,995명 / 행정지원 22,000명응원서포터즈 17,074명 / 소방안전 3,187명 / 의용소방대 4,000명 / 경찰전담 경비당 5,160명 / 군인 9,497명 / 동계올림픽을 사랑하는 모임 21,000명 / 성화봉송 4,000명 / 문화예술공연 2,801명 / 의료․환경미화․제설 등 2,213명 대회기간 128개 자원봉사자 부스 운영, 부스 방문인원 88,829명 1일 평균 892명 활동 / 누계 18,728명 활동 강원도 응원 서포터즈(화이트 프렌즈) 17,074명 각국 선수당 응원 1일 평균 1,713명 / 누계 30,828명 응원 참여 강원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인 평화올림픽으로 개최해 내고자 그간 수차례에 걸쳐 북한측에 올림픽 참가 요청을 통해 그 결실을 거두게 되었다. 강원도지사, 다양한 경로를 통해 수차례 북측의 올림픽 참가 요청 ’17. 2월 중국 쿤밍에서 개최된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시 북측대표단에게 올림픽 참가 요청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출전 선수 144명 가운데 33.3%에 해당하는 38명이 강원도 출신 선수들이 참가하여 5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등 동계올림픽 개최지로서의 동계스포츠 위상을 강화하고 강원도민의 자긍심을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5 10:45

강원상품관 입점기업의 수출판로 확보를 위해서 강원도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공동으로 수출바이어 상담회를 개최한다.강원상품관은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중 강원도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과 선수단 등에게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생산․유통하는 상품을 판매․홍보하기 위해 3월 25일까지 KTX 강릉역 건너편에 설치․운영중이며,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22일까지 외국인 1만명을 포함, 약 14만 5천여명이 강릉 강원상품관을 방문한 바 있다.이번 수출바이어 상담회는 2월 2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강릉 강원상품관(K-Mall)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해외바이어 25개사 30명과 해외전시판매장 운영 8개사 10명 등 총 40여명의 해외바이어 관계자가 참가할 예정이다.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이란 등 4개국의 해외바이어 및 중국, 일본, 두바이, 미국 대리점(상)과 싱가포르, 중국의 해외전시판매장 대행사 등이 이번 상담회에 참가한다.수출바이어 상담회를 위해 강원도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사전에 강원상품관 입점기업과 상품리스트를 해외바이어들에게 전달하고 의견 교환을 했으며, 그 결과 입점기업 가운데 총 39개사가 90회의 상담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강릉 강원상품관내 명품관에 개별적으로 입점한 27개사 역시 현장부스에서 별도의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개별 상담미팅이 예정된 39개 기업 가운데 강원도 기업이 27개 기업으로 가장 많으며, 서울, 경기, 인천, 충남, 경북, 전북 등 타시도 업체 12개 기업이 개별미팅에 참가한다.또한 명품관 입점업체는 총 27개 입점기업 가운데 강원도가 16개 기업, 서울 등 타시도 기업이 11개 기업이다.품목별로는 바이오식품관 입점기업이 17개 기업, 화장품관이 9개 기업, 의료기기관이 3개 기업 등이며, 이 밖에 공예품과 특산품, 생활용품, 가전제품 생산기업 등이다.이번 수출 바이어상담회는 강원상품관 웰컴센터에 마련된 별도 미팅부스에서 약 2시간 동안 90여회의 개별미팅을 진행한 이후, 해외바이어들이 약 2시간 동안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3 14:33

올림픽이 개최되고 있는 평창군에서 가장 핫한 요리는 단연 ‘2018특선메뉴’이다.‘2018 특선메뉴’는 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하여 개발된 올림픽 음식으로, 세계 각국에서 평창군을 방문하는 외국관광객을 위한 퓨전메뉴로, 평창의 식문화가 담긴 평창에서만 맛 볼 수 있는 특별한 올림픽 음식이다.현재 평창군 외식업소 38개소에서 특선메뉴를 판매하고 있으며, 올림픽의 열기만큼 특선메뉴에 대한 관심도 높아, 올림픽 기간 특선메뉴를 찾는 사람들로 인해 판매 업소는 매일 성황을 이루고 있다.특선메뉴는 고명 하나하나까지 섬세하게 신경 쓴 완성도가 높은 메뉴로서, 단독 메뉴 자체도 화려하고 인기가 좋지만, 현장에서는 콜라보 메뉴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메밀파스타와 메미리카노 세트메뉴는 올림픽이 시작되기 전부터 예약이 넘쳐나는 등 외국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높았으며, 메미리카노(메밀+아메리카노)는 E업소 만의 특허제품으로 평창을 대표할 만한 커피브랜드로 급부상 중에 있다.한우불고기와 한국전통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메밀부침 세트메뉴, 꽃이 핀 것 같은 비빔밥샐러드(여심꽃밥)와 메밀국수세트는 메밀의 고장 평창을 방문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먹는 인기메뉴이다.또한 더덕롤까스 밀푀유(한국식 한우불고기 샤브샤브)세트, 더덕롤까스 한상차림(돌솥정식)은 가족건강지킴이 메뉴로 단체손님 예약 붐을 일으키고 있다. 그 중 2018특선메뉴 중 올림픽 디저트 삼총사라 불리우는 ‘사과파이, 초코감자, 굴리미’메뉴의 반응이 4가장 좋은데, 커피, 차 등과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없이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어 인기이다. 특히 디저트 메뉴들은 예쁘고 정성스러운 데코레이션으로 소셜 네트워크에서도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사과파이, 굴리미, 더덕롤까스는 직접 만들어보고 맛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평창 라이브사이트(진부면 송어축제장 인근)에서 이달 25일까지 진행되는 쿠킹클래스에 굴리미 만들기 프로그램이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3 10:38

평창군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폐막 이후 동계패럴림픽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올림픽 홍보물을 패럴림픽 상징 브랜드 홍보물로 교체하여 패럴림픽대회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홍보물은 평창올림픽 브랜드인 대회명칭, 오륜, 올림픽 엠블럼, 수호랑에서 평창패럴림픽 브랜드인 대회명칭, 아지토스, 패럴림픽 엠블럼, 반다비로 교체하는 작업으로 2018 평창대회 개최도시 룩(Look) 바탕에 브랜드만 교체한다. 교체 홍보물은 패럴림픽대회가 열리는 대관령면 내 주요구간(대관령IC사거리, 대관령119안전센터), 올림픽 전용도로(국도16호선)구간 가로등 배너 300조, 경기베뉴 진입 교량(송천1교, 삼현교, 하동1교) 가로기 100장, 대관령IC사거리 백드롭 1식 등이 대상이다.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는 오는 3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 10일간 개최되며 평창에서는 ‘바이애슬론’ 경기와 ‘크로스컨트리 스키’ 경기가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다.천장호 올림픽추진단장은 “패럴림픽대회 준비기간 동안 기존 홍보물을 정비하고 패럴림픽 브랜드로 교체하여 마지막까지 축제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힘 쓸 것이며, 올림픽 열기가 패럴림픽까지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3 10:32

지난 3일 개막한 ‘2018평창 문화올림픽’이 예상을 훌쩍 넘는 흥행을 이어가며 성공적 마무리를 예고하고 있다. 22일 현재 문화올림픽을 찾은 관람객은 약 46만 명, 올림픽 폐막인 25일까지는 대략 50만 명 이상 방문이 예상되는 가운데, 문화올림픽 흥행을 이끈 문화 콘텐츠의 저력에 높은 평가가 쏟아졌다. 공연, 전시, 퍼포먼스, 문화교류 등 장르를 망라한 40여 개의 행사를 준비한 강원도 문화올림픽은 독창적이고 창의적이며, 대중의 감수성에도 부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질적·양적으로 놀라운 성과를 올렸다. 특히 강원도의 전통과 자연환경을 이용한 공연과 전시에는 관객들은 물론이고 국내외 언론의 호평이 이어졌다.이에 따라 문화올림픽이 탄생시킨 순수 창작공연과 기획전시를 일회성으로 끝내서는 안 되며, 올림픽 이후에도 지속해서 선보이고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성장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참신함 돋보이는 창작공연 천년향, 상설화 요구 높아 문화올림픽 프로그램 중에는 참신한 기획이 돋보이는 작품이 많았다. 특히 강원도의 전통문화와 자연환경을 이용하거나 이를 작품에 효과적으로 녹여낸 행사들이 인기였다. 지역을 기반으로 한 독창적 소재를 평화와 화합이라는 인류 공통의 주제로 묶어내며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관객의 마음마저 사로잡았다.그 대표적인 예로 테마공연 ‘천년향’은 참신한 기획과 무대 연출로 관객에게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문화올림픽의 흥행을 주도했다. 개막 이후 올림픽 기간 내내 매진 사례를 이어가며 관객과 언론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특히 천년향은 공연장의 공간을 입체적으로 활용해 어느 자리에서 보느냐에 따라 작품이 전혀 다르게 느껴지기 때문에 각기 다른 좌석에서 여러 번 관람하는 관객들까지 생겨났다. 입소문을 타고 공연장을 찾는 관객이 끊이지 않으며 올림픽 이후 연장공연에 대한 관객들의 요구도 커진 상황이다. 이처럼 문화적 가치는 물론이고 대중적 감수성까지 갖춘 작품이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3 10:26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1330 올림픽 특별 콜센터(이하 올림픽 콜센터)가 올림픽 관람객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성공 올림픽을 견인하고 있다고 전했다.올림픽 콜센터는 분산되어 있는 올림픽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강원도-한국관광공사-조직위원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11.30일 개소했고, 4개 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휴일없이 24시간 운영 중에 있다.올림픽 콜센터의 28명 상담사(영어 13, 중국어 8, 일본어 7)들은 지금까지 총 34,238건의 상담을 처리하였고 올림픽 기간 중에는 하루 평균 1,500건 이상의 다양한 올림픽 안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올림픽 알리미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중에 있다.안내 유형별로는 숙박예약 안내 2,248건(6.6%), 불편신고 492건(1.4%), 교통문의 14,123건(41.2%), 문화행사 2,084건(6.1%), 관광지 안내 1,721건(5.0%), 기타 경기 및 입장권 등 전반적인 올림픽 안내 13,599건(39.7%)으로 나타났다.특히, 올림픽 콜센터에서는 올림픽 개최전에 논란이 되었던 숙박 바가지요금과 숙박난을 해결을 위해 올림픽 관람객의 다양한 요청에 맞는 숙박업소를 찾아서 예약까지 해결해 주는 시스템을 운영하여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캐나다 소재 대학교수 D, 개회식 입장권 구매 후 적절한 숙박업소를 찾지못해 올림픽 특별 콜센터로 급하게 도움 요청◦ 올림픽 플라자에서 자동차로 20분거리에 있는 시설 좋고 적절한 가격의 펜션 소개로 평창 숙박 결정, 고마움 표시강원도는“올림픽 콜센터 상담사 모두 스스로 올림픽의 목소리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올림픽 안내에 임하고 있고,올림픽 콜센터가 본 대회 마무리와 패럴림픽에 필요한 올림픽 정보를 보다 알기 쉽고 폭넓게 안내 할 수 있도록 패럴림픽 종료시까지 운영에 만전을 기하여,올림픽 관람객들이 편리하고 불편 없이 올림픽을 즐기고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2 14:34

(사)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회장:김기남, 이하 “도협의회”)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기간에 맞춰 평창과 강릉에 상황실을 두고 화이트 프렌즈와 함께 올림픽이 성황리에 막을 내릴 수 있도록 불철주야, 동분서주 동계올림픽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2월21일(목)에는 봉평5일장에 맞춰 전통재래시장을 찾는 도내외 관광객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다시금 동계올림픽 열기를 달아오를 수 있도록 평창 봉평전통시장 상인회(회장:김형일)와 함께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문화도민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5일장마다 문화도민운동 캠페인을 이어나갔지만 이번에는 조금 더 남다른 의미가 있다.한국단편문학을 대표하는 이효석 소설가의 「메밀 꽃 필 무렵」책 속에서만 상상하던 장면, 허생원이 봉평장에 들리기 위해 밝은 달빛 아래에서 메밀꽃밭을 거니는 장면을 도협의회와 봉평상인회에서 합작으로 연출하였다.동계올림픽 봉평환승장과 전통시장에서 중점적으로 캠페인이 진행되었으며 「메밀 꽃 필 무렵」허생원, 망아지와 2018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 도협의회 마스코트인 다정이, 다감이와 함께 올림픽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올림픽과 평창을 적극 홍보하였다.이어, 김기남 회장은 남녀노소 국적 불문 모두가 즐기는 축제 동계올림픽이 앞으로 3일 남은 가운데 우리의 염원이 동계올림픽 관계자와 관광객들에게 다시금 불꽃의 씨앗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2 14:32

주제로 전문가들의 비엔날레 진단 강원국제비엔날레는 두 번째 학술행사로 을 개최한다. 오는 2월 24일(토) 오후 2시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행사에는 김성연(부산현대미술관 관장), 백기영(서울시립미술관 학예연구부장), 이영준(김해문화의전당 예술정책팀장, 부산비엔날레 집행위원), 하계훈(미술평론가, 단국대 초빙교수)이 참여한다. 지난 4일(일)에 개최된 첫 번째 학술행사 은 ‘악의 보편성에 대응하는 미술의 사실적 필요와 윤리적 의무’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학술행사는 국내 비엔날레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고, 한국의 비엔날레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되어야 하는지를 자문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모더레이터는 강원국제비엔날레 홍경한 예술총감독이 맡는다. 비엔날레의 양적 팽창과 최근 언론에서 자주 노출되었던 비엔날레 운영에 대한 문제점 등을 강원국제비엔날레, 부산비엔날레,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의 운영진의 입장에서 심층적으로 토론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강원국제비엔날레 홍경한 예술총감독은 “비엔날레는 국제적 현대미술의 담론을 창출하는 장으로서 국내 비엔날레가 국제적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짚어봐야 할 운영의 문제점, 과제 등을 집중 진단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강원국제비엔날레2018은 패럴림픽이 끝나는 3월 18일까지 진행되며, 관람은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www.gwbien.com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2 12:03

강원도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흥행을 위해서 15년간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져 많은 결실을 앞두고 있다. 강원도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전인 2003년 1월 컬링팀을 시작으로 봅슬레이․스켈레톤팀(2003년 11월), 파라아이스하키팀(2006년 2월), 빙상팀(20013년 1월)을 잇따라 창단했다. 강원도는 2018 평창올림픽에 동계종목 4개 팀 모두가 출전하기를 기대했으나 2017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컬링팀이 탈락하고(현재 국가대표 상비군) 3개 팀만 출전한 상태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강원도 선수단은 총 38명(도소속 26명, 도출신 12명)으로 현재 스켈레톤 윤성빈 선수와 심석희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고, 이상화 선수도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스켈레톤 김지수 : 최종 6위, 봅슬레이 2인승 원윤종 : 최종 6위 24일과 25일에는 원윤종 선수와 김보름 선수가 메달에 도전할 예정이고, 천재 스케이터인 심석희도 1000m에 잇따라 출격한다. 또한 2018 평창 패럴림픽 대회에서는 2017년 세계장애인선수권 대회에서 3위를 한 파라아이스하키팀도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한편, 강원도가 동계종목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2002년부터 지원해온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강원도는 도내 45개 초․중․고등학교 동계종목 팀과 초․중․고등학교 우수선수 80여명을 선발하여 매년 훈련비 및 용품비 등을 지원(매년 7억 6천만원)해 왔고(‘02~17년까지 120억원 지원) 동계종목 道가맹단체를 통해서도 우수 학생들에게 전지훈련 및 장비 구입 등을 위해 지원(매년 2억원)해 왔다.(‘02~17년까지 32억원 지원)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 출신으로 현재 강원도 소속은 아니지만 道연고인 선수 12명이 스키, 아이스하키, 컬링종목으로 평창올림픽에 출전한 상태다. 강원도는 2002년부터 시작된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으로 국가대표를 다수 배출(밴쿠버 17명, 소치 28명 등)해 왔고 전국체전에서 강원도가 2~3위의 종합성적을 거두는데 큰 역할(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2 12:02

드라마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아찔한 휴먼스토리!꿈을 좇아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인간 승리의 기적, 그 클라이막스는 이제부터 시작일 뿐.이것이 지구촌이 2018 동계 패럴림픽에 집중하는 이유다.특히 동계 패럴림픽의 장을 더 뜨거운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 있는 것은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개발한 「3월의 크리스마스 페스티벌」한국을 대표하는 한류스타이자, 올림픽과 강원도 홍보대사로 활동 하고 있는 스타들이 패럴림픽 현장에서 팬들과 함께 하며 경기장을 더 뜨거운 함성으로 더 설레는 가슴으로 채울 예정이다. 오는 3월 9일부터 18일까지 개회하는 패럴림픽과 함께하는 3월의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은 4가지 테마, 4가지 컬러로첫 번째 3월 10일, 「장근석과 함께 하는 2018 우리는 하나」아시아 한류 붐을 일으킨 주역 장근석은 패럴아이스하키 경기에 홍보대사 장근석이 직접 구매한 티켓으로 2018명의 국내외 팬을 직접 초대했다. 이들은 하나 되어 패럴림픽의 성공을 응원한다. 3월 13일, 「Go 평창 With 이동욱」한류드라마로 세계의 시선을 강탈한 이동욱은 1,000명의 팬들을 위해 특별한 여행을 준비했다. 「경강선 KTX 외국인 전용열차」와 강원도 드라마 촬영지로의 추억여행과 함께 홍보대사 이동욱이 직접 구매한 티켓으로 패럴림픽 관람이 이루어진다. 3월 15일, 「K-POP 스타가 선물하는 3월의 크리스마스」K-POP의 선도 주자 B1A4, 비투비, 사무엘, 걸카인드 등은 꿈의 무대를 선사한다.수많은 이들의 꿈이 실현되고 있는 강원도와 패럴림픽대회를 열정과 감동으로 채운다. 3월 11일, 14일, 17일, 「EDM 타고 달리는 스키 페스티벌」국내 인기 DJ(한민, 소다, 글로리)들은 '스키 코리아'에 참가한 관광 객을 위해 신나는 EDM과 치맥 파티를 준비했다. 패럴림픽 관람과 EDM Show를 통해 겨울의 마지막 열기를 후끈 달굴 예정이다.‘패럴림픽으로 하나 되는 Global winter Festival’을

강원도 | 손혜철 | 2018-02-22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