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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11월 21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대학교수, 전문가, 공무원 및 일반시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가족문화 수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사회변화에 따라 1인 가족, 다문화·한부모 가정 등 점점 다양화 되고 있는 가족형태에 대한 지원과 정책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진행순서는 주제발표와 학계 및 관련 분야 전문가를 패널로 하는 패널토론,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먼저, 주제발표에는 ▲공미혜 신라대학교 교수의 ‘가족의 변화와 도전’을 주제로 가족구조·가족관계·가족가치관의 변화에 따른 가족의 도전과 정책대응에 대해 소개한다.다음, 패널토론은 ▲김득성 부산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이승희 동아대 교수, 조금순 해운대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장, 부산시 입양·미혼모 지원 최대 단체인 대한사회복지회 부산지부의 박성희 지부장이 패널로 참석하여 다양한 가족문화 수용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저출산 문제가 심화되고 결혼 관념의 변화에 따른 가족형태도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을 위한 포럼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포용적 가족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7-11-20 07:19

21일, 부산박물관(관장 이원복) 문화재조사팀은 연제구청의 의뢰를 받아 지난 4월 12일부터 현재까지 배산성지 추정 북문지 일원과 지난해 시굴조사에서 확인된 집수지 2기에 대한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배산성지(부산광역시 기념물 제4호)는 배산(서봉 254m, 동봉 246m)의 두 봉우리와 7부 능선을 두르는 포곡식산성(包谷式山城)이다. 부산의 중심지가 대부분 조망되는 전략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입지하여 부산의 대표적인 삼국시대 산성으로 알려져 왔다.이번에 조사된 2기의 집수지(集水址)는 모두 원형으로 3단의 계단식 호안석축(護岸石築, 집수지 붕괴방지를 위해 쌓은 석축구조물)으로 둘러져 있다. 집수지의 구조는 기장산성, 거제 둔덕기성, 남해 대국산성, 남해 임진성 등 남해안 일원에서 7세기대 신라가 축조한 산성에서 확인되는 집수지 구조와 거의 동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배산성지에서 확인된 2기의 집수지 규모는 국내 원형집수지 중에서도 최대급에 속한다.1호 집수지의 경우 최상부 제3단 호안석축을 기준으로 직경 9.5m, 깊이 3.2m 규모이며, 2호 집수지의 경우 직경은 13m(굴광 범위 포함 16.5m), 깊이 4.6m에 이른다. 2호 집수지의 경우 지금까지 영남지역에서 확인된 신라산성 집수지 중 최대 규모이며, 국내에서는 충북 청원 양성산성 원형집수지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이다.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집수지 축조시 다양한 고대 토목 기술이 적용되었음을 밝혀내었다.먼저 호안석축은 ‘品’자형쌓기 수법을 적용하여, 정교하게 축조되었는데 이러한 축조수법은 신라 성곽에서 주로 확인되는 방식으로 잔존 상태도 매우 양호하다. 집수된 물의 유출을 방지하고 벽체의 붕괴를 방지하기 위해서 호안석축과 굴광 사이를 잡석과 황갈색 점토를 1.5~2m 정도의 너비로 두텁게 다져서 뒷채움 하였다. 또한, 집수지는 경사면에 위치하는데 저수량을 최대한 늘리기 위하여 낮은 지대는 성토하여 상부 호안석축과 높이를 맞춰 조성하였다.1호 집수지는 2호 집수지와는 달

부산시 | 이경 | 2017-11-20 07:18

부산시는 최근 주요 수출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경제성장률 둔화 등 각종 리스크에 적극 대처하고, 새로운 교역 파트너로 성장하고 있는 INDIASEAN* 공략을 통한 부산수출 재부흥을 위한 ‘부산수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INDIASEAN : INDIA + ASEAN 10개국(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브루나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이번 ‘부산수출 르네상스 프로젝트’는 중소기업 위주로 이루어진 부산의 산업구조 하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지역 중소기업이 주력이 되어 INDIASEAN을 중심으로 한 신흥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다시 한번 부산의 수출심장을 뛰게 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이번 프로젝트는 부산시 INDIASEAN 수출 종합 지원대책으로서, 마케팅, 상호투자, 인프라, 글로벌 네트워크, 인적·문화 교류 등 총 5대 전략, 32개 세부과제로 이루어져 있다.부산시는 세계 2·3위 인구 대국으로 풍부한 내수시장과 높은 경제시장을 가진 INDIASEAN으로의 수출을 확대하기 위하여 이 프로젝트를 마련하였다.Post China로서 크게 주목받고 있는 아세안은 인구 6억 3400만(세계 3위), GDP 2조 5500억 달러(세계 6위), 평균 경제성장률 5.5%로 한-아세안 FTA(‘07년 발효) 이후 아세안으로의 수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9월말 부산의 아세안으로의 수출은 19억 달러로 미국에 이어 2번째로 큰 수출규모이다.특히 9월 당월 베트남으로의 수출액은 1.4억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65.9%가 증가하여, 중국, 일본을 제치고 부산 수출 2위국을 차지하였다.인도는 글로벌 경제침체기에도 유일하게 고성장하는 세계경제의 ‘Bright Spot’으로 미래시장 주역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인구 13억(세계 2위), GDP 2조910억 달러(세계 7위), 경제성장률 7.1%로 9월말 부산의

부산시 | 이경 | 2017-11-20 07:16

부산시는 ‘부산시 청소년특별회의’가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한 ‘청소년특별회의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 지역회의’로 선정되어, 11월 17일 여성가족부 주최 ‘제13회 청소년특별회의 본회의’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부산시 청소년특별회의’는 부산시가 지원하고, 부산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다.이번 수상은 ▲‘꿈틀 the 성장’을 주제로 현장의 소리를 담아 창의적이고 내실 있는 청소년 정책 발굴 및 제안 ▲청소년들의 자기 주도적 참여 기회 제공 ▲교육청과 연계 및 참여기구 홍보활동 등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청소년특별회의는 청소년기본법에 의거 2005년 설치된 여성가족부 소속의 청소년 회의체이며, 2014년 운영의 내실화를 기하고자, 시·도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특별회의 지역회의를 분리하여 운영하고 있다.부산시는 청소년특별회의, 청소년참여위원회를 구성하여 청소년의 시각에서 청소년이 바라는 정책을 국가와 부산시에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제안 활동을 하는 청소년참여기구를 운영하고 있다.2017년에는「부산광역시 어린이·청소년의회」를 구성·운영하여 어린이와 청소년 자신들의 권리보장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여 지역사회가 그 의견을 반영하도록 하는 참여체계를 마련하기도 하였다.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권익증진과 청소년이 정책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7-11-17 17:44

금난새와 함께하는 베토벤 심포니 사이클Ⅱ2017년 10월을 시작으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과 고려제강 F1963 콘서트홀에서 매월 총 10회에 걸쳐 베토벤의 9개의 교향곡 전곡과 낭만주의 협주곡으로 구성되는 지휘자 금난새와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금난새와 함께하는 「베토벤 심포니 사이클」’ 두 번째 무대가 오는 11월 19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이번 무대에 연주될 베토벤 교향곡은 ‘교향곡 제2번’과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이다. ‘베토벤 교향곡 2번’은 작곡연도가 확실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그의 귀에 이상이 생긴 뒤 고뇌하던 시기에 작곡된 작품으로 이런 힘든 시기에 탄생한 작품임에도 전체적으로는 따스하고 경쾌한 분위기가 묻어난다.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은 피아니스트 유영욱의 협연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한다. 첫 부분의 피아노 터치가 인상적인 곡으로 이 부분은 크렘린의 종소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데, 그만큼 장중하고 아름답다. 또한 애수에 찬 감미로운 2악장, 빛나는 3악장도 많은 영화, 드라마, CF에 삽입되어, 이곡은 처음 듣는 사람에게도 아주 친숙하게 느껴진다.'한국의 베토벤'이라는 불리는 유영욱은 뉴욕 국제 키보드 페스티벌, 독일 베토벤 페스티벌(Beethoven Festival) 등 해외 유수의 페스티벌에서의 초청 리사이틀을 포함해 미국, 유럽, 아시아, 이집트, 레바논 등 세계 각국으로 진출해 300여회에 달하는 해외리사이틀 투어를 성공리에 마치고 국내에서도 해외활동 못지않은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2007년 베토벤의 고향 독일 본에서 열린 국제 베토벤 피아노 콩쿠르에서 "베토벤이 피아노를 친다면 유영욱처럼 연주했을 것이다"라는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으며 우승한 그는 2009년부터 연세대 음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또한, ‘Beethoven Symphony Cycle’ 기간 동안에는 지휘자 금난새가 음악감독

부산시 | 이경 | 2017-11-17 09:13

지난해 3월부터 시작하여 올해에 이르기까지 최명자 선생(現 한국색채조형학회 이사)은 조선 말기 및 근대 도자기 3,200여점을 부산박물관(관장 이원복)에 기증하였고 이에, 시에서는 유물 기증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유물 기증 문화 확산을 위해 11월 20일 오전에 시장 접견실에서 서병수 시장이 감사패를 수여한다.최명자 선생은 대구 효성가톨릭대학교 응용미술과 졸업 후 37년간 중·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았고, 2006년 부곡여자중학교 교장으로 퇴임하였다. 선생은 고미술에 대한 관심, 특히 근대 생활 도자기에 그려진 소박한 그림에 매료되어 지난 25년간 몸소 지방의 고미술상을 돌며 한 점 한 점 수집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이 자료들을 바탕으로 근대 도자기 문양을 조형적으로 분석한 여러 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그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근대 도자기 연구에 선구적 역할을 하였다.이번 부산박물관에 기증한 도자기는 1900년~1960년대 초 부산을 비롯하여 합천, 경주, 안동, 대구, 목포 등 전국 각지에서 제작된 근대 도자기들로, 우리나라 도자 생산이 수공업에서 일제강점기를 거쳐 공장제 기계 공업으로 도약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특히 근대 도자의 다양한 기형과 문양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전통적 hand-painting 기법, 대량 생산을 위한 stamping 기법과 전사기법 등 근대 도자의 문양 표현 방식의 발전을 보여주어 학술적 연구 자료로도 가치가 높다.부산박물관은 향후 기증유물 중 우수한 작품을 엄선하여 신수유물전시 등을 통해 일반 시민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부산시 | 이경 | 2017-11-17 09:10

부산시에서는 전국 최초로 항구도시의 특성을 살려 페리와 한방의료를 결합한 한방투어 상품을 개발하고 오는 11월 19일 일본 오사카에서 상품 개발에 참여한 부산 한의원(△이학철한의원 △생기한의원 △광도한의원), 부산항크루즈의료관광지원센터, 일본 오우치칸포어드바이져협회와 함께 부산 한방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일본에 동의보감을 알리는 목적으로 설립된 일본 오우치칸포어드바이져협회와 함께 사전 행사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홈페이지에 사전 신청한 한방에 관심 있는 오사카 시민 200여명을 상대로 부산 한방의료관광 홍보, 한방특강, 한방 상담회, 막걸리팩 체험 등 부대행사 등을 실시한다.부산시가 이번 일본 현지에서 소개하는 부산한방투어상품은 부산-오사카를 왕복하는 팬스타 크루즈와 협력하여, 상품을 구매한 의료관광객에게 페리 요금 할인, 선내 시설 제공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한다.또한 의료관광객이 부산항국제크루즈 터미널에 도착하면 부산시가 터미널에 개소한 크루즈의료관광지원센터에 들러 부산의 관광지와 한방의료기관에 대한 정보를 소개 받고 한방투어를 진행한다. 한방상품은 일본인이 선호하는 △사상체질 진단 및 체질별 맞춤 프로그램 제공 △면역 및 아토피 질환 △여성질환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특히 부산과 일본은 지리적으로 가까워 치료를 위해 정기적으로 재방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유치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이 행사를 부산시와 공동 주최하는 일본 오우치칸포어드바이져협회 이와모토 아끼에 회장은 “일본은 홍보행사에 많이 모이지 않는 특징이 있으나 이번 설명회는 사전 신청이 150명을 넘는 등 역대 한국 한방 행사중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12월8일에서 12월11일까지 일정의 첫 부산한방투어 상품 판매도 20명 모집 중 15명이 구매하는 등 일본인들의 부산 한방투어 상품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 향후 전망이 매우 밝다”고 현지에서 전하고 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일본은 부산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국가로 한방에 대한

부산시 | 이경 | 2017-11-17 09:07

부산시는 11월 17일(금) 오전 11시부터 부산광역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17년 제5회 부산평생학습아고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육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육아로 지친 젊은 엄마들을 위한 재충전 시간으로 마련한 자리로 아이와 함께 입장이 가능하며 육아 맘 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누구나 참여하게 된다.지난 7월 27일(목) '2017년 제1회 부산평생학습아고라'를 개최한 이후 다양한 분야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다섯번째로 개최하는 행사에는 강연전 아이와 함께 하는 놀이시간을 마련함으로 육아맘에게 아이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강연도 아이와 함께 들을 수 있도록 하였다.본 평생학습아고라는 ‘소통전문가’ ‘힐링메이커’ 김창옥 대표(김창옥 아카데미)를 모시고 ‘유쾌한 소통의 법칙’을 주제로 약 1시간 가량 특별강연으로 진행된다. 김창옥 대표는 소통을 주제로 KBS 2TV ‘여유만만’,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어쩌다 어른’ 등을 비롯해 100대 기업 및 각종 관공서와 공공기관, 여러 대학 등의 특강강사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제5회 부산평생학습아고라」를 통해 육아맘들의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가짐으로서 아이를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7-11-16 09:32

부산시가 한국PD연합회와의 업무협약으로 언론 네트워크를 한층 견고히 한다!부산시는 11월 17일 오후 2시 해운대 아르피나 리조트 8층 회의실에서 ‘언론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한국PD연합회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박 2일의 팸 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김영환 경제부시장, 한국PD연합회 송일준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양해각서에는 ▲부산시가 개최하는 국제행사에 PD연합회 참여시 편리제공, 부산시 홍보 관련 콘텐츠 제작 등의 활동 시 편리 제공 ▲PD연합회 회원들이 제작하는 각종 콘텐츠 및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부산시 콘텐츠 홍보에 편리 제공, 부산시의 요청에 따른 언론 네트워크 구축에 관련 정보와 편의 제공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이번 협약은 부산시가 중앙방송언론과의 대폭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팸 투어를 통해 부산에 대한 시야확대를 모색하여 향후 방송 프로그램 콘텐츠 제작 시 부산을 긍정적으로 반영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전국 대상 파급력이 큰 방송에서 소개된 지역이나 장소가 주요 관광지화 되는 등 최근 방송 로케이션을 통한 마케팅이 활발해지는 지금 추세에 이번 협약과 팸 투어를 통해 숨겨진 부산의 매력적인 모습을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지역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부산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언론에 대한 지원과 협력의 다각화로 지역 홍보와 언론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7-11-16 09:31

부산시는 11월 17일 오전 11시에 개금종합사회복지관에 고령친화산업 관련기업 우수제품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작은 해피시니어 2호점, 개금 나무그늘’을 개소한다고 밝혔다.‘작은 해피시니어’는 부산시, (재)부산테크노파크, 부산시사회복지관협회가 협업을 통해 고령친화용품 홍보체험관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가능하고 접근성이 높은 복지관 내에 홍보체험관을 설치하여 고령친화용품을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이번에 개소하는 해피시니어 2호점은 1호점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지역주민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신안마기, 안구건조증 치료기기, 건강 보호대, 자세교정매트, 지팡이, 고령친화 운동기기 제품 등으로 가득 채워 눈길을 끈다.한편 지난 9월 28일에 백양종합사회복지관에 개소한 작은 해피시니어 1호점‘백양 나무그늘’은 현재까지 1천여명의 주민이 방문하여 고령친화용품을 직접 체험하는 마을의 대표적인 쉼터로 운영 중이며, 또한 제품 이용시 불편한 점은 기업 담당자에게 의견이 전달되어 제품개발에 반영되고, 좋은 제품은 구매로 이어지고 있어 무상으로 고령친화용품을 설치한 기업들의 만족도 또한 높다.부산시 관계자는 “초고령화사회 준비는 지역공동체가 함께 고민해야 되는 문제이며, 우리시는 고령친화산업이 복지사회를 선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주민에게는 건강을, 기업에게는 판로 지원’이라는 생산적 복지정책을 구현하고 있는 부산시에서는 2018년에 예산을 증액하여 3호점 설치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부산시 | 이경 | 2017-11-16 09:31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흰줄숲모기 서식실태 조사를 위해 지난 3월부터 10월말까지 부산지역 항만과 공항 근처, 숲 등 6곳을 선정하여 월 2회 모기를 채집조사 하였다.이번 조사는 기후변화 대비 매개체 발생분포와 해외 감염성질환 유입을 지속해서 감시하고 있는 연구원에서,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유입에 대비하여 지카바이러스 매개모기로 알려진 흰줄숲모기 서식실태 및 지카바이러스 병원체 보유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하였다.흰줄숲모기는 지카바이러스 매개모기로, 나무구멍, 폐타이어, 화분 등 소형용기의 고인 물에 산란하고 주로 숲, 숲근처 주택가 인근에 주로 서식하며, 주로 낮 시간에 활발히 흡혈하는 모기로 지카바이러스 외에도 뎅기열 등을 전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조사결과 6곳에서 흰줄숲모기 15마리가 채집되었으며, 전체 모기 중 2.5%로 이들 흰줄숲모기에서 지카바이러스를 포함한 5종 바이러스(일본뇌염, 뎅기, 황열, 웨스트나일)는 검출되지 않았다.이번에 채집된 모기 총 607마리 중 종류별로 분류한 결과, 빨간집모기가 42.0%로 가장 많았으며, 큰검정들모기 26.2%, 얼룩날개모기 17.9%, 한국숲모기 4.4%, 작은빨간집모기 3.0%, 흰줄숲모기 2.5% 순이었다.연구원 관계자는 “흰줄숲모기는 봄부터 늦가을까지 활동하므로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모기 유충 서식지인 물웅덩이 등을 최대한 줄이도록 하며,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국가를 방문한 여행객은 귀국 후 유사 증상이 있을 경우 보건소나 의료기관에 방문해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한편 연구원은 향후에도 해외 유입 감염병 감시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부산지역 흰줄숲모기 조사를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조사팀에서 지속해서 실시할 계획이다

부산시 | 이경 | 2017-11-16 09:30

균일가 생활용품숍 ㈜다이소아성산업(회장 박정부)이 11월 16일 오후 2시 부산 강서구 미음동 국제산업물류도시에서 ‘부산허브센터’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다이소는 부산허브센터 건립을 통해 물류효율을 높이고 수출입 전진기지를 확보함은 물론 부산경남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이날 기공식에는 서병수 부산시장,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다이소아성산업 박정부 회장을 비롯한 200여 명이 참석하며, 부산허브센터는 19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2019년 5월에 완공될 예정이다.부산허브센터는 지난 2012년 용인에 건립한 남사허브센터에 이은 두번째 최첨단 물류센터로, 총 2,500억 원이 투자되며, 시설부지 약 7만4천㎡(2만2천평)에 연면적 약 14만㎡(4만3천평) 규모로 건립된다. 이는 축구장 면적의 약 20배에 해당된다.다이소아성산업은 부산허브센터를 통해 중장기 물류능력 확대, 즉시 상품 공급체계 구축, 그리고 수출입 전진기지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부산허브센터에는 자동창고, 자동분류기, 3만여 종류의 상품이 주문수량에 맞춰 자동 출고되는 OSR & ODS (Order Storage & Retrieval System & Order Distribution System) 등 최첨단 자동화 설비가 도입, 운영된다.부산허브센터는 부산 신항과 근접한 부산특구 내 위치하여 해외 수출물량 증대 및 수입상품의 매장공급 리드타임 단축을 위한 해외 수출 및 수입 전진기지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또 약 700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와 부산경남지역 협력업체 개발, 세수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다이소아성산업은 이미 물류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 바 있다. 지난 2012년 용인에 연건평 약 10만㎡(3만2천평)에 달하는 국내 최대 자동화 물류센터인 '남사허브센터'를 건립하여 물류 생산성을 혁신적으로 향상시킴으로써 물류비용을 5% 대에서 3% 대로 낮출 수 있었다.서병수

부산시 | 이경 | 2017-11-16 09:29

부산시와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은 11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국내 조선해양기자재업계의 해외 수출 증진과 신규시장 개척을 위한 ‘2017 조선기자재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상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부산시와 KOMEA가 2012년부터 개최하여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상담회로 국내 조선해양기자재의 해외 판로 개척과 파트너쉽 체결을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 업체 및 KOMEA 해외 지사 파트너사 등 총 20개사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1:1 수출 상담 및 검증된 해외 바이어와의 네트워크 구축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이번 상담회에서는 아시아 LNG 시장의 현황 및 전망과 싱가포르 및 동남아시아 조선해양산업 동향,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 조선해양산업 현황 및 진출 방안이라는 3가지 주제로 전문가 초청 심층 강연과 KOTRA(리야드 무역관)를 통해 사우디 아라비아 지역 합작 투자 조선소 설립(킹살만 조선소)에 참여하는 AL Majdouie Group 등 3개의 합작 투자 바이어 및 협력사를 초청하여 구매 및 투자 상담을 동시에 진행하였다.우리 조선기자재업체들이 사우디 기업과 합작으로 조선소 건설 프로젝트에 진출에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금처럼 세계 경기 회복이 부진한 시기에 국내 기업의 리스크 감소와 불황 타개의 방안이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부산시 신창호 산업통상국장은 “최근 국내 조선 및 해운산업의 경기 침체 속에서도 이와 같은 연례행사를 통해 국내 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의 신뢰를 구축하는 한편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 이번 상담회가 국내 기업과 해외 네트워크 업체를 잇는 수출의 교두보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7-11-15 14:37

부산시 시립박물관 부산근대역사관(이하 역사관)은 12월 17일까지 역사관 1층 로비에서 2017년 특별사진전 ‘부산, 관광을 시작하다’를 개최한다.19세기 이후 여행안내책자의 등장과, 철도와 증기선 등 교통수단의 발달에 힘입어 새로운 소비문화로서 근대의 ‘관광’이 시작되었다. 조선 역시 개항과 함께 점차 근대적인 ‘관광’을 시작하였고, 관광회사를 통해 근대화된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관광을 즐기고, 안내책자와 사진엽서 등은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였다.당시 관광을 즐기는 계층은 주로 일본인과 일부 상류 계층에 한정되어 있었고, 관광지 또한 일본의 시각과 의도 속에 개발되었는데, 부산의 근대 관광지도 개항과 함께 부산에 정착한 일본인들이 자신들의 여가와 관광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개발하였다.특히 송도해수욕장과 송도공원은 용두산 주변에 살고 있는 일본인들이 자주 찾는 관광지였고, 동래 온천장은 온천문화가 발달한 일본인들에 의해 부산 최대의 관광명소가 되었다. 일제강점기 간행된 사진엽서에 ‘용두산공원’, ‘송도공원’과 ‘송도해수욕장’, ‘금강원’과 ‘동래온천’이 자주 등장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역사관 관계자는 “이번 사진전은 근대 사진엽서에 나타나는 부산의 주요 관광지를 , , 으로 나누어 전시하였으며, 일본인들의 취향에 의하여 선택되고 만들어진 부산의 관광지가, 광복과 함께 쇠락하거나 더욱 발전하는 변천사를 현재와 비교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사진전 관람시간은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관람문의는 부산근대역사관 사무실(051-253-3846)로 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7-11-15 08:51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본부장 최대경, 이하 센터)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낙동강하구에코센터와 을숙도 일원에서 제8회 겨울철새맞이 ‘낙동강하구! 겨울철새와 만나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낙동강하구 철새도래지(천연기념물 179호)를 찾아오는 겨울철새에 관한 정보 제공과 낙동강하구의 아름다움 및 생태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 교육프로그램(3종) △ 체험프로그램(9종) △ 특별프로그램(2종)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됐다.교육프로그램은 △겨울철새 엿보기(11.18~19. 10:00~15:00, 현장접수) △새박사와 함께 하는 겨울철새 알아보기(11.18~19. 14:00~16:00, 사전예약) △야생동물 진료체험(11.19. 14:00~17:00, 사전예약)이 진행된다.체험프로그램은 △ 체험부스(11.18.~19. 10:00~16:30, 현장접수)에서 고니모양 석고방향제 만들기, 짚풀공예(고니모양 과일 꾸러미 만들기), 목공예(고니 메모꽃이 만들기, 대나무 새피리 만들기), 종이제비와 종이농게 만들기, 나만의 캐릭터 열쇠고리 만들기, 야생동물 족적비누 만들기, 생물도장 책갈피 만들기, 머그컵 만들기 △을숙도 갈대길 걷기(11.18.~19. 10:30/14:00, 현장접수) △조류 모빌 만들기(11.19. 14:00~17:00, 사전예약)가 진행된다.특별프로그램은 △특별강좌(11.17. 14:00~16:00, 현장접수) △겨울철새 먹이주기 및 야생동물 자연복귀(11.18. 10:00~12:00, 사전예약 또는 현장접수)가 진행된다.이번 행사 기간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무료 또는 유료로 운영되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참여자의 연령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낙동강하구에코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부산의 낙동강하구가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자

부산시 | 이경 | 2017-11-15 08:49

부산시는 11월 17일 오전 10시 30분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장애인, 장애인가족, 자원봉사자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장애인 한마음대축제와 제28회 부산중증장애인 합동결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사)부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희망의 동반자, 사회변화의 주역이 되어’라는 슬로건으로 총 5부로 구성되어 진행되는 부산장애인 한마음대축제와 올해 28회를 맞이하는 중증장애인 합동결혼식이 계획되어 있다.특히 합동결혼식에는 장애인 부부 5쌍에게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적 책임의식과 재활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서병수 시장 부인인 권순진 여사가 직접 화촉점화를 한다.이외에도 지회별 노래자랑과 장기자랑, 초대가수 공연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한마당과 시상식 및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역경을 따뜻한 부부애로 극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려온 신랑, 신부에게 이번 결혼식이 삶에 희망과 용기를 충전하는 계기가 되어 행복이 가득한 가정을 이루길 바란다”면서, “부산시는 더 큰 개념의 가족으로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7-11-15 08:47

서병수 부산시장이 11월 16일 오후 3시부터 화전산업단지 내 스마트공장이 구축되어있는 기업 3곳을 방문하여, 스마트 공장 사업의 운영현황과 성과를 점검하고 산업 일선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서 시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제조업에서 스마트공장을 통해 생산성이 향상되고 고부가가치 창출을 하고 있는 화전산단 내 ㈜신평산업, ㈜화인, 서번산업엔지니어링(주)을 방문한다.스마트공장은 생산과정에 정보토신기술(ICT)기술을 접목하여 최소비용과 시간으로 고객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진화된 형태의 공장을 뜻하는데, 우리시는 올해까지 232개사, 2020년도까지는 430개까지 스마트공장을 보급할 계획이다.현장방문 후 ㈜태웅 대강당에서 스마트공장 관련 기업, 화전산단 기업가 및 근로자들과 격의 없는 소통을 함으로써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지는데 스마트공장을 적극 보급하고 더 높은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생생 일자리 시장으로서 애로사항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답을 찾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서 시장은 “이번 기업 방문을 통해 제조업이 혁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급변하는 소비자 수요에 신속히 대응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라고 생각하며, 스마트공장 확산에 더욱더 매진해야겠다고 생각하여 앞으로도 부산 전역의 산업현장을 촘촘히 방문하겠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7-11-15 08:46

부산시는 11월 16일 치러지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시험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시행을 지원하기 위해 종합상황반을 편성·운영한다.종합상황반은 △총괄반 △교통대책반 △소음대책반 △의료지원반 △소방안전반 △홍보지원반 등 6개 대책반으로 구성되며, 대책반별 자체 세부시행계획에 따라 현장지원 등 종합상황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다.우선 ‘총괄반’은 각 대책반과 자치구․군별 운영상황을 총괄하고 시험 진행 및 수험생 관련 응급상황 발생 대비 비상연락체제를 유지하는 등 주요동향을 파악·관리한다.‘교통대책반’에서는 관공서, 각급학교, 50인 이상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하는 출근시간 조정, 도시철도, 마을버스, 시내버스 집중배차 및 예비차량 대기 등 대중교통 수송대책 마련, 민·관 합동 무료 수송 봉사대 운영 등을 통해 원활한 교통소통과 수험생 편의를 지원한다.‘소음대책반’은 시험장 주변 소음 방지를 위해 시험당일 공사장 일시적 공사중지, 화물차량 시험장 우회 유도, 생활소음 통제를 위한 방안을 적극 추진한다. 특히 듣기평가 시간(13:00~13:35)에 소음으로 인한 방해요인 발생 방지를 위해 특별히 신경 쓸 방침이다.또 ‘의료지원반’에 편성된 소방안전본부와 16개 구·군 보건소에서는 의사·간호사 등 의료진이 비상 대기하여 응급환자 발생시 현장 조치 및 의료기관 후송을 지원한다.‘소방안전반’은 안전한 시험장 환경조성을 위해 전체 시험장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 방화시설 관리실태 등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문답지 보관장소에 소방인력 외 경찰인력을 배치하여 비상사태에 대비한다.‘홍보지원반’은 수험생을 위한 각종 수험정보와 지원사항을 홍보하여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도 유도한다.특별히 이날은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버스전용차로 운행 단속을 하

부산시 | 이경 | 2017-11-14 09:18

부산시는 11월 17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부산시립미술관 강당에서 국내외 관광벤처 동향 및 관광벤처기업의 사례를 통한 트렌드 분석으로, 부산 관광벤처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는 관광벤처 포럼을 개최한다관광산업분야 종사자와 전문가 간의 상호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관광벤처기업의 새로운 시장 창출 기회 모색과 급변하는 관광시장 환경에 대한 대응방안 논의 기회로 이번 관광벤처 포럼은 지역의 관광벤처업계, 대학(관계자 및 학생), 관련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벤처 창업 붐 환경 조성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부산시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는데 에서 큰 의의가 있다.이번 ‘관광벤처 포럼’에서는 ▲ 부산시 김영환 경제부시장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 경희대학교 컨벤션경영학과 구철모 교수가 ‘국내외 관광벤처 동향 및 관광벤처 업계 시사점’이라는 주제로 ▲ 관광벤처기업 ‘다비오’(박주흠 대표), ‘텐스페이스’(고진석 대표) 성공사례 발표 ▲ 한국관광공사 박준환 팀장이 ‘한국관광공사 벤처 육성 방안’ 발표 ▲ 부산지역 관광벤처 업체(9개사) 사업 설명도 함께 진행된다.특히 관광에 대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야 할 시점에서 방문객 주도의 FIT 관광성장과 관광수요 다변화에 따라 융․복합형 체험 위주 콘텐츠에 대한 욕구 증가, 관광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로 지역 관광벤처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계기를 만들어 새 정부 관광산업활성화를 위한 국정과제인 지역관광벤처업체 육성과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부산시와 한국관광공사 협업으로 개별관광객의 다양한 관광수요에 대응하고 타산업과의 융합, ICT 접목 등을 통해 新관광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 관광벤처기업 육성․발굴 및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7-11-14 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