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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특별전 – 에르마노 올미 & 마르코 벨로키오’개최!◈ 5. 27.~6. 17.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특별전 – 에르마노 올미 & 마르코 벨로키오’ 개최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는 5월 27일부터 6월 17일까지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특별전 - 에르마노 올미 & 마르코 벨로키오’를 개최한다.부산이 가진 영화 산업 역량과 잠재력을 인정받아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 영화도시로 도약할 계기가 되어준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선정을 기념하여 마련한 2017년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선정 기념 아일랜드 영화 특별전에 이어 올해도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의 작품을 소개한다. 올해는 영화 창의도시 로마의 나라 이탈리아의 1960년대를 화려하게 수놓은 두 거장 에르마노 올미와 마르코 벨로키오의 작품을 만난다.※ 영화 창의도시 (13개 도시) : 브래드포드(영국), 시드니(호주), 부산(한국), 골웨이(아일랜드), 로마(이탈리아), 소피아(불가리아), 비톨라(마케도니아), 산토스(브라질), 야마가타(일본), 브리스톨(영국), 칭다오(중국), 우치(폴란드), 테라사(스페인)* 네오리얼리즘의 진정한 후계자 - 에르마노 올미인간과 자연, 노동과 인간 정신의 관계를 스크린 위에 시적으로 풀어낸 이탈리아 후기 네오리얼리즘을 대표하는 에르마노 올미(Ermanno Olmi, 1931.7.24. ~ 2018.5.6.)는 정치적 호전성을 전면에 내걸었던 동시대 이탈리아 감독들과 달리 로베르토 로셀리니, 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와 같이 가톨릭 정신세계에 기초하여, 인간 사이의 교감, 사랑에 기초한 종교적인 구원을 주요 테마로 한 작품을 만들었다. 대표작 ‘우든 클로그’ ‘영험한 애주가의 전설’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하며 현존하는 이탈리아 최고의 감독이었으나 지난 6일 숙환으

부산시 | 이경 | 2018-05-25 08:16

개막을 불과 50여일 앞두고 있는 제13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의 경쟁부문 ‘레디액션’ 예선 심사가 완료되어 본선 진출작 40편이 확정되었다.전 세계 어린이청소년 단편영화 경연이라 할 수 있는 ‘레디액션’에 출품한 작품 357편중 옥석을 가리는 일은 역시 또래 친구들인 비키즈 집행위원들 21명이 나누어 맡아 한국은 몰론 동남아 북미 중앙아시아 유럽을 포함한 15개국 40편의 본선 진출작을 가려내었다.영화 꿈나무들인 비키의 어린이청소년 집행위원들은 지난 5월 12일 열린 예심결과 발표와 본선작 확정을 위한 프로그램팀 회의에서 학업과 병행한 한 달간의 심사 과정이 어렵고 조심스러운 동시에 즐겁고 벅찬 경험이었다며 영어 자막도 심사에 크게 걸림돌은 되지 않았고 국경을 넘어온 같은 세대의 영상언어는 또래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고 입을 모았다.어린이청소년들이 만든 짧은 단편들이지만 스튜디오 공동창작 애니메이션의 경우, 주제와 소재 면에서 기성감독이 흉내낼 수 없는 놀라운 창의력을 보여주는 작품도 많다는 점이 어린이청소년 감독의 영화가 있어야할 이유다. 또한, 꼭 기법적 완성도가 부족하더라도 어설픔이 주는 신선함, 실생활과 분리되어 있지 않은 사실성, 또래만이 느낄 수 있는 공감대는 레디액션 섹션만의 매력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레디액션 12, 18’에 ‘15’부문이 추가되어 세 부문 각 3명씩 총 9명의 어린이청소년 시네아티스트들이 탄생하게 된다.선정된 작품들은 오는 7월 11일(수)부터 7월 17일(화)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무료상영 된다. 본선 진출작 40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공식 홈페이지(http://www.biky.or.kr) 와 소셜미디어(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8-05-25 08:14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부산시 교육청과 협력해 부산시 우호협력도시인 몽골 울란바토르 유치원 교사 초청연수를 5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운영한다.이번 초청연수에는 울란바토르시 교육청 부청장을 비롯하여 울란바토르시의 각 구의 유치원장을 포함한 총 15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연수기간 한국과 부산의 유아교육 정책 및 우수교육 사례를 배우고, 부산시 교육청, 공·사립 유치원과 부산유아교육진흥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 등의 견학을 통해 부산시의 유아교육 현장을 체험할 계획이다.이번 초청연수는 울란바토르시의 유아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부산 시스터빌리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연수를 통해 유치원 원장·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유아교육 우수 운영사례를 현업에 적용하는데 목적이 있다. 부산 시스터빌리지 조성사업은 개발협력 사업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발전에 기여하는 3년간의 프로젝트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울란바토르시 내 유아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유치원 시설 개보수 공사와 유치원 교사 초청연수, 교보재 지원을 추진 중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울란바토르시 내 유아교육 관련 정책과 유치원 운영 관계자들이 부산시 유치원 원장·교사들과 서로의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현업에 적용 가능한 개선점을 찾아 아이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어주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부산국제교류재단은 시스터빌리지 조성사업 외에도 개발도상국 자매우호협력도시에 부산 해외봉사단을 파견하고, 교통, 해양수산, 농업 등 부산의 우수 기술을 해외에 전파하는 등 다양한 부산형 ODA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8-05-25 08:12

부산시의 국외도서관 교류협력사업 6번째 협력 도시인 블라디보스톡시에서 5월 24일 오전 10시에 부산의 책 페스티벌 행사와 「BOOK 도서관 부산코너」개관식 행사가 열렸다.이번 행사는 2014년부터 부산시가 국제도시와의 우호협력을 증진하고 현지 거주 한국인이 우리의 문화로 언어를 접할 수 있도록 도서를 교류하는 협력사업으로 블라디보스톡시(시장 :비탈리 베르케옌코)의 초청에 의해 이루어졌다.「BOOK 도서관 부산코너」개관식에는 배유안(지역출신) 작가를 비롯해 부산시 기획관리실장 등 관계자 5명이 현지를 방문했다. 부산시와 블라디보스톡시는 1992년 자매도시 관계를 맺은 이래 25년간 경제, 문화, 예술, 스포츠,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양 도시의 우호증진을 위해 도서관 교류 협력사업을 이어오고 있다.오늘 부산의 책 페스티벌 행사에는 블라디보스톡시 연방대학교 학생들의 사물놀이단 공연을 시작으로 BOOK도서관(블라디 스베틀란스카야거리 55번지, 1923년 개관) 내 부산도서 코너 개관식, 작가와의 만남(배유안작가), 부대행사인 K-POP공연과 한국영화 상영이 이어진다. BOOK도서관 부산도서 코너에는 지난 1월 부산시가 전달한 부산출판도서, 부산관련 도서 등 총 1,825권이 비치된 상태이다.부산시 관계자는 고려인협회(회장 : 박 발렌틴)와 블라디보스톡시로부터 현지도서의 기증을 확약 받았으며 이 도서는 2019년말 개관 할 부산도서관 국제도서코너에 전시 될 예정이라 밝혔다.부산시는 글로벌 지식도시 부산의 위상 제고와 다문화 활성화를 위해 2014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국외도서관 교류협력사업의 협력 도시를 현재 가오슝(대만), 나가사키(일본)등 6개 도시에서 해마다 1-2개 도시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5-24 14:45

부산시는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5월 28일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부산시민공원 내 전포 제2교에 설치된 도시텃논에서 부산진구 소재 초읍초등학교(교장 김정향) 학생 96명을 대상으로 손 모내기 체험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부산시와 부산시설공단(이사장 김영수) 시민공원이 협업으로 상자텃논 20개를 만들었으며, 대도시 학생들이 경험하기 힘든 손 모내기 체험을 통해 매일 먹는 밥이 어떤 과정을 거쳐 식탁에 올라오는지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농부에 대한 고마움과 농업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학생들에게 모내기 방법과 벼의 생육과정을 설명하고 직접 손 모내기를 체험해 봄으로써 벼가 어떻게 자라고 쌀이 되는지를 이해하고 농업의 중요성을 깨우치는 산 교육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민의 왕래가 잦은 부산시민공원 다솜관 일원 전포 제2교에 텃논을 만들어 벼 재배·전시를 통하여 시민들에게 도시농업에 대한 욕구 충족은 물론 볼거리 제공과 농업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하였다.부산시 관계자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어린이들이 벼가 자라서 쌀이 되는 일련의 과정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가을에는 전통방식으로 벼를 베고 재래식 농기구를 활용하여 탈곡하는 수확체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5-24 09:43

부산시가 5월 28일부터 6월 12일까지 「청년희망키움통장」사업 3차 모집을 514명 가입 목표로 시행한다고 밝혔다.「청년희망키움통장」은 일하는 생계수급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한 사업으로 일하는 생계수급가구 중 본인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20% (334,421원) 이상인 만15세~ 34세의 청년이 가입할 수 있다.이 통장에 가입할 경우 본인저축부담금 없이 매월 본인의 근로·사업소득에서 10만원이 공제되어 통장에 자동 적립되고, 추가로 본인소득에 따라 장려금(최대 485,000원)을 정부에서 3년간 지원한다.다만 근로소득장려금은 주택구매·임대, 본인·자녀의 고등교육 및 기술훈련, 사업의 창업·운영자금 등 자활 및 자립에 활용하여야 한다.「청년희망키움통장」은 3년 동안 본인의 저축 없이 적립금이 쌓인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며, 3년 동안 꾸준한 근로나 사업 활동을 하면서 생계급여 수급자에서 탈수급을 하면 최대 2,106만원을 받을 수 있다.「청년희망키움통장」에 가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해야 하고, 신청자를 대상으로 자격조사를 한 후 대상자를 선정한다. 이번 3차 모집 후에도 11월까지 매달 추가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구청 및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부산시 신창호 사회복지국장은 “일하는 생계급여 청년들의 자산형성 지원을 통해 더욱 많은 청년이 자립을 위한 소중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5-24 09:42

부산시 충렬사관리사무소(소장 김홍섭)는 5월 25일 오전 10시 충렬사 내 본전과 의열각에서 임진왜란(1592년) 발발 426주년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호국정신을 추모하고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한 ‘충렬사제향’을 봉행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재민 부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각급 기관장, 유림, 선열의 후손,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되며, 백종헌 부산시 시의회 의장이 초헌관(나라에서 제사를 지낼 때 임명되는 제관)을 맡아 제향 봉행과 음복례를 진행한다.제향 봉행은 집례의 개제선언(집례가 제향의 시작을 알리면 헌관이 본전의 문을 열고 촛불을 켬)을 시작으로 ▶ 제관 재배(절을 올림) ▶ 참례자 배례(기립목례) ▶ 수위전 분향(향을 피움) ▶ 배·종위전 분향 ▶ 수위전 헌작(술잔을 올림) ▶ 배·종위전 헌작 ▶ 독축(축문을 읽음) ▶ 대통령 헌화·분향(박재민 부산시장 권한대행 대행) ▶ 추모사 ▶ 참례자 분향 ▶ 제관 재배 ▶ 참례자 배례 ▶ 폐제 ▶ 분축(축문을 태움) 순으로 40분간 진행된다.이번 제향의식에 참가할 제관은 △초헌관(백종헌 부산광역시 시의회 의장) △아헌관(정정부 정발장군 후손 등 2명) △ 종헌관(강충걸 시민제관 1명) △축관 양윤규(동래향교 수석) △집례 송명우 (동래향교 평생교육원장) 등 9명이다.또한 작년부터 시행해온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제관에는 제33대 자랑스러운 시민상 봉사부문 본상을 받은 강충걸 (사)부산국제장애인 협의회장이 한다.제향 행사 외에도 동래성 전투를 생생하게 묘사한 보물 제392호인 ‘동래부순절도’를 원본크기로 재현하여 제향 행사 시 전시할 예정이다. 부산미술가들이 힘을 합쳐 그려 이번에 전시되는 ‘동래부 순절도’는 시민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홍섭 충렬사관리사무소장은 “왜군과 싸우다가 순절하신 선열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의식으로 제향 봉행을 통해 호국선열의 정신을

부산시 | 이경 | 2018-05-24 09:40

금정산을 배경으로 하는 봄날의 제전, 2018년 금정산 생명문화축전이 5월 27일 고당봉에서 시작되는 산 굿과 함께 막을 올린다.올해 금정산 생명문화축전은 ‘정성(sincerity)’, ‘나눔(sympathy)’, ‘치유(healing)’를 중요한 세 가지 키워드로 삼았다. 산굿, 금샘굿, 샘굿을 통해 정성을 기울인 후에 ‘제3회 전국 춤경연대회’의 아름다운 춤사위에 모두가 하나되어 미적 경험을 나누게 되며 달빛걷기를 통해 치유를 경험하게 되는 과정으로 일련의 태도 전환 중심의 주제를 꼽아 축전을 구성했다.‘정성’을 주제로 한 산신제는 산굿(고당봉), 금샘굿(금샘), 샘굿(고당샘)으로 이루어진다. 5월 27일 새벽부터 고당봉, 금샘, 고당샘에서 정성을 다해 자연에 숨어 있던 정령들과 생명에 온 마음을 기울이면서 금정산 생명문화축전은 시작된다.‘나눔’을 주제로 삼은 제3회 전국춤경연대회는 1차 서류 및 영상 심사로 8팀을 선정했고 2차 쇼케이스를 거쳐 5팀을 선정했다. 5팀은 5월 27일 북문 광장에서부터 동문에 걸친 등산로에 지정된 스팟(spot)에서 창작 안무를 선보인다.춤 경연 대회에 앞서 박은화 교수(부산대학교)의 ‘감각 만들기 체험 춤’이 진행되어 과로한 심신을 내려놓고 자연과 육체가 소통하는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 4망루에서 열리는 춤꾼 허경미의 ‘금어술래놀이’는 생명력과 창조력을 상징하는 금어의 에너지를 관객들과 한껏 나누는 장을 펼친다.‘치유’를 주제로 한 달빛걷기는 6월 2일 저녁 6시 북문 광장에서 라는 공연으로 시작된다. 마사지라는 행위가 점진적으로 전달되고 퍼져나가는 내용의 퍼포먼스를 통해서 평화와 건강을 회복하길 기원하는 공연이다.7시 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달빛걷기는 북문에서 출발하여 동문에 이르는 코스를 걷는 행사로 산행 중

부산시 | 이경 | 2018-05-24 09:39

개성 있는 가게와 맛있는 음식, 솜씨 좋은 골목 장인, 예쁜 물건이 있는 곳. ‘소확행’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골목이 도시경쟁력의 중심이 되고 있다.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골목상권도 지역산업임을 강조하면서 골목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우리동네 골목활력증진사업’을 추진한다. 일정 지역에 클러스터를 형성한 골목상인들이 공동체를 구성하여 협력을 통해 자생력을 키우고 골목을 브랜드화하기 위한 상인주도형 사업이다.올해는 시범사업 단계로써 지역 골목상권소상공인공동체의 신청과 구・군에서 파악한 골목상권을 대상으로 전문가 현장조사를 통해 3곳의 골목을 선정한 후 상권별 10여개 점포에 대해 인테리어 등 업장 환경개선과 골목 공동마케팅을 지원하게 된다.세부 지원사항으로는 ▷사전 실태조사를 통한 선정지역 발전계획 수립 ▷외부 부분 인테리어 및 판매대 등 환경개선 지원(공동체 당 9백만원) ▷골목 및 점포별 스토리텔링 기획, 브랜드화, 영상제작, 온라인 홍보 등 공동마케팅 지원(공동체 당 13백만원) ▷사후 실태조사를 통한 현장평가 실시, 경영마인드 교육 등이 있다.선정된 골목에는 문화기획자를 비롯한 지역 대학생 250여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소상공인서포터즈’와 연계하여 골목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스토리텔링과 골목브랜드화를 도우면서 골목의 정체성을 찾는다.사업추진 성과에 따라 상인들의 상생의지와 경쟁력이 있는 골목에 대해서는 관광사업과 연계하여 활발한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부산시 관계자는 ‘골목브랜드가 방문객 증가, 가게 매출상승으로 이어진다는 것은 부산 전포카페거리부터 경주 황리단길, 대구 김광석거리 등을 통해 입증되었다. 골목경쟁력을 키우고 싶은 소상공인들은 협력하여 골목공동체를 구성하고 신청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부산경제진흥원에서 부산지역 골목상권 소상공인 공동체(공동체당 10개 업체 내외)를 5월 31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부산경제진흥원 홈페이지(www.bepa.

부산시 | 이경 | 2018-05-23 09:30

부산시는 무형문화재 및 비지정 전통민속 경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제47회 부산민속예술축제’와 ‘제36회 부산청소년민속예술제’를 5월 24일부터 5월 26일까지 대신공원 내 구덕민속예술관 놀이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부산광역시무형문화재연합회 주관으로 학생부 27개팀 1,150여 명, 일반부 15개팀 550여 명 등 총 42개팀 1,700여명의 인원이 참가한다. 사흘간 열띤 경연을 선보임으로써, 우리 지역 전통민속 공연의 신명나는 멋과 흥을 맛깔스럽게 보여줄 예정이다.우선,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제36회 부산청소년민속예술제’는 지난해 최우수팀인 부산관광고등학교의 부산농악 시연을 필두로, 다대초등학교의 다대포후리소리, 혜화여자중학교의 동래학춤 등 초등학교 9개팀, 중학교 4개팀, 고등학교 8개팀, 대학교 6개팀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일 계획이다.5월 26일 오전 9시 30분, 지난해 최우수상을 받은 부산고분도리걸립보존회의 부산고분도리걸립 시연을 시작으로 성대한 막을 여는 ‘제47회 부산민속예술축제’는 (사)구덕민속예술보존협회의 구덕망깨터다지기, 동래학춤보존회의 동래학춤 등 부산지역 전통민속예술의 보존과 전승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는 15개팀이 참가하여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부산민속예술축제와 부산청소년민속예술제가 지역 청소년 및 민속예술단체들이 우리 전통공연의 아름다움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부산의 전통과 멋을 제대로 향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이번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성원을 기대 한다”고 밝혔다.한편, 제47회 부산민속예술축제와 제36회 부산청소년민속예술제의 최우

부산시 | 이경 | 2018-05-23 09:29

부산시는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부산 원도심 4개구(중구, 동구, 서구, 영도구) 일원에서 ‘제3회 2018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는 부산시와 원도심 4개구가 함께 만들어나가는 네트워크형 축제다. 중구의 40계단 골목길축제, 서구의 백년송도 골목길축제, 동구의 168계단 골목길축제, 영도구의 흰여울문화마을 골목예술제가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와 함께 한다.먼저, 원도심 공통 행사로는 4개구 스탬프 투어인 ‘골목길 미션투어’가 운영된다. 원도심 4개구의 특별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들에게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디자인한 기념품이 제공된다.또한 야간행사 ‘부산별밤투어’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버스를 타고 원도심을 누비며, 부산항과 산복도로의 불빛, 그리고 영도의 일몰 등 낮에는 느낄 수 없었던 부산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으며, 행사기간 동안 특별코스로 운영되는 '원도심스토리투어'도 참가할 수 있다.중구의 ‘40계단 골목길축제’에서는 ‘골목은 살아있다’라는 주제로 근대거리 퍼포먼스 ‘모던 타임즈’와 ‘색소폰 연주회’, ‘수화공연’, ‘아라 소년소녀합창단 공연’ 등 주민 참여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40계단 카페거리 상인들과 연계하여 ‘40계다노’ 커피를 판매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1968년 한국의 나폴리 송도’를 재현하는 서구의 ‘백년송도 골목길축제’에서는 그 때 그 시절로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영화 포스터, 사진전, 영상, 옛날 의상 등을 체험할 수 있고, 해변을 이용한 비치 플리마켓, 포토존 등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백년 송도길 상인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무료 시식회와 ‘골목탈출게임&

부산시 | 이경 | 2018-05-23 09:28

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65세이상 고령자가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할 경우 시내 등록된 상업시설 이용시 이용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는「어르신 교통사랑 카드」를 7월부터 발급할 계획이다.부산시는 인구 고령화로 65세이상 고령 운전면허 소지자가 급격히 증가추세에 있고, 최근 5년간 전체 교통사고는 감소 추세이나,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는 증가추세에 있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어르신 교통사랑 카드」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입하는 부산시의「어르신 교통사랑 카드」제도는 교통안전 선진국인 일본의 고령자 운전면허증 자주반납제도를 벤치마킹하였다. 일본의 경우 1998년부터 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고령자의 인지기능 저하로 인한 운전사고 다발과 그에 대한 대책으로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고령자에게 교통 승차권과 상업시설 이용 할인혜택을 주는 제도를 도입하여 매년 20만 명 이상의 고령자들이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함으로써 교통사고를 줄이는 효과를 올리고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연간 4천여명의 고령자가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고 있는 실정이다.부산시는「어르신 교통사랑 카드」의 활성화를 위해 뜻있는 참여 협력업체를 6월까지 모집하고 있다. 참여 업종은 노인이 선호하는 의료기관, 음식점, 외식업체, 이․미용, 목욕업, 사진관, 안경점 등이다. 참여 업체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와 아울러 광안대로 통행료 면제, 시내 공영주차장 요금 50%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7월부터 시행되는 「어르신 교통사랑 카드」의 발급 대상은 부산시 거주 65세 이상 운전면허 자진 반납자이다. 발급절차는 먼저 도로교통공단 남부·북부면허시험장에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어르신 교통사랑 카드」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한편, 부산시에서 올해 초 발표한 고령자 운전면허증 자진 반납시 10만원권 교통카드 제공도 7월중 시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500명에게 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올해 2월 이후 운전면허 자진 반납자에 한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추첨에

부산시 | 이경 | 2018-05-23 09:27

부산시는 5월 24일 오후 3시 기장군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 내에서 ‘파워반도체 상용화센터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착공식에는 김기영 부산시 경제부시장, 백종헌 부산시의회 의장, 윤상직 국회의원, 하상안 부산테크노파크 원장, 김동진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 회장 등 관련 기업 및 공사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파워반도체는 메모리반도체와 달리 전력의 변환, 변압, 분배 등 제어 역할을 수행하는 반도체로, 전기차, 풍력, 태양광 등 에너지 신산업 뿐 아니라 모든 전기․전자기기에 활용된다.‘파워반도체 상용화센터’는 SiC 상용화 공정기술개발, 시험생산 지원, 관련기업 육성・지원을 위해 총사업비 195억원을 투자하여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 내에 부지 3,300㎡, 연면적 5,845㎡, 건축면적 1,772㎡(지상4층)로 건립되며, 2019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전 세계적인 에너지 신산업 육성 트렌드에 따라 파워반도체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부산시와 산업부는 파워반도체 세계시장의 조기선점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함께하고 2012년부터 사업을 준비하여 기재부 등 관계부처,기관 등에 사업의 필요성 및 당위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등 5년간의 노력 끝에 2016년 11월 예타사업인 ‘파워반도체 상용화사업(831억원)’이 통과되었다. 이를 통해 부산시는 해양․조선, 자동차부품 등 전통산업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아울러 올해 4월 산업부 주관 2019년 지역산업거점기관지원사업 공모에 ‘파워반도체 신뢰성 평가인증센터 구축사업(250억원)’이 선정되었다.이러한 사업들의 수행공간이 될 ‘파워반도체 상용화센터(195억원)’ 건립으로 파워반도체 관련 R&D 수행 및 기업 유치 업무를 가속화 할 수 있게 되었으며, ‘파워반도체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토대도 마련하게 되었다.김기

부산시 | 이경 | 2018-05-23 09:26

부산시는 2008년 5월 롯데그룹과 오페라하우스 건립기부약정을 체결한 이래 10년 만에 건축물 시공업체와 감리업체를 선정하고 5.23일 공사착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선사함은 물론 해양문화시설로 특화하여 해양수도 부산의 위상을 한층 높이게 될 부산오페라하우스는 북항재개발사업지 내 해양문화지구에 부지 29,542㎡, 연면적 51,617㎡, 지하2층 지상5층의 규모로 지어지며, 1,800석의 대극장, 300석의 소극장, 전시실, 식음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추게 된다. 총 사업비는 롯데그룹 기부금 1,000억원을 포함하여 2,500억원이다. 특히, 오페라 공연에 적합한 말발굽 형태의 대극장은 오페라 외에 발레, 무용 등도 공연이 가능한 극공연 전문공연장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설계하였고, 이에 적합한 무대기계와 음향 등의 최신 설비로 갖추게 된다. 그동안 부산시는 국제설계공모를 통하여 노르웨이 스노헤타사와 국내 일신설계가 공동으로 제출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하고, 지난해 12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였다. 이어 조달청의 종합평가심사과정을 거쳐 5월 18일 한진중공업을 시공자로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하였다. 책임감리자는 이보다 하루 앞선 5월 17일 신화엔지니어링 외 3개사(공동)와 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시공자) 한진중공업, 공사비1,384억원(건축․토목․기계설비분야, 관급 제외) * 전기․통신․소방분야는 추후 별도 발주※ (감리자) 신화엔지니어링․무영․세종․일신설계(4개사 공동), 감리비 80억원앞으로 4년 후인 2022년 5월에 완공될 오페라하우스의 층별 주요시설을 보면 △ 지하1층은 주차장, 기계 및 전기설비 △ 지하2층은 주차장, 하부무대, 오케스트라 피트 및 리허설실, 분장실 등 공연자지원시설 △ 지상1층은 대극장 및 소극장 무대와 객석, 풀사이즈 리허설실, 분장실, 주․조연배우실, 무대보관실, 매표소 △ 2층은 대․소극장 객석, 전시실, 연회실, 라운지 △ 3층은 대극장 객석, 장르별 리허설실, 강의실, 식당 △

부산시 | 이경 | 2018-05-21 17:34

부산시는 다복동패키지사업과 연계, 마을단위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에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지원해 주는 2019년도 「친환경 에너지마을 만들기 사업」을 공모한다.2017년 처음 시행된 「친환경에너지 마을 만들기 사업」은 원전중심도시를 탈피하여 마을단위 공동체가 클린에너지인 태양광발전소를 설치, 시민들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사용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신재생에너지의 필요성을 직접 체험함과 동시에 전기요금 절감으로 경제적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였다.현재 조성된 친환경에너지마을은 4개소로 ▲금정구 선두구동 신천마을 25가구 ▲연제구 거제1동 11통 지역 30가구 등 마을 단위 단독주택지 2개소와 ▲수영구 광안동 협성엠파이어아파트 231가구 ▲사하구 신평동 신평현대아파트 69가구 등 공동주택지 2개소이다.올해도 ▲ 부산진구 가야2동 20가구 ▲ 부산진구 범천2동 24가구 등 마을단위 단독주택지 2개소와 ▲해운대구 반송2동 삼한그림맨션 150가구 ▲서구 서대신1동 보람더하임아파트 180여가구 등 공동주택지 2개소 총 4개소에 친환경에너지 마을을 조성중이다.2019년도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마을단위 단독주택의 경우, 최소 30가구 이상의 주민동의를 얻어 마을공동체 대표자가, 공동주택은 100세대 이상의 주민동의를 얻어 입주자대표 또는 관리사무소가 구․군 도시재생부서로 6월 25일까지 신청하여야 한다.태양광발전소의 설치용량은 일반적으로 마을단위 단독주택의 경우 태양광 발전설비 3kW, 공동주택의 경우 미니태양광 250~300W이며, 개인자부담은 단독주택의 경우 17% 정도(100만원 이내), 공동주택의 경우 24% 정도(17만원 이내)로 이다. 이를 통해 단독주택의 기존 전기요금이 월65,000원인 경우 월 61,000원이 절감되어 전기요금이 4,500원 정도 고지되며, 공동주택의 경우 기존 전기요금이 월30,000원~6,0000원인 경우 월 6,000원(260W 미니태양광 설치 기준) 정도 전기요금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남정은 부산시 클린에너지추진단 클린에너지정책팀장은

부산시 | 이경 | 2018-05-21 09:46

부산시는 2018 AfDB연차총회를 위해 부산을 찾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부산 알리기에 나섰다!먼저, 5월 2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연차총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산업시찰을 진행한다.우리시 역점산업에 대한 아프리카의 지대한 관심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당초 신청 정원보다 3배에 가까운 140명이 신청하였으며, 이들 중 대다수는 경제·금융기관 관계자로 향후 아프리카 경제발전을 이끌어나갈 핵심인물들이다.부산시는 이러한 아프리카의 열띤 기대에 부응하고, 우수한 지역기업의 아프리카 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산업시찰을 확대 편성하여 모든 신청자와 산업화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올해 연차총회 주제인 아프리카 산업화 촉진(Accelerating Africa’s Industrialization)에 걸맞게 이번 산업시찰은 부산 경제성장 핵심 산업 시찰 및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상하는 스마트시티 체험 두 가지로 구성된다.※ 부산 경제성장 핵심 산업 시찰 : 부산신항(항만운영 및 물류정보시스템 현황 파악) → 신항 터미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상하는 스마트시티 체험 : 부산교통정보서비스센터 상황실(인공지능, 빅 데이터를 활용한 교통관리시스템 실시간 관찰) → 신라대 드론센터(부산형 드론 시연 및 드론을 이용한 아프리카지역의 농업생산성 향상과 공공안전관리 방안 등)또한, 시는 AfDB연차총회를 위해 부산을 찾는 AfDB고위급 등을 대상으로 5월 23일, 24일 양일간 부산의 전통과 현대를 두루 엿볼 수 있는 부산투어를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리적 한계로 부산을 잘 몰랐던 아프리카 참가자들에게 부산만의 매력적인 문화·관광을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특히, AfDB(아프리카개발은행) 총재, 모르코 총리 등 해외 정상급 배우자가 대거 참여하는 만큼 단순한 관광차원이 아닌 새로운 문화수교의 발판이 될 수 있다.부산투어 첫날인 5월 23에는 감천문화마을과 송도 해수욕장(송도 케이블카 탑승)을 찾는다. 낙후된 도시 개발에

부산시 | 이경 | 2018-05-21 09:45

부산시는 5월 22일부터 6월 8일까지 17일 동안 부산예술회관과 부산시민회관 등에서 부산 예술을 이끌어갈 꿈나무들의 축제인 ‘제32회 부산청소년예술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부산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한껏 펼쳐 보이고 동시에 문화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기를 수 있는 지역 유일의 청소년 예술문화 종합축제로 198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2회를 맞이한다.이번 행사는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 (사)부산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공동주최하고, 부산국악협회, 부산무용협회, 부산미술협회 등 12개협회가 주관하여 공연・경연・전시행사로 구성된다.올해 개막공연은 부산무용협회가 주관하는 ‘청소년무용예술제’로 5월 26일 오후 5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부산예고, 브니엘예술고, 청소년무용경연대회 대상 수상자 등 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 사회무용 등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담은 몸짓을 무대에서 펼친다.청소년들에게 클래식 감상기회와 공연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마련한 ‘부산청소년음악제’는 6월 3일 오후 5시 부산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차와 명상을 통해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와 타인에 대한 공경과 배려심을 무대시연으로 보여주는 ‘청소년차문화축제’는 5월 25일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청소년건축상상마당’은 건축가의 강연을 듣고 청소년들의 창의력으로 건축 모형을 직접 제작해 건축에 대한 이해와 상상력을 키우는 행사로 5월 27일 부산예술회관 회의실과 공연장에서, ‘청소년 가요 및 댄스경연대회’는 5월 19일 예선을 거쳐 5월 26일 오후 3시부터 예술회관 공연장에서 본선무대를 가진다.종합대상 수상자에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여하는 ‘전국청소년국악경연대회’는 6월 2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과 소극장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전국청소년연극제에 참가할 부산대표팀을 가리는

부산시 | 이경 | 2018-05-21 09:44

부산시는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및 국립해양박물관 일원에서 ‘제11회 부산항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항을 널리 알리기 위한 ‘부산항축제’는 부산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개막식은 5월 25일 저녁 7시부터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개최되며, ▲개막 주제공연 ▲부산항 불꽃쇼 ▲부산항 비어가르텐 등으로 구성된다.먼저, 컨테이너와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개막 주제공연’에는 비와이, 최백호, 김연자, GETZ밴드 등이 출연하며, 부산항의 야경을 보며 수제맥주와 다양한 푸드트럭을 즐길 수 있는 ‘부산항 비어가르텐’을 비롯해 부산항 사진전, 컨테이너 아트전 등 부산항과 관련된 테마전도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부산항 불꽃쇼’는 북항 나대지 내에서 18분간 부산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축제의 개막을 알린다.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부산항축제는 더욱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부대행사를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배를 타고 부산항을 직접 체험해보는 ‘부산항투어’, 가족과 함께 요트·모터보트·카약 등을 즐기는 ‘해양레저체험’을 비롯하여 ‘대형함정 공개행사’ 등 부산항축제만의 특색 있는 해양 행사가 다양하게 준비된다.또한, 부산항축제의 인기프로그램인 ‘부산항 스탬프투어’는 한층 업그레이드된다. ‘부산항 스탬프투어’는 부산 해양클러스터 내 모든 기관이 참여하여 만들어내는 교육·체험프로그램으로 미션을 완료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올해는 퀴즈 및 다양한 미션을 확대 진행하며, 최근 이전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신규로 참여한다.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낭만 가득 海 콘서트’는 부

부산시 | 이경 | 2018-05-21 09:41

부산시는 정보소외계층의 정보화 교육 동기 및 성취감을 부여하고 정보활용 능력을 촉진하기 위하여「2018년 한마음 ICT경진대회 부산예선」을 7월 17일 오전 10시(PC부문)와 오후 2시(모바일부문)로 나눠 개최한다고 밝혔다.대회 참가는 대회 홈페이지 (http://find.nia.or.kr)를 통해 5월 21일부터 6월 8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지역내 5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결혼이민자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한마음 ICT경진대회’는 PC와 모바일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고, ▲PC부문은 장애인, 고령층(75세 이상) 대상 인터넷활용, 정보검색, 문서작성 문제가 출제되며 ▲모바일부문은 결혼이민자, 고령층(65~75세), 장년층(55~64세) 대상 스마트폰 활용능력을 알아보는 문제로 진행한다.이번 대회 부문별 성적우수자 12명을 선발해 부산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며, 또한 9월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본선 대회에 부산시 대표로 참가해 17개 시도에서 지역 예선을 통과한 332명과 함께 최고의 영예인 국무총리상을 비롯한 대상, 금상 등 총 56점 상장과 총 2,320만원의 상금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지난해 부산지역 국민행복 IT 경진대회에서는 334명이 응시했으며, 이중 입상자 31명은 본선 대회에 참가해 장애인 부문 은상 1명 고령자2부문 동상 1명을 수상하는 등 각 부문에서 골고루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부산시 관계자는 “정보화 사회에서 정보소외계층의 정보화 활용 능력을 배양하고 세대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하여, 매년 추진하는 ICT 경진대회에 올해에도 장년․고령층(55세 이상), 장애인, 결혼이민자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5-18 09:33

저소득 한부모가족 고등학생 자녀에게 2억 원의 교통비를 지원한다!부산시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재)부산광역시대중교통시민기금(이하 ‘시민기금’), 부산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이하 ‘연구회’)와 함께 5월 18일 오전 11시 부산시청 여성가족국장 집무실에서 우리시를 통해 저소득 한부모가족 고등학생 자녀 2천명에게 총 2억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진다고 밝혔다.지난 2016년 11월 설립된 ‘시민기금’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 증대와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대중교통 Big Back 이벤트, 임산부 보호를 위한 경전철 핑크라이트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우리시, 시민기금, 연구회와 함께 저소득 한부모가족 자녀에게 교통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2년째 펼치고 있다.총 지원 금액은 2억원이며, 연구회와 구․군청을 통해 저소득 한부모가족 고등학생 자녀 2천명을 추천받아, 1인당 10만원권 교통카드 1매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교통비를 지원한다.백순희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앞으로도 부산시는 시민기금과 사회복지행정연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이번 교통비 지원을 통해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자녀들의 학업증진, 문화향유 기회 제공확대와 나아가 대중교통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5-18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