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051건)

부산시는 9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사(시청과 경찰청 통로)에서 추석맞이 농축산물 직거래 목요장터 특판 행사를 개최한다.특히, 이번행사에서는 농협부산지역본부에서 추천한 사과, 배 등 총 9종 제수용 과일과 지역농산물 가락쌀, 명지대파, 한우 등 일부품목에 대해 시중가 대비 30~40% 할인행사를 실시한다.또한, 직거래장터를 이용하는 고객(당일 5천원이상, 3회이상 구매)에게 계란 10입 1,000개, 사과·배 등 제수용 과일, 농산가공품 등을 제공하는 다양한 경품행사도 가질 계획이다.부산시청 목요장터는 부산·경남 지역간 공동발전과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2년 개장한 이후 지금까지 5년째 계속 운영되어 오고 있다.개장 초기에는 인지도가 낮아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부산시의 계속된 지원과 부산농협의 엄격한 제품 관리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쌓은 결과 점차 매출신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에만 37회 장터를 열어 10억5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우리 농산물 소비 확대를 통한 농가소득 제고와 더 좋은 품질의 농축산물을 도시민들에게 적정한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는 직거래 확대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7 08:30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농산물검사소(이하 검사소)는 9월 12일부터 24일까지 엄궁∙반여 농산물도매시장에 출하된 추석 다소비 농산물 80종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였다.검사대상 80건 중 채소류 65건, 과일류 13건, 서류 2건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결과, 채소류 8건, 과일류 1건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되었으며(검출률 11.3%), 이 중 채소류 2건(쑥갓, 취나물)은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하여 부적합(부적합률 2.5%) 판정을 내렸다.※ 서류 : 감자나 고구마 등의 작물로서 덩이줄기나 덩이뿌리를 이용하는 작물잔류농약이 검출된 품목은 쪽파 2건, 쑥갓․취나물․포도․상추·엇갈이·참나물·근대 각 1건이며, 검출된 농약성분은 프로사이미돈, 다이아지논 등 9종이고, 부적합 품목은 쑥갓, 취나물 2종으로, 허용 기준을 초과한 농약은 살충제인 엔도설판(Endosulfan), 카두사포스(Cadusafos)이었다.안전성검사에서 부적합으로 판정된 농산물 2건(100kg)에 대해서는 압류·폐기하여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였고, 생산자를 관할 행정기관에 통보하여 행정처분토록 하였다.한편 전년도 추석 다소비 농산물의 잔류농약 검출률 8.9%, 부적합률 3.3%와 비교하면 올 추석 잔류농약 검출률은 11.3%로 다소 높게 나왔으나, 부적합률은 2.5%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검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성 검사를 통하여 시민이 농산물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경매 전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7 08:29

부산시는 9월 28일 오후 3시 30분에 백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고령친화산업 관련기업 우수제품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작은 해피시니어 1호점, 백양 나무그늘’을 개소한다.‘작은 해피시니어’는 부산시, (재)부산테크노파크, 부산시사회복지관협회가 협업을 통해 고령친화용품 홍보체험관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하는 복지관 내에 홍보체험관을 설치하여 고령친화용품을 보고, 만질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이번 작은 해피시니어 1호점에는 부산 향토기업인 흙침대를 주생산품으로 하는 ㈜흙, 안구건조증 치료기기 제조업체인 서동메디칼, 건강 보호대 수출 전문기업 ㈜네오메드, 목욕의자 등 복지용구 생산업체 ㈜티에이치케이컴퍼니, 스마트 지팡이를 개발하는 ㈜아이온, 피로방지 매트 등 복지용구 개발업체인 삼인정밀, 고령친화 운동기기 전문기업 ㈜리디자인 등 7개사가 참여했다.부산시와 (재)부산테크노파크는 참여한 7개 기업 외에도 고령친화용품 홍보 및 판로개척의 장을 열기 위해 지속해서 2호점, 3호점 등을 개소하여 지역기업들이 만든 제품을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서병수 부산시장은 “현장 중심 고령친화용품 홍보체험관은 생산적 복지를 보여주는 장소로 기업에게는 판로 공간, 시민들에겐 편하게 와서 건강을 찾고 갈 수 있는 시원한 나무그늘이 되겠다는 의미로, 앞으로도 어르신이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부산을 만드는데 기업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7 08:28

도심 속 명품 산악자전거 코스인 백양산 일원을 힘차게 달리는 ‘제9회 다이내믹 부산 전국산악자전거(MTB) 랠리(이하 산악자전거 랠리)’가 오는 10월 22일 오전 8시 30분 신라대학교 운동장(의생명관 앞)에서 전국의 산악자전거 동호인 및 일반시민 등 1,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다.산악자전거 랠리는 자전거타기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매년 개최하여 왔으며, 특히 올해는 일반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코스를 신설할 예정으로 (사)부산사랑범시민자전거연합회가 주최하고, 부산시가 후원한다.이번 행사는 축하공연 등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 △산악자전거랠리 △자전거묘기 등 부대행사 등으로 꾸며진다. 코스는 신라대학교 운동장을 출발해 가족코스는 빨래판정자까지(6km), 중급자코스 제2헬기장까지 (21km), 상급자코스(25km)는 백양산 선암사, 만남의 광장, 운수사를 거쳐 백양산 전체를 돌아오는 코스로 구분 진행된다.또한 부대행사로 어린이 자전거묘기, 에어로빅, 외발자전거타기, 장애물넘기, 느림보시합 등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제공한다.참가신청은 10월 10일까지 사단법인 부산사랑 범시민자전거연합회 홈페이지(http://www.busanlovebike.co.kr)에서 접수하며 참가비 10,000원이다. 참가자의 안전을 위하여 가족코스의 경우 보호자동반 어린이는 참여가 가능하나, 중급자이상코스에는 어린이(만13세 이하), 노약자(만65세 이상-단 자전거연맹, 연합회 주관 대회입상자 예외)는 참가할 수 없으며, 선착순 접수 마감한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시민 자전거 이용 확대와 시민 즐길거리 제공을 위해 개최하는 만큼 많은 시민이 함께 하기를 바라며, 더불어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에게 부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6 09:42

◈ 대상-생멸(生滅 ), 최우수–Panorama Busan, 우수–너를 담아 보낸다·부산 여름산책 등 18개 작품◈“부산건축물 소재 실험영화·부산 정체성 표현 다큐 등 형식 다양해지고 기술적 완성도 높아”◈ 부산시인터넷방송 바다TV(badatv.busan.go.kr)·네이버TV·카카오TV·유튜브 등 통해 방영2017년 제16회 부산광역시 영상콘텐츠공모전에서 장유호·한기훈·서요한(동의대학교 영화과)씨의 ‘생멸(生滅)'이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성민선(경성대학교 신문방송학과)씨가 출품한‘Panorama Busan'에게 돌아갔다.이번 공모전의 주제는‘나, 너 그리고 부산’으로 나와 너, 우리 모두의 도시로 사랑받고 있는 부산의 매력을 공감적인 스토리와 참신한 형식으로 표현해 달라는 뜻을 담았다. 6월 15일 공고 이후 마감시한인 9월 8일까지, 접수된 작품의 수는 총 69편이었고 이 가운데 18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대상작 ‘생멸(生滅)’은 부산의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상징물로서 부산의 건축물을 재조명한 실험영화다. 시청각적 특수효과와 가상의 이미지를 현실과 접목시킨 상상력이 주목받았다. 특히 국내에서 잘 시도되지 않는 실험영화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청년 감독들의 도전정신이 빛났다는 평가다.최우수상을 받은 ‘파노라마 부산(Panorama Busan)’은 단합·바다·빛 3가지 테마로 부산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방대한 과거 사진자료를 활용해 사실감을 높였고 묵직한 주제의식 또한 시선을 모았다.우수상에는 강효진(부산대 예술문화영상학과)·김현진(동아대 미술학과)씨의 ‘너를 담아 보낸다’와 김결·최정명·박진영(부산 금정구)씨의 ‘부산,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6 09:40

부산시는 지역내 효율적 에너지 사용과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한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의 일환으로「공장지붕형 메가와트급 ESS연계 태양광 발전소」가 LS산전 부산사업장에 설치된다고 밝혔다.「공장지붕형 메가와트급 ESS연계 태양광 발전소」의 ESS(에너지저장장치) 규모는 2.7MWh이고, 태양광 규모는 910kW로 공사는 부산시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주관사인 LS산전이 맡게 된다. 설치장소는 LS산전 부산공장 내 3개소(초고압 변압기동, UT동, 사무동 옥상)에 설치되는데, 2018년 2월에 완공하게 된다. 사업비는 37억 1천만원(시비 3억, 민자 34억 1천만원)으로 연간 전기 발전량은 1,140MWh이고, 이를 통한 연간 매출(한전에 매도)은 3억 3천만원이다.부산시는 올해를 ‘클린에너지 도시 원년’으로 선포한 가운데,「공장지붕형 메가와트급 ESS연계 태양광 발전소」가 부산에 설치되는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고 평가할 수 있다. 화명정수장 ‘메가와트급 ESS연계 태양광 발전소’ 구축에 이어 강서구 화전산단 내 ‘공장지붕형 메가와트급 ESS연계 태양광 발전소’ 구축은 ‘클린에너지 자립도시 부산 실현’을 위한 소중한 첫걸음으로 볼 수 있다. 또한, ‘공장지붕형 메가와트급 ESS연계 태양광 발전소’ 구축은 부산에서는 최초이다.한편,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신재생에너지만을 단독 설치하는 경우에 비해 ESS를 연계 설치하는 경우에는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가중치*를 우대하고 있다. *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가중치 비교 : 태양광에 ESS 연계시 (5.0) vs 태양광 단독 설치시 (0.7∼1.5)특히, 부산시는 이번 사업으로 공장지붕에 태양광 설치를 고려하고 있는 강서구 산업단지의 많은 공장들이 공장지붕에 태양광 설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공사 완공 후에는 부산지역 공장을 대상으로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서병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6 09:39

부산시는 9월 27일 14:00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행정부시장 주재로 크루즈 관련 유관기관, 관련업계 대표. 교수 등 30여명을 모시고 크루즈 관광객 부산 유치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2017년도 3분기 관광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분기 안건은 부산크루즈산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최근 국제정세 등 민감한 요인으로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감소폭이 커짐에 따라 이를 극복하고자 하는 대안의 하나로 “크루즈관광객 부산 유치 확대”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우리 부산이 가지고 있는 크루즈산업 인프라와 차별화된 관광콘텐츠 개발 등으로 아시아 크루즈 모항 중심도시 육성 실현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자 본 안건을 선정했다한국해양수산개발원 황진회 박사가 ‘부산크루즈산업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크루즈산업 현황 및 전망, 부산의 크루즈산업 발전 잠재력과 여건, 아시아 크루즈 모항 중심도시 육성을 위한 전략적 추진과제’ 등 전반적인 현황에 대해 발표하고,이어서 해운항만과장이 ‘크루즈 모항(준모항)선사 유치 방안, 맞춤형 콘텐츠 개발을 통한 크루즈관광객 유치’에 대해 설명한 후 회의 참석자간 논의 순서로 진행된다.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의 한국여행 제재와 북한의 지속적 도발로 방한 심리 위축으로 이어지고 있어 특히 중국에서 찾는 크루즈의 입항이 취소된 영향으로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큰폭으로 하락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크루즈시장 다변화로 중국 리스크 분산, 기항지 짧은 체류시간 감안하여 쇼핑, 축제 등 연계한 단기 관광코스 개발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는 업계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부산시 조영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논의로 “부산모항(준모항) 크루즈 선사 유치, 동남아시장 마케팅 강화 및 다양한 단기 관광코스 개발 등 크루즈관광객 유치 전략을 재정립하여 비중국권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군불을 지피는 촉매제가 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밝혔다아울러,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6 09:38

오는 9월 27일, 부산타워가 세계유명타워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부산시는 관광공사 등과 공동으로 ‘부산타워’의 세계타워연맹(WFGT, World Federartion of Graet Tower) 가입을 위해 노력한 끝에, 공식등록 확정을 통보받았다.부산타워는 서울N타워에 이어 2번째 대한민국 유명타워로 세계타워연맹 회원이 된다. 연맹에는 최근 방송사 패키지여행 프로그램에 등장한 토론토 CN타워, 뉴욕의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도쿄타워, 시드니타워 등 전세계 20여개국 50여개의 유명타워가 가입되어 있다.세계타워연맹 홈페이지에 부산타워가 두바이 Burj Khalifa 다음으로 등재되며, 연간입장객 50만명 기준 US$1,500의 회원비를 납부한다. 세계타워연맹 회원은 타워의 위상 뿐 아니라, 타워가 있는 도시를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연맹 회원국은 타워운영 컨텐츠와 마케팅노하우 공유를 위해 매년 회의를 개최하고, 3년에 최소1회이상 공동회의에 참석해야한다. 회원국들은 타워발전방안에 대한 공동 논의를 하고, 전세계 관광객에게 유명타워를 함께 소개하는 네트워킹 활동을 하게 된다.노후화된 용두산공원을 대표적인 랜드마크공원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부산시는 새로운 관광콘텐츠 도입에 박차를 가해 왔다. CJ푸드빌을 운영사로 선정, 지난 7월 재개장한 부산타워는 최신IT가 집약된 신개념 놀이공원으로 탄생하였다. 전망대 VR망원경, 야경과 증강현실을 결합한 윈도우맵핑쇼 등이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해주고 있다.올해 연말, 그간 시도한 모든 노력들이 결실을 거둔다. 부산타워 외벽에 미디어파사드 구축이 완료되고, 공원내 부산면세점이 12월 개장을 준비중이다. 금번 세계타워연맹가입을 계기로, 확 바뀐 부산타워가 전세계에 알려지는 계기가 마련된 셈이다.시 관계자는 “타워연맹 가입을 계기로 다양한 운영콘텐츠를 도입하고, 부산타워를 전세계에 홍보하여 국제적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6 09:37

서병수 부산시장은 9월 28일부터 9월 30일까지 3일간 추석 명절연휴 민생 현장방문에 나선다.서시장은 복지시설, 전통시장, 그리고 긴 연휴기간 동안 시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장을 방문하여 어려운 환경에 있는 시민들과 현업 근무자를 위로 격려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 또한 군․경찰․소방 등의 상황실을 방문하여 근무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 할 예정이다.이번 민생현장방문은 일자리창출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시정운영의 중심을 현장에 두고, 문제도 답도 현장에서 찾겠다고 늘 강조해 온 서 시장이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생활현장을 돌아보며 직접 소통하고 위로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9월 28일에는 △백양종합사회복지관 △신애재활원 △우리집원을 방문하여 노인, 장애인, 시설입소 아동을 만나는 것으로 첫날 현장방문을 시작한다.9월 29일은 △부산의료원, 부산노인전문제2병원 △119안전하우스 입주 현장 △민락골목시장을 찾아가서 질병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환우와 수고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고,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새 보금자리를 맞이하는 이웃에게 축하인사를 전하고, 전통시장에서는 시장상인들과 명절을 준비하러 나온 시민들을 만날 계획이다.연휴가 시작되는 9월 30일은 △올해 2월 대규모 정전사고가 있었던 정관 지역의 전력공급을 맡고 있는 부산정관에너지(주)를 방문하여 긴 연휴기간 동안 전기 공급에 만전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이어서 지역 군부대를 방문하여 장병들과 함께 오찬을 나눈다.아울러, 이날 오후에는 부산역에서 귀성・귀경길에 오르는 시민들을 만나 풍성한 한가위 인사를 하고, 동부경찰서, 부산진소방서, 범일119안전센터, 도시철도 종합관제소를 방문하여 명절 연휴 상황실 운영과 비상상황체계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것으로 3일간의 민생현장 방문을 마무리 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지금까지 현장우선의 시정을 펼쳐왔지만,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는 시민들의 삶에 더욱 더 많은 관심과 책임감이 그 어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6 09:37

부산시는 9월 26일 오전 10시 시청 12층 회의실에서 미래성장 산업기반을 확보하고 지역균형발전과 양질의 일자리를 위한 ‘서부산권 복합산업유통단지 조성사업’ 사업협약 체결식을 김영환 경제부시장과 한국감정원, 중소기업은행, SK건설(주), 강서산업단지(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실시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노후 협소한 엄궁농산물 도매시장 현대화 사업(이전)을 위한 유통시설과 고부가가치 산업인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전기·전자산업 등을 유치하여 명실상부한 복합산업유통단지를 조성할 방침이다.사업 협약을 통해 △ 부산시는 서부산권 복합산업단지 사업에 대한 행정업무지원 △ 한국감정원은 보상업무 전담 △ 중소기업 은행은 금융관련 업무와 금융조달을 담당 △ SK건설(주)은 사업시공관련 업무 담당 △ 강서산업단지(주)는 투자 및 실수요자 기업을 유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협약을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 유치 등으로 부산지역 경제활성화와 일자리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한편 부산시는 서부산권 복합산업유통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동·서의 균형발전과 더불어 부산경제 성장과 고용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5 15:12

부산시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해외통상자문위원과 현지 바이어를 초청, 수출기업상담회 및 무역청년과의 간담회 등을 추진한다.먼저, 9월 26일 오전 10시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부산시 해외통상자문위원 15명과 위원들과 함께 부산을 찾은 해외바이어 13명이 부산기업과 만나 ‘수출기업상담회’를 개최하고, 해외수출, 제품 현지화, 바이어 발굴 및 현지 시장상황 등에 대해 1:1 상담을 갖는다.참가하는 기업은 사전 상담매칭으로 선정된 소비재, 기계부품, 조선기자재 및 식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올 해에는 예년 대비 두 배인 100여 개 사가 참가신청을 하여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부산시 해외통상자문위원은 지역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지원 등을 위해 1998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현재 15개국 1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외통상자문위원은 부산출신 및 부산을 돕고자 하는 해외 한인경제인으로서 해외공관, 코트라 무역관 및 (사)세계한인무역협회 등에서 추천을 받아 위촉하며 위원들은 매년 부산을 방문하여 지역기업들과 무역상담회를 갖고 있다.다음으로, 9월 27일 오전 11시 부산무역회관에서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무역인들이 지역기업인, 무역을 공부하고 있는 청년 및 창업준비생 60여 명과 만남의 자리인 ‘해외통상자문위원․청년무역인 브라운백 미팅’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1981년 도미하여 LA에서 길거리 가방판매를 시작으로 「에베레스트 트레이딩 코퍼레이션」을 설립하여 120여종의 가방을 제조, 유통하여 매월 전 세계에 100만개의 가방을 판매하여 ‘가방업계의 제왕’으로 불리는 박병철 위원과 28세에 맨손으로 인도네시아로 건너가 현재 인도네시아 최대 조선소를 비롯한 조선소 3개소를 경영하며 ‘말라카 해협의 조선왕’으로 알려져 있는 박동희 위원 등 15명의 글로벌 한인경제인이 참가한다.이날 행사에서는 ▲청년무역인과 기업을 위해 전 세계 73개국 148개 지회를 운영하고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5 09:29

부산시는 9월 26일 오후 3시 40분 부산시민공원 옥외주차장에서 다복동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다복동 맞춤형 복지차량 전달식(이하 전달식)’을 개최한다.전달식은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구․군 및 읍면동 다복동 사업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며 △ 인사말씀 △ 차량열쇠 전달식 △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되고, 전달식 종료 후 부산시장은 복지차량을 타고 괴정3동을 방문하여 차량을 직접 전달하고, 관내 저소득가정도 방문 할 예정이다.다복동 맞춤형 복지차량(이하 복지차량)은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이 취약계층 방문상담, 생활실태와 현장 확인, 긴급지원, 물품지원 등 현장중심의 다복동 사업을 보다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이번에 전달되는 50대를 포함하여 2017년 134개 읍‧면‧동에 배치될 계획이다.이번에 복지차량은 골목골목을 누비며, 다복동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는 ‘다함께 행복한 동네’ 부산을 만들어 나가는데 활용될 예정이며, 차량에 응급호출, 녹취, 위치정보 확인 등 기능을 갖춘 스마트워치도 있어 현장에서 복지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직원의 안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부산시 관계자는 “다복동 맞춤형 복지차량 지원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상당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5 09:28

부산시는 부산포해전 승전 425주년을 기념하는 ‘제38회 부산시민의 날(10.5)’을 맞아 기념식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부산시내 곳곳에서 개최한다. 국경일 및 추석 연휴 관계로 9월 26일로 앞당겨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당일 오전 9시 서병수 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장 등 주요 기관장 40여 명이 충렬사를 참배할 예정이다. 이어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일반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회 부산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시민헌장 낭독,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 기념사, 축사 그리고 축하공연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시민헌장은 지난 7월 부산 사상구 괘법동 다리 난간에서 자살 기도자를 설득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신범석(86년생)씨가 낭독한다. 아울러, 올해 33회를 맞는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에는 용호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감로사 주지인 혜총스님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애향․봉사 부문 총 5명의 수상자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진다. ‘부산시민의 날’은 임진왜란(1592년)때 부산포(좌천동~문현동 앞바다)에서 100여척의 왜군 적선을 격파한 ‘부산포해전 승전일’인 1592년 9월 1일(양력 10월 5일)을 기념하여 198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한편, △제7회 부산 실버 영상제(9.21~9.22, 시민회관 대강당), △2017 부산대학생 축제(9.23, 영화의 전당), △제13회 부산 불꽃 축제(10.28, 광안리해수욕장), △제28회 부산생활 체육축전(11.5, 사직실내체육관) 등 다채로운 행사가 부산시민의 날을 맞이하여 부산시민의 자긍심과 애향심 고취를 위해 시내 곳곳에서 펼쳐지며, 자치구․군에서도 시민들이 참여해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제38회 부산시민의 날을 통해 부산시민들이 화합하고 사람과 기술, 문화로 융성하는 부산으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5 09:27

서병수 부산시장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TNT2030 현장 소통을 위한 쉼 없는 민생현장 투어 ‘생생일자리 진담토크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크쇼는 기술사업화와 개방형 연구실, 디자인입주기업들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산업 현장에서 열심히 근무하는 대표자와 근로자들을 직접 만나,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애로사항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찾고자 추진된다.그 첫 번째 방문지로는, 9월 26일 오후 1시 40분부터 오후 3시까지 해운대구 센탑1층(창업까페소리나무)에서 부산연합기술지주회사(주)의 주주사인 16개 대학 및 (재)부산테크노파크, 그리고 출자회사 31개사 대표․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 진담 토크쇼’ 개최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 ‘기술 진담 토크쇼’에서 ▲출자회사와 주주 대학 간 진솔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그간 지원성과를 점검․공유하는 등 기술 사업화의 새로운 성장 모델이 출자회사와 주주대학간 기술이전 협력사례를 직접 듣고, ▲향후 발전 방안을 같이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두 번째 방문지로는 9월 27일 오후 1시 30분 「지역특화 기술개발·확산 개방형연구실 운영사업(이하 개방형연구실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교수, 연구원, 기업인 등을 찾아가서, 일자리 시장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生生 일자리시장과 함께하는 개방 Talk」행사에 참석하게 된다.개방형 연구실 운영사업은 우수한 연구능력을 갖추고 있지만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대학의 기술사업화를 촉진하고, 다양한 분야 간 융합연구체계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도한 사업으로 부산시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TNT2030(Talent&Technology) 플랜의 일환이다.마지막 3일째인 9월 28일 오전 10시에는, 부산디자인센터를 방문하여 부산의 디자인산업을 이끌고 있는 디자인엑스투와 아이엠커뮤니케이션을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5 09:26

부산시가 9월 23일 오후 1시 30분 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부산시 청렴송 ‘오! 깨끗한 부산’ 에 맞춰 시민참여 플래시몹 이벤트를 진행한다.‘오! 깨끗한 부산’은 시 새내기 공무원들로 구성된 청렴동아리 ‘청렴갈매기’가 직접 작사·작곡, 녹음한 부산시만의 특색 있는 청렴송이며, 이번 플래시몹을 위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는 안무도 직접 창작했다.* 플래시몹 : 불특정 다수인이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 모여 주어진 행동을 하고 곧바로 흩어지는 것이번 행사는 ‘청탁금지법’ 시행(’16.9.28.) 1주년을 맞이하여 부산시 청렴송을 홍보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부산 구현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부산시 자원봉사센터 및 청소년활동진흥센터를 통해 사전 신청한 100여 명의 청소년과 일반시민들이 참여할 예정이다.참가자들은 청렴부산 SNS(블로그, 유튜브)에 사전 게시된 플래시몹 안무를 직접 익혀 참여하게 되며, 부산시는 이벤트 현장을 드론으로 촬영, 청렴부산 SNS에 게재할 예정이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에 대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함으로써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으로 행복한 도시 부산 구현에 한발 다가서는 계기가 되고, 청렴에 대한 시의 의지를 표방하고 청렴문화 확산에 대한 추진력을 마련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부산시는 당일 청렴송 플래시몹 행사 외 시민대상 청탁금지법 O/X 퀴즈, 청렴부산 포토존 운영 등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 청렴부산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2 11:20

부산시는 사드영향 등으로 대중(對中) 수출에 애로를 겪고 있는 지역 소비재 기업의 중국 판로 개척을 위해 오는 9월 23일부터 9월 25일까지 3일간 중국 산둥성 웨이팡 루타이컨벤션센터에서 「2017 한․중․일 산업박람회(China-Japan-Korea Industries Expo 2017」와 연계하여 「부산우수상품전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15년에 시작해 올해 3회째 개최되는 ‘한중일 산업박람회’는 40,000㎡, 2,00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10만 명 이상이 관람하는 대형 산업박람회이다.부산시는 박람회장 내 부산우수상품전시관을 마련하고 공개모집을 거쳐 선정된 화장품 및 식품 등 25개 지역 소비재 기업에 대해 부스 임차료 및 통역, 운송비 등 전시회 참가 제반사항을 지원할 예정이다.아울러 참가기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코트라 칭다오무역관 주관으로 1:1 매칭 수출상담회도 병행하여 한국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 산둥 지역 바이어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새로운 판로 개척을 도울 예정이다.웨이팡은 산둥성 내 GDP 4위의 경제도시이자 900만 명이 넘는 인구를 가진 매력적인 소비도시이다. 최근 식품, 전자, 신소재, 제약바이오 등의 산업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어 향후 잠재력이 큰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최근 중국과의 관계 악화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중국은 포기할 수 없는 시장임에 따라 지역 소비재 기업들이 새로운 바이어를 발굴하고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2 11:17

부산시가 고용노동부와 함께 지원하는「부산 청년 푸드트럭 ‘함무보까’」(이하 ‘함무보까’)가 매주 자체 최고시청률 기록을 경신중인 인기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푸드트럭’ 에 9월 22일(금) 11시 20분 첫 전파를 탄다.‘함무보까’는 부산시가 고용노동부와 함께 지원하는「부산 일자리 르네상스 프로젝트」‘푸드트럭 청년 창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푸드트럭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모집, ▲선정, ▲창업교육, ▲멘토링, ▲차량개조비, ▲마케팅 지원 등으로 기존 창업지원 사업과의 차별화를 통해 탄생한 브랜드이다.특히 ‘함무보까’의 이번 ‘백종원의 푸드트럭’ 촬영은 부산시의 ‘푸드트럭 창업지원’ 사업이 이전 편들과는 달리 최초 프로그램 기획의도인 ‘취업취약계층의 초기 푸드트럭 창업을 돕는다’는 콘셉트와 잘 맞아 먼저 러브콜을 보내왔다.또한 부산편 출연자(4팀)는 ‘강남역편,’ ‘수원역편’의 이미 영업 중이던 출연자들과는 달리, 올해 5월부터 창업을 준비해 8월부터 영업을 시작한 창업 새내기들이라는 점에서 또 다른 재미를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이번 ‘백종원의 푸드트럭 부산편’ 은 푸드트럭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준비 단계부터 영업까지 창업과정 곳곳에 백종원대표의 노하우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지난 8월 23일 첫 촬영을 시작으로 약 한 달간의 대장정 오롯이 참여자들의 진솔한 창업이야기를 담아내는 것에 집중하였다.특히 이번 ‘백종원의 푸드트럭(부산편)’은 창업자 개개인의 사연도 주목할 만한 관전 포인트가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 된다.동갑내기 부부팀으로 아이가 생긴 뒤 경력단절여성이었던 아내의 새 출발을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푸드트럭에만 전념한다는 ‘윤아네’ 푸드트럭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1 16:17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자매도시인 상하이시에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부산 배드민턴 교류방문단을 파견한다. 부산 배드민턴 교류방문단은 부산지역 배드민턴 대회에서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한 부산시 배드민턴 동호회 3개 팀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부산국제교류재단은 부산 시민이 중심이 되는 국제 민간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체육·문화교류, 인재 양성교류 등 다채로운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시민 간의 문화체육교류는 이번 배드민턴 교류 외에도 부산-뭄바디 카바디 교류, 부산-시모노세키 마라톤 교류 등 종목을 계속해서 확대해나가고 있다.양 도시는 지난 1993년 자매도시 결연을 체결한 이래 생활체육 동호인 간 우호증진과 스포츠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매년 상호 도시를 방문해 스포츠 교류 행사를 갖고 있다. 그 외에도 아동 우호 그림전 등 점차 교류범위를 확대하며 폭넓은 교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부산 배드민턴 교류방문단은 상하이에서 △배드민턴 친선경기(남녀 혼합복식 단체전, 남자 단식, 남자 복식) △동방녹주 체육훈련 기지 방문 △공동 훈련 참가 △상하이 배드민턴 동호인들과의 교류 △상하이화하문화경제촉진회 회장 예방 △상하이 금융센터 견학 등의 일정으로 상하이 시민들과 우정을 나누고 돌아올 계획이다.부산국제교류재단 관계자는 “부산-상하이 시민 간 배드민턴 교류를 통해 서로 기량을 펼치며 우정을 다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 바란다.”라며, “이번 파견을 계기로 양 도시 간 스포츠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어 스포츠를 통한 국제 교류의 우수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1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