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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19학년도 충청권 주요 대학 수시모집에 지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위해 ‘충청권대학 2019학년도 수시모집 면접준비 자료집’을 개발해 도내 학교에 보급했다고 24일 밝혔다.‘충청권대학 2019학년도 수시모집 면접준비 자료집’은 최근 대입에서 수시모집 정원이 증가하고, 학생부종합전형이 확대하면서 면접고사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체계적인 면접지도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됐다. 충청권대학 18개 대학교 26개 전형을 중심으로 면접유형, 평가요소, 면접요령, 기출문항, 예상문항 등을 체계적으로 구성해 면접을 준비하는 고3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충남도교육청은 수시모집 면접을 심층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2018학년도 수시모집 면접후기 자료집’을 개발하여 고3 학급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비치했다.또한‘수시면접 DB 프로그램’을 일선학교에 보급하여 5000건이 넘는 수시모집 면접후기를 학생들이 언제든지 열람 및 출력이 가능하도록 지원한 바 있다. 충남도교육연구정보원 정태모 진로진학부장은“이번 ‘충청권대학 2019학년도 수시모집 면접준비 자료집’보급으로 사교육없이 대학수시모집 면접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어 학교에서 많은 활용이 기대된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0-24 17:42

괴산군 청안면 백봉초(교장 신복호) 전 교직원은 24일(수) 학교 영어실에서 직장 내 성폭력 예방교육을 받았다.강의는 성교육 전문가인 육군 제3105부대 늘푸른교회 장척기 담임목사에 의해 진행되었다. 장목사는 육체적 성희롱, 언어적 성희롱 시각적 성희롱에 해당되는 행위와 이런 행위들이 가져오는 문제들에 대해 강의하였다. 또 직장인 성폭력 예방교육이 꾸준히 실시됨에도 범죄 발생률이 줄어들지 않는 이유로 인터넷, 스마트폰 등을 통해 유포되는 음란물들과 이것들에 대한 접촉의 용이성 및 문제 행위들에 대한 안일한 대응을 들었다. 장목사는 성폭력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상대가 한 행동이나 언어가 불편할 때 참지 말고 반드시 싫다는 의사표현을 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신복호 백봉초 교장은 “내 가족 앞에서도 할 수 있는 행동인지, 생중계를 한다 해도 똑같이 할 수 있는 행동인지, 내 가족이 당해도 괜찮을 행동인지가 성폭력을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는 얘기에 많이 공감했다”며 “직장 내 성과 관련한 불쾌한 일이 벌어지지 않는 청정 직장을 만들기 위해 애쓰겠다”고 말했다.변인숙 백봉초 보건교사는 “이번 교육이 교직원들에게 성폭력 가해와 피해 상황에 대해 민감성을 키워주고, 성폭력에 대한 잘못된 통념을 점검하여 건강한 성인지 의식 함양에 도움이 되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18-10-24 11:46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만들기’를 위한 세부 실천방안과 무상교육 등 지역 내 교육 현안 문제 협의를 위한 도내 시장ㆍ군수 간담회를 추진한다.김지철 교육감의 이번 시장군수 간담회는 충남교육청과 기초단체장과의 교육협치를 위한 것으로. 첫 일정으로 23일 공주시에서 개최해 김지철 교육감과 김정섭 공주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다.이날 간담회에서 양측은 무상교육 추진 현황과 공주행복교육지구 운영을 위한 공주교육복합지원센터 공간 확보, 마을교육공동체 및 풀뿌리 교육자치 실현을 위한 지원조례 제정과 지역기반 초등 돌봄에 대한 다양한 형태의 돌봄 서비스 제공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다. 김지철 교육감은“시장ㆍ군수와의 교육정책 간담회를 통하여 자치단체와 협력사업 내실화 및 새로운 교육협력에 대한 모델을 발굴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만들기를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했다.앞으로 시장ㆍ군수와의 교육정책 간담회는 ▲10월 31일 부여 ▲11월 5일 서천 ▲6일 태안 ▲16일 청양 ▲21일 서산 ▲26일 보령 ▲30일 논산 순으로 진행하고 ▲12월에 천안, 아산, 계룡, 당진, 금산, 홍성, 예산 등에서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0-23 15:31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18학년도 어울림 프로그램 이해 제고를 위한 학교장 직무연수를 22일부터 3차에 걸쳐 2018년 어울림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 학교장 480여명을 대상으로 3차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어울림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 학교장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확산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실습과 체험 중심의 워크숍 방식으로 진행된다.연수 진행은 HD 행복연구소 최성애 소장과 조벽 교수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도교육청 황성서 장학관의 2018년 학교폭력 예방교육 정책사업 이해, 시도별 우수강사의 어울림 프로그램 적용 우수사례 등이 소개되는 순서로 실시된다.어울림 프로그램이란 학교폭력 예방교육의 내실화를 위하여 2012년부터 교육부에서 개발·운영중인 프로그램으로 타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폭력 행동유형 및 학교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적절한 대처 방법을 탐색하는 등 학교폭력 예방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국가수준 학교폭력예방교육 프로그램으로 개발된 어울림 프로그램은 2012년 43개교에 처음 시범 운영된 후, 그 효과성이 입증되어 2018년 9000여개교가 운영되는 등 2019학년도에는 전국 모든 초, 중, 고로 확대될 예정이다. 3차에 걸친 학교장 연수를 통해 어울림 프로그램이 단위학교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교육의 큰 축이 되어 보다 안전하고 모두가 행복한 학교문화가 하루 빨리 조성되길 기대해 본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0-23 15:25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유치원 투명성 강화를 위해 감사결과와 시정결과를 유치원명을 포함하여 공개하고 2020년까지 모든 사립유치원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한다.특히,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 차원에서 2020년부터 사립유치원 원아들에게 지원하기로 한 1인당 교육비 20만원도 투명성이 확보된 유치원에 한하여 지원하기로 하였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 22일 오전 도교육청에서 ‘사립유치원 감사결과 공개 및 투명성 확보방안’에 대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밝혔다.김 교육감은 모두 발언을 통해 “사립유치원 사태로 학부모 여러분들이 겪었을 상실감과 분노에 송구하게 생각한다”며 “국민의 눈높이로 사립유치원의 투명성과 유아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충남교육청이 밝힌 사립유치원 투명성 강화 대책은 다음과 같다.【유치원 비리신고센터 설치】유치원 교육현장의 학부모, 교사들의 비리 신고를 적극적으로 접수·조사하기 위해 충남교육청 홈페이지에 ‘유치원 비리신고센터’를 10월 19일부터 개설하고 운영에 들어갔다.충남교육청은 유치원 비리신고센터에 접수되는 비리는 우선적으로 감사를 실시한다. 과거에 감사를 받았더라도 비리제보 있으면 재 감사를 실시한다.【유치원 감사 결과 공개】2013~18년 현재까지 충남교육청에서 실시한 59개 유치원 78건에 대한 감사결과 전문을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18년 이후에 감사를 받은 유치원도 같은 기준을 적용한다.이번에 공개하는 내용은 유치원 명을 포함한 감사지적 사항과 그에 따른 시정 여부 등이다. 아울러 도교육청은 시정 명령 미 이행 유치원에 대해서는 학급정원 감축 등 법령상 행정제재 및 재정 지원 감축을 적용할 방침이다.충남교육청은 11월부터 유치원 온라인입학시스템 ‘처음학교로’가 학부모 서비스를 개시하는 것을 감안하여 학부모의 유치원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10월 25일까지 완료한다.【유치원 감사

충남교육 | 손혜철 | 2018-10-22 16:16

충남도교육청(김지철 교육감)과 충청남도(양승조 도지사)가 주최하고 충남영양교육연구회가 주관하는‘2018 충남 영양교육 체험 한마당’이 20일 학생과 학부모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천안월봉초등학교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도내 지역을 대표하는 농산물을 활용해 각 지역이 하나로 화합하는 모습을 연출한‘행복충남 14색 인절미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건강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기르기 위한 영양교육 체험부스와 로컬요리 체험 등 14개 지역의 특색을 살린 체험부스 30여개를 운영했다.영양교육 체험부스는 나트륨 줄이기, 편식예방, 식품첨가물, 아침밥 먹기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로컬요리 체험부스는 충남의 로컬푸드를 활용해 꽃산병, 사과고추장, 율란, 모시절편 만들기 등 학생과 학부모들이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14개 시․군 영양교사들이 학교급식에 제공되는 로컬푸드 활용 식단 과 다양한 영양교육․수업 자료 등을 전시해 학교급식에 대한 이해와 신뢰도를 높였으며 우리 고장 친환경 농산물을 전시하고 홍보하는 다양한 공간을 마련해 향토음식의 우수성을 홍보했다.충남영양교육연구회 이영 회장은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영양교육 활동 체험의 기회를 통해 자기주도적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고 학부모들에게는 안전하고 우수한 충남의 학교급식을 선보이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다”고 했다.충남도교육청 관계자는“학생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충청남도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다각적인 정책적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0-20 10:22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과 충남도(지사 양승조)가 공동 주최하고 충청남도과학교육원이 주관 운영하는‘2018 가족과 함께하는 충남과학창의축전’이 19일부터 3일간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 컨벤션홀에서 실시했다이번 충남과학창의축전은‘메이커교육을 선도하는 창의융합의 한마당!’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공주시, 공주교육지원청이 후원하고, 특허청 발명인의 전당 등에서 지원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한다. 공주교육대학교와 공주대학교에서 대학생 봉사활동을 지원하며 현직교사와 학부모, 전문가들이 충남의 과학 꿈나무들에게 미래사회를 준비하고 그에 발맞춰 나아갈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공주시에서는 이에 맞춰 행복하고 안전한 축전을 위해 공주경찰서, 공주소방서, 공주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제 아래 안전한 축전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 했다.주요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과 메이커교육 특강 ▲로봇, 메이커 기초과학실험 및 실생활과학을 체험할 수 있는 80여개의 체험부스 운영 ▲가족과 함께하는 메이커 팩토리 ▲충남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하는 과학송 부르기 대회 ▲드론 제어 및 3D 프린팅 모델링 대회 ▲나라사랑 무궁화 사진전, 태안유류피해극복 사진전, 과학경진대회 우수작 전시 등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별로 운영시간을 다르게 하고, 몇몇 프로그램은 미리 참가신청을 받아 학생들이 질서있고 안전한 관람과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부스 운영은 ▲ 최첨단 과학기술을 체험하는 상상마당 ▲ 학생들의 창의성을 계발하는 창의마당 ▲ 기초과학과 실생활 과학을 접목한 탐구마당 ▲ 가족과 함께 과학 미션을 수행하는 겨루기 마당으로 학생들은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에서 삼삼오오 짝을 지어 인솔자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마음껏 축제를 즐겼다.충남도과학교육원 한상경 원장은 “2018 충남과학창의축전이 충남을 대표하는 과학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0-19 16:20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도내 방송통신중 추가 설치 학교로 홍성여자중학교를 선정하고 내년 3월 개교한다고 19일 밝혔다. 방송통신중 추가 설치는 김지철 교육감 공약사업으로 가정 형편 등의 이유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과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 등 중학교 학력을 취득하지 못한 학습자에게 정규 공립 중학교 졸업장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 하는 사업이다.이로써 올 3월에 개설한 천안중학교 부설 방송통신중학교(3학급 정원 50명)에 이어 충남에서는 두 번째로 설립된다. 홍성여자중학교 부설 방송통신중은 2학급 50명 규모로 개교 후 2021년 6학급 150명으로 확대 할 계획이며 일반 중학교 교육과정을 준용해 3년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정규 중학교 수업시간의 80% 수준으로 사이버 수업과 연간 최소 20일 이상 출석 수업을 병행하고 학비(등록금, 교과서 등)은 무료이며 사이버 수업 콘텐츠는 한국교육개발원이 제공한다.도교육청은 이르면 오는 12월 입학 원서를 접수할 계획이며 신청자가 많으면 충남 거주자, 연장자 순으로 입학생을 선발할 방침이다방송통신중 안내와 입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어디서 대표전화(1544-1294) 또는 방송통신중학교 홈페이지(www,cyber.m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0-19 13:59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2일 오후 7시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아산지역 고등학교 교육력 제고 정책 수립을 위한 아산지역 고교입시제도 변경 관련 공청회를 개최하기로 했다.이번 공청회는 도교육청이 연구용역기관으로 선정한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박환보 교육학과 교수) 주관으로 실시되며 타당성 조사 책임 연구관의 주제 발표와 의견 청취를 위한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아산 관내 초·중·고 학부모는 물론 지역 발전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도 방청객으로 참여할 수 있다.충남도교육청은 2012년에 고입제도 변경의 근거가 되는 관련 조례와 시행규칙을 공포하였으며, 이에 근거하여 2016학년도부터 천안지역이 학교장전형에서 교육감전형(선택배정제)으로 고교입시 방법을 변경 운영하여, 현재는 천안지역 고교입시가 안정화되어 있다.타당성 조사 연구는 ▲통학 가능 여부 ▲학교군 설정 ▲학생배정방법 ▲학교 간 교육격차 해소 계획 ▲비선호 학교 해소 계획 ▲단위학교 교육과정의 다양화·특성화 계획 ▲추진 시기 등이 포함되어 있다. 충남교육청에서는 타당성 조사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아산지역 고교입시제도 변경 여부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충남도교육청 이병도 학교정책과장은“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한 아산지역의 모든 교육수요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고교입시제도가 되도록 공정하고 객관적인 타당성 조사와 여론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18-10-17 16:57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30일(10.16기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남 고3 수험생에게 보내는 격려문과 수능 대비 마무리 학습 전략을 제시했다.이번 격려문에서 김지철 교육감은 수험생들에게‘성공이라는 못을 박으려면 끈질김이라는 망치가 필요하다’는 국제적인 강연가 존 메이슨의 말을 인용하여 주어진 30일을 의미하게 사용하기 바란다고 했다.지금은 평소의 생활리듬 유지와 건강관리를 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신경을 써 주길 바라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체력과 집중력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적절히 해소하여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바란다고 했다.또한 남은 기간 동안 조급한 마음에 무리한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학습 계획으로 수능시험 당일의 일과에 맞추어 공부할 것을 당부하고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최종 마무리를 하며, 특히 반복적으로 틀리는 문제는 오답노트를 활용해 공부해 줄 것을 조언했다.한편 충남도교육청은 수험생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각종 시설 여건을 점검하고 미비한 사항을 정비하며, 특히 영어듣기평가가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방송시설 점검과 보수에 나섰다.아울러, 충남도청과 충남지방경찰청,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수능시험 당일 수험생 교통편의 제공 및 전기안전, 소방 점검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 조치를 취해 나갈 계획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0-16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