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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오는 14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 6천여 가구에 대해‘TV수신료, 전기요금, 이동통신요금, 도시가스요금, 지역난방요금’감면신청을 대행 한다고 밝혔다.한국전력공사, 이동통신사 등에서는 사회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을 대상으로 전기요금, 이동통신요금 등을 감면 해주고 있으며, 충북도는 ’15.4월부터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요금감면 일괄신청 대행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금년도에는 시․군․구(또는 읍․면․동)를 통해 대상자별 요금 감면 내용과 신청 방법 등을 담은 안내문을 발송하며, 요금감면 대상자에 해당되시는 분들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신분증, 요금고지서 지참) 방문 일괄신청 △인터넷(복지로, http://www.bokjiro.go.kr)을 통한 일괄신청 △각 요금감면기관(한국방송공사(KBS), 한국전력공사, 이동통신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도 관계자는 “신청자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할 때 반드시 신분증과 요금고지서를 가지고 갈 것을 당부한다면서, 고령화와 제도이해 부족 등으로 요금감면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14 17:59

충청북도는 자살예방 국가행동계획의 내실 있는 추진과 도민 자살예방 및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하여 전담부서를 신설하고(정신보건팀‘18.10월)‘19년 예산을 전년 66억에서 6억 증액하여 72억(국비 포함)을 편성,시군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의 자살예방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전담인력을 9명을 추가 배치하는 등 자살예방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이에 따라 올해 충청북도에서 신규 또는 확대 추진되는 사업으로는 도단위 최초, 자살위험성이 높은 우울증환자의 치료시도율 및 등록 관리 강화를 위한 우울증치료관리비 지원사업(360백만원) 자살예방 인적안전망 내실화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종교기관, 시민단체 및 이통장 등 선도그룹 집중 양성을 위한 지역 사회 자살예방 인적네트워크 구축사업(53백만원)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의 전문상담 및 치료지원을 위한 자살고위험군 응급개입치료비 지원 사업 30백만원 증액(170백만원) 시군 자살예방 우수사례 확산 및 종사자 사기진작을 위한 자살예방 사업 성과평가(10백만원) 등이다. 그간 충청북도는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하여 전문가 토론회 실시, 자살자 통계분석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강화, 충청북도생명지킴이 양성 확대, 청주지역 8개 의료기관 응급실과 연계한 자살시도자 및 유가족에 대한 응급개입 등 각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신규사업에 대한 내실 있는 운영과 취약계층에 대한 각종 시책을 확대 발굴 하여 도민 자살률 감소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14 17:59

이시종 도지사는 1월 14일(월),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경제’에 방점을 찍은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기조에 맞춰 ‘경제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우선 충북이란 기업입주 그릇을 키워야 한다며, 남북교류협력 등 대외적 경제상황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업단지 분양을 앞당길 필요가 있다며, 에어로폴리스 확장뿐만 아니라 충북의 경제자유구역을 넓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첨복단지, 바이오산단, 일반산단, 국가산단 등 산업단지 확장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스마트공장 보급을 확산해야 한다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스마트공장 확대보급 사업 참여기업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추진하는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참여기업에 대한 지원도 함께 추진하고, 이를 위해 필요한 예산을 추경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중소기업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이 밖에도, KTX오송역 현장점검을 통해 오송역을 이용 세종시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중장기적인 교통편의 방안 마련과 함께 버스이용에서 생기는 현재의 불편도 해결할 것과, 오송역 회의실을 컨벤션 센터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14 17:58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영농기술 보급과 농촌일손 부족에 따른 기계화 영농 확산을 위해 농업인 1,580명을 대상으로 총 33과정에 대하여 연중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미래농업 혁신기술 분야는 2월 14일 ‘흑미 재배’ 과정을 시작으로 ‘체리 재배’, ‘식용곤충사육’, ‘장류식품’, ‘스마트팜 활용’ 등 22과정을 개설하여 980명이 참여한다.농업기계 분야는 2월 12일 부터 ‘소형 농업기계 정비’ 과정을 시작으로 11과정, 600명이 참여하여 교육이 진행된다. 농업인이 꼭 알아야 할 농업기계 이론과 실습은 물론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실시한다.모든 교육과정은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에 위치한 충청북도자치연수원 강의실 및 실습장에서 실시되며 교육기간은 1일, 2일 또는 2주 등 과정마다 다르다. 교육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충북농업기술원 홈페이지(http://www.ares.chungbuk.go.kr)의 교육일정 안내를 참고하여 시군청 농업관련 부서에 해당 교육일 3주전에 신청해야 한다.강사는 교수, 공무원, 컨설턴트 등 분야별 다양한 전문가를 초빙하여 수준 높은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도 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권혁순 과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스마트 팜, 융복합산업, 곤충산업, SNS를 활용한 판매‧유통 기술 등 새로운 분야의 영농기술과 경영기법이 계속해서 연구 개발되고 있다.” 며 “농업인들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변화에 맞추어 끊임없이 학습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14 17:57

충청북도에서 발생된 지난해 화재건수가 전년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발생한 화재는 총1,413건(일평균 3.8건)으로, 전년(1,554건)대비 141건(9.1%) 줄어든 것으로 파악되었고, 인명 및 재산피해도 감소했다.인명피해는 112명(사망 19, 부상 93)이 발생해 전년(148명) 대비 24.3% 감소했고, 재산피해도 210억(일 평균 5,700만원)이 발생 전년도 피해액 309억원 대비 32.0%(99억원) 감소했다.한편, 화재피해경감액은 7,274억원으로 분석되었고 화재현장에서 구조한 인원은 1,865명로 파악됐다.화재발생장소는 비주거시설이 589건(41%), 주거시설 358건(25%) 차량 252건(18%)순으로 나타났다. 비주거시설중에서는 공장이 135건으로 가장 많았고 음식점 79건, 창고 68건, 동식물시설에서 53건의 화재가 발생했다.화재원인은 부주의가 551건(38.9%)로 가장 많았으며, 전기적요인 288건(20.3%), 기계적요인 256건(18.1%) 등으로 조사됐다.부주의에 의한 화재는 전년 691건 대비 140건(20.3%)이 감소했다. 부주의의 세부유형으로는 불씨․불꽃화원방치 121건(21.9%), 담뱃불 20.3%(112건), 쓰레기소각 91건(16.5%)로 생활 속 화재발생이 많았다.계절별로는 겨울철이 436건(30.8%)로 가장 많았고 여름철 화재가 372건(26.3%)으로 그 다음으로 집계됐다. 시간대별로는 활동시간은 많은 오후(13~15시)에 205건(14.5%)으로 가장 많았다.권대윤 충북소방본부장은 “분석된 화재통계자료를 토대로 지역 특성에 맞는 화재예방대책을 추진 화재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14 13:52

국외 미세먼지 유입과 대기정체로 전국 대부분 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충북도는 11일 중부권·남부권, 12일 북부권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었으며, 13일, 14일 미세먼지 예보가 매우나쁨으로 발표되어 비상저감조치를 시행 및 시행한다고 밝혔다.주요 비상저감조치로 공공기관 차량2부제, 생활폐기물 소각량 감축, 분진흡입차 확대 운행, 북부권 시멘트사와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에서는 사업장 내 물청소, 집진시설 점검 및 청소, 대형공사장에 대한 비산먼지 억제시설 가동 강화 등이 시행된다.공공기관 차량 2부제 참여대상은 충청북도를 비롯한 11개 시·군 소속 임직원들이며, 도내에 소재한 공공기관도 자발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다만, 장애인, 임산부, 업무용 차량, 친환경자동차, 민원인 차량, 기타 부득이 한 경우에는 제외를 시켰으며, 자가용 차량 끝번호가 홀·짝수 해당 일에 운행할 수 있다.❍ 충북도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시 ① 외출은 가급적 자제하기 ② 부득이 외출할 때는 보건용마스크(식약청 인증)를 착용하기 ③ 외출시 대기오염이 심한 곳은 피하고 활동량 줄이기 ④ 외출 후에는 손발을 깨끗이 씻기 ⑤ 노폐물 배출효과가 있는 물을 충분히 섭취하기 ⑥ 환기, 실내물청소 등 실내공기질 관리하기 ⑦ 대중교통 이용하기와 차량 2부제에 도민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13 21:40

충북도는 올해 4월부터 만6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하여 지급하는 기초연금이 최고 30만원으로 인상되고, 1월부터는 선정 기준액이 어르신 단독가구일 경우 월소득 137만원, 부부가구는 219만원으로 상향 적용된다고 밝혔다.기초연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소득보장 혜택 부여로 빈곤완화 및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 만65세 이상 어르신 중 소득수준이 하위 70%에 해당하는 사람에게 지급한다. 선정 기준액은 전체 어르신의 소득 분포, 임금상승률, 지가, 물가상승률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산정한다.매월 지급되는 기초연금은 2017년 최고 20만원에서 지난해 9월부터 25만원으로 올랐으며, 올해 4월부터는 30만원으로 인상될 예정으로 재산과 소득규모(소득인정액)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보건복지부는 최저임금 인상률 등을 반영해 올해 기초연금 지급 대상자 선정 기준액을 올린다고 지난해 12월 발표한 바 있다.기초연금 선정 기준액은 어르신 단독가구 기준으로 지난해 131만원에서 137만원으로, 부부가구는 209만 6,000원에서 219만 2,000원으로 상향 조정됐다.어르신 가구의 소득과 재산은 각종 경제지표 변동, 65세 신규 전입 등으로 해마다 변동된다. 보건복지부에서는 이를 반영해 선정 기준액을 매년 1월 조정해 왔다. 기초연금은 본인이나 배우자, 자녀, 형제자매, 8촌 이내 혈족(4촌 이내 인척), 사회복지기관장 등이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충북도 관계자는 “올해 기초연금 지급 대상자는 185천명, 지급액은 5,4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지급 대상 어르신들이 빠짐없이 신청하여 기초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 및 홍보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13 21:40

충북도가 1월 중 중국, 몽골,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4개국을 대상으로 현지 환자를 유치할 수 있는 공모사업을 추진한다.이번 공모는 도내 유치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타 지역 소재 유치업의 경우 충북 내 위치한 유치의료기관과 컨소시엄을 통해 사업에 참여 할 수 있다.* 유치기관 : 「의료해외진출법」에 따라 외국인환자에 대한 유치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에 등록한 의료기관 및 유치업을 말함이번 공모사업의 도비지원금액은 총6천만원으로 사업당 최대지원금액이 1천5백만원이며 총사업비의 50%이상을 자부담으로 출연하는 조건이다.도는 전문가 평가 및 심의를 통해 국가 당 최소 1건 이상의 사업을 발굴·추진 할 예정이며, 참신한 아이디어로 성공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지원사업비를 조정하여서라도 다수의 사업을 발굴한다는 방침이다.충북도는 좀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금년도 사업대상국가를 ‘4+2’지역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각 지역별로 외국인환자 유치 전략을 달리 추진할 계획이다.우선 주요타겟국가 4개국은 최근 5년간 충북을 다녀간 환자 수가 가장 많은 국가로 도 해외의료사업의 한 단계 도약을 위해서는 좀 더 차별화 된 사업발굴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그간 국가별로 유사하게 운영되었던 홍보관 사업에서 탈피하여, 지금껏 유치기관이 쌓은 노하우 등을 적극 활용하여 현지에서 가장 효과적인 홍보·마케팅 사업을 발굴하려는 취지이다.※ 최근5년 충북방문 외국인환자 수 : 13,582명(중국 37.3%, 몽골 5.8%, 러시아 3.9%, 우즈벡3.6%)이와 함께 도는 주요타겟국가에는 해당되지 않으나 도가 집중적으로 지원하면 유치 환자 수가 확대 될 가능성이 있는 2개국을 별도로 선정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는 우리 지역인지도가 떨어지는 현실을 감안할 때 불특정 국가별로 유치기관이 각개 전투를 벌이기 보다는 충북 내 기관들이 연합하여 특정 국가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판단에서다.이를 위해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13 21:39

충청북도와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 10권역(중부내륙 힐링여행) 4개 지자체(충주, 제천, 단양, 영월)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제천 승마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중부내륙 힐링 캠핑 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 대상지 중 중부내륙 힐링여행 권역(충주, 제천, 단양, 영월)의 겨울여행 활성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전국 각지의 캠핑 희망자들을 선착순으로 모집, 90팀 400여명의 캠핑마니아가 제천 승마오토캠핑장을 찾아 겨울 캠핑의 묘미를 만끽하였다.특히 둘째 날인 12일에 진행된 힐링투어에는 “힐링”과 “쉼”을 테마로 한 중부내륙 힐링여행 권역의 대표 관광지 투어와 함께 이색 체험 콘텐츠를 가미하여 가족 단위 페스티벌 참가자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힐링투어의 주요 코스는 중부내륙 힐링여행 4개 지자체의 매력을 소개하는 알찬 코스로 진행되었으며,충주 : 오대호 아트 팩토리, 무학시장, 사과한과만들기 체험제천 : 의림지, 한방 티테라피, 야외스케이트 체험단양 : 도담삼봉, 다누리 아쿠아리움, 구경시장영월 : 탄광문화촌, 서부시장, 라디오스타 박물관, 화이통협동조합힐링투어를 마친 참가자들은 다시 제천 승마오토캠핑장을 찾아 겨울 캠핑의 낭만을 더해 줄 캠프파이어와 함께 라이브 가수 조대환, 투티스의 축하 공연 관람 및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를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에게 중부내륙 힐링여행 권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고, 참가자 대상 ‘체험후기 SNS 이벤트' 를 실시해 중부내륙 힐링여행 권역의 아름다운 겨울여행지 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13 21:38

충북도에 따르면 의료기기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판매가격을 구매 전에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의료기기 가격표시’ 시범 사업이 지난 달 12월 28일부터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가격표시 시범 운영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 등이 주관하며, 의료기기 판매업체가 자율적으로 적정한 판매 가격을 표시하여 주부나 노인이 상품을 고가로 구매하는 등의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하였다.시범운영 대상 업체는 도내 의료기기 판매업체 8곳(전국 50곳)이며, 대상 의료기기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주로 판매되고 고가 제품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개인용온열기, 개인용조합자극기, 의료용레이저조사기, 의료용조합자극기, 알칼리이온수생성기, 저주파자극기 등 6개 품목 대상이다.▶ 충청북도 참여업체 : 8개소- 성모의료기, 이원건강의료기육거리점, 삼일의료기, 바다메디칼, 증평의료기,진천 성모의료기, 괴산의료기, 충주 이오의료기* 충북도내 의료기기 판매업소 : 1,079개소가격표시 방법으로는 소비자가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개별 상품에 인쇄, 라벨 등으로 표시·부착하거나, 상품 진열대에 일괄 표시 등의 방법도 가능하다.도 관계자는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소비자들의 합리적 구매를 도와주는 한편, 공정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앞으로도 관련 업계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가격표시 시범운영 참여를 적극 확대, 독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13 21:37

충북도는 2019년 9월 국내 최초 의 화려한 막을 올리기에 앞서, 충청북도와 충북지식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국제무예액션프리영화제’를 오는 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간 충주시 호암체육관에서 개최한다.국제무예액션프리영화제는 영화콘텐츠를 통해 ‘무예’를 대중에게 쉽고 친숙하게 소개할 수 있도록 기획된 특별프리영화제이다. 개막식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로 무예․액션영화 발전에 큰 기여를 한 감독 및 배우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시상식을 진행한다.먼저, 한국 영화의 암흑기라고 할 수 있는 1970년대에 ‘돌아온 외다리’(1973) 등의 작품으로 인기를 끈, 국내 액션영화계의 원로 이두용 감독에게 ‘Legacy of Action Director’를 수여한다.그리고 ‘친구’, ‘주유소 습격사건’ 등의 액션영화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유오성 씨는 ‘Legacy of Action Star’를 수상하게 된다.이 외에 총 5개 부문에서 다음과 같이 시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Legacy of Action Director : 이두용(Lee Doo Yong) ․Legacy of Stunt Action : 정두홍(Jeong Doo Hong) ․Legacy of Martial Arts : 브루스 칸(Bruce Khan) ․Legacy of Action Star : 유오성(Yu Oh Seong) ․New Wave Action Movie : 마녀(The Witch : Part 1. The subversion)개막식에는 진정한 무예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는 ‘리벤져’의 브루스 칸이 그의 형제이자 인도의 유명 영화배우인 밀러 칸과 함께 특별 초대된다.그리고 무술감독이자 액션배우로 잘 알려진 정두홍의 ‘흑산도’가 프리미어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11 17:12

충북혁신도시발전추진단(단장 이제승),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김대희), 충북연구원(CRI, 원장 정초시)은 1월 11일 오후2시 충북혁신도시 내 위치한 정보통신정책연구원에서 스마트시티 관련 교육 프로그램(충북혁신도시 스마트 아카데미)의 일환인 충북혁신도시 주민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스마트시티 이야기’를 개최하였다. 충북혁신도시 지역주민, 이전공공기관 종사자, 지역상인 및 지역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김성옥 박사가 ‘해외 스마트시티 사례분석과 충북혁신도시 스마트시티 추진 방향’ 이라는 주제로, 한국교육개발원 황은희 박사가 ‘충북혁신도시 스마트시티와 미래 교육방향: 서전고 사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강연하였다. 이번 ‘충북혁신도시 주민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스마트시티 이야기’ 는 충북혁신도시 이전기관 전문가, 충북도내외 전문가 등 명망 있는 강사를 초청하여 ‘충북혁신도시 테마형 특화단지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 기간 내내 지속적으로(월1회) 운영될 예정이다. 본 강연 프로그램은 충북혁신도시 스마트시티에 대한 지역 주민의 지식과 관심을 높임과 동시에 디지털 역량을 갖춘 스마트시티즌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11 17:06

충청북도는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 권익증진 및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1월 14일부터 28일까지 15일 동안 5,000만원의 지원 규모로‘2019년 충청북도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신청 자격은 여성 관련 지원사업을 목적으로 하고 충북 도내에 주 사무소를 두고 있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이다. 대상사업은 ➤ 양성평등 실현 ➤ 여성 권익증진 ➤ 여성능력개발과 인재양성 ➤ 취약계층 여성과 가족 복지증진 등의 분야이다.1개 단체별 1개 사업만 신청 가능하며, 1월 28일까지 충북도청 여성정책관실로 신청서, 추진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충청북도양성평등위원회에서 사업의 적정성, 사업수행능력 등을 심의하여 최종 선정되며, 2019년 2월 중 충북도청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통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박현순 여성정책관은“도내 관련 단체에서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양성평등 조성을 위한 사업을 제시해 주었으면 한다. 이번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통해 여성가족친화도 충북 실현을 한 발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 밖에 신청서를 비롯한 구비서류는 도 홈페이지(www.cb21.net)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도청 여성정책관(043-220-39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11 17:05

충청북도는 11일, 2018년 신규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선정된 10개소 어린이집에 지정서 전달식을 개최했다.충북은 기존 공공형어린이집 84개소가 운영중이었으나 지난해 9월말 10개소 어린이집이 신규 선정됨에 따라 94개소의 어린이집이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운영되고 있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민간ㆍ가정 어린이집 중 우수한 어린이집을 선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우수 보육인프라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이다.이번에 신규 선정된 어린이집은 청주시 5개소(무지개동산, 유승, 축복받는, 해맑은, 킨더그린 어린이집), 제천시 1개소(행복한어린이집), 옥천군 1개소(우리 어린이집), 증평군 1개소(한라비발디 어린이집), 진천군 1개소(진천장관1부영사랑으로 어린이집), 음성군 1개소(아이사랑 어린이집)으로 가정어린이집 5개소, 민간어린이집 5개소이다.공공형어린이집으로 선정된 어린이집은 교사수, 반수, 아동현원에 따라 3년간 운영비를 매월 지원받게 되며, 이후 사후품질관리에 참여하는 등 보육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지속해서 유지해야 한다.* (공공형어린이집 운영기준) 취약계층 우선보육, 보육교사 월 급여 국공립어린이집 1호봉 이상 지급, 학부모들은 정부 지원 보육료 납부, 평일 07:30~19:30분까지 운영, 평가인증 유효기간 내 90점이상 유지 등충청북도 관계자는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11 09:20

충북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제조분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에 노력할 계획이다.스마트공장은 제품의 기획‧설계, 제조, 유통‧판매 등 全 과정을 ICT로 통합해 최소 비용․시간으로 고객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으로, 생산성 향상‧불량률 감소 등 경영성과를 나타내고 있다.충북도는 스마트공장 구축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시점에서 구축비용 부담, 사후관리 등이 기업들에게는 스마트공장 구축에 대한 어려움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 ’19년부터 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는 한편,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비용 경감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확대보급 사업(국비:기업=5:5)’에 참여하는 기업에게 기업부담금 일부를 지원하기로 하였다.그리고 구축된 스마트공장 원활히 운영되기 위해서는 시스템을 다룰 수 있는 인력이 필요한 점을 감안하여, 재직자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시스템 실무 역량 교육을 통해 인력 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공장 도입에 관심은 있으나, 스마트공장 관련 정보 수집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스마트공장 수요기업-공급기업간 매칭데이, 스마트공장 설명회를 개최하며,형식적인 강의가 아닌 전국의 스마트공장 우수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설비견학 및 노하우 공유 등 기업이 몸소 스마트공장의 필요성을 느끼는 구축기업 우수사례 발굴 및 견학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이와 더불어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간담회를 운영하여 스마트공장 구축시 문제점, 애로사항 및 노하우 등을 청취하여 기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위한 협력 강화 사업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충북도는 중소기업의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비용 지원, 공급기업-수요기업간 매칭데이, 기업 재직자 역량강화 교육, 기업 간 네트워킹 강화 등 다양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11 09:19

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국토위)은 신재민 전 기재부사무관의 내부고발 양심선언 및 청와대 특감반 관련 의혹제기 등 새로운 형태의 적폐, ‘신적폐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오늘(1. 10) 한국당 국토위 소속 의원들과 함께 한국도로공사 등 현장을 항의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이 민주당 출신 우제창 전 의원에게 커피머신 납품 특혜를 주었다는 의혹, 김상균 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의 금품수수 및 이권개입 의혹 등 최근 국토교통위 산하 기관들의 특혜 및 비위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음에도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은 산하 기관들에 대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아 직무유기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에 한국당 국토위 소속 의원들은 여당에 상임위 현안질의를 제안하였으나, 불가 방침을 분명히 함에 따라 한국당 국토위 소속 의원들이 3개 팀으로 나눠, 직접 해당 기관을 동시다발적으로 방문한 후 현장질의를 실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당 국토위 간사인 박덕흠 의원, 김상훈·이헌승·민경욱 의원은 우제창 전 의원에게 커피머신 납품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실을 찾아 현장 질의를 통해 관련 의혹을 추궁했다. 구체적으로는 △ 사회적 취약계층이 아닌 국회의원 출신 사업가에게 특혜를 제공한 의혹 △ 판매 레코드가 전혀 없는 영업적자 업체가 선정된 절차와 과정 △ 이강래 사장과 우제창 전 의원이 ex-cafe 1호점에서 함께 찍힌 사진에 대한 해명 △ 테쿰 직원들의 갑질 보도 이후에도 아무런 제재조치를 취하지 않은 이유 등을 따져 물었다. 이와 관련하여 박 의원은 이번 사건 초기에 의원실 보좌진을 통해서 현장조사 실시했고, 그 결과, 휴게소 입점 커피전문점 중 ex-cafe로 인해 매출이 30% 감소했다는 제보와 관련 녹취를 확보할 수 있었다. 실제로 죽전(서울) 휴게소의 한 커피매장은 ex-cafe 영업 이후 폐점이 이루어져 어렵게 대출받아 꼬박꼬박 임대료를 부담하며 힘들게 영업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10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