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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오는 11월 15일까지 ‘1사 1담당 기업도우미’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사 1담당 기업도우미’는 일본 수출규제로 인한 경기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직접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 활동에 장애가 되는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다.2007년부터 12년째 운영해오고 있는 1사 1담당 기업도우미 제도는 최근 3년간(2016~2018년) 184건의 고충을 해결하는 등 현장 소통을 강화하며, 기업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대상 기업은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기업, 향토뿌리기업, 해피모니터 위촉기업 등 공장등록 되어있는 129개 제조업체이다. 행정업무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시청 6급 팀장 공무원들을 기업도우미로 1대1 매칭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직접 듣고, 이를 즉시 해결하거나 실무부서에 전달해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처리 결과를 12월 초 각 기업에 전달 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지역 중소기업의 원활한 경영활동은 안동시 발전의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공감 행정으로 침체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안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9-10-23 09:36

안동대학교부설퇴계학연구소는 오는 10월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한·중 서원·유교 문화 포럼’을 개최한다.‘한·중 서원·유교 문화 포럼’은 올해 7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서원’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것에 발맞추어 ‘한·중 서원의 원류와 교육’이라는 주제로 한·중 서원·유교 문화 교류의 교두보를 마련하고자 개최한다.24일(목) 오전 10시 안동 그랜드호텔 아모르홀에서 개막식이 개최되며, 오후 2시에 그랜드호텔 세미나실에서 ‘한·중 서원의 원류와 교육’이란 주제로 국제학술대회가 진행된다.25일(금) 오전 10시부터 현장 학술회의가 도산서원에서 개최되며, 문화 기행으로 퇴계종택과 국학진흥원 방문이 진행된다.이어 26일(토)에는 이번 행사에 초청된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병산서원, 하회마을, 학봉종택 등 문화 기행 두 번째 투어가 진행될 예정이다. 국제학술대회 현장에서는 한국과 중국의 유교 문화의 근본적 가치와 미래를 통해 상호 이해 증진과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유교적 인문가치를 발견·발전시키는 방안도 모색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유교의 본향인 안동의 지역적 특성을 제고해 공자와 맹자의 고향인 산둥지역을 중심으로 한  중 양국의 유교  인문 교류가 보다 구체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9-10-23 09:34

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2019년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에 선정돼 전통한옥을 활성화를 위해 다채로운 전통체험프로그램과 고택음악회를 운영하고 있다.대상지는 선성현 한옥체험관, 군자마을, 오류헌, 수곡고택, 만소당, 행복전통마을(구름에), 목화당 총 7곳으로 각양각색의 체험 거리와 볼거리를 관광객에게 제공하고 있다.안동시에서는 최근 체험형으로 변모하고 있는 국내 관광 트렌드와 한국 고유의 문화체험을 선호하는 국외 관광객의 수요에 맞춰 고택을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자 다양한 시도를 했다.대표적인 예로 고택음악회, 전통혼례 재연행사, 전통음식(고추장, 두부, 안동식혜, 북어 보푸라기 등) 만들기, 한지 제책 체험, 목화농장 체험 등 타지역과 차별화된 전통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인기리에 운영된 올해 전통한옥 행사는 세차례 더 진행된다.10월 26일(토) 경북도청 한옥마을 내 만소당에서 ‘세계는 하나’라는 주제로 팥죽 체험, 한복 만들기, 한옥 야밤 극장이 준비돼 있다.10월 27일(일)에 수곡고택에서 전통혼례시연 및 신행 행렬을 볼 수 있으며, 11월 2일(토) 하회마을 내 목화당에서는 재즈가요, 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로 고택음악회를 준비하고 있어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안동시 | 이경 | 2019-10-23 09:32

이재춘 안동차전놀이보존회장이 22일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린 2019년 문화예술발전 유공자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전국 유일의 여성 축제인 ‘여성민속한마당’, ‘안동민속축제’등의 지방문화원의 특색 있는 전통문화를 잘 보전하고, 지역문화 계승·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이재춘 회장은 전 안동문화원장, 경상북도문화원 연합회장을 역임했으며 특히, 1972년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24호 안동차전놀이보존회에 입문해 46년간 전통 민속놀이인 안동차전놀이 전승과 보존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 보존회장과 예능 보유자(인간문화재)로서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는 지역문화 및 전통문화의 산 증인이다.또한, 2000년 독일 하노버엑스포, 2016년 캐나다 밴쿠버 한인 문화의 날 행사, 2018년 4월 뉴질랜드 오클랜드 한인의 날 행사 등 해외공연으로 한인과 현지인에게 우수한 전통문화인 안동차전놀이를 널리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올해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 시상식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해 문화훈장 수훈자 18명, 대한민국 문화예술상·대통령 표창 수상자 5명,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자 7명 등 총 30명을 선정해 수상했다.

안동시 | 이경 | 2019-10-22 15:39

제1회‘남후면 어울림 한마당’행사가 지난 19일 주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후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남후면은 지역 특성상 생활거점이 풍산, 일직, 시내 등지로 분산되면서 마을 공동체 형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남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권양무)가 앞장서 주민 간 소통의 돌파구를 만들기 위해 어려운 첫걸음을 내디뎠다.이번 행사는 주민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마을 대항 친선 체육 경기를 시작으로, 바쁜 일상에서 틈틈이 연습한 실력을 뽐내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비롯해, 한국예총 안동지회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문화예술 한마당이 함께해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14개 마을에서 선발된 주민들의 숨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내는 노래자랑을 끝으로 흥겨운 화합의 장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권양무 남후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합심해 지역의 가치와 활력을 살리는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게 되었다”며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시작한 뜻깊은 행사에 많은 분이 참여해 이웃과 정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정동철 남후면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의 역량을 모아 보다 살기 좋은 남후면으로 발전해 나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19-10-22 12:34

안동민속박물관은 오는 23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박물관 본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안동 선비들의 산수 유람을 주제로 한 2019년 특별기획전 ‘안동 선비, 산수를 유람하다’를 개최한다.특히, 이번 전시는 영남 선비들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문화박물관과 안동, 상주, 문경, 예천, 봉화 등 지역의 공립박물관이 연합전시의 하나로 마련한 뜻깊은 자리이다.‘안동 선비, 산수를 유람하다’ 자연경관이 빼어난 안동지역의 당대 이름난 선비들이 즐겼던 산수 유람과 그들이 설정하고 경영했던 구곡문화를 통해 안동의 선비들이 꿈꾸던 이상적인 삶과 유학적 이념을 실현하고자 했던 그들의 삶을 엿보는 전시이다.보물 522호로 지정된 강세황의 ‘도산서원도’를 비롯해 여행을 갈 때 필수적으로 사용된 유람 도구, 기행문 등이 전시된다.중국의 무이산에 관해 기록한 책으로 조선의 산지(山誌)를 만드는 데 중요한 사례가 된 ‘무이지’와 청량산의 자연환경과 고적 등이 망라돼 있는 지리서 ‘청량지’ 등의 산지(山誌)류도 선보인다.이외에도 허주 이종악이 낙동각 연안의 십이승경(十二勝景)을 배로 유람하고 그린 그림을 담은 화첩 ‘허주부군산수유첩’, 하회마을을 비롯한 낙동강 일대의 승경을 그린 병풍 ‘하외도’· 애일당구경첩(愛日堂具慶帖(보물1202호))에 수록된 그림 중 하나 ‘분천헌연도’ 등 안동 선비들이 산수를 유람하고 남긴 다양한 기록유산 60여 점도 선보인다.전시회는 안동 선비들이 행한 산수 유람을 산놀이, 뱃놀이, 구곡문화 등 크게 3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총 5부로 구성됐다.1부 ‘유람을 떠날 준비’와 2부 ‘봇짐을 꾸리다’에서는 유람을 떠나기 위해 선비들이 찾아보았던 선현들의 기록과 지도, 지리지 등과 봇짐 속에 넣어 갔던 물건은 어떠한 것이 있었는지를

안동시 | 이경 | 2019-10-22 12:31

안동시와 (사)경북기록문화연구원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제6기 경북 시민 아키비스트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상반기에 진행된 ‘나’를 기록하는 생애 기록가 과정을 거쳐 이번 회차에는‘우리’를 기록하는 동네 기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침체한 원도심을 되살리고 미래지향적 재생을 위해 안동의 중심부, 중구동의 어제와 오늘을 기록한다.중구동은 과거 안동부(安東府)의 북문과 남문, 동문이 있었던 중심지였고, 고려 개국 공신의 재사와 사당인 삼태사와 안동대도호부 당시 관청 자리가 있다. 근대에는 안동군청과 더불어 법원, 경찰서, 교도소, 금융, 시장이 적절히 배치돼 일상적인 정주권이 형성된 곳이었다.이러한 중구동에 얽힌 근현대 역사와 문화, 숨어 있는 이야기를 각 분야 전문가의 강의로 듣고, 그 현장을 강병두 사진작가와 동네 한 바퀴를 함께 걸으면서 기록해 동네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특히, 그 결과물로 사진과 글이 담긴 ‘포토에세이’집을 출간할 예정이다.안동 원도심과 기록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20명 내외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이며, 수강 기간은 11월 4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월·수(오후 7시~9시), 토(오후 2시~4시)까지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중구동 일대에서 진행된다.수강 신청은 연구원 홈페이지(www.gacc.co.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이메일(gacc2017@naver.com)로 제출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한편, (사)경북기록문화연구원은 2019년 안동역사기록관 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앞서 다섯 차례 ‘경북 시민 아키비스트 아카데미’를 진행한 바 있다. 지역민들에게 기록 활동가에 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1~5기 총 100여 명의 시민이 교육을 수료했다.

안동시 | 이경 | 2019-10-20 14:03

코스모스가 바람에 살랑이고 높푸른 하늘 아래 가을이 깊어가며, 국화향이 가득한 결실의 계절 10월 넷째 주, 풍성한 문화공연이 도심을 가득 물들인다.◆ 제41회 이수회 정기전이수회(대표 안유정)가 주관하는 제41회 이수회 정기전이 10월 22일(화) 오후 5시 30분에 안동문화예술의전당 5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이수회는 경북 북부지역 유일의 한국화 전공자들의 모임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통문화가 녹아든 다양한 한국화를 시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기간은 10월 22일(화)부터 10월 27일(일)까지이다.◆ 한중서원 유교 문화 포럼 개최안동대학교부설 퇴계학연구소(대표 윤천근)는 10월 24일(목) 오전 10시부터 안동그랜드호텔 1층 아모르홀에서 한중 서원·유교 문화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한·중 서원의 원류와 교육’이란 주제로 10월 28일까지 4박 5일간 학술회의와 서원 탐방 등으로 진행된다.◆ 2019 뮤지컬‘원이엄마’2019 뮤지컬‘원이엄마’가 10월 25(금)부터 10월 27일(일)까지 3일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공연된다. 신명기획(대표 신명기)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25일(금) 오후 7시 30분, 26일(토) 오후 3시, 7시, 27일(일) 오후 3시 등 총 4회 공연한다. 400년 전 원이엄마의 사랑 이야기를 소재로 한 지역문화 콘텐츠로 매년 시민들의 반응이 뜨거운 작품이다.◆ 예끼마을 물빛사랑 사생대회사)한국미술협회안동지부(지부장 지승호)가 주관하는 예끼마을 물빛사랑 사생대회가 10월 26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도산면 서부리 예끼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과거와 현재가 조화를 이루며 예술과 끼로 만들어진 도산면 서부리 ‘예끼마을’을 널리 알리고, 어린이, 청소년, 중견작가의 작품 활동 지원을 위해 갖는 전국 단위 사생대회로 유치부, 초·중·고등부와 일반부를 대상으로

안동시 | 이경 | 2019-10-20 14:03

안동축제관광재단은 오는 11월 29일까지 ‘안동 문화기획 제안 아이디어(안동 문제아) 공모전’을 진행한다.문화특화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문화도시 안동으로 나아가기 위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실현 가능성 높은 사업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이다.지역에서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프로그램에 대한 기획안을 제출하면 되고, 프로그램 실행비는 최대 2천만 원 이내여야 한다.안동시에 거주하는 단체 혹은 개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상금은 3백만 원 상당으로 최우수상 1팀(명), 우수상 2팀(명), 특별상 3팀(명)을 선정한다.특히, 이번 공모전은 아이디어를 제안받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추후 아이디어 실현에 제안자가 함께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만하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안동시민이 직접 기획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사업으로 새로운 시민문화기획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라며, “안동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함께 시민문화기획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제출 기한은 오는 11월 29일(금)까지이며, 이메일과 우편 또는 안동축제관광재단을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안동축제관광재단 홈페이지(http://www.aft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관련 문의는 안동축제관광재단 문화도시TF팀(☎054-841-6397)으로 하면 된다.□ 접수 방법○ 접수 기간 : 2019. 11. 18.(월) ~ 11. 29.(금) 18:00까지 도착 인정○ 접수 방법- 이메일 접수 : andong_culture@naver.com‘안동문제아 공모전 신청_성명’ 제목으로 메일 발송- 우편 접수 : 경북 안동시 육사로 239(운흥동) 안동축제관광재단문화도시TF팀 앞. Tel.(054) 841-6397- 방문 접수 : 안동축제관광재단, 월 ~ 금 9:00 ~ 18:00* 단, 점심시간(12:

안동시 | 이경 | 2019-10-20 14:02

인 사 발 령 조 서(발령일자 : 2019. 10. 21.字)□ 전보 : 5명문화유산과 지방행정서기 이효진 태화동 행정지원실 지방행정서기보 김현민 임하면 환경관리과 지방행정서기보 최유란 용상동 상하수도과 지방행정서기보 권민정 길안면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지방행정서기보오미진풍천면 □ 신규 : 63명보건소 지방간호서기 김성은 보건소 지방간호서기시보 강소연 보건소 지방간호서기시보 권민정 보건소 지방간호서기시보 권사랑 보건소 지방간호서기시보 김소라 보건소 지방간호서기시보 김예은 보건소 지방간호서기시보 여민정 보건소 지방간호서기시보 여수현 보건소 지방간호서기시보 장민지 보건소 지방간호서기시보 황유미 북후면 지방행정서기보시보 권희구 서후면 지방행정서기보시보 박정희 서후면 지방행정서기보시보 안지환 풍천면 지방행정서기보시보 안지현 일직면 지방행정서기보시보 윤희 남후면 지방행정서기보시보 김승우 임하면 지방행정서기보시보 안금성 임동면 지방행정서기보시보 금교탁 도산면 지방행정서기보시보 류경리 녹전면 지방행정서기보시보 장원열 명륜동 지방행정서기보시보 이다희 용상동 지방행정서기보시보 손민지 용상동 지방행정서기보시보 이동찬 서구동 지방행정서기보시보 오웅식 태화동 지방행정서기보시보 이현영 평화동 지방행정서기보시보 정지은 세정과 지방세무서기보시보 우효정 세정과 지방세무서기보시보 채성목 용상동 지방세무서기보시보 황현진 태화동 지방세무서기보시보 금동민 안기동 지방세무서기보시보 이상민 정보통신과 지방전산서기보시보 손은혜 풍산읍 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 임미선 와룡면 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 서가은 북후면 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 박근영 일직면 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 김현진 남선면 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 최연경 임하면 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 김혜연 길안면 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 이아란 임동면 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 권미규 예안면 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 박민영 도산면 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 김대호 녹전면 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 김순향 중구동 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 김 미아 중구동 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 이혜정 명륜동 지방사회복지

안동시 | 이경 | 2019-10-18 16:13

이육사문학관에서 제9회 해외이육사문학제를 개최한다.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사)이육사추모사업회와 러시아 연해주 고려인민족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9회 해외이육사문학제’는 10월 19일~22일 일정으로 러시아 우수리스크 및 블라디보스토크 일원에서 진행한다. 현지의 고려인들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문학제에서는 학술발표, 문학강연, 우리 말 발표대회, K-pop 댄스 경연대회, 육사시낭송 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학술발표는 정절훈 유라시아연구소장이 ‘러시아 연해주의 항일 혁명가를 찾아서’를 주제로 발표를 하며, 문학강연은 이병률 시인이 ‘시의 본질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 밖에도 가수 백자, 국악가수 김윤정, 현지 러시아 예술팀 등의 문화공연 프로그램도 진행된다.우리 말 발표대회, K-pop 댄스 경연대회, 이육사시낭송 경연대회는 현지의 고려인들이 참가하며, 이육사추모사업회와 현지의 위원들이 공동으로 심사를 한다. 대회가 완료되면 심사결과에 따라 각각 대상 1명을 비롯해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등 총 48명에 대해 시상한다.이번 행사는 우리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공유함으로써 해외 이주민들에게 민족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나아가 전 세계에 육사 선생의 문학정신과 독립운동의 의미를 계승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 이경 | 2019-10-18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