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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도서관(관장 지영분)은 2019년 ‘책 읽는 충주’대표도서 선정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시민투표를 실시한다. 지난 달 시민들의 추천도서를 중심으로, 추진위원회의 치열한 토론을 거쳐 1차 후보도서를 어린이 부문 5권, 일반부문 5권으로 압축했다.이번에 선정된 어린이 부문 후보도서는 ▲겁보만보(김유) ▲도깨비폰을 개통하시겠습니까(박하익) ▲알사탕(백희나) ▲조막만 한 조막이(이현) ▲한밤중 달빛 식당(이분희) 등이다.일반 부문 후보도서로는 ▲경애의 마음(김금희) ▲단 하나의 문장(구병모) ▲설이(심윤경) ▲열두 발자국(정재승) ▲당신이 옳다(정혜신) 등이 선정됐다.올해 대표도서는 후보도서 10권 중 시민투표를 통해 6권으로 2차 압축 후, 추진위원회에서 최종 2권(어린이1, 일반1)을 선정하게 된다.이번 시민투표는 온라인으로는 충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 chungju.go.kr/)에서, 오프라인으로는 시청, 터미널, 관내 서점 등에서 선호도 조사판에 시민이 직접 스티커를 붙이는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도서관 본관 각 자료실, 분관, 작은도서관에서 선호도 조사서를 작성하여 직접 제출할 수도 있다. 대표도서 선정과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주시립도서관(☏043-850-3274)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2-28 17:01

충주시는 28일 충주교육지원청과 지역 특화스포츠인 조정을 활용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생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이날 협약을 통해 시는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에게 무료로 조정체험과 조정스포츠 교육 등을 지원하고, 충주교육지원청은 자유학기제 수업과 체육활동, 동아리 활동 등에 조정체험을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또 세계적 수준의 충주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 활용과 조정스포츠를 통해 상호간 홍보와 교육에 협력키로 약속했다. 시와 교육지원청은 아울러 타 지역에선 경험하기 힘든 조정스포츠를 직접 교육받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어 학생들의 건강은 물론 진로‧진학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정은 팀을 구성하고 콕스(조타수)의 구령에 맞춰 같은 동작과 타이밍으로 노를 젓기 때문에 서로의 신뢰를 다지고, 고도의 협동심은 물론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교육적 가치가 큰 스포츠다. 세계적 명문인 하버드·옥스퍼드·케임브리지 등 대학이 학교를 대표하는 스포츠로 주저하지 않고 조정을 꼽고 있다. 또한 서울대·고려대·연세대·외국어대 등 국내 10여 개 대학도 매년 정기전을 개최하며 조정을 통해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민경창 체육진흥과장은 “충주의 특화된 스포츠인 조정을 활용해 지역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진학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지역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2-28 17:00

충주시 보건소가 올해도 ‘찾아가는 어르신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노인의 치아 건강 지킴이 역할을 강화한다.시 보건소는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노인의 구강 건강 상태를 지키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교현 2동 예성경로당을 시작으로 지역 내 98곳의 경로당을 방문해 방문구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키로 했다.‘찾아가는 구강관리 서비스’는 치과의사 1명, 치과위생사 3명으로 구성된 구강건강관리팀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구강검진 및 올바른 잇솔질 방법 ▲구강용품 사용법 ▲틀니 관리 요령 및 소독 서비스 제공 ▲뿌리충치 및 시린이 예방을 위한 불소바니쉬 도포 ▲무료 스케일링 등의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한다.우리나라 전체 노인들은 절반가량이 틀니를 필요로 할 정도로 구강 건강 상태가 매우 열악한 상황이며, 나이가 들수록 구강건조증이 심해 입 마름을 호소하거나 입 냄새로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지난해 구강관리 서비스를 받은 노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틀니를 장착한 노인은 61%, 저작이 불가능한 노인은 4.2%, 잇몸이나 치아가 아픈 경우는 80% 이상으로 확인됐다.반면, 잇솔질 횟수는 하루 3회 이상이 1.3%로 가장 낮았고, 2회 이상이 69%로 가장 많았다.안기숙 보건소장은 “올 한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구강관리로 평생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2-27 15:39

충주시가 경로당 541곳에 노인 건강을 지켜줄 공기청정기를 보급했다. 시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노인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9억72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역 내 모든 경로당에 공기청정기 1114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충북 최대 규모다.시는 이미 지난해 9월 지역 내 모든 경로당의 이용면적, 건물구조 등을 고려해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12월에는 공개입찰을 거쳐 CA인증(한국공기청정협회에서 주는 민간 인증), KC인증(국가통합인증마크), 헤파필터(공기 중의 미세한 입자를 제거하는 고성능 필터) 등급과 청정화능력을 모두 만족하는 제품으로 선정했다.공기청정기는 규모에 맞게 경로당별로 1대에서 3대까지 보급됐으며, 2개월마다 필터 세척 및 소독을 실시하고 년1회 교체하는 등 주기적인 필터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쾌적한 경로당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아울러, 시에서는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보건소 진료실을 방문하는 노인에게 황사차단 마스크를 보급하고, 미세먼지 민감 계층을 대상으로 각종 교육과 동영상, 팸플릿을 통한 홍보도 활발히 하고 있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최근 사회적 재난으로 떠오른 미세먼지가 어르신들의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며 “공기청정기 보급과 지속적인 관리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2-27 15:37

충주시 전국생활체육대축전TF팀이 오는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충주를 주 개최지로 도내 일원에서 분산 개최되는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하 대축전)’을 알리고자 연두순방 행사장을 돌며 시민 한분 한분에게 행사내용을 설명하고 참여를 요청하는 ‘현장중심 찾아가는 맨투맨(man to man) 홍보’에 나섰다.추진팀은 첫 번째로 2월 26일(화) 오전 10시 지현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행사장 입구 좌우에 배너기 2개를 설치하고, 그 사이에 플래카드를 붙이고 리플릿을 전달하며 대축전 행사장 찾아 선수단·관광객에게 따스한 미소와 친절로 충주시민의 맛과 멋을 전달해 줄 것을 요청했다.특히 배너기 사이에 설치된 플래카드에는 만화주제가를 연상시키는 ‘가자☞가자☞어서가자☞어디루?…4월 26일은 종합운동장 가는 날’ 문구가 등장하여 읽는 이의 궁금증을 유발, 자연스럽게 개회식 일정을 알리는 등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실제로 이 문구는 행사의 효율적인 홍보와 시민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팀원들이 고심한 끝에 1980년대 인기리에 방영된 만화영화「보물섬」의 노랫말을 패러디 했다는 후문이다.앞으로 추진팀은 연두순방장을 비롯한 리·통장회의 및 직능·사회단체 회의장 방문 등 발로 뛰는 홍보를 강화하여,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연이어 ‘대축전’ 성공개최의 대미를 장식 ‘스포츠 중심도시 충주’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알린다는 계획이다.한편,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개회식은 오는 4월 26일(금) 오후 5시 충주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2-26 14:25

충주시가 올해도 도심 주택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내집 주차장 조성’지원 사업을 펼친다.시는 이를 위해 3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희망자를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고 25일 밝혔다.‘내집 주차장 조성’보조금 지원 사업은 단독 및 다세대 주택에서 내 집의 주택 담장을 철거한 후 대지 내 주차장을 조성하면 공사비의 일부를 보조하는 사업이다.신청대상은 동지역의 단독주택 및 단독주택이 포함된 근린생활시설 소유자로 기존 주택의 대문개조 또는 담장을 철거해 주차장을 설치하거나, 주택 내 여유 공간을 활용해 주차장을 설치하려는 경우다.지원액은 주차장 1면 설치 시 소요비용의 80%범위 내에서, 주택 내 여유공간 활용 시 가구당 최대150만원, 담장철거 후 주차장을 설치하는 경우 최대 250만원을 지원한다.또한 2면 이상 조성 시에는 최대 3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절차는 신청서가 접수되면 담당공무원이 현장을 방문해 주차장 설치 가능여부 등을 확인하고 조사 후 7일 이내에 지원여부를 결정하고 설치유형과 비용 등을 검토 후 신청자에게 통보한다.시 관계자는 “내 집 주차장 조성사업을 통해 부족했던 주차공간도 확보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2006년부터 내 집 주차장 조성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89가구를 지원하며 도심 주택가의 주차난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2-25 14:46

충주시가 충북선 고속화 사업에 따른 철도교통시대에 선진대응하기 위한 자문단을 구성했다.시는 25일 시청8층 기업의 전당 회의실에서 철도교통 자문단 위촉식 자리를 갖고 첫 자문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철도교통 실무추진단 및 자문단은 안석영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여 부단장 손창남(경제건설국장)과 지역개발과, 경제기업과, 도로과, 교통과, 신성장전략과, 관광과 등 6개 관련 부서와 기타 철도교통 업무 자문가 9명으로 구성됐다.실무추진단 및 자문단은 앞으로 충북선철도 고속화 사업 등 여건변화에 대응하고 중부내륙선철도 건설에 따른 도시기반시설 개발을 전담 추진한다.25일 첫 자문회의에서는 철도교통시대를 맞을 충주의 발전 방향과 그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철도교통 업무 수행 전반에 대해 필요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충북내륙고속화도로와 연계해 효율적인 동충주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체 유치 등을 위해 필수적인 동충주역 신설에 의견을 모았다.시 관계자는 “철도자문단을 통해 관련 부서와 전문가들 간 효과적인 소통이 이루어져 철도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만들겠다”며 “앞으로 동충주역을 신설해 서충주역~충주역~동충주역 연결로 지역 발전을 견인하고, 나아가 충주시가 철도교통시대의 중심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2-25 14:45

(사)예성문화연구회(회장, 길경택)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3.1운동과 충주, 충주 사람’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월 27일(수) 오후 1시 30분부터 충주시립도서관 시청각실(지하 1층)에서 개최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1919년 이전 상황에 대한 충주의 전반적인 여건과 1919년 3월 이후 각각의 만세운동에 관련된 충주 사람의 판결문 분석, 서울에서 조직된 의 구성원으로 참여한 6명의 충주 사람에 대한 추적 등 충주를 중심으로 한 충주의 3.1운동 상황에 대한 접근을 시도한다.남금자(문학박사, 충주세계무술박물관 학예연구사) 씨는 ‘100년 전 충주의 토지소유 구조와 대지주’라는 주제로 당시 80%이상이 농업에 종사하던 농업사회구조에서 기반이 되는 토지소유 관계를 충주군양안 분석을 통해 밝히면서, 전통 농업사회였던 당시 충주의 경제기반 구조에 대해 발표한다.이성호(문학박사, 본회 부회장) 씨는 ‘충주지역 3.1운동의 지역사적 배경’이라는 주제로 충주지역 민의 사회경제적 처지와 반봉건ㆍ반침략의식의 성장과 을미ㆍ정미의병과 충주의 항일 투쟁, 애국계몽운동과 근대 민족의식의 성장 등 세부적인 주제로 20세기 시작 전후 1910년대까지의 전반적인 충주 지역사회의 변화상을 밝히고 있다.김희찬(자유기고가, 본회 회원) 씨는 ‘충주 3.1만세운동의 실체와 충주 사람’이라는 주제로, 박은식 선생의 에서 밝힌 충주의 집회횟수, 규모 등에 접근하기 위해 1919년 당시의 각종 상황보고를 정리하여 충청북도 및 충주에서 있었던 기록을 검토하고, 또한 11건의 판결문 및 집회기록 등에 근거한 인물을 추적하였으며, 일본군의 충주 파견, 도장관의 충주 출장 등 1919년 3월에 직접적으로 가해진 일제의 충주에 대한 조치를 통해 충주의 만세운동 상황을 정리하고 있다.유봉희(충주박물관 학예연구팀장, 본회 회원) 씨는 ‘대한민국 청년외교단

충주시 | 손혜철 | 2019-02-25 14:44

6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선정된 충주시가 지속적인 기업유치활동을 전개한 결과 3개의 우량기업이 투자를 결정했다.충주시와 충청북도는 22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에이치엘사이언스, ㈜미소담, ㈜태운식품 등 3개 우량기업체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에이치엘사이언스 이해연 대표이사, ㈜미소담 최봉규 대표이사, ㈜태운식품 강태운 대표이사, 정용학 충주시의회산업건설위원장, 서동학 도의원, 충주상공회의소 강성덕 회장, 충주기업도시 오동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기업 임직원 및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에이치엘사이언스는 건강식품‘닥터 슈퍼칸’,‘닥터 써큐원’등을 생산하는 회사로서 천연물 신소재 개발 및 인허가 완료에 따른 공장 이전을 위해 충주기업도시 지식산업용지에 2022년 7월 준공을 목표로 190억을 투자해 4만7156㎡ 부지에 9900㎡ 규모의 공장을 신축할 계획이다.㈜미소담은 축산물가공품 생산 기업으로 대기업 및 유명 호텔 등에 식재재 공급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영역 확장 및 제품 다양화를 위해 80억원을 투자하여 용탄동 5산업단지 2662㎡ 부지에 2019년 6월 준공을 목표로 1320㎡규모의 공장을 신축할 예정이다. ㈜태운식품은 김치류 및 절임배추를 생산하는 신설 회사로서 다년간의 식자재 유통사업 및 김치업계 근무경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80억원을 투자해 용탄동 5산업단지 5492㎡ 부지에 2019년 8월 준공을 목표로 건축면적 2,975㎡규모의 공장을 신축한다.조길형 충주시장은“충주에 투자를 결정해 준 기업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세 회사가 우리 충주시와 함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2-22 18:05

충주 지역 곳곳에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독립운동 역사를 기억하고, 그 의미와 가치를 되새길 기념행사가 다양하게 열린다.3월 1일 오전 11시 충주누리센터(충인1길12) 주차장에서는 기념식이 거행되며, 식전공연, 기념사, 독립운동 유공자 후손의 독립선언문 낭독, 삼일절 만세삼창과 축하공연이 진행됐다.이어 풍물공연단 공연과 함께 만세운동 재현 거리행진이 중앙로(신한은행 앞)와 제1로터리, 예성로(국민은행 앞), 제2로터리를 거쳐 관아공원까지 펼쳐진다.기념식은 지난달 9일 구성된 충주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윤경노, 집행위원장 전홍식)에서 주최하고 충주시가 후원한다. 또한 이날 오후 2시에는 충주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순화)에서 주최하는 평화의소녀상 제막식이 관아골 주차장에서 개최된다.이 외에도 충주예성문화연구회에서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충주시립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충주와 3.1운동’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가 열린다.충주 우리한글박물관(충주시 중앙탑면 소재)에서는 오는 28일부터 6월말까지 약 3개월간 일제강점기 및 3.1운동 관련 수집품이 특별 전시된다.또 3.1일부터 42일간 전국 22개 주요지역에서 열리는‘독립의 횃불 전국 릴레이’행사가 우리지역에서는 4월 4일 신니면에서 광복회충북북부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된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우리 지역에서 다양한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특히 관 주도가 아닌 민간주도로 오랜 기간 공들여 행사를 준비하고 추진해주신 분들께 고마움을 느낀다’며 “시에서도 기념행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니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당부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2-22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