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0,139건)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6월 1일(월) 대전 서구 관내 3개 기관(대전서부경찰서, 서구청,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과 청소년 우범 지대를 안전지대로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4월 경찰청 데이터와 서부교육지원청 협조로 행해진 학생 및 학부모 설문에 의해 선정된 4개의 청소년 비행 취약지역을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를 활용하여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기관 합동순찰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더 이상 청소년 범죄 및 비행이 발생하지 않는 「청소년 안전지대」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나아가 학교 단위 설문을 실시하여 학교 인근 청소년 비행 취약 지역을 발굴하고 환경 개선 및 합동 순찰을 통해 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과 범죄가 없는 「청소년 안전지대」를 확대해 나아가도록 4개 기관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청소년 비행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밤 시간대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별밤지기 프로젝트를 통해 유관 기관과 적극 협력하여 청소년과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01 18:0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일(월),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6개 기관과 2020년 마을로 찾아가는 초등돌봄교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학교 밖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해뜰마을어린이도서관, 동산교회, 우주작은도서관, 대전한빛작은도서관, 한우리 아이행복돌봄터, 모두의 에너지 자립마을 학교 등 6개 기관이 참석하여 협약을 체결하였다. 마을로 찾아가는 초등돌봄교실은 올해로 2년째 실시하는 국가 시책사업으로써 학교 밖 도서관 등 마을의 공공시설을 활용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교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대전교육청은 알차고 내실있는 돌봄 운영을 위하여 참여 기관과 지속적인 협의와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며, 학부모에게는 지역 돌봄에 대한 인식과 신뢰를 개선하여 학교와 마을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한 온종일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보다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것이라 기대하고, 참여 기관과 함께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마을로 찾아가는 초등돌봄교실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01 18:07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산하 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코로나-19 대응으로 연기되었던 2020학년도 영재교육원 수업을 5월 30일(토) 방역체계를 갖추어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이하 ‘동부영재원’)의 영재교육 수업은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하여 등교수업이 이루어지는 중학교 3학년 과정에 한하여 중등수학 1학급, 중등과학 2학급 총 53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3학급을 6학급으로 분반하고, 한 학급당 9명 이하로 구성하여 실시되었다. 동부영재원은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하여 교육부와 대전시 교육청의 지침과 안내에 따라 감염예방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관리 및 협조체제 구성, 방역물품 구비, 교실 소독, 방역물품의 각 교실 비치 등 방역체계를 구축하였으며, 등교 전, 수업 중, 하교 후 등 각 시기별 대응 지침에 따라 수업을 운영하였다. 또한, 영재교육 과정별 학부모 SNS를 구축하여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영재원에 등원하기 전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사항을 알리고, 발열이 있거나 증상이 나타났을 때, 자가격리와 관련 있을 때 영재원으로 연락할 수 있도록 관계망을 구축하였다.한편, 동부영재원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청렴 교육도 함께 시작되었는데, 영재수업이 진행될 때마다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은 대전동부영재원’자료를 전달하고 지도교사와 함께 협의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하였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영재교육원 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 속에서 K-방역이 세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것은 우리 과학기술의 힘이고, 그 힘은 영재교육에서 출발한다”고 하면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키우는 영재교육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01 18:0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0학년도 현재 고등학교 2,3학년만을 대상으로 했던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2020학년도 2학기에는 고등학교 1학년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전지역 모든 고등학생이 올해 2학기부터 전면 무상교육의 혜택을 받는 것으로 이는 당초 계획보다 한학기 앞당긴 것이다.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침체, 소득감소, 고용불안 등으로 학비에 대한 학부모 부담이 증가되는 상황에서 고 1학년 무상교육을 앞당겨 시행하여 학부모 가계 부담을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입학금과 수업료를 학교장이 정하는 자율형 사립고(대성고, 대신고), 사립 특목고(대전예술고), 새소리음악고를 제외한 대전광역시 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9월부터 수업료와 학교운영지원비를 납부하지 않아도 되며, 학생 1인당 약 90만원 (일반고 기준)의 학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전교육청은 올해 2학기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의 무상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대전광역시 학교 수업료 및 입학금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할 예정이며, 소요예산은 108억원으로 재원은 코로나 19로 인해 집행되지 못한 예산을 활용해 마련할 계획으로 3회 추경 및 다음연도 본예산을 통해 확보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고등학교 1학년 무상교육 조기 시행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님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드릴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이 교육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01 18:0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6월 1일부터 제1회 ‘우리 아이들의 마음보고서’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5회 온라인 힐링닥터 콘서트를 대전 관내 신청 교직원 및 학부모 2,188명을 대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힐링닥터 콘서트는 정신건강의학 및 상담·코칭 관련 전문가 초청 특강으로, 몸과 마음은 하나의 시스템이라는 관점에서 몸과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녀와 소통· 공감을 위한 교직원과 학부모의 마음 단단을 지원하고자 운영하고 있다. 지난 해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2019년엔 총 2회 실시, 477명이 참여하였으며, 98.2%의 만족도를 보여주며 높은 호응을 받았던 사업이다. 운영 성과 분석을 통해 횟수 확대 및 주제에 대한 여러 의견을 반영하여 2020년 힐링닥터 콘서트는 6회로 확대하였다. ‘아이를 보는 마음의 시력을 높여라!’는 주제로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6명을 초청, 청소년 정신건강에 대한 다양한 내용으로 릴레이로 진행한다. 당초에는 대면 집합 강의로 1회 200명을 대상으로 추진 계획을 세웠으나, 코로나19 감염병 상황에 대처하는 동시에 원하는 시간과 공간에서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도록 수요자 편의를 최대로 반영하여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한 결과 2,188명이라는 10배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온라인 힐링닥터 콘서트에 많은 분들이 참여 신청을 한다는 것은 평소 학부모와 교직원이 아이들의 심리지원 정보에 수요와 관심이 많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라며, “10월까지 진행되는 제2~5회 온라인 힐링닥터 콘서트도 더욱 내실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31 00:5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등교수업 시행에 따라 스쿨존 교통안전지도인력인 초등학교 녹색어머니에게 코로나19 방역물품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녹색어머니 방역물품 긴급지원은 아이들의 등하굣길인 스쿨존에서부터 코로나19 감염을 원천봉쇄하여 K-방역국의 위상을 대전교육에서 실현하겠다는 선제적 조치로써, 초등학교에 마스크, 라텍스장갑, 손소독제 등 총 6천여만원의 방역물품을 지원하게 된다. 현재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조직·운영되고 있는 녹색어머니는 42,000여명으로, 대전 유성의 초등학교에서 교통봉사를 하고 있는 학부모 김모(39)씨는 “내 아이를 지키는 마음으로 교통지도 봉사에 임했지만, 코로나19로 선뜻 나서기 어려웠다.”며 “대전교육청의 스쿨존 지도인력 방역물품 지원에 감사하며 교통지도를 하는 학부모로서 더 큰 사명감과 책무성이 느껴진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또한, 학교에서는 민식이법 시행에도 스쿨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시점에서 교통안전지도인력인 녹색어머니에 대한 방역물품지원으로 학부모 봉사활동에 대한 심리적·재정적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도 학교현장 최일선인 스쿨존에서 묵묵히 어린이 교통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녹색어머니에게 항상 감사하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는 안전이 최우선이며 앞으로 스쿨존의 사각지대를 발굴·개선하여 교통지도에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31 00:55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서부교육지원청의 반부패 청렴 의지를 알리고 구성원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청사 입구 주차 차단기에 청렴 문구를 부착하여 부패 차단기로 지정하였다고 1일 밝혔다.청렴구역으로 지정된 청사 입구의 주차 차단기 막대에 ‘부패한 마음은 차단기 앞에서 버리고 들어오세요!’라는 안내판을 부착하여 서부교육지원청 출입 시 소속 직원 및 방문자들이 부정부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청렴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도록 하였다.이 밖에도 서부교육지원청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을 운영하여 일상 속 작은 부분부터 인식을 개선하며 상호 존중을 실천하는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월 셋째주 목요일에는 클린 서부 청렴 DAY를 운영하여 체계적인 청렴 정책을 추진하는 등 주기적 청렴활동을 통해 구성원들의 청렴 의식을 내재화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청렴을 습관처럼 실천해 나간다면 청렴 문화 정착의 지름길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서부교육을 보다 신뢰하고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과 지속적인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29 10:1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한시적으로 중단한 대면상담을 6월 둘째 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상담은 중단하였지만, 코로나 블루 극복 및 교육가족의 마음단단 지원을 위한 비대면 상담·코칭 서비스는 지속 추진하여 현재까지 학부모·교직원을 위한 전화상담은 130여 건, 학교 안과 밖 청소년을 위한 온라인 상담·코칭은 40여 건이 진행되었다.대면상담은 자살 위기 등 긴급 상황에 따른 개입이 필요한 사례부터 우선 실시 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안전하고 위생적인 상담환경 조성을 위해 체온계, 마스크,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상담 테이블에 가림막을 설치했다. 또한, 방문자들의 동선이 최대한 겹치지 않도록 1회 상담(50분) 진행 후, 환기 및 소독을 하고 40분의 시간 격차를 두어 다음 상담이 진행되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더불어 전화상담·코칭 서비스도 코로나19 종식으로 일상생활 복귀가 이루어질 때까지 유지한다.맞춤형 대면상담 서비스는 월요일~금요일 10시~20시까지, 에듀힐링센터 홈페이지(https://www.dje.go.kr/eduhealing/main.do)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팩스(042-865-9362) 또는 메일(teemaster@korea.kr)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심리검사 및 접수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전문 카운슬러가 매칭되어 6~12회기 동안 심리상담을 받게 된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직원과 학부모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안전한 면대면 상담체계를 갖춰 대전교육가족의 마음·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29 10:13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Wee센터는 5월 28일(목)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대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예그리나* 멘토링 발대식을 실시하였다.*예그리나: ‘사랑하는 우리사이’라는 뜻의 순수한 우리말「예그리나 멘토링」은 대학생 ‘멘토’가 Wee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멘티’의 정서적 지지를 돕기 위한 추수 활동 프로그램이다. 멘토는 대전 지역 대학교 상담 및 심리학과 대학생 15명으로 선발되었으며, 멘티는 Wee센터 상담에 참여한 이후 지속적인 지지가 필요한 초등학교 4∼6학년 및 중학교 1~3학년 15명으로 구성되었다.멘토링 활동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운영되며, 멘토와 멘티는 1:1로 결연되어 정서적 지지를 위한 개별활동 및 집단활동, 멘토 역량 강화 및 멘티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촉진하기 위한 수퍼비전 및 운영 회의에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발대식은 위촉식, 멘토 교육, 청렴 교육 등으로 진행되었다.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및 선서를 통해 멘티가 긍정적인 자아상을 확립하고 잠재력을 계발할 수 있도록 멘토의 지지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멘토 교육 시간을 통해 청렴에 대한 안내와 멘토링 활동 운영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멘토링 활동을 통해 멘티를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어 주어 멘티가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멘토 스스로도 예비 상담가로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28 17:3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8일(목) 민원담당 직원들을 만나 민원 처리의 고충을 청취하고 주요 민원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접점 대민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민원실 근무자의 애로사항과 민원현안 업무를 공유하고 민원실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코로나19 관련 민원, 전화응대 불친절 민원 등 민원현안에 대한 논의와 합리적인 대처방안을 모색하고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또한 6월부터 시행 예정인 「8 to 8」 12시간(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열린 민원실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장시간 근무할 민원실 근무자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앞으로도 대전시교육청은 교육감과 민원담당 공무원이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정례화하고, 교육지원청을 포함한 산하기관 민원담당자와의 간담회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 환경속에서 업무처리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민원인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행정활동으로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28 14:52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장영순)은 등교수업이 이루어지고 3달간의 집콕생활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집콕놀이 사진 콘테스트’를 통해 선정된 베스트 사진을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집콕놀이 사진 콘테스트」는 가정에서 이루어진 다양한 집콕놀이 사진을 접수 받아 베스트 사진을 선정하였으며, 「집콕놀이 사진 콘테스트」 응모기간은 5월 11일부터 15일, 총 52가족이 응모하였고, 이 중 10개의‘베스트’ 사진과 6개의‘아차’사진(베스트 사진에서 아깝게 탈락한 경우)을 선정하였다.「집콕놀이 사진 콘테스트」에 참여한 학부모는 “코로나로 인해 오랫동안 무료했었는데 이런 행사에 참여하여 아이들과 함께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고 했으며, 아차 사진에 선정된 한 부모는 “아차 사진이긴 하지만, 아이들 자신이 놀이한 사진이 선정된 것만으로도 무척 기뻐했다”고 말했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영순 원장은 “이번 「집콕놀이 사진 콘테스트」는 다양한 가족의 다양한 놀이 모습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으며, 사진 속 해맑은 아이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것 같았다”라며, “이번 콘테스트가 가족 간의 다양한 놀이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28 12:01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학교업무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다채널 맞춤형 계약업무 지원서비스⸥를 5월 28일(목) 대전백운초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다채널 맞춤형 계약업무 지원서비스」는 학교 현장의 개별적인 어려움을 파악·공유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업무 추진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이다.학교의 요청에 의해 올해 들어 3번째 맞춤형 지원서비스가 이루어졌다.합동 지원팀은 학교 개축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각종 안전사고 발생 대책 (공사 시 학생 이동 동선, 소음·분진 예방 대책 등), 관련 물품(교사용 책걸상, 붙박이장 등) 선정 절차, 공사로 인한 민원 예방·대응 서비스 등 다양한 매뉴얼을 제공하여 현장 밀착형 컨설팅을 진행하였다.특히, 초등학교 1~2학년의 등교로 인한‘코로나19’의 문제점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에 충분한 비대면지원을 하였으며, 재정지원과와 시설지원과는 현장에서 꼭 필요한 부분만 대면 컨설팅을 실시하였다.대전백운초 행정실장은“공사로 인한 학생들의 안전사고 대책, 물품 선정 절차, 공사와 관련한 민원 예방·대응 서비스에 대한 매뉴얼 제공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줘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서부교육지원청 이양숙 재정지원과장은“2020년 다채널 맞춤형 계약업무 지원서비스를 통해 일선학교 계약업무 담당자들의 업무에 대한 고충해소와 전문성 강화에 도움을 주고 교직원·학부모뿐만 아니라 인근주민이 공감하는 학교 공사를 진행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28 11:5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27일(수), 충청권교육청의 교육혁신을 위해 2020년 제1차 교육자치 학습공동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충청권교육청 교육자치 학습공동체 운영은 충청권의 학교혁신을 담당하는 장학관, 장학사들을 중심으로 교육 혁신 관련 이슈가 되는 사안들을 함께 공부하고 공동으로 정책을 수립하고자 지난 4월 28일, 2020년 상반기 충청권교육감정책협의회에서 결정한 사항이다.이번 모임은 ‘온라인 학습시스템과 교육혁신’을 주제로 대전교육청이 주관하여 충청권 각 시도교육청 원격교육 및 교육과정, 교수·학습 정책담당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김진숙 교육서비스본부장의 ‘미래교육과 교육 환경의 변화’ 특강과 정책 토의·토론으로 진행되었다.각 시도별 정책담당자들은 토의·토론 과정에서 코로나19로 앞당겨진 미래교육의 현 주소를 점검하고 원격교육 지원 현황을 공유하며 디지털 사회로의 전환에 따른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형태의 미래교육 정책을 함께 고민하였다.원격수업의 경험은 교사들의 학습공동체 활성화 및 실시간 소통 채널 가동을 통한 현장 중심 교육 혁신을 이끌었고, 오프라인 교육의 가치를 재평가하여 학교의 역할이 부각되는 등 전반적인 미래교육 체제 혁신의 기회가 되었다는 분석이다.또한, 학교 현장에 온라인 스튜디오 구축 등 에듀테크 시스템 마련과 함께 양질의 영상 콘텐츠 제공은 물론 교사-학생, 학생-학생 간의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상호작용 기반의 쌍방향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원 연수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서 미래교육 패러다임을 바꿔나가야 할 정책담당자들이 먼저 공부하지 않으면 교육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며, 교육자치 학습공동체가 함께 이론적 토대를 쌓아가며 충청권교육청 교육자치와 교육혁신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앞장서주길 바란다&lsq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27 17:3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전공 직무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현장학습을 활성화하기 위해 ‘교육현안별 교육감 책임 중심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교육현안별 교육감 책임 중심 소위원회’는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하여 교육과 관련한 공동 현안에 효율적인 대안책을 마련하는 등 그 결과를 전국 시·도교육청과 함께 공유하는 사업이다.대전교육청은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를 선정하여 해외 사업지원, 글로벌 현장학습 운영, 직업교육, 직무영어교육 분야 등 다양한 방면에 운영 방안을 마련하였다.또한, 금번 소위원회 운영을 통해 교육청 및 학교 중심의 사업 우수 사례를 조사・분석하여 최적의 글로벌 현장학습 방안을 도출함으로써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운영 프로그램을 일반화할 계획이다.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글로벌 현장학습은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미래 직업인으로서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해외 취업 사업으로 금번 소위원회 운영을 통해 내실있는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고, 해외 취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장기적인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27 17:30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Wee센터는 5월 27일(수) 집단상담실에서 학부모보듬위원으로 위촉된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학부모보듬위원회 협의회를 개최하였다.지난 2017년부터 학교 현장의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는 학부모보듬위원회는 서부 관내 초·중학교 재학생 중 일탈 위기에 놓인 학생들을 유기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대전서부Wee센터를 중심으로 상담전문가, 법조인, 사회복지사 등 지역사회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활동 중인 위원들은 지난해 학부모보듬위원회 위원 공모를 통해 공정하게 선발된 제2기 위원들이다.‘청렴서약서’ 작성을 시작으로 열린 이번 협의회에서는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등교 개학이 늦어지면서 정서적 지원을 기다리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각자 진행했던 상담 경험과 사례 공유는 물론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 더 세심한 상담과 멘토링 제공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되었다.곽아미 학부모보듬위원장은 “학생은 물론 학교, 학부모들 모두가 어려운 와중에 일선 학교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물리적 방역은 물론 힘들어하는 학생들의 심리적 방역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부모님의 마음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서부Wee센터는 앞으로도 학부모보듬위원회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27 17:30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단계적・순차적 등교수업을 준비하는 서부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현장의 등교수업 준비상태를 점검하기 위하여 26일(화)부터 27일(수)까지 학교 현장을 방문하였다.등교수업 사전준비상태 현장점검은 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장학사가 과대학교(한 학년 학생수 260명 초과)와 과밀학급(학급 인원 28명 초과) 학교를 중심으로 학교현장을 방문하였다. 학교에서는 학생 등교 시 발열상태를 점검하기 위하여 열 화상카메라를 설치하였고, 발열 학생 발생 시 대비계획을 수립하였다. 또한 한 반의 학생을 두 반으로 나누어서 수업을 진행하는 교차수업, 급식실 소독 및 칸막이 설치등 학생들의 등교수업에 대비하여 철저 하게 준비를 하고 있었다.중 3학년 등교수업일인 27일(수)은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등이 학생의 등교 현황을 현장에서 파악하기 위하여 대전구봉중학교를 학생들의 등교시간에 맞추어 학교를 방문하였다. 대전구봉중학교(학교장 양수조)에서는 등교 전 학생들에게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에 반드시 참여 할 수 있도록 문자발송을 하였으며, 외부인 출입제한, 학교 방역, 급식실 칸막이 설치, 일시적 관찰실 확보등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안전한 등교수업 준비에 애쓰시는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청렴한 서부교육지원청을 만들고 학교현장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27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