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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문화로 즐겁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문화공연,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운영한다.이번 설 연휴 기간 대구시는 공연, 전시, 체험 등 총 53개의 대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철저한 방역 속에 시민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먼저, 주요 공연분야에는 퓨전국악부터 클래식·무용 등을 함께 선보이는 공연인 ‘대구문화예술회관 설맞이 공연’과 대구콘서트하우스 ‘설 영상음악회’가 2.2(수)에 열리고, 생활문화 동호회인들의 ‘설맞이 시민 버스킹 공연’을 1.29(토)에서 2.2(수)까지 범어아트랩 지하철역사 무대에서 선보인다.전시분야에는 대구미술관은 , 등을 운영하고, 부모님과 명절 기간 전통문화 전시회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국립대구박물관에서는 ‘한국의 허리띠 끈과 띠’를 방짜유기박물관에서는 ‘찬란한 빛의 손길 황금문화재 사진전’을 2.1.(화) 설 당일을 제외한 나머지 연휴기간동안 문을 열어 시민들을 맞이한다.그리고 실외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1.30(일)부터 2.2(수)까지 대구스타디움에서 ‘2022 설맞이 전통스포츠 놀이터’를 운영해 가족들과 함께 투호, 활쏘기, 비석치기 등 우리 전통스포츠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더욱 즐겁게 대구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내추럴대구 스탬프 투어’ 앱을 이용해 대구 생태관광지에 방문 후 인증샷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무선이어폰도 증정할 계획이다.이외에도, 대구시는 코로나19 방역상황에 맞추어 비대면 프로그램도 선보인다.‘2022 DIMF 설연휴 특집상영회’를 1.29(토)부터 2.2(수)까지 ‘딤프유튜브채널’에 공개해 ‘투란도트’, ‘뮤지컬스타 콘서트’, &

대구시 | 이경 | 2022-01-23 10:05

대구시는 고령(65세 이상)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원 중인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지원 방법을 개선해 다음 달 3일(목)부터는 행정복지센터 또는 경찰서 민원실에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면 교통카드(10만원 충전)를 현장에서 바로 드리기로 했다.그동안은 고령 운전자가 접수처(행정복지센터, 경찰서 민원실)에 운전면허증을 반납하고 등기우편으로 교통카드를 받을 때까지 기다려야했고 이로 인해 운전면허증 반납부터 교통카드 수령까지 최소 1개월 이상 소요돼 많은 민원이 제기됐다.이에 다음 달 3일(목)부터는 어르신의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대구시는 교통카드를 선구매해 접수처에서 운전면허증 반납부터 교통카드 지급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로 어르신 만족도를 높이고 고령 운전자 면허증 반납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올해는 고령 운전면허 반납자 5,700명에게 교통카드를 신청 순으로 지급하고 운전면허 반납자가 초과할 경우에는 추경 예산을 확보해 계속 지급할 계획이다.대구시 어르신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은 2019년 9월부터 시행한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15,605명이 운전면허를 반납했다.김선욱 대구시 교통정책과장은 “평균 수명이 늘어나 고령 운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이로 인해 고령운전자 유발 교통사고로 사회적·경제적 비용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면허 반납 지원사업 제도개선은 그동안 어르신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안전과 사고예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하는 만큼 더 많은 어르신이 운전면허증 반납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1-23 10:04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김형국)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DAC플러스스테이지 을 2월 2일(수) 비슬홀에서 무료로 진행한다.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공연을 준비했다.공연의 첫 문은 DAC국악프로젝트팀 의 연주로 연다. “날으는 밤나무”, “열두 달이 다 좋아” 등 밝고 경쾌한 음악으로 새해의 첫 시작을 응원한다. 은 2021년 지역 청년 국악인들을 대상으로 한 공개 오디션에서 선발되어 대구시립예술단의 기획공연 및 상설공연에 출연하며 탄탄한 실력을 쌓은 신진 국악팀이다.다음으로 의 스토리가 있는 무용 공연과 여성 중창팀 의 공연이 이어진다. “걱정 말아요 그대”,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해피 띵스” 등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곡들로 채웠다.마지막으로 테너 김준태와 바리톤 손재명이 출연한다. 이들은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성악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탈리아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지역 성악계의 새로운 인재들이다. 남성 듀엣으로 한국 가곡 “마중”과 함께 와 함께하는 “Il libro dell’amore(사랑의 책)”를 노래한다. 또 이번 설맞이 공연을 위해 특별히 편곡한 “희망가”도 연주한다.공연과 함께 전시관에서는 2022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장작품전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그동안 소장작품전에 선보이지 않았던 작품들과 200호 이상의 대형 작품들을 중심으로 원로작가전, 올해의 청년작가전을 통해 2021년도에 기증된 작품 등 48명 작가의 작품 57점이 소개된다. 전통적인 경향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대적 시도들을 엿볼 수 있는

대구시 | 이경 | 2022-01-22 10:46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서울돈화문국악당과 지역 전통문화예술 발전과 공동 관심사에 대한 상호 협력을 위해 1월 20일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두 기관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방식으로 유선을 통한 긴밀한 의견을 조율하고, 각 기관에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이번 만남은 “대한민국 제작극장의 중심”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구시립국악단을 중심으로 다양한 전통음악 콘텐츠 및 레퍼토리 제작에 힘쓰고 있는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서울 전통문화의 중심지라 할 수 있는 창덕궁 일대의 정체성을 회복하기 위해 걸립되어 다양한 전통음악 공연을 통해 우리 예술의 멋을 알리는데 기여하고 있는 서울돈화문국악당과 함께 앞으로 기획공연 프로그램 및 연주자교류를 기초로 서로의 지역에 전통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보자는 취지로 업무협약이 진행되었다.대구문화예술회관과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업무협약을 통해 각 공연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연 프로그램 공유, 아티스트 지원 및 섭외에 관한 상호 교류, 기타 기관 간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간의 균형 있는 전통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자 한다.대구문화예술회관 김형국 관장은 “대구문화예술회관은 그동안 대구시립국악단을 기초로 지역 전통예술인들과 전통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큰 버팀목이 되어왔다. 앞으로 타 지역의 유망한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하여 지역의 유능한 전통음악 연주자들의 무대를 넓히는 동시에 시민들에게 다양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22-01-22 10:45

▸ 5대 분야로 나눠 민생과 방역이 조화로운 설 만들기에 총력① 민생안정 : 물가안정대책, 근로자 임금체불예방 추진 등② 시민안전 : 코로나19 방역대책, 한파·산불·강설등 재난·재해예방 등③ 나눔과 돌봄 : 취약계층 대상별 맞춤형 지원 및 민간 나눔문화 확산④ 문화향유 : 시민과 귀성객을 위한 대면·비대면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⑤ 시민편의 : 교통대책 및 생활쓰레기 처리, 비상응급의료체계 구축 등 생활불편 해소대구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코로나19 방역에도 만전을 기해 민생과 방역이 조화로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2년 설맞이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이번 종합대책은 1월 20일부터 2월 4일까지 16일간 추진되며, 특히, 지속적인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민생의 어려움을 감안해 민생안정과 코로나19 방역에 중점을 두고 ①민생안정 ②시민안전 ③나눔과 돌봄 ④시민행복 ⑤시민편의 5개 분야로 나눠 추진한다.올해 설에 달라지는 주요대책은 ①소상공인 일상회복 드림(Dream) 특별보증(1천만원), ②결식우려 아동급식 단가 인상(5,000원→7,000원), ③공설봉안당 임시 휴관(1.31.~2.2.), ④2022년 ‘설맞이 전통 스포츠 놀이터’ 운영 등이다.분야별 추진대책으로는,첫 번째,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설맞이 긴급 민생지원 대책을 추진하여 시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한다.① 설맞이 긴급 민생지원 대책② 선제적 물가관리를 위한 물가안정 특별대책 추진물가대책 종합상황실(1.6. ~ 2.2.) 및 농․수․축산물 수급대책반(1.10. ~ 1.29.)을 운영하고, 중점관리대상(33개 품목)을 지정해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에 가격조사를 확대 실시하며, 그 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물가안정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 6일 관계기관이 모여 물가안정대책 회의를 개최해 세부대책을 논의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1-22 10:44

(재)대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승익)이 운영하는 대구예술발전소는 2022년 연간 운영 프로그램 계획을 19일(수) 발표 했다.대구예술발전소는 강효연 예술감독과 함께 문화로 즐겁고 예술로 행복한 예술 향유 공간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분야별 내용은 다음과 같다.대구예술발전소는 올 한 해 동안 ▶입주작가 프로그램 ▶기획전시 3회 ▶공연 프로그램 ▶청년 작가 발굴 프로젝트 ▶교육·강좌 프로그램 등을 진행 된다. 여러 예술 분야를 융합한 다원예술(융복합·컨버전스)의 장으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자 한다.입주작가 프로그램은 스튜디오 정주형 프로그램으로 미술, 공연, 다원 등의 예술가 자생력 강화 및 창작 역량이 발휘될 수 있도록 전문가 매칭과 작품 발표 지원 등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청년 예술가들끼리 소통하고 도움을 얻으며 네트워크를 형성하면서 국내외 교류의 교두보가 될 것이다. 레지던시 작가 12팀, 프로젝트 작가 2팀, 해외작가 2팀이 입주할 예정이다.기획전시는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첫째는 회화, 사진,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완전한 일상으로 회복될 때까지 고군분투하는 국내 예술가들의 작품세계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로 예술가들의 실험정신을 엿볼 수 있다.둘째, 2022세계가스총회 개최를 맞아 대구가 예술적 토양을 갖추고 문화예술의 수도 인 것을 널리 알리는 전시와 행사를 개최한다. 환경과 지속가능한 미래, 기후변화 등 전 세계적인 이슈와 재난, 전쟁, 난민, 빈곤, 소비, 환경문제 등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을 시각예술과 공연예술로 풀어낸다.셋째는 프랑스 프랑수와즈 도끼에르 전시기획자와 함께 하는 국제교류전으로써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해외 교류를 통해 1990년 이후 동시대 미술의 현상과 흐름에 대한 전문가들의 시각을 국경을 초월해 파악하며 한국현대미술의 역동성과 다양성을 보여주고자 한다.공연프로그램은 실험적이고 구성력을 갖춘 공연을 공모할 계획에 있다. 2월 공모를 시작으

대구시 | 이경 | 2022-01-20 11:05

대구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실속있는 가격의 믿을 수 있는 사회적경제 제품으로 훈훈한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유통지원센터를 비롯한 3개 로컬푸드 판매장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이달 말까지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지난해 11월 달서구에 위치한 ‘대구기업명품관’ 1층에 문을 열어 인근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에서 오는 31일까지 건강한 지역먹거리와 선물용품,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등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시민 3천여 명을 대상으로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할인, 1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할인함으로써 명절을 앞두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특히 이번 행사는 북구의 ‘농부장터’(☎053-321-2909),동구의 ‘농부마실사회적협동조합’(☎053-965-5249) 등 지역의 대표적인 로컬푸드 매장에서 동시에 열려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지도 제고에도 한몫할 것으로 기대된다.온라인 시장에서도 사회적경제 설맞이 특판전이 열린다. 먼저 우체국 쇼핑몰에 입점한 23개 기업이 2년간 소비자의 검증을 받아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있는 제품을 판매가의 10~30% 정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사회적경제 종합유통채널인 무한상사몰도 오는 28일까지 반찬, 생활용품, 건강식품 등 60여 종의 다양한 상품을 10~20% 정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 온라인몰인 ‘사기충전’에서도 역시 할인과 무료 택배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부담 없는 설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따뜻한 경제, 실속있는 가격과 믿음직한 품질의 사회적경제 제품 소비를 통해 사회적가치 확산에도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손혜철 | 2022-01-20 11:04

도시철도 이용 활성화를 위한 1호선 서부정류장역 북편에 출입구를 2개 추가 설치하는 공사가 2024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본격 시작됐다. 도시철도1호선 서부정류장역은 건설 당시 장래계획 노선과의 환승계획 등의 이유로 성당네거리 남편에만 출입구가 3개 설치됐으나, 시민들의 접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출입구 추가 설치를 추진하게 됐다.서부정류장역 출입구 추가설치 공사는 2019년 4월 실시설계용역을 시작, 2021년 5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1년 11월 시공사가 선정됐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 중순까지 지장물 이설공사를 완료하고, 3월 중순 이후 본격 공사를 시작해 2024년 상반기까지 성당네거리 북쪽에 출입구 2개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총사업비 258억원(시비)으로 신설 출입구 2개소에 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가 각각 1개씩 설치되며, 기존 출입구 3개소 중 1개소에는 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를 각 1개씩 추가 설치한다. 폭 6m, 연장 162m의 지하연결통로는 차량 소통의 원활을 기하기 위해 비개착공법(터널)을 적용하며, 연결통로에는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CCTV와 안심벨이 설치된다. 그리고, 지상 출입구와 엘리베이터는 도심지 개방감이 확보되는 디자인으로 설계했으며, 투명 강화유리 소재를 사용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 장애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획했다.출입구 공사가 완료되면 도시철도1호선 서부정류장역 출입구는 기존 3개소에서 2개소가 추가돼 총 5개소가 되며, 그 결과 인근 달서구 성당동·송현동과 남구 대명동 일원 시민 약 3만 6천명이 보다 편리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형일 대구시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도심지 혼잡구간에 본 공사가 시행되는 만큼 교통 불편이 없도록 현장 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손혜철 | 2022-01-20 11:02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진행되는 ‘DAC 문화가 있는 날’을 함께 만들어갈 청년예술 단체를 1월 24일부터 1월 28일까지 5일간 공모한다고 밝혔다.‘DAC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하여 공연장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이 생활 속 문화 향유 확산을 위함이다. 더불어 지역의 우수 청년예술가들을 발굴하고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무대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공모는 대구·경북을 소재로 활동하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예술단체를 중심으로 국악, 클래식, 무용 등 장르의 8개 단체를 선정한다. 상세 내용과 신청서는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1월 24일부터 1월 28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서류심사를 통해 2월 3일에 발표될 예정이다.대구문화예술회관 김형국 관장은 “한 해에 수많은 청년예술가들이 배출되고 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그들이 꿈을 실현하는 무대는 제한적이다.”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청년예술가들이 주역이 되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공연정보 : artcenter.daegu.go.kr -> 공지사항문 의 : 053-606-6133

대구시 | 이경 | 2022-01-18 15:16

대구약령시 한방제품 특화몰인 ‘대구 약령몰’(이하 약령몰)과 ‘메디시티대구 명품브랜드 판매장(이하 메디시티대구 판매장)’에서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설맞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약령몰(www.dghanbang.com)에서는 약령시 대표 한방제품을 비롯해 천연 한방 재료를 기반으로 한 지역 내 다양한 우수 한방식품과 한방화장품을 최대 60% 할인된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이번 설맞이 할인행사는 경옥고, 침향단 제품부터 실속형 한방차, 미용 마스크팩까지 알차게 마련돼 있어 소중한 분께 고민 없이 명절선물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약령몰에서는 주문 시 금액에 상관없이 모든 제품 무료배송 혜택과 함께 회원가입 시 5%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행사기간 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쇼핑지원쿠폰과 더블 포인트가 지급된다.또한, 상시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와 주말 할인쿠폰 발급 등으로 한방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이 마련돼 있다.한방제품 구매는 메디시티대구 판매장 및 약령몰 홈페이지(www.dghanbang.com)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고객센터(053-254-1951)로 하면 된다.최미경 대구시 의료산업기반과장은 “건강기운 가득한 대구약령시의 한방제품과 지역 우수 한방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한방제품 내수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1-18 15:15

대구시는 2022년도 청원경찰 채용을 위한 시험 계획을 시 홈페이지(www.daegu.go.kr)를 통해 공고(1월 18일)한다.올해 청원경찰 채용인원은 퇴직자 등 결원에 따른 수요를 감안해 17명이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우수한 인재가 선발되도록 공개경쟁시험방식으로 실시한다.※ 2021년도 10명 선발(456명 지원, 경쟁률 45.6:1)응시자격은 지방공무원법상의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시험일까지 대구시에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는 사람 또는 2022년 1월 1일 이전까지 3년 이상 대구시에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사람으로서 성별 상관없이 18세 이상(단, 남자의 경우 군필자 또는 면제자에 한함)이면 응시할 수 있다. 또한 업무의 특성상 주·야 교대근무가 가능해야 한다.원서접수는 2월 23일부터 2월 25일까지 3일간 지방자치단체 인터넷 원서접수센터를 통해서 할 수 있다.시험일정 및 방법은 3월 26일 1차 필기시험(3과목: 한국사, 일반상식, 민간경비론)으로 선발예정인원의 2배수 범위에서 필기시험 합격자를 결정하고, 2차 체력검정(3개 종목 : 100m달리기, 윗몸일으키기, 악력)과 3차 면접시험을 거쳐 5월 10일경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그 외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 > 시험정보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진상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유능하고 책임감 있는 인재들이 청원경찰로 채용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하게 채용절차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1-18 15:14

대구시설공단(이사장 최길영) 대구국제사격장이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의 동계 전지훈련을 유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은 총 00명으로 1월 13일부터 총 14일간 대구국제사격장에서 동계 집중훈련을 실시한다.대구국제사격장은 10M 80사대, 25M 60사대, 50M 80사대, 10M 결선 10사대, 클레이 복합 4면을 갖추고 있어 전국 최고의 사격 전지훈련장으로 손꼽히는 곳이다.또한, 선수들의 체력관리와 편의증진을 위한 선수전용 헬스장과 복합 체육시설, 숙소, 구내식당을 모두 갖추고 있어 이용하는 선수들의 만족도가 높다.대구국제사격장은 코로나19 변종인 오미크론의 확산에 따라 1일 2회 초미립자 방역을 실시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이밖에도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이 어려움 없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자표적, 사격 사대정비, 난방시설 등 전 분야의 시설점검을 실시하는 등 선수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한편, 대구국제사격장에서는 올해 11월, 국제 사격대회인 2022아시아공기총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대구시 최초로 유치된 국제 사격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대구사격장은 10m 본선경기장, 결선사격장 등을 최신 장비로 교체하는 등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대회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이밖에도 2020년부터 중국, 베트남, 방글라데시의 20여명 국외 선수를 유치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으며, 한국체육대학교, 울산북구청 등 매년 국내 100개의 팀 2,300여명 선수들의 전지훈련을 유치해 연간 20억 원 정도의 부가가치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대구시설공단 최길영 이사장은 “대구국제사격장이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전지훈련장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격인재발굴과 등용문 확대를 위한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1-18 08:58

대구시는 올해 설 연휴 기간인 1.31.(월) ~ 2.2.(수), 3일간 공설봉안당을 ‘임시 휴관’ 하며, 사전참배기간, 온라인(사이버) 추모관 운영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이번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공설봉안당(경북 칠곡군 지천면 소재, 대구시립공원묘지 내)을 임시 휴관하며, 온라인(사이버)추모관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올해 설 연휴 기간 1.31(월)~2.2(수) 3일간 공설봉안당을 임시휴관하며, 대신 참배객들이 한꺼번에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설 연휴 전 1월 17일부터 30일까지 사전성묘기간(08:00~17:00, 토·일 무휴)을 운영해 미리 참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사전성묘기간(1.17~1.30)에는 1일 참배 가능 인원 및 참배시간은 1회 4인 가족 20분으로 제한해 운영하고, 추모관 내 제례실과 휴게실은 폐쇄하고 음식 취식은 금지한다.아울러, 비대면 추모 방식으로 참배를 원하는 시민들은 각자 집에서 온라인 추모관을 통해 온라인(사이버) 성묘를 할 수 있으며 보건복지부 운영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차례상에 헌화, 분향이 가능하다.* e하늘장사정보시스템: 보건복지부(한국장례문화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장사문화 및 시설 등 정보제공 시스템으로 사전 접수 시, 장사시설에서 고인의 사진이나 봉안함을 찍어 온라인 차례상에 올리고, 가족들은 추석 온라인 차례상에 헌화, 분향할 수 있으며 추모글 등을 작성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다.사설봉안당의 경우에는 설 연휴기간 중 휴관하는 곳이 있으니 미리 확인해야 하며, 방문할 때에는 마스크 착용, 출입명부 작성,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준수해야 한다.정한교 대구시 복지국장은 “설 연휴 동안 봉안당 등 장사시설을 방문하는 참배․성묘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최근 오미크론 등 변이의 확산 증가로 공설봉안당은 임시휴관인 만큼 온라인성묘

대구시 | 이경 | 2022-01-18 08:56

대구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를 대상으로 무료 일자리 알선 사업을 추진해 지역 외식업소의 구인난 및 경제적 부담완화를 지원해 지역 외식경제 회복에 앞장선다.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시작한 외식업소 일자리 알선 지원사업은 외식업소에서 필요한 인력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광역시지회가 주관해 ▲구인업소·구직자 등록 관리, ▲면접 및 취업 알선·연계, ▲업종·업태, 직종에 따른 맞춤형 일자리 매칭 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시중의 유료직업소개소 등을 이용할 경우 업소당 연 30~40만원에 해당, 연간 9억6천만원의 비용을 지원하는 셈이 된다.지난해 23,121건의 구인·구직 알선으로 22,334건의 취업을 성사시켜 97%에 달하는 높은 매칭 성공률을 기록해 구인·구직자의 만족도를 동시에 충족시켰으며 올해는 일상회복 등을 대비해 4만건 이상의 취업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김동근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광역시지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매출감소, 구인난 등 지역 외식업계가 유래 없이 힘든 시기를 겪어오고 있다”며, “대구시가 지원하는 외식업소 일자리 알선 사업을 보다 적극 홍보해 더욱 많은 외식업소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외식업소 일자리 알선 지원사업이 침체된 외식상권 회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외식업소의 조속한 재기와 외식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1-18 08:55

대구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업절벽 시대를 보내고 있는 지역 중장년을 돕기 위해 일자리 창출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용의 허리이자 대구시의 41.4%를 차지하는 중장년들이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상황 악화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대구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가 제공하는 일자리 창출지원 프로그램은 중장년 구직자들에게 힘이 되고, 일자리 준비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2022년 1월 19일(수)부터 진행되는 ‘대구시 아름다운 중장년 Happy Job 일자리 소통 커뮤니티’는 자신의 구체적인 취업전략과 구직방향도 없이 막연하게 일자리를 찾는 중장년들을 돕고자 2020년 5월부터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운영해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올해 1분기에는 1월 19일, 2월 16일, 3월 19일에 개최될 이 프로그램은 중장년 구직자로서 자신의 구직활동의 현주소를 점검해보고, 구직에 대한 실천 행동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일자리 소통 커뮤니티 종료 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장이 직접 SNS 채널을 개설해 참석자들과 일자리 관련정보를 공유하고, 개인 멘토링 코칭을 통해 중장년들과 일자리 전략수립을 지원해주며 맞춤형 상담 등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있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신동호 대구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장은 “이번 중장년 Happy Job 일자리 소통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 사태로 일자리 구직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중장년층 구직자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라며 대구지역 중장년 구직자 필수 프로그램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중장년 Happy Job 일자리 소통 커뮤니티 프로그램 내용 등 대구시 중장년 일자리 창출지원 프로그램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dgjob.daegu.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053-803-3491)

대구시 | 이경 | 2022-01-18 08:53

대구시와 대구경찰청은 지난해 대구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는 77명 발생했으며, 이는 교통사고 통계(’77년) 이래 역대 최저 수준이라고 잠정 발표했다.(사고 1개월 후 최종 통계 반영)대구시와 대구경찰청은 교통사고 사망자와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 시즌 1(’16~’18년도), 시즌 2(’19~’21년도)를 수립하고, 구·군, 교통유관기관과 함께 교통인프라 확충, 교통문화의식 개선, 시민참여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왔다.그 결과 지난해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77명으로 이는 ‘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 시행 첫해인 2016년보다 51.3%(158→77명)나 감소했고, 교통사고도 8.0%(12,979→11,947건) 감소했다.이는 타도시(특·광역시)와 비교해 보면 2020년도 대비 지난해 교통사고 감소율 1위에 해당되며, 자동차 1만대 당 교통사고 사망자는 전국 16위로 최저 수준에 도달하게 됐다.대구시는 ‘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을 시행한 지난 6년간의 노력의 결실에 더욱 박차를 가해 궁극적으로 교통안전 선진국 수준으로 도달하고,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화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올해부터 2024년까지의 ‘교통사고 줄이기 특별대책 VISION 330, 시즌 3’를 수립했다.이번 시즌 3는 시즌 1·2와 차별화해 점(교차로) 단위 사후적 교통안전환경개선에서 선(가로) 단위 3P별* 예방적·선제적 교통안전환경으로 조성하는 것을 전략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3P : 대상(People), 장소(Place), 시기(Period)주요 내용은 올해부터 3년간 1,356억원을 투입해 시즌 1·2에서 효과 높은 사업은 지속해 강화하는 한편, 교통사고 분석결과 교통사고가 많았던 3대 사고

대구시 | 이경 | 2022-01-18 08:52

대구시는 설명절을 맞아 경북도 23개 시·군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 대구시민에게는 친환경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상생할인행사를 실시한다.대구시와 경북도는 지난해 ‘대구경북 한뿌리 공동선언’의 실천과제인 경제공동체 실현의 일환으로 대구 북구 소재 산격종합시장 내 노후 점포들을 리모델링해 최신식 시설을 갖춘 ‘대구경북상생장터’를 조성해 운영 중이다.상생장터는 경북도 23개 시·군에서 당일 수확한 엽채류 및 과실류 등 800여 종의 신선한 농·특산물을 다단계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고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어 경북도 농가와 대구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 및 경북도 농가의 직접적인 소득 향상을 기하고자 이달 17일(월)부터 31일(월)까지 15일간 상생할인행사를 진행하며, 40여 개의 설 특별제품을 판매한다.주요품목은 군위 사과, 상주 배, 고령 한우, 김천 호두 등의 신선 농·축산물을 비롯해 의성 마늘엑기스, 영천 고추장 등의 발효식품과 성주 한과, 영주 꿀, 상주 곶감, 구미 건표고, 의성 인절미, 영천 와인 등의 가공식품 등이다.특히 기존 가격보다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대구 시민들의 제수용품 구입 부담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더불어, 구매 금액별로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5천원 상당의 유과세트, 7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2만원 상당의 복분자 음료세트를 증정하며,제철을 맞은 군위 사과, 상주 배 등 신선한 제수용 선물상품을 5세트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추가 1세트를 무료로 증정하는 ‘5+1 사은행사’도 진행한다.한편, 대구시는 비대면 소비문화에 발맞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소상공인의 매출 증진을 위한 온라인 커머스 진입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그의 일환으로, 오프라인 단독 판매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대시민 서비스 폭을 넓히기 위해 오는 2월

대구시 | 이경 | 2022-01-16 12:01

대구시는 미세먼지, 도심열섬현상, 열대야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삭막한 콘크리트 옥상을 생명이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바꾸기 위한 ‘2022년 푸른 옥상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민간부문 신청기간은 1월 17일부터 2월 4일까지이다.대구시는 도심의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도심 열섬현상 완화,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07년부터 푸른 옥상 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지난해까지 307억원의 예산으로 축구장 24개 정도의 면적인 17만㎡, 총 982개소의 옥상을 녹지공간으로 조성했다.올해도 사업비 9억8천만원을 들여 공공부문 2개소, 민간부문 50개소에 푸른옥상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공공부문은 동구 청소년 문화의 집과 북구 구암동 행정복지센터의 옥상녹화 조성사업으로 행정안전부 무더위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정원형태의 무더위쉼터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민간부문 옥상녹화 사업은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시민은 건물소재지의 구·군 공원녹지 담당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와 구·군 홈페이지 알림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청자격은 건축물 옥상의 녹화 가능면적이 35㎡ 이상인 곳으로 녹지면적을 전체 조성면적의 80% 이상으로 조성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지원범위는 구조안전진단, 방수, 설계 및 공사비의 70%까지 지원하며, 최대 1,575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조성유형은 4가지로 잔디원, 채소원, 초화원, 혼합형정원 중에 선택할 수 있다. 대상지로 선정되면 대구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신청인이 사업주체가 돼 조경식재업 또는 조경시설물설치업을 가진 업체를 통해 조성하고 보조금을 해당 구·군에 청구하면 서류와 현장 확인 후 지급한다.시민들과 함께 가꾸어 가는 옥상녹화사업은 녹지공간이 부족한 도심에서 별도의 토지매입 없이 녹지를 확보할 수 있고,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 열섬현상 완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다. 또 가족

대구시 | 이경 | 2022-01-16 12:00

대구시는 동대구 역세권을 영남권 비즈니스 중심지로 활성화시키기 위한 도시공간 혁신 전략을 마련하고, 그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동부소방서 및 법원·검찰청 후적지 개발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1월 17일(월) 시청별관에서 개최한다.동부소방서와 법원·검찰청의 이전이 가시화되고 대구권 광역철도 및 도시철도 엑스코선 개통 등 급격한 도시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동대구 역세권의 계획적인 관리와 활성화를 위한 도시공간 전략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배경을 밝혔다.※ 동부소방서 후적지(3,097㎡, ’24년 혁신도시로 이전 예정) 법원․검찰정 후적지(43,998㎡, ’27년 연호지구로 이전 예정)동대구 역세권의 중요한 공간자산인 동부소방서 및 법원·검찰정 후적지에는 개발의 파급력과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별적인 접근이 아닌 동대구 역세권 활성화 전략에 따라 종합적인 관점에서 개발 방향을 설정한다는 계획이다.대구시는 후적지 개발이 또 다른 도심 속의 섬을 만들지 않도록 주변과 유기적으로 연계되고 벤처‧창업 등 지식기반산업의 중심지이자 신성장 동력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동대구벤처밸리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개발을 지향할 계획이다.동대구벤처밸리의 창업‧기업지원시설 및 벤처기업들과 인접한 동부소방서 및 법원‧검찰청 후적지는 시설과 기업 간 기능적‧공간적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건강한 창업생태계 형성을 위한 거점으로 조성해 수도권과 남부권을 잇는 영남권 비즈니스 중심지 형성을 지원하겠다는 것이 큰 방향이다.계획의 실현성과 실행력 강화에도 나선다. 동대구 역세권의 실질적인 활성화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창업‧기업지원기관, 유관 기관‧단체 등 수요자 중심의 ‘민‧관 협의체’를 구성‧운영해 계획의 실효성과 실행력을 담보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세미나, 공청회 등 다양한 시민공론화 과정을 함께 추진해 시민이 공감하는 계획을 수립한다.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

대구시 | 이경 | 2022-01-16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