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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4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봄 여행주간 기간에 맞춰 전국 최초로 먹거리골목 음식주간 행사를 실시하여 다양한 할인과 공연으로 먹거리골목 알리기에 나선다.대구시는 ‘맛의 고장 대구’, ‘대찬맛’ 등 대구의 맛을 알리기 위해 홈페이지, 와이드칼라, 전광판, 홍보책자 등을 통한 다양한 홍보를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구의 다양한 맛을 가지고 있는 먹거리골목을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 먹거리골목 음식주간 행사를 개최한다.전년도 먹거리골목 음식주간 시범운영으로 먹거리골목에 대한 인지도 향상과 매출액 상승(5%이상)의 성과를 올린 것에 힘입어 2018년에 본격 운영되는 먹거리골목 음식주간 행사는 전년도에 비해 더 많은 먹거리골목이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할인행사와 함께 문화공연도 펼칠 예정으로 먹거리와 볼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시 41개 먹거리골목 중 11개 골목 280개 업소가 참여하며, 골목별 행사기간은 음식주간 기간 중 별도 운영된다. 행사 기간 중 먹거리골목 방문고객이 행사관련 홍보내용을 찍어 SNS에 홍보하면 메뉴가격 할인 또는 무료음료 제공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골목 번영회에서 자체 진행되는 경품행사도 즐길 수 있다.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의 숨은 먹거리골목을 알리고 방문고객들에게 다양한 대구 맛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먹거리골목 경쟁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또한 여행주간 기간 중 먹거리골목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대구의 먹거리골목을 찾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행사의 참여골목 및 골목별 행사일정과 참여업소, 할인내용, 문화행사 등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 홈페이지(http://www.daegu.go.kr/) 공지사항 또는 대구푸드(http://www.daegufood.go.kr/)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대구시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향후 지속적으로 먹거리골목 번영회와 간담회를 가져 행사가 내실있게

대구시 | 이경 | 2018-04-25 15:18

오는 5월 5일(토)과 6일(일) 양일간 매일 오후 1시부터 열정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2018컬러풀대구페스티벌’에 대구시민과 국내·외 관람객을 초대한다.지역 대표축제라는 명성을 뛰어넘어 세계인의 축제로 발돋움 하기 위해 더욱 내실을 기한 올해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은 5일 오후 1시 대박을 터트릴 500여명과 함께 ‘도전~대구, 대구~대박’이라는 오프닝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컬러풀퍼레이드, 거리공연, 예술장터, 푸드트럭 운영 뿐만 아니라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가족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전년도 축제와 달라지는 점  퍼레이드 참가규모 조정 및 콘텐츠 강화-(2017년) 84개팀 6,800여명 → (2018년) 83개팀 4,000여명, 퍼레이드시간조정- 자매·우호도시(닝보, 청두, 선양, 호치민), 일본, 러시아 등 4개국 8개도시 해외참가팀 확대- 퍼레이드 음향카 지원을 통한 팀 고유음악 활용, 전구간 퍼포먼스 진행 가정의 달, 어린이날 맞이 체험·참여 프로그램 확대- 도전~대구! 대구~대박! 대형 박터트리기, 길놀이 퍼레이드- 신나는 모터쇼, 어린이벼룩시장, 도미노게임, 동화·만화주인공 100인 동상퍼포먼스 등 컬러풀대구페스티벌 붐업조성- 이승엽과 함께하는 홍보영상, 시민이 참여한 해외홍보영상 제작- 컬러풀과 함께하는 할인행사 및 홍보 : 백화점, 마트, 서문야시장 등 지역유통업계 참여컬러풀대구페스티벌의 킬러콘텐츠인 ‘컬러풀퍼레이드’는 5월 5일(토) 오후 6시 30분 퍼레이드 개막식을 시작으로 서성네거리에서 종각네거리까지 약 2km 구간에서 83개팀 4,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펼쳐진다.올해는 퍼레이드 참여인원을 1팀당 10명에서 100명으로 제한함으로써 진행시간을 지난해 4시간에서 3시간정도로 1시간 단축하고 퍼레이드 음향카를 팀별로 지원하여 자신의 음악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각 팀별 공연과 개성을

대구시 | 이경 | 2018-04-25 15:15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7년도 공공기관‧지방공기업 열린혁신 평가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우수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도입된 열린혁신 평가는 123개 공공기관과 146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새 정부의 혁신동력 확보와 기반 구축에 중점을 두고, 시민의 주도적 참여,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의 발전을 위한 요소를 반영하여 평가하였다.대구도시철도공사는 정부의 혁신기조에 발맞추기 위해 시민주도, 소통과혁신, 공감서비스, 스마트행정을 열린혁신의 4대 핵심가치로 삼고, 혁신 체계 구축과 과제발굴에 앞장섰다.특히, ▴시민참여 문화운동인 Blue wave Blue band 캠페인 ▴시각장애인이 직접 참여하는 점자시설물 정비 ▴역사 내 건강계단 설치 ▴그린올레길 개발 ▴통째로 이벤트 열차 운행 ▴문화탐방노선도 제작 등 도시철도 문화연계서비스 및 37개 혁신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공기업 혁신을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노력한 결과가 좋은 결실을 맺었다.”면서 “이번 평가결과를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조직을 위한 리뉴얼의 추진동력으로 삼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18-04-24 18:23

대구시는 국내 최초 팔이식 수술 성공, 비수도권 최초 의료관광객 2만명 달성,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기업들의 고속 성장에 힘입어 ‘메디시티 대구’가 4년 연속 ‘의료도시’ 부문 ‘대한민국 대표브랜드’에 선정되었다.올해 13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이 인정하고 선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를 소비자들이 직접 평가하여 선정하는 국내 최고의 브랜드 시상이다.선정 방법은 만 16세 이상의 대한민국 소비자(1,093명)를 대상으로 △의료 도시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도시, △여러 도시 중 의료도시로 알고 있는 도시, △대중매체를 통해 의료도시와 관련된 기사, 방송을 접한 경험이 있는 도시, △대한민국 최고의 의료도시라고 생각되는 도시 4가지 평가 항목에서 「메디시티 대구」가 전 항목에서 타 경쟁도시들에 비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번 수상으로 대구시는 2009년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이후 국제 의료서비스 중심도시 조성, 글로벌 수준의 의료 인프라 구축, 연구개발 활성화 지원, 기업 원스톱지원시스템 운영 등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의료도시로서의 명성을 지켜오고 있으며 그 주요 성과로는,국제의료서비스 중심도시 육성대구시가 의료도시로서 3회 연속(2015년, 2016년, 2017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받는데 일조한 분야가 의료관광이다.메르스, 사드 등 불안한 국제 정세속에서도 ’16년 비수도권 최초 의료관광객 2만명 달성에 이어 2017년에도 의료관광객 2만 1천명을 유치하였고 문체부 주관 의료관광클러스터사업 평가에서 ’17년, ’18년 연속 전국 1위, 전국 최초 의료관광창업보육센터 중기벤처부 인증 획득 등 대구가 시행하면 곧 최초가 되고 타 지자체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는 등 의료관광분야를 선도하고 있다.특히 작년에는 전국 최초로 팔이식 수술 성공을 통해 대구 의료기술의 우수성과 메디시티 대구의 저력을 국내외에 알리

대구시 | 이경 | 2018-04-24 18:21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에서 전담하는 ‘2018년 디자인혁신역량강화사업’ R&D 신규지원 과제에 대구시 스타기업 등 9개사가 최종 선정되어 총 112억 원 정도의 정부지원금을 확보하게 되었다.올해 2월에 산업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 디자인 혁신기업’ 선정에서도 전국 30개사 중 10개사(33.3%)가 대구지역 기업이 선정되어 전국 최다 선정이라는 영예를 안았으며, 그 중 9개사가 스타기업에서 배출되는 기염을 토한 바 있어, 이번 ‘디자인혁신역량강화사업’ R&D 신규지원 과제에 대구 스타기업 등 9개사 선정은 명실공히 강소기업 육성의 산실이 대구 스타기업임을 재확인해 주는 것이다.이번에 선정된 9개사의 R&D과제를 살펴보면, 대구의 미래산업을 이끌어 나갈 분야가 대부분이며, ICT융합 분야에 3개사, 미래형 자동차 분야에 2개사, 의료기기 분야에 2개사, 스마트에너지 관련 2개사가 각각 선정된 것으로 확인되었다.ICT융합 분야에는 ㈜삼쩜일사가 사용자중심 코딩 교육용 스마트 로봇 개발을, ㈜보국전자는 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침구가전 개발을, ㈜명성은 무선 IoT 스마트 선풍기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미래형 자동차 분야에서는 ㈜대영채비가 전기차 충전기 개발을, ㈜그린모빌리티는 농업용 전기운반차 개발을 계획하고 있고,- 의료기기 분야에는 ㈜나노레이가 포터블 덴탈 엑스레이 시스템 개발을, ㈜세양은 사용자 중심의 덴탈 핸드피스 시스템을 새로이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스마트에너지 관련 분야에는 ㈜반디가 광확산 렌즈 접합기술관련 LED패널 조명개발을, ㈜이산조명은 우드 밴딩 곡률 기술이 적용된 디자인 조명제품 개발을 계획하고 있어,- 향후 이러한 각 분야에서의 R&D가 완료될 경우에는 최근 들어 대구가 집중 육성하고 있는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선정 과정에서 알 수 있듯이, 대구시와 스타기업 육성사업 전담

대구시 | 이경 | 2018-04-24 18:20

대구시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추진하는 봄 여행주간이 오늘 4월 28일부터 시작하여 5월 13일까지 16일간 진행된다.여행주간은 2014년부터 매년 봄, 가을에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대표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역을 지정해 왔다. 대구는 2017년에 이어 올해도 봄에 대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구시는 2018년 봄 여행주간에 크게 세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TV속 여행지’와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 그리고 ‘한국관광의 별 친절의 신을 찾아라’이다.‘TV속 여행지’는 드라마, 영화 등에 배경으로 촬영되었던 대구의 관광명소에서 콘서트를 열고 앞산전망대는 소원리본달기 이벤트를, TV속 배경지는 포토존을 운영한다. 2018년 방영예정인 드라마 사자(박해진, 나나 출연)의 촬영 예정인 대구수목원은 보물찾기, 2017 가을 여행주간에 1천여명이 신청했었던 디아크 LED날리기는 올해 봄 여행주간에 한 번 더 추진한다.또한, 유네스코 음악창의 도시 선정을 기념, 홍보를 위해 5월 12일에는 수성못 수변무대에서 오페라와 뮤지컬 갈라공연 등 음악공연과 마술 등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수성못 공연에는 한국관광공사가 관객을 찾아가는 버스 공연인 ‘캐스퍼 어택’을 지원한다. 홍대여신으로 알려진 요조가 공연에 참가한다. 2016년 한국관광의 별 친절지자체(K-Smile) 선정과 2017년 한국관광의 별 서문시장 선정을 기념하여 이번 봄 여행주간에는 ‘한국관광의 별, 서문시장 친절의 신을 찾아라’ 이벤트를 연다. 여행주간 내에 서문시장을 방문하고 친절상가를 투표해주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이다. 방문객들의 투표결과를 반영하여 친절상가 60개소(상가 55, 야시장 5)에는 친절상가 인증서를 준다. 글로벌 명품 관광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는 친절마인드 함양을 위해 기획했다.지역의 숙박, 음식 등 관광사업체가 여행주간 특별할인에 참여한다.

대구시 | 이경 | 2018-04-23 14:51

이번에 선정된 ‘폐인체지방을 활용한 의약품 등 개발 허용’ 사업은 그동안 대구시가 미래먹거리 확보를 위해 선도적으로 추진중인 사업이었으나 폐기물관리법상의 규정으로 인해 기업 등의 투자수요에도 불구하고 지역현장에서 실제투자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었다. 정부는 이번 선정으로 지역혁신성장의 사례가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성과 가시화를 위하여 실제 투자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폐인체지방을 활용한 의약품 등 개발 허용은, 대구시가 그간 준비해온 인체유래 바이오신소재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현재 대한민국은 77명 중 1명이 성형시술을 받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성형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중 지방흡입술로 인해 연간 1천여톤의 폐인체지방이 생성되고 있으나 현행법상 의료폐기물로 분류되어 고부가가치의 생체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가치에도 불구하고 전부 소각 처리되고 있어 본 사업은 재활용 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이다. 인체 지방조직은 생명의 위협 없이 많은 양의 콜라겐 등 유효물질을 추출할 수 있는 유일한 인체유래 조직으로 조직 재생에 관여하는 다양한 단백질과 생체활성인자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예를 들어 폐인체지방에서 나온 콜라겐은 성형재료, 이식용 뼈, 연골, 머리카락, 인공혈관, 경막대용재 등 다양한 생체재료로 사용이 가능하며, 5mg 기준 61만원으로 금(232원)보다 2,600배 비싼 고부가가치 물질이나 그간 전부 소각처리된 것이 폐기물관리법 개정을 통해 의료분야 신산업시장 개척을 위한 계기가 이번에 마련된 것이다. 대구시는 첨복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내에 2016년 12월부터 폐인체지방에서 콜라겐, 세포외기질(ECM, Extra Cellular Matrix), 지방줄기세포, 히알루론산 등 여러 유효 성분을 추출할 수 있는 인체유래바이오신소재개발센터(70억원)를 구축 중에 있다. 이 센터를 통해 폐인체지방을 활용한 소재공정 기술개발, 안전성 유효성 시험평가, 시제품 제작 등 인체유래 바이오 소재 관련 재생의료산업의 기

대구시 | 이경 | 2018-04-23 14:49

대구시가 주최하고 (재)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김원구)에서 주관한 제17회 대구국제안경전(이하 ‘DIOPS’)이 4월 20일(금)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DIOPS는 해외 빅바이어, 대형 체인스토어 참가 확대로 해외바이어 참가수와, 현장 수출상담액과 계약액이 지난해 보다 증가하였다.중어권 단체를 비롯해 중국 찡공안경(Jing Gong Optical), 홍콩 옵티컬88(Optical 88), 일본 메가네톱(Megane Top), 영국 최대의 체인스토어인 스펙세이버(Specsaver), 대만 바오다오社(Bao Dao)가 중심이 된 타이베이안경상업동업공회 등의 대표자 및 구매 총괄담당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한국 안경을 둘러보았다.해외 바이어는 지난해 1,028명에서 1,155명으로 증가했으며, 수출 상담액과 계약액 역시 9,780만 달러와 5,527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대비 각각 6.5%, 8.3% 증가하였다.내수의 경우 바이어는 10,056명에서 10,264명으로 증가하였으나, 상담액과 계약액이 625억 원과 45억 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소폭 감소하였다. 이는 DIOPS에 참가한 중국업체가 증가하면서 한국 안경과의 가격 경쟁력 등으로 인해 중국 업체에 다소 쏠림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내수 바이어의 구매 결정이 전시회 종료 이후에 이루어지고 있는 추세로 분석된다.이번 DIOPS에서는 참가업체들의 비즈니스 강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 운영 및 비즈니스 매칭을 진행했다.먼저 18일(수) 개최된 서밋포럼에서는 말레이시아, 대만, 중국 등 각국 협회장이 참여해 지역 안경업계 대표들과 함께 각 국의 안경산업 현황, 시장 구조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각 국의 시장 정보 파악을 통해 한국 안경업계가 현지 진출 전략을 마련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19일(목) 개최된 ‘안경산업 한상대회’는 해외에서 안경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안경한상을 초대해 현지 시장 정보를 파악하

대구시 | 이경 | 2018-04-22 13:18

대구시는 지난 해 부터 이륜차 실측검사소 지정을 위하여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의를 진행하여 지난 17일 이현검사소(서구 문화로 27)가 이륜차 실측검사소로 신규 지정되었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11년 이륜차 전수를 대상으로 하는 실측검사 및 차대번호 타각을 수행하는 실측확인 업무를 전국 14개소 검사소에서 수행하도록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실측확인이 가능한 검사소가 서울, 부산, 광주, 대전, 경기, 경북에만 지정되어 대구시에는 실측검사가 가능한 검사소가 없었다.이로 인해, 지역에서 제조하는 이륜차는 실측검사를 위해 부산 등 타 지역 검사소에서 검사를 받아야 해서 검사차량 탁송을 위한 추가비용이 발생하고 출장검사를 위한 사전 협의 등으로 차량 출고가 원활하지 않는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대구시는 지난 해 부터 실측검사소의 대구 지정을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지난 4월 17일 대구 이현검사소에서 이륜차 실측확인 업무가 가능하도록 검사소 신규지정을 이끌어 내는 성과를 거두었다.이현검사소는 실측검사를 위한 사전 준비를 마치고 체계가 갖추어지는 대로 실측검사를 수행할 예정이다.그동안 대구지역 전기이륜차 제조사는 2017년 950대의 차량을 부산 지역 검사소에서 실측검사를 받았으나, 앞으로 대구에서 실측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되어 금년 판매 목표인 3,300대의 차량 출고 및 보급이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실측검사가 용이해져 이륜차 제조사들의 대구 유치도 기대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대구시 최운백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지역기업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지역 검사소에 실측검사가 가능하도록 지정해준 한국교통안전공단 및 국토교통부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륜차 실측검사소 신규 지정으로 대구의 이륜차 제조사들이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4-20 15:40

대구시는 양질의 청년 일자리창출을 위해 지역 중소·중견기업에서 기업 성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혁신전문인력(연구개발·경영혁신 분야)을 신규 채용하면 연간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하는 2018년 ‘혁신전문인력 채용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 사업은 지역 기업들의 청년 전문인력 채용시 인건비를 지원해 우수인력에 대한 일자리 창출을 도와주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상반기 채용계획이 있는 참여기업을 5월 11일까지 모집한다.중소·중견기업이 지역 내 거주하는 분야별(연구개발·경영혁신) 자격을 갖춘 미취업자를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할 경우 계약연봉의 30% 이내에서, 연간 최대 1,500만 원(1인당) 범위 내, 최대 2년간 인건비를 지원받는 사업이다. 올해 11억 원을 투입해 110명(’18년 50명 신규 모집, 계속지원 '16년 20명, '17년 4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2015년 35개 기업에 41명의 전문인력을 지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132개 기업 243명을 지원하였다. 그 중 학사학위 이상 취득자 218명(90%), 39세 이하 전문인력은 152명(62.6%)으로 지역 내외의 우수인재 및 청년을 지역 내로 유입하여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대구시 지원을 통한 신규 채용 전문인력 243명 외에도 136명의 기업의 자발적인 추가 고용, 기업 설비 투자 확대 등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였다. 또한, 사업종료 후 만족도 조사 시, 96.1%의 참여기업이 재참여 의사를 나타냄에 따라 이 사업에 대한 기업의 높은 만족 수준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해마다 참여 신청 기업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5월 11일(금) 오후 6시까지 운영기관인 대구테크노파크에 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온라인 또는 직접 제출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및 운영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대구시 일자리노동정책과(☏8

대구시 | 이경 | 2018-04-20 15:39

대구사랑운동시민회의 139개 회원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 대구사랑운동지원기금’ 공모 사업에 대구YMCA의 「대구 3.1운동 100주년 준비를 통한 애국도시 ‘대구’알리기」 등 6개 사업을 선정하여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1996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22년을 맞이하는 대구사랑운동은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 문화예술, 자연환경, 대구의 정신에 대한 사랑과 자긍심을 가지고 대구를 발전시켜 나가자는 자각 속에서 시작된, 최초의 민․관 협력 시민운동으로 현재 139개 회원단체와 시, 구․군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대구시는 회원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획사업과 ‘대구 역사와 전통 지키기’ 등 6대 실천과제를 대상으로 공모를 거쳐 대구사랑운동지원기금에서 500만 원에서 1,000만 원 정도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대구사랑운동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회원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6대 실천과제 ①역사와 전통 지키기 ②문화와 예술 사랑하기 ③녹색도시 가꾸기 ④지역경제 살리기 ⑤지역사회 일꾼(인재)키우기 ⑥건강한 사회 만들기올해 선정된 사업은 △ 대구YMCA,「대구 3.1운동 100주년 준비를 통한 애국도시 ‘대구’알리기」 △ 대구녹색소비자연대,「대구사랑, 대구를 걷고 찍고 맛보다」 △ (사)한국산림보호협회대구광역시협의회, 「푸른 숲, 녹색 도시 가꾸기」 △ 대구환경운동연합,「제2기 달성습지 생태 안내자 양성교육」 △ 대구YWCA, 「담장너머 사랑(愛)+더․하․기(더불어 하나 되는 기초)」 △ 대구사랑운동시민회의 사무국,「시민회의 역랑 강화 사업」이다. 한편, 대구시는 2018년 대구사랑운동은 호국․보훈 도시 대구라는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대구의 정체성을 찾을 수 있는 ‘대구의 뿌리 찾기’ 사업을 중점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대구시 전재경 자치행정국장은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대구사랑운동에 회원단체 뿐만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대구시 | 이경 | 2018-04-19 14:59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자립의지와 자긍심을 고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축제 한마당」이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열린다.제38회 장애인의 날 행사 준비위원회가 주최하며 (사)대구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김재룡)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권영진 대구시장, 도재준 대구시의회 의장,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 주요 장애인기관·단체장 등 각계 인사와 2,500여명의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하여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축하한다. 경기민요, 소통의 아리랑 등 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식전공연이 이날 행사의 개시를 알리며, 오전 11시부터 개최되는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에 이어 대구광역시 장애인대상 2명과 장애인 복지증진에 헌신・봉사한 유공자 70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시민체육관 야외광장에서는 의료마당(구강진료상담 등), 문화마당(무료안마봉사 등), 정보마당(장애인 취업상담 등), 먹거리마당(닭강정, 자장면 나눔) 등 47개의 다양한 부스행사도 진행된다.대구지역 10개 장애인 단체는 장애인주간(4.17.∼ 4.27.)을 맞아 지역장애인의 사회참여의욕을 높이기 위해 지체장애인체육대회, 장애 인식개선 캠페인, 보장구 순회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한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인권과 존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어 장애인이 살기 좋은 도시환경과 여건을 조성할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며,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사라질 수 있도록 250만 대구시민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4-19 14:58

대구시는 서구 한신노인요양원 등 4개소에 6억4천3백만 원을 투입하여 녹색 나눔숲‧나눔길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2018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응모해 선정되었으며 산림복지진흥원(산림청 산하기관)으로부터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추진한다.녹색자금(복권기금)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이 거주․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나눔 숲을 조성하여 숲 힐링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정서안정과 심신치유를 도모하는 녹색복지 사업이다. 대구시는 산림복지진흥원으로부터 2007년부터 현재까지 82억 원의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54개소에 사회적 약자층을 위한 녹색 나눔숲을 조성하였다. 올해는 한신노인요양원(서구), 여래원(남구), 대구성로원(달서구)에 복지시설 나눔숲을, 구암동(북구) 일원 완충녹지에 무장애 나눔길 조성을 추진 중이다. 이용객 및 인근 주민들에게 산림휴양, 문화, 치유, 교육 등 다양한 공익기능을 제공할 계획으로 전문가의 자문을 얻어 설계를 완료하였으며, 6월말까지는 모든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대구시 강점문 녹색환경국장은 “모두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녹색자금 지원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4-19 14:57

대구시는 한국말이 서툰 외국인주민과 결혼이민자의 사회생활에 필요한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13개 언어로 통역을 제공하기로 하고, 통역 풀(POOL) 매뉴얼 교육을 4. 19.(목) 오후 2시 여성가족재단 대회의실에서 진행한다.대구의 다문화가족은 2010년 5,321세대에서 2016년 11월 기준(행정안전부 발표) 8,151세대로 2010년 대비 53% 증가했고,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 자녀도 2010년 3,389명에서 2016년 6,388명으로 2배 정도 증가했다. 또한 거주기간도 길어졌지만 이들에게 한국어는 여전히 어렵고 지역사회 정착·적응의 어려움 중 하나로 호소하고 있다.언어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못할 경우 사회관계에서 오해와 의심, 갈등 유발의 요인이 될수 있어, 지역사회 소통을 증진시키고 실제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제공하기 위하여 대구시는 2017년 다문화가족지원 중 유사 중복사업을 조정하여 통역 풀(POOL) 사업을 2018년부터 운영하기로 결정하였다.통역 풀(POOL)은 지역사회 내 거주하는 외국인, 외국인주민, 다문화가족 등을 위하여 13개 언어로, 병원, 관공서, 학교, 위기상황 상담 등 비영리 목적으로 통역이 필요할 경우 무료로 제공된다.한국어 능력이 우수한 91명의 통역사들은 베트남, 중국,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따갈로그어), 영어, 일본, 스페인,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몽골, 카자흐스탄, 키르키즈탄의 13개 언어와 필리핀 세부의 지역방언 세부아노어까지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대구시는 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 여성가족재단 연구진과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하여 다양한 의견을 담은 통역 풀(POOL) 매뉴얼 제작에 노력을 기울였다.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이나 다문화가족, 지역거주 소수언어 이용자들이 언어능력 부족의 이유로 지역사회 생활에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모든 소통은 언어소통에서 출발한다”며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4-18 14:27

대구시는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숙련기술인들을 우대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산업 생산현장에서 최고기술을 보유하고 숙련기술 발전에 기여한 기술장인을 발굴하고자 제6회 달구벌 명인을 선발한다.대구시는 매년 지역산업과 기술발전에 크게 기여한 최고 숙련기술인을 발굴해 달구벌명인으로 선정하고 있다.2013년 처음 시행하여 현재까지 총25명의 명인을 선발하였으며, 선정된 달구벌명인에게는 명인증서, 명인패 및 배지(badge)를 수여하고, 매월 50만 원씩 5년 간 기술장려금이 지급된다.올해 대한민국명장 직종이 개편됨에 따라 달구벌명인도 이를 준용하고 지역 실정을 반영하여 34개 분야 90개 직종으로 개편하였다. 또한 달구벌명인에 걸맞는 현장중심의 숙련기술인을 선정하고자 현장실사를 선정절차에 추가하였다.또한 ‘서류심사 평가기준 및 배점’을 공개하여 달구벌명인을 준비하는 숙련기술인들이 충분히 준비하여 선정 가능성을 높혔고, 평가의 투명성도 제고하였다.명인 선정에 앞서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서류신청 준비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4. 26.(목) 오전 10시 국채보상운동기념관에서 열리며, 달구벌명인 제도소개, 신청서 작성방법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된다. 명인 선정에 대한 궁금증이나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대구시 신경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달구벌명인의 취지는 산업현장의 동력인 우수 숙련기술인들을 발굴하여 기술발전과 지역 산업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데 있다. 우리시가 인정하는 기술 장인이기에 지역의 숨은 인재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신청서 접수는 5. 8(화)부터 5. 31(목)까지 진행되며,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고시공고」를 통해 확인 또는 일자리노동정책과(☎ 803-3241)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시 | 이경 | 2018-04-18 14:27

물 관리 기술의 체계적인 육성과 발전 기반을 조성하여 물산업과 연관 산업의 융합 및 건전한 발전을 위한 「물관리 기술개발 촉진 및 물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정책세미나가 국회에서 개최된다.윤재옥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한국물환경학회․대한상하수도학회가 공동주관하는 「물관리 기술발전을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가 4월 19일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관계부처 합동으로 2016년도에 물산업육성전략을 발표하였고, 같은 해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를 착공하여 물의 질적 향상을 위한 기술제고기반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지원체계 마련을 위하여 2015년 「물산업클러스터 조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이종진 의원이, 2016년 「물산업 진흥법」을 곽상도의원이 입법발의를 하였으나 정치 쟁점으로 번번이 좌초되었다. 물기업들은 10인 이하의 중소기업이 대부분으로, 물산업클러스터 유치기업은 롯데케미칼 등 20개 기업을 유치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 공동으로 중소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일관성 있는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물산업법 제정의 필요성을 환경부, 국회에 건의했다. 대구시는 물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해 구매연계형 R&D 지원, 성장지원시스템 구축, 해외 전시지원 또한 물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미국 밀워키시와 자매도시, 중국 이싱시․소홍시, 이스라엘 등과 MOU를 체결하는 등 해외 진출을 위해 해외 네트워크 구축하고 있다. 윤재옥(대표 발의) 등 10인 의원은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물관리 기술개발 촉진 및 물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을 지난 1 월 18일 발의하였다.동 법안은 물 관리 기술의 체계적인 육성과 발전 기반을 조성하여 물산업과 연관 산업의 융합 및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고 양질의 대국민 물 복지 제공 및 지속가능한 물 순환 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본 법의 입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및 구체적 논의를 위해 전문가 초청 발표 및 자유토론으로 진행된다.이날 발표는 고려대학교 윤주환 교

대구시 | 이경 | 2018-04-18 14:25

2003년부터 운영된 대구관광스탬프트레일 사업이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여 새로워진다. 스탬프 참가자를 위해 유료관광지 할인을 연계하였으며, 관광객을 위한 기념품 증정 혜택이 추가되었다. 이외에도 SNS를 통한 연계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올해 한층 더 풍성해진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대구관광스탬프트레일(Daegu Tour Stamp Trail)이란, 우리 지역 관광지에 대한 학습기회 제공과 관광활성화를 위해 관광지별 특색있는 스탬프(기념도장)를 책자에 찍어 관광지 방문을 기념하는 이벤트이다.올해 스탬프 투어 코스는 지난해 스탬프 참가자들의 설문조사와 현장점검 결과를 반영하여 총 67개소로 운영된다. 국립대구기상 과학관, 앞산 공룡공원 등 6개 신규 관광지가 추가되고, 방문실적이 낮은 현풍백년도깨비 시장 등이 폐지된다.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이 중에 내국인은 30개소, 외국인은 10개소 관광지를 답사하고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관광객을 위한 2018년 신규 이벤트도 진행한다. 타지역(대구·경북 시민 제외)에서 대구를 방문한 관광객은 10개소 스탬프를 완주하고 관광정보센터나 동대구역 관광안내소를 방문하면 예쁜 일회용 카메라를 기념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방문 시 주민등록증 등 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스탬프 참가자를 위한 할인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대구 대표 유료관광지 6개소(얼라이브 아쿠아리움, 이월드, 스파밸리, 앞산 케이블카, 힐크레스트, 대명공연거리)에 스탬프 책자를 가지고 방문시 업체별 조건에 따라 최소 10% ~ 최대 40%까지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할인행사는 올해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오프라인 외에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스탬프 도장 빙고 이벤트(4월)’, ‘가을 여행주간 스탬프 인증샷 이벤트(10월~11월)’를 통해 SNS에 관심이 많은 젊은 층에게도 대구관광 스탬프트레일 사업을 폭넓게 홍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대구관광 공식블

대구시 | 이경 | 2018-04-18 14:23

대한민국 대표 한방축제인 ‘제41회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가 5월 3일(목)부터 5월 7일(월)까지 대구 약전골목 일원에서 펼쳐진다. 개장 360주년을 맞이하는 약령시에서 펼쳐지게 될 이번 축제는 ‘한방문화, 길에서 만나다!’ 라는 주제로 약령문, 약향길, 한방장터길, 약령명의관, 한방문화길, 약령쉼길, 령바람길, 약령맛길, 약령산책길로 구성되며, 각 테마별 다양한 한방문화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대구약령시가 가진 전통한방문화에 현대적인 디지털컨텐츠를 가미하고, 몽골부스 위주의 축제장을 기와부스를 활용해 약령시의 옛거리 분위기를 조성하여 약령시 길을 걸으며 쉽고 친근하게 축제를 만나고, 알고 배울 수 있는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올해 축제에서는 약령시 동편 입구를 들어서면 현대적으로 변화하는 약령시를 만나게 되는데, 한방을 상징하는 ‘약장’을 주제로 디자인 한 디지털 약령문을 통해 약령시의 한방문화 소개와 축제를 보다 쉽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영상들이 소개된다. 이번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약령시 360년 역사를 현대적으로 구성한 주제관을 조성하여 VR체험을 통해 가상으로 펼쳐진 약령시 길을 따라가며 옛모습과 정보를 배우고, 역사 다큐멘터리 상영, 옛 약재도구 전시 및 체험을 통해 축제의 정체성을 살리게 한다.테마한약재 전시․체험관에서는 대구약령시에서만 만날 수 있는 국내외 한약재를 ‘오장(심,폐,비,간,신)’을 주제로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직접 보고 만지고 냄새를 맡아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대구한의사회 소속 한의사가 일자별로 무료상담을 통해 침, 뜸 체험 등 다양한 한방 특화진료를 선보이는 한방힐링센터를 운영한다.사상체질 체험관에서는 체질진단과 전문가에게 체질별 유의사항 등을 조언 받아 각자 체질에 맞는 한방 약차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약령시 곳곳에서 역사 속 인물을 만날 수 있는 ‘약령명탐정’은 제일 좋은

대구시 | 이경 | 2018-04-16 14:59

대구시가 주최하고 (재)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제17회 대구국제안경전(이하 DIOPS, Daegu International Optical Show)이 오는 4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다. DIOPS는 안경산업 분야 유일한 수출 전문 전시회로 지난 2001년 처음 개최한 이래 올해 17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첫날인 4. 18.(수) 11:00 개막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산업통상자원부 박덕렬 무역진흥과장, 한국광학공업협동조합 박영화이사장 등 관련기관, 해외 VIP, 업계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금년도 DIOPS는 어려워진 내수 경기를 회복하고, 수출 확대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안광학산업 분야 전문 전시회로서의 위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올해 DIOPS는 무엇보다 해외 바이어 참가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 권역별 바이어유치 확대를 통해 일본 허그오자와사 오자와 히데오 회장, 오사카안경도매협회 카이코 미도리 회장, 폰텝 태국 안경재단 회장, 대만 안경발전협회 라이짜쑹, 중국 주요도시 직영점 및 가맹점 1,200여 개를 운영중인 찡공안경의 타오회장 등 구매력을 갖춘 바이어의 역대 최대 규모 참가를 예상하고 있다.지난해 사드 문제로 대폭 줄어든 중국, 일본 바이어들이 다시 방문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중경안경협회, 절강성안경협회, 심천헝강안경협회, 하남성안경협회 등에서 단체 참관을 확정지었다.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호주는 물론, 나이지리아, 잠비아, 알제리 등 아프리카 권역까지 세계 각지에서 사전등록자가 1,000여 명을 넘어서 DIOPS 개최를 코앞에 둔 지금 벌써부터 한국 안경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한편 수출과 내수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안경전문 비즈니스 전시회를 표방하고 있는 DIOPS가 올해는 내수 바이어의 참여도 대폭 확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금년도에는 매년 선례 답습적인 행사 개최로 다소 정체성을 보이는 전시회의 변화를 모색코자 새롭게 개최하는 &lsquo

대구시 | 이경 | 2018-04-16 14:54

4월의 대구는 주말마다 청소년 여행객들로 붐빈다. 4월 15일부터 주말마다 부산, 경남, 울산, 광주에서 청소년 1500~1800여 명이 근대골목, 대구국립과학관, 구암팜스테이, 리틀소시움, 수목원, 이월드, 대구스타디움 스포츠체험관 등을 방문한다. 대구는 교육여행하기 좋은 도시다. 안전․역사․과학체험 등 다양한 교육체험여행지가 있어 학부모의 교육선호 취향을 만족시키고, 다양한 놀이공원은 학생들을 만족시켜, 부모와 청소년 모두 좋아하는 여행코스가 많다.대구시는 지역의 우수한 청소년 관광인프라를 활용하여 청소년 현장체험학습 연계한 청소년 관광객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 청소년 관광안내 홍보물을 제작하고 안전․과학․역사․문화탐방․전통문화․스포츠 등 테마별 여행코스와 대구와 경북을 연계한 테마별 추천코스를 선정하여 경남 등 전국의 초․중․고교에 배포했다. 올해는 제주지역으로 확대하여 지역대학 탐방과 연계한 수학여행코스도 개발하여 제주지역으로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유네스코 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국채보상운동의 발자취를 따라 진골목, 서상돈고택, 북성로에서 해설사 선생님의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하는 우리 역사투어, 시민안전테마파크의 재난·지진·풍수해 등 도시안전체험, 400년 고택 옻골마을, 전국 유일 문중문고를 소장하고 있는 인흥마을, 도동서원을 연계하는 전통문화체험, 국립기상과학관, 국립대구과학관, 섬유박물관, 강정보 물 문화관 등 신기한 과학체험코스가 있다. 또한 리틀소시움, 스파밸리, 힐크레스트, 이월드 등의 테마파크와 연계하면 교육과 놀이가 어우러진 다양한 청소년 수학여행코스가 가능하다. * 시민안전테마파크를 활용한 지진․재난 대응 안전체험코스 * 국립기상과학관과 국립대구과학관을 연계하는 과학세상코스 * 유네스코 기록문화유산 ‘국채보상운동’ 발자취 등 우리역사코스 * 국립대구박물관, 시립미술관, 대명공연문화거리 등과 연계하는 문화탐방코스 * 대구스타디움 가상스포츠체험관, 대구사격장 등과 연계하는 스

대구시 | 이경 | 2018-04-13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