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8,030건)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2022년 생산적 일자리사업 우수시군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지난 2016년 최우수상을 시작으로 7년 연속 우수시군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충청북도는 각 시·군별 생산적 일자리사업에 대해 예산집행률, 홍보실적, 1사 1일손봉사 자매결연 추진실적 등을 평가하여 매년 우수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생산적 일손봉사는 일할 능력이 있는 지역의 유휴인력을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기업에 연결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기업(제조부문)은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을 말하며, 괴산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주도해 자발적 군민 참여운동으로 일손봉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 군은 많은 군민들이 일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해 535개 농가와 12개 기업에 연인원 20,490명의 인력을 지원했다.또한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을 운영하며 상반기 12명, 하반기 12명을 직접 채용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투입하는 등 인력난 해소에 노력을 기울였다.송인헌 군수는 “생산적 일손봉사에 동참해주신 기관, 단체, 자원봉사자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많은 사람들의 참여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2023년에도 생산적 일자리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2-27 17:37

충북 괴산군은 26일 괴산군청 대회의실에서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읍면협의체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말 워크숍’을 개최했다.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송인헌, 민간위원장 홍일기) 주관으로 열린 워크숍은 위원들 간 연계 협력의 장을 열고 하나된 공동체를 이루는 행복한 괴산군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워크숍에서는 2022년 한 해 동안 협의체 활동을 공유하고, 수고한 위원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에 기여한 읍·면 협의체와 실무분과 위원 5명에 대한 괴산군수 표창에 이어서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2년 성과보고, 힐링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송인헌 괴산군수(공공위원장)는 격려사 통해 “한 해 동안 읍·면별 특화사업 및 실무분과 사업, 마을복지계획 등을 잘 실행해주신 협의체 위원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작은 관심을 모아서 지속적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홍일기 민간위원장은 “한 해 동안 고생해준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내년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성실히 수행될 수 있도록 모두 힘을 합쳐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2-26 17:24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평생 복지를 위해 기존 주민복지과에서 복지기획·희망복지·통합조사·장애인분야와 노인·여성·아동·청소년분야를 분리해 새롭게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군은 각 계층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이 더욱 강조되고 복지욕구가 다양화됨에 따라 노인·여성·아동·청소년복지를 담당하는 가족행복과를 분리해 사회적 약자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응에 나선다.가족행복과는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함께 성장하는 양성평등실현과 건강한 가정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아이가 행복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실있는 보육정책을 추진하고, 다문화가정의 조기 정착 및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지원하며, 청소년의 잠재역량을 개발해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할 방침이다.주요 업무로 갈수록 증가하는 치매노인을 위해 괴산읍 동부리 일대에 사업비 59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840㎡, 3층 규모의 군립 치매전담노인요양원을 건립할 계획이다.열악한 환경에서도 몸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900명)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인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및 지위향상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23년도부터 연간 24만원의 처우개선비를 지원한다.저소득 가임기 여성(200명)을 위해 보건위생물품을 무상 지급해 여성의 건강권 보장과 건강복지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모든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 괴산」을 실현하기 위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사업을 추진한다.또한, 아동과 청소년의 돌봄 공백 해소 및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지역아동센터(8개소)·다함께돌봄센터(3개소)·청소년 문화의집 야간독서실(1개소)를 관리 운영하고 있다.송인헌 군수는 “어르신들이 고향에서 편하게 노후를 보내시고 모든 군민이

괴산군 | 손혜철 | 2022-12-26 17:24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3일 감물면사무소 청사광장에서 감물면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감물면 신청사 개청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신청사 개청을 축하했다.이날 행사는 기념식수, 제막식, 경과보고, 기념사, 감사패 전달, 테이프 커팅, 청사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감물면 신청사 시공을 맡은 ㈜연준종합건설에서 장학금 500만 원을 괴산군에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감물면사무소는 기존의 노후한 시설로 인해 신청사 건립의 필요성이 오래전부터 요구됐으며, 향상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신청사 건립을 추진했다.감물면 신청사는 기존 청사 부지 일원에 총 사업비 53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858.43㎡,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2021년 5월 착공해 2022년 12월 완공됐다.주요시설로 1층 민원실, 농업인 상담소, 2층 면장실, 회의실, 다목적실, 3층 주민자치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췄으며, 감물면민을 위한 행정·복지·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할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이진훈 감물면장은 “쾌적하고 편리한 공간에서 한층 질 좋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새롭게 개청한 감물면사무소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송인헌 괴산군수는 “감물면 주민의 오랜 염원이었던 신청사 개청식을 갖게 돼 매우 뜻깊다”라며 “신청사가 면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나 감물면 발전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2-23 16:04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충청북도에서 주관한 2022년 충청북도 농식품 수출 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충청북도 농식품 수출 평가는 시·군을 대상으로 ‘22년 농식품 수출목표액 달성률을 평가 지표로 삼고 있으며, 금년 11월말 기준으로 한국농수산식품공사(aT) 수출지원정보 상의 시·군별 수출액을 기준으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괴산군 금년 수출액은 11월말 기준 855만불이며 신선농산물 385만불, 가공농산물 470만불으로 작년 473만불 대비 80.7% 증가율을 기록했다.주요 수출국으로는 대만, 말레이시아, 미국, 일본, 중국, 인도등이며, 주요 수출 품목으로는 신선배추, 장류, 조미김, 화훼, 고춧가루 등이다.괴산군은 신선배추 대만 수출 통관 검역을 위해 친환경 약제를 지원하고 수출물류비, 농식품 수출용 포장재, 수출가공공장 시설 현대화, 농식품 수출단지 육성 등 수출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올해 7월에는 농식품기업 및 농업법인 대표자들로 구성된 베트남 농식품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265만불 MOU를 체결했다.또한, 10월말 송인헌 괴산군수가 필리핀 현지 출장해 필리핀 한인총연합회와 농식품 수출 MOU를 체결하는 등 수출산업육성을 위한 발빠른 행보를 이어왔다.송인헌 군수는 농식품 수출 관계자들에게 축하와 노고를 격려하면서 “앞으로도 다양하고 차별화된 수출전략상품 및 정책을 발굴하는 등 안정적인 수출기반 조성, 해외시장개척,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2-23 12:15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대제산업단지 방문에 이어 22일은 사리농공단지를 방문해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송인헌 군수와 관계 공무원은 사리면 방축리 소재 농공단지 내 입주기업을 찾아가 군과 기업의 상생 발전방안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이번 방문은 코로나 및 세계적 경제 침체 등의 장기화 되고 있는 악조건 하에서 관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제품 제조 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근로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추진됐다.간담회에서는 괴산군에서 시행하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대출지원 협약 내용과 함께 ‘우수기업 지원사업’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관내 기업들이 이 같은 지원 사업에 많이 참여해 혜택을 받도록 독려했다.송인헌 군수는 “분기별로 지원되는 기업 이차보전금 외에도 기업에 가장 도움이되는 근로자 기숙사, 공용주차장 등의 설비 지원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라며 “지역 경제를 살리고 살기좋은 괴산을 만들어가는데 모두 힘을 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한편, 괴산군은 다가오는 2023년 새해에도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하며, 특히 곧 건립되는 비즈니스 센터로 근로자 편의시설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2-22 16:59

충북 괴산군은 지난 22일 전국 지자체 최초로 한국산림경영인증(KFCC-FM)을 획득하고 ‘지속가능 숲 경영 도시’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이날 제막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와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지속가능 숲 경영 도시’ 출발을 기념했다.한국산림인증제도는 한국임업진흥원이 2016년 해외의 산림인증제도를 우리나라 산림의 실정에 맞춰 처음 만들어졌으며, 이후 2018년 국제산림인증연합 프로그램(PEFC, Programme for the Endorsement of Forest Certification)과 상호 인증을 체결하며 국제적으로 통용하는 인증제도이다.산림경영인증(KFCC-FM)은 산림이 자연생태계를 보존하고 지역 주민과 근로자의 삶에 혜택을 제공하여, 불법적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는 지속가능한 산림을 관리하고 있음을 보장한다.괴산군은 괴산읍 동부리 산 2 외 503필지 군유림 전체면적인 2,567.65㏊를 대상으로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전국 지자체 최초로 한국산림경영인증을 획득했다.이로써 괴산군은 생물다양성과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으며, 생산하는 임산물에 인증로고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또한, 국제 목재 시장 진입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을 구축해 산림의 지속가능성 및 친환경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송인헌 괴산군수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군유림 산림경영인증을 받은 만큼 앞으로 산림 가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산림을 활용한 산업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12-22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