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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립반포도서관(관장 조금주)은 작년 코로나19 이후 중단되었던 ‘서리풀문화강좌’를 1년 만에 재개한다. 2021년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는 는 ‘플라멩코’, ‘출판 창업’, ‘예술 창작’, ‘VR 체험’, ‘천문학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설되었다.온라인으로 대면의 감동을 주는 예술 강좌는 스페인 국왕(펠리페 6세) 훈장을 수훈한 플라멩코의 거장 ‘롤라 장’이 강사로 참여한다. 스페인 정열의 춤 플라멩코의 기초적인 테크닉을 시작으로 춤의 완성에 이르기까지 롤라 장이 직접 지도하는 강좌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하면서 이국적인 플라멩코의 매력에 빠져 볼 수 있다.는 초미니예술대학, 소프트유니버스 대표인 류재훈(작가,미술교육자)가 강사로 참여한다. 예술창작 교육의 비대면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 끝에 마련한 ‘(온라인) 자연스럽게 그리기’는 그리기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기교나 기법을 넘어 온몸으로 교감하며 자신과의 소통 과정에서 잠재된 창의력을 깨우는 과정이다.도서관에서 배우는 출판·창업과 책놀이 교실은 한기호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소장, 박찬수 책문화콘텐츠연구소 대표, 김장환 에디터스랩 대표, 김세나 퍼블리랜서 대표 등 출판마케팅업계의 전문가 4명이 강사로 참여한다. 누구나 출판창업을 할 수 있지만 모두 지속적 출판을 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한다. 이 강좌는 1인 출판사 창업 준비와 절차까지 출판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다루는 지속 가능한 출판에 특화된 강좌이다.는 강선덕 책놀이 전문강사가 진행한다. 책을 매개로 엄마와 아이가 소통하고 성장하는 프로그램으로 단계별 책 선정부터 아이의 인지·신체&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4-04 10:47

코로나19 상황에서, 서울시는 청년의 마음건강을 돌보기 위한 청년 마음건강(마음잇다) 일대일 심층상담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우울-불안, 관계, 스트레스, 무기력, 취업고민, 코로나우울 증상을 겪고 있거나, 마음건강 관련 심층상담이 필요한 서울시 거주 만19세~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참여자 모집·선발은 연간 2회로 나눠 모집할 예정이다. 1차 모집기간은 4.5(월)~4.14(수) 18시까지이며 서울청년포털(youth.seoul.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번 모집에서는 1,00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연간 최대 2,000명 내외)제출서류는 만19~39세 연령과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 1부’(스캔본)이다. 서류는 3월 이후 발급본만 인정된다. 연령과 거주지 등 기본요건 확인 후, 신규 참여자부터 우선 선정한다. (1순위 신규참여자, 2순위 작년도 참여자). 단, 선정 예정인원 대비 신청자가 많을 경우 예산지원 범위 내에서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가 개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사업 참여 연령을 기존 만19~34세에서 올해부터는 만19~39세로 확대했다.최종 선정자는 마음건강 일대일(1:1) 심층상담을 기본 7회 무료로 지원받으며, 상담내용은 익명성과 비밀보장이 원칙이다.선정된 청년에게 생활권역별로 전문 심리상담사를 연결해 일대일 심층상담을 기본 7회(1회당 50분 소요) 실시한다.청년전담 전문 상담사는 심리상담 관련 자격증과 상담경력을 갖춘 사람을 공개모집해 선정과정을 거쳐 선발되며, 서울시는 올해 130명의 전문상담사를 위촉해놓은 상황이다.서울시는 청년 마음건강 일대일 심층상담뿐만 아니라, 청년의 마음건강 단계별로 지역자원을 연계해 가벼운 일상고민 상담부터 그룹상담, 자조모임 등 지원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대면상담이 부담되거나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이라면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하이데어’(https: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4-02 10:10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의욱)는 2일(금), 코로나 이후 미래 교육의 방향과 학교 안팎을 넘나들며 즐겁게 경험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봉사활동 연대 포럼 ‘인간다움, 시민성을 배우는 아이들’을 개최 했다.물리적으로 격리되고 관계가 단절된 것은 어른뿐만이 아니다. 지난해 청소년들은 학교가 주는 관계의 경험 없이, 마스크 너머 친구의 얼굴을 모른 채 한 해가 지나갔다.이번 포럼은 관계가 단절된 청소년들이 ‘코로나 세대’가 되지 않도록 성찰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연대 포럼에서는, 학교안의 배움과 학교밖의 경험이 멈추지 않기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교육의 주체로 더욱 긴밀한 협력해야하는 중요성이 강조됐다.기조 강연에서는 김누리 중앙대 교수가 우리교육의 현주소와 미래교육의 본질과 방향에 대해 ‘가혹한 경쟁 교육에서 존엄과 연대 교육으로 패러다임 변화’에 대해 화두를 던졌다.이어 학교 안팎의 시도들과 이를 지원하는 교사, 봉사학습 멘토, 청소년 지도사의 현장감 넘치는 사례들이 제시됐다.특히, 움츠릴 수밖에 없는 상황에도 비대면 프로그램인 ▲동화책 번역봉사활동(최진주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지역 재래시장과 연계한 프로그램(장준영 동대문구자원봉사센터 멘토)을 통해 학교밖 자원의 연결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또한, ▲지역기관과의 신뢰에 기반한 연계의 중요성(김갑철 서울보라매초등학교장), ▲즐겁게 시작하는 봉사학습의 중요성과 요소들을(정경찬 건국대학교부속중학교 교사)제안했다.본 포럼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주관으로 추진되었다.지난 3월, 세 기관은 서울특별시교육청과 학생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정책개발, 제도개선, 기반구축에 협력하기로 하였다.본 포럼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연계형 청소년봉사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정책 방향을 위한 포럼을 지속해갈 예정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4-02 10:09

서초문화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21 방방곡곡 문화 공감 지원 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3천만원 확보했다.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은 전국 방방곡곡 문화적 향유를 누리지 못하는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문화 향유 권 신장 및 문화 양극화 해소에 기여하고 지역 문예회관의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다.서초문화재단은 2018년도 서초교향악단 , 2019년, 2020년 에 이어 2021년 3월부터 11월까지 를 와이즈발레단과 함께 무대에 올리게 되었다. 에서는 와이즈발레단의 김길용 단장과 김수연 부단장이 발레마스터로 해설을 맡아 발레 공연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을 위해 발레에 대한 문턱을 낮출 예정이다.또한, 시대별, 안무가별, 작품별로 하이라이트 장면들을 모아 클래식 발레부터 컨템포러리 발레 작품을 알차게 선보인다. 화려한 발레 기교와 가슴을 울리는 명품 발레 음악을 통해 관객은 발레의 아름다운 매력에 빠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3월 31일 은 환상과 신비로움을 최고로 삼았던 낭만주의 발레의 작품들을 한데 모아 하얀 달빛 아래 꿈꾸는 환상과 신비로움을 경험할 수 있다. 5월 26일에는 이 예정되어 있다. 클래식 발레(고전발레)를 만든 프랑스의 천재 안무가 ‘마리우스 프티파(Marius Petipa)’의 안무작 중 레이몬다, 해적, 돈키호테, 할리퀸아드의 하이라이트를 선보인다.7월 28일 에서는 발레가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발레의 현대적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다. 9월 29일 는 3대 명작 발레로 꼽히는 작품으로 온갖 동화 속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3-29 16:10

국내 최초의 공공헌책방 가 개관 2주년을 맞이했다. 독특한 모양의 원형서가, 쉽게 볼 수 없는 오래된 책이 있는 문화공간으로 알려진 는 비대면 서비스 확대, 새로운 외관 조성 등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서울의 명소가 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는 31곳의 헌책방을 한 자리에 모아 13만여 권의 헌책을 만날 수 있으며, 북 콘서트·마켓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도 열리는 신개념 책 문화 공간이다. 2019년 3월 27일 개관 이후,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휴관이 계속되어 단 143일만 운영하였음에도 2년간 약 36만여 명이 방문했으며, 27만여 권의 헌책이 판매되었다.서울시 도시 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비어있던 신천유수지 내 옛 암웨이 창고를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헌책 외에 2,700여 권의 독립출판물, 1만여 권의 명사의 기증도서를 볼 수 있으며, 지난 2년간 300회가 넘는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특히 책벌레를 형상화한 독특한 모양의 철제 원형서가가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사진명소로 사랑받았다. 지난 2019년, 2020년 각각 실시한 방문객 설문조사에 따르면, ‘서울책보고를 알게 된 경로’의 1위가 ‘SNS’로 각각 46%, 42%의 비율을 차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개관 3년차를 맞이하는 올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시민들이 를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한다. ▴온라인 헌책방 ▴웹진 ‘e-책보고’ ▴온라인 헌책 큐레이션 등 집 안에서도 안전하게 헌책을 구입하고, 다양한 헌책 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지난해 12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한 휴관에 대비해 ‘서울책보고 온라인 헌책방’(seoulbookbogo.kr/shop)을 운영하고 있다. 홈페이지에서 의 명물 원형서가를 그대로 만나볼 수 있으며, 책을 검색하고 바로 구매도 가능하다.헌책방 운영자와 시민들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3-29 16:05

서울디지털재단(이원목 이사장 직무대행)이 스마트폰 앱이나 모바일 웹, 영상콘텐츠에 적용할 수 있는 「고령층 친화 디지털 접근성 표준」을 전국 최초로 개발했다. 서울디지털재단 홈페이지(www.sdf.seoul.kr) ‘지식정보’ 코너를 통해 공개했다.예컨대, 앱이나 모바일 홈페이지의 글자크기는 14포인트 이상이어야 하고,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보편적인 용어를 사용해야 한다. 영상콘텐츠의 자막은 첫 글자가 화면에서 사라지기까지 5초 이상 머무르도록 해 읽을 시간을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코로나로 일상화된 온라인‧비대면 방식은 편리함을 가져다줬지만 디지털 기기가 익숙지 않은 고령층은 오히려 더 불편해졌다. 온라인 쇼핑을 하거나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볼 땐 어려운 용어나 복잡한 절차, 너무 작은 글자크기 등 때문에 어려움이 많다. 실제로 서울디지털재단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어르신 절반은 디지털격차 해소를 위한 최우선 순위로 ‘고령층이 이용하기 편리한 환경 구축’을 꼽았다.설문조사는 서울 거주 65세~79세 3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디지털 기기·서비스 개선방안으로는 ‘단순하고 알기 쉬운 화면구성(34.3%)’, ‘서비스 이용절차 간소화(26.7%)’, ‘주 이용 서비스 위주의 간결한 구성(23.3%)’ 순으로 응답했다. 모바일 웹‧앱과 영상콘텐츠 모두 가장 불편하다고 느끼는 요소는 ‘용어’(모바일 웹‧앱 51.3%, 영상콘텐츠 57.9%)로 나타났다.이번 「고령층 친화 디지털 접근성 표준」은 디지털 기반 비대면 서비스와 웹 콘텐츠 이용률이 늘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 콘텐츠가 고령층의 신체적‧인지적‧심리적 특성을 반영해 제작될 수 있도록 있도록 표준안을 제시한 것이다. 고령층의 디지털 소외‧격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대책이다.크게 ‘모바일 웹‧앱’과 ‘영상 콘텐츠’ 2개 분야별로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3-29 16:02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은 50+세대가 새로운 분야와 환경에서 일활동을 모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실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50+인턴십’ 사업을 마련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서울50+인턴십’ 사업은 50+세대가 주된 일자리에서 벗어나 새로운 영역·지위·환경 등에 안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실습, 현장경험의 실질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부터 시작되었다.지난 2년간 총 490명의 50+세대와 273개 기업이 참여했다.인턴십 참여 후 재취업(정규/파트), 창업, 기타 사회활동 등 일‧활동으로 연계된 비율은 2019년 48%, 2020년 55% 등 점차 증가하는 추세로 50+세대의 경력전환을 위한 지원 과정으로서 인턴십 프로그램이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서울50+인턴십’ 참여자의 주된 활동 영역은 사회적경제,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 분야이며 올해는 미래 핵심 산업인 그린·디지털 분야도 확대해 운영한다.‘서울50+인턴십’은 50+세대의 전문성과 경험이 사회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한편, 인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 분야에 좋은 인재를 연결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올해는 기존 영역 외에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핵심 산업으로 꼽히는 그린·디지털 분야의 50+일자리 발굴을 위해 활동 영역을 확대해 운영한다.8개의 세부사업에서 총 300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며, 일활동 여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시간제와 전일제로 나누어 운영한다.시간제의 경우 월 최대 57시간 근무하고 최대 61만원의 활동비를 받는다.(단체상해보험 가입) 전일제의 경우 서울형 뉴딜일자리와 연계하여 주 5일, 1일 8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최대 235만원의 급여를 받는다.(주휴·연차수당 별도, 4대보험 의무가입)참여자 모집은 세부 사업별로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며 자세한 사항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3-29 15:59

새로운 정원 조성 트랜드와 다양한 식재기법을 선보이는 '서울식물원 식재설계 공모전'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 4월 중 정원을 조성하고 6개월 간의 평가를 거쳐 오는 11월 시상한다.서울시는 '제2회 서울식물원 식재설계 공모전: 경계 그리고 공생, 빛이 많은 그늘 정원'에 참여할 작가 5명(팀)을 4.2(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시는 서울식물원이 식재 설계 실험의 장이자 지속가능한 정원 조성 및 식재기법을 연구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작년부터 서울식물원 일부 구간에 정원을 조성하는 공모전을 개최, 운영해 왔다.서울식물원은 지난해 열린숲에 인접한 1,500㎡에 7개 정원을 조성, 코로나19로 온실․주제정원이 휴관 중인 기간에도 다채롭고 아름다운 공모 정원 선보이며 시민에게 위로와 치유를 선사했다.'제2회 서울식물원 식재설계 공모전'은 작년 공모정원과 맞닿은 1,200㎡ 구간에 정원 5개소를 조성한다. 4.30(금)까지 작품을 조성한 뒤에 5~10월동안 계절마다 정원이 변화하는 모습과 과정을 평가하게 된다.특히 올해부터는 평가에 식재설계․조경 분야 전문가 심사뿐만 아니라 100인의 시민평가단 제도를 도입, 누계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가 정해진다.이번 공모 주제는 '경계 그리고 공생_빛이 많은 그늘 정원'으로, 현재 대상지에 식재되어 있는 교목 아래 잘 어우러지는 소교목, 관목, 다년생 초화류 등을 적절히 적용해야 하는 특징이 있다.시는 대상지의 빛, 그늘의 특성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식물 상호 간 조합이 잘 이뤄지도록 배식 설계하는 것이 이번 공모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대상에게는 서울특별시장상과 상금 5백 만 원을 비롯하여 금․은․동상 등 총 1천 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서울식물원은 앞으로 3년 동안 조성된 정원을 유지하여 식물 생장 모니터링 및 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정원 조성, 설계 등 관련 분야 전문가뿐 아니라 정원 디자인과 직접 시공이 가능한 일반인 등 누구나 응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3-24 09:03

호남백과사전(대표 강진교)과 에스와이미디어(대표 정소영)는 “모바일쇼호스트 JKL 1기“를 지난 2월 15일부터 4주간 온오프라인 교육 및 1:1 코치를 통해 세대별 전문 모바일쇼호스트 양성과정을 마쳤다.라이브머커스를 시작하는 2030세대와 4050세대에게 힘을 실어 주고자 개설한 이번 과정에서는 라이브커머스 개론, 기획력, 상품별 고객분석, 상품 판매전략, 큐시트, 스토리보드, 전달력, 표현력, 라이브커머스 시작 전에 준비사항, 방송 옷차림, 컬러코칭, 카메라 시연, 상품판매 실습 코치 등을 통해 수강생 모두 모바일쇼호스트 전문 인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지난 3월 9일 수료식에는 케이미디어스쿨 김수연 대표를 초청하여 영어라이브커머스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을 통해 영어라이브커머스 시장 이해와 실제 라이브 시 주의해야 하는 부분 및 핵심 표현을 익히며 글로벌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대비한 과정으로 마무리했다. 영어 라이브커머스 특강에 참여한 김수연 강사는 “라이브커머스 시장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이 시점에서 영어 라이브 커머스는 나의 큰 경쟁력과 5천만 대한민국이 아닌 78억 인구를 대상으로 나의 물건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것입니다“며 ”영어 실력도 향상되고 라이브커머스 스킬도 함께 배울 수 있으니 일석이조이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위기 속의 기회는 바로 영어 라이브커머스입니다“고 말했다.에스와이미디어는 미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유튜브 전문 영상감독과 업무를 진행하면서 기업, 병원,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유튜브 콘텐츠 기획과 영상 촬영 편집하는 브랜드 컨설팅 전문회사이다. 또한 호남백과사전은 광주광역시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호남 최초로 라이브커머스 대행 업무는 물론 지역 모바일쇼핑호스트 교육 양성과 전라남도, 전라북도, 제주도에서 생산하는 영원한 동반자로 성장하기 위해 온라인 판매를 어려워하는 지역 소농 생산자를 돕고 지역의 특성에 맞는 스토리텔링으로 직접 찾아가

서울시 | 강진교기자 | 2021-03-18 11:31

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산하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최병식)이 2021년 상반기 목요 예술무대에 오를 공연 단체를 공모한다. 접수는 3월 15일(월)부터 3월 31일(수) 오후 6시까지이며 심사를 통해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정기공연. 강남, 유럽, 아메리카를 모티브로 한 공연을 모집한다. ‘목요예술무대’는 1999년에 시작된 강남문화재단의 대표 상설 공연으로 2021년에는 강남씨어터(역삼로 7길 16)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열린다. 강남문화재단은 공모에 선정된 공연 단체에게 최대 600만원의 지원금과 시설 및 장비를 포함한 공연장 대관, 홍보물 제작, 티켓 예매 시스템 및 공연장 안내 인력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이번 공모에서는 작품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장르에 제한을 두지 않았으며 ▲음악 ▲연극/뮤지컬 ▲전통 ▲무용/넌버벌 ▲다원예술로 지원 장르를 나누었다. 공연 단체는 이 중 한 장르를 택하여 공모 지원이 가능하다.올해 ‘목요예술무대’는 ▲서울시 강남구 ▲유럽 ▲아메리카를 모티브로 한 공연들을 선정하여 K-컬쳐의 중심인 강남을 시작으로 세계를 여행하는 테마로 진행되며 공연 단체는 제시 된 테마 지역/국가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공모에 지원 할 수 있다. 2021년 상반기 목요예술무대 공연 예술 단체 공모와 관련한 문의사항은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gfac.kr)와 지역문화진흥팀(02-6712-0534)을 통해 가능하다.okjoojeon@naver.com 전옥주 서울시청주재기자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3-10 11:12

서울숲공원이 3월부터 서울숲학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서울숲공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대면 프로그램 형태가 바뀌거나 축소된 요즘, 최대한 안전한 방식으로 시민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 방식과 내용을 구상,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21년 서울숲학교 프로그램은 가드닝 프로그램, 투어 프로그램, 생태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대면 진행 프로그램은 참여 인원을 줄이거나, 진행 과정 일부를 온라인으로 대체해 안전하게 진행한다.올해는 초보자 대상 현장 실습 형 가드닝 프로그램인 ‘도시 정원사’,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나만의 미니 정원을 가꿔보는 ‘꼬마정원사’ 등이 서울 숲의 대표 가드닝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또 2020년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초록친구 만들기’ 프로그램이 재단장 뒤 새롭게 진행될 예정이며, 공원 방문객이 직접 서울 숲에서 식물을 심어가는 ‘셀프 가드닝’도 진행된다. 초록친구 만들기는 서울 숲이 만든 가드닝 키트를 신청자가 집으로 배송 받아 직접 가드닝을 해보는 프로그램으로, 강좌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투어 프로그램은 서울숲공원이 가장 아름다운 봄과 가을, 현장에서 진행하는 ‘짬짬이 투어’가 있다. 짬짬이 투어는 점심시간 등 막간을 이용해 서울 숲을 여행하는 짤막한 투어 프로그램으로, 5인 이하 소규모 방문객이 짧은 시간 부담 없이 참여해 서울 숲 이곳저곳에 얽힌 이야기나 식물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는 내용으로 꾸려졌다.매월 1·3주 주말에는 가드닝 프로그램, 2·4주에는 투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해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서울 숲 홈페이지 및 서울 숲 공식 SNS 계정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3-08 19:00

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산하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최병식, 이하 재단)의 도곡정보문화도서관(이하 도서관)은 2021년 3월 19일 개관 8주년을 기념하며 저자 특강, 어린이 도서 원화 전시, 개관 8주년 축하 이벤트 등 도서관 이용객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3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또 저자특강은 선착순 100명의 성인을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여 3월 11일 오전 10시에 온라인으로 진행한다.이번 특강에서는 ‘자존감을 높이는 사랑법 「사랑수업」’의 저자 윤홍균 정신의학박사가 함께하며 사랑이 어려운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한다. 그리고 어린이 도서 원화 전시는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전시되는 원화 작품은 문종훈 작가의 「작은 아이」와 영국 작가 토모스 로버츠의 「위대한 깨달음」이며 각각 3층 어린이자료실과 4층 종합자료실에서 전시 된다.이밖에도 도서관 개관일과 같은 3월 19일이 생일인 이용자의 기존 대출 가능 도서 권수를 두배로 늘려주는 ‘생일 묻고 더블 대출’과 도서관 개관 축하 메시지를 작성한 어린이 이용객 선착순 60명에게 폴라로이드 사진을 제공하는 ‘생일 축하 메시지를 적어줘’ 가 이벤트로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도곡정보문화도서관 홈페이지와 문의전화(1644-3227)를 통해 가능하다.okjoojeon@naver.com 전옥주 서울시청주재기자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3-06 09:08

시민과 함께 공공의 가치를 키우는 서울숲 공원은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지구를 건강하게,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라는 슬로건으로 ‘비대면 봉사, 스스로 봉사: 비.봉.스.봉’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서울숲공원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물리적 거리는 유지한 채 접촉을 최소화 하면서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을, 운영해 안전한 공원 이용 문화를 만들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데 앞장선다는 계획이다.서울숲공원은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활동인 ‘쓰담쓰담’, 공원 내 잡초 제거 활동인 ‘잡초쏙쏙’, 가을에 떨어진 열매를 줍는 ‘열매줍줍’, 공원 내 유해식물을 제거하는 ‘뿌리뽑아’, 가을부터 봄까지 보행로와 배수로에 쌓인 낙엽을 정리하는 ‘낙엽쓱싹’까지 다섯 가지 비대면 봉사활동을 차례대로 운영할 예정이다.서울숲 비대면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전 또는 현장 신청을 통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또 별도 신청을 통해 1365 봉사 시간 인정도 받을 수 있다. 활동별 더 자세한 내용은 서울숲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okjoojeon@naver.com 전옥주 서울시청주재기자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2-10 15:30

학교환경이 미래다! 학교가 희망이다! 라는 슬로건을 걸고 깨끗한 환경과 건강한 사회 만들기 사회적기업을 하고 있는 이창국 대표는 깨끗한 공간에서 올바른 문화가 만들어 진다고 말한다. 전국의 공중화장실 환경개선 성공 사례자 이다.학교환경개선 자원센터가 하는 일은 화장실 특수클리닉(스켈링) 서비스이다. 그리고 대걸레 세척기 제조로 시설환경 개선과 청소의 편리성으로 물을 절약할 수 있게 청소를 할 수 있으며 생활쓰레기 발생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 학교 학습장을 통하여 올바른 분리배출이 생활화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전해 온다.예전에는 학교의 분리수거장이 어둡고 환기가 잘 안 되는 창고나 컨테이너에 배출하거나 일부 옥외배출장도 제대로 분리배출 할 수 있는 시설이 되지 못했다고 말한다.또 학생들은 어떤 것을 분리 배출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상황이었다고 하는데 그러한 문제를 ‘체험’이라는 이름으로 자연스럽게 생활화 시키는 것으로 녹색생활체험학습장으로 먼저 분리 배출이 편리하도록 위생적인 시설을 갖추는데 앞장서 왔다고 말했다.냄새가 나던 학교의 분리수거장은 학생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깔끔한 공간을 만들도록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한다. 2019년에 참여 학교가 점점 늘어나면서 분리수거 장소가 전보다 매우 좋아졌다고 말을 하는 이창국 대표는 학교환경 지킴이로 보인다.이창국 대표가 처음에 학교 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할 때 너무 바빠서 어쩔 줄 몰라 하기에 잠시 도와주다가 함께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이창국 대표의 아내는 컴퓨터 활용기술 실력이 뛰어나 보였다. 이창국 대표의 아내는 다음과 같이 말을 했다.“저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남편과 매일 가까이 있어서 좋아요. 또 함께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해요.”라고 말이다. 두 부부가 서로 아껴주면서 사회적기업으로 학교환경개선을 위해 애쓰고 있다.okjoojeon@naver.com 전옥주 서울시청주재기자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1-29 18:18

건강한 먹거리와 채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이른바 채식주의자는 물론 건강한 채식 한 끼를 찾는 시민 모두의 먹거리 선택권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채식식당 948개소를 발굴해 온라인으로 공개했다.948개 채식식당(일반식당 368개소, 프랜차이즈 580개소)은 채식메뉴만 취급하는 채식전용 음식점과 메뉴 중에 채식메뉴가 있는 일반음식점을 모두 포함한다. 시민 누구나 내 주변 채식식당을 클릭 몇 번으로 손쉽게 찾을 수 있다.‘국제채식연맹(IVU, International Vegetarian Union)’의 채식분류를 근거로 식재료‧조미료에 동물성 성분을 첨가했는지, 유제품을 사용하는지 등을 면밀히 조사해 찾아낸 총 1,555개 채식메뉴 취급식당 가운데, 정보제공에 동의한 식당들이다.국제채식연맹(IVU)이 정한 채식 유형으로는 ▴동물성 식품은 먹지 않고 과일·채소 등 식물성 식품만을 먹는 순수 채식인 비건(Vegan) ▴식물성 식품과 유제품(우유‧치즈‧버터 등)을 먹는 락토(Lacto) ▴식물성 식품과 달걀을 먹는 오보(Ovo) ▴식물성 식품과 유제품, 달걀을 먹는 락토오보(Lacto-Ovo) ▴식물성 식품과 유제품, 달걀, 해산물까지 먹는 페스코(pesco)가 있다.채식메뉴를 취급하는 음식점을 발굴하기 위한 서울 소재 음식점(일반‧휴게음식점) 전수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서울시가 이번에 발굴한 채식 음식점은 서울시 홈페이지(분야별 정보→ 복지→ 생활보건의료→ 식품안전→서울시 채식 음식점 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치구별, 업종별(한식‧베이커리‧카페 등 10개), 메뉴(채식유형)별로 쉽게 검색할 수 있다.서울시 홈페이지 외에도 식품안전정보포털(FSI) 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특히, 채소, 유제품, 달걀, 해산물 등 채식 유형별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식당별 메뉴에 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서울시는 으로도 제작해 각 자치구 보건소에 배부, 오프라인에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1-19 17:21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 12월 5일(토)부터 휴관 중이던 서울시 66개 문화시설이 1월 19일(화)부터 운영을 재개한다.시설별 특성에 따라 사전예약제, 입장인원 제한 등으로 운영되며, 이용객들은 방문하고자 하는 시설의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방법을 미리 확인하고, 마스크 착용, 입장 전 발열체크, 참석명부 작성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한다.서울역사박물관, 한성백제박물관 등 시립박물관과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북서울미술관, 남서울미술관 등 미술관은 온라인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 인원을 제한하여 전시 관람을 재개한다.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yeyak.seoul.go.kr)’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 예약을 할 수 있으며, 시설별 수용 인원과 운영시간 등이 다르기 때문에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운영 재개와 함께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188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서울학교 10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전시를 관람할 수 있고,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는 서울시립미술관과 스페인 ‘한네프켄재단’이 공동 기획하여 각 기관의 대표 미디어 소장품을 선보이는 ‘한네프켄재단+SeMA 미디어 소장전 ’를 관람할 수 있다.박물관, 미술관별 다양한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설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또한 온라인 사전예약이 힘든 관람객을 위해 현장에서도 참석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면 수용인원에 따라 순차적으로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서울도서관은 회원증을 발급 받은 회원에 한해서 전자출입명부 작성, 발열체크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대출·반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 열람실에 착석하여 자료를 열람할 수는 없다.회원증이 없는 방문객은 현장에서 회원증 발급 후 도서 대출이 가능하며, 도서관 이용시간은 화~금요일 9:00~19:00, 주말 9:00~17:00로 조정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1-19 17:19

서울시가 임산부에게 12개월간 최대 48만원 상당(본인부담 9만 6천원 포함)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공급 지원한다고 밝혔다.12개월간 본인부담 포함한 41만원 상당의 꾸러미를 공급하고 추가 예산 확보 시 7만원을 추가 공급예정이다.‘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은 임산부와 신생아의 건강과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판로지원을 위해 ‘20년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2년차 시행하는 사업이다.2020년도부터 서울, 충북, 제주특별자치도가 시범 시행하였고, 2021년에 대전, 경기, 강원, 충남, 전남. 전북, 경북, 경남, 전남 등 8개 시․도 추가 시행한다.참여대상은 ‘20.1.1.이후 출산한 산모와 임신부로 1월 25일(월) 오전 10시부터 에코이몰(http://www.ecoemall.com)을 통해서 접수를 받는다. 올해 대상 인원은 26,850명이며, 자치구별로 선착순 마감될 수 있다.신청 당시 유사사업(영양 플러스사업)의 지원을 받고 있는 대상자는 중복지원이 제한됨으로 유사사업 지원이 끝나고 신청 가능하다신청방법은 임산부 본인 휴대전화 인증인 가능한 경우 인터넷이나 모바일상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본인 휴대전화로 신분 인증이 불가한 경우 주민등록주소지 구청을 방문 신청하면 된다구비서류는 국민행복카드(임신․출산진료비 지원신청시 발급)를 발급받는 온라인 신청자는 구비서류 없이 가능(미발급자는 임신출산증빙서류 파일 직접 첨부) 방문 신청자는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임신출산증빙서류를 가지고 주소지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외국인의 경우 별도인증을 하지 않고 온라인 신청시 거주지 확인서류와 임신출산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신청 가능하다‘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은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신선 농산물, 축산물(일부), 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된다, 지정된 온라인 몰에서 월 최대 4회(연 16회) 구매가 가능하고, 회당 최소 3만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주문 금액 중 본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1-19 17:17

용산공원 조성계획에 대한 국민권고안을 마련하기 위해 국민 300명으로 구성된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이하“참여단”)의 첫 발걸음이 시작되었다.용산공원조성추진위원회(위원장 유홍준),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 서울특별시(시장 권한대행 서정협),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직무대행 장충모)은 16일 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참여단은 유투브 생중계 및 화상회의 시스템 등을 통해 참석하여 활동포부 등을 밝혔으며, 유홍준 위원장 및 국토교통부장관 등과 공원의 비전·조성방향에 대해 편안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대식 영상은 용산공원 국민참여 누리집(www.yongsanparkstory.co.kr)에서 다시 볼 수 있다.지난 11월 9일부터 12월 18일까지 참여단 모집에 총 1,452명이 지원하였으며, 서류 심사와 온라인 면접을 통해 대학생, 주부, 전직 미군부대 근무자 등 다양한 국민 300명이 최종 선발되었다.참여단은 발대식을 기점으로 2월까지 사전 온라인 학습(e-러닝)을 통해 용산공원에 대한 기초 지식을 습득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논의활동을 추진할 계획으로주변부 도보투어, 토론회, 소모임 활동, 워크숍 등을 통해 ①공원의 정체성, ②공원의 생태·역사·문화적 국민활용, ③공원에 대한 지역사회 관점에서의 의제 발굴, ④용산공원 일대 역사문화유산 이해 총 4가지 주제에 대해 논의한다.* 조성계획안 수립과정(‘12∼’20년)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들을 종합검토·정리하여 최종 4개 주제를 선정참여단은 다양한 시각에서 ‘12년 국제공모 당선자가 제안한 용산공원 조성계획안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6월까지 국민권고안을 마련할 예정이다.한편, 이날 발대식에서는 용산공원 명칭 공모전(10.19.~12.4.)을 통해 접수 된 총 9,401건 응모작 가운데 전문가 심사 및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합산한 종합점수가 가장 높은 “용산공원&rdqu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1-16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