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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어게인 평창(Again PyeongChang)’과 연계, 올림픽 레거시 페스티벌인 「冬冬통통 스노우페스티벌」을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개최한다.2월 8일부터 17일까지 열흘 간 강릉․평창․정선 일원에서 모두 7개의 다양한 테마로 진행되는 「스노우페스티벌」은 ‘올림픽시설과 한류&스노우’를 주제로 하는 팬덤 타깃 관광상품으로, 중국․일본․동남아․구미주 등 20여 개국에서 5천 여명이 참가할 예정2월 8일, 「평창(G+1)&베이징(G-3) 황치열×중국 스페셜 투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과 연계하여 중국관광객 1,000여명이 2월 8일부터 10일까지 강릉과 평창 등을 방문한다.2월 8일은 강릉 컬링센터에서 한중 동계올림픽스타 부부 ‘김지선’ 중국 상해 유소년 컬링팀 감독(전 한국국가대표 컬링선수)과 ‘쉬샤오밍’ 중국 국가대표 컬링선수가 직접 컬링시범을 보이며 원포인트 레슨을 하고, 한류스타 황치열과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중국팬들과 함께 컬링체험을 진행 이어서 평창 용평리조트에서는 중국 한류스타 ‘황치열’과 함께하는 미니콘서트 및 새해 소원빌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Chinese New Year 파티(신년파티)’를 통해 한국에서 맞는 중국식 설날 체험과 추억을 선사한다.2월 9일에는 올림픽 개최지 투어와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리는 ‘어게인 평창’ 1주년 대축제 행사에 참석, K-POP 공연을 관람한다.2월 9일, 「평창(G+1)&도쿄(G-1) 슈퍼노바 × 일본 커넥티드 투어」2020 도쿄 하계올림픽과 연계하여 일본인 관광객, SNS홍보단 등 500명이 2월 8일부터 10일까지 강릉과 평창 등을 방문한다. 2월 9일 강릉 컬링센터에서는 일본 내 인기 한류스타 그룹 ‘슈퍼노바’의 강원도평화관광홍보대사 위촉식과, 스타와 팬들이 함께하는 컬링체험을진행하며, 이어서 오

강원도 | 손혜철 | 2019-02-08 11:07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혁신센터’)는‘강원 ICT융합 신기술개발기업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월 18일까지 강원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모집한다. ‘강원 ICT융합 신기술개발 기업 지원 사업’은 도·시군과 협력해 ICT 분야 신기술 기반의 아이디어 및 제품을 보유한 도내 기업들을 선발해 시제품 제작 및 개발제품 고도화에 필요한 재원을 적극 지원하는 사업으로 강원혁신센터가 2018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이번 사업에서는 총 8개 내외 기업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에는 지원규모에 따라 유형을 세분화해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유형 A는 기업 당 최대 6천만 원, 유형 B는 기업 당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하며, 유형별 지원규모 및 이에 따른 자부담액을 확인하고 기업의 조건에 맞게 신청하면 된다. 또한 융합 개발자 워크숍,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기업들의 리스크를 관리하고, 자가 혁신 및 기술 고도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도내 사업장을 둔 ICT·SW 관련 기업으로 사회·안전, 스마트토이,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ICT융합 분야의 아이디어 혹은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면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2월 18일까지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도내 ICT융합 분야의 강소기업을 육성함으로써 국내외 시장으로의 안정적 진출과 성장 확대는 물론 이에 따른 매출 증대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한종호 센터장은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도내 ICT융합 분야 지원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강소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강원 ICT융합 신기술개발기업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원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cei.creativekorea.or.kr/gangwon)

강원도 | 손혜철 | 2019-02-06 13:40

강원도에서는 예산 과정에 실질적인 주민참여보장과 투명성을 증대를 위해 2018년부터 운영 중인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활동할 제2기 위원을 공개모집한다. 공개모집으로 선발하는 인원은 67명으로, 당연직 위원(8명)을 포함하여 총 75명의 위원이 2년 동안 강원도 주민참여예산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2019년 제2기 위원회는 전년에 비해 당연직 공무원의 인원을 줄이고(18→8명), 공모 위원의 인원을 늘려(45→67명) 도민이 예산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하였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강원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19세 이상 도민으로, 주민참여예산위원 활동을 희망할 경우 강원도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여 2.25.(월)~3.8.(금)까지 이메일 및 우편․방문 등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도에서는 지원자 중 성별․연령별․지역별로 비례하여 위원을 선발할 예정이며, 그 결과를 3월 말 강원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고 4월 중 위촉식 및 전체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발된 제2기 주민참여예산위원은 4월부터 공모사업 제안은 물론 강원도 예산에 대한 의견제시 및 도민 의견수렴을 위한 설명회 추진, 제안사업에 대한 심의․선정, 전년도 주민참여예산 채택사업에 대한 모니터링 및 평가에 참여하게 된다. 강원도 박동주 예산과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전 과정에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제도로,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적극적인 활동이 요구된다. 위원 공모에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하였다. 앞으로 강원도에서는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를 위하여 도민제안 사업을 연중 접수할 예정이며, 예산편성 의견수렴 설문조사 및 공모사업 제안 등 참여자에게 사업선정 투표권 등 인센티브 제공하고, 찾아가는 설명회 및 예산학교 개최를 통해 도민제안 활성화는 물론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도민 이해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신청방법① 신청서 다운로드- 道 홈페이지(www.gwd.go.kr) > 도정마당 > 공고/고시

강원도 | 손혜철 | 2019-02-06 13:39

강원도와 속초시는 속초항을 모항으로 북방항로 카페리선 재취항을 추진 중인 ㈜갤럭시크루즈가 지난 1월 29일 해양수산부로부터 외항정기여객운송사업 면허를 발급 받았다고 밝혔다.㈜갤럭시크루즈는 신일본훼리(주)가 일본 내항에서 운항하던 카페리선(MV SUISEN호)을 도입하여 4월까지 국내 운항규정에 맞게 수리한 후 금년 5월부터 정식 운항할 예정이다.이 선박은 17,329톤으로 여객 600명과 화물 244TEU를 동시에 수송할 수 있으며, ‘속초 ~ 러시아 슬라비얀카’(주 2항차), ‘속초 ~ 일본 기타큐슈’(주 1항차)를 운항하게 된다.속초항에서 러시아 연해주를 거쳐 중국 훈춘과 연결되는 북방항로는 백두산을 찾는 관광객과 중국 동북3성 지역의 수출입 화물을 환동해권으로 수송하는 핵심 항로이다. 특히, 이번에 카페리선이 취항하게 되는 슬라비얀카항은 우리나라와 중국 러시아 3국이 국경을 맞대고 있는 러시아 연해주 남부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국제물류 요충지가 될 수 있는 중요한 항만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원도는 ㈜갤럭시크루즈의 북방항로 운항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속초항 항만관리 및 출입국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여 선박의 원활한 입·출항을 지원하고, 러시아 슬리비얀카항만 및 중국 훈춘 현지를 방문하여 화물 확보, 항만 준설 및 선석 조정, 출입국심사 서비스 제공 등 지방정부 차원의 운항 협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첫 취항에 따른 선사의 모객 지원을 위하여 취항 항로 집중 홍보, 상품개발, 포트세일 전개, 취항식 행사 개최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속초항을 모항으로 북방항로에 카페리선이 중국 동북 3성과 러시아 연해주 일본 큐슈간에 정기항로 운항을 통해 속초항이 명실상부한 환동해권 여객 중심 항만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1-30 11:51

강원도는 설 명절 연휴기간인 2월 4일 오전 00시부터 6일 24시까지 3일간 강원도 민자도로인 미시령터널에 대해 통행료 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정부의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와 연계해 도민과 귀성객들의 이동 편의를 돕고자 2018년 설 명절부터 미시령터널의 통행료 면제를 시행하고 있다. 동홍천 IC ~ 미시령터널 국도구간인 미시령힐링가도는 서울양양고속도로 정체 시 우회도로의 기능을 하고 있어 귀성객 및 이용객들의 통행료 부담 경감 차원에서 명절 무료 통행을 시행하고 있으며, 운전자들은 미시령터널 이용시 평소처럼 하이패스 단말기 장착 차량은 하이패스 차로로, 일반차량은 일반 차로로 통과하면 통행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동주 강원도 예산과장은 “설 연휴 3일간 약 2만5천대의 차량이 미시령터널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귀성객들의 국도 이용으로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이후 침체된 44번 국도 주변 경기에 조금이라도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강원도는 국도 44호선~미시령터널 이용객 감소에 따라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지난해부터 미시령 힐링가도 조성, 교통신호체계 개선 사업, 이벤트 행사 등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1-30 10:16

강원도는 다문화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가족생활을 영위할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2019년 달라지는 강원도 다문화가족정책’ 을 1월 28일 발표했다. 도내 다문화가족은 6,989세대로 외국인 중 결혼이민자가 차지하는비율이 16.9%로 전국(평균 10.9%)에서 상위에 속한다. 또한 만 18세이하 자녀의 비중도 2.6%로 전국평균 2.4%보다 높다 그동안 결혼이민자는 농촌총각 비혼문제, 이촌향도 문제 등 도내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일부 해결해준 공로가 있지만, 토착화된단일민족이라는 한국사회 인식으로 다문화가족이 정착하는 단계에서많은 어려움을 겪은 것이 사실이다. 이에, 도에서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변화와 사회통합,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기존사업을 확대․보완하고 신규사업도 발굴하여 ‘2019년 다문화가족정책’을 마련하였다. 이번 다문화가족정책은 강원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유관기관과의 워크숍, 실무회의 등을 통해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마련된 정책이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19년 달라지는 강원도 다문화가족정책은 다음과 같다. (가족센터로 명칭 변경) 2019년부터 ‘가족센터’로 명칭이 변경되면서시군별로 설치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현판을 주민편의를위해 2월말까지 도비를 지원하여 ‘가족센터’로 전면 교체한다. (다문화가족 한글학습지 지원연령 확대) 만 5세아를 대상으로 지원하던 한글학습지를 만 5세~만 6세아까지 확대하여 취학 후 한글교육의 어려움을 해소코자 하였다. (신규사업 : 결혼이민자 검정고시 교육지원) 도내 결혼이민자가 주로동남아시아권 출신(79%) 및 일부 저학력자로 취업연계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4개 기관(공모사업) 에서 결혼이민자 초․중․고검정고시 교육사업을 3월부터 실시할 계획이다. (신규사업 : 다문화가족 힐링캠프) 부부간, 고부간에 문화충돌등으로 발생할 가족간의 불화를 사전예방하고 어려

강원도 | 손혜철 | 2019-01-29 09:53

강원도와 강원지방기상청은 태양광 발전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날씨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태양 일사량 정보를 2월 1일(금)부터 강원도청 누리집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주민 참여형 태양광 패널 보급과 건물 태양광 사업이 활성화됨에 따라, 과학적인 일사량 예측 정보 제공으로 강원도 태양광 발전 사업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되었다. 태양광 에너지 최적화 기상서비스는 지형효과가 반영된 일사량을 수치로 계산해 알려주는 것으로, 태양광 발전소 건설 시 필요한 △과거 발전량 정보 △미래 발전량 예측 정보 △태양광 사업 수익 계산기 △토지 개발 정보를 제공한다. (과거 발전량 정보) 해당 지역의 최근 5년간 태양광 발전량 통계 제공 (미래 발전량 예측 정보) 오늘의 날씨 상태가 반영된 해당 지역의 태양광 예측 발전량 제공(태양광 사업 수익 계산기) 해당 지역의 태양광 사업 설치비용과 수익성 예측 값 제공(토지 개발 정보) 해당 지역의 태양광 개발 사업 관련 토지 정보(△토지이 용규제 △계통연계 △태양광 관련 조례) 제공※ 태양광 패널이 설치되지 않은 지역이어도 강원도 지번 주소가 있다면 어디든 검색 가능강원도와 강원지방기상청은 태양광 에너지 최적화 기상서비스가 태양광 사업을 준비하는 국민들에게 실용적인 도움이 되고 강원도 난개발을 방지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한편, 본 서비스는 태양광 에너지 최적화 기상서비스 누리집(http://newenergy.gwd.go.kr)과 강원도청 누리집(www.provin.gangwon.kr)의 배너를 통해 이용할수 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1-28 10:36

강원도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1주년 기념행사 ‘어게인 평창’과 연계, 올림픽 레거시 관광상품인 「冬冬통통 스노우페스티벌」을 개최하여 대규모 외국인관광객을 유치한다.스노우페스티벌은 ‘올림픽시설과 한류, 스노우’를 주제로 하는 팬덤 타깃 관광상품으로, 지난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기간 중 강원도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패럴림픽 붐업을 위해 첫 선을 보였으며, 당시 장근석․이동욱 팬미팅 상품, K-POP공연, EDM페스티벌 등 내․외국인 5천여명의 뜨거운 성원과 함께 올림픽 레거시로 남은 바 있다. 2월 8일부터 2월 17일까지 평창․강릉․정선 일원에서 모두 7개의 다양한 테마로 진행되는 「2019 스노우페스티벌」은 중국․일본․동남아시아 관광객과 주한외국인 등 약 4,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1주년 기념행사와 K-POP공연관람 등 평창동계올림픽의 열기와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껴보며 도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을 소화한다.① 평창(G+1)&베이징(G-3) 스포츠 페스티벌 – 중국관광객 1000명- 2.8~10.(3일간) / 평창(용평리조트), 강릉(컬링센터) 등- 한중 동계올림픽스타(김지선&쉬샤오밍)와 함께하는 컬링체험(2.8~9, 강릉)- 한류스타 황치열과 함께하는 ‘Chinese New Year’파티(팬미팅, DJ공연 등)② 외국인 스키페스티벌 - 18개국 주한 외국 대사 및 가족 등 600명- 2.8~10.(3일간) / 평창(용평리조트), 강릉(컬링센터) 등- 스키&보드 대회, 컬링체험, 환영공연, 댄스파티, 주변 관광지 투어 등③ 평창(G+1)&도쿄(G-1) 커넥티드 페스티벌 – 일본 관광객 500명- 2.8~10.(3일간) / 평창ㆍ강릉- 한류스타 슈퍼노바와 함께하는 컬링체험, 팬미팅, 지역투어 등④ 아시아 스키위크 페스티벌 - 동남아 관광객 500명- 2.8.~15.(기간 중 3일씩 2회) / 평창ㆍ강릉 등- 눈썰매 대회ㆍ시상, 이색 눈썰매 체험, 환영공연,

강원도 | 손혜철 | 2019-01-14 10:00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1주년을 맞이하여 그 유산을 계승하고‘평창 평화정신’으로 한반도를 넘어 세계평화에 기여하기 위한 평화대축제를 2019. 2.8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평창, 강릉, 철원, 고성 등지에서 개최하고 이 행사기간 일주일을‘피스위크(PEACE WEEK)’로 한다고 밝혔다.피스위크는 말 그대로‘평화주간’으로서 올림픽 1주년을 맞는 일주일 동안 평창동계올림픽을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해 국내외에서 총 3,850여명의 전문가와 일반인, 지역주민과 국민이 참여할 예정이다.평창포럼과 청소년모의유엔대회에서 한반도와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피스콘서트에서 남과 북의 아리랑을 즐기며, 지난해 말 착공한 남북철도 연결을 기대하며 평화트레인을 타고 달릴 예정이다.「2019 평창포럼」은 강원도가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의 레거시로 새롭게 론칭한 이후 2회를 맞이하게 되는데, 올해에는 주제를 평화, 장애, 지구인류로 확대하여 2월 9일부터 15일까지 전세계 전문가와 석학, 그리고 분야별 명사들이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글로벌 포럼을 개최한다. 평창평화포럼은 스포츠를 통한 평화의 구현을 실천한 평창동계올림픽의 ‘평창 평화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전세계 각 분야의 평화운동 단체 대표들과 시민들이 모여“평창에서 시작하는 세계 평화”라는 주제로 한반도와 세계 평화의 비전과 로드맵을 토론하는 장이 될 것이다.2월 9일부터 11일 기간동안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노벨평화상수상단체인 국제평화사무국(IPB), 핵무기폐기운동(ICAN), 국제지뢰금지운동(ICBL)을 포함하여 13개 국제평화단체와 국내 21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며, 아미나 모하메드 유엔사무부총장, 후안 마뉴엘 산토스 콜롬비아 전 대통령,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총리, 빅터 차 미국전략국제문제연구소 교수, 세르미앙 응 IOC재정분과위원장, 노벨평화상

강원도 | 손혜철 | 2019-01-14 09:58

강원도(도지사 최문순)와 조달청(청장 정무경)은 1월 11일(금) 오전 강원도청에서 벤처나라*를 통한 창업·벤처기업의 공공조달시장 판로지원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공공조달시장 진입이 어려운 창업·벤처기업의 판로 개척을 돕고 일자리 창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16년 10월에 구축한 창업·벤처기업 전용 상품몰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도는 도내 창업·벤처기업 중 공공 수요가 있고 판로 지원이 필요한 우수 창업·벤처기업을 벤처나라에 추천할 수 있도록 조달청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강원도가 추천한 강원지역 창업·벤처기업 우수상품에 대해 조달청은 구매업무심의회를 거쳐 벤처나라에 등록 후 지정증서 부여, 조달등록교육 및 신문, 인터넷 방송 등 홍보 지원을 하게 된다.조달청은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벤처기업의 판로 개척을 돕고 성장 토대 구축을 지원하는 새로운 접근으로 전용 쇼핑몰 ‘벤처나라’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월별 벤처나라 모집을 통해 22개 추천 기관과 협업하여 기술·품질이 뛰어난 제품 엄선’18년 12월말 기준 602개 사 3,187개 상품이 등록되어 있으며, 누적 공급 실적은 182억 원한편, 강원도는 중점 추진과제 중 하나인 ‘창업기업 전(全) 단계 지원을 통한 스타기업 육성*’에 맞게 도내 우수 창업·벤처기업을 발굴·지원하게 된다.* 청년창업자 육성, 창업보육센터 특화운영 등 9개 사업 79억원 규모 지원더 나아가 원주의 의료기기산업 등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벤처기업에게 벤처나라 입점 지원을 하게 됐다.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오늘 협약을 계기로 공공조달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조달청과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기술력 있고 우수한 기업들의 공공구매 판로지원에 적극 지원하겠다.&rdquo

강원도 | 손혜철 | 2019-01-11 09:35

강원도와 원주시는 중국 치파오협회와 함께 중국 「2019 한․중 전통의상 문화교류 패션쇼」 와 연계하여 1월11일부터 13일까지 대규모 중국 문화교류 단체관광객 500여명을 유치․지원한다.한지 문화의 대표도시인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오는 1월12일 개최되는 이번 패션쇼는 중국 산둥성, 상하이 등 17개 지역 치파오협회 회원 500명과 원주 한지한복패션 참가자 100명이 참가하며, 전통한지를 활용한 ‘한지한복’과 중국 전통의상인 ‘치파오’를 소재로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양국 전통의상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알리고, 동시에 원주 한지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중국 치파오협회는 전 세계에 800여개 분회와, 100만 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민간조직협회로 한중 문화교류 활성화 차원에서 우리 도를 방문한다.특히, 최문순 도지사는 2019년 첫 대규모 중국단체방문단 환영을 위해 원주시장과 함께 1월12일 개막식 패션쇼에 참가, 방문단을 직접 맞이하고, 환영공연과 함께 감사패 전달 등 치파오 축하 환영세레모니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중국 관광객은 방문 첫 일정으로 원주 한지테마파크를 둘러보고, 1월 12일 오전에는 지역 대표관광명소인 소금산 출렁다리 등 대표 관광지를 방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전창준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중국 방문단이 도에 머무는 동안 주요 관광자원인 원주 한지테마파크, 소금산 출렁다리 등 ‘강원도의 멋’을 적극 홍보하며, 앞으로 문화교류와 연계한 중국단체관광객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다양한 상품개발을 통해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와 맞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1-10 09:50

노인, 장애인, 어린이, 임산부, 외국인 등 관광약자를 대상으로 강원도내 무장애 관광 코스를 둘러보는 여행상품 ‘동행’ 이 이용객들의 큰 호응속에 2018년 첫해 시범운영을 성공리에 마쳤다. 강원도는 수도권 관광약자가 도내 관광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4개 시군(춘천, 강릉, 속초, 평창)의 무장애 관광코스를 둘러보는 무장애 관광 당일 여행상품 ‘동행’을 운영하여 지난 12월 29일 20회를 마지막으로 총 1천1백여명의 이용객을 기록하는 등 성황리에 종료됐다. 무장애 관광(Barrierfree Tourism) 이란 노인, 장애인, 임산부, 어린이, 외국인 등 관광약자가 아무런 장애물 없이 여행할 수 있는 관광을 뜻하며, 이번 여행 상품은 강원도가 사전에 관광약자가 이동이나 관광에 아무런 장애가 없는 곳을 철저히 조사, 선별하여 무장애 관광코스로 구성하였다 이용객 중 관광약자 분포도를 보면 노인이 275명, 어린이 243명, 임산부 및 외국인 72명, 장애인 33명이고 대부분이 노인,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의 이용객이었으며, 매주 토요일마다 총 20회를 운영했으며, 1천여명은 티몬, 위메프를 통한 개별 여행상품 구입자이고, 1백여명은 상품운영사를 통해 단체예약한 이용객이다. 여행객 대부분이 가족과 함께 멀게만 느껴졌던 강원도 여행을 쉽게 할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는 소감을 전하는 등 매달 4개 코스 모두 구입하여 이용한 여행객도 있어 여행상품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 강원도는 지난해에 내국인 관광약자, 당일코스로 운영되었던 여행상품을 준비기간을 거쳐 봄부터 내외국인 관광약자, 1박2일 코스로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이 외에도 이동이 불편한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차량 지원 서비스, 관광지 접근성 개선사업,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해설 서비스, 점자 홍보물 제작 지원 등 강원도 무장애 관광도시 인프라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1-08 10:59

강원도립예술단(단장/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은 2019년 첫 포문을 여는 희망찬 음악의 향연의 장을 담아내고자 춘천시립교향악단과 함께 신년음악회를 기획하고 1.10.(목) 19:30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과 춘천시립교향악단 전 단원이 참여하는 첫 협연작인 이번 신년음악회는 두 단체의 국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으로 웅장한 시작을 알리고, 우리 민요 “아라리”를 비롯한 민요모음곡으로 동서양의 소리가 함께 어우러진 화합의 무대를 펼쳐진다.또한 해금 연주와 사물놀이패의 “사물광대”의 정열적이 힘과 화려한 무대가 마련되어 동서양의 조화 속에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악관현악단과 무용단으로 구성된 강원도립예술단은 한국의 멋을 간직한 수준 있는 공연을 통해 전통문화예술의 활성화와 대중화는 물론 도민의 정서함양과 강원문화 창달을 위해 설립된 공연전문 예술단체이다. 매년 5~60회의 국내외 공연을 통해 강원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강원문화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왔으며, 특히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은 강원도를 알리며, 강원도의 멋을 살린 국악관현악 연주로 늘 새로운 힘과 패기를 선사하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과 춘천시립교향악단이 함께하는 “신년음악회”◦ 일 시 : 2019. 1. 10.(목) 19:30~◦ 장 소 : 춘천문화예술회관◦ 주 최 : 강원도, 춘천시◦ 주 관 :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춘천시립교향악단◦ 입 장 료 : 사전예약◦ 공연문의 : 강원도 문화예술과 (☎ 033-249-3309)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 033-251-4417)

강원도 | 손혜철 | 2019-01-07 14:21

강원도 지역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19 문화관광축제선정위원회 심의결과,「문화관광축제」로 2018년도 4개에서 7개 축제가 선정되어 역대 최다, 전국 최다 선정의 영예를 얻었다.※ 2019년 문화관광축제 선정 : 전국 41개 축제 중 강원도 7개 축제 이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경쟁력있는 지역축제를 육성하고자 한 강원도 축제육성 정책이 소기의 결실을 맺은 것으로, 강원도 지역축제의 전통과 가치,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주요 등급별 선정 내역으로는, 문화관광축제 대표등급을 5회 연속 유지한 ‘화천산천어축제’가 글로벌 육성축제로 승격되어 정부방침에 따라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도약할 수 있는 집중적이고 체계화된 행‧재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평창효석문화제’, ‘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 ‘춘천마임축제’가 우수축제로 선정되어 지역문화 브랜드 지속 상승을 통한 도시마케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마지막으로, ‘횡성한우축제’, ‘강릉커피축제’, ‘평창송어축제’가 유망축제로 신규 진입하여 국비예산 확보와 홍보시스템 강화를 통해 명품축제로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강원도(문화관광체육국장 윤성보)는, “금번 문화관광축제 선정결과는, 그간 전문기관의 현장 참관평가, 축제선정위원회의 대면심사 도입 등 심층적이고 단계화된 평가시스템을 확충하고, 경쟁력 있는 지역축제를 발굴하여 집중 육성한 결과로 볼 수 있다”며, “'19년에도 지역축제 육성지원 사업을 보다 내실화 하여 강원도를 명실상부 축제의 고장으로 안착시키고, 축제를 통한 지역 브랜드화 및 4계절 관광지화로 주민 소득을 증대하고 지역경제를 지속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1-01 09:53

존경하는 남강원도민 여러분!사랑하는 북강원도민 여러분!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새해인사 올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한 분 한 분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무엇보다 새 해에는 남북 강원도민들이 서로 오가고 서로 만나고 함께하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꼭 그렇게 되기를 기원합니다.2018년은 평창 동계 올림픽을 시작으로 우리가 하나가 된 해였습니다. 남북 선수단이 올림픽 개막식에 함께 입장하던 뭉클한 순간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진행된 평화의 발걸음 또한 순간순간마다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그 발걸음은 여전히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멈춰서는 안 되고 뒷걸음 쳐서도 안 되는 발걸음입니다.남북 강원도민들이 한 걸음씩 조심조심 평화의 발걸음을 디뎌 나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꼭 그렇게 되기를 기원합니다.올 해는 남북 평화의 발걸음이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특히 남북의 평화가 우리 경제의 활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래서 번영의 길이 활짝 열리기를 기대합니다.동해선 철도와 도로의 건설, 금강산 관광의 재개, 남북 어민들의 공동 어로, 남북 공동 관광 특구의 구체화를 비롯한 여러 사업들이 실질적으로 진전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래서 남북의 평화가 남북 강원도민들이 편안한 삶을 이어가는 바탕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기필코 그렇게 될 것입니다.북강원도민 여러분 다시 만날 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오.올해 도정의 핵심 목표는 역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입니다.특히, 올해는 국제 정세를 비롯해서 주변 경제 상황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도에서도 새해의 경제 환경을 비상한 상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도의 자원을 총동원해서 도민들의 삶을 지키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일자리의 확대는 가장 중요한 과제입니다.우리 도의 취업률은 2년 전부터 전국 평균을 넘어섰습니다. 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 흐름을 유지하고 확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제입니다. 새해 취업률을 63%까지 끌어

강원도 | 손혜철 | 2018-12-31 12:40

강원도는 국‧과장급 공로연수와 명예퇴직, 시‧군 부단체장 인사교류에 따른 국․과장급 정기인사를 2019년 1월 1일자로 단행한다. 이번 인사는 전문성과 업무성과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였으며, 전직원이 참여한 다면평가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조직의 안정과 성과를극대화 할 수 있는 우수인재 선발 배치에 인선의 기준을 두었다. 국장급 주요 내용은, 대변인에 신주호 평화지역문화과장, 건설교통국장에 안태경 방재과장, 의정관에 어승담 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장,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청 행정본부장에 홍성호 자원개발과장을 승진 임용하고,❍ 총무행정관에 윤성보 문화관광체육국장,❍ 문화관광체육국장에 전창준 전 문화관광체육국장,❍ 농정국장에 박재복 전 녹색국장,❍ 의사관에 안권용 전 재난안전실장,❍ 인재개발원장에 고영선 전 의정관,❍ 평생교육진흥원 사무국장에 고정배 전 강원FC 단장을 파견발령하였으며,❍ 장기교육은 이만희 인재개발원장, 손창환 전 2018조직위 시설국장,엄명삼 의사관, 이영일 농정국장과 손인주 수석전문위원(승진)을선정하였다. 아울러, 도와 시․군간 협업과 원활한 정책 공조를 위한 부단체장1:1 교류인사는❍ 태백시 부시장에 천부성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기획정책부장,❍ 삼척시 부시장에 전재섭 평화지역숙식과장,❍ 영월군 부군수에 이시한 문화예술과장을 전출 발령하고, 도에 전입하는❍ 장일재 태백시 부시장은 농정과장,❍ 김태훈 삼척시 부시장은 총괄기획과장,❍ 김태영 영월군 부군수는 세정과장,❍ 이성모 삼척시 자치행정국장은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기획정책부장에 임용하였다. 과장급 주요 내용은,❍ 교육법무과장에 김진휘 전략산업과장, 사회적경제과장에 박용식과장(장기교육 복귀), 자원개발과장에 전광표 과장(장기교육 복귀),투자유치과장에 이덕하 교통과장, 문화예술과장에 전진표 과장(장기교육 복귀), 보건정책과장에 신이선 총괄기획과장, 평화지역문화과장에 이경희 과장(장기교육 복귀), 평화지역숙식과장에 강희성과장(장기교육 복귀), 수석전문위원에 조종용 기획행정전문위원,미래농업교육원장에 박순홍 회

강원도 | 손혜철 | 2018-12-27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