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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방세 행정소송 사상 최대의 사건인 ‘취득세 등 210억원에 대한 부과처분 취소소송’ 과 관련 18일 대법원 상고심에서 기각 판결을 받았다.시는 지난 5여년간의 쟁송에서 오랫동안 보기 드문 치열한 법리공방을 거친 끝에 기존의 선례를 깨고 대법원 상고심에서 ‘승소’ 판결을 이끌어 내 시민혈세 210억원을 지켜냈다.이번 항소심 사건에서 가장 큰 쟁점은 산업단지 내에서 산업단지개발사업의 시행자가 일반인에게 분양할 목적으로 신축한 아파트가 취득세 감면대상에 해당 되는 지에 관한 내용이었다.이에 대해, 대구고법 항소심 재판부는 “일반분양용인 해당 아파트는 산업단지 개발사업에 포함돼 개발된 부동산으로 볼 수 없어서 지방세특례제한법에서 규정한 취득세 감면 대상이 아니다”고 판결 했고, 대법원 특별1부에서도 대구고법의 원심이 유지됐다.감사원, 조세심판원 및 법제처의 유권해석, 타시도 유사사례 심판청구 취소결정 등으로 부과취소 결정이 확실했던 불리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불복청구를 최종 기각 결정으로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정영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기존 유사한 사건에 대해 부과 취소된 선례로 인해 막대한 시 재정 손실이 예상됐지만, 시민을 위해 사용될 혈세를 끝까지 지킨다는 각오로 임해 불리했던 환경도 극복할 수 있었다”며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대구 건설의 재정적 뒷받침을 위한 공평과세 구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0-21 14:51

대구시는 대구청년유니온과 함께 아르바이트 청년과 사업주가 상생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대구청년알바 응원가게’를 모집한다.‘대구청년알바 응원가게’란 노동법규를 잘 지키고, 사업주와 아르바이트 청년이 서로의 권리를 존중해주고 의무를 이행하며 상생하는 사업장을 말한다.많은 청년이 사회에서 처음 접하는 근로(아르바이트)현장에서의 정당한 권익 보호와 노동 인권에 대해 사회인식 개선을 위한『대구청년 알바돌봄 사업』의 일환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아르바이트 청년이나 사업주는 온라인(http://bit.ly/대구청년알바응원가게),전화(대구청년유니온 ☎053-428-5579)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대구시, 대구청년유니온 대표, 공인노무사, 대구청년알바 응원가게 기획단 대표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접수된 사업장을 선정한다.선정 기준은 임금(최저임금․각종 수당 등 지급 여부), 근로시간(법정 근로시간 및 휴게시간 준수 등), 근로계약서 작성, 4대보험 가입 여부 등의 정량적(법적) 기준과 더불어 아르바이트 청년과 사업주의 상생・미담 사례 등의 정성적 요소를 추가 반영한다.선정된 사업장에는 소정의 상품 제공뿐만 아니라 대구시와 대구청년유니온이 인증한『대구청년알바 응원가게』명패를 달아준다.이는 사업주의 자긍심도 높여주지만 대구시 소셜미디어 시민기자단 및 대구청년커뮤니티 포털 ‘젊프(http://dgjump.com)’ 등을 통해 홍보됨으로써 사업장 매출 확대에도 도움 될 것으로 기대한다.김요한 대구시 청년정책과장은 “대구청년알바 응원가게 발굴을 통해 정당한 권익보장을 비롯해 사업주와 아르바이트 청년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0-18 16:45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대구관광뷰로,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함께 관광홍보 로드쇼를 전개한다.영남관광의 중심, 대구와 경북의 관광산업 상생발전과 시너지 향상을 위해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2020 대구ㆍ경북 관광의 해를 선정하고 지난 6월초 선포식을 개최했다.대구의 도심,근교권의 집약적인 웰빙,문화,레저등 관광과 경북의 품격있고 다양한 역사,문화,예술 등을 결합한 광역 지자체간 상생관광을 통해 지방관광의 새로운 모델 창출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이를 위해 양시도 관광관계자들과 관광해설사, 글로벌서포터즈 등 30여명이 서울, 부산 현지 주요명소를 하루씩 방문해 홍보물배부, 이벤트 등 관광홍보 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18일 국내외 관광객이 붐비는 서울역광장, 명동, 신촌대학로를 방문해 2020대구경북 관광의 해 글로벌 서포터즈의 ‘오소송(oh!so!송)’ 플래쉬몹을 시작으로 내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 알리기 하이파이브 이벤트 등을 펼쳤다.다음주 25일에는 부산의 남포동, 서면, 해운대 광장에서 홍보행사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향후 지속적인 ‘2020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적 추진 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북의 가을축제및 행사장(경주 세계문화엑스포, 청송 사과축제 등)과 대구서문시장 등을 방문해 공동 관광 홍보 로드 캠페인을 통해 시도민의 친절서비스 마인드도 함께 함양할 수 있도록 힘써 나갈 예정이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치겠다”라며 “대구와 경북이 관광 상상생협력의 대표 우수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0-18 16:43

대구시는 단풍이 아름다운 길, 사색·산책하기에 좋은 길 등 도심에서 쉽게 가을의 정취와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를 ‘추억의 가을길’로 선정했다.드라이브를 즐기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팔공산 일대의 팔공로와 팔공산순환도로가 대표적이다.29일경 단풍이 절정일 것으로 예상되며, 23일부터 27일까지 팔공산 단풍축제도 개최된다.팔공산이 멀게 느껴지고 어린 아이들과 함께 가벼운 등산을 하고 싶다면 앞산 자락길을 추천한다.앞산 자락길은 고산골(남구 봉덕동)에서 달비골(달서구 상인동)까지 산자락을 따라 연결되어 있으며 경사가 완만해 어린 아이들과 함께 가볍게 가을 숲길을 걸어볼 수 있다.그리고 케이블카를 이용해 대구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앞산전망대를 방문해 사진 한 장 남겨 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가족, 연인과 함께 가을을 즐기며 산책하고 소풍가기에는 대구스타디움, 대구수목원, 두류공원 등이 제격이다.대구수목원에서는 입구초소에서 유실수원까지 이어지는 마중길(데크로드)과 1주차장에서 양치식물원까지 이어지는 흙길산책로가 걷기에 좋으며, 10월 28일부터 11월 10일까지 열리는 국화전시회도 빼놓을 수 없는 가을 대표 볼거리이다.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 경상감영공원, 달성공원 등 대구도심 대표공원에서도 가을길을 거닐 수 있다.이 밖에도 출·퇴근 등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서구 그린웨이(대구의료원 일원), 북구 대학로, 침산로22길(삼성창조캠퍼스 북편), 달서구 상화로, 호산동 메타세콰이아 숲길 등이 있다.성웅경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바쁜 일상이지만 가까운 가을길을 걸으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낭만을 만끽해 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0-18 11:06

지난 17일 오후 2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2019년 규제개혁 & 적극행정 한마당 ’을 개최했다.전문가, 기업체 대표,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산업의 발전 방향과 규제 및 제도개선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였다.제1부 규제개혁 포럼에서는 신산업 분야 로봇,사물인터넷(IOT),청정에너지 부문의 규제와 제도개선 방향에 대해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의 최홍수 교수, 박진남 경일대학교 교수의 발제에 이어 전문가와 기업체 대표가 모여 신기술 현장의 규제 애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제2부 규제개혁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시(市)가 자체심사를 거쳐 총 30건의 우수사례 가운데 경진대회 발표 무대에 오른 8건에대해 전문가·시민 평가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상 5건을 선정했다.대구 서구청의 ‘기대하세요. 악취 없는 세상!’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동구청의 ‘ 문화누리카드 재충전 혁신시스템 도입으로 국민불편 개선 ’과 대구시 신기술심사과의 ‘자유로운 시장진입과 공정한 기술선정을 위한 신기술플랫폼 도입’ 이 차지했다.경진대회 수상 기관에는 시상 등급에 따라 총 600만원의 포상금 인센티브가 차등 지급됐다. (최우수: 150만원, 우수: 100만원, 장려: 50만원)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혁신성장 및 규제혁신 노력이 가시화되어 성과를 창출해 내는 것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어려움을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2019년 규제개혁 & 적극행정 한마당 행사’ 에서는 ‘시민이 물으면 착착착! 적극적으로 답하겠습니다’ 라는 적극행정 실천 다짐 퍼포먼스도 펼쳤다.

대구시 | 이경 | 2019-10-18 11:03

함께 희망을 만들고 나누는, 화합의 장이 펼쳐진다.대구시는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광역자활센터와 ‘함께 만드는 희망, 함께 나누는 가치’라는 슬로건으로 ‘2019년 대구자활인문한마당’을 연다.올해 16번째로 열리며, 저소득층 1,000여명이 참가해 ‘함께’의 가치를 통해 ‘희망’을 만들어가는 성과를 알리고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는 장으로 1부 개회식, 2부 자활인문공감 순으로 진행된다.1부 개회식에서는 자활사업 유공자에 대한 대구시장 표창장을 수여하고, 2부 자활인문공감에서는 ‘소통과 공감으로 행복찾기’라는 인문학 강연과 ‘통해야’라는 주제로 신명나는 이야기 프로그램 및 8팀의 행복한 도전이 펼쳐진다.2019년 자활사업 유공자로는 수성구지역자활센터 윤호준 과장이 자활근로사업단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사업 참여자들의 자립에 기여한 공로로 대구시장 표창을 받는 등 대구시장 표창 9명,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장 표창 3명, 자활인상 2명 등 모두 14명의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들이 표창을 받는다.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자활사업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중요한 요소다”며 “사회적·경제적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과 더불어 건강한 일자리를 만들고 함께 일어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구시에는 현재 2,000여명의 자활사업 참여자가 있으며, 시에서는 이들의 자활의욕 고취 및 자립능력 향상을 위해 사회적 일자리 등 근로기회를 제공하는 자활근로사업 외에도 일하는 저소득 시민의 자산형성을 통해 탈수급을 지원하는 자산형성지원사업 등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구시 | 이경 | 2019-10-17 14:40

지역을 대표하는 게임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e-Fun 2019)’가 대구 도심 일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e-Fun 2019)’는 게임 문화도시로서의 우수성 및 대구 게임 산업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적극 알리고자 매년 9~10월경에 개최하고 있다. 200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9회째인 오랜 역사를 가진 전국 최고의 게임문화축제로서 인지도가 높다.19일 오후 6시 30분 부터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박지훈 엔젤게임즈 대표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느끼며 즐기는 중심의 축제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시행되어 왔던 ‘도심 역할수행게임(RPG)’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진행해 왔던 프로그램으로 매년 1,000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여해 열띤 호응과 반응을 얻고 있다.또 행사 첫날 ‘게임영상콘서트’ 시간에는 대구를 대표하는 지역 게임사 ㈜엔젤게임즈(대표이사 박지훈)에서 출시한 인기 모바일 게임 ‘히어로칸타레’를 테마로 게임과 영상, 음악을 결합한 다양한 퍼포먼스가 무대를 장식한다.특히 올해에는 초창기 이 스포츠(e-sports)의 폭발적인 인기를 몰고 왔던 스타크래프트게임의 추억을 소환하는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레전드 매치’와 더불어 글로벌 인기 게임인 ‘철권’을 종목으로 개인방송인들이 대결을 펼치는 ‘브로드캐스트 자키(BJ)멸망전 특별전’을 아프리카 티브이(TV)에서 생방송으로 중계할 예정이어서 전국은 물론 해외 게임 유저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이 외에도 국내 최고 수준의 코스프레 플레이어들이 참가하는 ‘코스프레 대회’와 코스프레 퍼레이드, 플래시 몹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대구 최고의 거리 동성로를 화려하게 물들일 계획이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

대구시 | 이경 | 2019-10-17 14:38

“대구국제공항에 가면 은은한 클래식 연주를 들을 수 있다.”대구시와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는 이용객 400만 시대를 열기까지 급속도로 성장해온 대구공항이 앞으로도 많은 여행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이용객들에 대한 보다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문화예술도시 대구를 적극 홍보하고 대구공항 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역문예기관과 함께 로비음악회를 연다.먼저, 18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열릴 웃는 얼굴아트센터 상주단체인 ‘애플재즈오케스트라’의 공연(40분, 2회 공연)은 주로 재즈풍의 연주를 바탕으로 공연이 진행되며, 특히 달서구립합창단과의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 25일 오후 3시(30분, 1회 공연)에 열릴 수성아트피아의 ‘찾아가는 공연팀’은 성악과 기악 연주로 구성된 다양한 레퍼토리가 가미한 음악회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대중들에게 익숙한 테마곡인 ‘넬라판타지아’ 등이 포함되어 있어 공연의 재미는 배가 될 전망이다.대구시는 이번 로비 음악회를 계기로 대구공항을 ‘기다림이 즐거운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향후 대구와 경북 지역의 문화예술단체와 협업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한국공항공사 등과 협의해 비행기 소음이 심한 동구 및 북구 지역에 ‘찾아가는 음악회’ 등도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시 | 이경 | 2019-10-16 14:28

대구시가 운영하는 소셜미디어가 ‘제9회 대한민국 에스엔에스(SNS)대상’에서 공공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소셜미디어 최강자임이 증명됐다.2010년부터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홍보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대구시는 트위터 운영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의 장을 열었다.이후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인스타그램 개설과 더불어 2012년 영문 블로그와 페이스북, 2015년 중문 시나블로그와 웨이보, 2018년도에는 중문(번체) 페이스북과 일본 페이스북까지 개설해 국내·외 명실상부 지방자치단체 소셜미디어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게 됐다.올해부터 대구시는 기존의 카드뉴스, 사진 등의 전통적인 콘텐츠와 함께 짧은 시간에 대구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유튜브 영상 제작을 해 시민 속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대표적인 영상 콘텐츠로 10대에서부터 3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구독자를 보유한 대구출신 인플루언서 4명과 공무원이 함께 대구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대구의 숨은 매력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 ‘마! 이게 대구다!’ 는 약 180만명의 누적 조회수를 달성했다.이밖에도 공무원이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해 대구시의 정책을 직접 소개해주는 ▷대구시청 4층 사람들 ▷대청소 - 대구 청년을 소개합니다’ 등 대구시의 주요 정책과 숨은 이야기를 영상으로 풀어냈다.특히, 다수의 지역 청년기업이 영상기획·제작에 직접 참여, 10대부터 20대까지의 취향을 저격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또, 대구시 소셜미디어를 함께 채워 나가는 70명의 소셜미디어 시민 기자단은 대구시의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다. 시민기자단들이 직접 취재한 콘텐츠와 현장에서 느낀 생생한 감동은 대구시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는 국내·외 다양한 이용자의 커다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이렇게 대구시가 소셜미디어의 폭넓은 이용자층을 연령에 따라 세분화해 집중공략하

대구시 | 이경 | 2019-10-16 14:26

대구시는 16일 오전 10시30분 개강을 시작으로 4주간 주․야간으로 ‘모모공감 프로젝트’와 ‘신통남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모모공감 프로젝트’는 자녀양육이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공동의 과제로써 우리 사회 구성원들의 공감 속에 육아맘의 자존감 회복과 사회의 일원으로 활동 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교육이다.‘신통남 프로젝트’는 일·생활 균형에 대한 인식개선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직장 남성들을 대상으로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가족 사랑교육이다.교육내용은 △ 일․가정 양립제도 알아보기 △ 함께 하는 가족놀이 △ 자신의건강 지키기 △ 상황극 △ 가정에서 다양한 미션과 실습 △ 가사분담 등이다.자신을 돌아보면서 가족 간 서로 소통과 공감으로 이해하며 교육생들 간나눔을 통해 가족 사랑을 키워 나가는 과정을 그려볼 수 있다.또한 11월 9일 수료식에는 ‘모모공감 프로젝트’와 ‘신통남 프로젝트’ 수료자 전원이 가족을 초청해 가족파티로 함께 수료식을 즐기는 시간을 가지며, 수료자에 한해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한 일․가정 양립 ‘모모공감단’ 과 남성리더 ‘아빠공감단’ 서포터즈를 결성해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자녀양육은 개인만의 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의 공동체가 함께 책임을 져야한다”라며 “일․생활 균형문화가 하루빨리 뿌리 내려 사회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가정과 즐거운 직장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0-15 16:20

대구시 신청사건립추진공론화위원회(위원장 김태일)는 지난 10월 11일 개최된 제9차 회의에서 신청사 예정지 선정을 위한 기준을 확정함에 따라 후보지 신청을 접수받는다.후보지 신청기간은 10월 16일부터 11월 6일까지 22일간이며, 후보지 신청요강에 따라 구·군에서는 평가자료를 작성한 후 구청장·군수 및 구·군 의회 의장 공동명의로 공론화위에 신청하면 된다.신청서에는 총 7개의 세부평가항목에 대해 각 후보지마다 특성이 가장 잘 표현될 수 있도록 작성하여야 한다.△ 장소적 가치 및 랜드마크 잠재력 항목은 과거, 현재, 미래의 장소적 가치와 인지도 및 정체성을 증명하는 자료 △쇠퇴정도 및 발전가능성 항목은 해당 지역의 쇠퇴 정도와 발전 가능성에 대한 자료 △ 접근의 편리성 항목은 대중교통 현황 및 장래계획 자료,△ 중심성 항목은 인구 및 지리적 중심점으로 부터의 거리 △ 물리적 환경 수준 항목은 신청사 수용 가능성 검토 자료 △ 환경 및 경관수준 항목은 후보지 인근의 경관 및 녹지자료 △ 개발 비용의 적절성 항목은 토지 소유 특성과 지장물 현황 등이다.또 제출되는 자료는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기관, 정부출연기관 등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제공하거나 발표한 최근 자료의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이를 검증하기 위해 원자료의 출처를 반드시 명기해야 한다.앞으로, 구·군으로부터 후보지 신청서가 접수되면 평가자료에 대한 검증을 거쳐 오는 12월 중에 시민, 시민단체, 전문가 252명으로 구성되는 시민참여단이 검증된 자료를 가지고 평가를 하게 되며, 평가결과 최고득점지가 신청사 건립 예정지가 된다.김태일 신청사건립추진공론화위원장은 “후보지 신청을 앞두고 본격적인 신청사 유치 홍보전이 예상되는 만큼 과열유치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라며 “구·군의 공정하고 건전한 경쟁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0-15 16:19

대구시 여성회관 합창단 대구레이디스코러스(단장 장현숙)가 ‘레이디스코러스가 노래하는 사계’라는 주제로 제2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연주회는 대구시민들의 문화소양을 함양하고, 지역 내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15일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릴 이번 연주회는 오랜 시간 성악, 오페라, 합창지휘 등 많은 무대에서 탄탄한 기량을 과시해 온 김산봉 지휘자의 지휘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펼칠 예정이다.‘첫사랑’을 시작으로 ‘그리우면 그리운 대로’, ‘벚꽃엔딩’ 등 9곡을 합창한다. 그 외 계명대학교 성악전공 교수인 테너 강현수와 아프로큐반을 중심으로 라틴음악을 즉흥적으로 연주해 관심을 이끈 김남훈의 라틴재즈밴드 ‘피나르 델 리오(Pinar del Rio)’가 특별출연해 연주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전석 초대로 음악과 합창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허규향 대구시 여성회관장은 “단원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목소리를 보태고 화음을 얹어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었다”며 “합창이 주는 가을의 정취와 감동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단원 35명 모두 순수 아마추어 여성들로 구성된 대구레이디스코러스는 1990년 걸스카우트 ‘목련합창단’으로 창단한 후 1995년 현재의 이름으로 개칭하였으며, 1998년부터는 여성회관에 소속되어 활동해 왔다. 창단 후 30년 동안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특별연주회, 초청연주회 등 수많은 축제에 참가했으며, 각종 경연대회에서 수상을 하며 현재까지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대구시 | 이경 | 2019-10-14 15:02

대구시는 ‘광역알뜰교통카드’ 시범사업에 참여할 시민 체험단을 모집한다.광역알뜰교통카드 지원 사업은 일정 횟수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도보, 자전거 이동거리에 따라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제도다. 교통비 절감은 물론 대중교통 활성화를 유도해 경제·사회·환경적 편익을 증대시키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현재 전국 11개 주요 도시에서 시범사업을 실시 중이며, 2020년부터는 전국 12개 광역 시·도에서 본 사업이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대구시는 본 사업 시행에 앞서 광역알뜰교통카드 체험단을 모집 해 시민들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한다.15일부터 주민등록기준 대구시민 만19세 이상을 대상으로 선착순 3,400명을 모집하며, 신청방법은 ‘광역알뜰교통카드 홈페이지(https://www.alcard.kr)’에서 접수하면 된다.광역알뜰교통카드는 정기권 형태의 교통카드로서, 대중교통 요금 청구 시 10%를 할인해주며, 해당 광역알뜰교통카드 이용자가 대중교통을 타기 위해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만큼 마일리지(1회 800m한도 최대 250원, 월 최대11,000원)가 적립된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다음 달 교통비 할인에 반영되므로 익월 교통비가 절약된다.마일리지 적립 조건은 후불카드의 경우 월 36회 이상 사용 시, 적립된 마일리지(최대11,000원)는 익월 청구 할인된다. 선불카드는 횟수 제한 없이 30일 동안 적립한 마일리지가 익월 할인 충전된다. 후불, 체크는 카드 발급이 필요하며 모바일 선불카드는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이번 시범사업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교통안전공단(☎ 054-459-7446) 또는 대구시 교통국 버스운영과(☎ 053-803-4845)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시 | 이경 | 2019-10-14 15:01

대구미술관(관장 최은주)은 오는 10월 15일부터 12월 22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순회전 ‘탄생 100주년 기념: 곽인식’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대구 출신으로 우리나라와 일본의 현대미술에 큰 영향을 미친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는 곽인식(1919~1988)의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전시로, 지난 9월 15일까지 개최된 국립현대미술관의 ‘탄생 100주년 기념: 곽인식’ 전시의 순회전이다.국공립미술관 협력망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2019년 공립미술관 순회전시’인 이번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에 이어 작가의 고향인 대구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대규모 회고전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곽인식은 일본 미술에서 물질의 논의가 본격화되기 이전부터 물성(物性)을 탐구했던 작가로, 1937년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미술계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선구적인 작업세계를 전개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간 제대로 조명되지 못하였다. 대규모 회고전 형식의 이번 전시에서는 국내 및 일본에 소장되어 있는 작품 200여 점과 자료 100여 점을 통해 곽인식 예술의 업적을 기리는 동시에 그 위상을 재정립하고자 한다.곽인식은 1919년 경북 달성군에서 출생, 1937년 도일하여 일본미술학교를 졸업했다. 1942년 귀국 후 대구에서 첫 개인전을 개최하고 1949년에 다시 일본으로 건너가 개인전 50여 회를 갖는 등 작품 활동에 몰두하면서 유리, 놋쇠, 종이 등 다양한 소재를 실험하며 시대를 앞서 간 작업을 보여주었다.현대미술의 ‘물성(物性)’과 관련하여 서구에서는 1960년대 후반 ‘아르테 포베라’가, 일본에서는 1970년대 ‘모노하(物波)’가 국제적인 흐름에 조응하는 것으로 평가되는데, 곽인식의 작품은 이를 훨씬 앞선 것이었다. 곽인식은 1960년대 초반부터 사물과 자연의 근원적 형태인 ‘점, 선, 원’에 주목하여 물질을 탐구했으며 1970년대 모노하

대구시 | 이경 | 2019-10-11 14:10

대구청춘 선후배들이 문학을 매개로 소통하는 자리를 열었다.10일 저녁 지역의 청춘선배(40세이상) 20여명과 청춘후배(19~39세) 20여명은 평소 권하고 싶었던 책을 1권씩 들고 경북대 서문 인근 청년공감공간 ‘다온나그래’를 찾았다.책을 매개로 세대 간 벽을 허물고 소통하기 위해서다.이번에 마련된 ‘책으로 마음잇기, 청년, 문학과 마주하다.’는 지난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100일간 진행된 소셜미디어 독서캠페인을 마무리하면서 연계행사로 계획됐다.또한, 소셜미디어 독서캠페인을 통해 86권의 도서가 기증됐으며, 이 도서는 다온나그래 독서존 한켠에 ‘책으로 마음잇기’ 기증도서라는 이름으로 청년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1부 순서로 김연수 작가의 초청강연회에서는 ‘청년에게 문학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그렇지만..’ 이라는 주제로 문학과 청년의 삶에 대해 이야기 했고,이어 개최된 2부 ‘책으로 마음 잇기’는 선배들이 추천하는 책을 후배들에게 나눠주는 시간과 청춘선배와 청춘후배가 그룹을 만들어 청년들의 생활 신조어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세대 간 소통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김요한 대구시 청년정책과장은 “오늘 청년에 대한 이해와 소통으로 시작한 ‘책으로 마음잇기’가 마중물이 되어 청년, 민간, 시가 함께하는 청년희망 도시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0-11 14:08

대구시는 건전한 레저문화 확산과 모터스포츠 대중화를 통한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9 대구 튜닝카 레이싱 대회’를 개최한다.튜닝카 레이싱 대회는 해외에서는 드래그 레이싱(Drag Racing)이란 이름으로 알려져 있으며, 각 종 영화에서 흔하게 등장하는 인기 모터스포츠 중 하나다.* 드래그 레이싱(Drag Racing) : 육상 100m 종목과 같이 자동차가 직선 400m를 경주해 순위를 정하는 자동차 레저 스포츠이번 대회는 400미터 주행 기록이 가장 빠른 차가 우승하는 베스트랩(best lap) 방식 3개 종목과 정해진 시간에 가장 가깝게 들어온 차가 우승하는 타겟 트라이얼(target trial) 방식 3개 종목으로 진행된다.드래그 레이싱(Drag Racing)은 경기 규칙이 단순하고 쉽게 이해가 가능해 전문 선수들뿐만 아니라 튜닝 자동차를 소유한 일반인들의 참가도 증가 하고 있으며, 경기 관람 외에 튜닝카를 체험 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행사도 동시에 진행한다.* 슈퍼카·튜닝카·클래식카 전시, 튜닝부품 전시, 에어 범퍼카를 직접 조작하는 레이싱 체험, 가상체험(VR)기기를 착용한 레이싱 체험, 내구·침수·진동 시험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수로 체험, 유아 및 어린이를 위한 공간, 푸드트럭 배치 등튜닝카 레이싱 대회 관람은 무료이며, 시민들의 행사장 접근 편의를 위해 경기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달성 화성파크드림 앞’ 시내버스 승강장과 외부 임시주차장 및 행사장을 왕복 운행하는 무료 전용버스를 운행한다.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대구 튜닝카 레이싱 대회를 통해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는 물론 건전한 튜닝 문화 확산으로 이어져 튜닝산업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0-11 14:04

대구시는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와 함께 ‘2019 제2회 워라밸 캠페인’을 개최한다.올해 두번째 실시하는 이 캠페인은 ‘일·생활 균형 실천문화’ 를 시민들의 삶에 보다 빠르게 확산․정착시키기 위해서다.지역 내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주말 동성로 일대에서 12일 12시 부터 워라밸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함께 어울려 즐기면서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행사내용으로는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 캠페인 활동과 일·생활 균형 문화 체험존 운영, 워라밸 문화 공감 활동 제공 등으로 주제를 정했다.세부일정으로 ▲워라밸 정책 홍보 ▲워라밸 공연 ▲노무상담 ▲직장인 육아상담 ▲다양한 가족친화체험 ▲인스타 포토존 ▲가족친화인증 관련 전시 ▲이벤트 ▲거리 퍼레이드 ▲10여개의 체험부스 등 볼거리와 참여를 통해 워라밸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도록 자연스러운 홍보활동을 펼친다.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워라밸 균형 실천문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에 실시하는 캠페인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의 체감으로 이어져, 삶의 행복지수가 향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0-10 15:07

대구시는 12일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자원봉사로 행복한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한 ‘제14회 대구 자원봉사박람회’를 개최한다.올해로 제14회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시·구·군 자원봉사센터와 기업자원봉사협의체가 공동 주관하는 민관협력 행사다. ‘안녕, 캠페인! 자원봉사로 행복한 도시 대구!’라는 주제로 사회문제해결형 자원봉사에 대한 체험을 통해 시민의 자원봉사 참여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본 행사는 ‘안부 묻는 사회’, ‘안전한 사회’, ‘안심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전국민 자원봉사 프로젝트인 ‘안녕, 캠페인’의 3가지 주제인 안부, 안전, 안심 부분으로 나눠 진행된다.홍보·체험부스에서는 자신에게 맞는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상담 및 체험을 통해 평소 자원봉사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오후 2시 개막식에는 올해 하반기 전국 최초로 대구시자원봉사센터에서 실시한 자원봉사 건강체조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팀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꽃보다 당신, 자원봉사자 모두가 꽃입니다.’라는 감사 퍼포먼스도 함께 펼쳐진다.아울러 두류공원 여울길을 다함께 걷는 ‘자원봉사 걷기 행사’ 도 마련해 걷기 구간에 재능 공연과 포토존, 사진 전시, 기념품 배부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제공한다.당일 행사장에서 자원봉사자로 등록하고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체험할 경우 청소년은 2시간, 성인은 1시간의 자원봉사활동시간 인증을 받을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자원봉사센터(www.dgvolunteer.co.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우리시는 65만 자원봉사자들이 우리 사회 곳곳의 간격을 좁혀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

대구시 | 이경 | 2019-10-10 15:05

대구시는 지난 10월 1일 전국 최초로 의료관광 전문 매거진 ‘대구메디투어(DAEGU MEDITOUR)’ 창간호를 발행했다.‘대구메디투어’ 발행은 3년 연속 전국 1위로 선정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2019년 의료관광 클러스터사업’의 일환으로, 의료산업의 중심 메디시티 대구의 저력으로 세계인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대구시는 6월부터 기획회의, 자료 수집, 취재 및 인터뷰, 다국어(영어, 일어,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번역, 디자인 편집 과정을 거쳐 대구의료관광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대구메디투어 매거진 창간호를 발행했다.이번 창간호는 에이(A)4 규격의 총 44면으로 양면 제본해 대한민국 의료 특별시 메디시티대구의 품격 있는 의료관광 소개 등 풍부한 자료와 다양한 사진을 담아 전문성과 가독성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고 제작했다.주요내용은 △ 1658~2019 메디시티대구 성장스토리 △ 미래형 도시, 첨단의료의 심장 대구 △ 대구메디투어 창간인사 △ 메디엑스포 코리아 2019, 미인이 많은 도시, 세계적인 의료관광 도시, 세계적인 종합 건강검진 시스템, 대구 특화 의료기술,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JCI) 인증 대구선도의료기관 소개 등이다.또, △ 예약 콜 서비스 의료관광 홍보도우미 택시 운영, 대구의료관광 할인카드 발급, 해외 진료상담회 개최, 대구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홍보단 - 메디터 활동사항 △ 메디시티대구 선도의료기관 소개, 메디시티대구 특화서비스 등 내실 있게 구성했다.대구시는 대구메디투어 창간호를 중국, 러시아, 몽골, 일본, 베트남, 캐나다,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에 있는 24개 해외홍보센터, 156개 외국인 환자 유치의료기관 및 유치업체, 재외공관, 주한 외국 대사관, 해외자매도시, 해외에이전트 및 의료관광객 등 의료관광분야 기관·단체에 배부한다.이어 대구시는 대구

대구시 | 이경 | 2019-10-08 15:15

대구시는 573돌 한글날을 맞이해 한글날 경축식을 10.9.(수)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비슬홀)에서 개최한다.가장 과학적이고 독창적인 문자, 한글을 창제·반포하신 세종대왕의 큰 뜻을 기리고, 세계 속에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세계문화유산 한글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새기기 위해서다.이날, 경축식은 한글학회 임원과 회원, 대학교수, 학생,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인 목관 앙상블을 시작으로 훈민정음 머리글 읽기, 한글유공자 표창, 축하말씀, 축하공연, 한글날 노래 다 함께 부르기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축하공연은 판소리와 민요에 기반 된, 우리의 창법과 전통음악의 표현 방식인 시김새를 살리면서 수직적 화음을 쌓아가는 국악아카펠라를 선보여 우리 고유의 소리를 유연하면서도 경쾌하게 펼쳐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한국서예협회 대구광역시지회에서는 이날 문화예술회관 로비에 한글 서예작품 30여점을 전시하고, 경축식 후[10.9.(수)10:50]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초대 작가 3인이 참여해 ‘한글날 기념 서예 퍼포먼스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같은 날 오후 11시 회관 광장에서는 경북대 한국어문화원 주관으로 스마트폰 엔에프시(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기능을 활용해 학생들이 회관 곳곳을 누비며 한글창제의 이념과 원리에 대해 문제를 풀이하는 ‘우리말글 퀴즈대회’가 진행된다.또한, 10월 8일부터 10월 13일까지 대구한글서예협회 주관으로 문화예술회관 11전시실에서 한글 고유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한글서예 작품전과 시민과 함께하는 탁본행사를 개최한다.아울러, 10월 12일 오후2시 경북대학교 우당교육관에서 한글학회 대구시지회 주관으로 대구·경북 지역 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한국문화를 더욱 잘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외국인유학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외국인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연다.대

대구시 | 이경 | 2019-10-08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