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094건)

대구시는 시민들의 수자원 절약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올해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장마 시작 전에 완료했다.빗물이용시설(일명 ‘빗물저금통’)은 강우 때 빗물을 저류조에 저장하여 간단한 水처리 작업을 거쳐 조경, 청소, 화장실 등의 용수로 활용하는 시설로 빗물을 이용한 만큼 수돗물을 절약할 수 있어 시민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무엇보다 올해는 장마 시작 전에 사업을 완료하여, 최근 기후변화로 빈번해진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빗물을 일시적으로 보관, 하수도 부하를 경감하여 침수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지난 3월 구․군에서 지붕면적이 1천㎡ 미만인 건축물과, 건축면적 5천㎡ 미만인 공동주택에 대하여 신청을 받은 결과 지난해 보다 14개소가 증가한 46개소가 신청했다. 현장조사를 통한 적법성 및 활용도 등을 검토하여 26개소를 선정하고 빗물저장시설 용량에 따라 사업비를 지원하였다.대구시는 2016년도부터 올해까지 총 76개소의 빗물이용시설 설치를 지원하였으며, 개소당 월 평균 1톤가량 빗물을 사용하여 연간 912톤의 수돗물을 절약한 것으로 보고 있다.빗물이용시설을 설치한 동영유치원(수성구 소재 ) 허외화 원장은 “원생들에게 빗물저금통의 원리와 작동법을 설명하고, 직접 화단에 물을 주는 등의 체험교육을 하고 있으며, 돈을 저금하는 저금통처럼 물을 절약하는 ‘빗물저금통’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있다”면서,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사업이 확산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대구시 이근희 물관리과장은 “최근 시기 불문의 가뭄과 예측하기 힘든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의 상황에서 빗물 활용 시설을 확산시켜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내년에도 사업효과가 큰 장소를 중심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구·군에 예산을 지원하여 주민센터 등에 추가로 빗물이용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6-27 16:19

대구시는 자원봉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자원봉사자에 대한 예우 및 지원을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여 우수자원봉사자에게 체육시설이용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지난 3월 22일 『대구광역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 개정, 5월 22일 『대구광역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개정으로, 7월 1일부터 우수자원봉사자증(직전년도 자원봉사활동 50시간 이상 활동자) 소지자는 기존 제공 혜택 외에 추가로 대구시가 운영하는 체육시설 16개소(시민운동장, 두류수영장, 만촌롤러스케이트장, 대구사격장 등)에서 이용료 50%를 감면 받을 수 있다.또한, 대구시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할인가맹점(음식점, 이·미용실 등 총 1,070개소 98종)에서 자원봉사자증 소지자에게는 5~30% 할인혜택을 주고 있다. 이 밖에도 상해보험 가입, 표창, 우수 봉사자 국내외 연수, 각종 문화행사 시 초청 등의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자원봉사자들을 위해 할인가맹점으로 지정된 업체 명단은 자원봉사정보센터 (http://dgvolunteer.co.kr) 또는 시·구·군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자원봉사 활동은 1365자원봉사포털시스템(http://www.1365.go.kr)에 회원으로 가입한 후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자원봉사활동확인서를 소속 자원봉사센터에 제출하면 되며, 자원봉사자증은 신분증과 증명사진을 가지고 구·군 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면 곧바로 발급 받을 수 있다. 대구시는 자원봉사 기관 및 단체․기업들의 연계 협력을 통해 정부 합동평가 결과 최근 3년 연속 최우수 성과를 달성한 자원봉사 선진도시이다. 2017년 12월 기준 자원봉사 활동실인원 278,838명 중 우수자원 봉사자증소지자(전년도 연간 50시간 이상 활동자)는 18,813명으로 6.7%이며, 자원봉사자증 소지자(누적 50시간 이상 활동자)는 133,621명이다. 대구시 진광식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이러한 자원봉사자 예우 및

대구시 | 이경 | 2018-06-25 16:39

대구의 국제회의 유치 전담기구인 대구컨벤션뷰로는 국제협회연합(UIA)에서 발표한 전세계 국제회의 개최도시 순위에서 처음으로 아시아 10위권(전 세계 27위)을 달성했다.대구컨벤션뷰로는 매년 세계 국제회의 통계를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있는 국제협회연합(UIA·Union of Int. Association)이 2018년 6월 15일 발표한 2017년 국제회의 순위에서, 대구가 아시아 10위(A+C타입)를 기록했다고 밝혔다.국제협회연합에서 발간한 이 통계는 전 세계 166개국 1,104개 도시의 48만 여 개의 데이터베이스를 토대로 작성되었다.대구는 2016년 42건 대비 63건이 개최되어 50%가 신장되었으며, 특히 세계 순위에서는 27위(A+C타입)를 기록하여 워싱턴, 쿠알라룸프, 프라하 등의 도시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하였다.이번 성과는 대구시가 대구 5산업을 연계한 국제회의 유치 역량 집중, 지역특화컨벤션개발, 국제기구사무국 유치 등 지속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의 결실을 맺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대구컨벤션뷰로 백창곤 대표이사는 “MICE 도시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지만 대구만이 가지고 있는 특화 전략을 통해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MICE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대형 국제회의와 전시회를 수용할 수 있는 컨벤션시설과 호텔의 확충이 꼭 개선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대구시 | 이경 | 2018-06-25 16:38

‘대구는 먹을 것이 없다’ ‘맵고 짜고 자극적이다’는 말로 음식의 특징을 일축해 버리며 음식 불모지로 오명을 받아온 대구의 음식문화, 이제 타시도에서 벤치마킹하기 위해 단체로 대구를 방문하고 있다.이는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계기로 ‘맛의 고장 대구’를 목표로 대구시와 외식업 종사자 등 수많은 대구사람들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1박 2일 동안 대구의 음식과 먹거리골목, 대구의 밤거리와 서문시장 야시장을 둘러보는 경기도의 음식문화 담당공무원 40명은 피곤한 일정에도 대구의 음식문화를 배워가기 위해 열심히 휴대폰 카메라에 사진을 담고 꼼꼼히 메모하는 모습이었다.방문단은 먼저 대구시 홍보동영상과 함께 식품관리과 권영숙 팀장의 강의로 대구시 음식문화개선사업에 대한 특강을 들었다. 권팀장은 타시도에서는 실시하고 있지 않는 대구만의 특색 있는 내용으로 강의를 구성하였다. 먼저 대구의 음식브랜드인 ‘대찬맛’에 대하여 소개하고, 대구의 대표음식인 대구10味를 설명했다. 속 깊은 우리의 정서로 인하여 겸손을 미덕으로 알고 무뚝뚝한 태도로 손님을 맞이하던 외식업 종사자들을 바꾸어 놓은 친절교육과 친절음식점 지정, 대구만의 먹거리골목과 스토리를 만들어 낸 대구음식 스토리텔링, 대구음식과 음식문화를 소개하고 있어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는 전국유일 블로그형 홈페이지 대구푸드, 대구음식 홍보와 맛집 발굴을 책임지는 대구시민으로 이루어진 맛집 블로그단인 대구식객단, 외식산업의 경영기법, 마케팅, 리더십 등을 교육하였다. 또한, 지난 11년간 451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여 대구외식업을 주도하고 있는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 대구의 특산물인 연근요리의 대중화를 위한 연요리 정찬을 소개하였다.특히 올해까지 17년간 개최한 대구음식관광박람회는 대구음식을 한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구사람들의 맛과 멋, 창의적이고 풍성한 솜씨와 넉넉한 인심으로 매년 박람회를 찾아오는 관람객들을 매료시

대구시 | 이경 | 2018-06-22 15:21

대구시는 차세대의 미래 일·가정양립실천 설계를 위한 ‘일·생활 균형(W.L.B.) 청년리더 역량강화 교육' 개강식을 6월 26일(화) 오후 7시 대구여성가족재단에서 개최한다.‘W.L.B 교육’은 지역 청년이 일과 생활의 균형의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의 변화를 선도할 목적으로 마련한 교육으로, (재)대구여성가족재단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 주관으로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대구시가 지역 청년이 양성평등 의식에 기반한 일·가정양립실천 의식 고취를 위해 2017년 전국 최초로 지자체 유일한 가족친화 교육으로 일과생활의 균형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실천을 목적으로 한다. 대구시와 대구여성가족재단은 5월 31일부터 6월 22일까지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공모신청을 받아 25명을 선발했다.교육생은 주로 대학생과 직장인으로 구성되며 교육은 6월 26일 개강하여 7월 5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4차시로 실시된다.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변화와 청년(1차시), 워라밸 청년 집단지성 토론(2차시), 워라밸 청년 실천컨텐츠 개발(3차시), 수료식인 W.L.B 청년리더 발대식(4차시)로 진행된다. 7월 7일 토요일 오후 1시에는 지난해 수료자와 함께 동성로 일대에서 일·가정양립실천 거리홍보 퍼레이드를 펼칠 예정이다. 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청년들이 양성평등에 기반한 가족친화의 중요성을 깨닫고 일·가정양립 실천을 미리 고민해 봄으로써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실천방안을 마련하는 뜻깊은 교육이다. 교육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개인의 일과 자기개발도 중요하지만 저출산·고령사회의 문제점을 직시하고 가정과 직장의 병행을 이루는 것 또한 국가의 미래를 위해 중요한 사명임을 일깨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6-22 15:19

대구시는 2021세계가스총회 개최지로서 전차대회인 미국 워싱턴 2018 세계가스총회에 참가(6.25.∼6.29.)하여 대구를 홍보한다. 우리나라는 워싱턴총회 이후에는 국제가스연맹(IGU) 회장국으로서 앞으로 3년간 세계가스업계를 이끌게 되며 제28차 세계가스총회는 2021.6.21.∼6.25(5일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된다. 가스산업계의 3대 올림픽이라 불리는 세계가스총회(WGC)는 회의, 전시회 등을 통한 전 세계가스업계 참가자들과의 교류, 에너지 메이저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및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의 장으로 국제가스연맹(IGU)이 주최하는 국제행사로 3년마다 개최되고 있습니다.* 세계가스총회(WGC, World Gas Conference), 세계에너지총회(WEC, World Energy Congress), 세계석유총회(WPC, World Petroleum Council)우리나라는 지난 2014년 세 번의 도전 끝에 제28차 2021세계가스총회(WGC2021) 유치에 성공하였으며 이는 아시아에서는 일본과 말레이시아에 이어 세 번째이다.이번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6.25∼6.29) 되는 2018세계가스총회 규모는 참가 국가 100개국, 연사 600명, 전시업체 350개사 등 12,000명 정도 참여가 예상된다. 그리고 한국 전시참여업체로는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동반성장관(8개사), ㈜동화엔텍, ㈜폴리텍이 참여한다.* 한국가스공사 동반성장관 : ㈜가스트론, ㈜이노켐, 선주전자(주), 클래드코리아(주), ㈜원일티엔아이, ㈜발맥스기술, 한국유니콤밸브(주), 동산밸브(주)또한 이번 행사에는 WGC2021조직위원회, 한국가스공사와 함께 산업통상자원부, 대구시, EXCO, 대구컨벤션뷰로 등이 개·폐회식 등 공식행사 참여와 행사운영 벤치마킹, WGC2021 홍보관 운영 및 홍보활동과 아울러 세계가스총회 참여 기업, 관람객을 대상으로 대구시를 적극 알리고 한국 전시참여업체를 방문하여 근무자를 격려한다.권영진 대구시장은 “대

대구시 | 이경 | 2018-06-22 15:17

베트남의 차세대 저비용항공사인 비엣젯항공이 대구의 우호협력도시이자 베트남 중부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의 휴양 도시인 다낭 직항 노선을 대구공항에 취항한다. 인도차이나 반도 지역 항공사의 대구공항 취항은 최초이다.베트남 비엣젯항공이 대구-다낭 노선을 7월 19일부터 매일 230석 규모의 A321 신형 기종으로 운항한다. 비행시간은 약 4시간 30분정도이다.대구에서 월요일과 목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하여 10시 20분에 다낭에 도착하고, 다낭에서 00시 35분에 출발하여 6시 50분에 대구에 도착한다. 월요일과 목요일은 대구에서 각각 오전 6시 55분과 7시 30분에 출발하여 9시 25분과 10시에 다낭에 도착하고, 다낭에서 새벽 00시 05분과 00시 15분에 출발하여 오전 6시와 6시 30분에 대구에 도착한다. 대구시는 2016년 대구-베트남 직항 노선 개설을 위해 베트남 국적 항공사와 긴밀한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2016년 12월 비엣젯항공의 본사 실무단이 대구시를 방문, 대구공항 시설을 시찰하는 등 협상을 진행하였다. 다낭은 현재 한국인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로 현재 티웨이항공(주 7회)과 에어부산(주 2회)의 운항에 이어 비엣젯항공이 취항하게 되면서 대구-다낭간 운항이 주 16회로 늘어난다. 지역민들이 항공 이용을 더욱 편리하게 하고 더불어 베트남 관광객 유입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2007년 설립된 신생 항공사인 비엣젯 항공은 2011년 취항한 이래 5년 만에 베트남에서 두 번째로 큰 항공사로 성장하였다. 현재 베트남에서 가장 선호하는 항공사로 시장 점유율이 41%에 달하며 공격적인 노선확대로 점유율 50%를 넘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한국내 운항 노선은 인천에서 다낭, 하노이, 호치민 노선(각 1일 2편), 하이퐁, 나트랑(각 1일 1편), 김해에서 하노이(매일)를 운항하고 있으며 대구-다낭 노선 취항으로 매일 10편을 한국-베트남 노선에 운항하게 된다.현재 베트남은 우리나라의 국외 투자 1위, 수출규모 4위 국가이며, 새

대구시 | 이경 | 2018-06-21 16:22

대구시는 22일 오후 5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대구의 미래비전과 공약 실천 전략 로드맵 수립을 위한 ‘대구 미래비전 2030 위원회(이하 미래비전위원회)’의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미래비전위원회는 서정해 경북대 교수와 김영철 계명대 교수가 공동위원장을, 최백영 전국지방분권협의회 의장과 김태일 영남대 교수가 총괄 자문위원역을 맡기로 했으며, 분야별로 7개 분과로 구성‧운영할 계획이다.7개 분과 중 △미래비전분과와 △혁신소통분과는 박선(YWCA 사무총장) 부위원장을 중심으로 2030 미래비전 수립과 청년문제, 시정혁신 방안, 시민들과의 소통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민선 7기 시정 슬로건도 도출한다.△민생경제분과 △공간혁신분과 △안심생활분과 △포용복지분과 △문화누리분과 등 5개 분과는 윤대식(영남대 교수) 부위원장을 중심으로 2030 미래비전과 연계해 시민의 일상을 바꿀 혁신적 실천 전략 및 민선 7기 공약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한다.각계 전문가‧시민단체‧현장종사자‧청년 등이 주축이 된 이번 위원회는 특히 시민들로부터 직접 정책 제안과 목소리를 듣는 전용 온‧오프라인의 열린 소통플랫폼을 구축하여 시민과 함께 민선 7기 정책 로드맵을 작성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필요 시 주요 현안 해결 방안 논의를 위한 TF도 별도 운영할 계획미래비전위원회는 출범식 당일 제1차 분과별 회의를 시작하여 향후 40일 가량 운영될 예정이며, 7월 말경 위원회 활동성과를 토대로 미래비전 2030과 민선 7기 공약 실천 계획을 시민들에게 보고하는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선거기간 동안 변화와 혁신에 대한 시민들의 변함없는 바람을 다시 한 번 느꼈으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 삶의 엄중함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이번에 출범하는 「대구 미래비전 2030 위원회」는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반드시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말고 들어서 시민이 바라는 자랑스러운 대구, 시민이 행복한 대구를 위한 비전과

대구시 | 이경 | 2018-06-21 16:21

대구보건대학교가 대구시 최초로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 지정되어 작업치료과 등 4개학과에서 정규교육 과정에 치매교육을 진행한다.대구시는 6월 20일 대구보건대학교를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 지정하여 치매관리사업 및 연구의 재원을 다각화하였다. 치매극복 선도대학은 정규교육과정 내 치매교육을 포함하여야 하며, 학생과 교직원이 앞장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여 치매극복을 위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대구보건대학교는 대학 내 간호학과, 작업치료과, 물리치료과, 사회복지과 등 4개 학과에 이론 및 실습이 포함된 구체적 교과과정을 확보한 치매전문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대구광역치매센터는 해당 교과에 치매에 대한 전문적이고 최신정보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또한 대구보건대학교는 대상학과의 동아리들과 협력하여 대구시 치매관련 홍보 및 봉사에 참여하여 대학생의 치매 인식개선 및 봉사정신을 함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1일 작업치료과 봉사모임이 중심이 되어 대규모 캠페인을 개최했으며, 교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한 치매상식퀴즈, 국가치매사업홍보를 위한 가두캠페인을 열었다. 대구시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지역사회 내 대학교가 대구치매사업의 선두에서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것에 기대가 크며, 대학생 특유의 창조적이고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치매친화적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6-20 16:19

6월 21일 오후 2시 대구시민체육관(북구 고성로35길 12-1)에서 장애인의 취업알선과 상담 및 면접 지원으로 직업선택의 기회와 일자리 제공을 위해 ‘2018 대구시 장애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올해로 3번째 개최되는 ‘대구시 장애인 취업박람회’는 장애인의 고용안정과 일자리 확대를 통해 함께 일하는 건강한 사회실현을 위한 행사로, 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사와 대구광역시 장애인복지관협회가 주관한다.이번 박람회에는 생산직, 서비스직 등 구인을 원하는 30여개 기업과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 500여명이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 2017년 장애인취업박람회를 통한 취업 사례 ☞ 이○○(여, 89년생, 청각 1급) - 근무업체 : ㈜대동전자(달서구 대천동 소재) - 성서산업단지내 전자부품업체인‘대동전자’에 취업하여 현재까지 휴대폰 부품조립 생산직에 잘 적응하며 직무능력을 인정받아 근무함. ☞ 허○○(남, 58년생, 뇌병변 5급) - 근무업체 : ㈜참푸드팜(경산시 남천면 소재) - 육류 가공 및 저장처리업체인‘(주)참푸드팜’에 일자리를 얻은 후 포장 및 운반 등 생산직으로 근무하며 자립재활의 꿈을 키워가고 있음.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행사 당일 장애인 복지카드, 이력서, 자격증(소지자)을 지참하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참여가 가능하다.이날 박람회는 ㈜대동전자, ㈜이수페타시스, ㈜평안 등 지역의 30개사가 참여하여 구직 장애인을 대상으로 1대 1상담과 면접을 통해 신규채용 및 취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산업재해 및 직업훈련 상담, 장애인 운전면허 취득 지원, 헤어·네일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박람회에 참여하는 장애인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행사당일 오후 1시부터 도시철도 1호선 대구역(4번 출구 앞)에서 시민체육관까지 15분 간격으로 무료셔틀버스(리프트장착)를 운행하며, 현장에는 수어통역사를 포함한 40여명의 자원봉사

대구시 | 이경 | 2018-06-20 16:18

대구시는 기계산업의 수출지원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수출역량 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역대 최대규모인 1,100만 달러 (120억 원)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고, 상반기내에 당초 목표액의 70%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대구시와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이하 “DGMC")은 지역기업의 수출 활성화와 해외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기계산업 수출역량 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간 1,100만 달러(120억 원) 수출 목표를 두고 연차적으로 내수시장의 한계를 극복해 나갈 계획이다.대구시는 2015~2018년까지 4년간 총 1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6,800만 달러(748억 원)의 수출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도 1,100만 불(120억 원) 수출 목표를 초과하여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본 수출역량 강화사업은 지자체 중에서 대구시가 유일하며, 대구시와 DGMC는 18개국 28개 해외거점을 활용하여 러시아, 벨라루스, 우즈베키스탄, 이란 등 신흥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특히, 최근 러시아는 산업기계 국산화 정책으로 탈바꿈하고 있어, 지역의 공작기계, 주물, 자동차부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에게는 해외진출을 위한 기회의 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대구시는 작년부터 유럽의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러시아, 벨라루스 시장 진출을 위해 모스크바 국제공작기계전시회 참가(2회), 벨라루스 현지 수출상담회 개최(1회) 및 벨라루스 산업부 차관 면담 등을 통해 지역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하고 수출상담회도 가졌다. 특히, 지난 5월에는『2018 모스크바 국제공작기계전』에 대구시, DGMC, 지역기업이 함께 대구시공동관을 운영하여 105건 수출상담, 수출상담액 900만 달러(99억 원), 계약추진액 270만 달러(30억 원)의 성과를 거두었다.#㈜돌방은 연삭기, 로터리연마기, 산업자동화기계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벨라루스에 연삭기 1대를 수출하는 등 기술력으로 유럽 시장 공략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우진은 산업용 믹스(교반기), 제어시스템, 믹싱공정 진

대구시 | 이경 | 2018-06-20 16:17

대구시는 6월 20일(수) 오후 2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대연회장)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2018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시상식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자치단체(광역 17, 기초 209)를 대상으로 한 해동안의 일자리대책 추진실적을 평가하여 우수 자치단체를 격려하고 일자리시책을 공유하기 위하여 매년 개최되고 있다.올해, 고용노동부는 일자리목표공시제 부문 58점, 우수사업 부문 17개를 최종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대구시는 일자리목표공시제 광역(시·도) 단체부문 대상에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더불어 인센티브로 사업비 3억 원을 받는다.민선6기 출범 후 대구시는 전국 일자리대상에서 4년 연속 수상하였으며, 그간 우수상(’15년) 최우수상(’16년~’17년), 대상(’18년)의 성과를 거두었다.특히, 대구시는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의 여파가 가장 큰 지역으로서 고용률 등 정량적 성과 부진에도 불구하고, 정책적 성과와 차별성을 인정받음으로써, 대구시가 그간 일자리정책에 얼마나 매진하였는지 보여주었다.이러한 쾌거를 거둔 데는 대구시가 체계적인 일자리 지원시스템으로노동시장 개선과 산업육성을 통한 단․장기적 대책을 균형있게 추진하였다는 총평을 얻었기 때문이다.첫째, 일자리 중심의 시정운영과 산업재편을 통해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기틀을 마련한 시장의 의지가 호평을 받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취임 때부터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시정과제로 제시하고 3.3.5.5 일자리정책을 추진하여 강소기업 육성, 대기업유치,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가시적 성과를 거두어, 대구시가 3년 연속 공약이행 최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되었으며, 지난해 말 일자리경제본부체제로 조직을 개편하여 일자리 질 개선과 성과제고 역량을 강화하였다.또한, 신성장산업(미래형자동차․물․의료․에너지․로봇)을 집중 육성하여 1톤급 전기상용차 생산을 기점으로 대구를

대구시 | 이경 | 2018-06-20 16:16

2018년 봄 여행주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한 ‘한국관광의 별 서문시장 친절의 신을 찾아라’ 운영 결과 서문시장 방문객 총9,243명의 투표결과 친절상가 60개소가 선정되었다.이번 행사는 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대구경북지사, (사)대구관광뷰로, 서문시장상가연합회가 공동으로 추진하여 18일 오전 11시 서문시장 2지구 상가에서 친절의 신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대구시는 2018년 봄 여행주간에 지역대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문시장 친절의 신을 찾아라’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2017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서문시장을 홍보하고 시장 상인들의 친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하였다. ‘서문시장 친절의 신을 찾아라’ 이벤트는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16일간 진행하였다. 서문시장 상가연합회에 소속된 상가와 야시장 상가를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서문시장 내 6개소에 마련된 장소에서 시장 방문객이 투표에 참여하면 기념품을 지급하였다. 방문객 총 9,243명이 친절상가 투표에 참여하여 야시장을 포함하여 총 60개 상가가 친절상가로 선정되었다.대구시 박운상 관광과장은 “이번 봄 여행주간에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서문시장을 홍보하기 위해 지역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했다. 이번 봄 여행주간 행사를 계기로 서문시장 상인들의 친절 분위기가 확산되고 글로벌 명품관광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6-18 17:50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구성된 2018 동성로 야간상설공연이 6월 20일부터 10월 5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동성로 야외무대(대구백화점 앞)에서 펼쳐진다. 대구시는 2015년부터 문화저변 확대와 지역 공연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동성로 야간상설공연’을 추진해 오고 있다. 상설공연을 통해 동성로를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에게는 ‘문화가 있는 저녁’을 제공할 뿐 만 아니라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야간상설공연은 매회 특정 장르가 아닌 뮤지컬, 음악, 댄스, 국악, 기악 등 다양한 장르를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시민밀착형 공연콘텐츠로 지난 3년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올해 2018 동성로 야간상설공연은 지역 문화예술단체 프리소울(대표 송성훈) 주관으로 6월 20일(수)부터 10월 5일(금)까지 매주 1회 총 15회 진행된다.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장르의 50여개 공연예술팀이 참여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야간상설공연 주관단체 프리소울은 월별 테마가 있는 오!색 Oh감 Yeh술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6월 청춘 Green 콘서트(청춘의 에너지를 채우다)- 7월 Hot 핑크 Summer(뜨거운 여름! 사랑을 노래하다)- 8월 Cool Summer(더위는 가라! 시원하게 더위를 날려줄 Cool Summer)- 9월 Yellow 청춘 톡톡(청춘의 희망을 응원합니다)- 10월 Falling in art(가을빛 예술에 물들다)개막공연은 6월 20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타악팀 등 4개 공연팀이 90분 동안 각기 다른 색깔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개막을 알리는 국악퓨전풍의 난타식 연주를 시작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성악클래식, 대중적인 음악에 맞춘 전문 무용가들의 다양한 역동적인 댄스, 실용음악 밴드팀의 열광적인 라이브 퍼포먼스가 마련되어 있다.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들이 자연

대구시 | 이경 | 2018-06-18 17:49

대구시 여성회관(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은 서구지역 여성들을 찾아가 여성취업상담 및 기업체 소규모 현장면접을 실시하는 ‘굿잡(good job)버스’를 운영한다.‘굿잡(Good Job)버스’는 전문취업상담사와 구인기업체가 여성유동인구가 많은 대구시 구석구석을 찾아가 일자리를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1:1 맞춤 취업상담, 여성취업 유망직종 안내, 스타기업 및 중소기업체 현장면접, 이력서 코칭, 직업적성검사, 직업교육 훈련연계 등 다양한 여성취업 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대구형 특화사업이다.6. 18(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홈플러스 내당점 정문에서 진행되는 이번 굿잡버스에는 9개 기업체*가 직·간접적으로 참가하여 57명의 여성을 채용할 예정이다. 모집직종은 콜센터상담원, 경리사무원, 건물청소원, 청소년지도사, 요양보호사, 부품조립원, 육류가공, 생산직 등이다. * 9개 기업체 : 이투씨(주), 청하종합개발(주), 하나샌딩, 금호스틸파이프, ㈜제이씨에스 인터내셔날, 한울상사, ㈜키토랑, ㈜행복한교육총연합회, 한마음재가복지센터현장을 방문하면 직업적성검사, 이력서 코칭, 최신 취업정보 및 면접스킬 제공 등 모든 취업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개개인의 경력, 학력, 연령, 경력단절기간 등을 고려한 1:1 맞춤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안내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대구시 변수옥 여성회관장은 “걱정하고 망설이지 말고 취업을 원하는 여성분들은 누구나 오셔서 최신 일자리정보와 현장면접기회를 잡으시고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일 현장방문이 어렵다면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803-7230~7)로 문의하면 직업상담과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와 취업 후 사후관리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대구시 | 이경 | 2018-06-15 15:49

대구시는 지역의 당면한 청년유출, 저출산·고령화, 인구절벽 등 인구변화문제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공직자 대상 인구교육을 실시한다6월 15일(금)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인구 관련 정책들을 직접 수행하는 시청 및 자치단체 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저출산·고령사회 극복,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한 인구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사)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의 시윤희 인구교육 전문강사를 초청해 대구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역이 직면한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변화 문제, 일·가정 양립의 필요성, 청년 유출 및 실업에 따른 일자리의 중요성 등을 주제로 인구감소 문제 대응방안 모색과 정책의 실질적 구현을 위한 인식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하였다.대구시는 이번 교육 외에도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협업을 통해 대학생, 신혼부부, 교사, 학생 등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인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다자녀가정 학자금 지원, 컬러풀 출산장려금 지원, 건강한 결혼·육아 교실 운영, 출산장려 사진공모전 등 사회적 인식 개선과 지원을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인구위기 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중장기 마스터 플랜인 인구정책 종합계획이 수립 중에 있다. 하반기에는 각 분야의 민간 전문가, 시의원, 관련 부서 실·국장 등으로 구성된『대구광역시 인구정책조정회의』를 신설하여 인구정책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인구정책 기본조례 제정과 거버넌스 체계(민간전문가 등으로 인구정책 자문단 별도 구성) 구축을 통해 인구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인구문제의 해결은 우리의 미래인 청년들에게 결혼 그리고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적인 가족의 행복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일자리, 청년, 주거, 교육, 복지 등을 중심으로 전부서가 유기적인 협업과 소통으로 힘써

대구시 | 이경 | 2018-06-15 15:45

국회 도시재생 분야 연구단체인 (사)도시재생전략포럼과 (사)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김현아 의원실이 공동 주최하고 대구광역시 LH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도시공사가 주관하는 도시재생전략포럼(이하 “도전포럼”) 대구세미나를 6월 18일(월) 오후 2시부터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사)도시재생전략포럼은 도시재생 현장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정책을 제시하기 위해 2017년 1월 국회의원 연구단체로 활동을 시작했고, 같은해 6월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으로 등록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현아 의원과 이우종 가천대학교 교수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대학 교수, 공공기관, 시민단체 등 도시재생 관계자 및 학생들로 구성돼 있다.이번에 대구에서 개최하는 도전포럼 세미나는 “도시재생뉴딜과 대구의 도시경쟁력”을 주제로 열린다. 공무원, 일반시민,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공공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뉴딜정책 소개 및 다양한 도시재생 뉴딜정책의 발전방향을 제시함으로써, 2년차에 접어든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방향과 구체적 성과를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했다.특히, 파급효과가 큰 거점중심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지역 대학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대학타운형 도시재생사업 등 새로운 도시재생 방향을 제시하고, 도시재생사업의 실행력 강화를 위해 공기업 등 공적 영역의 역량 강화 및 도시재생 사업 참여 강화 등이 중점 논의된다. 발표는 서민호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연구센터장이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시재생뉴딜의 로드맵과 추진방안”이라는 제목으로 도시재생 뉴딜정책 전반에 대해 우선 설명하고,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부회장인 단국대학교 김현수 교수가 “거점중심 도시재생뉴딜과 혁신경쟁력”이라는 주제로 거점중심 뉴딜사업의 필요성과 추진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지역에서는 대구경북연구원 신우화 연구위원이 “혁신거점 조성을 통한 대구 원도심 재생”, SK건축사사무소 박선경 대

대구시 | 이경 | 2018-06-15 15:44

대구시와 한국표준협회 대구경북지역센터는 6월 19일 오전 10시 엑스코에서 2018 대구광역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기업과 공공기관 현장의 개선혁신을 통한 품질개선, 생산성향상, 고객만족 등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분임조의 우수사례를 공유·학습하며, 우수분임조를 선정·포상하는 기업인들의 축제다.대구지역 16개 분임조와 기업체․공공기관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유공자표창, 사례발표, 시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유공자 표창에는 품질경영분야에서 기업경쟁력 강화에 공로가 많은 자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1명, 대구광역시장상 4명이 수상을 한다.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 크레텍책임(주) 최경수 이사대구광역시장 표창 : ㈜금농정밀 김성종 실장, ㈜문창 문상일 실장, 공군 군수사령부 군수경영과 이연수 상사, 대우산업사 장지혜 대리사례발표에는 지역내 12개 중견․중소기업, 공공기관에서 16개 분임조가 참가하며 경쟁부문(14개)와 비경쟁부문(2개)에서 실력을 겨루며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된다. 경쟁부문에서는 대구시설공단(대구사격장) 백발백중 분임조의총기관리 프로세스 개선으로 위험 RPN(위험우선순위) 감소를 목표로 총기탈취와 총기이탈의 발생원인을 분석하고 맞춤형 개선안을 실행하여 RPN을 30% 감소시켜 총기사고 발생 시 소요되는 인력동원 비용 2,400만원의 절감효과와 이용고객의 안정성 확보 및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킨 사례 평화기공㈜ 마스터 분임조의Retainer 주조공정 개선으로 부적합품률 감소를 목표로 즉실천 개선, 작업시간 표준화, 구조개선 등의 주요활동을 통해 부적합품률을 1.57%p 감소시켜 연간 7,300만 원을 절감시킨 사례 (주)루브캠코리아 윤활솔루션 분임조의 저소음용 그리스 제조 프로세스 개선으로 가공시간 단축을 위해 원인 분석과 주요 개선과제 선정 및 대책실시를 통하여, 인건비 약 3억 9,200만 원의 절감과 근로자의 피로도 감소, 납기 안정화를 통한 고객 만족을 시킨 사례

대구시 | 이경 | 2018-06-15 15:43

대구시는 지역의 당면한 청년유출, 저출산·고령화, 인구절벽 등 인구변화문제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공직자 대상 인구교육을 실시한다6월 15일(금)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인구 관련 정책들을 직접 수행하는 시청 및 자치단체 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저출산·고령사회 극복,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한 인구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사)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의 시윤희 인구교육 전문강사를 초청해 대구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역이 직면한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변화 문제, 일·가정 양립의 필요성, 청년 유출 및 실업에 따른 일자리의 중요성 등을 주제로 인구감소 문제 대응방안 모색과 정책의 실질적 구현을 위한 인식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하였다.대구시는 이번 교육 외에도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협업을 통해 대학생, 신혼부부, 교사, 학생 등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인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다자녀가정 학자금 지원, 컬러풀 출산장려금 지원, 건강한 결혼·육아 교실 운영, 출산장려 사진공모전 등 사회적 인식 개선과 지원을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인구위기 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중장기 마스터 플랜인 인구정책 종합계획이 수립 중에 있다. 하반기에는 각 분야의 민간 전문가, 시의원, 관련 부서 실·국장 등으로 구성된『대구광역시 인구정책조정회의』를 신설하여 인구정책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또한 인구정책 기본조례 제정과 거버넌스 체계(민간전문가 등으로 인구정책 자문단 별도 구성) 구축을 통해 인구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인구문제의 해결은 우리의 미래인 청년들에게 결혼 그리고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적인 가족의 행복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일자리, 청년, 주거, 교육, 복지 등을 중심으로 전부서가 유기적인 협업과 소통으로 힘써 주어

대구시 | 이경 | 2018-06-15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