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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장애에 대한 편견 해소와 올바른 이해 도모, 차별이 아닌 차이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 조성을 위해 이원준 장애인식개선교육강사를 초빙하여 2018년 하반기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특강은 12월 5일(수) 오후 2시, 대구시청 별관 강당에서 척수장애를 가지고 있는 이원준 강사가 대구시청 공무원에게 ‘모두 함께하는 어울림 세상’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자전거 사고로 척수장애를 갖고 난 후,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우리 사회가 모두 함께하는 어울림 세상이 되기 위해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이원준 장애인식개선교육강사는 군 부사관으로 복무 중, 산악자전거 사고로 인해 목 아래로 움직일 수 없는 장애를 갖게 되었으며, 3명의 아이를 둔 아버지로서 가장으로서의 용기와 노력에 국내 모 통신사의 AI 스피커와 IOT 서비스 지원으로 혼자서 일정부분 생활이 가능하게 되었고, TV 교양프로그램 출연 및 장애 인식개선 교육 강사 활동 등으로 본인의 장애를 인정하고, 사회 속으로 당당한 들어감으로서 스스로의 삶을 찾고, 행복을 만들어 가고 있다.장애 인식개선 교육은 장애인복지법상 연 1회 의무교육을 규정하고 있으나, 대구시는 지난 6월에 시각장애 방송인 이동우씨를 초빙한 특강에 이어 2회째 교육을 실시하였다.대구시 강명숙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효율적인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겠다”며 “2019년부터는 지역사회의 장애 인식개선을 위해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홍보와 지역사회 지도층과 함께 하는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12-05 16:28

대구시는 자원봉사자의 날(12.5)을 기념하고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준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에 대한 긍지와 소속감을 부여하고자 ‘제22회 대구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특·광역시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자원봉사부문 3년 연속 최우수도시로 평가를 받은 대구시는 지역의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권영진 대구시장, 배지숙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 40여명의 내빈과 5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오전 10:30분부터 식전행사로 건반, 기타, 피리, 태평소 등으로 구성하여 우리음악을 지역 스토리와 접목하여 재연출하는 국악밴드 나릿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2018대구자원봉사의 해 활동성과와 2019년 자원봉사비전을 담은 ‘안녕,대구’ 영상을 보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오전 11시부터 열리는 기념식에는 자원봉사헌장낭독 및 자원봉사유공자 시상,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시상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이 ‘제16회 대구자원봉사대상’의 대상과 정부포상 18명(포장1,대통령3,국무총리4,행정안전부장관10), 자원봉사 유공 시장표창 18명(개인,단체,기관) 등 총 3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이성훈 대구MBC 경영국장이 ‘제16회 대구자원봉사대상’ 본상수상자 2명에 대해 표창하며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은 구·군별 숨은 유공자 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할 예정이다.주요 수상자는 제16회 대구자원봉사대상 한옥자씨(63세, 서구 평리동), 본상 김천수씨(60세, 중구 대봉동)와 박만수씨(79세, 동구 효목동)이다.또한, 2018년 대한민국자원봉사대상에 이계란씨(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성당동달서봉사회)가 포장을 수상하며, 윤보경씨(중구자원봉사센터 소장), 김명희씨(서구장애인여성봉사회 회장), 대구도시공사(기업)가 각각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

대구시 | 이경 | 2018-12-05 16:27

대구시는 한국관광공사 중국팀과 공동으로 5일부터 8일까지 대만 지상파 CTV(中視數位台)의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대만판 런닝맨 ‘쫑이완흔따’(綜藝玩很大, 예능 크게 놀자)의 대구 촬영 유치 후속으로, 현지 언론사와 유력 여행사 상품기획자 10명을 초청하여 방송 촬영지를 홍보하고 관광 상품화하기 위한 팸투어에 나섰다. 대구시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대만 지상파 CTV(中視數位台)의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대만판 런닝맨 ‘쫑이완흔따’(綜藝玩很大, 예능 크게 놀자)를 유치하여 대구를 배경으로 방송 촬영했다. 이번 대구편은 모두 2편으로 나누어 제작하였다. 제1편은 대만 현지 시각으로 지난 1일 저녁 10시부터 1시간 30여분 동안 서문시장 야시장, 앞산전망대, 마비정, 치킨체험 테마파크 땅땅랜드에서 대만의 인기 예능 MC 우종시엔(吴宗宪), 린버셩(林柏昇), 황홍승(黃鴻升)을 메인으로 연예인 게스트들이 재미있는 미션 수행을 담은 방송이 대만 전역에 방송되었고 제2편은 8일 저녁 같은 시각에 옻골마을, 이월드, 얼라이브 아쿠아리움을 배경으로 촬영한 내용이 방송을 탄다. 대구시는 여행 예능방송 콘텐츠가 관광 수요로 이어지고 있는 추세에 따라 이번 방송을 계기로 대만의 개별관광객이 많이 대구를 찾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울러 대만 단체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방송 촬영지와 대표 관광지를 엮어 관광 상품화하고자 한국관광공사 중국팀과 공동으로 현지 유력 여행사 상품기획자와 현지 언론사 등 10명을 초청하여 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들은 5일 에어부산으로 대구공항으로 입국하여 8일까지 머무르며 한라스파랜드의 찜질방 체험, 얼라이브아쿠아리움, 옻골마을, 대구숲(구 힐크레스트), 앞산전망대, 이월드, 서문시장 야시장, 치킨체험 테마파크 땅땅랜드, 팔공산케이블카, 시민안전테마파크, 마비정벽화마을, 근대골목투어, 김광석거리, 안지랑 곱창골목 등을 답사하며 대구관광 상품을 구상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그간 중국에 편중되었던 시장

대구시 | 이경 | 2018-12-04 15:53

일반시민 눈높이에 맞추어 작성한 2017회계연도 대구시 결산보고서가 행정안전부 공모전에서 5개 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되었다. 대구시는 2017회계연도 결산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시민이 알기 쉬운 결산요약보고서’를 작성하여 시 홈페이지에 게재하였다.※ 올해는 지방선거와 제8대 시의회 구성으로 9.18.자로 결산승인 이번 결산요약보고서는 기존 결산서의 복잡한 구성과 체계를 벗어나 그림이나 그래프를 활용하여 시민들이 결산 핵심정보를 한눈에 볼수 있도록 하고, 어려운 회계용어는 사례를 통해 쉽게 설명하였다. 대구시는「시민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를 통해 우리시 살림살이 규모와 재정운영 성과를 시민들에게 알려 보다 많은 시민들이 市 재정운영에 관심을 가지고 한 단계 더 발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진한‘시민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 공모’에서 대구시가 인천, 대전, 경기, 충남과 함께 5개 우수 광역자치단체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대구시 진광식 자치행정국장은 “결산담당자가 아니면 공무원들조차 복잡한 체계와 방대한 분량의 결산서를 보는데 어려움을 겪었다”며 “내가 낸 세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권리가 있는 시민에게 이해하기 쉬운 결산자료를 제공하고, 내년에는 온라인 게재는 물론 소책자를 제작․배부하여 시민 스스로 지방재정 운영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구시는 ‘제1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시상식은 오는 12일 행정안전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회계대상은 지방자치단체 결산서 품질향상과 공공부문 회계투명성 제고 및 지방재정을 모범적으로 운용하고 그 결과를 지역민에게 투명하게 알린 자치단체를 적극 발굴‧홍보하기 위해 지난 두 달간 추진되었다. 각 지자체별 결산관련 환경분석, 결산결과 공시품질, 결산서 활용 및 관심도

대구시 | 이경 | 2018-12-04 15:51

대구시는 12.3.(월) 오후 5시 대구삼섬창조캠퍼스 중앙컨벤션센터에서 민선 7기 대구의 정책과 비전을 다룰 ‘대구 미래비전 자문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번째 분과별 회의를 가졌다. ‘대구 미래비전 자문위원회’(이하 위원회)는 6개 분과* 122명의 시정 전반을 아우르는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운영했다.* 6개 분과위원회 : 민생경제, 공간혁신, 안심생활, 포용복지, 문화누리, 혁신소통 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은 김태일 영남대 교수와 서정해 경북대 교수가, 위원회의 전반적 운영방향과 중요사항 등을 결정하는 ‘운영위원회’의 위원장은 김영철 계명대 교수가 맡았다. 위원회의 목적 달성과 원활한 운영 등을 위한 총괄자문에는 김영화 경북대 교수, 최백영 전국 지방분권협의회 공동의장이 위촉되었다.(가나다 순 표기) 위원들은 앞으로 역점 시책에 대한 발전 방향 자문, 혁신 의제 발굴 및 혁신 정책에 대한 대안 제시, 시장 공약사업 추진에 따른 피드백 등을 통해 대구의 미래를 그리는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각 분과위원회는 기존 시책을 재점검하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 제안과 변화하는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 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분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연간 1회 이상 전체회의를 통해 분과 간 논의과제 총괄 조정 및 의결을 할 계획이다. 출범식에 이은 첫 분과별 회의에서는 각 분과위원장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정책 과제 발굴과 논의에 돌입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 미래비전위원회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집단지성의 힘을 통해 최근 경제위기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급변하는 미래를 기회로 바꾸는 열쇠가 되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12-03 16:05

대구시는 12. 4.(화) 대구삼성창조캠퍼스(이하 ‘캠퍼스’) 일원에서‘제2회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이하 ‘어워즈’) 행사를 개최한다.영화제 시상식과 같은 행사구성으로 많은 창업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한인국 삼성전자 상무, 명승은 벤처스퀘어 대표 등 주요내빈을 비롯해 지역의 창업지원기관장 및 창업보육센터장 등 창업지원관계자 50여명,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120여명 등이 참가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어워즈 행사는 메인행사인 시상식과 더불어, 부대행사로 삼성벤처파트너스데이, 창업기업 상담부스, 네트워킹 등이 마련된다. 삼성벤처 파트너스데이는 삼성벤처투자가 지역의 유망한 벤처‧창업기업 발굴하여 투자하기 위한 행사이다. 10시~14시까지 캠퍼스 내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층 행사장에서 개최된다. 서류심사를 거친 7개사의 IR(기업설명회)가 있을 예정이다. 스타트업 고민, 여기 ‘다잇소’ (스타트업 상담부스)는 13시~16시 캠퍼스 내 C-Fab에서 열린다. 삼성 사업연계, 투자, 특허, 법률, 마케팅 5개 분야의 전문가와의 상담이 진행된다.‣(삼성부스) 대구센터의 전담기업인 삼성전자 본사의 연구원, 실무책임자급 인력이 지역창업기업과 삼성과의 사업연계를 전제로 상담하고 피드백까지 지원한다.‣(투자상담) 삼성벤처투자와 지역기반의 창업투자회사인 인라이트 벤처스,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의 전문심사역이 스타트업의 단계별 투자유치를 위한 검토 및 자문을 지원한다.‣(법률, 특허) 각각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원스톱존의 법무관 및 대구지식재산센터의 특허 컨설턴트를 통해 스타트업의 가려운 부분을 해소하고, 필요한 사업들을 안내할 예정이다. Start-up Onboard(스타트업 네트워킹)는 지역의 선후배 창업기업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시간이다. 컨벤션동 2층 로비에서 15시~16시에 진행될 예정이다.‣IT

대구시 | 이경 | 2018-12-03 16:03

건설·건자재 종합기업 아이에스(IS)동서에서 30일 오전 대구시청을 방문해 대구시에서 추진하는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의 노후불량주택을 수리해 주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 등에 써 달라며 2억 원을 전달했다.대구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노후주택의 생활필수시설 등을 개·보수해 주는 사업이다. 추진방법은 지역기업·기관·단체로부터 지원받은 기부금을 활용하여 주거복지센터(2개소)에서 개·보수를 하거나 참여기관·단체 등에서 직접 주택수리를 진행한다.△2012년 ‘동고동락(同苦同樂) 집수리사업’을 시범사업으로 151호를 수리했으며,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간 ‘사랑의 1000호 집수리 사업’을 통해 1,003호, △2016년부터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올해까지 559호를 수리하는 등 지금까지 310개 기업·기관·단체로부터 28억5천4백만 원을 후원받아 총 1,713호의 집을 수리하여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또한, 이웃사랑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여 이웃간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대구시에 2억원을 전달한 IS동서(주)는 시공순위 21위, 근로자수 1,300여명의 건설·건자재 종합기업으로서 주상복합 브랜드 ‘W(더블유)’, 아파트 브랜드 ‘에일린의 뜰’로 전국 3만여 세대를 공급하였으며, 욕실리모델링, 비데, 위생도기, 세라믹타일, PHC파일, 고속철도침목 등 건자재 시장에서도 동종업계 선두자리를 유지해 오고 있다.IS동서(주)를 모기업으로 한국렌탈, 일신이앤씨, 영풍파일 등 10여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IS동서그룹 권혁운 회장은 30일 오전 사랑의 집수리사업 등에 써 달라며 2억원을 전달하면

대구시 | 이경 | 2018-11-30 16:46

창의적 도전정신과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우수한 청년 인재를 선발하는 ‘2018년도 대한민국 인재상’에 대구의 고등학생 2명과 대학생 2명이 최종 선발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교육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인재상은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청년 우수인재 100명을 매년 발굴‧시상하여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대구 고교생 수상자인 김진영(대구과학고 3년) 학생은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의약화학자를 목표로 공부하여 국제화학올림피아드 금메달 수상(2018), 화학프런티어페스티벌 은상(2018)을 수상하는 등 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도전과 노력의 성과를 인정받았다.임주환(대건고 3학년) 학생은 빈곤, 환경 문제 등 사회양극화 해소에 기여하는 적정기술을 개발하는 엔자이너(엔지니어+디자이너)창업가를 목표로 도전하는 학생으로, 3D 프린터 모델링을 활용한 Paperware 프로젝트 수행 등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계층 간의 지식기술 격차와 소외 문제를 자신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대학생 수상자인 손홍석씨(계명대 산업디자인과)는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아이디어 개발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1인 청년창업자로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 연합 페스티발 최우수상, 대구대학연합창업 로드쇼경진대회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였고, 특히 사회문제를 해결할 창의적 디자인 개발(비닐을 대체한 우산 빗물받이 캡)에 도전하여 크라우드 펀딩, 아마존 판매를 통한 북미 수출 등의 성과를 거두어 청년의 특권인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으로 자신만의 길을 열어온 점이 미래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에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다.경북대 정치외교학과 안도규씨는 대학생이자 청년창업자로서 사회문제와 국가 정책의 개선 방안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학술 공모전에 참가하여 제4회 한·일·중 3국 협력 논문 경진대회 최우수상, 독도 공모전 논문부문 대상 등

대구시 | 이경 | 2018-11-30 16:45

대구와 구마모토를 잇는 정기노선 신규 취항편으로 구마모토 일본 관광객 70여명이 29일 대구에 첫 입국한다. 이번 방문 편에 구마모토현 민영 TV방송인 구마모토 TV방송 제작팀이 처음으로 대구를 방문, 구마모토에 대구를 알리기 위한 방송 촬영에 나선다.오후 5시 15분에 첫 입국 편에 일본관광객과 함께 방문하는 일본 구마모토 TV 제작팀은 구마모토현(인구 1,795천명) 지역의 민영방송국이다.이번에 촬영하는 프로그램인 ‘텔레비타’는 젊은 층에 인기있는 프로그램으로 구마모토의 전통연예극단 배우이자 인기 개그맨인 ‘밧텐죠지’가 현장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 유행하는 핫한 정보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주요 촬영지는 2017년 관광의 별로 선정된 서문시장 야시장, 일본 여성들에게 콜라겐이 풍부한 ‘홀몬(막창)’으로 인기 있는 안지랑 곱창골목 등의 음식거리와 전국 8대 야경중의 하나인 앞산전망대, 대한민국 3대 상권이자 젊은이들에게 핫한 동성로 그리고 임진왜란 당시 일본에서 한국으로 귀화한 김충선(사야가) 장군을 모신 녹동서원 등을 12월 1일까지 촬영, 연말 특집으로 편성해 대구의 핫한 관광지와 음식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대구시는 구마모토간 정기노선 신설에 따른 일본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10월에 구마모토 현지 여행업체 관계자, 미디어, 공무원 등 10명을 초청해 옻골마을, 팔공산 단풍 절경 등의 대구 관광지와 대구 팔공산 승시축제 등을 소개했다. 방문단은 대구에 깊은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고 입을 모으며 향후 직항과 연계하여 상품화하기로 협의했다.또한 11월 13일 구마모토 현청 공무원 키요타 가스히로 교통정책·정보국 과장 등 직원 4명이 대구시를 방문, 구마모토 직항 취항과 연계하여 내년에 구마모토 현지사(가바시마 이쿠오)가 대구시를 방문할 의사가 있다고 전했다.향후 상호 관광객 유치활성화를 위해 대구시와 관광교류 MOU체결, 상호 방문 홍보설명회 개최, 관광홍보 교

대구시 | 이경 | 2018-11-29 15:01

대구시와 티웨이항공은 11월 29일 오전 11시 대구국제공항에서 대구~하노이․구마모토 정기노선 취항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베트남 하노이, 일본 구마모토 노선 취항을 알린다.이 날 행사에는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이사, 배지숙 시의회 의장, 박갑상 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배기철 동구청장, 김용섭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인사그룹장, 조무영 부산지방항공청장, 윤현 대구관광협회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하여, 기장을 비롯한 객실승무원들에게 모형비행기를 전달하는 등 티웨이항공의 대구~하노이․구마모토 정기노선 첫 취항을 축하한다.또한, 행사에서 티웨이항공은 비영리 사회복지법인(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지역 내 위탁가정 18가족의 여행경비(총 2천여 만원 상당)를 지원하기로 하는 등 사회 환원에도 앞장서면서 지역친화기업으로 다가설 계획이다.대구~구마모토 노선은 11월 29일 오후 2시 15분부터 주 3회(화․목․토) 운항하며, 대구~하노이 노선은 같은 날 밤 10시부터 주 7회(매일) 운항한다.그 동안 대구시는 국제노선 다변화 시책을 지속 추진해오면서, 베트남 하노이 노선 신설을 위해 오랜 기간 공을 들여왔다. 상공계, 관광업계를 비롯한 시민들의 노선 개설 민원이 지속되었고, 구미시와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에서도 노선 신설 요구가 이어져왔다.우리나라와 베트남은 1992년 외교관계를 수립한 이후, 2015년 한국-베트남 FTA 체결로 인해 양국 간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또한, 베트남에서 우리나라는 제1위의 해외 투자국이면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는 중국을 대체할 포스트 차이나로 급부상하고 있다.특히, 대구의 교역 국가로 중국, 미국에 이은 3위의 국가이며,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수는 중국 다음의 2위로 6천 200여명의 베트남인이 대구에 거주 중이다.이번 베트남 하노이 노선 취항을 통해 대구와 베트남의 인적․물적 교류가 확산되어,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일본 구마모토는 규슈 중심부에 위치한 현청 소재지로써, 규

대구시 | 이경 | 2018-11-28 15:10

대구시 120달구벌콜센터(국번없이 120)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8 KS­CQI(한국콜센터품질지수)’ 조사에서 ‘우수 콜센터’로 선정되었다.‘120달구벌콜센터’는 공공기관 콜센터 평가부문에서 지난 5월 한국능률협회 조사에 이어 올해에만 연속으로 ‘우수 콜센터’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KS-CQI는 기업 및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콜센터의 서비스 품질 수준을 측정하기 위한 평가모델로 한국표준협회와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공동 개발한 조사모델이다. 신뢰성·친절성 등 7개의 구성요소, 39개의 평가항목을 조사하여 매년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120 달구벌콜센터’는 공공기관 및 지자체 콜센터 대상으로 한 전화모니터링 평가(50%) 및 콜센터이용 만족도(50%) 점수 합계를 표준점수로 변환한 결과가 상위 40%에 포함되어 ‘우수 콜센터’로 선정되었다.한편, 120 달구벌콜센터는 민원상담 대기시간 단축을 위한 상담사 증원 및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상담기법 도입 등으로 2016년 ~ 2018년 10월말 현재 누적 상담건수는 1,121,071건으로 월 평균 32,973건의 시민 궁금증을 상담하고 있으며, ARS를 통한 이용자 만족도는 평균 90점을 웃돌고 있다.또한, ’16년부터 3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됨에 힘입어 올해 7월부터 평일 상담시간을 08:00~22:00까지로 1시간 연장 운영하여 시민중심의 소통행정 구현 및 신속한 정보제공으로 먼저 시민에게 다가가는 서비스 행정을 펼치고 있다. 대구시 김영애 시민행복교육국장은 “대구시는 120달구벌콜센터를 비롯하여 민원 채팅 로봇인 뚜봇, 민원공모홈서비스 등 다양한 민원 시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므로,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이용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11-28 15:08

대구시와 포럼 창조도시를 만드는 사람들(이하 포럼 창조도시)은 시민중심의 창조적 도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1.30.(금) 오전 10시부터 노보텔 앰배서더대구에서 ‘창조도시 글로벌 포럼(이하 글로벌 포럼)’을 개최한다.글로벌 포럼은 창조도시 분야의 국내외 저명한 석학들과 혁신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대구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미래전략을 구상하고 창조도시의 지향점인 개방성·다양성·연결성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열린다.올해 제3회째를 맞는 글로벌 포럼은 ‘다양성과 포용성을 위한 열린 대구’라는 주제로, 저성장시대,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 다양성과 포용성의 관점에서 미래지향적 도시의 역할에 대해 4개 테마로 나누어 발제와 토론을 거쳐 대구의 비전과 역할을 제시할 예정이다.▲ 혁신경제(기회의 도시 세션) ▲ 도시혁신(즐거운 도시 세션)▲ 사회혁신(참여의 도시 세션) ▲ 평화와 교류협력의 도시(특별세션)오전 ‘기조강연’에서는 동북아 평화 공동체와 한일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주제로 일본 최고의 역사가인 와다 하루키(Wada Haruki) 도쿄대 명예교수의 발표와 ‘다양성과 포용성의 관점에서 대구라는 도시가 가지는 역사적 DNA와 새로운 도전’이라는 주제로 김태일 영남대 교수의 발표가 이어진다. 패널토론에서는 기조 발제자와 함께 김영화 포럼 창조도시 대표가 시대적 변화 앞에 지역도시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오후에는 ➀기회의 도시 ➁즐거운 도시 ➂참여의 도시 ➃평화와 교류협력의 도시 4개 세션으로 나누어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각 분야 전문가들의 연설과 토론이 이어질 전망이다.(인재가 몰려오는 기회의 도시 세션) 산업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와주는 미래기술 설계 방법론을 소개하고, 4차 산업혁명을 통한 도시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장으로 군터헤르(Gunther Herr) 대표(독일 WOIS)가 ‘불가능이란 미래를

대구시 | 이경 | 2018-11-28 15:06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구‧군과 합동으로 관내 유통 중인 조미오징어, 조미쥐포 등 조미건어포 24건을 대상으로 식품첨가물 사용여부와 미생물 오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에서 10월 2일부터 11월 23일까지, 관내 소규모 마트와 슈퍼마켓 등 위생취약지역과 식자매 마트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국내산 및 수입산 조미건어포 24건을 대상으로 염소산이온, 보존료, 이산화황, 타르색소 등의 식품첨가물 사용여부와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등의 미생물 오염 실태를 조사하였다. 조사결과, 수거된 24건 모두에서 식품첨가물 중 살균제로 사용되는 염소산이온(락스성분), 표백 및 보존효과를 위해 사용하는 이산화황과 착색제로 사용되는 타르색소는 검출되지 않았으며, 방부효과를 나타내는 보존료는 21건에서 검출되지 않았고 3건에서 미량 검출되었지만 사용기준에 적합하였다. 또한, 대장균이나 황색포도상구균 같은 미생물에도 오염되지 않아 시중에 유통 중인 조미건어포는 안전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조미건어포에 대한 식품첨가물의 사용기준은 염소산이온 0.007 g/kg 이하, 보존료 1.0 g/kg 이하, 이산화황 0.030 g/kg 이하, 타르색소는 검출되지 않아야 하고, 미생물은 각각 5개 검사하였을 때 최대 검출수가 대장균은 10 CFU/g을, 황색포도상구균은 100 CFU/g을 넘지 않아야 한다. 대구시 김선숙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많이 섭취하는 위생취약지역의 위해 우려식품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시민들이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11-27 15:25

대구시는 대구-광주 달빛동맹 민간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광주 농업인 100명을 초청하여 11. 26.(월)부터 27.(화)까지 1박2일간 달빛동맹 농업인 화합한마당 교류행사를 개최했다. 농업인 달빛동맹 교류행사는 2015년 5월 제정한『대구·광주 달빛동맹 민간협력 추진 조례』에 따라 농업분야 민간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2016년 시작으로 대구와 광주를 오가면서 농업경영인 교류행사를 실시하면서 달빛동맹을 공고히 다졌다. 한국농업경영인 대구광역시연합회에서 광주광역시연합회 회원 100명을 초청하여 농업경영인 상생발전을 위하여 이번 교류행사의 슬로건인 ‘대구-광주 농업경영인 함께 가요 달빛농부’를 외쳤으며, 또한, 광역시 단위 농업에 대한 발전방안 논의와 화합 한마당 개최를 통하여, 새로운 농업시설과 기술에 대한 정보교환에 힘쓰자고 다짐했으며, 화합한마당을 통하여 문화를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뜻깊은 달빛동맹 행사가 되었다. 대구시 신경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급격한 고령화와 잦은 자연재난으로 농업·농촌이 어려움에 직면해 있으나, 농업인 단체 상호 교류를 통해 선진 농업기술정보 공유와 농업정보 교환하여 각 지역사회의 농업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달빛동맹 농업인단체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11-27 15:25

대구시는 11.28일 롯데백화점 대구점 7층 문화홀에서 ‘2018년도 학교 밖 청소년 꿈드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꿈드림 페스티벌’은 한 해 동안 청소년들이 노력하여 결실을 맺은 진학과 자립성과에 대해 축하하고, 그동안 갈고 닦은 예능실력을 무대에 발표하며 자존감을 높이는 축제의 한마당이다. 이날 행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청소년지원재단이 주관하며, 대구시, 대구시의회, 교육청, 경찰청, 청소년 유관기관 단체 관계자와 청소년,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개회식에서는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이상길 행정부시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 참석한 청소년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여러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학업에 복귀하거나 자립하기 위해 노력한 우수 청소년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독지가가 지정 후원한 장학금도 전달할 예정이다. 올해에 각 구‧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우수사례 공모를 통해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모범 청소년 9명이 선발되었으며, 선발된 우수 청소년에게 시장상(2명)과 시의장상(2명)을 수여하게 되며, 위기극복 우수 청소년 3명과 직업역량 우수 청소년 2명, 우수 멘토 3명에게는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이사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행사의 부제는 ‘우주 Day’로 ‘우리(청소년)가 주인공인 날’의 약자로 8개 구군 꿈드림센와 창의센터를 대표하는 청소년 11팀이 직접 참가해 댄스, 밴드, 통기타, 합창, 오케스트라 등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끼와 재능을 맘껏 발산하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무대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초청공연으로는 모던락밴드 ‘더 옐로우’가 준비되어 있으며, 행사 도중에 행운권을 추첨하는 시간도 가진다. 사전행사로 청소년들이 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하고 직접 만든 사진, 미술 등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대구시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 학습, 자립 등을

대구시 | 이경 | 2018-11-27 15:23

2018 대구커피위크 행사가 11월 29일(목)부터 12월 2일(일)까지 엑스코와 수성못(상화동산)에서 개최된다. 대구커피위크 행사는 지역의 우수 커피산업 인프라를 활용하여 커피업계 홍보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커피와 공연을 함께 즐기는 대구 겨울 대표 축제이다. 2018 대구커피위크는 제8회 대구커피&카페박람회와 제2회 대구커피&베이커리축제를 동시 개최, 커피관련 비즈니스 상담・전시와 시민 즐길거리를 함께 제공한다. 올해 ‘제8회 대구커피&카페박람회’는 90여개 업체 250여부스로 개최되며 ‘2018 대구디저트쇼’가 동시개최 된다. 전시장 구성은 크게 △커피&카페 비즈니스 홍보관 △대구커피브랜드 홍보관 △대구 스페셜티커피존 △대구커피&카페특별기획관(시음, 체험존) △각종 경연대회 △디저트&베이커리 홍보관 △공개강연(제4회 대구커피포럼) 및 시연회로 구성된다. 올해는 스페셜티커피를 지향하는 지역의 우수한 로스터리 카페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뛰어난 맛과 품질의 커피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커피맛을 조금 아는 남자, 더블라썸, 아라비카커피로스터스, 30㎖ 에스프레소, 디카프리커피로스터스가 참가하여 저마다의 독특한 풍미를 가진 스페셜티커피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한다. ‘특별전시관’에서는 ‘Tree to Cup’이라는 주제로 커피나무에서부터 한 잔의 커피가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이곳에서는 일반 관람객들이 흔히 볼 수 없었던 커피나무의 생육단계와 로스팅을 통해 생두가 변화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브루잉(brewing) 존에서는 각종 도구를 사용하여 추출되는 다양한 맛의 커피를 경험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특별기획관 운영은 대구로스터리카페연합(C.RoAD)과 로스팅테크니션연합(RoTA) 회원들이 후원하며, 그 외 박람회에 참여하는 지역 대표 커피 업체로서는 핸즈커피, 이명재 커피, 스테디커피, 올바른원두공작소(하나바커피), 일프로커피, 옴니포

대구시 | 이경 | 2018-11-27 15:22

대구시는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11. 29.(목) 14:00에 동구 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개최한다.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는 관광객이 감소하여 쇠락하고 있는 팔공산권을 핵심관광지로 조성하고 교통약자들에게 팔공산의 풍광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케이블카 하차장 ~ 낙타봉을 연결하는 폭 2m, 길이 320m의 구름다리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대구관광종합발전계획(2016~2021)의 7개의 핵심전략사업 중 선도사업으로 지정되어 추진하게 되었으며, 현재 기본설계 및 경관심의를 완료하여 구름다리의 형태 및 규모가 결정된 상태이다. 기본설계에 따르면 팔공산 구름다리의 개발면적은 349㎡(주탑기초 및 엥커리지블럭) 정도로 5,000㎡ 이상 개발 시 진행하는 환경영향평가의 대상이 아니지만, 일부 시민단체의 환경훼손 우려에 대해 환경영향성검토용역을 시행하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대구시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금까지 추진 사항과 향후 추진계획, 사업대상지 주변 환경현황과 개발로 인해 미치는 영향의 조사 결과를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실시설계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시민환경단체, 인근주민 및 단체, 동화사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참석 요청했으며, 관심있는 시민들을 위해 주민설명회 개최 공고문을 시 홈페이지 등에 게재하고 동구를 비롯한 구·군에 참석 및 홍보협조를 요청하였다. 대구시 제갈진수 관광과장은 “환경훼손 우려에 대해 환경영향성검토용역을 실시하여 결과가 나왔고, 기본설계 및 경관심의를 통해 구름다리의 형태와 규모가 결정되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사업은 이해관계인,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한 만큼 이번 주민설명회에 많은 참석을 부탁드리며, 제시된 의견은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11-26 14:37

대구시는 국제교류분석협회가 ‘2021년 국제교류분석협회 국제회의’개최도시로 대구를 확정했다고 발표하였다. ‘2021년 제44회 국제교류분석협회 국제회의(ITAA 2021)’는 ‘국제교류분석협회(International Transactional Analysis Association, ITAA)’가 주최하는 국제회의로 2021년 세계 100개국 1,000여명의 교류분석 분야 학자 및 전문가들이 대구를 방문하여 교류분석 및 심리상담 등에 관한 연구성과를 나누게 될 예정이다. ‘국제교류분석협회’는 미국의 정신분석학자 에릭 번(Eric Berne)박사가 1964년에 설립된 국제학회로 ‘교류분석(Transactional Analysis)’을 연구하는 학회이다. ‘교류분석’이란 자아가 어떠한 상태에서 인간관계를 맺고 교류하는 지를 분석하여 자기 통제를 돕는 심리상담의 한 분야로, 집단요법과 자기분석 분야에서 간편한 성격분석법으로 통용되고 있으며 정신의학에 널리 응용되고 있다. 본 행사의 유치를 위해 대구시와 (사)한국교류분석협회(KTAA)/한국TA학회(회장 정덕규), 대구컨벤션뷰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올해 3월부터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펼쳤다. 대구가 개최도시로 선정된 성공요인으로 대구에는 교류분석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진 전문 인력이 풍부하고, 경주 양동마을, 안동 하회마을 등 대구 인근에 위치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비롯하여 볼거리가 풍부하다는 점이 높이 평가받은 것이 보인다. 「국제교류분석협회 국제회의」는 매년 대륙을 돌며 개최하고 있으며, 1977년 1회 대회 이후 44년 만에 처음 우리나라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1년 대구에서 개최되는 국제회의에서는 ‘평화, 사랑, 행복 그리고 교류분석’이라는 주제로 한국인의 한(恨)과 남북분단의 아픔과 더불어 최근 남북평화 공조에 대한 교류분석을 통한 평화, 사랑, 행복을

대구시 | 이경 | 2018-11-26 14:36

지역 최대규모의 미술장터이자, 청년 작가들을 국내·외에 소개하는 창의적인 실험무대인 ‘2018 대구아트스퀘어’가 관람객 3만5천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42억 원의 판매실적을 올리며 2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1.22.(목)~11.25.(일)까지 사흘간 대구 최대의 전시장 엑스코에서 열린 「2018 대구아트스퀘어」는 지난해보다 10개가 늘어난 7개국 111개 화랑(국내97, 해외14)과 6개국 24명의 청년 작가들이 참여해 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미술작품 5천여점을 선보였다. 국내·외 유명갤러리들의 참가와 실험적인 청년작가들의 작품으로 주목받은 ‘2018 대구아트스퀘어’는 추운 날씨와 전년보다 하루 짧아진 전시일정에도 불구하고, 전년수준의 3만5,000여명 관람객이 행사장을 다녀갔으며, 판매액은 약 42억 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올해 아트스퀘어는 아트페어(엑스코 신관)와 청년미술프로젝트(엑스코 구관)의 공간을 별도로 분리하여,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미술시장에 소개하는 기본 취지는 살리면서도 각각의 공간에 독립성과 자율성을 부여하여 전체적인 전시 품격을 높였다. ‘2018아트페어’는 작년에 비해 전시장 면적이 대폭 확대되어(2017년 7,425㎡→2018년 10,005㎡) 2017년 101개에서 2018년 111개로 더 많은 국내·외 화랑이 참여하여 아트페어의 성장세를 입증하였으며, 지난 10년간 3m 높이였던 전시가벽을 키아프와 동일한 3m60㎝로 상향하여, 이우환,백남준 등의 국내 거장부터 애니쉬카푸어, 조지 콘도, 뱅크시, 줄리안오피, 토니크랙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수십억원대에 달하는 대형작품들을 전시하여 미술애호가들과 컬렉터들로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또한 작년 대구를 대표하는 지역작가로 이인성을 내세웠던 대구아트페어는 올해 백남준과 함께 한국의 미디어 아티스트로 조명받는 박현기(1942~2000) 특별전을 꾸려 관

대구시 | 이경 | 2018-11-26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