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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과학기술의 중요성과 과학문화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4월 12일까지 『제4기 국립대구과학관 온라인 과학기자단』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과학에 흥미가 있는 대구‧경북 거주민으로 블로거단 20명, 유튜버단 5명을 최종 선발한다. 평소 글쓰기, 사진 찍기, 영상 제작 등 콘텐츠 제작 유경험자 또는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온라인 과학기자단은 과학관에서 개최하는 각종 전시, 행사, 교육 프로그램에 직접 참가해 다양한 과학문화 체험을 즐기고 이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블로그 기사 콘텐츠,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이번 제 4기 온라인 과학기자단은 블로그 기사를 제작‧배포 하는 블로거단과 더불어 유튜버단 부문을 신설했다. 1인 미디어 콘텐츠 창작자 양성교육, 유명 과학 유튜버와의 콜라보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최근 각광받는 직업군인 ‘1인 크리에이터’를 육성해 과학 전문 유튜버 양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국립대구과학관은 선발된 기자단에게 매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고, 취재활동에 필요한 기자증과 기자수첩 등을 지원한다. 또한 가족 및 지인과 함께 과학관을 방문할 수 있도록 기자 본인 외 동반 2인까지 과학관 무료 관람 혜택을 활동 종료시점인 연말까지 제공한다.과학관은 적극적인 활동을 펼친 부문별 우수기자를 선정해 과학관 공식 SNS(매월) 및 웹매거진(분기별)에 소개하고, 12월 해단식에서는 부문별 최우수기자를 선정해 표창(국립대구과학관장상)할 예정이다. 국립대구과학관 온라인 과학기자단은 오는 4월 27일(토) 진행되는 발대식에서 기사 작성 및 콘텐츠 제작 교육 수강을 시작으로 12월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신청방법은 국립대구과학관 홈페이지(www.dnsm.or.kr) 및 과학관 공식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이메일(taeyoung@dnsm.or.kr)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오는 4월 18일(목) 과학관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 | 이경 | 2019-03-21 15:48

대구시는 3월 21일(목)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의료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 기여한 공으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이번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6개 부처가 후원하며, 지역경제, 안전, 일자리, 문화관광, 농축특산품, 기업환경 등 10개 분야 유공 지방자치단체를 포상하는 것으로, 수상 기관 심사는 최근 2년간(2017∼2018년)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였거나 추진 중인 우수사례에 대하여 평가했다.시상식은 3. 21부터 3. 23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제2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박람회」와 연계하여 진행된다.대구시는 5개 대학병원을 비롯한 3천 700여개의 의료기관에서 2만 2천여명의 우수한 의료 인력이 지역 보건의료단체와 함께 협력하여 최고의 의료기술 및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으며, 대구의 의료관광은이러한 지역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 및 시스템과 연계함으로써 기본 건강검진에서 난치병까지 최첨단 의료장비를 갖추고 질 높은 외국인환자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의료관광을 통한 일자리 창출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2017년에는 전국 최초로 대구의료관광 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의료관광 청년창업 지원 및 해외마케팅 전문 인력 양성을 해오고 있으며, 외국의료인 의료연수와 연계한 지역기업 해외 마케팅 지원에 힘쓰고 있는 등 의료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유공으로 인정받아 수상하게 된 것이다.한편, 대구시는 의료관광 품질강화 및 메디시티 대구 해외 홍보를 위하여 대구의료관광 안심케어보험제도 운영, 언어권별 의료관광 종합안내센터 운영, 대구공항 직항노선 국가대상 집중 마케팅, 2014년도부터 해외의료봉사단 구성 매년 나눔 의료를 실천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지역에서 외국의료인 대상 의료기술 교육연수를 내용으로 하는 아태안티에이징코스를 역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다최

대구시 | 이경 | 2019-03-21 15:46

대구시는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와 한국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2회대한민국지방정부일자리정책박람회’에서 청년 일자리 정책 핵심사업 및 역점산업을 홍보한다. 이번 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일자리’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활용,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범국가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우수 일자리 정책사례를 발굴·확산하여 채용에 연계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전국 130개 기관(312개 부스)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대구시는 4개 부스에「4차 산업 맞춤형 도시, 성장과 행복이 함께 가는 대구 희망 일자리」란 주제로 3대 경제혁신(산업혁신, 기업혁신, 고용혁신)을 통한 대구형 청년 일자리 창출 모델을 제시하고, 우리시 역점산업을 소개한다. 우리시의 대표적 전시사례는 ‘대구형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3대 핵심사업’으로 △혁신성장을 위한 5+1 미래 신산업(미래차·로봇·의료·에너지+스마트시티) 집중 육성 △지역 중소기업을 스타기업으로 발굴·육성하여 지역 고용창출을 주도할 중기업군 △지역 특화 맞춤형 일자리 모델 발굴로 구직 취약계층 지원과 중소기업 고용 맞춤 지원 △대구형 청년보장제(청년층 중심 일자리 보장제) 추진을 통한 고용혁신 사업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대구시에서 역점 추진 중인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로봇산업 클러스트 조성을 통한 인프라 확충 및 기업집적 사업 △대구형 스마트시티 선도모델로 조성중인 수성알파시티 등 5대 신산업을 소개하고, 이벤트로 ‘의료 ICT기반 마음톡톡 행복지원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한편, 3월 21일 오후 1시 30분 박람회장 메인무대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지방자치경영대전 시상식’에서, 대구시는 의료관광객(외국인 환자) 유치도시 도약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대구시 | 이경 | 2019-03-20 14:55

대구시는 21일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기업 간 상생 협력 모델 발굴을 통해 미래산업 성장동력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산업융합 네트워킹Day」를 개최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 속에서 지역 경제의 혁신을 이끌어 나가고자 미래산업 네트워크 구축 및 산업간 수평적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통(通)하는 기업 신(新)나는 산업’이라는 주제로 산업융합 네트워킹Day를 개최한다.「산업융합 네트워킹Day」는 물, 의료, 미래형자동차, 스마트에너지, ICT융합, 기계로봇 등 미래전략산업을 포한한 전 분야의 다양한 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여 상호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기술 수요-공급 기업 간 니즈(Needs)를 바탕으로 산업 간 경계를 뛰어넘는 협력을 통해 융합 프로젝트를 발굴함으로써 신기술 개발 및 신산업 창출을 이루고자 하는 네트워크형 간담회를 말한다. ’17년부터 작년까지 총 6회에 걸쳐 산업융합 네트워킹Day를 개최하여 참여기업 총 398개사, 803건의 협력미팅을 성사 시켰다. 협업을 통해 발굴된 융합과제 중심으로 R&BD지원 사업을 공모 진행함으로써 15건의 사업화 과제에 대하여 약 4억원 규모의 공동 기술개발 및 시제품 제작, 컨설팅 등을 적극 지원하여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 및 새로운 사업영역 확장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산업융합 네트워킹Day 행사는 기업 및 기업지원기관(대구테크노파크, 대구기계부품연구원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플랫폼 혁명시대의 생각 플랫폼’ 주제의 특별강연(오재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교수) △2019년 산업융합네트워크 추진계획 설명 △연계희망분야 기업 간 미팅 및 지원기관·지역대학 상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지난해와 차별되는 올해의 네트워킹Day 특징은▸ 미래전략 산업군의 기업 위주에서 전 산업 분야로 확대함과 동시에 경북, 경남, 수도권 등 역외 기업참여를 확대하여 보다 많은 산업 네트워킹을 유도하였으며 네트워킹참여 기업(&lsquo

대구시 | 이경 | 2019-03-20 14:54

대구시는 동대구역 이용객들을 위해 ‘동대구역 메디시티 대구 명품브랜드 판매장(이하 메디시티 대구 판매장)’에서 건강에 좋은 한방차 무료 시음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메디시티 판매장에서는 열차를 기다리는 동대구역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계절별 전통 한방차를 무료로 제공하고, 간이탁자와 의자를 비치하여 지역에서 만든 한방제품을 구경하면서 잠시라도 쉬어갈 수 있도록 미니 휴게공간(동대구역 4번출입구 앞)을 마련했다. 쌍화차 외에도 미세먼지에 효능이 있다고 하는 ‘미소차’ 도 시음해 볼 수 있으며, 한방건강음료(파우치형)는 저렴한 가격에 아메리카노 커피처럼 간단하게 마실 수 있도록 제공한다. 메디시티대구 판매장 및 약령몰(www.dghanbang.com)은 361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구 약령시를 대표하는 한방제품 특화몰로서, 대구시가 지원하고 사단법인 약령시보존위원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약령몰에서 주문 시 금액에 상관없이 모든 제품 무료배송 혜택이 제공되며, 동대구역 메디시티 대구 판매장 및 약령몰에서 약령시 우수 한방제품을 시중가보다 10~15% 저렴한 가격으로 상시 할인 판매중이다. 메디시티 판매장에는 지역의 우수 한방제품 23개업체 180종을 판매하고 있으며, 한번 구매 후 재방문 고객이 60%를 넘을 정도로 호응도가 좋은 편이다. 지역 한방제품 구매는 약령몰 홈페이지 및 메디시티 판매장(동대구역 4번출입구 앞)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고객센터(053-254-1951)로 하면 된다. 곽갑열 대구시 의료산업기반과장은 “지난 설명절 할인행사시 약령몰 및 메디시티 판매장 매출액이 50%정도 증가할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며 “이번에 마련한 미니 휴게시설 및 한방차 무료시음 행사를 통해 동대구역 이용객 및 시민들이 약령시 우수한방제품에 더욱 친숙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3-19 16:11

대구시는 댄스 신동이자 인기 유튜버로 활동 중인 대구 출신 나하은 양을 어린이 대구 홍보대사로 3월 23일 위촉한다. 이날 제4기 대구어린이기자단 발대식을 함께 개최하고, 대구의 꿈나무인 어린이기자 385명에게 기자증을 수여한다. 대구시는 오는 3월 23일(토) 나하은(10) 대구시 홍보대사 위촉과 제4기 대구어린이기자단 발대식을 함께 개최한다. 이날 오후 1시 40분부터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어린이기자단과 학부모 등 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나하은 양은 인기 아이돌 및 걸그룹의 춤을 따라 추는 ‘커버댄스’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어썸하은)에 공개하고 방송에 출연하면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하은 양은 10살 어린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천재적인 춤 실력과 풍부한 표정 연기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유튜브 구독자 312만 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120만 명에 달한다. 대구시는 홍보대사 위촉식에 이어 올해로 4기째인 대구어린이기자단 385명에게 기자증을 수여하는 발대식을 개최한다. ‘내 손으로 기록하는 대구이야기’ 라는 주제로 열리는 행사는 개그맨 송준근이 사회를 맡고, 식전 행사로 맑은소리합창단의 공연과 기자 멘토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본 행사에서는 3기 우수기자 시상과 4기 기자단 선서에 이어 기자증을 수여한다. 발대식은 온라인 활동이 주 활동인 어린이기자단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뜻 깊은 자리인 만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함께 참여하는 어울마당’으로 즐겁고 신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4기 대구어린이기자단은 130개교 385명으로 지난 1월부터 ‘시민건강놀이터’, ‘DGB대구은행파크 및 대구빙상장’ 특별취재를 시작으로 대구 곳곳을 누비며 활발한 기자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구시는 4기 어린이기자단의 성공적인 활동을 위해 매월 현장특별취재 등을 기획하고, 기사의 첨삭

대구시 | 이경 | 2019-03-19 16:09

대구시는 4차 산업혁명 기반 기술을 보유한 지역의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신규로 만 39세 미만의 청년을 고용한 기업에게 최대 4,800만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데이터 기반 스타트업 육성사업」참여기업을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데이터 기반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4차 산업혁명의 원동력이라 할 수 있는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블록체인, IoT 등 크게 4가지 카테고리로 분류하여 해당 분야별 사업화자금, 입주공간, 비즈니스 모델 및 기술 멘토링 지원 등을 통해 데이터 기반 스타트업의 사업을 지원한다. 참여기업의 신청자격은 대구시에 소재를 둔 데이터 기반의 예비창업자 및 7년 미만의 기 창업기업으로 2019년 1월 1일 이후 청년을 채용했거나, 협약일로부터 3개월까지 청년을 채용할 예정인 기업이다. 대구시는 데이터 기반 기술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함으로써, 지역의 기술력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수 있는 생태환경 조성에 그 의의를 두고 있다. 이를 통해 기술 스타트업이 창업할 수 있는 진입장벽을 낮추고 나아가 청년 고용창출과 이들의 지역정착 유도를 통해, 고용친화적 생태계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한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데이터 기반 스타트업 육성사업으로 지역의 데이터 기반 산업의 활성화를 기대하며 그로 인해 청년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 대구에 정착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데이터 기반 스타트업 육성사업」의 지원 신청은 3월 31일 18시까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및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대구시 | 이경 | 2019-03-18 17:11

대구시는 19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원을 비롯해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 시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은 예산낭비신고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무보수‧명예직 봉사 성격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36명이 선정되었다.임기는 2년으로 예산낭비신고 및 예산절감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여 자율감시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예산낭비사례 발굴 확대를 통해 건전한 재정운영을 달성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시민감시단의 주요 활동은 예산낭비신고 및 관련된 제도개선 제안사항이다. 예산낭비신고 대상은 불필요한 공사 및 부실공사, 공공시설 에너지 낭비, 유사사업 중복시행, 낭비성 행사‧축제 개최, 자치단체의 선심성 및 공공기관의 부당한 예산집행 등이다. 예산절감제안 대상으로는 지자체 수입‧세입 증대를 위한 각종 아이디어 제안과 지방세‧세외수입 징수, 공유재산 활용, 민자유치, 제도개선 등을 통한 수입증대 방안, 신규 세원 발굴 등이다. 시민들의 예산낭비신고 접근성 강화를 위해 대구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내 예산낭비신고센터 메뉴를 개설하고 시민소통방을 설치하여 우수사례 및 신고방법을 안내하는 등 시민공감대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활동성과가 우수한 단원에게는 시장표창을 수여하고, 시민감시단을 포함 일반시민에게는 활동내용에 대한 심사를 거쳐 성과금 지급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예산낭비신고, 예산절감 아이디어 제안방법은 대구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http://jumin.daegu.go.kr)내 예산낭비신고센터에서 참여하면 된다. 발대식에 참석한 나옥흠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원(동구 신천동 거주)은 “대구시민들이 낸 혈세가 꼭 필요한 곳에 쓰여지는지 주변을 돌아보며 예산낭비가 되풀이 되지 않고 근절되도록 감시단원 활동에 최선을 다 할 생각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지금까지 예산낭

대구시 | 이경 | 2019-03-18 17:09

세계인의 뇌과학 축제인 ‘2019 세계뇌주간-대구경북’ 행사가 오는 16일(토) 오후 1시 대구시 동구 한국뇌연구원 대강당에서 열린다.※ 세계뇌주간(World Brain Awareness Week) 행사는 뇌과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992년 美 다나재단에서 처음 개최하였으며, 매년 3월 셋째 주 세계 각국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국내에서는 한국뇌연구협회와 한국뇌연구원이 공동 주최한다.한국뇌연구원(KBRI, 원장 서판길)과 대구경북 7개 대학(경북대학교, 경일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DGIST, 영남대학교)은 ‘2019 세계뇌주간-대구경북’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본 행사는 대구광역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한다.올해 세계뇌주간 행사는 3월 11일(월)부터 17일(일)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열리며, 한국뇌연구원에서는 16일(토) ‘알수록 친해지는 뇌’라는 주제로 무료 공개강연 및 뇌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본 행사에는 청소년, 학부모, 교사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날 ▲경북대학교 이호원 교수의 강연을 시작으로 ▲한국뇌연구원 고지마 사토시(Satoshi Kojima) 책임연구원의 ▲대구가톨릭대학교 김지언 교수의 ▲경일대학교 류지헌 교수의 등 흥미로운 강연이 이어진다.강연 후에는 강연자와 청중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토크콘서트 형식의 ‘브레인토크’가 열린다. 참가자들은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직접 질문하며 뇌과학을 좀 더 이해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 뇌파 드론 날리기, 가상현실(VR) 뇌 탐험, 인공지능 오목 대결, 4D 뇌퍼즐 조립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DGIST, 대구한의대 및 경일대 학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 행사 후에는 오픈랩(Open L

대구시 | 이경 | 2019-03-15 16:33

대구시는 지역대학생들에게 직장체험을 통해 사회적응력 강화 및 공직사회를 체험 할 수 있는 ‘2019년 상반기 대학생인턴 사업’을 실시한다. ‘2019년 상반기 대학생 인턴 사업’ 은 대구시 본청, 사업소,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등 49개 기관(부서) 66개 분야에서 근무할 대학생 123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3월 18일), 만29세 이하 대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구・경북 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 접수는 대구시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가능하다.인턴신청자는 각 분야의 업무내용, 근무지, 전공․자격기준 등을 확인하여 본인이 원하는 1개 분야에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은 각 모집분야별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공·학년·자격증 및 봉사활동 등의 기준에 의하여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한다. 최종 선발결과는 4. 10.(수) 10시,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 및 개별문자를 통해 발표되며 상반기 대학생 인턴에 최종 선발된 학생은 4.15.(월)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5.24.(금)까지 6주 동안 근무(주5일, 1일6시간)하며, 시간당 9,500원의 임금을 지급받게 된다. 2016년부터 시작된 대구시 대학생 인턴 사업은 평균 11:1 정도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인턴에 참여한 학생은 사회생활 경험, 진로탐색, 취업경쟁력 및 대인관계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19년 겨울방학 대학생인턴 참가자 설문조사 결과(105명) ․ 근무조건 만족 92%․ 대학생 인턴 경험이 도움 된 점 - 사회생활 경험 및 진로탐색 80%, 취업경쟁력 12%, 대인관계 8%․ 주위에 추천할 의향 98% ※ ’19년 겨울방학 대학생 인턴 참여기간 : ’19. 1. 16 ∼ 2. 28대학생인턴 사업의 신청방법, 대상자 선발 등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모․모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대구시 | 이경 | 2019-03-15 16:30

대구시는 ‘2020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적 추진과 1천만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태국 기업 인센티브 단체 관광객 유치와 5월말 태국 방문, 대구경북 관광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해외 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선다.대구시는 태국 플라스틱 제품 제조기업 “스리타이 슈퍼웨어사”(Srithai Superware Public Company)의 임직원 등 관계자 350여명을 대구로 유치했다.이번에 대구를 방문하는 태국기업 인센티브 관광객들은 3월 14일부터 3월21일까지 5회에 걸쳐 1회당 평균70명정도 나누어 대구-방콕 직항노선(티웨이항공)을 활용하여 대구국제공항으로 입‧출국하고대구, 부산 일정(총4일)중 대구에서는 2일간 주요 관광지 및 면세점 등을 방문한다.대구에 매회 2일 동안 머무르면서 동화사, 동성로, 김광석길, 서문시장, 치킨 체험관광지, 면세점 등 대구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즐길 예정이다.대구시는 태국 기업 인센티브단의 대구 유치를 위해 지난해부터 현지 여행사 및 포상관광 계획이 있는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집중 관광마케팅을 실시해 왔다. 오는 3.18~19일에는 태국의 지속가능 관광관리청(DASTA) 프리즈나 퐁타드스리쿨(Mrs Prisna Pongtadsirikul)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태국 지방정부 3개주(수판부리주,수코타이주,난주) 분야별 실무자 및 관련 단체 관계자(18명정도)들이 대구시를 방문해 창의도시 추진 관련 자문, 태국 관광관리청 홍보, 김광석 길 등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DASTA(공공기관): Designated Areas for Sustainable Tourism Administration 또한, 5월말에는 대구시장, 경북도지사가 공동으로 태국 관광시장 개척을 위해 방콕을 방문해 2020대구경북 관광의 해 홍보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한 로드 캠페인, B2B트래블마트, 관광 홍보설명회, 유력 여행사와 업무협약(MOU) 등 관광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러한 다양한 유치활동을

대구시 | 이경 | 2019-03-14 15:16

대구시는 3월 14일(목)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외국인 환자유치 활성화분야에서, 유치 인프라 조성 및 외국인환자 편의 증대에 기여한 공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유일하게 정부포상(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2018년 글로벌 헬스 케어 유공 포상’ 은「MEDICAL KOREA 2019」의 콘퍼런스 개막식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것으로, 보건복지부가 지난 2009년 ‘MEDICAL KOREA’ 국가의료브랜드를 선포한 이래 외국인 환자 유치사업의 추진활동 및 실적 등을 매년 평가하여 환자유치 활성화를 통해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를 포상하는 것이다. 대구시가 전국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정부포상 대상자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고, 더불어 경북대학교병원 및 올포스킨피부과의원 등 2개 선도의료기관도 장관표창을 수상하여 대한민국 대표 의료관광객 유치도시의 면모를 보였다는 평이다. 대구시는 지난 2009년 「메디시티 대구」를 선포한 이래 국가첨단의료복합단지를 유치하고 세계유일의 ‘메디시티’ 브랜드를 가진 도시로서 360년 대구 약령시의 역사를 이어받아 대구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구의료관광 외국인 환자유치 활성화 사업이 그간의 공을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대구시는 2016년부터 2년 연속 비수도권 최초 의료관광객 2만명 유치달성에 이어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서 「메디시티 대구」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켰고, 9개국 20개소의 해외홍보센터 구축, 안심케어보험 및 원스톱 케어 시스템, 선도유치기관 육성발 굴 등 외국인 환자유치를 위한 선진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국제의료관광전 개최, 직항노선 국가대상 집중 마케팅 등 대구 맞춤형 외국인 환자유치 홍보마케팅 확대에 높은 공로를 인정받아 포상에 선정된 것으로 보인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세계 도시 간 해외 환자유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며 “이번 국무총리 표창 수상을

대구시 | 이경 | 2019-03-14 15:15

대구시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DIP)은 오는 29일(금)까지 융합스포츠콘텐츠 발굴 및 우수기업 육성을 위해 ‘ICT 융합스포츠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ICT융합스포츠콘텐츠란 스포츠의 기록경신·경쟁 요소에 ICT 기술을 적용하여 운동성과 재미요소를 확보한 콘텐츠를 의미한다. 융합스포츠 산업은 IT,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ICT 기술과 스포츠와의 융복합 사례가 급격히 증가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표적인 핵심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표적으로 스크린 골프, 스크린 야구 등이 손꼽힌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구시가 지원하고 DIP가 주관하는 ‘ICT융합스포츠콘텐츠개발’ 사업은 2014년 7월부터 현재까지 19건의 과제 발굴을 통하여 융합스포츠 분야 신산업 육성과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사업화 지원에 앞장서왔다.특히, 지난해 사업에서는 6건의 과제 지원을 통하여, 관련 매출 51억원, 고용창출 16명 등의 성과 창출은 물론, ‘해외 진출형 지원’을 통하여 일본, 대만 등 해외 플레이존 3개소를 구축하는 등 해외 시장진출 및 판로개척 지원을 통한 성공사례 창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이번 공모의 경우, 주요 수요처(피트니스센터, 도심형 플레이존 등) 발굴 및 연계가 가능한 과제 발굴을 통하여 제작된 콘텐츠들을 실제 플레이존이나 수요처에 설치하고 운영하여, 즉각적인 사업화 성과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또한, 지역의 융합스포츠콘텐츠 생태계 확산 및 성장기반 조성을 위한 ‘융합스포츠 저변 확대형 지원’을 통해 관련 분야 유망콘텐츠 발굴과 지역 산업 저변확대에도 힘쓸 예정이다. 지역의 풍부한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를 활용하여, 대구가 ICT융합스포츠 산업의 지역 거점으로써의 위상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한편, ‘ICT융합스포츠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공모는 DIP 홈페이지(http

대구시 | 이경 | 2019-03-13 15:43

대구시는 지난 3월 12일 산업자원부와 함께 추진해 온 ‘성서드림타운 지식산업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성서산업단지내 위치한는 ‘성서드림타운’은 17년 8월 착공, 495억원을 투입, 대지면적 7,128㎡, 연면적 33,702㎡로 지상 1층 ~ 지상 8층 규모로 건립되었다.건물 내 1층은 기계가공과 레이저가공, 기계제작 등 대형제작 장비가 투입되거나 중량물의 이동이 많은 기업, 2 ~ 5층은 전기 판넬과 전기자동화관련의 기업, 5 ~ 6층은 자동화 관련업종과 시험연구소, 엔지니어링, 섬유관련업종 등이 입주예정이며 7 ~ 8층은 기숙사로 구성되어 있다.산업시설(80%)과 입주업체의 생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20%)이며, 전체 물량 중 분양 60%, 임대(5년임대 후 초기분양가로 분양전환) 40%로 아직까지 분양률이 다소 미진한 상태이나 올 상반기내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성서드림타운 지식산업센터’ 건립 사업은 산업자원부와 함께 추진해 온 대구시 최초의 ‘구조고도화 사업’으로 이는 산업단지 내 혁신사업의 일환으로 첨단융합산업에 부응하는 산업공간을 제공하고 입주기업과 근로자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 제공 및 근로자 맞춤형 주거공간의 조성으로 일터와 삶터를 연계하는 산업단지 내 환경개선사업이다.한편, 대구시는 조성된 지 20년 이상 된 노후 산단에 대해 2009년부터 국토교통부와 산업자원통상부의 재생사업과 혁신사업에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동참한 결과 총사업비 4,405억원(국비 2,097 시비2,162 민자 146)을 확보하여 현재 추진 중에 있다. ※ 노후산단 : 서대구 산단, 제3산단, 성서(1,2차)산단, 염색 산단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쾌적한 정주환경을 제공하는 지식산업센터 건립은 떠났던 청년층을 다시 산업전선으로 불러들일 수 있는 효자 노릇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3-13 15:42

대구시는 3월 13일(수) 대구여성가족재단 대회의실에서 ‘대구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은 2016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3년간 17개 마을을 대상으로 가족친화마을을 조성했으며, 올해는 7개 마을을 선정하여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는 ‘가족행복 공동 활동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아동끼리 어울리며 서로 알아가는 사회적 돌봄이 이루어지는 ‘아이사랑 어울림사업’, 아이들이 마을 어르신을 찾아가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는 ‘세대통합 어르신 돌봄 사업’ 등 100여개 프로그램이 대구광역시 7개 지역에서 골고루 펼쳐진다.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은 연초에 희망마을을 공개모집하여 달서구 본동, 동구 혁신도시, 동구 불로동, 수성구 상동, 중구 남산동, 북구 동천동, 달서구 감삼동 등 7개 마을공동체가 최종 선정되었으며, 5천만원의 예산으로 7개 마을공동체에서 2만여명의 참여 속에 마을별로 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사업이 펼쳐질 예정이다.발대식에서는 올해 사업을 수행할 가족친화마을 리더와 주민 그리고 대구시와 대구일가정양립센터 관계자가 함께 모여 그동안 추진해온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사업수행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최종 선정된 7개 가족친화마을 주민들은 주민들 간에 유대강화와 소통으로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이웃이 되었다.”며 “도심 속에 행복바이러스를 전달하는 시민으로 활동하여 일․가정 양립 문화가 확산되는 좋은 결실을 맺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3-12 14:49

대구시는 오는 3월 27일부터 5주간, 도시재생의 올바른 이해와 역량강화를 위해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를 개최한다.대구시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는 시민교육과 다양한 참여 기회 제공으로 시민중심 도시재생 실현과 도시재생 관련 주체들 간 거버넌스 구축으로 도시재생 정책추진의 지속성을 위해 2011년부터 1기 수강생을 시작으로 2018년까지 8년 동안 6,145명의 시민들이 수강했으며,교육이수 후 설문조사 결과 80% 이상의 만족도에 달하는 대구의 대표적인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시민 3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되는 본 강좌를 통하여 도시재생․정비사업․부동산 관련지식 등을 배울 수 있으며, 수료 후 ‘아카데미 심화과정’과 ‘주민참여 도시학교’와 같은 후속 활동참여 기회와 함께 생활 주변의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소양을 기를 수 있다.또한, 올해는 도시재생에 대한 시민참여 활성화 및 참여도 제고를 위해 기본과정의 교육 강좌를 6주 과정에서 5주 과정으로 변경하고, 수료기준을 완화하여 5주 과정 중 4회 이상 참석할 경우 수료일에 대구시장의 수료증이 발급될 예정이며, 신청기간은 이달 22일까지다.2017년부터 전문성 있는 교육을 원하는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자 기존 기본과정 외에 도시재생/도시정비 심화과정(상·하반기 각 1회, 회당 100여명)으로 구분 확대 운영하여 시민의 관심도에 따른 맞춤식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참가신청은 대구시(http://www.daegu.go.kr) 공지사항 및 창의 도시재생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dgucenter.or.kr)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대구시 도시재생과(803-5533),창의 도시재생 지원센터(770-5191)로 문의 및 접수 가능 하다.권오환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장은 “도시재생 아카데미는 도시재생의 시작이라 할 만큼 중요한 의미를 가진 프로그램으로 지난 8년간 지속 운영으로 도시재생 역

대구시 | 이경 | 2019-03-12 14:48

대구시는 12일(화) 별관 대강당에서 권영진 시장 이하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하는 방식 혁신 공감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일하는 방식 혁신’은 인사혁신(’18.9.), 조직혁신(’18.11.)에 이은 민선7기 3대 혁신 과제로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일하는 방식에 대한 자발적 혁신을 통해 시민이 원하는 일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업무프로세스 전반에 대해 혁신코자 하는 권영진 시장의 강한 의지를 담았다.‘나의 변화, 시민의 행복, 대구의 미래’를 목표로 일하는 방식을 효율적이고 스마트하게 바꾸고 협업과 소통을 통한 현장중심 정책대안을 마련하는 등 시민이 원하는 일을 효율적으로 하자는 내용이다.형식적 회의·과도한 보고·문서작업등 불필요한 업무에 낭비된 시간은 줄이고 정보통신기술(ICT)과 정확한 데이터 기반의 업무 프로세스 재구성, 사무 공간 혁신 등 낡은 관행을 과감히 버리고 집단지성을 활용한 지식행정으로 시민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는 일에 몰입하고자 한다.무엇보다 소통과 협업 부족으로 정책 추진에 어려움을 겪거나 혼선을 빚지 않도록 사전에 서로 협업하고 정보를 공유하여 현장중심·문제해결 중심으로 업무 처리과정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각 부서별 고유한 업무특성에 적합한 일하는 방식 혁신을 근본적으로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또한, 일하는 방식 혁신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업무과정에서 꼭 바꿔 보고자 하는 과제를 매 분기 집중 추진과제로 선정·실천하고 일하는 방식 혁신에 대해 내부공무원뿐만 아니라 기 구성된 워킹그룹을 통해 민간기업·학계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보완할 예정이다.아울러 협업 사례 발굴, 일하는 방식 혁신 우수 사례 등을 선정·확산해 혁신에 대

대구시 | 이경 | 2019-03-12 14:45

대구시는 ‘2020 대구ㆍ경북 관광의 해’를 대비하여 방한 단체관광이 주춤하고 있는 중국시장을 타깃으로 기존 여행사 중심에서 협회, 동호회 등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스포츠와 관광이 결합한 맞춤형 테마여행 관광 상품 개발로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고 밝혔다. 대구시에서는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 지사와 대구관광뷰로와 공동으로 12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개최되는 AFC챔피언스리그 대구FC와 광저우 에버그란데 경기 관람 및 대구 관광을 즐기는 관광 상품을 출시하여 350명의 축구팬들을 대구로 유치했다. 일반 패키지 관광 상품이 아닌 축구 동호회, 축구 팬클럽 등 회원 맞춤형 상품으로 대구FC와 광저우 에버그란데 경기 관람과 서문시장, 팔공산 등 대구의 대표 명소 관광지 투어와 더불어 7월 대구 대표 축제인 치맥페스티벌을 겨냥한 ‘광저우 에버그란데 팬클럽과 즐기는 평화시장-치맥파티’로 상품을 구성하여 광저우 현지 축구팬들을 공략한다. 특히, 축구 동아리 회원들이 함께 즐기는 치맥 회식 관광 프로그램이 반응이 좋아 경기 종료 후 광저우 현지 원정응원 팬클럽 20여개 350명은 평화시장으로 이동해 치맥을 즐길 계획이며 골목 상인들은 ‘반짝 특수’를 누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 대구관광뷰로,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 대구의료관광진흥원 4개 기관에서는 경기당일 DGB대구은행파크 원정응원석 9번게이트 입구에서 광저우 에버그란데 국내외 중국인 응원단 2,000여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관광객 편의성을 고려한 통역 안내와 의료관광과 연계한 홍보물 배포, 경기장 인근에 위치한 동성로, 서문시장야시장 등 관광지를 소개하여 대구를 풍성하게 즐기고 가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AFC아시아챔피언스리그 광저우 에버그란데와의 경기를 통한 중국 현지 홍보를 계기로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3월21일부터 24일까지 3박4일간 한국관광공사 광저우지사와 협업하여 대구의 웨딩산업과 관광을

대구시 | 이경 | 2019-03-11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