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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대구도시농업박람회가 9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구.자연과학고)에서 개최된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33만㎡의 넓은 대지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팜아트, 메밀밭, 박과채소터널, 옥수수 수확체험, 시민참여텃밭, 코스모스 길 등 도심속에서 경험하기 힘든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을 제공하여 관람객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올해 주제는 ‘도시에서 농부를 꿈꾸다!’로 팍팍한 도시생활에서 농부가 되어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끼고, 잠시 동안의 휴식과 더불어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삶을 꿈꿔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기회를 제공한다.-농작물을 재배하고 열매를 수확하면서 느끼는 재미와 기쁨을 직접 눈으로 보고, 이를 통해 도시민과 농민들이 자연스러운 소통과 상생을 이루어 내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도시농업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그 동안의 도시농업 경험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전업농에 종사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하였으며, 스마트팜을 통한 농작물 신기술 도입과 대구시가 주도하는 드론산업을 농업에 접목하여 농작물의 병충해를 예방하는 신기술을 시연하며, 전국 대표 농기계 생산기업인 대동공업과 아세아텍의 도시형 농업기계 전시로 첨단농업의 진수를 보여주고 관람객이 직접 농기계를 조작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주제관에서는 대구시의 도시농업정책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건물의 벽면을 다양한 식물로 녹화할 수 있는 모델이 전시되고, 녹색환경탐구관에서는 수직정원을 관람할 수 있으며, 건물 옥상에는 다양한 식물들을 식재하여 꾸밀 수 있는 옥상텃밭 아이디어를 제안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기업관의 규모를 늘려서 다양한 텃밭용품, 소규모농자재, 모종·종자, 씨앗·비료, 공기정화식물 등을 선보임에 따라 도시농업 분야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만날 수 있다.대구시 농업기술센터,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 도시농업시민협의회, 대구마스터가드너협회 등 도시농업 관련 공공기관, 학

대구시 | 이경 | 2018-09-04 14:26

대구시는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주최로 개최되는 ‘제1회 지식재산의 날’ 기념식에서 전국 지자체 중 최우수 지식재산 시책 추진으로 ‘지식재산인 상’을 수상했다.9월 4일 오후 2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리는 제1회 지식재산의 날 기념식에 대구시가 지식재산 진흥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민간위원장(구자열 LS그룹회장) 표창과 부상으로 상금 500만 원을 수여 받았다.지식재산의 날은 지난해 12월 제정되었으며, 9월 4일은 세계 최초 금속활자본인 ‘직지심경’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된 날로 지식재산의 창출·보호 및 활용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지식재산 분야 종사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된다.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대구시는 ‘IP 선진도시’ 슬로건 하에 성과지표를 적극적으로 설정(110개/지자체 평균 46건)하여, ‘기술수요 발굴→이전→개발→사업화’로 이어지는 기술사업화 전주기 지원 네트워크 구축이 우수하고, R&D결과물의 사업화 비율 확대*로 지역 중소기업 R&D 역량 제고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7년추진성과) 수요기술 559건, 공급기술 520건, 발굴 및 기술이전 128건또한, 경제규모 및 연구비 규모 대비 지식재산에 관한 적극적 지원체계 구축과 성과*가 탁월하고, 지식재산 창출 주체인 대학 및 연구기관, 기업과 지원기관으로 구성된 지역 지식재산 육성 협의체** 운영 등에서 타 지자체와 비교해 돋보였다는 의견이다.* 7개 광역자치단체 중 대구의 지역내총생산(GRDP)은 11위(2015년 기준),총 연구개발비는 10위(2016년 기준), 정부R&D투자는 7위(2016년 기준)** 대구연구개발지원단, 대구지식재산위원회 등을 통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광역지자체 최우수상 수상인 대구시의 사례는 관계기관에 공유하여 정책성과 제고의 기회로 활용될 예정이

대구시 | 이경 | 2018-09-04 14:24

대구시는 지난 8월 31일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2018년 제2회 청렴문화혁신 토론회를 개최하였다.2018년 제2회 청렴문화혁신 토론회는 권영진 대구시장, 행정·경제부시장을 비롯한 4급 이상 공무원들이 모여 청렴 의지를 다지고 청렴 실천을 결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토론회에서는 한수구 청렴사회자본연구원장의 국민권익위 청렴도 측정 대비 청렴도 향상 방안과 감사관 및 주요 실·국장의 청렴시책 추진 상황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대구시는 연초부터 시민이 행복한 청렴 대구를 비전으로 청렴도 우수, 부패-Zero! 깨끗한 공직문화 혁신을 목표로 4가지 추진 전략을 수립했다.대구시는 매 분기별 시장 주재 청렴문화 혁신 토론회를 개최하여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국별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고 있으며, 부서별 청렴책임제 시행을 통해 소속 공직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청렴문화 확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또한, 청렴을 제도에서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기존 딱딱한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주제를 갖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지난 4월에는 직무관련자와 골프 시 사전 신고제와 직무 관련자와 사행성 오락을 금지하는 규정을 담은 『대구광역시 공무원 행동강령』 개정을 통해 제도적 장치도 마련하였다.아울러, 지역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청렴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난 7월 17일에는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지역 25개 공공기관 임·직원 320명이 참여하는 대구지역 공공기관 합동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 상반기 외부 컨설팅을 통해 그간 대구시의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하고 맞춤형 시책을 개발하여 시행하고 있다. 오늘 토론회의 열기를 통해 청렴도 향상에 대한 대구시 공직자들의 분명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에는 반드시 청렴도 우수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9-03 17:14

한국·중국·일본 3국의 공동 콘텐츠인 보자기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새로운 개념으로 승화시킨 ‘2018 동아시아 보자기페스티벌’(이하 ’대구 보자기축제‘라 한다)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대구삼성창조경제단지에서 열렸다. 이번 축제에는 국내외 관람객과 시민 등 5만여 명이 찾아 3국 문화를 주제로 한 축제에 시민들의 반응도 뜨거웠다.대구시가 주관하고 (재)대구문화재단이 주최한 대구 보자기축제는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대구시와 중국 창사시, 일본 교토시 등 세 도시가 지속적인 문화교류 플랫폼 구축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함께한 문화예술교류 축제이다.이번 축제는 한·중·일 삼국 보자기의 비슷하면서도 서로 다른 매력을 잘 표현하였고,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삼국의 다양하고 다채로운 체험·공연행사는 국내외 관람객들의 참여와 호기심을 이끌었다.시원한 날씨 속에 치러진 개막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전국 가위바위보대회 개인전 결승 진출자 16명이 ‘시장을 이겨라’ 가위바위보 대결을 펼쳤다. 이날 개인전 우승자(7세 남자 어린이)와 준우승자(41세 여성)에게는 각각 일본과 중국 여행상품권(2인 동반)이 경품으로 주어졌다.이어진 한·일 성악전공 대학생 16명이 경쾌한 음악인 축배의 노래와 우정의 노래가 시작되자 1,000여 명 관람객들이 끝날 때까지 개막식장을 가득 채웠고, 한일 청년음악가들이 순수하고 아름다운 열정의 무대만으로 충분히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음을 보여줘 큰 감동을 안겨주었다.좋은 날씨와 함께 즐길거리가 풍성한 축제였다. 한국의 천연염색 체험부스에는 30미터 이상 줄을 서는 등 6개의 전통문화 체험부스에서는 1일 2,000여 명씩 3일간 6,000여 명이 무료 체험을 하였다. 어른들은 중국의 상수체험, 일본의 직물체험 등을, 아이들은 삼국의 전통놀이 인 중국의 콩쥬(요요), 찌엔쯔(제기차기), 일본

대구시 | 이경 | 2018-09-03 17:10

대구시는 8월 30일 제7회 노인복지대상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모범노인부문, 노인복지증진 및 권익향상 기여자부분, 노인복지증진 기관·단체부문 등 3개 분야에 각 1명씩 수상자를 확정했다.대구시는 2012년부터 2017년 6회까지 총 18명의 노인복지대상 수상자를 시상하여, 노인권익 향상 및 복지증진에 기여한 자 또는 귀감이 되는 어르신에게 시상함으로써 경로효친사상을 고취시키고 있다.올해 모범노인부분 수상자인 김내섭(여, 87세)씨는 남구시니어클럽 신천환경지킴이 사업단 일자리 참여자로 투철한 책임 의식을 통해 신천둔치의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솔선수범하였고, 지역 내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 기반 마련의 선두주자로 지역밀착형 노인사회 활동의 기반을 구축하는데 기여했다.또한, 고령에도 불구하고 13년에 걸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노인들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주어 지역사회 내 어르신의 인식개선에 앞장섰다.노인복지 및 권익향상기여자부분을 수상한 박찬옥(여, 58세)씨는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 대구주부자원봉사단에서 주변 어르신들의 밑반찬 지원 및 말벗 지원 등을 통해 이웃 사랑 실천을 솔선수범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어르신 돌봄 활동 뿐 아니라 무료급식 활동 등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이와 함께 노인복지증진 기관·단체부분에는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소속 깨친멋노인자원봉사회로 깨끗하고 친절하고 멋진 노인상을 지향하며, 노인복지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참여형 노인자원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다.2006년부터 매년 2회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모금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2018년은 ‘십시일반,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라는 캠페인을 통해 어르신들이 노인복지관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으며 모금캠페인 활동을 통해 나눔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참여를 유도하여 올바른 기부문화 인식 확립과 지역내 노인복지사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ldq

대구시 | 이경 | 2018-08-31 16:30

대구 도시경관을 아름답고 조화롭게 디자인할 옥외광고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26회 대구옥외광고 대상전’이 9월 5일부터 7일까지 아양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대구시가 후원하고 (사)대구옥외광고협회가 주관하는 대구옥외광고 대상전은 올해로 26번째를 맞이한다. 획일적이고 관행적인 광고물에서 벗어나 주변 환경과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간판과 창의적이고 개성있는 조형물을 발굴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옥외광고산업의 질적 수준 향상 및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이번 대상전에서는 창작모형 조형물, 아름다운 간판(일반인), 창작간판 디자인(학생) 총 3개 분야에서 공모하여 교수 등 10명의 심사위원이 조형성, 독창성, 친환경성, 전달성, 상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였으며, 특히 창작간판 디자인 부문은 향후 활용 가능성을 고려한 독창적이고 조형미가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였다.대상 수상자는 창작모형 조형물 분야 신명광고사의 백헌수 씨가 출품한 ‘지구 한바퀴 바이크숍’, 창작간판 디자인 분야는 대구보건대학 김춘곤 학생의 ‘벽면 에코사인 시스템’이 선정됐다.출품작 총 74점 중 수상작을 포함한 40점(창작모형조형물 23, 아름다운간판 1, 창작간판디자인 16)은 대구옥외광고 대상전 기간에 전시되며, 우수작품은 올해 10월에 개최되는 ‘2018 대한민국옥외광고대상전’에 출품하게 된다.행사 첫 날은 개회식과 함께 ‘대구옥외광고 대상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 및 출품작품 전시와 옥외광고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교육도 함께 실시하여,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과 광고사업 종사자들의 올바른 옥외광고문화 마인드 함양을 높일 계획이다. 대구시 우상정 도시재창조국장은 “이번 대구옥외광고 대상전을 통해 창의적이고 우수한 디자인의 광고문화 정착을 유도하여 옥외광고 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아름답고 수준 높은 도시 경관에 대한 시민의식 전환의 계기로 삼아 대구의 옥외광고 문화발전에 앞장서겠다

대구시 | 이경 | 2018-08-31 16:29

대구시는 가족화합 및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재인식으로 출산장려 및 가족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제4회 새생명 축제 ‘2018 대구 가족 코스튬 축제’를 9월 1일(토) 영남이공대학 천마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코스튬 파티(costume party) : 게임, 만화 따위의 캐릭터나 유명인의 분장과 의상으로 꾸미고 참여하는 모임새생명 축제는 올해 4회째를 맞는 행사로, 인구절벽의 심각한 위기에 직면한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하여 임산부 및 유·아동 자녀를 둔 가족에게 화합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출산·가족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올해는 특히 ‘가족 코스튬 축제’라는 주제로 가족 코스프레 퍼레이드 대회, 가족 코스프레 사진촬영 대회, 코스프레 현장제작소, 페이스 페인팅 등 가족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내용으로 준비되었다.이날 행사는 영남이공대학 천마체육관에서 오후 1시에서 5시까지 열린 가운데, 임산부 및 영유아,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행사 주요 프로그램인 가족 코스프레 퍼레이드 대회 및 사진촬영 대회 등을 통하여 참여 가족들이 평소와 다른 특별한 분장과 의상으로 꾸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족과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을 사회에 확산시키고자 한다.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출산과 양육의 어려움이 한 가정만이 짊어지고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니고 국가와 시가 함께 해결해나가야 할 문제로 보고 더욱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다.대구시 백윤자 보건복지국장은 “임신·출산에 대한 경제적 부담 경감 뿐만 아니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임산부와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 존중받고 배려 받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8-31 16:28

2018 대구경북 머니엑스포가 8월 31일(금) ~ 9월 2일(일) 3일간 엑스코 신관 3홀에서 개최된다.올해 처음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57개 기관․기업 220개 부스가 참여하여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금융 분야 세미나, 재테크 강연, 금융교실, 화폐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행사 개막식은 8월 31일(토) 오전 10시 30분 엑스코 신관 3홀에서 개최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DGB금융그룹, 신협중앙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 금융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전시회에는 DGB대구은행,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IBK기업은행 등 주요 시중 은행 및 증권사, 보험사 등이 참여하여 금융정책 및 기업 홍보, 금융상품 마케팅 등을 진행한다.대구시, 경북도, 대구신용보증재단, 신용회복위원회, 서민금융진흥원 등 공공기관 및 공기업 전시부스에서는 금융 정책과 서민금융 지원제도 및 신용회복 제도 등에 관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 외에도 부동산, 해외투자, 귀농․귀촌, 은퇴설계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업체들의 전시가 진행되며, 핀테크 특별관에서는 미래 금융기술과 투자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부대행사도 다양하게 펼쳐진다.첫날 열리는 ‘동방성장세미나’에서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진흥회, 대구신용보증재단이 참가하여 대구경북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각종 정책을 소개할 예정이며,‘미래금융컨퍼런스’에는 한국핀테크산업협회, 글로스퍼, 한국IBM,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페이콕 등 관련 기관․기업이 참가하여 핀테크, 블록체인 등 금융기술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관련 정책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카카오뱅크 윤호영 공동대표이사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3일 동안 창업․재테크 전략, 주식, 부동산, 해외투자, 은퇴설계, 절세, 크라우드펀딩 등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의 강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금융시장 전망과

대구시 | 이경 | 2018-08-30 15:39

9월 1일(토) 19:00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선수와 시민 6천여 명이 참여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지역 생활체육인들의 우정과 화합의 축제인 ‘2018 대구시민생활체육대축전’이 9월 1일(토)과 2일(일) 양일간 대구 시내 일원에서 펼쳐진다.대구광역시체육회(회장 권영진)가 주최하고 구·군체육회와 대구시 종목별 경기단체가 주관하는 ‘2018 대구시민생활체육대축전’은, 시민들의 스포츠 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단결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1989년부터 개최해 온 지역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대회이다.이번 대회는 지난해 보다 1개 종목(수영)을 추가된 22개 종목에 2,8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하여 각 소속 구·군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고 열띤 승부를 겨루며, 시상은 종합시상 없이 각 종목별로 실시한다.9월 1일(토) 대회 첫째 날, 개회식이 열리는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는 오전 10시부터 한궁 체험, 스포츠 용품 바자회, 지역 특산물 등의 홍보부스가 운영된다. 오후 6시 30분부터는 개회식 식전행사로 합기도 및 국학기공 시연, 댄스 공연 등이 펼쳐진다.개회식은 대구시체육회장인 권영진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구청장․군수, 구․군 체육회 및 대구시 종목별 경기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7시에 개최되며,개회식 이후에는 ‘설운도’를 비롯한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과 음악줄넘기, 밸리댄스, 힙합댄스 등 생활체육 동호인의 종목 시연이 펼쳐지며, 개회식에 참석한 시민들을 위해 가전제품 등의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올해 생활체육대축전부터는 대구․경북 스포츠 상생 교류의 일환으로 대구와 경북 선수단이 상호 친선교류 경기를 실시한다.먼저 이번 대회에는 정구와 풋살 종목에 경북팀(각 1개팀)을 초청해 상호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내년에는 대구선수단이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구와 경북 스포츠 동호인들이 끈끈한 우정을 다지고

대구시 | 이경 | 2018-08-30 15:37

대구시는 내년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사업을 적극 펼치기 위해 기관‧단체가 협업하여 총3개 분야 15개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추진사업 : ① 대구 애국보훈대상 제정 시상, ② 생계곤란 독립유공자 유족 지원, ③ 국채보상운동 아카이브 구축 ④ 3.1운동 100주년 우국시인 현창문학제, ⑤ 가칭 “3.1운동 및 임정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시민추진위원회” 구성․운영, ⑥ 구․군과 협업하고 각계각층이 참여한 기념식 및 만세재연 행사 등대구시는 내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자의 공적을 기리고 유족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기로 하였다.‘기억과 기념’, ‘발전과 성찰’, ‘미래와 희망’이라는 3개 분야로 나누어 총 15개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첫째, “호국보훈의 도시”에 걸맞게 「대구 애국보훈대상」을 제정하여 내년부터 시상한다. 개인과 단체로 나누어서 개인은 “독립‧호국‧민주”부문으로 시상할 계획이다.둘째, 생계곤란 독립유공자 유족 지원사업도 펼친다. 3.1절, 호국보훈의 날, 광복절에 특별위문을 실시하고, 영구임대아파트 또는 다가구주택 지원 등 생계곤란 독립유공자 유족 2천명을 대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셋째, 국채보상운동 아카이브를 구축한다. 2017년 10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에 대한 전시관을 대구시립 중앙도서관 내에 설치하여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할 계획이며,넷째, ‘3.1운동 100주년 우국시인 현창문학제’도 서울 종로구과 대구시 일원, 그리고 경북 안동시 등지에서 개최하여 이상화, 이육사, 윤동주 등 항일 민족시인 대표 3인의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우수 문학인 발굴 등 다양한 행사를 병행할 계획이다.다섯째, 각계각층 시민들이 참여하는

대구시 | 이경 | 2018-08-29 16:57

대한응급의학회(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는 8월 30일~31일 양일간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전국 응급의료지도 의사, 구급대원, 학생, 공무원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EMS KOREA 2018’ 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응급의료체계 지역화 전략, 미래지향적인 지역의 의료지도체계 등의 주제를 가지고 현안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결점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 및 연수강좌와 심포지엄이 진행된다.특히, 30일에는 지자체 응급의료 정책역량 강화 워크숍이 진행되는데, 국내 응급의료 지방자치 거버넌스 현황 및 문제점을 짚어보고 지방자치 응급의료사업 개발 및 발전방향을 위한 심도있는 토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한편 이 자리에서는, 대구시 보건건강과 김흥준 응급의료팀장의 대구만의 특화된 응급의료 기반조성을 위해 발족·운영되고 있는 대구응급의료협력추진단 사업 소개도 있을 예정이다.또한, 같은 날 진행되는 Korea EMS Resuscitation Academy에서는 지역사회 심폐소생술 리더 양성 프로그램을 주제로 전국 보건소 심폐소생술 담당 직원 및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심폐소생술 교육 발전을 위한 국제 가이드라인에 대한 교육과 실습도 진행된다.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일선 지자체 응급의료 실무자 및 관련 종사자들의 업무역량이 향상되어 보다 전문성 있는 업무수행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이며,현안 쟁점 주제들에 대한 논의 결과는 효율적인 지자체 응급의료 정책수립 및 지역특성에 맞는 환자 중심의 적정응급의료 제공을 위한전략수립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행사를 대구에서 유치한 류현욱 경북대학교 응급의학과 교수(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 대구지회장)는 “이번 학술대회는 참가대상을 의료지도를 맡고 있는 의사는 물론 구급대원, 학생, 공무원까지 확대하고 지역사회 모두를 위한 다양한 응급의료 관련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하였다”며, “이번 학술대회에 뜨거운 열정과 관심을 가지고 많은 분들

대구시 | 이경 | 2018-08-28 16:15

대구시는 8월 29일(수) 오후 3시, 대구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지역의 인권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도시 대구만들기」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지역 사회의 인권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며, 인권도시 대구만들기를 위한 방안 등이 논의된다. 토론회는 조성제 대구한의대 교수가 「대구시 인권증진 방안 및 향후과제」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며, 대구인권증진위원회 서창호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김혜정 대구시의회 부의장, 김승무 인권실천시민행동 대표, 전근배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정책국장, 강혜숙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권혁일 대구인권사무소 팀장이 전문가로 토론회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인권증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인권증진 방안을 인권 정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며, 더 나은 인권도시 대구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대구시 진광식 자치행정국장은 “더 나은 인권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며, 또한 인권존중에 기반한 인권 행정을 펼쳐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8-28 16:13

대구시와 메디시티대구협의회는 8.29.(수)~9. 2.(일)까지 매일 저녁 7시, 한일CGV(2관)에서 영화 상영과 영화관계자 및 전문의 무비토크를 결합한 ‘제2회 대구메디컬 시네마 테라피'*를 개최한다.* 시네마 테라피(Cinema Therapy) : 비르기트 볼츠(독일 심리치료 전문가)의 '시네마 테라피'라는 저서를 통해 등장한 단어로, 영화를 통해 정서를 치료한다는 의미. 볼츠는 영화가 단순 정서적 만족감을 넘어 마음을 치료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한다.이번 행사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겪는 시민들에게 영화라는 친근한 매체를 활용해 진료실이 아닌 문화공간에서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지난해 종합병원(6개소)에서 진행된 제1회 행사와는 달리 시민들이 찾기 쉬운 도심 영화관에서 진행된다.일반시민, 환자, 의료인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 후 영화 속에 등장하는 질병과 영화내용에 관해서 전문의와 영화 평론가들과 함께 관객의 궁금증을 무비토크 방식으로 풀어 나갈 예정이다. 영화는 5일간 매일 1편의 영화가 1회 상영된다.특히 올해는 최근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배우 ‘홍종현’씨가 메디시티 대구의 홍보대사로 29일 위촉되어, 첫날 오프닝 행사에 참석하는 등 한층 더 시민들과 관객들에게 가깝게 다가가는 시네마 테라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첫째 날 29일, 상영되는 영화는 프랑스 최고의 문학상 콩쿠르상을 수상한 원작 ‘오르부아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2018년 세자르 영화제 주요 5개 부문 수상작, 프랑스 영화 ‘맨 오브 마스크’이다.이 영화는 제1차 세계대전 직후 프랑스를 배경으로 전쟁이 인간의 삶을 파괴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주인공의 트라우마와 영화내용에 대해 대구 가톨릭대학병원 정신과 김준원 교수와 이현경 평론가가 진행을 맡는다. 둘째 날인 30일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뇌성마비 관련 폴란드영화 ‘라이프 필스 굿’이 상영되

대구시 | 이경 | 2018-08-28 16:11

한국·중국·일본 3국이 오랜 세월 함께 해온 ‘보자기’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모티브로 한 새로운 개념의 문화축제인 ‘2018 동아시아 보자기 페스티벌(이하 ’대구 보자기축제‘라 한다)’이 8월 31일(금)부터 9월 2일(일)까지 매일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까지 대구삼성창조경제단지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대구시가 주관하고 (재)대구문화재단이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대구 보자기축제는 2017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대구시가 중국 창사시, 일본 교토시와 함께 도시 간 지속적인 문화교류 플랫폼 구축을 위해 3국의 공통 콘텐츠인 ‘보자기’를 테마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축제이다.이번 축제는 ‘보자기로 하나되는 삼국문화대축전’을 슬로건으로 크게 공연과 전시·체험 및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① 3국 보자기 및 섬유소품 전시 ② 3국 공연 및 전통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공연 ③ 가위바위보 대회 ④ 이효재 보자기쇼, 대구시 무형문화재 공연 등이 펼쳐진다.특히, 첫째 날 개막식은 한국 무용 ‘보자기, 마음에 담다’를 시작으로 한·중·일 참가자가 가위바위보를 겨루는 ‘도전 삼국열전’과 일본·중국 여행상품권을 두고 개인전인 ‘전국 가위바위보 대회’가 진행된다. 또한, 한·일 대학생 음악공연, 일본 교토산쿄큐협회의 전통악기연주, 중국 창사의 고금연주 등 3국의 다양한 공연과 함께 개막식의 백미인 보자기 아티스트 이효재의 ‘보자기 쇼’가 마지막을 장식한다.대구 보자기축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시민참여 축제이다. 가위바위보 대회는 지난 해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해 많은 사랑을 받은 인기프로그램으로 참가자 신청이 봇물을 이뤄 모두 775

대구시 | 이경 | 2018-08-28 16:08

지난해 대구에서 처음으로 열려 호평을 받은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가 올해는 더 큰 규모와 다양한 볼거리로 11월 1일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 행사 준비에 한창인 대구시는 그간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27일 권영진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노보텔에서 보고회를 개최한다.대구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 2018’(이하 엑스포)을 개최한다. 이번 엑스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대구시는 그간 국내외 저명한 미래자동차 전문가와 전시기업을 섭외해 왔으며 상당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이날 열리는 추진상황보고회는 엑스포위원회 공동위원장과 각 분과위원 등 60여명을 초청하여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된다.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8은 우선 규모면에서 크게 확대된다. 지난해는 엑스코 1층과 야외 공간 일부만 전시장으로 사용했으나 올해는 1층 전관과 야외 공간, 3층 일부까지 활용하게 되며, 전시 부스규모도 800부스에서 1000부스로 늘어나게 된다. 또한 글로벌 자동차기업 뿐만 아니라 다쏘시스템*, 이디아다**, LG화학, KT 등 다양한 자동차 관련 기업들이 대거 참가를 결정하고 있다.* 다쏘시스템은 전기자동차, 커넥티드카 및 자율 주행자동차에 적용되는 스마트하고 안전한 설계, 공유 인텔리전스, 시스템 엔지니어링 등 설계부터 검증까지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디아다(Applus+ IDIADA)는 전 세계 자율주행 산업계에 설계, 시험, 엔지니어링, 승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적인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전 세계 28개국 이상 출신의 2천100명 이상의 차량 개발분야에 특화된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인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5개국에 자회사 및 지사를 운영하며 국제적인 네트워크 구축하고 있다.또한, 함께 열리는 포럼에는 해외연사 39명을 포함하여 총 86명이 연사로 참여하여 국

대구시 | 이경 | 2018-08-27 17:06

대구시는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공연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동성로를 중심으로 야간상설공연과 뮤지컬 거리공연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시민의 문화 향유가 늘어나야 국민 전반이 행복도가 높아진다는 인식이 확대되고 있다. 국민의 90% 가량이 여전히 문화와 동떨어진 삶을 살고 있는 실정으로 문화정책의 기본 틀을 소수 예술가에서 시민으로 옮겨야 한다는 인식을 새 문화정책에도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다.2016 국민여가활동 조사에 따르면 유형별 여가활동은 휴식이 56.7%, 문화예술 관람과 참여 활동은 각각 0.8%에 불과하다. 이에 새 정부 예술정책의 방향도 시민들이 자신의 생활권에서 질 높은 예술 관람과 예술교육, 생활예술이 가능하도록 선순환 환경을 구축하는데 맞춰져 있다.아울러, 문화산업은 성장속도가 빠른 산업이다. 지역 문화자산의 산업화를 통해 지역산업 발전 및 지역정체성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지방화시대에 지역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유용한 정책도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특히, 대구는 지방 최대의 공연규모와 수요를 가지고 있으며, 뮤지컬시장의 탈(脫)서울화 현상 가운데서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대구는 지난해 일본 교토, 중국 창사와 함께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되었고,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네트워크에도 가입하였다.서울을 모방하고 따라 잡으려 하기 보다 역량을 보유한 인프라, 소규모이지만 다양화된 시장, 탄탄한 네트워크와 특화된 기간시설을 최대한 이용하여 대구만이 가질 수 있는 공연문화 특색을 갖추어 경쟁력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지적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이에, 대구시는 발 빠르게 2015년부터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공연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동성로를 중심으로 야간상설공연과 뮤지컬 거리공연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특히 야간상설공연은 매회 특정 장르가 아닌 음악, 무용, 국악, 기악 등 다양한 장르를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시민밀착형 공연콘텐츠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대구시 | 이경 | 2018-08-24 14:45

지난해 대구에서 처음으로 열려 호평을 받은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가 올해는 더 큰 규모와 다양한 볼거리로 11월 1일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 행사 준비에 한창인 대구시는 그간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27일 권영진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노보텔에서 보고회를 개최한다.대구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 2018’(이하 엑스포)을 개최한다. 이번 엑스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대구시는 그간 국내외 저명한 미래자동차 전문가와 전시기업을 섭외해 왔으며 상당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이날 열리는 추진상황보고회는 엑스포위원회 공동위원장과 각 분과위원 등 60여명을 초청하여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된다.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8은 우선 규모면에서 크게 확대된다. 지난해는 엑스코 1층과 야외 공간 일부만 전시장으로 사용했으나 올해는 1층 전관과 야외 공간, 3층 일부까지 활용하게 되며, 전시 부스규모도 800부스에서 1000부스로 늘어나게 된다. 또한 글로벌 자동차기업 뿐만 아니라 다쏘시스템*, 이디아다**, LG화학, KT 등 다양한 자동차 관련 기업들이 대거 참가를 결정하고 있다. * 다쏘시스템은 전기자동차, 커넥티드카 및 자율 주행자동차에 적용되는 스마트하고 안전한 설계, 공유 인텔리전스, 시스템 엔지니어링 등 설계부터 검증까지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 이디아다(Applus+ IDIADA)는 전 세계 자율주행 산업계에 설계, 시험, 엔지니어링, 승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적인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전 세계 28개국 이상 출신의 2천100명 이상의 차량 개발분야에 특화된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인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5개국에 자회사 및 지사를 운영하며 국제적인 네트워크 구축하고 있다.또한, 함께 열리는 포럼에는 해외연사 39명을 포함하여 총 86명이 연사로 참여하여

대구시 | 이경 | 2018-08-24 14:42

대구시는 시민과 공무원간의 시정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년간 이끌어 온 ‘대구 시민강사’의 운영을 의미있고 내실있게 만들어 나가기 위해, 23일 시민강사의 위촉기간을 연장하고 위촉장을 수여한다.대구 시민강사 7명은 ▴ 웃음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 ▴ 컴퓨터와 인터넷을 활용한 행복한 인생 2모작 시작하기 ▴ 매력적인 도시 자랑스런 대구 관광 등 다양한 주제로 지난해 7월부터 공무원교육원, 직장교육 및 특별교육, 대구시민대학 등에서 2회 이상의 강연을 펼쳐 시민들의 의견을 공무원교육에 반영함으로써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 시정을 구현하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대구시는 이미 선발한 시민강사의 위촉기간을 연장하여 각 부서 및 유관기관, 대구시민대학에서의 강연 기회의 장을 마련해 줌으로써, 시민강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시민과 공무원이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갈 계획이다.대구시 진광식 자치행정국장은 “시민강사와 함께 소통하는 열린교육으로 공직사회가 시민들에게 보다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이 보유한 생활 속의 지혜와 경험을 공유하고 공무원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전달될 수 있도록 시민강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8-23 17:29

대구광역시 시민건강놀이터는 ‘건강한 대구! 행복한 대구!’ 라는 비전으로, 대구시민의 건강한 미래를 설계하고 장기적이고 통합적인 시민건강지원을 위해 민선6기 시장 공약사업으로 작년 12월에 개소하였다.시민건강놀이터는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전 세대를 아울러 건강에 대한 체험이 가능하며, 시설 이용과 교육, 상담이 모두 무료로 진행되어 최근 입소문을 통해 가족단위와 단체 방문객이 늘고 있다.특히 고혈압,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자에 대한 일대일 집중 상담 및 교육을 실시하여 생활습관 개선 등에 도움이 되어 호응이 높다.또한, 시민들이 ‘건강하게 놀 수 있는 곳’으로 지역사회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령화 시대 가장 큰 건강 문제는 만성질환이며, 만성질환의 80%는 올바른 생활습관만으로도 예방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시민건강놀이터의 기존 건강지원시설과 차별화된 기능은 만성질환 상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다. 질병관리본부 지정 교육기관으로 전국 보건소와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교육자를 대상으로 「맞춤식 상담실습교육」을 운영하고, 지역의 간호대학 등 보건의료관련 학과 실습과 연계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생생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그 외에도 시민건강놀이터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연계하여 세대를 아우르는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의 일환인 건강드림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7년부터 대구시교육청과 함께해 온 건강드림청소년동아리, JCI 대구지구와 연계한 건강드림청년, 대구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하는 건강드림자원봉사자 등 건강리더 양성을 통해 건강정보 제공 및 동기부여 등 다양한 건강리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반기에도 시민건강놀이터는 내소자 중심의 건강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교육 및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매월 진행되고 있는 시민건강강좌는 9월 6일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대구·경북 권역심뇌혈관질환

대구시 | 이경 | 2018-08-22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