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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0월 13일 오전 10시 30분 ‘성남 MICE산업육성협의회(이하’협의회‘)’ 2차 정례회를 영상회의로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장영근 협의회 위원장(당연직 공무원)과 시의원, 공공기관, MICE 및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 등 모두 15명의 위촉 위원이 참여해 전시컨벤션센터 구성·운영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성남시가 구상 중인 전시컨벤션센터는 분당구 정자동 1번지 백현 마이스 클러스터 내 31,000㎡ 부지 면적에 조성해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구심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이날 서병로 위원은 “2030년까지 국내 전시컨벤션센터 면적이 2021년 대비 약 1.5배 확충되는 등 지역 간 경쟁이 과열되며 센터들의 차별화 및 경쟁력 강화가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앞으로의 컨벤션센터는 단순히 행사 공간임대 수준이 아닌 경제, 문화, 환경 등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중심축으로 역할이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손정미 위원은 “성남은 경기도 주요 도시 중 경제활동 참가율(62%)이 가장 높은 지역”이라면서 “지난해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총매출이 110조에 이르는 등 풍부한 비즈니스 수요를 바탕으로 센터가 지역 기업의 혁신 성장을 돕고 시민 친화적 조성 및 운영을 해야한다”는 의견을 냈다.성남시 관계자는 “내년 3월까지 전시컨벤션센터 구성‧운영계획 용역을 추진하면서 이번 협의회의 의견과 지역 내 요구사항을 지속 반영하고 공유하겠다”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컨벤션센터 구성‧운영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10-13 11:07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0월 22일 오후 3시~5시 ‘제1회 1인 가구 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시 공식 유튜브 ‘성남TV’로 생중계하는 이날 포럼은 1인가구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더불어 1인가구와 다인가구 간 차별 없는 정책환경 모색을 위해 열린다.이번 포럼의 주제는 ‘보이지 않는 가족, 존재하지만 드러나지 않는 1인가구 삶의 질’이다.포럼 1부는 각계 전문가가 1인가구 연구와 사례에 관한 발표를 한다.노경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의 ‘1인가구 삶의 질’, 정수미 강남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사무국장의 ‘1인가구의 몸과 마음 건강을 위한 커뮤니티센터 운영’에 관한 내용을 시청할 수 있다.포럼 2부는 노년, 중년, 청년 등 세대별 1인가구 시민 패널 3~4명이 나와 ‘1인가구 삶 속 몸과 마음 건강’에 관한 토론을 펼친다. 1인가구에서 많이 발생하는 사회적 관계 단절, 우울감 등에 관해 이야기하고 세대별 정책 제언을 한다.시는 이날 포럼에서 나온 전문가와 정책당사자의 의견을 모아 1인가구 지원책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이번 온라인 포럼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안내문에 포함된 OR 코드를 스캔하거나 구글 폼(https://bit.ly/1gagu)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사전 신청자에게는 포럼 자료집을 보내준다. 행사 당일 성남 TV 유튜브 채널을 접속해도 된다.통계청 인구총조사(2020년) 내용을 보면 대한민국 전체 가구 중 1인가구는 31.7%를 차지한다. 이중 성남시 1인 가구는 총 11만5433가구로, 전체 가구의 31.2%다.성남시는 민선 7기 시민 약속사업의 하나로 2019년 1인가구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지난해 2월 ‘1인가구 지원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해 공유부엌, 동아리 지원, 간병비 지원 등 다양한 1인가구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10-13 10:21

경기 성남 은수미 시장은 12일 오후 판교대장초등학교 학교돌봄터와 국공립 판교숲속어린이집을 방문해 시설을 살피고 돌봄교사, 학부모 등과 이야기를 나눴다.분당구 대장동에 위치한 판교대장초 학교돌봄터에서 은 시장은 “지난 6월 전국 최초로 이곳 판교대장초등학교에 학교돌봄터 1호를 개소했는데 학부모님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고 들었다.”고 말했다.자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요즘 아이들이 밖에 나가 뛰놀지 못해 아쉬웠는데 학교돌봄터에서 공부는 물론 체육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정말 만족스럽다. 아이들도 좋아한다. 마음 같아서는 매일 맡기고 싶다.”고 웃으며 답했다.최소영 센터장은 “40명 정원에 현재 대기가 30명이 넘어 안타깝다. 학교돌봄터를 계속 늘려가야 한다. 입소문이 나 다른 학교에서도 벤치마킹을 올 수 있도록 잘 운영하겠다.”고 덧붙였다.이어 은 시장이 “학교에서 학교돌봄터가 운영될 수 있도록 공간도 내어주시고, 체육관과 강당 등도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를 표하자, 권영선 학교장은 “우리 아이들 잘 돌봐주셔서 오히려 학교측에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이후 방문한 국공립 판교숲속어린이집에서 은 시장은 “돌봄이 안정되면 양육자가 밖에 나가 안정되게 일할 수 있다. 이는 성남시가 돌봄에 집중하는 이유기도 하며, 돌봄 위기와 같은 사회적 위험에 대한 대응 주체가 더 이상 개인과 가족만이 아닌 공공이 일정 부분 책임진다는 의미가 있다.”며 “올해 88개소 운영 중인 국공립어린이집을 내년까지 101곳으로 확충하고, 현재 31.9%인 이용률을 내년까지 40%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지난 8월 30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성남시는 보육 공공성을 더욱 강화하고자 학교돌봄터에 더해 2022년까

성남시 | 승진주 | 2021-10-12 18:09

성남시는 12일 「성남 바이오헬스 허브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계획수립을 위한 공람⸱공고를 진행하여 14일간 주민 및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한다.성남 바이오헬스 허브는 주택전시관 부지(분당구 정자동 253번지)에 면적 99,098㎡ 규모로 기업유치공간, 복합지원시설, 탄천과의 연계를 통한 주민편의시설 등을 조성하는 개발사업이다.성남시는 지역 여건 및 정부 정책방향, 시민체감성 등을 고려하여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를 전략적으로 육성할 계획으로, 바이오헬스산업 주체간 협업 프로젝트를 통한 사업적 시너지를 얻기 위한 개방형 이노베이션 기반 성남의 미래산업을 이끌 성남형 바이오헬스 허브로 개발하고자 한다.시는 이를 위해 도시공간 구조의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토지이용계획 등을 검토하여 올해 12월 개발계획 수립 용역 완료 후 도시개발 구역 지정과 개발계획을 수립・고시할 예정이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주택전시관 바이오헬스 허브는 시민 참여형 콘셉트로 일상과 산업이 융합되는 공간으로 구상하고, 각 밸리별 연계성 확보, 수요 맞춤형 기업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건강도시로 거듭나는 최적의 개발계획이 수립되도록 당부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10-12 17:25

실제 생활이 어려운 데도 부양의무자 기준에 묶여 생계급여를 받지 못하던 성남지역 취약계층 2000여 가구(추정치)가 지급 대상에 새로 포함돼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혜택을 받게 됐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이달 1일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의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됐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동안은 부양의무자(1촌의 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의 소득, 재산 기준을 함께 적용해 왔으나, 보건복지부 방침에 따라 이 기준이 개편돼 신청자의 소득과 재산이 중위소득 30% 이하를 충족하는 경우 생계급여를 지원받는다.다만, 부양의무자의 연 소득이 세전 1억원 이상이거나 재산이 9억원을 초과하는 고소득·고재산인 경우는 해당하지 않는다.이런 기준을 적용하면 성남시 생계급여 지급 대상은 신규 2000여 가구를 포함한 모두 1만8000여 가구다.지급액은 4인 가족 기준 월 최대 146만2887원, 1인 가족 기준 월 최대 54만8349원이다.시는 생계급여 신규 대상자 지원 예산 97억8400만원을 포함한 모두 837억8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생계급여를 받으려는 대상자는 연중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신청하면 된다.성남시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제도를 알지 못해 대상자가 생계급여 지급에서 빠지는 일이 없도록 50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959명)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2070명)들이 현장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해 수급자의 최저생활을 보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10-12 10:23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래된 경유차를 폐차하고 액화석유가스(LPG) 1t 트럭(화물차)을 새로 사는 사람에 4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이를 위해 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100대 지원 물량의 ‘LPG 화물차 신차구매 지원사업’을 펴고 있다.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등급과 상관없이 경유차를 폐차(수출 말소 제외)한 뒤 LPG 1t 화물차를 신규로 사고자 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기관이다.지난해 12월 1일 이후 경유차 폐차 말소, LPG 신차계약, 구매등록 등 3개 중 1개 이상 해당하면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을 확대하려고 기존에 “보조금 지급 대상자 선정 전 2개월 이내” 3개 조건 중 1개 이상 이행해야 하던 기준을 완화했다.매연저감장치를 이미 부착한 경유 차량도 의무 운행 기간(구조변경일로부터 2년)이 지났으면 신청할 수 있다.보조금을 받으려면 성남시 홈페이지(새소식)에 있는 LPG 화물차 신차 구매 지원 신청서 등의 각종 서류를 시청 5층 기후에너지과 사무실에 직접 내거나 등기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도 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열흘 내에 개별로 알려준다.성남시 기후에너지과 관계자는 “정부 지침에 따라 내년부터는 LPG 화물차 신차구매 보조금이 100만원 줄어 300만원을 지급하게 된다”면서 “올해를 넘기기 전 지원 신청을 해달라”고 말했다.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올해 들어 최근까지 전기차 870대, 수소차 60대, 전기 이륜차 75대, 전기버스 23대 보급 사업과 함께 노후 경유차 1088대 조기 폐차, LPG 화물차 17대 구매 지원사업을 펴오고 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10-12 10:22

은수미 성남시장이 10월 8일 오전 10시 복정동에서 새마을지도자성남시협의회가 주관하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나무 식재 행사에 참석했다.은 시장과 임원묵 회장, 송봉식 협의회장, 권오금 부녀회장, 김범주 직장회장, 송영천 문고회장, 새마을지도자 40여 명이 참석해 황금사철나무 600주를 심었다.은 시장은 “성남시새마을회에서 겨울철 제설작업,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에 앞장서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더불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나무 식재는 성남시를 살리고 환경을 보호하는 고맙고 소중한 활동”이라고 말했다.이에 송봉식 협의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흡수하고, 공원의 미관을 개선할 수 있는 나무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며“앞으로도 기후환경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은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탄소중립, ESG경영 등 친환경, 사회적책임경영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성남시도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대기환경 보전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성남시는 올해 6월부터 기후변화대응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 및 2050 탄소중립 비전 수립 ▲성남시 온실가스 배출현황 분석 ▲배출량 전망 및 감축잠재량 산정 ▲부문별ㆍ사업별 감축 이행로드맵 및 추진전략 수립 ▲기후변화 대응의 인식제고를 위한 시민교육 및 홍보방안 마련 등이 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10-08 15:12

성남시는 유망한 신기술 창업기업이 원활한 자금을 바탕으로 혁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출연기관인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과 손을 잡았다.시는 10월 8일 오전 11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정윤모 기보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내년 2월까지 총 4억원의 특별출연금을 기보에 출연한다.이를 재원으로 기보는 운전자금 대출을 신청하는 성남기업에 업체당 5억원 이내에서 총 80억원 규모의 우대 보증을 한다.보증 비율을 85%에서 100%로 상향 조정하고, 보증료를 0.2% 포인트 감면하는 우대 조치도 적용한다.운전자금 산정특례금액도 1억원에서 2억원으로 확대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정보통신,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등에서 신기술 사업을 추진하는 중소기업이면서 공장 또는 사업장이 성남시에 있는 창업 7년 이내의 기업이다.시는 성남창업센터 입주기업 등 관내 기업이 기보의 우대 보증을 받도록 산하기관인 성남산업진흥원과 연계해 사업을 홍보한다.성남시의 창업센터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위례 창업지원주택, LH기업성장센터 등 6곳에 있다. 현재 91개 창업기업의 제품개발과 마케팅, 해외 진출, 투자유치 등 지속 성장을 돕고 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10-08 13:00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내년 말까지 중원구 상대원1동 152-1 일원 완충녹지 7700㎡와 수정구 금토동 272-24 일원 유휴지 1402㎡에 시민 주도로 마을정원을 조성한다.해당 부지 두 곳은 앞서 경기도가 공모한 마을정원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곳이다.시는 상대원1동과 금토동 정원조성에 총 3억5000만원(도비 30%, 시비 70%)의 사업비를 투입한다.상대원1동 정원 조성 부지는 대규모 산업단지와 주거밀집지역의 접전지에 있다. 이곳 주민 30명이 마을정원 조성사업에 참여해 커뮤니티 정원 2개소와 블록정원 2개소를 만든다. 현재 노후하고 획일화된 녹지를 지역주민과 공단 근로자가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이 목표다. 이와 함께 인근 상대원1동 복지관의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연중 정원을 가꿔나간다는 계획이다.금토동 정원 조성 부지는 제2·3 판교테크노밸리와 인접해 있다. 지역주민 27명이 커뮤니티 정원 1개소, 블록정원 2개소, 골목 담장정원을 조성한다. 미래혁신기술 기업이 집중된 지역 특성을 살려 인공지능(AI)기술과 전통기술이 융합된 생태정원을 만들어 저탄소 생활문화를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판교의 젊은 기업가들과 원주민 간 정원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정원학교와 정원프로그램도 운영한다.성남시 녹지과 관계자는 “정원 공간 창출로 원도심 마을환경 개선과 공동체 문화 재생, 매력적인 도시 인프라 확장 등 다각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10-08 10:08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7일,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경기 남부권 용인, 수원, 안성, 이천, 평택, 화성시와 함께 K반도체 전략을 이끌 전략방안을 발표했다.이상 7개 시는 지난 6월 반도체 산업을 포함한 미래산업 육성 및 미래도시 구축을 목표로 지방정부 연합체를 꾸린 바 있다. 7개시는 국내 반도체 산업 거점도시로서 각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정책제안을 제시했고, 성남시는 특별히 팹리스 산업 지원육성 방안을 집중적으로 강조했다.은수미 시장은 팹리스 산업의 성장을 위해 반도체 설계-생산-판매 전과정을 아우르는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반도체 설계의 정확성과 기술력 향상을 유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편 팹리스 창업지원, 설계융합 인력양성, Tool 지원 등 팹리스 산업 기반 강화를 위해 2030년까지 팹리스 전용 지원펀드 1조원 조성이 필요하다는 정책제안을 제시했다.한편, 7개시는 보다 강력한 지방정부 플랫폼을 통해 중앙정부와의 교섭력을 확보하고, 지역기업 우대 방안, 공동사업 및 공동정책을 수행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러한 계획하에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을 위한 공동조례 추진협약과 청주공항 이용 편의제공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은수미 성남시장, 백군기 용인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김보라 안성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정장선 평택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손창완 한국공사 사장, 신용구 청주공항장, 박찬훈 삼성전자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10-07 16:55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성남시 여성친화도시 2단계 조성 중장기 발전계획(2022~2026)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10월 7일 오전 10시 시청 산성누리에서 개최했다.성남시는 지난 2016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5년 동안 여성 사회참여 플랫폼인 성남시여성비전센터를 설립하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여성안심귀갓길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여성친화적 사업을 추진해왔다.올해 12월 지정기간이 만료되며, 1단계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종합성과 분석과 2단계 조성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자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을 추진했다.연구를 수행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임혜경 책임연구위원은 5개월의 연구 기간 동안 성남시의 정책환경 특성 분석, 전문가 평가, 시민 및 공무원 등의 의견 조사를 토대로 ‘다함께 그리고, 모두가 누리는 여성친화도시 성남’이라는 정책비전과 15대 중점과제 및 39개 세부과제를 제시했다.성남시는 향후 5년 동안 ▲성평등 민관협력 강화 ▲성남형 여성일자리 확대 ▲안전‧돌봄 여성친화 공동체 활성화라는 3대 목표를 토대로 1단계 주요 사업들을 내실화하고 시민 참여와 네트워크 활동 역량 강화를 통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성남시민의 삶의 여건이 변화하고, 1인 가구 등 다양한 가족 유형의 증가로 정책요구가 다변화하며, 여성들의 경제‧사회 참여에 따른 도시정책의 동등한 참여 요구 확대, 돌봄‧안전과 편의를 통한 삶의 질의 기대가 더욱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성남시는 여성친화도시 2단계 조성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10-07 16:35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0월 21일부터 12월 9일까지 총 8회차 과정의 ‘여성의 시선으로 보는 영화 인문학’ 온라인 강좌를 운영한다.시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자신의 가치관을 정립하는 계기 마련을 위해 열리는 ‘올해 하반기 미소(Me.So,) 성장 프로젝트’다.강의는 윤지원 한국인문학교육연구소장이 맡는다. 매회 영화 분석을 통해 나답게 사는 것에 대한 의미와 방법을 찾아보는 방식의 강의가 줌(zoom)으로 진행된다.회차별 다루는 영화와 강의 내용은 ▲1회차=‘모아나’. 진짜 자존감은 ‘나다움’에서 나온다(10.21) ▲2회차=‘리틀 포레스트’. 나를 온전히 수용하고 있는 그대로 건강하게 바라보자(10.28) ▲3회차=‘히든 피겨스’. 세상의 편견에 맞선다(11.4) ▲4회차=‘더 포스트’. 말이 아닌 행동으로, 우리가 함께 좋은 세상을 위하여(11.11) ▲5회차=‘허스토리’. 세상은 나의 한마디, 한 걸음으로 변화하기 시작한다(11.18) ▲6회차=‘주토피아’. 세상은 내가 보는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11.25) ▲7회차=‘인생은 아름다워’.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것은 의지와 사랑이다(12.2) ▲8회차=‘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평범한 삶은 없다(12.9) 등이다.수강하려면 오는 10월 16일까지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배움숲’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사전 예약을 통해 최대 30명까지 8회차 과정을 수강할 수 있다.해당 영화 관람 뒤 강좌 참여를 권장한다. 수정구 태평동 성남시 여성비전센터로 전화(☎031-729-2660) 신청하면 강좌에서 다루는 영화 관람을 지원한다.이번 프로젝트명에 붙은 미소(Me. So,)는 성남시 여성비전센터의 공식 로고다. 여성이 아닌 온전한 나(Me)

성남시 | 승진주 | 2021-10-07 06:47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고려 팔만대장경 완성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우리나라 책의 날(10.11)’을 맞아 10월 한 달여 간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연다.성남시 14곳 공공도서관은 우리나라 책의 날을 알리기 위해 ‘팔만대장경’과 ‘한글’을 주제로 한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중앙·분당·서현·구미·판교·판교어린이·운중·복정·해오름·중원어린이·논골·위례·이·수정·중원 도서관 로비 등에 ‘나무에 새겨진 팔만대장경의 비밀’, ‘한글을 만든 원리’, ‘훈민정음 해례본 이야기’ 등의 선별 도서를 15권 내외씩 전시한다.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글을 함께 전시한다.독서문화행사도 도서관별로 다채롭게 열린다.중앙도서관은 학부모 대상 ‘자녀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과 활용법(10.26)’, ‘디지털 스토리북 제작(10.22)’ 온라인 강연, ‘호텔 파라다이스’ 원화 전시회(10.5~31)를 연다.분당도서관은 ‘소통과 배려의 문자 한글’ 온라인 강연(9.30~11.4)을 6차례 열고, ‘글이 만든 세계’, ‘문자의 역사’ 등 두 권의 책에 관한 영상 서평을 유튜브로 송출(10.11)한다.서현도서관은 ‘도서관 옆집에서 살기’ 저자 강연(10.12), 판교도서관은 ‘10월의 하늘(10.30)’ 과학자들의 재능기부 강연을 각각 마련한다.중원어린이도서관은 코로나19 예방 인형극을 열어 ‘도와줘요 매직닥터’를 유튜브(10.30)로 시청할 수 있다.이 외에도 중원·수정·무지개도서관은

성남시 | 승진주 | 2021-10-07 06:46

은수미 성남시장이 10월 6일 제69주년 재향군인의 날(10월 8일)을 기념, 금광동에 위치한 향군회관에 방문해 우건식 재향군인회장을 비롯한 9명 임원들을 격려했다.은 시장은“제69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축하드린다”며“성남시 재향군인회는 그동안 참전어르신 위로잔치, 천안함 폭침 추모대회 등을 개최해 성남시 안보의식 확산에 큰 역할을 해주셨다. 그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에 우건식 회장은“코로나19로 인한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재향군인의 날 기념 행사는 자체적으로 실시하기로 결정했다”며“그럼에도 이렇게 방문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이어 작년 차담 시 논의했던 건의사항에 대한 반영결과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은 시장은 “코로나19에 따라 참전어르신 위로잔치를 격려품 전달 사업으로 변경 요청 건은 작년 변경 승인 후 집행 완료되었고, 직원 인건비 보조금 증액 요청에 대해서는 2022년 본예산에 상여금, 퇴직적립금, 4대보험료를 편성할 예정, 차량 지원 건에 대해서는 2022년 추경 편성으로 예산부서와 협의 완료되었다”며“성남시는 재향군인분들과 관계자분들의 나라사랑정신을 깊이 존중하며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성남시 재향군인회는 정회원19,479명, 일반회원 142,586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의 향토발전을 이끌어오며 현재 방역활동, 소상공인 임대료 인하, 성남시 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10-06 14:56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0월 6일 분당구 백현동 판교역 지하연결도로에 위치한 청년지원센터와 창업카페, 판교일자리센터 등 3개 시설에 대한 온라인 통합 개소식을 개최했다.시는 이날 오후 2시 유튜브 채널 ‘성남TV’를 통해 ‘판교역&’ 개소식 영상을 송출했다.판교역&는 이들 3개 시설의 통합 명칭이다. 청년 취·창업과 커뮤니티 활동 지원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지난 6월까지 21억7000만원을 투입해 청년이 중심이 되는 소통 공간으로 조성했다.이중 성남시 청년지원센터는 1인 크리에이터, 음악 활동 공간인 미디어실, 쿠킹클래스, 소셜다이닝 등 건강한 식생활 지원 공간인 공유주방 등의 시설을 갖춰 189㎡ 규모로 마련됐다. 프로그램 매니저 5명이 ‘오늘은 같이 먹어요’ 등 청년 네트워크 활동을 지원하는 10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성남 창업카페는 창업지원룸, 휴게 라운지, 북카페, 무인카페 등의 시설을 갖춰 187㎡ 규모로 마련됐다. 3명의 근무자가 예비창업자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창업 교육, 네트워크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판교일자리센터는 인공지능(AI)·가상현실(VR) 면접체험관, 일자리상담실, 세미나실 등을 갖춰 178㎡ 규모로 마련됐다. 8명의 직업상담사가 청년층 구직자의 취업을 돕는다.성남시 청년정책과장은 “판교역&는 청년들의 미래를 향한 도전과 용기를 북돋는 성장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면서 “청년들의 삶과 여정에 가치를 더하는 거점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10-06 10:43

성남시는 5일 성남시청 2층 회의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신동헌 광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광주간 철도사업인 “수서~광주간 복선전철”, “위례~삼동간 경전철”, “판교~오포간 철도사업”과 관련하여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협약서에는 성남광주간 철도사업(수서~광주, 위례~삼동, 판교~오포)이 조기 추진 될 수 있도록 실무협의회 구성 및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공동 건의 하는 내용 등이 포함되어 있다.‘수서~광주간 복선전철’은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총 연장 19.4km의 일반철도로서 14.4.km는 신설, 나머지 5km는 경강선을 공유하고 현재는 국토교통부에서 기본계획 수립 중에 있으며 성남시는 여수‧도촌역 신설을 위해 노력중에 있다.‘위례~삼동간 경전철’은 위례신사선을 연장하는 광역철도로, 총 연장 10.4km로서 성남시 구간 8.7km, 광주시 구간 1.7km이다. 지난 7월 5일 국토교통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되어 승인고시되었다. 향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신청을 위해 광주시와 공동으로 현행화 용역을 진행할 계획이다.’판교~오포간 철도사업‘은 국지도57호선(서현로)의 극심한 교통혼잡 해소를 위한 사업으로, 작년 7월부터 “국지도57호선(성남~광주) 교통개선대책 수립 및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이 진행 중에 있다. 용역에서 경제성이 확보하게 되면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광주시와 손잡고 사통팔달 성남의 ’모달시프트(Modal Shift)를 이뤄낼 수 있게 더욱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시 | 강진교 기자 | 2021-10-05 14:50

교육·김학수, 예술·이예지, 학술·서철수, 체육·손세원…8일 시민의 날 시상‘제29회 성남시 문화상 수상자’로 교육 부문 김학수(61), 예술 부문 이예지(56), 학술 부문 서철수(65), 체육 부문 손세원(61) 씨가 각각 선정됐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최근 공적심사위원회를 열어 올해 문화상 수상자로 이들 4명을 선정했다고 10월 5일 밝혔다.교육 부문 김학수 씨는 판교초등학교장이다.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통학로 주변에 공기정화 반려나무 숲 등을 조성했다. 교육 동반자로서 학부모의 학교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학부모회 운영 매뉴얼 등을 제작하는 등 민주적 학교 자치의 기반을 조성했다.예술 부문 이예지 씨는 한국문인협회 성남지부 회장이다. 향토 문인의 작품을 싣는 ‘성남문학’, ‘성남문학인 작품 선집’ 등을 발간해 창작 의욕을 고취했다. 수필집 ‘그리움 오려두고’ , ‘가슴에 있는 행복’ 등 다수의 책을 펴내고, ‘전국탄리문학상’의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해 문화도시 성남을 홍보하고 있다.학술 부문 서철수 씨는 성남문화원 (부설)성남학연구소 연구위원이다. ‘공공거버넌스 지적재조사 활성화’, ‘공간정보관리법의 용어 및 문장개선을 통한 개정방안 연구’ 등 학술연구, ‘한국의 지적사’, ‘지적관리론’ 등의 저서를 펴냈다. 대학에서 한국의 토지등록 제도 관련 교육 등을 해 산업인력 양성에도 힘썼다.체육 부문 손세원 씨는 성남시청 빙상팀 감독이다. 2020 ISU 쇼트트랙 4대륙 선수권 대회 종합우승,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3관왕 등 빙상팀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이번 문화상 수상 선정자에 대한 시상식은 ‘제48주년 성남시민의 날&

성남시 | 승진주 | 2021-10-05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