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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언택트 사회기반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논산시가 시대적 흐름에 발맞춘 SNS플랫폼으로 ‘올해의 SNS대상’3관왕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7일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사)한국인플루언서사업협회가 후원하는‘제7회 2021 올해의 SNS대상’에서 카카오스토리 대상,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올해의 SNS대상’은 지난 2015년 SNS활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제정된 관련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매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운영을 통해 시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기업, 기관을 종합적으로 평가·선정한다.논산시는 그동안 빠르게 변화하는 온라인 환경에 맞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을 통해 관광·문화·예술·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시정소식을 안내하고 홍보하며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앞장서 온 것은 물론 대내·외적으로 논산의 관광명소, 특수시책 등을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특히, 지난해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상황 속에서 시가 보유한 SNS 채널을 통해 확진자 발생현황, 방역수칙 등을 세세하고 즉각적으로 안내하여 시민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켜내는 데 집중해왔다.이번 수상에서 시는 각 채널의 특성에 맞는 적절한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간 것은 물론, 적극적인 자세로 ‘양방향 소통’을 이끌어 낸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언택트 사회문화가 앞당겨지고, SNS를 기반으로 한 시민과의 소통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며 “시대의 흐름에 맞는 다양한 홍보콘텐츠를 개발하고,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시민의 목소리를 담고,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손혜철 | 2021-11-17 10:58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난 12일‘화지마을 도시재생뉴딜 주민역량강화교육’의 일환으로 주민실천사업 사업계획 발표회를 개최했다.시는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주민실천사업발굴 워크숍을 진행하여 3개의 실천사업팀(한방팀, 마을정원팀, 알짜배기팀)을 구성했으며, 마지막 날 발표회를 통해 각 팀의 실천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워크숍을 통해 발굴된 주민실천사업은 ▲한방건강차 홍보시음회 사업▲꽃 피우는 화지마을 가드닝 프로젝트 ▲쓰레기가 알짜배기 되는 날 등 3개 사업이며, 2022년 화지마을 주민공모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논산시 도시재생사업에 최초로 선정된 화지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은 많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실천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화지마을 도시재생뉴딜 주민역량강화교육은 지난 9월 7일 개강하여 마을정원디자인, 목재업사이클링, 화지차소믈리에 등 전문가 육성 도시재생대학과 주민실천사업 발굴 및 공동체 교육 등으로 운영 중이다.

논산시 | 이경 | 2021-11-15 16:37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식)는 11일 제26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여 논산아트센터에서‘농업인 학습단체 화합한마당’을 개최, 농업인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농업인학습단체 화합한마당은 ‘농업은 생명! 농촌은 미래!’를 주제로, 농업·농촌발전에 전력을 다해온 농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품목별연구연합회, 4-H연합회·본부, 수상자 등 농업관련 단체 및 시민들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발열체크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농업기술센터에서 김종도 대표를 초빙하여 ‘생활안전대응과 생존기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개회선언, 국민의례, 논산농업대상 표창, 대회사, 격려사, 축사, 사랑의 쌀 기증식 순으로 이어졌다.올해 농업대상은 식량작물(박종호/성동면), 딸기(윤판수/관촉동), 채소·특작(이은혁/노성면), 축산(도기정/연산면), 융복합 농업(김석중/연산면), 농업여성(이미숙/은진면), 청년농업인(정재룡/노성면), 특별상(윤해중/부적면) 등 8개 부문 8명이 선정됐다.황명선 논산시장은 “농업은 우리 삶의 근간이자 생명이며, 지속가능한 경제성장과 미래 세대를 위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분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갖고 농업에 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이 날 행사에서는 사랑의 쌀 기증 1,000kg, 가래떡 나누기 등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훈훈함을 선사하기도 했다.

논산시 | 이경 | 2021-11-12 11:10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스마트앱(워크온)을 활용해 ‘11월 GPS활용 무인 걷기 대회’행사를 진행한다.‘11월 GPS활용 무인 걷기 대회’는 12일부터 챌린지 예약이 가능하며,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비대면으로 진행된다.논산시 스마트앱(워크온)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스마트 앱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의 경우 만보계로 참여 가능하다.챌린지 참여 방법은 스마트앱 ‘워크온’ 어플을 다운받고, ‘논산시민 다모여라 1530 3GO’ 커뮤니티 가입 후 커뮤니티 페이지 내 챌린지〈11월 GPS활용 무인 걷기 대회〉5코스 중 1코스를 선택해 기간 내 걸으면 완료가 되며 중복 참여는 인정 되지 않는다.시는 목표 달성자에 5천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번 걷기 대회를 통해 개인의 건강을 증진하는 것은 물론 걷기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논산시 걷기 사업인 ‘쓰담쓰담 안부길 걷기’는 도민 참여예산으로 공모하여 선정된 사업으로 지난 해 2월 스마트앱 활용 걷기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현재 한번에 10분 이상, 하루 총 30분 이상, 주5일 이상 걷기를 규칙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참여자가 총 이용자 중 65.1%에 달하며(10월 기준) 신규참여자도 대폭 증가하여 올해만 3천여 명이 넘는 시민이 동참한 것으로 나타났다.사 관계자는 “7-8월 40만보 걷기 챌린지에 3천여 명이 넘는 시민이 참여하여 걷기에 대한 시민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계속해서 다양한 걷기 행사를 통해 시민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건강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손혜철 | 2021-11-11 11:58

최근 민간과 공공 등 전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중국발 요소수 품귀 대란 속에서 논산시가 발빠른 대처로 안정적인 수급망을 확보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11일 김태일 ㈜블루텍 대표를 만나 지역사회 내 긴밀한 연대와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함께 요소수의 안정적인 수급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시는 최근 중국의 수출절차 강화조치로 요소수의 국내 수급 부족사태가 발생한 즉시 지역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공적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관내 요소수 생산업체와의 접촉을 시도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여 왔다.관내 요소수 생산업체인 ㈜블루텍은 이러한 시의 뜻에 적극 동참하여 지역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며 3천리터 상당의 요소수를 기탁한 것은 물론 여력이 되는 한 지속적으로 요소수 공급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향후 시는 지속적으로 정부의 대책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한편, 관내 요소수 생산기업과의 협조관계를 바탕으로 공적서비스 이동 차량 등 행정분야는 물론 버스 및 영업용 화물차량 등 민간분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요소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시청을 찾은 김태일 ㈜블루텍 대표는 “요소수 부족으로 많은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역을 위해 뜻 깊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논산의 일상에 멈춤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전국적인 요소수 대란 속에서 지역을 위해 큰 결심을 해주신 ㈜블루텍 대표님과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과 나의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동고동락 공동체 완성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우선적으로 시민의 안전과 관련한 공공서비스와 운송 등의 필수 분야에 요소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사회의 전체적인 기반이 흔들리지 않도록 할 계획”이라며 “중단없는 공공서비스 제공을 바탕으로 시민 여러분의 안전

논산시 | 이경 | 2021-11-11 11:57

폐교를 활용한 ‘숩쏙’공간이 아이부터 어르신, 온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폐교 부지를 활용한 지역특화플랫폼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이번 사업은 벌곡면 소재지의 한 폐교 공간을 활용해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지역의 특색을 살린 문화체험 콘텐츠를 개발하여유휴시설을 문화시설로 탈바꿈하고,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숩쏙에서 놀자, 숩쏙 천문교실’을 시작으로 ‘숩쏙 어린이 코딩교실’, ‘숩쏙 미니카로 배우는 과학원리’, ‘숩쏙 작은음악회’ 등의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특히, 지난 6일 진행한 ‘숩쏙 천문교실’은 가을철 별자리를 직접 만들어 보고, 야외 공간에서 직접 관측하는 체험 활동을 제공하여 어린이와 동행한 온 가족에게 엄청난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주 진행 예정인 ‘어린이 코딩 교실’의 신청도 예상보다 빠른 시간 내 선착순 마감된 것으로 나타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이와 더불어 시는 ‘숩쏙, 마을은 감동이다’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주도로 마을을 가꿔나가고, 공동체를 회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등 참여하고, 성장하는 기반을 만들어나가고 있다.시는 향후 조동 ‘숩쏙’을 지역문화거점으로 만드는 동시에 카페 및 야외공간 등 다양한 시설을 조성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기획해 외부 관광객을 유치하여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숩쏙 공간은 지역의 문화예술기반이자 다양한 체험형 관광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논산에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콘텐츠와 프로그

논산시 | 이경 | 2021-11-10 11:10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강경맛깔젓과 명품 가을축제로 손꼽히는 강경젓갈축제를 다시 만난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3일과 14일 2일에 걸쳐 ‘일상회복 행복맞이 강경젓갈축제(부제:그땐 그랬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개최된 ‘2021 온라인 강경젓갈축제’가 수많은 랜선 관람객의 성원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일상회복을 기원하는 시민들의 뜻을 담아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날인 13일에는 오후 3시부터 무대오프닝의 시작으로 강경맛깔젓 즉석 경매전과 맛깔젓 현장 이벤트, 일상회복 힐링콘서트, 심형래 유랑극단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와 강경 부녀회에서 행복맞이 분식 먹거리도 마련하였다.14일에는 가수 김수희, 박상민, 조승구, 이자연과 함께하는 ‘일상회복 희망콘서트’와 논산의 지역예술인이 준비한 ‘힐링콘서트’로 모두가 하나되는 따뜻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강경젓갈 2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지참할 경우 참여할 수 있는 꽝 없는 룰렛 돌리기 등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현장 이벤트도 다채롭게 준비했다.특히, ‘2021 온라인 강경젓갈축제’와 마찬가지로 특가판매, 경매전을 통해 뛰어난 맛을 자랑하는 강경젓갈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을 대표하는 맛깔젓을 널리 알리고, 잠재적 구매자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백신 접종자에 한해 총 5백명의 인원 제한을 두고, 출입구 3곳에 방역초소를 운영하여, 체온측정 및 백신접종 증명을 확인하는 등 철저한 방역관리를 통해 코로나19의 확산을 막는 동시에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올해 강경젓갈축제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전국의 관람객분들과 시민분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준비하

논산시 | 손혜철 | 2021-11-10 11:09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낸 현장 중심 ‘논산시 코로나19 맞춤형 대응체계’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게 됐다.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 간 개최된 제9차 AFHC(서태평양지역건강도시연맹)글로벌 컨퍼런스에서 AFHC 어워드‘ 건강도시 창조적 발전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전했다.WHO건강도시연맹 국제컨퍼런스(이하 국제컨퍼런스)는 서태평양지역 9개국 190여개 도시를 대상으로, 건강도시 상호교류 증진 및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도시별 우수 사업을 발굴하고 시상하고 있다.올해 개최된 국제컨퍼런스는 ‘코로나19를 넘어 더 스마트한 건강도시’를 주제로 홍콩에서 온라인 웨비나를 통해 개최됐으며,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논산시가 도입한 선제적 시책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논산시는 지난해 초 코로나19의 초기 단계부터 선제적이고 과감한 대응책을 마련하며,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지역사회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왔다.코로나19 위기경보단계가 ‘심각’에 이르면서 마스크 품귀현상이 나타났을 당시 논산시는 발 빠르게 마스크를 확보하기 위해 나섰고, 이는 전국 기초지방정부에서 마스크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선 첫 사례로 전국으로 퍼져나갔다.이후 확진자 가운데 해외입국자의 비율이 높아지고, 무증상 확진자로 인한 지역사회 불안이 급증하면서 논산시는 ‘해외입국자 원스톱 수송지원’과 ‘자가격리 해제 전 재검사’제도를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인천공항에 입국한 해외입국자를 콜밴을 이용해 논산으로 이송, 2주간의 자가격리조치를 취한 것은 물론 ‘슈퍼 확진자’가능성을 막기 위해 증상이 없어도 자가격리 해제 전 재검사를 실시하도록 했다. 이 같은 논산시의 촘촘한 방역체계는 K-방역의 선도적인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으며 전국 지자체로 확산되어 나갔다.지난 2021년 1

논산시 | 이경 | 2021-11-08 12:10

주민 손에서 실현되는 자치분권을 선도하고 있는 논산시가 주민의 자치역량 강화를 통한 ‘풀뿌리 주민자치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8일까지 논산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1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컨설턴트 등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주민자치회 위원 및 주민자치에 관심있는 시민 등 260여명을 대상으로, 주 3회차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교육 내용은 △주민 자치의 이해 △주민자치회 구성과 운영 △공동체의 이해와 주민자치 △주민참여와 마을자치 등 주민자치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이뤄져있으며, 주민자치에 대한 개념 이해를 통해 주민의 자치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시는 주민과 주민자치에 대해 알아보는 기회를 통해 주민자치와 공동체, 주민 스스로 따뜻한 동고동락 행복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논산형 주민자치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주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어 함께 토론하고 참여하는 적극적인 자치활동을 통해 진정한 논산형 풀뿌리 주민자치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치에 대한 이해와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주민자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4월 자치분권대학 논산캠퍼스 및 자치분권 공익활동 아카데미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자치분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주민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18일부터 12월 21일까지 자치분권대학 논산캠퍼스에서 ‘이제, 다시, 주민자치’를 주제로, 주민자치제도의 변천사와 우리 사회에 맞는 주민자치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특별과정을 온라인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논산시 | 손혜철 | 2021-11-04 11:16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0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논산시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 자문위원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논산시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 자문위원회(위원장 안호 부시장)- 자치안전분과위원회, 사회문화분과위원회, 경제민생분과위원회, 방역의료분과위원회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10월 13일, 김부겸 국무총리와 최재천 교수가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위원회’ 중앙위원으로 위촉돼, 기초지방정부의 입장에서 지역특성에 맞는 실천방안을 제안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논산시는 코로나 19 초기 단계부터 과감하고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기초지방정부 최초 해외입국자 특별수송 서비스, 기초지방정부 역학조사관 채용, 코로나 19 대응 동고동락 민관협의체 등 창의적인 논산만의 정책들을 앞장서 실천하며, 모범적인 위기 대응 사례를 적극 발굴‧공유함으로써 감염병 확산 방지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1 코로나 위기관리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본회의에 앞서 4개의 분과위원회(자치안전‧사회문화‧경제민생‧방역의료)는 분과별 회의를 통해 주요 쟁점사항에 대한 대책과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회의는 1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 하에 추진하되, 현장의 사정을 제일 잘 아는 지방정부가 우리지역에 맞는 실천 방안을 만들어 서로 보완해야 한다는 데에 초점을 두고, 현장맞춤형 방안과 중앙부처에 건의할 안건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11월 1일 논산시 기준 백신 접종완료율은 1차 91.8%, 2차 87.1%로, 국내 백신접종률 대비 10% 이상 상회해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예측이 가능한 상황이다.위원들은 백신접종은 가장 효과적인 방어수단이며 단계적 일상회복의 기본전제임에 한목소리를 내고 미접종자 접종독려를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연락체계를 강화하는 등 다양한 대책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키로 했다.또, 비상시 방역체

논산시 | 손혜철 | 2021-11-02 10:39

더불어 살아가는 동고동락 행복공동체를 만들고 있는 논산시가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비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사회복지사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2016년부터 사회복지법인 및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한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비 전액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현재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사업법 제13조(사회복지사의 채용 및 교육 등)에 따라 역량강화와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매년 8시간 이상의 보수교육을 이수하도록 의무화되어있다.시는 지난 2015년 ‘논산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16년 충청남도와 협의하여 사회복지사들이 사비로 보수교육비를 부담하지 않도록 1인당 5만6천원의 보수교육비를 지원했다.지난 2016년부터 2021년 10월 현재까지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비 지원사업에 투입된 예산은 총 1억 2백만원으로 1760명의 사회복지법인 및 사회복지종사자가 혜택을 받았으며, 내년도에는 2천 1백만원의 예산을 확보, 약 400명에 지원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복지현장에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사기진작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지난 2015년 사회복지사 처우 관련 조례를 제정하여 소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한 것은 물론 지속적으로 사회복지관련예산을 증액하고, 효율적 복지정책을 바탕으로 위기가구, 취약계층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3월 ‘제1회 지방복지정책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논산시 | 손혜철 | 2021-10-29 16:31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아름다운 강경의 밤을 밝힌 ‘2021 강경문화재야행’이 온·오프라인 관람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되었다.‘2021 강경문화재야행’은 강경젓갈공원, 대흥천변, 강경구락부, 옥녀봉 일원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강경문화재야행’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진행했다.개막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탤런트 강부자 씨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권선옥 추진위원장의 개막 선언에 이어 점등식과 핸드프린팅 퍼포먼스가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지역 예술가 등이 참여한 버스킹과 해설로 만나는 강경문화재야행,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공연과 함께 특히, 박정란 수필가 진행하고 강부자 씨와 권선옥 논산문화원장이 출연한 토크콘서트가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오프라인에서는 거리를 청사초롱으로 밝혀 아름다운 강경을 담으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젓갈공원 메인 무대에서 펼쳐지는 행사를 이원 생중계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대흥천변을 따라 체험과 구매 가판대를 마련하고, 달고나 만들기, 딱지치기 등 추억의 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콘텐츠로 축제 분위기를 돋웠다.이와 더불어 강경 곳곳에 산재되어있는 문화재를 방문하는 스탬프 투어를 기획하여 관람객이 강경에 대해 더욱 잘 알 수 있도록 했으며, 강경의 옛 모습과 현재를 비교하는 사진 전시회, 근대건축 이야기, 옛날 교복과 한복 및 소품을 활용한 근대 생활 문화체험 등을 바탕으로 관람객에게 시간여행하는 기분을 선사했다.시 관계자는 “강경은 근대문화역사의 보고이자 다양한 문화자원을 지녀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고 불릴 정도로 매력적인 관광명소”라며 “강경이 가진 스토리와 장점을 살려 강경만이 선보일 수 있는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

논산시 | 손혜철 | 2021-10-28 11:04

지난 36년 간 시민을 위한 다목적회관으로 이용됐던 논산문화예술회관이 지역의 부족한 문화·예술적 여건을 극복하고, 누구나 품격있는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논산아트센터’로 재탄생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6일 구 문화예술회관자리에서 ‘사람이 꽃피다’논산아트센터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개관식을 가졌다.개관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구본선 논산시의회의장, 오인환 충남도의원, 김형도 충남도의원, 권선옥 논산문화원장, 윤주민 한국예총 논산지회장 등이 참석했다.구 논산문화예술회관은 지난 1985년 건축된 이래로 논산시민을 위한 문화·예술공연장소로 이용되어왔으나 시설의 노후화 및 무대공간 협소 등으로 다양한 문화예술욕구를 충족하기 어려워 지속적으로 새로운 시설에 관한 시민의 수요가 있어왔다.시는 시민에게 친숙한 공간의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할 것을 결정했으며, 수준급의 공연과 예술을 시민에게 선보이기 위해 장비부터 시설 전체에 이르는 세세한 설계를 바탕으로 공사를 추진해왔다.이번 리모델링으로 논산아트센터 내 다양한 배경화면을 연출하고 무대의 탑을 대체할 수 있는 LED스크린을 설치했으며, 더욱 품격있고 수준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한 최신의 음향과 조명 시스템 및 주조정실을 갖추게 되었다.또한, 기존 70대에 불과했던 주차공간을 2배 가까이 확대하여 시민의 편의를 도모하는 것은 물론, 시민이 편하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대공연장 560석 및 소공연장 169석에 달하는 객석 의자를 교체했으며, 노후화된 화장실의 전면 교체 공사도 실시했다.시는 향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논산거주 문화 예술·공연 전문가를 강사로 채용하여 지역의 예술인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예술인들의 사기와 자부심을 돋우는 한편, 시민들이 함께 만들고 누리는 문화예술 커뮤니티를 조성하여 ‘시민 주도의’문화공연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논산시 | 이경 | 2021-10-27 11:11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노령, 장애,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국민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를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의료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저소득주민 건강보험료 및 장기요양보험료 지원사업은 월 건강보험료 부과액이 보건복지부가 정한 최저보험료보다 낮은 세대 중 65세 이상, 장애인, 한부모가족 세대를 대상으로 보험료 전액을 지원하는 제도다.시는 지난 2008년 1월 ‘논산시 저소득주민국민건강보험료 및 장기요양보험료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이후 현재까지 저소득층 주민 43만2천세대에 건강보험료 및 장기요양보험료를 지원한 바 있다.지난해에는 3억 2천 6백만원을 지원했으며, 2022년에는 건강보험료 1.89%, 장기요양보험료 0.75% 인상분을 반영하여 5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 매달 3천백여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의료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적이고,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펼쳐야 한다”며 “앞으로도, 사람을 최우선 가치로 누구나 소외받지 않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전국 첫 무상교육’ 학습도시 증명, ‘찾아가는 한글대학’, 24시간 아이꽃돌봄센터 및 학대신고대응센터 시스템 구축, WHO 고령친화도시 전국 5번째 재인증 등을 추진하며, 전국 228개 지방정부에 선도적 복지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1-10-26 11:06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가 첨단 국방산업의 새로운 중심이자 군 전력지원체계의 허브로 주목받았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공항에서 개최된 ‘2021 대한민국 전력지원체계 전시회(듀펙스 코리아 2021)’에 참가해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국방기관 및 방산기업에 널리 알렸다.‘2021 대한민국 전력지원체계 전시회(듀펙스 코리아 2021)’는 아시아 최대 국방안보 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 서울 ADEX2021과 공동개최되는 행사로, 글로벌 국방·안보관련 인사는 물론 기업관계자가 참가하는 국방 전문 전시회다.논산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방대, 육군훈련소, 3군본부(계룡시) 등 시가 보유하거나 인접한 국방자원과 높은 교통접근성을 비롯해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군 전력지원체계 중심의 국가산업단지라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특히, 논산시에 소재한 충남국방벤처센터 및 충남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인 ‘동성테크’, ‘에버그린텍’, ‘패리티’, ‘퓨어스피어’와 함께 홍보관을 운영하여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논산의 방위산업 경쟁력을 국방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에게 어필했다.시 관계자는 “지난 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며 전국 최초 전력지원체계 중심의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속도가 실리고 있다”며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가 첨단 국방산업 육성을 위한 전초기지로서 우리 군과 기업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는 국방관련 생산기업, 연구 및 시험·인증기관, 인재양성 등을 집적하여 군 전력지원체계 산업의 혁신플랫폼을 구축하고, 국가균형발전과 군 전력지원체계를 육성하기 위한 논산시의 역점사업으로, 총 사업비 2천억 원을 투입해 연무읍 동산리·죽본리 일원에 854,57

논산시 | 손혜철 | 2021-10-25 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