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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직원의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소극행정 예방 등으로 교육가족이 교육정책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교직원의 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대전광역시교육청 적극행정 운영 조례」가 대전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어 8월 14일 공포ㆍ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적극행정은 교육현장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교육가족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하지만, 교직원이 적극적인 업무처리 과정에서 예기치 못하게 발생하는 잘못에 대한 보호와 적극행정을 추진한 교직원에 대한 보상이 뒷받침되지 못하다면 이 제도는 정착될 수 없다.따라서, 교직원들이 감사부담을 덜고 교육가족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설치ㆍ운영하고 사전컨설팅을 확대하는 한편, 세부적인 적극행정 면책요건과 적극행정 우수 교직원을 선발하여 우대하는 방안 등을 마련하였다.특히, 금년에는 코로나19 사태 등 교육환경이 급변하고 있어 교직원들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ㆍ시행하고, 그 추진 결과를 점검ㆍ분석하여 수정ㆍ보완할 계획이다.대전교육청 류춘열 감사관은 “이번 조례 제정으로 교직원들이 감사의 부담에서 벗어나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할 수 있는 최소한의 규정이 마련되었다며, 이 조례가 조기에 교육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 교직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과 면책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07 11:39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강천배)은 8.3(월)부터 20(목)까지 매주 화, 목요일 오후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을 방문한 대전교육가족을 대상으로 안전한 물놀이 활동을 위해 안전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대전학생수련원은 코로나-19로 인하여 현장체험학습이 제한된 시기에 대전교육가족의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8월 3주간을 특별 물놀이 안전기간으로 정하여 이번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명의 해양강사가 한 가족을 맡아 생존수영 및 해양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국가 수준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발맞추어 별도의 방역규정을 마련하여 만일에 있을 사태에 대비하고 있으며, 해양강사도 이 규정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발열 체크 및 교육지도 기간 동안 다중 이용시설을 자제하는 등 교육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이번 행사에 참가한 대전교육가족 김ㅇㅇ씨는 “여름 방학을 맞아 아이들을 위해 해수욕장을 방문했는데 이런 특별한 행사를 수련원에서 준비하여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아이들에게도 보람된 시간이 되었다.”며, “하루 속히 코로나-19가 종식하여 중단된 다양한 해양체험 프로그램도도 체험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대전학생해양수련원 강천배 원장은 “대전교육가족을 위해 안전한 물놀이 문화를 정착하고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하였다.”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해 제한된 수련활동 대신 대전교육가족들이 다양한 해양체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수련원의 임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06 15:20

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정종관)은 올해 말까지 2020년 상반기 기증유물을 소개하는 작은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지난 상반기 4명의 기증자로부터 기증받은 유물 중 1940년대 후반부터 2000년 초까지의 학생과 교원 관련 유물을 소개한다.학생 관련 유물로는 1981년 당시 국민 학생의 포도알 모음판, 교련 벨트, 개근상 메달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약 10 여 년간 작성한 9권의 일기장 등을 전시하여 요즘 학생들과 달라진 생활 모습을 느껴볼 수 있다. 또한 한명의 초등 교원이 1964부터 2003년까지 평생 모은 자료 중 인사발령통지서, 월급명세서, 임명장, 교사선서문 등이 전시되어있다. 이 중 월급명세서는 봉투형으로 수기로 금액이 기록되어 있고 10원 단위까지 현금으로 월급을 주었던 시절을 확인시켜 준다.이 밖에도 공중전화 카드, 유치원 출석 수첩 등 다양한 교육유물을 전시하여 1960~90년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달라진 우리 교육문화의 변화상을 볼 수 있다.한편, 한밭교육박물관은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생활 속 거리 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하루 3회, 회당 40명(온라인 예약 및 현장 접수)으로 인원을 제한하여 지난 7월 28일부터 운영하고 있다.한밭교육박물관 정종관 관장은 “이번 상반기 유물 소개 전시를 통해 교육유물에 대한 가치를 다시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06 15:1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산하 기관인 대전교육연수원에서는 2020년 지방공무원(교육행정, 사서, 전산, 시설) 신규임용(예정)자 82명을 대상으로 8. 10. ~ 26. 까지(12일간) 신규임용(예정)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2020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에 합격해 공직자의 길로 들어서는 새내기 공무원들이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초지식을 익히며, 공직사회의 적응능력을 배양하고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교육과정은 교육행정가로서 교육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기본 직무지식을 습득하는데 주안점을 두었고 소양과목에는 ‘원더풀 직장생활’, ‘건강을 위한 근육운동가이드’, ‘생명은 지킬 때 행복이다’ 등 신규공무원들이 갖추어야 할 직장예절과 건강관리에 대하여 편성하였다.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연수기간 동안 오전·오후 발열체크, 거리를 둔 지정 좌석제 운영, 연수 중 마스크 상시 착용 등 연수기간 동안 철저한 개인별 방역 준수와 연수 시설 방역에 만전을 다해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신규임용(예정)자의 희망찬 앞날을 응원하며 이번 교육훈련을 통해 신규임용(예정)자들이 올바른 공직관을 확립하고 역량을 강화하여 새롭고 활기찬 대전교육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06 15:1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8월 17일(월)부터 12월 17일(목)까지 대전 관내 4개 대학(우송대, 충남대, 한국과학기술원, 한밭대)과 연계하여 「고교학점제 실현을 위한 교원 다(多)과목 지도역량 강화 직무연수」 11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핵심인 학생의 흥미와 적성에 따른 다양한 과목 선택권 보장의 기반 조성 역할을 하게 된다. 학생들이 선호하는 선택과목에 대한 이해 및 학교 현장 실행 능력 제고를 통해 교육과정 다양화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고교-대학-지역사회 연계 ONE-CLASS의 일환으로, 특히 대학 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과목들에 대한 전문적인 심화 연수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등학교 해당 교과 전공 교사 약 176명을 대상으로 각 과정별 30시간으로 진행될 11강좌의 연수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우송대(전문교과Ⅱ 실무과목 바리스타, 양식조리, 제빵) ▲충남대(보통교과 교양선택과목 교육학, 심리학) ▲카이스트(전문교과Ⅰ 과학계열 생명과학실험, 화학실험, 물리학실험) ▲한밭대(전문교과Ⅱ 실무과목 3D모델링·프린팅, 드론 코딩, 드론 조종) 연수 일정은 강좌별로 상이하며, 연수비는 전액 교육청에서 지원한다.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일정 및 인원 조정의 과정을 거쳐 실험 및 실습이 필요한 강좌 외에는 비대면으로 진행하기로 했으며,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운영할 예정이다.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5월, 위 4개 대학과 「고교학점제 실현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제 구축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향후 대학들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교원의 다과목 지도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강좌를 확대하여 교사들에게 더 많은 연수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한 교사 재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앞으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06 15:1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1학년도부터 대전예술고등학교가 특목고에서 일반고(예술계열)로 전환된다고 밝혔다.대전교육청은 대전예술고등학교가 제출한 특목고 지정 취소 및 일반고(예술 계열)전환 신청에 대해 지난 7월 최종 승인을 하여 일반고(예술계열) 전환을 확정했다.대전예술고등학교는 2021학년도부터 특목고에서 일반고(예술계열)로 법적 형태는 달라지지만 예술 전문교육을 주로 하게 되며, 학급당 정원은 법적 기준에 따라 현재 모집 인원인 1개반 44명에서 일반고 수준으로 감축되어 학생 정원은 줄 예정이다.일반고(예술계열)적용 대상은 2021학년 신입생부터이며, 일반고(예술계열) 전환으로 고등학교 무상교육 지원 대상에 포함돼 연차적으로 학생과 학부모들은 교육비 부담을 낮출 수 있게 됐다.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대전예술고등학교의 일반고(예술계열) 전환은 교육감이 최종 결정권자이기 때문에 교육부 승인 등의 추가 절차를 밟을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으며, “대전예술고등학교의 일반고(예술계열) 전환에 따라 2021학년도 전기고 입학전형에 따라 차질 없이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이고, 대전예술고등학교가 대전만의 특화되고 질높은 예술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06 14:05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송옥)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에서는 교원의 메이커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Summer Making Day 직무연수를 2020년 8월 3일부터 8월 2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직무연수에는 퓨전 360 활용 3D 모델링 및 프린팅, Woodworking 1, Woodworking 2, 파이프 스팀 펑크 아트 메이킹, 레이저커팅기 활용 메이킹 총 5개 과정에 75명의 교원들이 참여하는데, 연수 신청 첫날 4시간 만에 전 과정이 마감될 정도로 교원들의 관심이 폭발적이었다.메이커교육 직무연수의 특성상 원격연수로는 어려움이 있어 밀집도를 낮춘 소규모 연수 인원으로 구성하였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대응 안전한 연수를 위하여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전환 시에 대한 대책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이 연수에 참여한 교사 이동환은 Summer Making Day 직무연수를 통하여 수업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메이킹 활동을 구성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고, 5개 과정을 모두 듣지 못하는 상황이 매우 아쉽다고 하였다.대전교육정보원 이송옥 원장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로 힘든 상반기를 보낸 교원들이 방학 기간에도 쉬지 않고, 메이커교육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에 매우 감동받았으며, 이후 학교 현장에 필요한 영역별 메이커교육 연수를 개설하여 더 많은 교원에게 참여의 기회가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05 17:55

대전관저중학교의 ‘누리마루장학회’는 8월 3일(수) 대전관저중학교 교장실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및 모범학생 9명에게 사도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대전관저중학교는 2009년부터 12년간 가정환경이 열악한 학생의 학습과 성장을 돕고,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재학생들에게 사도장학금을 전달하며 제자 사랑을 실천해왔다. 대전관저중학교의 제자 사랑 전통으로 자리잡은 사도장학금은 교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누리마루장학회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누리마루장학회는 희망교사가 자율적으로 월정액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기금을 조성하여 매년 십여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올해도 한부모가정·다문화가정·다자녀가정 등 취약계층의 학생, 학업에 대한 열의가 있으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 품행이 바른 모범학생 등 담임교사의 추천을 받은 학생들(1학년 4명, 2학년 3명, 3학년 2명)에게 총 180만원(1인당 2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대전관저중학교 윤이중 교장은 “학생들이 사도장학금에 담긴 뜻을 잘 간직하여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도전과 노력을 지속하길 당부하며 당당히 꿈을 펼쳐 건강하고 유능한 인재로, 나눔을 실천할 줄 아는 사회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장학증서를 수여 받은 안기훈 학생은 “선생님들께서 주시는 장학금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 선생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학업에 더욱 정진하고 노력하는 관저인이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05 14:11

대전평생학습관(엄기표 관장)은 7월 29일(수)부터 8월 21일(금)까지 매주 2회씩 총 8회 동안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교육전문가(아동요리지도사) 과정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아동요리지도사 과정은 방과후학교 아동요리교실 프로그램 강사나 지역아동센터 등에 재능기부 참여할 인력 양성하는 과정으로 8회의 강좌 이수 후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재취업 기회제공할 수 있는 자격증이 주어지게 된다.수강생중 정민서님은 “아이는 아이대로 학교생활에 바쁘고, 부모들은 직장생활로 바쁜데 요리를 하나의 수단으로 아이와의 유대관계를 더욱 단단히 다지며, 아이들과 맛있는 소통의 통로를 만들고, 행복한 취미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대전평생학습관 엄기표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녀의 올바른 식생활 지도에 학부모들의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수강생 모두가 아동요리지도사로 양성되어 재취업의 기회와 교육참여 재능기부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청렴하고 깨끗한 교육 청렴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실천하고 노력하는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안내는 홈페이지(http://www.dllc.or.kr) 또는 전화(☎042-220-057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05 14:09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Wee센터는 8월 8일(토) 뿌리공원 및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대전서부관내 20가족, 총 80명을 대상으로 드라이브 스루「행복사진관」을 운영하고 마음톡톡키트 및 행복이 셋트 증정 행사를 실시한다.이번 「행복사진관」프로그램은 Wee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여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돕고, 가족과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한 가족관계증진 프로그램이다.드라이브 스루「행복사진관」은 가족 단위당 15분 간격으로 진행되는 야외가족사진촬영 프로그램으로 ▲코로나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안내 ▲가족인생샷 촬영 ▲마음톡톡키트 증정 ▲행복이셋트 증정 순으로 진행된다. 가족들은 야외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웃는 시간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가족사진은 가정에 액자로 배송하여 다시 한번 가정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마음톡톡키트는 개인방역용 휴대용 손소독제·마스크, 심리정서지원용 방울토마토키우기·3D모형DIY·컬러링북·퍼즐가방걸이 및 아이클레이, 기분전환용 간식·음료로 구성하였다. 또한 행복이셋트는 식사와 컵과일 먹거리로 함께해서 더 좋은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되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가족사진촬영과 마음톡톡키트를 통해 건강과 행복을 충전하여 긍정적인 가족관계가 형성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발달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05 14:05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윤정환)는 지난 6월 25일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한 제10회 대전 상업경진대회에 총 40명의 학생들이 출전하여 36명이 수상하며 ‘역대 최다수상’이라는 기염을 토했다고 밝혔다. 상업경진대회는 상업·정보 분야에 재능이나 잠재력이 있는 특성화고등학교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여 육성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올해로 10회를 맞이했다. 중부권 최고의 명문 사학으로 해마다 최고의 취업률을 자랑하는 대전여상은 이미 전국적으로 ‘취업명품 학교’로서의 위상을 떨치며, 회계·IT·금융 등 전문교과 관련 21개의 전공심화 동아리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전문성 신장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9개 종목에서 공동수상자를 포함해 금상 10개, 은상 4개, 동상 9개, 우수상 13개를 수상했으며 금상, 은상, 동상을 수상한 23명의 학생들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에 걸쳐 부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상업경진대회에 대전 대표선수로 출전하여 기량을 펼치게 된다.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 윤정환 교장은 “명불허전 대전여상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도전과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준 모든 지도교사와 학생들의 수고에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최고’라는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여 비상할 수 있는 교육공동체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04 18:37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정회근) 부설 산성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은 유아와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7월 27일(월)부터 오는 8월 31일(월)까지 온라인 독서문화 행사 「산성도서관, 여름을 부탁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의 행사가 오프라인 중심이었다면 올해는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의 흐름에 따라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온라인 중심의 행사를 기획했다. 학부모를 대상으로 시(詩)를 추천하고, 필사를 장려하는 ‘시(詩)로 극복, 코로나블루’, 초등학교 학년별 2학기 교과수록도서 목록을 제공하는 ‘교과수록도서 완독하기!’, 사서가 선정한 테마별 도서와 책놀이 영상을 제공하는 ‘집콕놀이 챌린지’ 등 총 7개의 독서 장려 행사가 홈페이지와 SNS에서 진행된다.특히, 8월 8일(토) 운영되는 ‘랜선 책놀이’는 화상회의 시스템 기반의 온라인 스토리텔링 강좌로 지난주 높은 호응 속에 신청이 마감되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의 흐름에 발맞춰 온라인 독서문화 행사를 준비하였으며, 앞으로 비대면 프로그램 다각화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독서 생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행사별 세부 일정과 자세한 사항은 산성도서관 홈페이지(http://sslib.djsch.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220-0715)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04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