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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모든 학생이 읽고 쓰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맞춤형 교육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0학년도 초등학생 한글 책임교육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글 문해는 한글 읽기와 쓰기를 할 수 있는 능력으로 학습에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학습능력이다. 2017년부터 초등학교 1, 2학년에 적용되고 있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에서부터 체계적인 한글 교육을 실시하고자 한글 문해교육 시간을 기존 27시간에서 68차시로 대폭 증가시켜 운영하고 있다. 대전교육청은 2016년 난독증 지원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한글 문해에서 배움이 느린 학생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해 왔다. 2020학년도에는 그간의 한글 문해교육 사업을 기반으로 한글 책임교육 지원단 및 연구회, 한글 문해교육 전문가 양성 교원 연수, 자료 개발, 난독증 및 읽기부진학생 치료 지원 사업 등 한글 책임교육 지원을 강화하여 모든 학생들의 고른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교원의 한글지도 역량 강화를 위하여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한글 문해교육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를 단계·심화형으로 운영한다. 오는 7월에는 기본과정을, 2학기에는 심화 및 전문가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연수는 읽기부진 진단검사의 이해 및 구체적인 읽기와 쓰기 지도법 실습 등 실제 학생 지도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교원들의 한글 문해교육에서 배움이 느린 학생에 대한 이해와 지도 역량 신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한글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에게 읽기와 쓰기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것은 공교육의 중요한 책무라고 할 수 있다.”며 “모든 학생들이 배움에 있어 평등한 출발선에 설 수 있도록 한글 책임교육 지원을 강화하여 한 명의 학생도 읽고 쓰기에서 뒤처지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16 13:0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15(월) 학생자치 활성화의 일환으로 “학생자치의 첫걸음, 전교 학생회장선거를” 개발하여 초‧중‧고등학교에 개발·보급하였다. 이 교육 자료는 전교학생회장 선출의 필요성과 학생자치 활성화를 목적으로 출마부터 공약 모니터링까지 단계별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하였다. 무엇보다 후보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후보자 공약 만드는 법’을 수록하여 후보자가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좋은 공약의 기준을 제시하였고 지도 교사를 돕기 위해 ‘타운홀 미팅’, ‘온라인 토론회’ 등 코로나19에 대응한 다양한 후보자 토론 방식도 소개되었다. 특히, 선출된 학생회장이 학생회와 함께 공약을 잘 실천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돕고 차기 후보자가 공약을 만드는데 연속성의 측면에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공약 모니터링단 운영을 제안하였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생자치활동은 학생이 시민으로서 자주적인 의사결정과 합의를 하는 모든 활동”이라며, “2020년 하반기에도 학생자치활동을 강화해 학생들이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16 12:59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6일부터 농산물꾸러미 약 16만 2천개와 농협 농촌사랑상품권 약 53만 2천장(약 173억원)을 배송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농산물꾸러미는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중학교, 고등학교로 1일 8,000개씩 4주간 배송하여 오는 7월 15일까지 배송을 완료할 계획이며, 상품권은 사립유치원을 시작으로 7월 10일까지 배부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은 대전시 및 학부모와 함께 안영동 꾸러미제작 현장을 살펴보고 배송 및 준비상황을 점검했으며, 국립농림축산식품부 충남지원에 사전 잔류농약검사를 의뢰하여 최종검사를 마친 상태이다. 대전의 농산물꾸러미에는 친환경쌀, 현미, 찹쌀을 기본 구성으로 학교급에 따라 찰기장, 찰보리, 찰흑미 등이 추가로 포함하여 제작되었다. 또한 초등학생 꾸러미에는 채소씨앗을 동봉하여 배송되며, 농협경제지주 대전지부에서는 상품권을 위한 특별한 농·축·수산상품을 개발하여 학부모를 맞을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이번 사업이 학생의 건강한 생활 지원 및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뿐만 아니라, 식재료 생산 농가의 경제적 어려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16 12:5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의 직속 기관인 대전교육연수원은 영어교사 심화연수 과정으로 「핵심역량 연계, 영어독서 융합수업 적용」 특강을 운영했다.이번 특강은 ‘학생 수준에 따른 도서선정의 차별화’, ‘교육과정과 연계한 영어독서학교 운영의 내실화’, ‘학생과 교사 독서·토론 동아리 활동 나눔’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2015 핵심역량과 연계한 ‘영어다독 융합수업’ 등의 내용은 연수생들의 높은 관심을 자아냈다. 대전교육연수원 외국어교육 연수팀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영어교사의 역할은 ‘학습으로서의 영어’를 넘어, 지역공동체에 기반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협업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다.”라며 “영어교사의 역할 제고 및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구안이 더욱 절실하다.”고 밝혔다. 대전글꽃중 정다운 교사는 “창의·융합적 사고가 가능한 수행평가 등 학생 수준을 고려한 독서활동으로, 감성이 넘치는 수업을 공유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다독활동을 통한 독서토론 수업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4Cs(의사소통능력, 협업능력, 창의성, 비판적 사고)역량을 갖추는데 필수적이다”라며, “시대의 변화를 적극 투영하여,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연수를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15 15:2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5일(월)부터 19일(금)까지 대전 관내 초ㆍ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친구사랑 3운동」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친구사랑 3운동」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와 일상생활 속에서 세 개의 실천(고운 말씨·바른 예의·따뜻한 소통)으로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여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를 조성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운영한 대전광역시교육청의 특색사업이다. ‘친구사랑’이라는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손글씨(캘리그라피), 카드뉴스, 칭찬글 부문으로 나누어 작품을 공모한다. 필기구로 짧은 글을 예쁜 글씨로 표현하는 손글씨, 4~8컷의 짧은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카드뉴스, 자유형식의 글로 친구를 칭찬하는 칭찬글로 학생 작품을 공모한다. 공모전에 우수한 작품을 응모한 학생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며, 수상작은 학교폭력예방 홍보물 제작에 반영하여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 및 친밀한 교우 관계 확산에 활용된다.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친구사랑을 주제로 하는 공모전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고 생활 속에서 친구를 배려하며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15 15:24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지역사회 온 구성원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마을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혁신교육지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혁신교육지구란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 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교육청, 교육지원청과 기초 지방차지단체가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을 말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혁신교육지구(대덕구, 동구, 중구)와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학교와 마을이 상생할 수 있도록 유초등교육과 내에 마을교육지원센터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마을교육지원센터(이하 동부마을교육지원센터)는 ‘동고동락’을 브랜드화하여 학교와 마을이 동고동락하며 함께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지원 전략을 개발하고 있다. 먼저, 대덕구의 「대전의 뿌리 회덕길 탐방 교실」이 현장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 분석 및 컨설팅을 실시하였으며 관내 학교 홍보와 학생 모집 등 운영에 협력하였으며, 중학생을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획단계 컨설팅 및 운영 지원에 힘쓰고 있다. 대덕구 외에도 동구의 마을결합형 시범학교 운영, 중구의 지역 자원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3개 혁신교육지구 사업 개발 및 운영 과정에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마을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한 동고동락을 멈추지 않고 있다. 대전동구청 평생학습과에서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설정수 주무관은“교육과정이 무엇인지 낯설고 학교 현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업무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동부마을교육지원센터의 컨설팅과 도움이 혁신교육지구의 사업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동부마을교육지원센터장)은“코로나 19로 학교 교육의 어려움이 큰 시기에 동부마을교육지원센터가 다양한 교육의 통로와 방법을 제안하고 지역사회와 학교, 학부모와 교사, 학생과 마을이 상호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징검다리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15 15:2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 대응지침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 학생평가 특강을 비대면 원격 수강으로 변경 운영하여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 학생평가 특강 1탄은 애초 대면 방법으로 학부모 대상의 평가에 대한 인식 개선 목적으로 계획되었으나, 코로나19 대응에 따른 생활 방역을 준수를 위해 비대면 원격 방법으로 변경하여 운영하였다. 이에 따라 참여 대상을 초등학교 학부모, 교원으로 확대하여 신청 기간(5월 8일~5월 25일)동안 1,805명이 참여하였다. 신청자들은 5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전송받은 원격 특강 동영상 탑재(30분 내외 5강좌) 사이트에 접속하여 자율 수강을 진행하였다. 이번 특강 강사 이혜정 소장(교육과혁신연구소, 「대한민국의 시험」 저자)은 ‘대한민국 교육혁신, 평가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주제로 수용적 학습의 한계를 언급하였다. 또한 프랑스 바칼로레아, 독일 아비투어, IB[국제 바칼로레아]를 비교 분석하며, 우리나라의 평가가 나아갈 방향성을 제안하였다. 원격 특강 수강자들은 운영 방법에 대해 88.8%(5단 리커트 ‘그렇다’ 이상), 특강 내용에 대해 87.4%(5단 리커트 ‘그렇다’ 이상)가 만족한다고 응답하였다. 한 학부모는 “자녀의 미래를 대비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이런 교육의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하며 만족감을 표현하였다. 향후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 학생평가 특강 2, 3탄은 이혜정 소장을 강사로 학부모와 교원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소통 중심 질의응답’ 방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대응에 적합하게 원격으로 변경한 특강에 무게감이 있는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고무적이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15 15:23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송옥)은 6월 12일(금)부터 코로나 19 대응으로 연기되었던 대전교육정보원영재교육원(이하 정보영재교육원) 첫 금요 수업을 방역 체계를 갖추어 실시하였다고 밝혔다.금요 수업은 정보영재교육원 학생을 대상으로 학기 중 매주 금요일에 이루어지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정보·로봇 영재 학생들을 창의적인 정보 인재로 키워내기 위해 C언어와 알고리즘, 머신러닝, 레고마인드스톰 제어, 아두이노 제어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이 계획되어 있다.정보영재교육원은 이번 금요 수업 시작에 맞추어 코로나 19 대응과 관련하여 교육부와 대전광역시시교육청의 지침과 안내에 따라 자체 감염 예방 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영재교육원 수업 계획을 편성하였으며, 관리 및 협조 체제 구성, 실내 방역, 열화상 카메라 설치, 학생 좌석간 거리 확보, 예방 수칙 교육 자료 제작·비치, 방역 물품의 각 교실 비치 등 방역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등교 전, 수업 중, 하교 후 등 각 시기별 대응 지침에 따라 수업을 운영하였다.또한, 영재교육 과정별 학부모 SNS를 구축하여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영재원에 등원하기 전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사항을 알리고, 발열이 있거나 증상이 나타났을 때, 자가격리와 관련 있을 때 영재교육원으로 연락할 수 있도록 관계망을 구축하였다.대전교육정보원 이송옥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연기되어 온 정보영재교육원 금요수업이 시작된다.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안전한 정보영재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12 11:16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212억원의 학교시설 사업을 조기집행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교실수선 39억원, 화장실수선 32억원, 냉난방개선 24억원, 조명교체 9억원, 내진보강 사업 49억원등이 투입될 예정이며, 6월까지 입찰공고 및 계약을 모두 완료하고 기성금, 준공금 등 행재정 처리 단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업체의 고통을 해소할 예정이다.또한 코로나-19로 짧아진 여름방학 기간으로 사업추진에 대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관련 부서 및 일선 학교와의 사전점검과 세밀한 사업계획 준비로 차질없이 공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발의 준비를 마치었고, 공사 현장에서의 방역에 만전을 기하여 안전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권태형 행정지원국장은 “교육 주체인 학교가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침체된 여건에 조기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하도록 하겠다. 많은 우려속에 철저한 사전계획과 관리감독으로 안전한 시설사업을 추진하여 쾌적한 학교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12 11:15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Wee센터는 “동부 관내 초·중학교 재학생 중 정서적으로 취약한 학생에게 안정감 있는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학부모보듬위원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학부모보듬위원회는 학부모위원(상담전문가) 4명, 전문가 위원(법률 전문가, 경찰관, 사회복지사) 3명으로 구성되어 가정 내 돌봄이 부족하거나 심리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8회기의 찾아가는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현재 활동 중인 위원들은 지난해 공모를 통해 위촉된 제2기 위원들로 2년째 활동하고 있다. 학교에서 상담 및 멘토링이 필요한 학생의 담임 및 상담교사의 신청을 받아 사안에 따라 법률적 지원, 사회제도적 지원, 생활 컨설팅 등을 제공해 학교부적응 및 위기학생에 대한 맞춤형 개입을 지원한다.학부모보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 위원은 “학생들에게 든든한 부모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되어 기쁘며 청렴한 태도로 학교, 지원청, 가정을 연결하며 아이들을 따뜻하게 보듬겠다.”고 전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인숙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학부모보듬위원회가 부모의 마음으로 학생들을 따뜻하게 보듬어 심리적·정서적 지원 및 전문적 도움을 필요로 하는 위기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12 11:1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5일 6‧25전쟁 70주년 평화통일교육의 일환으로 계기교육 카드뉴스를 제작하여 초‧중‧고등학교에 보급할 예정이다.이 계기교육 자료는 코로나19에 대응하여 학교 평화통일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간 활용할 수 있는 카드뉴스로 제작되었고 미래 통일세대의 통일에 대한 관심 제고 및 애향심 함양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무엇보다 호국보훈의 달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활용될 수 있는 실제적이고 유의미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부분은 6.25전쟁의 경과와 우리 지역에서 있었던 ‘대전지구전투’에 대한 설명과 그 당시 이 전투에서 활약한 인물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두 번째 부분은 학생들이 평화통일과 관련하여 대전 지역에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국립현충원’, ‘대전통일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현충탑’, ‘평화의 순간 포토존’ 등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통일한국을 상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올해는 6‧25전쟁 70주년으로, 학생들이 6‧25전쟁에 대해 바로 이해하는 한편, 아픔과 갈등을 넘어 화해와 평화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평화통일교육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12 11:1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범죄예방 환경설계 적용학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범죄예방 환경설계 적용학교 사업은 학교 영역 명료화, 관찰시야 확대 등 학교 환경 재설계를 통해, 범죄 유발 요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지난 4월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여 현장실사 및 심사 후 사업학교 6교*를 선정하였고, 선정 학교를 대상으로 지난 2주간 범죄예방 환경설계 전문가의 현장 컨설팅을 실시하여 학교 환경을 고려한 사업 우선순위와 개선안을 마련하였다.* 대전매봉초, 대전탄방초, 대전흥룡초, 대전관평중, 대전송촌중, 대전여자고사업학교에서는 컨설팅 결과를 반영하여 출입통제 시스템 설치, 사각지대 CCTV 및 코너 반사경 설치, 추락 방지망 설치 등 학교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교당 5백만원의 추가 사업비를 확보하여, 교당 1.5천만원씩 총 9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대전교육청 박덕하 교육복지안전과장은 “범죄 및 안전사고 유발 환경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범죄예방 환경설계 적용학교 사업을 통해 교육환경을 안전하게 개선하고자 한다”며, “학교별 적용사례 및 우수사례를 홍보·확산하여 학교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12 11:0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0일부터 7월31일까지 ‘공정하고 신뢰받는’ 대전교육 청렴문화조성을 위하여 대전 시민과 교육가족이 참여하는 「2020 시민참여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청렴콘텐츠 공모는 교육가족과 일반시민 누구나 대전교육의 청렴도 제고를 위한 관심을 다양한 형태로 표현하고 참여함으로써, 교육현장을 넘어 시민사회까지 청렴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으며, 모집 분야는 ① 청렴동시, 청렴 랩(RAP) ② 청렴표어캘리그라피 ③ 반부패청렴체험수기·독후감 ④ 청렴챌린지영상 ⑤ 청렴스토리텔링 5개 분야이다.특히, 올해는 청렴동시, 청렴랩(RAP), 청렴챌리지영상 분야를 새롭게 도입하였으며, 지난 4월 청렴지킴이로 선정된 4개의 시민단체에서 청렴콘텐츠에 대한 심사와 홍보를 담당하게 되어 민·관 협력과 심사 전문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선정된 우수 작품은 대전시교육청의 반부패·청렴 관련 교육과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며, 특히 ‘청렴챌린지 영상’ 우수작은 하반기 청렴챌린지 캠페인으로 활용하여 릴레이식 퍼포먼스를 펼쳐 나갈 예정이다.대전교육청 류춘열 감사관은 “이번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에는 대전교육 청렴도 제고를 바라는 많은 시민들과 교육가족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마음껏 펼쳐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12 11:05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으로 지정하고, 우리 교육지원청 구성원들 상호 간에 존중과 배려로 소통하는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상호존중의 날에는 각 과 과장이 돌아가며 출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접 발열체크 및 손소독제 제공을 하며 아침 인사를 주고 받고, 아침 방송을 통해 상호존중의 날 안내 방송을 실시한다.또한, 직원들이 메신저를 통해 평소 칭찬하고 싶었던 상사, 동료, 직원에게 칭찬 메시지를 보내 칭찬 한마디를 건네는 작은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 밖에도 현관 TV를 통한 청렴 소식지 홍보, 청렴 소리함을 통한 청렴 우수사례 및 갑질사례 청취 등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6월 11일 상호존중의 날에는 유초등교육과 김기룡 과장이 출근 시간 직원들에게 손소독제를 제공하고 아침 인사를 주고 받으며,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동’으로 보여주는 상호존중을 실천하였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구성원 한 명 한 명의 작은 실천으로 큰 변화를 이루어낼 수 있다”며 “존중과 배려로 소통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구성원들 모두가 행복한 서부교육지원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11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