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맛집 ‘본 셰프 인더 키친’, 고객들 니즈 맞춘 수제돈까스 메뉴 개발 실시
안양 맛집 ‘본 셰프 인더 키친’, 고객들 니즈 맞춘 수제돈까스 메뉴 개발 실시
  • 손혜철
  • 승인 2017.10.16 13: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돈까스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다양한 연령층의 입맛을 사로잡는 음식으로 꼽히곤 한다. 때문에 돈가스 식당은 찾는 건 어렵지 않지만 차별화된 돈가스집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이런 중에 안양의 인덕원, 평촌 근처에 위치한 ‘본 셰프 인더 키친’은 직접 만들어 튀긴 수제돈까스로 다양한 연령층의 의견을 반영한 신메뉴를 개발해, 많은 이들의 만족을 자아내는 돈까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본 셰프 인더 키친’은 평촌동 주민센터 근처 벌말도서관 입구 맞은편의 3층 건물로, 1층엔 주차장이 완비 돼있고 2층에 식당이 있다. 해당 식당은 왕돈까스, 각종 파스타를 주메뉴로 하고 있고, 돈까스나 파스타 외에도 볶음우동, 새우 필라프 등의 메뉴가 인기라고 한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우리 식당은 무엇보다 양은 푸짐하고 가성비가 높아 한번 찾아 온 손님들은 다시 찾아와 주시고, 추천 받고 오는 손님 또한 많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업체는 신선한 재료의 공수에도 갖은 심경을 기울이는데, 매일같이 식당 대표가 농수산물을 방문구입 해 손님에게 올리는 모든 음식의 재료만큼은 직접 선별하고 손질한다고 전했다. 이러한 정성스러운 재료 준비에 함께 ‘본 셰프 인더 키친’은 차별화된 신메뉴 개발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업체의 이성우 대표는“돈까스는 다양한 연령이 좋아하는 음식이니 만큼 손님들의 특징별로 취향에 맞을 만한 메뉴를 만들어내 모든 손님의 만족을 이끌어내고 싶다.”고 밝히며 더불어 “메뉴개발에서 가장 기초는 맛이다. 아무리 참신해도 맛없는 음식은 팔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업체는 수제음식이니 만큼 조리시간을 기다리는 어린이손님을 위한 배려로 키즈존을 비치해 놓았고 또한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카페 역시 준비하는 등 손님을 위한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렇듯 맛깔스러운 수제돈까스와 세심한 서비스가 준비된 ‘본 셰프 인더 키친’은 아이들 생일 파티나 연인 100일 이벤트 등 다양한 단체 행사에도 적합하다. 또한 마지막 주문시간이 9시까지 여서 비교적 여유로운 음식 주문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 밖에 더 자세한 사항이나 단체, 예약에 관한 문의는 안양 동안구 평촌역, 인덕원역 인근 ‘본 셰프 인더 키친’으로 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