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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4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낙동강변의 벚꽃 거리와 탈춤공연장에서 평생학습과 주민복지서비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2018 행복안동 평생학습․복지어울림마당’을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배움과 나눔, 꽃으로 피어나다”라는 부주제로 인생 100세 시대의 생애주기별로 평생학습 및 주민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 교류와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이 기간 ‘라퍼커션 페레이드’와 ‘베이비 부’ 축하공연, 장애인 생산품 전시․홍보, 나눔카페 운영, 재미있는 유아체육 놀이터, 로봇 테니스 게임 등 다양한 무대행사와 100여 가지의 체험프로그램이 체험관에서 진행된다.4월 7일 오전 10시부터 홍보, 전시, 체험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오후 2시 개막식, 복지유공자 및 안동평생학습상 시상 등을 실시한 후축하공연을 풍성하게 진행한다.또한, 2012년 이후 발간한 책을 기증하면 체험쿠폰을 배부하고, 기증된 책은 도서관이나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 주며, 어린이를 위한 대형 에어바운스와 곤충․파충류 체험, 직업체험존을 운영하고 각종 동아리 공연과 청소년 락 페스티벌을 개최해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갈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틀 동안 열리는 2018 행복안동 평생학습․복지어울림마당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4-05 09:01

안동시립합창단은 창단10주년을 맞아 제16회 정기공연을 5일(목) 저녁 7시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멘델스존의 교향곡 2번 찬미의 노래(Lobgesang)로 진행한다.2008년 창단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안동시립합창단은 지휘자 최상윤 등 47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있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왕성한 활동을 통해 전문적인 합창음악의 연주로 주목받고 있는 합창단이다. 이들은 안동시를 대표하는 전문예술단체로 깊이 있는 고전음악과 현대적 안목을 가미한 다양한 형식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이번에 선보이는 곡은 ‘펠릭스 멘델스존’의 최고 걸작으로 일컬어지는 교향곡 2번 ‘Lobgesang(찬미의 노래)’으로 구텐베르크의 활판 인쇄 4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840년에 작곡됐다. 특히 활판기술의 발달로 인한 성서 등의 출판물 보급과 유럽문화의 긍정적인 변화를 시적인 언어와 서정적이고 웅장한 음악으로 담아냈다. 3개의 교향곡과 9개의 칸타타가 있는 대곡이다.특히 이번 공연에는 현재 국내 최정상급의 성악가로 다양한 칸타타, 오라토리오 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는 소프라노 이화영, 유소영, 테너 조성환이 솔리스트로 출연을 하며 이동신 지휘자가 이끄는 경북도립교향악단이 안동시립합창단과 함께 수준 높고 장대한 교향곡과 극적 요소를 지닌 탄탄한 합창을 선사할 예정이다.안동시립합창단 관계자는 “6월 프랑스 로렌 국립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으로 국립합창단과 함께 합동공연을 진행하여 합창단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기와 세계무대에서 안동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며, 창단 1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시민들에게 다가가겠다.”라고 밝혔다.안동시립합창단 정기공연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18-04-04 07:49

안동시는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관리능력 향상은 물론 합리적인 의료 이용과 의료급여 재정건전화를 위해 의료급여 사례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이 사업은 △의료급여 수급자 300가구의 가정에 직접 방문해 1:1 밀착 상담, △경로당과 복지회관에서 신규수급자나 고령자를 대상으로 병․의원 이용절차, 만성질환 관리법, 약물 오남용으로 인한 부작용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시는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건강관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자가 건강관리의 계기를 마련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또한, 지역 내 병원의 장기입원자 전수 방문 상담을 통해 병․의원 관리와 함께 입원자 건강상태파악, 지역자원 연계, 시설입소 등의 필요 여부를 파악해 적절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퇴원 후 재가요양서비스, 집수리사업, 밑반찬지원, 방문간호 등으로 불필요한 장기입원을 방지할 계획이다.지난해에는 5개 읍․면․동 순회교육과 부적절 의료이용자들의 집중관리를 통해 3억3천만원, 불필요한 장기입원 관리로 3억2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기도 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사업추진으로 의료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저소득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4-04 07:47

안동시자원봉사센터(소장 고운자)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열리던 ‘행복안동 벼룩시장’을 1시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행복안동 벼룩시장’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옆 광장에서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까지 2시간 진행해 왔다.이번 운영 시간 연장은 벼룩시장이 시민들로부터 관심과 호응이 높아지면서 개장 시간이 짧다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3시간 운영하게 됐다.또한, 개장 연장에 따라 벼룩시장은 물론 다문화 가족이 운영하는 음식체험 부스를 새롭게 꾸려 다문화 가족과 시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이 체험 부스는 일본과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4개국이 참여해 국가마다 이색적인 음식문화를 나누게 돼 벼룩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벼룩시장은 자신에게는 필요하지 않으나 다른 사람에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물건들을 직접 교환 또는 판매하는 장터이다. 특히 판매 수익금의 20% 이상은 자율적으로 기부함으로써 이웃사랑 실천의 선도적인 통로가 되고 있다.안동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자원 절약과 나눔 실천은 물론 다문화 가족을 포함한 시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8-04-04 07:47

고령화와 이농현상 등으로 날로 심각한 농촌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안동시에서는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농촌인력중개센터는 옥동 이마트 앞 복지관 1층에 자리해 무료 직업 소개와 일일취업 안내소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건설근로자를 알선 중개한 경험이 있는 안동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 위탁운영하고 있다.이 센터는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일자리가 필요한 구직자를 서로 연결해 주고 농작업 요령이나 안전교육, 인력수송, 산재보험가입, 숙박장소 알선 등을 지원해주고 있다.일손이 필요한 구인 농가는 작업명, 작업날짜, 소요인원, 농장위치, 숙식제공 여부, 지급가능 임금 등을 결정해 신청하면 된다. 일일 임금과 숙식 등은 구인농가와 구직자가 합의로 결정한다.△작업인력 수송지원은 신청 농가에서 차량 또는 교통비 제공이 원칙이나 초고령, 부녀세대, 질병 등 농가사정과 차량운행 형편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또 25명 이상 무료 일손지원 단체에는 버스임차를 지원한다. △숙박지원은 출퇴근이 불가능한 대구 등 인근 대도시 유휴인력이 2~3일 이상 농작업 희망 시에 신청농가나 마을회관 등에 임시 숙박장소를 알선해준다.△교육지원은 농업기술센터에서 미숙련자에 대한 품목별 농작업 요령과 농기계, 뱀, 벌, 곤충 등에 의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사전에 실시해 농장에 투입한다. △보험가입지원은 일자리 참여자가 농작업 중 일어나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 일일상해보험 가입을 의무화해 보험료 전액을 지원한다.안동시에 따르면 지난해 시범운영 결과, 200여 농가의 일손부족 해결과 800여 참여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가 나타났다.안동시 관계자는 “매년 운영 규모를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며, 농촌일손 부족해소는 물론 도시 유휴인력에 대한 일자리 창출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8-04-04 07:46

안동시는 국내외 경기침체와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위축된 화훼소비 활성화를 위해 사무실 꽃 생활화(1Table 1Flower)운동을 시행한다. 이에 4월 3일부터 매월 격주로 안동화훼작목반 농가들이 생산한 꽃을 시청 내 36개 사무실(201테이블 정도)마다 비치하기로 했다.이번 사무실 꽃 생활화로 직원들은 업무수행 과정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심신위로, 정서안정, 업무능률 증대 등의 효과를 보고 꽃 소비부진, 생산비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꽃 재배농가에겐 희망이 되는 등 사회전반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한편, 화훼산업은 농업으로서 뿐 아니라 국민정서 안정에도 중요하나 국내외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화훼 생산, 소비 규모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1인당 화훼소비액 :‘10) 1만6천원 →‘16) 1만2천원(25%↓)가정이나 사무실용, 경조사용 꽃 소비는 여전히 부진해 청탁금지법 개정(화훼 5만원 →10만원)된 이후에도 여전히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꽃 소비는 감소세가 이어지는 등 화훼 생산농가에서는 어느 때보다 경영비 부담 가중과 함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 읍면동과 유관기관에서도 사무실 책상 또는 가정에 주기적으로 꽃이 비치되도록 유도할 계획”이라며 “수입산 조화는 가급적 사용을 자제하고 직장이나 가정에서 꽃병에 간편하게 꽃을 꽂을 수 있도록 최소한의 포장으로 포장비용을 줄인 일상용의 꽃 소비와 경조사용으로 사용하는데 시민들도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부탁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4-03 12:02

(사)임진란정신문화선양회는 국난극복 정신과 민족정신 재조명을 위한 ‘임진란사 연구 학술대회’를 4월 3일(화) 오전 10시30분부터 대동관 영남홀에서 열린다.행사는 전국에서 모인 임진란정신문화선양회 회원을 비롯한 안동지역 문중 등 6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이번 학술대회는 임진란기 안동 지역에서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데 지도적 역할을 한 인물의 업적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임진란기 안동 지역의 유학과 학맥, △임진란기 예안 지역의 유학과 학맥, △임진란기 안동 지역 의병의 역할과 전투사항, △임진란기 안동지역 수령의 전쟁대응과 관군의 역할, △임진란기 지산 조호익의 사상과 구국활동이라는 총 5가지의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사)임진란정신문화선양회는 임진란 관련 문화유산을 발굴․전승해 우리 민족 고유의 정체성 확립과 정신문화 육성․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09년 설립됐다. 2012년 6월 안동시에서 임진란이 발발한지 420년을 맞아 ‘임진란 7주갑 기념 문화․학술 대제전’을 개최하기도 했다.이 학술대회는 임진란의 역사적 의미를 학술적으로 조명해 임진란사를 올바르게 기록하고 임진란사 연구의 정통성을 확립하기 위해 2014년부터 이어오고 있다.김동룡 안동시 부시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안동 지역의 임진란사를 학술적으로 재조명하고 역사적 인물을 널리 알려 안동의 위상을 드높이고 후손들에게 위국애민정신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4-03 10:10

국가무형문화재 제24호 안동차전놀이보존회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개최되는 “2018 한인의 날” 행사에 초청되어 해외공연을 갖게 되었습니다.이번에 실시하는 오클랜드 “한인의 날” 차전놀이 공연에는 현지교민 30,000여명이 모여 이중 300~1,000여명이 공연에 참가하며 안동차전놀이보존회에서는 보존회장 이재춘을 비롯한 전승자 7명이 행사 3일전에 현지에 도착하여 동채 제작과 놀이 연습 등을 지도하여 우리나라 전통민속놀이인 안동차전놀이를 한민족의 어울 마당 행사로 공연할 계획입니다.현지 교민들은 협동심과 단결심 그리고 상무정신이 깃들어 있는 1,0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안동차전놀이를 초청하기 위하여 한인회(회장 박세태)회장이 지난 1월부터 안동차전놀이보존회와 안동시에 조국의 문화유산이며 대표적인 차전놀이를 초청하기 위하여 간곡히 요청하고 협의하여 성사가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안동차전놀이보존회는 이번 행사에는 뉴질랜드의 정재계 인사들과 현지교민을 비롯한 귀빈들과 많은 교민들이 참석하는 큰 행사이며 교민들은 세계유일무이한 상무정신이 깃든 차전놀이에 기대가 대단히 큰 만큼 우리의 우수한 문화를 널리 알리고 교민들에게 한민족으로서의 자긍심과 긍지를 심어주고 고국의 정취를 많이 남기고 오겠다고 했습니다.국가무형문화재 제24호인 안동차전놀이는 2000년 6월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 하노버 엑스포에 초청되어 안동회원 300명이 출국하여 공연함으로써 문화행사 역사상 최다의 인원이 참가하여 공연을 가진 기록을 남겼으며 2016년 8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개최된 제15회 한인문화의 날 행사에도 초청되어 안동차전놀이를 시연함으로써 교민들에게 긍지와 자긍심을 널리 심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행 사 명 : 2018년 오클랜드 “한인의 날”(안동차전놀이 공연)○ 일 시 : 2018. 4. 13 ~ 4. 17○ 장 소 : North Shore Event Centre○ 참관인원 : 30,000여명○ 공연일시 : 2018.

안동시 | 이경 | 2018-04-03 08:04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지역단체공연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하는 의 여섯 번째로 극단안동의 음악극 ‘노란손수건’ 공연이 3일(화) 오후 1시30분, 7시30분 1일 2회 공연으로 백조홀에서 진행된다.극단안동은 편안한 동쪽의 창작예술인 집합체라는 모토를 가지고 안동 지역을 중심으로 모인 젊은 예술인들로 음악극 ‘필근이 온다’, 뮤지컬 ‘강이’, 연극 ‘김점례할매의 이름찾기 운동’, ‘단절’ 등 실험적이며 도전적인 공연을 추구하며 지역의 공연 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지난해는 안동공연예술축제 평가 1위로 선정돼 앙코르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다.이번 음악극 ‘노란손수건’은 휴머니즘 시리즈의 하나로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버스에 오른 승객의 살아가는 마음속 이야기를 음악극으로 표현한다.故 오천석 작가의 단편집에 실리면서 국내에 많이 알려진 노란손수건은 미국칼럼에 실린 실제이야기를 극단안동에서 음악극으로 재해석해 인간의 가치를 삶의 희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2018 안동공연예술축제는 클래식, 연극, 무용 등 지역의 다양한 공연을 통해 예술인 및 관람객이 서로 소통하는 의미 있는 축제로 거듭나고 있으며 참여하는 모든 단체들의 개성을 공연으로 나타내고자 힘을 쏟고 있다.2018년 안동공연예술축제의 관람료는 전석 5,000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18-04-03 08:00

안동시는 국내외 경기침체와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위축된 화훼소비 활성화를 위해 사무실 꽃 생활화(1Table 1Flower)운동을 시행한다. 이에 4월 3일부터 매월 격주로 안동화훼작목반 농가들이 생산한 꽃을 시청 내 36개 사무실(201테이블 정도)마다 비치하기로 했다.이번 사무실 꽃 생활화로 직원들은 업무수행 과정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심신위로, 정서안정, 업무능률 증대 등의 효과를 보고 꽃 소비부진, 생산비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꽃 재배농가에겐 희망이 되는 등 사회전반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한편, 화훼산업은 농업으로서 뿐 아니라 국민정서 안정에도 중요하나 국내외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화훼 생산, 소비 규모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1인당 화훼소비액 :‘10) 1만6천원 →‘16) 1만2천원(25%↓)가정이나 사무실용, 경조사용 꽃 소비는 여전히 부진해 청탁금지법 개정(화훼 5만원 →10만원)된 이후에도 여전히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꽃 소비는 감소세가 이어지는 등 화훼 생산농가에서는 어느 때보다 경영비 부담 가중과 함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 읍면동과 유관기관에서도 사무실 책상 또는 가정에 주기적으로 꽃이 비치되도록 유도할 계획”이라며 “수입산 조화는 가급적 사용을 자제하고 직장이나 가정에서 꽃병에 간편하게 꽃을 꽂을 수 있도록 최소한의 포장으로 포장비용을 줄인 일상용의 꽃 소비와 경조사용으로 사용하는데 시민들도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부탁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4-03 0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