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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는 대원대(총장직무대행 임재동)와 세명대(총장 이용걸)가 각각 10월 30일과 31일 여름 방학기간 ‘2019년 제천시 해외배낭연수’를 실시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배낭연수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관내 대학생들의 해외배낭연수는 학생들의 연수 효과성과 성취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지난 31일 세명대학교 민송도서관에서 열린 성과보고회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이용걸 세명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연수대상자 등 약 1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배낭연수 경과보고, 격려사 그리고 우수팀(최우수1, 우수2, 장려3)에 대한 시상에 이어 우수팀의 연수보고 시간이 있었다.양 대학은 제천시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은 사업이 무의미한 연수로 끝나지 않도록 학생들의 성과보고를 지도했으며,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전공과 관련하여 지역과 대학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 고민하고 그 결과물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 등 이들의 학업 증진과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아울러, 대학 측은 전년 대비 사업 규모와 연수 인원 크게 늘어난 만큼 학생 선발부터 학생들이 귀국할 때까지 전 과정에서 행정력을 쏟았다.특히, 올해 3월부터 수차례에 걸친 연수 프로그램 설명회와 성교육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였고,별도로 선발위원회를 구성하여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연수계획서와 학과성적, 외국어능력 등을 토대로 공정하고 엄격하게 연수 대상자를 선발하였다.또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학생들이 안전하게 해외배낭연수를 실시할 수 있도록 연수기간 중 매일 배낭연수 팀장으로부터 별도로 상황보고를 받는 등 학생들을 세심하게 지도한 것으로 알려졌다.배낭연수에 참가 학생은 “제천시와 대학의 지원으로 생애 처음으로 해외에 나가서 많은 것들을 보고 배울 수 있었다.”며,“이와 같은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게 해준 제천시와 대학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11-01 09:51

제천시보건소(소장 윤용권)는 지난 31일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에서 열린 “지역사회 영양, 신체활동, 비만예방 사업 합동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보건소는 2019년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영양플러스사업을 혁신적으로 발전시킨 공로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특히, 시는 사업을 통해 “아이건강❤엄마건강 맞춤형 특강”으로 ▲초기(0~4개월 영유아 및 출산수유부) 대상 산전ㆍ산후 우울증 바로알기 ▲중기(5~8개월 영유아 및 출산수유부) 대상 베이비마사지, 영유아 치아맹출 시기별 구강관리법 ▲후기(9~12개월 영유아 및 출산수유부) 대상 이유식 만들기를 진행하고,▲유아(13개월 이후 유아 및 부모) 대상 유아 반찬 및 간식 만들기 ▲임신부 대상 임신성치은염 관리법과 순산을 위한 요가, 태교용품 만들기를 실시하였다.“마음이 건강한 엄마 행복한 육아” 특강에서는 영유아 단계별 애착형성 특징 알아보기, “우리아이 응급처치 119”특강에서는 상황별 골든타임과 응급처치, 연령별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으며,“현명한 부모, 행복한 가정”특강에서는 성장하는 아이의 감정 이해와 올바르게 대화하는 법 등 육아 시기별로 꼭 중요한 교육주제를 선정하여 사업 참여자의 만족도와 신뢰도를 향상시켰다.아울러, 시는 주간에 교육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을 위한 야간, 주말조리교실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매년 대상자의 교육 참여율 100%를 유지해 나가고 있다.그 중에서도 “영양쏙쏙!, 건강쑥쑥 맞춤형 조리교실”은 2018년도에 보건소에 조리실을 설치하여 후기이유식 만들기와 유아 반찬 및 간식 만들기, 다문화가정 조리교실 등 체험형 영양교육을 운영하여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윤용권 소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영양플러스 식품지원 사업을 발전시켜 임산부ㆍ영유아의 빈혈, 저체중, 영양불량 등 영양 위험요인을 해소하

제천시 | 손혜철 | 2019-10-31 12:00

지난 30일 제천시와 자매도시인 서울 성북구에서는 이미선 자원봉사센터장(자원봉사팀장 겸임)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120여명이 제천을 방문했다.이들은 첫 일정으로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좌현)를 방문하여 센터 직영사업과 우수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하고 문종철 소장의 특강을 들었다.이날은 특성북구 자원봉사자들을 환영하기 위해 이경태 제천부시장이 자리를 방문했다.이 부시장은 “성북구와 우리시는 2004년부터 자매결연하여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며,“오늘을 계기로 제천시자원봉사센터와도 긴밀한 관계를 만들어 가셨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이어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든 이 부시장은 “제천의 관광지와 축제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덧붙였다.센터에서 일정을 끝낸 방문자들은 이후 청풍면 인근에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청풍문화재단지 일대를 관람하고 유람선을 승선하여 청풍호 주변을 탐방하고 귀가하였다.한편, 제천시와 성북구는 지난 2004년 5월 자매결연한 이래 2005년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 인근에 제천학사를 개관하면서 본격적인 교류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양 도시의 축제와 각종 행사에 참여하며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10-31 11:17

제천시는 최근 한국조폐공사와 제천화폐 ‘모아’의 추가 발행 80억 원을 위한 협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모아’의 추가발행은 올해 3월 판매를 시작한 이래 목표 발행액인 200억 원 중 10월 30일 현재 175억 원이 소진되어 추진하게 되었다.모아화폐는 시의 5,700여개에 달하는 가맹점 확보 노력과 13만 7천 제천 시민들의 적극적인 사용 참여 등으로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아울러, 이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시키고 지역자금 역외유출을 방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11월부터는 전자화폐 「모바일 모아」 5억 원을 발행을 시작하는 등 젊은 층의 수요와 트렌드에 발맞춘 시도로 모아화폐의 인기몰이를 이어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목표발행에 조기소진에 따른 추가 80억 원의 발행업무에 만전을 기하여 금년 12월까지 구입 사용하는 시민들이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오는 11월 4일 대학생 도심활성화 이벤트 행사로 문화의 거리 분수무대에서 개최하는 “CT(Come Together) 페스티벌 행사”의 사전행사로 경품추첨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이날 저녁 6시 20분부터 전자추첨을 통해 10월분 제천화폐 구입 사용자에 대한 경품 당첨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시는 화폐 3만 원 이상 구입자에 대하여는 경품추첨권이 자동 부여하고 매월 10명을 선정하여 100만원상당의 해외여행 상품권 또는 100만원 제천화폐 모아를 지급하고 있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10-31 10:54

제천시는 지난 30일 하소아동복지관(관장 백영숙)에서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하소공동육아나눔터를 개소했다.이날 개소식은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신한희망재단 리모델링 후원전달식, 내빈인사말씀, 테이프 커팅, 공동육아나눔터 라운딩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으며, 이어 지역아동들을 대상으로 인형극이 펼쳐졌다.공동육아나눔터 사업은 신한희망재단이 설치비를 후원하고 여성가족부와 지자체에서 사업총괄과 운영비를 지원하는 민과 관이 함께 하는 협력 사업이다.하소아동복지관은 금년 3월 공동육아나눔터 설치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신한희망재단으로부터 설치비 6천 7백만원을 지원받아 공동육아나눔터를 조성했다.하소공동육아나눔터는 핵가족화로 인해 약화된 가족돌봄 기능을 보완하여 부모의 육아부담을 경감시키고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돌봄공동체 조성을 통해 양육친화적인 사회환경 구축에 힘쓸 것이다.또한, 돌봄과 소통을 위한 안전한 공간을 조성하여 자녀를 둔 지역주민들이 공동체생활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며, 가족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상시 프로그램과 품앗이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로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제천시민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이상천 시장은 “아이들이 마을 안에서 이웃과 소통하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환경을 구축하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또한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10-31 10:53

제천시가 지난 29일 지역중심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돌봄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주민, 학부모, 각종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시 다함께 돌봄 센터 3호점’인 『한울타리 돌봄 놀이터』를 개소했다.초등학교 전 학년인 만 6세~12세의 아동들을 중심으로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20명 정원으로 운영될 이번 ‘한울타리 돌봄놀이터’ 개소식은 식전행사로 주민들이 참여한 축하공연과 축하인사, 현판제막식, 기념촬영, 시설관람의 순서로 진행되었다.한편, ‘한울타리 돌봄 놀이터’는 기존에 주민공동주택에 설치되었던 것과는 달리 신백 아동 복지관과 공간을 공유하고 있어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이 도서관과 다양한 복지관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또한 숙제지도, 기초학습, 신체활동, 창의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체계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 하며 학기 중에는 오후2시부터 7시, 방학 기간에는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제천시가 추진 중인 다함께돌봄사업은 올해 총 4군데를 개소할 예정이며, 이번에 개소한 ‘한울타리 돌봄놀이터’는 3호점이며 ‘(사)충북지역복지개발회’가 5년간 위탁운영하게 된다.“(사)충북지역복지개발회” 법인 김관성 대표는 “이번 한울타리 돌봄 놀이터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각계 기관이 돌봄 정책에 서로 협력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10-31 10:51

농촌의 과소화·고령화로 농업현장에서 여성 농업인은 소득창출의 주요 주체로 활동하고 있지만 여성농업인의 지위는 여전히 미약하고 대부분의 여성 농업인은 가사와 육아, 농사일을 병행하는 등 과도한 노동 부담을 지고 있다.제천시는 가사와 영농활동을 겸하고 있는 여성농업인들의 가사 노동 부담을 경감하기 위하여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제천시 농업인 마을공동급식 지원조례’에 따라 지난해 16개 마을에서 금년 20개 마을로 확대 시행하였다.시는 사업으로 2016년부터 올해까지 농업인 마을공동급식비로 62개 마을에 1억 1천 1백만원을 지원하였다.사업을 통해 농번기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기 위해 공동급식이 가능한 시설을 갖춘 마을 중심으로 조리원 인건비와 부식비를 개소 당 180만원을 지원하여 농번기에 30일 범위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한다.마을공동급식 사업은 농촌인구의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여성 농업인의 가사 부담을 줄여 영농 집중도를 높이는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영농철 마을 주민들이 함께 식사를 하면서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기회가 되는 등 농촌의 새로운 활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의 가사 부담을 덜어주는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며,“농업인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10-30 11:30

제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학)는 11월 1일부터 12월 2일까지 내년 3월 입교 예정인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의 입교생을 모집한다.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귀농실행 예정 도시민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말까지 9개월 동안 가족과 함께 체류하며 농촌을 이해하고 농업환경에 적응하며 농업창업과정을 교육받고 실습․체험하는 원스톱 귀농창업 시설이다.숙소는 30세대가 생활할 수 있는 단독주택 24동(49.5㎡ 4세대, 39.5㎡ 20세대)과 기숙사 1동(18㎡ 6세대)으로 구성되어 있다.교육센터에는 교육장 및 회의실, 농자재 보관창고 등을 시설물을 갖추고 있으며, 농장에는 세대별 텃밭 30개소(4,966㎡)와 공동농장 1개소(1,275㎡), 시설하우스 2개동(528㎡), 과수원(1,100㎡)이 조성되어 있다.단독주택형 49.5㎡(보증금 80만원 월 270,000원), 39.5㎡(보증금 60만원에 월 217,000원), 기숙사형 18㎡(보증금 40만원 월 147,000원) 등 각 세대별로 보증금과 교육비가 필요하며, 공과금은 개별 부담해야 한다.선발대상은 제천시로 주소를 이전하여 귀농창업을 하고자 하는 역량 있는 도시민으로 모집공고일 이전 농어촌 이외의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경력이 있어야 한다.입교 희망자는 제천시청 홈페이지(www.okjc.net)에서 입교신청서와 농업창업계획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제천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신청가능하다.입교생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제천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귀농귀촌팀(☎641-3426~7)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10-30 11:28

제천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민선 7기 주요 도심 전략사업들이 가속 괘도에 오르며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먼저, 금년 상반기 중 북부 도심 신월동 부지에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총사업비 116억 원) 및 탁구센터 건립(총사업비 20억 원) 등이 확정되었다.이를 통해 시는 행복주택 및 산업단지 등 북부권 시민들의 체육복지 향상과 도심 활성화의 확실한 교두보를 확보하였으며, 지난 9월 본 사업의 실시설계 공모가 실시되며 사업 추진에도 속도를 더하고 있다.또한, 2019년 시민문화타워 건립을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와 함께 생활문화센터(20억), 다함께돌봄센터(7천만원) 건립사업이 정부 생활SOC복합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이로 인해 제천화재참사로 인한 지역의 침체된 경제와 정서 회복을 위한 시민문화타워 사업에도 재정 숨통이 트이며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다.시민문화타워는 계획설계와 시민설명회를 마치고 이미 실시설계 등 시설 구체화 단계에 이르러 있다.아울러,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제천예술의전당 및 여름광장사업(총사업비 480억)도 설계 공모에 돌입하고, 시민주차타워의 확장 공사도 투자심사 및 국비 확보가 가시화 되는 등 도심 내 주요 전략시설 마련의 전기가 마련되고 있다.제천시에서는 내년부터 국민체육센터, 탁구센터, 시민문화타워 복합화 사업(시민문화타워+생활문화센터+다함께돌봄센터), 시민주차타워 등의 주요 사업들이 줄줄이 착공 단계에 이르러 도심 활력 증진을 위한 성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날 것이라는 전망이다.여기에 더해 도심 동부지역에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이전 유치와, 강제동 남부생활체육공원 건립의 구체화에 힘쓰는 한편 건립 예정 중인 각 시설간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공정과 기능의 연계 방안 또한 적극 발굴한다는 방침이다.제천시는 민선7기 시정목표인 “머물고 싶은 자연치유도시 제천”에 걸맞은 원도심 활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발굴은 물론 기존 4계절 축제의 도심 연계를 통해 침체된 원도심에 새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10-30 11:26

제천시는 지난 29일 제천시여성문화센터에서 충청북도 친환경농업인연합회유통사업단(단장 김동환) 주관의 친환경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도시소비자 초청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이 열린 제천시는 2019년도 의림지뜰 친환경농업단지 조성 등 친환경농업의 외향적인 성장과 규모 확대를 이루고 있다.이날 교육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충청북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김진복 회장이 참석하여 행사를 격려하였으며,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제천시지부 이정순 회장을 비롯한 도시 소비자 등 1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친환경농산물의 이해’란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었다.김동환 단장은 “제천시친환경연합회 회원들은 관행농법에 비해 어렵지만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먹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관심과 가치소비를 부탁했다.교육장을 찾은 이상천 시장은 “의림지뜰쌀 사전주문 행사에 뜨거운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지속적으로 친환경농산물을 애용하는 현명한 소비자가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제천시는 올해 5월 의림지뜰 32ha에 오리와 미꾸라지를 방사하여 의림지뜰 친환경농업의 시작을 알렸으며,의림지뜰 친환경단지에서 생산한 쌀 중 70여 톤에 대한 사전주문 예약을 실시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전량을 조기에 판매를 마감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10-29 14:46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에 소재한 별새꽃돌과학관은 지난 28일 오후 3시에 설립 2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을 개최하였다.이날 기념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제천시의회 홍석용 의장, 학교법인 삼육학원 이사장을 비롯하여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환영인사와 연혁 소개, 축사와 회고사들로 이어진 순서를 통해,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설립자이기도 한 손경상 이사장은 회고사를 통하여 지난 20년 동안 여러 분들의 성원과 지원 아래서 이렇게 발전한 기록들을 되돌아보며, 감사와 함께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었다.축사로 자리를 함께 한 이상천 시장은 “별새꽃돌과학관이 제천의 자랑이라고 소개하면서, 앞으로 제천시민과 국민들을 위하여 더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홍석용 의장도 별새꽃돌과학관의 그간의 공로를 치하하면서, 새로운 도약과 비전을 염원하였다.이날 저녁 7시30분부터는 제천지역 학생들이 주축이 된 음악회를 가지고, 20주년을 축하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는 특별한 시간도 가졌다.별새꽃돌과학관은 1999년 11월 15일에 손경상 이사장과 몇몇 뜻있는 분들이 자연생태 체험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설립한 과학관으로, 충북에서는 1호 사립과학관이기도 하다.그동안 30여 만 명의 교육생들에게 다양한 과학 체험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과학 문화 발전을 위하여 일익을 담당해왔으며,대한민국 캠프 대상, 한국창의재단 최우수 성과기관 등 다양한 수상 기록과 전문과학관으로서 각 교육청 과학체험 학습관으로 지정되어 운영되어 왔다.별새꽃돌과학관은 도심 생활에 찌든 현대인과 청소년들이 자연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체험을 통해 도시생활로 피폐해진 인성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곳은 별, 새, 꽃, 돌의 네 가지를 자연세계의 대표 주제로 선정하고 있다.현장체험 프로그램, 숙박 프로그램, 하루탐사 프로그램,

제천시 | 손혜철 | 2019-10-29 08:43

제천시는 지난 29일 제천시 여성문화센터에서 충청북도 친환경농업인연합회유통사업단(단장 김동환) 주관의 친환경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도시소비자 초청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이 열린 제천시는 2019년도 의림지뜰 친환경농업단지 조성 등 친환경농업의 외향적인 성장과 규모 확대를 이루고 있다.이날 교육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충청북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김진복 회장이 참석하여 행사를 격려하였으며,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제천시지부 이정순 회장을 비롯한 도시 소비자 등 1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친환경농산물의 이해’란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었다.김동환 단장은 “제천시친환경연합회 회원들은 관행농법에 비해 어렵지만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먹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관심과 가치소비를 부탁했다.교육장을 찾은 이상천 시장은 “의림지뜰쌀 사전주문 행사에 뜨거운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지속적으로 친환경농산물을 애용하는 현명한 소비자가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제천시는 올해 5월 의림지뜰 32ha에 오리와 미꾸라지를 방사하여 의림지뜰 친환경농업의 시작을 알렸으며,의림지뜰 친환경단지에서 생산한 쌀 중 70여 톤에 대한 사전주문 예약을 실시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전량을 조기에 판매를 마감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10-29 08:42

제천시는 2015년 공모 선정되어 올해 사업이 완료된 ‘제천시 영서동 새뜰마을사업’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의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선정된 사례는 오는 30일 대전광역시 통계교육원에서 개최되는 ‘20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가이드라인 설명회’에서 발표한다.이날 설명회는 국토부, 농림부, 광역시·도 및 지자체 사업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사업 대상지인 영천 10통은 옛날부터 남당마을로 불리던 지역으로서 철도 역사와 함께 마을이 발달되어 한때 관내 초등학교 수업을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누어 진행할 정도로 매우 큰 마을이었다.하지만 90년대 들어 석탄산업의 쇠퇴와 함께 도시개발이 시 외곽으로 개발되기 시작하면서 인구의 감소와 주거이전 등으로 마을환경은 그야말로 농촌보다 못한 마을로 바뀌어 가고 있었다.그런데 2015년 국가로부터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총 2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마을은 새롭게 변모하기 시작했다.시는 사업을 통해 마을 주 진입로의 소방도로확보, LPG집단공급에 따른 가구별 LPG공급, 빈집정비, 위험석축 보강, CCTV설치, 공동이용시설건립, 쉼터조성, 경관개선 등을 진행하였다.특히, 경관개선의 목적으로 추진된 담장정비 및 쉼터조성공간에는 제천의 철도역사와 1960년대 향수를 함께 느끼는 공간으로 조성하여 도심 속 마을공원으로 재탄생 하게 되면서 웃음이 묻어나오는 마을로 다시 변화하기 시작했다.제천시 이승호 도시재생뉴딜팀장은 “제천 시티투어와 연계하여 관광객을 유입하고 마을주민이 직접 제조하는 메주, 청국장으로 관광객에게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사업효과를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10-29 08:41

제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학)에서는 최근 제천시 관내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농업가치 기반 바른 식생활 교육을 개최했다.관내 어린이집 중 18개소 6~7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10월 3주 간(10월 7일~25일)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 인식 확산과 바른 식생활 문화의 정착을 위해 실시되었다.바른 식생활 교육은 제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올 6~7월 추진한 바른 식생활 교육(식생활교육지도자 양성 과정)을 통해 육성한 교육생들이 강사가 되어 진행되었다.강사들은 약초를 활용해 만드는 ‘약초미니김밥’(강황김밥, 백년초김밥)을 주제로 바른 식생활을 교육하고,교육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약초차 시음, 바른식생활 영상 교육, ASMR을 통한 식감 교육, 동화책 읽기 등 다양한 교육 방법을 활용하여 어린이들이 쉽고 흥미 있게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바른 식생활, 건강한 식문화에 대한 관심을 갖고 제천 농산물의 가치와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한편, 지난 25일 바른 식생활 첫 수업을 진행했던 제천 의림 어린이집에서는 제천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바른 식생활 교육에 대한 감사편지를 전달하고 센터 내 국화 및 청정식물원 등을 관람하였다.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바른 식생활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도록 노력하겠다.”며,“더 나아가 제천의 올바른 식문화와 바른 식생활의 가치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10-28 11:01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경희)는 오는 30일(수) 오후 3시 제천시어울림체육센터 1층 실내체육관에서 청소년 토크콘서트 “내가 참 좋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제천시가 주최하고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관내 중·고 청소년들의 자존감과 행복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토크콘서트는 제천 관내 중·고등학생 및 지도교사,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강연자로 초청된 개그우먼 박지선씨는 “나는 내가 참 좋아”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또한, 이날은 박지선씨와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구성된 또래상담자들이 함께 청소년들의 현재 고민을 알아보고 답해 주는 고민 토크도 진행될 예정으로 큰 호응이 기대된다.강연 이후에는 아트비욘트아트의 비보이 공연도 펼쳐지며 청소년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한편, 이날은 제천시또래상담자연합회가 관내 청소년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학교폭력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2018년부터 진행한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엽서 디자인 공모전의 수상작도 전시될 예정이다.센터 관계자는 “청소년 대상 강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 관내 청소년들이 영향력 있는 명사의 특강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긍정적인 자아상을 갖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개인 및 집단상담,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관심 있는 청소년 및 학부모는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43-642-7949)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10-28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