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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오늘부터 오는 7월 30일까지 ‘제31회 서울시 소방안전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화) 밝혔다.‘소방안전 작품공모전’은 1991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로 31회째이며 그동안 다양한 작품 공모 및 전시를 통해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여 왔다.올해 공모전은 ‘화재, 감염병 등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이 주제이며 △사진 △캘리그라피 △안전홍보 창작이미지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서울시민을 비롯하여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재난·안전을 소재로 하되 응모작품 속 배경은 서울시와 관련이 있어야 한다.공모전에 참여하려면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홈페이지에서 응모양식을 다운로드한 후 7월 30일(금) 18:00시까지 작품과 함께 지정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밖에도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초등학생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소방안전포스터 공모전도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에 맞춰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심사를 거쳐 8월 중 입상작품이 선정된다. 시상내역은 소방안전포스터 공모전까지 포함하여 △대상(5점) △최우수상(5점) △우수상(19점) △안전작품상(22점) △안전홍보상(2,015점)으로 포스터 부문을 제외한 시상은 9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권혁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예방과장은 “소방안전작품 공모전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리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리사회의 안전문화가 더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6-15 10:15

서울역사박물관(관장 배현숙)의 분관 청계천박물관은 조선시대 도성 내 제1의 다리였던 광통교 주변 도시공간 변화와 도성 사람들의 삶을 조명한 기획전을 6월 10일부터 11월 7일까지 개최한다.광통교는 조선 초 태종대 석교石橋로 개축되었으며, 궁궐과 숭례문을 잇는 도성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성 제1의 다리’였다. 다리의 폭도 15m에 달하여 다리의 중요성을 말해 주며, 구 정릉貞陵의 병풍석 등 석물을 사용하여 작품성도 굉장히 높다. 아울러 일반 다리와 달리 난간까지 갖춰 완전하게 격식을 갖춘 다리였다.이번 전시는『어제준천제명첩御製濬川題名帖』,『어제준천명병소서御製濬川銘幷小序』,『경도잡지京都雜誌』등 문헌자료와 등 시대별 지도, 회화자료, 근대 사진자료, 발굴유물, 복원사업 관련 문서, 보고서, 도면 등 총 80여점의 전시자료를 통해 광통교를 중심으로 도시공간의 변화 및 도성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조선시대부터 2005년 복원된 현재까지 광통교의 모습을 조명한다.특히, 18세기 후반 광통교 모습을 보여주는 회화자료인〈가교보월街橋步月〉과 2003~2005년 발굴조사에서 복원공사까지 과정을 보여주는 영상, 현장에서 직접 작성한 실측 야장과 작업일지, 남측교대 신장석神將石 탁본 등 생생한 자료가 핵심 전시물이다.전시 구성은 , , 등 크게 3개 주제로 나뉜다.특히 에서는 2003년부터 2005년까지 발굴조사부터 실측, 설계를 거쳐 복원공사에 이르는 복원과정을 영상, 유물, 도면자료 등을 통해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다. 발굴된 부재 중 일부는 보강과 보존처리를 통해 사용하고 창덕궁에 보관중이던 광통교 난간 부재를 사용하였으며, 안전성을 위해 구조검토와 여러 시험을 거쳐 복원하였다.이번 기획전시와 연계한 전시연계 강좌도 함께 마련하였다. 강좌는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광통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6-10 18:19

서울시는 시민이 직접 서울 곳곳의 공공미술 작품을 발굴해 콘텐츠를 만들고, 많은 시민들과 공유하는 활동을 하는 을 6월 9일(수)부터 28일(월)까지 모집한다.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은 ‘공공미술 공유와 소통’을 주제로 단순 작품 발굴에서 나아가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확산하는 데 집중하고자 한다.2020년에는 서울을 서북․동북․서남․동남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우리동네 공공미술’을 주제로 40개 작품을 발굴하였으며, 발굴한 작품을 발굴단이 직접 270여 명의 시민들에게 소개했다.특히 올해는 1인 미디어 창작자와 함께 양질의 영상콘텐츠를 만들 예정이며, ‘메이트 프로그램’을 신규 도입해 발굴단이 찾은 공공미술에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방문하여 콘텐츠를 만들고, 공공미술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역사적 명소·맛집 등도 콘텐츠에 담을 계획이다.올해 시민발굴단은 4개조로 나뉘어 전문 큐레이터와 함께 활동을 진행하며, ‘서울산업진흥원’과 협업으로 1인 미디어 창작자가 함께해 양질의 영상콘텐츠를 제작해 홍보를 강화한다.은 ‘서울은 미술관’ 사업을 통해 탄생한 녹사평역․노들섬 등과 최근에 설치된 공공미술 공간을 중심으로 조별 기호를 설정해 활동을 진행한다.시민발굴단은 지인과 함께 공공미술 장소를 방문하는 ‘메이트’ 활동을 할 수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사전교육을 수료해야 한다.사전교육은 7월 3일(토) 실시되며,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공공미술의 이해’, ‘서울시 공공미술 정책의 흐름과 방향’, ‘소통 역량의 강화’ 등이다.사전교육 출석률 및 제출한 지원동기 등을 고려해 최종 40명 내외를 선정하여 7월 7일(수) 개별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6-09 09:28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천원의 행복 ‘온쉼표’(이하 ‘온쉼표’)가 오는 7월 6일(화)부터 8일(목)까지 3일간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2인 가극 를 무대에 올린다. 2인 가극 는 작곡가 류재준의 새로운 예술적 시도가 담긴 작품으로, 이번 세종문화회관 7월 온쉼표 무대를 통해 전막이 초연된다.천원의 행복 ‘온쉼표’는 국악, 클래식, 뮤지컬,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단돈 천원에 관람할 수 있도록 하여 시민들에게 문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공연장 문턱을 낮춘 프로그램으로, 2007년 시작 이래 14년간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7월 ‘온쉼표’ 공연인 2인 가극 의 전체 기획과 작곡을 맡은 작곡가 류재준은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닿아있는 ‘아파트’라는 소재를 음악을 넘어 공연예술로 풀어냄으로써 관객들의 공감을 얻고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를 가사가 있는 예술가곡 작품으로 창작하였다.작품은 ‘경비원’, ‘층간소음’, ‘아파트 구입’, ‘선분양’, ‘기러기 아빠’, ‘명예퇴직’, ‘학교폭력’, ‘택배기사’ 등 ‘아파트’ 라는 공간에서 일어나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가사에 담은 15곡의 가곡과 7곡의 프렐류드로 구성된다.작품 형식 또한 이전에 없던 새로운 형식이다. 고수와 소리꾼이 추임새를 주고받고, 무대 밖 관객들과 상호작용을 하는 우리의 판소리 구조에서 영감을 받아, 성악가와 피아니스트가 연주자인 동시에 배우로서 15개의 이야기를 노래하며 1인 다역을 소화한다.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이야기하는 시의성, 세상을 풍자하는 해학이 가진 재미요소, 신선한 형식의 작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6-09 09:26

서울대공원(원장 이수연)은 ‘치유의 숲’에서 코로나19 대응 의료진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아 ‘감사드림’이라는 특별 산림치유프로그램을 2020년부터 9월부터 운영 중이다. 코로나 의료진들은 서울대공원 ‘치유의 숲’에서 숲과 자연이 주는 에너지로 휴식 및 재충전할 수 있으며 참여자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작년(2020년) 1월 국내 코로나19 환자 최초 발생 이래, 온 국민이 코로나 바이러스와 전쟁 중이고 그 최전선에 코로나19 대응 의료진이 있다. 끊임 없는 위기가 있었지만 K방역이 무너지지 않고 꿋꿋이 버텨온 데는 의료진들의 헌신과 노고가 있었다. 코로나19 대응 의료진 ‘덕분에’ 우리나라는 사회적봉쇄없는 모범 방역 국가로 평가받고 있다. 반면 1년 반 가까운 장기간의 격무 및 스트레스에 시달려온 코로나 의료진은 우울증 및 번아웃의 위험에 놓여있다.‘감사드림’ 프로그램은 2020년에는 동부병원, 은평병원 의료진이 참여했었고 프로그램이 끝난 후 참여자들의 설문조사 결과 96.5%가 프로그램 효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변했다. 2021년은 어린이병원, 서울의료원, 동부병원 의료진들이 참여할 예정이다.‘산림치유’란 숲의 향기, 경관 등 자연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활동을 말한다. 서울대공원 ‘치유의 숲’은 생태보존을 위해 30여 년간 등산객들의 출입을 제한하여 조성 관리해 와 ‘산림치유’에 최적화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프로그램은 전문 산림치유지도사가 약 2시간 진행하며 숲길산책, 산림욕, 명상, 스트레칭, 햇볕쬐기, 족욕, 물치료, 향기요법, 차마시기 등 숲의 자연인자를 이용한 활동으로 구성된다.‘감사드림’은 단체 프로그램으로 서울대공원 홈페이지(http://grandpark.seoul.go.kr)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6-04 20:31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조성일, www.sisul.or.kr)은 서울월드컵경기장 조명 시스템을 대폭 증설하여 적용했다고 4일 밝혔다. 기존 조명 268등에 LED등을 68개소에 추가하여 신규 설치한 것. 평균 조도가 기존 1,904Lux에서 2,590Lux로 높아졌다. 약 36% 증가한 수치이다.공단은 아시아축구연맹(AFC)의 국제경기 조명시설 요구조건이 2021년부터 2,500Lux로 상향 시행됨에 따라, FIFA 월드컵 최종예선, 아시안컵 결승 및 AFC 챔피언스 리그 결승 등 국제경기에 적합한 환경 조성을 위해 공사를 시행하였다.개정 전 AFC의 국제경기 조도기준은 2,000Lux로, 공단은 그동안 평균 2,209Lux(개정 후 기준 1,904Lux)로 기준을 충족하여 운영하고 있었다.LED조명은 친환경, 고효율 제품으로 메탈램프 대비 낮은 소비전력과 높은 효율로 에너지 절감 효과까지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공단은 조명 증설작업으로 국제경기 기준을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HD급 중계화질 제공환경에 맞춰 시청자들에게 더 밝고, 선명한 양질의 화면을 전달함으로써 보다 생동감 있는 관람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서울시설공단 조성일 이사장은 “이번 서울월드컵경기장 스포츠조명 증설사업으로 경기 관람 및 중계시청을 위한 최적의 빛 환경을 구현하였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관람환경 제공하여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서울월드컵경기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6-04 20:29

배달 피자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프레드피자는 부산지역맛집랭킹 1위를 달성하면서 전국적으로 가맹점을 확산해가고 있다.이는 MZ세대를 사로잡은 트렌디한 메뉴개발과 맛으로 고객을 사로잡음으로써 맛집 랭킹 1위를 달성할 수 있던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프레드피자는 부산 뿐만 아니라 창원, 대구, 서울 등 전국적으로 확산해나가면서 피자 프랜차이즈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특히나, 프레드피자는 런칭 이후 폐점률 0%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프레드피자 본사가 가맹점 수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프레드피자 본사는 “코로나 시기에도 안정적인 매출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 진행, 공격적인 마케팅 지원을 하고 있다”며 “프레드피자와 함께 하시는 가맹점주님과 상생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고, 또한 함께하실 예비 가맹점 사장님들을 적극 지원하여 창업성공을 도울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실제로 맛집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부산 중서구점 가맹점주는 “매장의 매출과, 이슈사항에 대해 본사에서 올라운드 케어를 해주고 있어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있어서 어려운점이 전혀 없다”며 “본사를 믿고 열심히 운영하였고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아 감사하다. 더 열심히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프레드피자 본사는 “가맹점 수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가맹점이 매출이 상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 하고 있다”라며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지속해서 본사의 케어가 확실하게 진행되는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라고 전했다. 프레드피자의 가맹문의는 프레드피자 홈페이지문의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서울시 | 강진교기자 | 2021-06-04 08:36

용산전자상가 원효상가 옥상에 드론과 자율주행 기술을 마음껏 시연‧실증할 수 있는 신산업 테스트베드가 생겼다. 3일부터 사전 예약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서울시는 별다른 쓰임 없이 비어있던 원효상가 옥상 약 1,942㎡에 ‘용산Y밸리 드론‧자율주행 테스트베드’를 조성 완료하고, 3일(목) 개장한다고 밝혔다.사전예약은 용산Y밸리 홈페이지(http://y-valley.org)에서 할 수 있다. 현장지원센터(☎02-2199-6188) 전화 예약도 가능하다.용산전자상가를 드론, 로봇, AR‧VR 같은 4차산업과 ICT‧전자제조 분야의 주요기술의 집적한 신산업 생태계로 조성 중인 가운데, 기술실증을 위한 공간이 새롭게 문을 여는 것이다. 용산전자상가 안에서 코딩 교육부터 실습과 기술실증, 판매까지 한 번에 이뤄지게 된다.서울시는 전자제품 유통과 AS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용산전자상가에 전자제조 및 개발까지 집적화해 도심형 산업생태계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코워킹 스페이스인 ‘용산전자상상가’, 시제품 제작소인 ‘디지털대장간’ 등 다양한 인프라를 조성하고, 용산전자상가 공실을 활용해 4차 산업‧전자제조 기업을 위한 사무공간도 조성했다.시는 옥상 활용방안을 찾기 위해 작년 4월부터 용산전자상가 상인 등이 참여하는 민관 실무회의를 개최, 자율주행 테스트를 위한 복합공간을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작년 9월부터 실시설계‧리모델링을 시작해 5월 준공했다.‘용산Y밸리 드론‧자율주행 테스트베드’는 3m 높이(가로 10.6m×세로 45m)의 그물망 안에서 자유롭게 드론을 날릴 수 있도록 했다. 바닥에는 자율주행 RC카를 테스트할 수 있는 트랙이 깔려있다.용산전자상가 내 창업기업과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년들이 코딩‧조립 후 바로 실습을 할 수 있다. 그동안 실내를 제외하고는 드론을 띄울 수 있는 공간이 여의치 않아 인근 한강공원까지 나가야 했던 불편이 크게 줄 것으로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6-03 17:17

‘이 시대 청년들을 위한 학교’ 「청년인생설계학교」가 여름학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에서 생활하는 만 19~39세 청년 지원자 중 총 250명을 선발한다.청년인생설계학교는 맹목적 스펙 쌓기와 취업난에 지친 청년들을 위해, 자신을 깊이 있게 탐색하고 주체적으로 삶을 계획하는 기회를 제공한다.2017년 서울청년의회에서 청년들이 직접 제안한 이 사업은 2018년부터 지난 3년 동안 1,150명의 청년을 선발해 지원했다.만 19~39세의 서울 청년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여름학기 참여자로 총 250명을 선발한다.2021년 청년인생설계학교 여름학기는 6월부터 9월까지 8주 동안 온라인으로 운영된다. 인생 설계 종합 과정인 ‘베이직 코스’와 직장인 특화 과정 ‘워크앤라이프 코스’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베이직 코스’는 진로 탐색과 사회 이슈를 다루는 소그룹 워크숍, 온라인 주제 강연 등 청년들의 주체적인 진로 모색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베이직 코스’는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 후 자격기준에 부합하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총 200명을 선발해 지원한다.‘베이직 코스’는 진로탐색, 소그룹워크숍, 주제강연 등 기본 프로그램과 더불어 ▴공감을 통한 마음치유 과정, ▴1:1 맞춤 운동을 알려주는 온라인 운동 수업, ▴현직 실무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직무 멘토링, ▴지친 마음에 활력을 가져다주는 글쓰기, ▴취미 교양 클래스 등 8개의 추가 프로그램을 마련해 청년들에게 경험의 폭을 넓힌다.‘워크앤라이프 코스’는 직장인끼리 모여 건강하게 일하며 사는 법을 나누는 그룹 활동이다. 사회초년생을 위한 ‘라이프’ 과정, 중간관리자를 위한 ‘리더십’ 과정으로 나누어진다.온라인으로 지원서를 제출하고 서류심사를 통해 50명을 선발한다. 업무 고민과 스트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6-03 17:15

서울시가 도시에서 농업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자연과 함께하는 토요나들이」에 참여할 가족을 6월 9일(수)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주소지인 초등학생 및 가족이라면 누구든지 신청 가능하며, 가족당 신청인원은 4명이하로 제한된다.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6월 9일(수) 11시부터 6월 11일(금) 14시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토요나들이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서초구 헌인릉1길 83-9)에서 6월 19일(토), 6월 26일(토) 오전(10:00~12:00), 오후(14:00~16:00) 하루 2회씩 총 4회 진행된다. 1회당 30명(총 120명)을 대상으로 참가비 없이 진행된다.토요나들이는 ▲식물의 이해 및 자생화 관찰 ▲식물공장 및 스마트팜, 아쿠아포닉스 견학 ▲스칸디아모스 공예 ▲식충식물 키우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서울시농업기술센터 내 시민자연학습장에는 계절에 따른 변화를 관찰할 수 있는 자생화, 제철채소, 특용작물 등을 200여종 전시 중이다.신개발 농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하여 식물이 자라는데 필요한 환경요소를 인공적으로 제어하여 365일 작물재배가 가능한 스마트팜, 도시환경에 이상적인 농업 신기술인 아쿠아포닉스의 어류양식수를 활용하여 채소를 시범재배하는 현장도 견학한다.스칸디아모스를 활용하여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식충식물을 키우는 방법도 알아본다.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하여 교육시작 전에 교육장 내 청소, 소독, 환기를 실시 등 철저한 방역 관리로 안전하게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시설 출입 시 마스크를 착용해야만 입장 가능하고 체온 확인 후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이용이 제한된다.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 속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농업과 자연을 체험하며 미래농업을 접하는 기회가 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연과 함께하는 토요나들이에 대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6-02 15:20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1일(화)에 올림픽 개최지 후보를 심사하는 IOC 미래유치위원회의 크리스틴 클로스터 아센(Kristin Kloster Aasen) 위원장과 화상회의를 가졌고 밝혔다. 서울시와 IOC 간 화상회의를 통한 협의는 이번이 처음이다.서울시는 남북 정상이 발표한 ‘2032 하계올림픽 남북 공동개최 유치 협력에 관한 공동 선언’(’18.9.19) 이후 대한체육회로부터 국내 유치도시로 선정('19.2.11)되어, '20년 1월부터 IOC와 지속협의(Continuous Dialogue)를 진행 중이다.화상회의에는 우리측 주요 인사로 오세훈 시장 외에도 유승민 IOC 위원과 관계부처 담당 국장 등이 참석했다. IOC 측에서는 재클린 바렛(Jacqueline Barrett) 미래올림픽유치과장 등이 참석했다.약 1시간 동안 진행된 회의에서 서울시는 지난 4월 1일 IOC에 제출한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제안서’의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고, 올림픽 유치를 위한 서울시의 각오를 적극적으로 밝혔다.서울시는 유치제안서에 “Beyond the Line, Toward the Future”(경계와 한계를 넘어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는 비전과 5대 분야별 콘셉트를 담았다.서울시는 이날 회의에서 검토된 내용을 반영해 제안서의 구체성과 타당성을 높일 계획이다.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는 남북관계가 그동안 겪어온 과거의 대립과 갈등의 기억들에 얽매이지 않고, 한반도의 평화와 화합이라는 밝은 미래를 향해 긴 호흡으로 뚜벅뚜벅 걸어가는 심정으로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착실하게 준비해 갈 계획” 이며 “스포츠를 통한 평화와 화합이라는 올림픽 가치를 바탕으로 우리 민족의 염원인 ‘평화의 꿈, 통일의 꿈’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IOC가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6-02 15:18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의욱)는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소장 허정),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현훈)과 함께 6월 4일(금) 14시부터 청소년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연대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코로나 이후 미래교육의 방향을 짚어보는 첫 포럼에 이어, 지역사회가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경험학습으로의 봉사학습이 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해보는 두 번째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에서는 그간 학교와 지역 안에서 다양하게 시도되었던 자기주도 봉사활동이 지속적이고 안정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를 재정비하고, 교육과정과의 연계 등의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포럼의 기조발제는 송민경 경기대 교수가 연구한 ‘청소년봉사활동의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각 분야의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패널 발표에서는 △최창욱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원이 ‘청소년자원봉사 지원을 위한 협력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 △손미숙 서울풍문고등학교 교사가 ‘학교교육계획에 의한 봉사학습 운영(따봉) 및 민주시민교육과 연계한 봉사활동’,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이 ‘청소년이 스스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자원봉사를 위한 지원 방안’, △이영아 서울교육청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사무관이 ‘학생봉사학습 현황과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전망’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그간 학생봉사활동은 창의적 체험활동의 한 영역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최근 대학입시제도가 변화하면서 봉사활동이 축소되고 있으며, 코로나 감염상황으로 급격하게 위축되고 있다. 특히, 정부가 주도하는 미래교육체계 개편계획과 맞물리면서 창의적 체험활동 전반이 크게 변화할 조짐이 보이고 있다.학교의 미래교육 변화의 전반적인 방향은 진로탐구 과정이 강화되고, 동아리, 자치 등의 운영은 학교급 특성에 맞게 운영되는 것이 검토되고 있다. 이에 따라 봉사활동도 단순 활동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진로, 범교과, 융합이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6-02 15:17

서울시는 경력단절여성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과 서울광역새일센터를 통해 ‘서울여성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신청 대상은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주민등록등본 기준) 여성예비창업자(팀) 또는 창업 3년 이내의 여성 창업기업이다.예비여성창업자는 개인 또는 팀으로 지원 가능하지만 이미 창업한 여성창업자는 대표자 개인으로만 지원할 수 있다.팀으로 지원할 경우, 팀 대표는 반드시 서울시에 거주해야 한다. 또한, 팀원 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구성원의 60% 이상이 여성이어야 한다. 기창업자의 경우 2018년 5월 17일 이후에 창업한 여성기업이어야 한다.공모 주제는 지식, 정보산업, 제조, 서비스, 유통 등 산업 전 분야에 걸쳐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1차 서면심사와 2차 사업계획서 발표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발하며, 우수 아이디어 10개를 최종 선정해 표창 및 시상금을 지급한다.1차 서면심사에서는 제출한 공모전 기획서를 심사해 20팀을 선발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 컨설팅을 진행한다.이어서 2차 사업계획서 발표심사를 거쳐 대상과 최우수상 각각 1팀, 우수상 2팀과 창의상 6팀의 최종 수상자를 선발하고, 표창과 시상금을 지급한다. 시상 규모는 총 880만 원이다.심사기준은 사업 아이디어의 독창성과 전문성, 그리고 사업성과 실현가능성에 초점을 둔다.수상자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사업화가 가능하도록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을 연계할 예정이다.접수기간은 2021년 6월 30일까지이며, 시상식은 경력단절예방의 날인 9월 7일에 진행한다.신청방법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누리집(https://swrd.seoulwomanup.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 접수(seoulsaeil@seoulwomanup.or.kr)하면 된다.김기현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경력단절여성은 여러 여건 상 재취업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아 창업 등을 통해 새로운 여성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필요성이 있다”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6-02 15:15

서초구 동네서점인 ‘책방오늘’에서 특별한 배움터가 열린다. 소설 ‘채식주의자’로 맨부커 인터내셔널 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 시집 ‘나는 이름이 있었다’로 제27회 대산문학상을 받은 오은 시인과 직접 만나 책도 읽고 함께 산책하며 글도 써볼 수 있다.‘책방오늘’을 포함해 서울 전역 동네서점 20곳(15개 자치구)에서 각 서점의 문화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북세미나, 토론, 낭독회, 독서클럽, 인문학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달부터 11월까지 마련된다.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김주명 원장)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 있는 동네서점을 평생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우리동네 책방 배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도서를 판매하거나 북큐레이팅(도서 안내)하는 기존 서점의 역할에 인문학 콘텐츠와 지역 커뮤니티 기능을 더해 동네서점을 시민들을 위한 평생학습 배움터이자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게 한다는 목표다. 온라인에 밀려 어려움을 겪어온 동네서점이 지역사회의 문화거점으로 활성화되는 효과도 기대된다.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우리동네 책방 배움터’ 사업에 참여하는 동네서점 관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서점 간 네트워크를 형성해 프로그램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워크숍도 마련한다. 서점 운영이나 프로그램 기획과 관련된 현장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우리동네 책방 배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는 가운데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병행해 열린다.선정된 동네서점 20곳은 ▴과학책방 갈다(종로구) ▴도도봉봉(도봉구) ▴도화북스(마포구) ▴바람길서점(중랑구) ▴사슴책방(마포구) ▴살롱드북(관악구) ▴새벽감성 1집(양천구) ▴아운트(강동구) ▴역사책방(종로구) ▴원테이블(금천구) ▴자상한시간(관악구) ▴정치발전소(마포구) ▴지금의 세상(동작구) ▴책방꼴(마포구) ▴책방남산(용산구) ▴책방오늘(서초구) ▴책인감(노원구) ▴콕콕콕(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6-01 11:21

서울을 상징하는 특색 있고 감각적인 기념품을 찾기 위한 「제9회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이 개최된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디노마드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서울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기념품을 개발하고, 동시에 중소디자인 업체와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목적이다.공모전의 주제는 자유주제로, 서울의 역사와 산업, 문화, 생활 기반 시설 등을 표현하거나 서울을 상징하는 재료를 활용한 관광기념품이면 무엇이든 출품할 수 있다.공모부문은 구매자들의 높아진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프리미엄제품’ 부문을 신설하여, ‘일반제품’ 부문과 함께 2개 분야로 진행된다. 먼저, ‘일반제품’은 10만원 이내로 판매가 가능하고, 지속적인 생산 및 양산이 가능한 제품을 출품하면 된다. ‘프리미엄 제품’ 부문은 10만원~30만원의 제품으로, 프리미엄 선물용 및 장식용으로 적절한 기념품을 출품하면 된다.출품된 공모작은 1·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최우수상·우수상·프리미엄 제품상 등 특선 총 8선과 아이디어상 10선을 선정한다. 이외에도 온라인을 통해 일반시민들의 대중심사를 진행, 시민인기상 10선을 별도로 선정할 예정이다.수상자에게 일회성으로 상금을 지급하는 타 공모전과는 달리,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수상금액만큼 작품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수상작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8선의 특선 수상작을 대상으로 총 8천 4백만 원 상당의 제품을 제작 지원 또는 실물로 매입하며, 매입한 수상작은 서울시정 업무추진을 위해 국내·외 홍보용 기념품으로 활용된다.올해 수상작 매입 금액은 대상 1천 2백만원, 최우수상 9백만원, 우수상 6백만원 상당이며, 이외 별도로 프리미엄 제품상은 1,500만원 상당이다.또한 공모전 수상작은 최근 개관한 서울관광플라자를 비롯한 공공기관 및 민간 기념품 매장 입점을 지원받게 되며, 시는 수상작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6-01 11:18

서울시가 국내 최초로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문 3D 가상공간 ‘메타버스’로 서울의 유망 스타트업 알리기에 본격 나선다.서울시는 전 세계 2억 명이 이용하는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 내에 를 28일(금) 오픈한다고 밝혔다.‘메타버스’는 가상‧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다. 현실과의 연결고리를 기반으로 아바타의 모습으로 경제‧문화‧사회활동이 가능한 3D 가상세계를 뜻한다.‘제페토’는 네이버가 만든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나만의 3D 아바타를 만들어 나이, 성별, 인종 등을 넘어 전 세계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가상현실 경험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내부에는 서울의 우수 스타트업 64개와 서울시의 창업지원시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홍보 전시관이 들어선다. 1인 미디어 방송을 할 수 있는 스튜디오, 투자유치 등 다양한 비즈니스 행사가 열리는 컨퍼런스홀, 스타트업 오피스 같이 시가 운영하는 다양한 창업지원시설도 실제처럼 구현된다.64개 기업은 서울창업허브(공덕‧성수‧창동), 서울창업성장센터, 서울핀테크랩, 양재 AI허브, 홍릉 바이오허브 등 서울시 주요창업지원시설과 캠퍼스타운 입주기업이다.‘제페토’ 이용자 누구나 자신의 아바타로 내부를 둘러보고, 를 찾은 다른 이용자들과 소통할 수 있다.서울시는 오프라인 설명회, 홈페이지 등 기존 전통매체를 통한 기업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최근 산업 전반으로 확산 중인 ‘메타버스’를 활용해 스타트업 글로벌 홍보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목표다.실제로, 그룹 ‘방탄소년단’은 의 안무 뮤직비디오를 메타버스 게임인 ‘포트나이트’에서 최초로 공개했고, 그룹 ‘블랙핑크’가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5-27 11:48

서울시는 6월 10일(목)∼12일(토) 서울의 미래 교통 비전을 만나볼 수 있는 ‘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의 사전등록 신청을 받고 있다.서울시가 주최하고 ㈜티머니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모빌리티 혁신이 만드는 더 스마트한 도시’를 주제로 하며, 마포구 소재 문화 비축기지에서 열린다.특히 관련 지식과 기술을 논의하는 장(場)인 콘퍼런스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드론택시,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교통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체험장도 운영돼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시는 행사 개막에 따라 오는 6월 6일(일) 24시까지 무료 사전등록을 개시한다. 행사 참관을 원하는 누구나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행사 홈페이지 (https://seoulsmartmobilityexpo.com/)를 방문해 ‘참관 신청→사전등록’에서 신청하면 된다.행사는 6월 10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하며 온·오프라인 세션, 체험 등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먼저, 6월 10일(목)∼11일(금)에는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고 주도하는 전문가들과 주요 모빌리티 기업이 참여하는 콘퍼런스가 열린다.코로나19로 온라인 콘퍼런스를 진행하되, 주제별 세션 오프라인 참여는 온라인 참관 사전등록 등을 통해 세션별 100명까지 가능하다.또한, UAM, 스마트물류, 자율주행 등 국내 대표 모빌리티 기업들의 혁신 기술을 한자리에 모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드론 기체 탑승 체험, 물류배송 로봇, 자율주행 VR 체험 등 다양한 전시가 열리며, 사전 등록 시 도슨트 관람 등의 혜택이 주어져 더욱 원활하게 참관할 수 있다.사전등록 시 체험 시간대별 등록이 가능하며, 사전등록자에 한해 관람 안내 서비스(도슨트 관람)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홈페이지 내 ‘전시/체험→도슨트 관람신청’에서 하면 된다.이 외에도 AI 로봇쇼, 대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5-27 11:45

서울시가 어린이집과 부모(양육자), 지역사회가 하나의 보육공동체가 돼 질 높은 돌봄환경을 함께 만드는 참여형 보육모델인 ‘다함께 어린이집’ 시범사업을 시작한다.‘다함께 어린이집’은 보육주체인 어린이집과 부모(양육자)의 지속적‧자발적인 참여로 신뢰관계를 구축하고, 유아숲‧공원‧학교 등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물적‧인적 자원을 연계해 보육의 품질을 높이는 모델이다. 아동보육에 지역사회의 동참을 이끌어낸다는 오세훈 시장의 공약과도 연결된다.서울시는 참여형 보육모델을 실현하기 위해 크게 4가지 방향(▴양육자 역량강화 ▴보육교사 활동지원 ▴운영위원회 활성화 ▴지역사회 참여)을 도출했다. 이 방향을 적용해 어린이집별 상황에 맞는 맞춤모델을 설계하고, 원활한 추진을 지원한다.시는 어린이집마다 제반환경과 보육구성원이 다른 만큼 ‘탑다운’ 방식의 획일화된 모델 대신, 사전 진단과 컨설팅을 통한 맞춤모델을 도출해 적용할 계획이다. 교육‧모임 지원 등을 통해 보육주체의 참여역량을 높여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지역 내 공공시설과 자원봉사자 등 물적‧인적 자원을 보육활동과 접목시켜 ‘지역돌봄체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다.서울시는 ‘다함께 어린이집’ 시범사업에 참여할 어린이집 30개소(국공립‧서울형‧민간 등)를 공개모집한다. 6월7일(월)~16일(수)(10일 간) 각 자치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6월 말 최종 선발해 7월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한다.최종 선발된 어린이집에는 사전진단을 실시하고,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 컨설턴트가 양육자와 보육교사의 상황에 맞는 맞춤 컨설팅을 해준다. 총 4개 추진과제 중 각 어린이집에 맞는 과제를 맞춤형으로 설계해준다. 이를 위해 시는 보육전문가 등 20명 내외로 구성된 전문 컨설턴트 풀(pool)을 구성‧운영할 예정이다.‘다함께 어린이집’ 시범사업 전 과정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밀착 지원한다. 재단은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5-25 15:36